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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로컬푸드 무인판매대』 판매 개시 신선한 “구리 농산물”을 “농업인회관”에서 구입가능!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자가소비 외 남은 잉여농산물의 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 및 소규모 농업인의 판로확보를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구리시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를 운영하고 있다.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는 농업인회관(안골로 28) 1층에 설치되어 있으며, 농가와 소비자 간 직거래로 별도의 유통단계가 없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는 구리시 농지 또는 텃밭에서 생산한 과일, 채소 등의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정하고 포장해 진열하면 소비자는 무인판매기로 대금 결제 후 원하는 농산물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관내에서 당일 출하한 신선한 농산물을 당일 포장, 진열 판매한다. 미판매된 농산물은 수거하여 저소득층을 위한 푸드뱅크 및 구리시 공공기관에 기부하거나 생산자가 직접 수거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관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 마련으로 소규모 농가와 도시농부에게는 농산물 판로확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리시민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해 관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조성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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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24-05-24
  • 의정부시, 도시농업 시민 공개 특강 성료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도시농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시민 공개 특강’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구연 농업경영 연구원장이 ‘슬기로운 생활농업 이야기’를 주제로 ▲건강한 먹거리 ▲치유농업 이야기 ▲실천을 위한 도시농업 길라잡이에 대해 다뤘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도시농업에 대해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또 도시농업을 통한 기후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필요성 및 중요성을 돼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 특강 참석자들에게 주어지는 ‘슬로푸드 체험교육’은 5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조기에 접수를 마감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교육은 ▲우리쌀 디저트 ▲발효음식반 ▲허니와인반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한 허니 와인반에서는 계절별로 생산되는 토종꿀을 발효해 전통주를 만드는 과정이다.     김정일 도시농업과장은 “치유농업이 힘들고 지친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변하는 농산업 흐름 속에서 미래 농업의 전문기술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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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5-24
  •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상반기 전통발효식품 ‘전통주&와인’교육 수료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는 지난 20일(월) 세종대왕면에 위치한 전통발효식품관에서 여주 농산물을 활용한 상반기 전통발효식품 ‘전통주&와인’ 교육 과정반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와인과 전통주의 이해, 역사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과정으로 여주 농산물을 활용한 탄산와인, 애플사이더, 블루베리 와인, 부의주, 법주, 모주 만들기를 진행하였으며 감기 예방과 심혈관 질환, 면역력 증진에 도움 되는 뱅쇼를 만들어 마지막 수업 과정을 마무리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은 “풍성한 재료로 알찬 교육을 받을수 있었고 전통주와 와인을 만들어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여주 농산물과 쌀 소비 확산을 위해 전통발효식품 교육을 활성화시키고, 다양한 전통발효식품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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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5-23
  •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2024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 3개분야 수상!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는 지난 22일 농업인들에게 스마트농업 실현을 위한 농업인 경영 마인드 제고 및 소득창출 도모를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2024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참가하여 3개분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스마트경영 혁신 우수사례 경진은 스마트경영(정보화전략), 스마트콘텐츠(미디어크리에이터), 스마트마케팅(라이브커머스), 시군별 사이버농업인연구회 활동으로 총 4개분야에 대해 심사를 통한 수상이 이루어졌다.   여주시는 4개분야 경진에 참여하여 스마트경영(정보화전략)분야에서 최원태 농업인(점동면)이 스마트축산(낙농) 경영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여 대상을 수상하였고, 스마트마케팅(라이브커머스)분야에서 이민재(가남읍), 김유라(북내면) 농업인이 여주쌀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현장에서 경진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시군 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진에는 여주시 사이버농업인연구회 1년간 연구회원 활동실적을 평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들이 생산하는 농산물 및 가공품을 전시하여 홍보했다.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여주시에서는 스마트농업 경영을 위하여 사이버농업인연구회를 육성하고, 여주 농산물 온라인 판매 및 홍보를 위해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주 농산물의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 하여 스마트경영 농업인을 육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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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이천시,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3개 분야 수상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2일 개최된 ‘2024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3개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11개 시군의 농업인들이 출전하여 사전경진을 진행했으며, 그 중 예선을 통과한 농업인들이 22일 최종 경연을 펼쳤다.   이천시는 스마트경영, 스마트콘텐츠, 스마트마케팅, 시군별연구회 분야에 출전한 가운데 스마트콘텐츠 분야에서 농리터 김지연 대표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스마트마케팅 분야에서 다래다육 남다래 대표가 최우수상, 스마트경영 분야에서 이천 길농산 우윤주 대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농리터 김지연 대표는 ‘농리터’라는 브랜드와 농장에 대한 소개, 농장의 철학과 활동, 다양한 쌈채소에 대한 정보, 그리고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 농업인들의 우수한 스마트경영 역량이 빛을 발한 거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통한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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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양평군, 럼피스킨(LSD)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 실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제1종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 발생 시 초동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을 22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실시했다.   경기도와 양평군이 공동 주관한 이번 훈련은 실전과 같은 현장훈련을 위해 실제 럼피스킨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방역기관인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 양평군보건소, 양평축협, 양평군수의사회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진행됐다.   훈련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김종훈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 등 경기도 및 양평군 축산 관련 기관·단체장과 축산농가 250여명이 참석해 실제상황과 같이 긴박하게 치러졌다. 특히 방역 결의문 낭독, 방역 퍼포먼스를 통해 악성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의지를 다지고 실감나는 시연으로 훈련의 현장감을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 실시로 관계기관과 축산농가의 역할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양평군의 초기 대응능력을 끊임없이 점검하여 신속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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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이천시,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농업인에게 장기·저리 융자 지원을 실시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1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사업에 대한 신청을 2월 26일부터 접수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벼 매입비, 농산물 가공 등 농·축산업 경영에 소요되는 경비를 저리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농가당 최대 6000만원, 농업법인 2억원으로 연리 1%에 대출일로부터 2년 이내에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업인에게 농지구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도내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해당분야(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수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임업인·농업법인 제외)이며, 농업인당 최대 1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연리는 1%에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이천시는 3월 1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융자지원신청을 받고 평가표에 의한 배점기준에 의거 우선순위를 정해 경기도에 추천 할 예정이다. 경기도에서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농협 이천시지부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기존 농업농촌발전기금의 경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며 “신청 전 NH농협 이천시 지부를 방문하여 은행을 통해‘농업농촌진흥기금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야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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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양평군, 농업용 저수지 효율적 관리 체계 구축에 만전 기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은 관내 15개 저수지의 효율적인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자동수위계측기 설치 등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해당사업은 국비지원을 통해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농업용 저수지 19개소 중 기 설치한 4개소를 제외한 15개소에 자동수위계측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3월 중 설치 완료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기철 저수량 실시간 확인으로 저수지 범량 예방을 위한 사전 방류 체계 구축뿐 아니라, 영농철 용수 공급 기간 중 효율적인 저수량 관리도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해당사업 외에도 최근 5년간 정기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12개 저수지에 대한 정밀점검 용역을 발주했고, 점검 결과에 따라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재해위험저수지 지정 등 안전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저수지 붕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및 조기점검을 통해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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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배나무 해충 ‘꼬마배나무이’ 방제 적기에 잡으세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배나무에서 월동형 성충으로 겨울을 지내는 ‘꼬마배나무이’를 방제하기 위한 적기가 지금이라고 밝혔다.   꼬마배나무이는 주로 잎을 가해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봉지속으로 침입하여 과실의 즙을 흡즙하고 그을음 현상을 발생시키는 해충으로 배나무의 눈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는 3월 상순경부터 꽃잎이 떨어질 때까지 알을 낳는 등 산란기간이 길기 때문에 초기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꼬마배나무이 방제는 기계유유제를 뿌려주면 월동형 성충을 죽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살아남은 어른벌레가 배나무 가지에 산란을 기피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월동형 성충은 2월 1일부터 1일중 최고온도가 6℃ 이상 되는 날이 약 12회 이상되면 나무위로 80% 이상 이동하고, 약 25회가 되면 산란을 시작한다. 최적 방제시기는 최고온도 6℃이상 출현일수가 16~21회 되는 기간이다.   기술보급과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 “우리지역 방제적기는 2월 25일부터 3월 2일 사이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꼬마배나무이 밀도가 높으면 수확기까지 피해가 많으므로, 방제적기에 기계유유제를 충분히 살포하여 초기에 방제효과를 높이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기술보급과 김범종 연구사는 “꼬마배나무이 피해가 해마다 반복되는 농가에서는 박피기를 이용해 껍질을 벗긴뒤 기계유유제로 방제하면 벌레에 약제가 잘 달라붙으며, 복숭아순나방과 깍지벌레류도 함께 방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사업’으로 176,600천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화상병 등 검역병해충과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과수재배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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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여주시 딸기 연구회 현장교육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병열)에서는 지난 24일 흥천면 복대리에서 딸기연구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품질 딸기재배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딸기 재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딸기 육묘 및 생리장해 대책을 주제로 재배 농가의 고품질 딸기 생산성을 향상시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황종헌(파인팜컨설팅 대표)는 딸기 육묘 기술은 한해 딸기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밑거름으로 모종농사가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강조하였으며, 딸기 다수확을 위한 육묘 후기관리와 화아분화 조건, 병충해 방제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여,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 “고설양액베드재배에 대한 기술을 조속히 습득하기 위해 월 1회 씩 지속적으로 컨설팅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장명순 딸기연구회 담당자는 “여주 딸기 연구회가 잘 될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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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양평군, 과수농가에 기술기도 강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관내 과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월동해충 방제를 위해 기계유유제 살포시기를 설정하고 적기방제가 될 수 있도록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월동해충 방제를 위해서는 조피작업(나무껍질 제거)과 기계유유제 적기살포를 해야 하는데, 월동해충은 90%정도가 조피 안쪽에서 월동하기 때문에 조피작업 후 기계유유제를 살포해야 효과적이다. 기계유유제를 살포시에는 기계유유제 12.5에서 17리터를 물 500리터에 30에서 40배로 희석해 충분한 양을 나무전체에 살포하면 약액이 해충의 몸 표면을 덮어 피막을 형성, 호흡을 막아 질식사시키는 원리로 방제에 효과적이며, 하우스 과원의 경우 약제살포 후 내부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약 10일 간 관리를 해야 한다. 방제 시 주의할 점은 기계유유제 살포 후 석회유황합제를 뿌릴 때는 10일에서 15일 정도 간격으로 약제 간 안전살포 간격을 준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양평의 경우 최적의 방제시기는 최고온도가 6℃이상이 되는 날이 기계유유제 살포적기며, 올해는 기상자료 시스템을 통한 조사결과 2월 26일에서 3월 3일이 적기라고 한다”라며, “관내 과수 재배 농업인들에게 문자서비스를 통해 홍보했으며, 과원의 현장 확인 후 살포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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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여주시, AI 관련 가금농가와 영상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축산과는 지난 17일, 18일 AI 관련 중앙정부의 주요전달사항 안내와 각 가금농가의 건의사항을 받기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여주시 가금농가 영상회의는 산란계, 메추리, 육계 농가를 대상으로, 중앙정부의 변경 된 정책사항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농가주들과 즉각 소통을 위해 실시간 비대면 영상회의(ZOOM)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예방적 살처분대상 ‘3km이내 전축종’에서 ‘반경 1km이내 동일축종’으로 조정, 농가별 2주 1회 정밀검사 실시, 전국 가금농장 바이러스 없애기 캠페인 2월 28일까지 연장 등이다.   이승국 축산과장은 “아직 인근 시군에서 AI가 발생하고 있으니 외부차량, 외부인의 출입 자제와 농장출입 시 철저한 소독하여 주시고, 우리시 지역공동방역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조금만 더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여주시 축산과는 지속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가금농가에 차단방역 지도·홍보 및 소통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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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여주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운영으로 최고급 고구마 생산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법과 여주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역농업개발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농업기술센터 내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과학영농시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해 많은 농업인 등이 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두 번째 소개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를 살펴보기로 하자.   여주시 농산로 71 (상거동) 소재의 농업기술센터 본관 남쪽에는 품질이 우수한 고구마묘 보급을 통해 여주고구마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건립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이하 “무병묘센터”)가 있다. 무병묘센터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산업 기반구축사업의 국비 공모사업으로 30억원을 확보하여 2015년 11월 착공하였으며, 지속적인 지원체계 등을 확보하고 바이러스 무병묘의 원활한 생산과 확대 공급을 위해 여주시조례 제447호로 여주시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2016년 3월 18일 제정하였고, 2016년 12월 6일 준공을 마쳤다.   무병묘센터는 무균 클린벤치 등 계대배양 시설을 갖추고 있는 조직배양실 660㎡과, 조직배양묘를 증식 및 순화하여 공급하는 증식하우스 500㎡ 및 저온저장고 100㎡ 등 총 1,260㎡의 시설면적을 기반으로 2017년 첫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14만주 공급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34만주를 공급 하였고, 올해도 30만주 이상의 무병묘를 공급할 계획이다.   무병묘의 종류는 호감미, 증미 등을 대표 품종으로 배양묘, 증식묘, 순화묘 및 절단묘 상태로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활동에 종사하는 농가 중 2회 이상 무병묘 증식 관련 교육을 받은 농가에게 공급된다. 신청방법은 기술보급과 작물환경팀으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공급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 공급가능 여부를 판단하여 공급 일시 및 수량 등을 신청자에게 통지한 후 무병묘를 공급하게 된다.   무병묘는 여주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가격으로 공급되며 올해 배양묘와 증식묘는 주당 200원, 순화묘 400원, 단기순화묘 300원과 절단묘 100원으로 공급된다. 여주시에서 공급하는 무병묘 가격은 일반 민간기업 등에서 분양하는 가격에 비해 50% 이상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무병묘를 활용하여 생산된 고구마는 일반고구마와 비교하여 맛이 좋고 고구마 표면은 고유의 자주색인 안토시아닌 색소의 발현이 뛰어나며, 수확량은 10a당   2,400kg 내외로 일반재배 대비 약 23%가 증수된다. 다만 묘를 구입하여 식재하는 농가의 경우 무병묘가 관행적으로 공급되는 일반 재래묘에 비해 관리가 철저히 요구되고 묘구입 비용이 2배이상 비싸기 때문에 처음 도입하는 농가의 경우 주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소량의 면적부터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앞으로의 중점 추진계획?   여주시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지속적인 지원체계 등을 확보하고 국내육성품종의 안정적인 무병묘 생산·공급을 통한 여주고구마의 명품화를 위해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되는 무병묘는 수량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많은 여주시 고구마 재배 농업인이 무병묘를 활용 가능하도록 1차 조직배양묘를 공급하고 이를 분양받은 농가에서 순화과정을 거쳐 절단묘로 확대하기 위한 사업비 확보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국·도비사업에 적극 공모할 계획이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학영농시설의 활용도에 따라 소비자의 신뢰도는 달라질 수 있다.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추진되고 있는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를 안정적으로 확대 공급하여 고품질 여주고구마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작물환경팀(031-887-37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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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2021년 전국 첫 모내기가 2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 뜰에서  실시됐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본 고장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주관하고, 이천시지역농협 주최로 열린 이날 첫 모내기에서는 연동하우스(면적 900㎡)에 극조생종이 심어졌다.   이날 전국 첫 모내기를 하기 위해 이천시와 호법농협은 2021년 1월 4일 볍씨침종을 하고 2021년 1월 7일 볍씨파종을 거쳐 2월 4일 모내기 준비를 마쳤다.    수확 시기는 5월중이며, 정곡 320kg 정도의 수확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천시가 전국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할 수 있었던 비밀이 밝혀졌다. 모내기 장소인 안평리 인근에는 이천시를 포함한 5개 시,군의 쓰레기를 소각하는 광역쓰레기소각장이 가동 중에 있어 이곳에서 나오는 소각 열을 이용해 모내기 하우스의 적정 기온을 늘 20℃로 유지하는 것이다.   버려지는 쓰레기에서 열을 얻어 전국 최초, 최고의 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 곳 이천.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이천쌀을 생산하고 있다.   모내기에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전국 최초의 첫 모내기 행사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거듭나고자 하는 농업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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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여주시! 과학적인 영농기술 보급으로 성공적인 농업을 견인하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법과 여주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역농업개발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농업기술센터 내 구축하여 운영중에 있다. 2021년 상반기에 제공 예정인 기획보도 자료는 총 10회로 구성해 과학영농시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하여 많은 농업인 등이 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첫 번째로 농산물가공창업지원센터를 살펴보기로 하자.   여주시 농산로 71 (상거동) 소재의 농업기술센터 본관 좌측건물에는 가공상품화연구실이 있다. 이곳은 농산물 가공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 되기 전인 2007년 2월에 296㎡의 규모로 개관하여 가공연구실, 가공실습실, 발효실과 분쇄기, 제빵기기 등 25종의 장비를 보유하고 여주쌀, 고구마 등 농특산물을 이용한 가공 연구개발 교육을 위해 활용되었으며, 현재는 농산물 가공창업지원센터 설립에 따라 생활기술전문교육, 지역 농특산물 이용 가공 교육 등 전통음식 및 다양한 음식개발 교육을 통한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 인식을 확산 시키기 위한 교육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본관 남쪽에 위치한 농산물가공창업지원센터(이하 “가공센터”)는 가공상품화연구실의 기능 강화와 소규모 농산물 가공으로 농업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6년 한강유역환경청 국비 공모사업으로 10억원을 확보하여 2017년에 착공하였으며, 2018년 경기도농업기술원 도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가로 10억원을 확보하여 총 사업비 20억원으로 2018년 12월 5일 준공됐다.   가공센터는 동결건조기, 스크류착즙기 및 공압추출기 등 총 45종 2식 53대의 가공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2019년 상반기 시험가동을 거쳐 여주시 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하여 제품기술 표준화를 통한 “튀기지 않은 고구마칩”을 최초로 개발하였고 관내 농가 2개소에 기술이전을 하였으며, 2020년 하반기 복숭아와 블루베리를 활용한 한글젤리를 개발하여 농가기술이전을 앞두고 있다. 가공센터를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동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을 완료하여 ‘여주뜨란’이라는 상표를 특허청에 등록하였다.   또한 2021년 2월 현재까지 시제품 248건을 생산하여 이중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선발하여 등재한 품목제조보고는 총 7건으로 아래의 내용과 같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1건을 추가로 등재할 계획이다.     가공센터에는 각종 장비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가공품의 이해와 안전한 제조과정을 숙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규모 창업예정 농가는 기술기획과에서 추진하는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은 식품가공, 식품위생 관련법규 및 농식품 가공제품 유통전략 등을 교육하는 기초과정과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 및 식품가공 설비관리 등을 교육하는 심화 및 실습과정으로 이루어지며, 과정별 30명, 10차시 내외 범위로 교육한다. 2021년 교육은 3월경 교육생 모집 후 4월경부터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중점 추진계획? 지속적인 지원체계 등을 확보하고 소규모 창업예정 농가 등을 육성 발굴하기 위해 올해 가공센터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건강한 가공식품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HACCP (위해요소 중점관리제도) 인증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관내 소규모 창업농에게 기술이전을 통한 가공품의 품질 균일화에 힘쓸 예정이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학영농시설의 활용도에 따라 소비자의 신뢰도는 달라질 수 있다. 6차산업에 농산물 가공은 반드시 필요하며, 현재 운영중인 시설들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보도 자료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술기획과 생활자원팀(031-887-3716, 371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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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유기 참드림쌀 100톤 전량 계약으로 농가판로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0년산 유기농 참드림쌀 100톤 전량을 관내 2개 가공업체((주)리뉴얼라이프, (주)플로윈)와 전량 계약체결(2021년 1월)해 가공품 생산에 활용하기로 했다.   2018년부터 일본계 벼 품종을 대체할 국내개발 품종 ‘참드림’(경기도직무육성)은 중만생종으로 고품질, 다수확의 특성을 가진 국내육성 품종으로 추청(일본품종)보다 수량성이 우수하고 소비자의 기호도가 높아 양평 친환경농업인의 재배면적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부터 양평쌀 가공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개 가공업체들은 쌀 가공제품의 개발과 유통망 확보로 매출 54억, 수출 143만불, 일자리창출 50명이라는 큰 성과를 냈다.   이들 업체는 양평 참드림 쌀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친환경 쌀 가공품 생산 확대뿐만 아니라 참드림 쌀을 활용한 제품 생산도 늘려나갈 계획으로, 앞으로 참드림 쌀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가 기대된다.   이상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생산농가와 가공업체간 상생을 위해 관내 참드림쌀의 계약재배와 수매량 확대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쌀가공업체의 친환경브랜드 이미지로 차별화된 양평쌀 가공산업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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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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