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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개시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농가의 적극적인 가입 독려에 나섰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여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보험상품으로, 농림축산식품부·경기도·안성시가 함께 지원하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통해 보험료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안성시 전체 가입면적(4,089ha)의 약 73%(2,991ha)를 차지하는 ‘벼’는 6월 21일까지 지역농협이나 품목농협을 통해 상담 후 가입이 가능하다.   벼 뿐만 아니라 고구마, 옥수수 등 가입이 같인 기간에 가능하며 작물별로 가입 기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상저온, 우박, 호우 등의 예측불가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하여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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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안성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준공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지난 19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소재 돼지 농장(두오팜)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벌어졌다. 내빈과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하얀 테이블보로 덮인 정갈한 테이블에 앉아 분위기 있게 디저트를 즐기는 가운데 우아한 소프라노와 테너의 성악곡이 울려퍼졌다.   본 행사는 대한한돈협회안성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준공식”으로,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대한한돈협회장 및 안성시지부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경기도, 농·축협, 이장단협의회장, 축산관련단체장 및 한돈농가,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행사 순서로는 ▶ 식전공연(성악 2인조) ▶ 개식행사 ▶ 안성시 축산냄새 5개년저감대책 경과보고(박혜인 축산정책팀장) 및 홍보 동영상 상영 ▶ 감사패 전달 ▶ 준공 테이프커팅식 ▶ 농장시설 견학(안내 : 두오팜 농장대표)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김보라 시장은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로부터 대한민국 한돈산업 발전을 이끌어낸 공로로 감사패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안성시에서는 ‘23~27 축산냄새 5개년 단계별 저감대책을 집중 추진중에 있으며, 2027년까지 안성시 양돈농가의 10% 이상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을 확산(기존 노후화된 개방형 축사를 철거하고 냄새 없는 스마트 무창축사로 신‧개축)하고, 40% 이상 강화된 냄새저감 시설기준을 적용하는 한편, 낡고 오래된 민원다발 농가 등에 대하여는 이전 철거로 폐업을 유도하는 등 농가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두오팜 농장은 안성시가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단과 합동으로 개발한 「안성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을 적용해 건립된 최초의 돼지 농장으로 시비 10억, 자부담 55억을 포함해 총 사업비 약 65억원이 투입되었으며, 건축면적 2동, 3,193㎡의 규모로 돼지 약 3,350두를 일관 사육(자돈생산 및 비육)할 수 있다.   주요시설로는 무창형 중앙집중배기, 에어워셔(바이오필터), 액비순환시스템(가축분뇨 미생물 활성화 처리), CCTV, 자동 급이‧급수시스템, ICT 냄새측정장치, 8대방역시설 등을 갖추어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 무창축사로 건축되었으며, 기존 낡은 개방형 축사 대비 축산냄새가 80~100%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한 사육환경 개선으로 PSY(모돈 마리당 연간 출산 새끼돼지 수)는 OECD 평균 29두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우리나라 평균인 21두보다 30% 이상 높은 수치로 농장 생산성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특히, 축사 외부 위험요인 차단과 수준 높은 방역관리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등 악성 가축질병으로부터 해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석식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장은 “그간 축산냄새 민원으로 주민분들과 관내 한돈농가가 많이 힘들어 했으나, 앞서가는 정책 제시와 과감한 지원으로 축산악취의 근본적 해결책을 찾아준 안성시에 감사드린다” 며, “지금까지 축산냄새로 인해 주민분들께 불편을 겪게 해드려 죄송하다는 말씀과, 앞으로는 우리 농가들이 시의 정책에 발맞추어 냄새가 없도록 더욱 스마트하게 관리하고 경쟁력을 갖추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자리에 초대받은 한 주민은 “돼지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아, 분위기 좋은 호텔 레스토랑에 온 것처럼 고급진 음악 들으며 휴식했다. 여기가 돼지 농장이 맞느냐?” 고 말해 함께 웃는 해프닝도 있었다.   자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장내 축사시설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둘러보았으며, “오늘 여기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표준모델 준공은 안성시 축산냄새 5개년 저감대책의 첫 결실로 안성시 ESG 상생축산의 비전을 달성하고, 축산냄새 해결은 물론 생산성을 높이는 농가 경쟁력까지 갖춰 대한민국 축산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스마트 축산은 청년 농업인들을 차세대 리더로 만들고, 청년들을 다시 불러모아 농촌 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안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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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여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현장방문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6일 능현동에서 진행 중인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량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을 방문하여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하여 토양에 되돌리는 자원순환 농업을 확산하고, 농업 부분 미세먼지 발생량 저감 및 봄·가을철 산불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된 사업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은 봄철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4월, 가을철인 11월, 12월에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농작물에 한정하여 파쇄를 지원한다.   파쇄지원단은 읍·면농업인상담소에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 중 산림연접지(100m) 이내, 고령농, 취약계층 등 자체적으로 파쇄기 임대 및 사용이 어려운 농가를 우선해 무상으로 파쇄작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업자들은 안전하게 작업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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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의정부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4월 29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번 지도‧단속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논란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공정 거래 유도 및 소비자 알권리 보장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마련했다.   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또는 미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표시판 및 푯말 등을 기준에 맞게 제작해 소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부착 여부 ▲영수증 및 거래명세서 등 비치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최소 5만 원 이상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5년 이내에 2회 이상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소 500만 원 이상 최대 1억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   김정일 도시농업과장은 “앞으로도 강력하고 촘촘한 원산지 지도‧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수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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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기술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 지난 18일(목)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회원 80여명이 모여 복숭아 기술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기술교육 및 정기총회는 2023년 사업 결산 및 2024년 사업계획 수립,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농촌만들기 실천 결의대회, 복숭아 주요 병해충 방제 및 현장 교육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복숭아연구회 담당인 김범종 대신면농업인상담소장은 “이상기후 등 과수재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복숭아의 주요 발생 병해충 방제와 과원 관리요령 교육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통해 복숭아 재배농가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고품질 여주 복숭아 생산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복숭아연구회는 2024년 1월에는 고품질 복숭아 재배법 교육, 3월에는 미래수형인 다축재배 실증농장 현장교육, 4월부터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교미교란제, 고지가위, 당도측정기 등을 보급하는 ‘복숭아 친환경 병해충 관리 및 농작업 환경개선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주 생산 복숭아의 품질향상과 노동력 절감에 집중하여 농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득향상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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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지역인적자원 육성 「집수리아카데미 2기」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인적자원 육성을 목적으로 5월 13일(월)부터 재능기부 2회 포함한 총 10회 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집수리아카데미 2기 과정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간단한 수리 기술 및 홈셀프인테리어 방법을 습득하는 교육으로 ▲공구용도 및 사용법 실습 ▲고효율 화덕만들기▲배전반, 콘센트, 스위치교체 ▲목공부스, 프레임 만들기 ▲단열의 원리, 실습 ▲타일의 이론 및 벽․바닥 타일실습 ▲도배의 원리, 실습 ▲수전, 위생기, 샤워기 등 교체실습 그리고 교육기간 중 재능기부 2회 실시 등으로 구성하여 교육비와 재료비 등 무료로 운영한다.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중 추가 과정을 원하는 교육생들은 네트워크를 위한 동아리 활동과 심화과정을 통해 농촌마을 재능기부 활동과 함께 계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대부분이 실습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집수리아카데미 2기 과정에 참여하실 분은 이천시(www.icheon.go.kr) 홈페이지 또는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 홈페이지(www.icheonvillagecenter.org)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근무시간 내 방문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 ☎ 645-301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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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챗GPT활용 농산물 홍보 마케팅 교육 실시!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2일 2024년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 30명이 모인 가운데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이버농업인연구회 과제교육 내용으로는 챗GPT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마케팅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여 농가가 생산하는 농산물을 활용한 영상편집 실습도 함께 이루어졌다. 연시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계획 수립 및 발전방향 토론의 시간과 신규 임원개선이 이루어졌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장은 “우리 농산물 판매와 홍보를 활성화 하기 위해 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앞으로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 농업인 양성으로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2000년 결성하여 현재 5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블로그·SNS 등 사이버 활용능력을 높여 전자상거래를 활용해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더불어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홍보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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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이천시, 농업분야 국비 확보에 총력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농림축산식품 분야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대상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 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등 9개 분야 204개 사업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참고해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후 농업기술센터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된 사업에 대해 분과별 세부적인 검토와 객관적인 심사기준에 따라 이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3월 중 경기도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윤희동 소장은 “우리 지역 특성, 여건에 맞는 농업분야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국고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속가능한 농업, 살맛나는 농촌을 위한 사업 발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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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이천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설치 사업 최종 선정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월 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4년 공동자원화시설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공동자원화시설 지원사업은 가축분뇨의 퇴·액비화 및 에너지화를 위한 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종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이천시는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신규 확보할 수 있는 25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신규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천시 설성면 소재 이천바이오에너지는 이천지역의 38호 농가의 가축 5만8,000여 마리에서 발생하는 축분을 1일 140톤, 연간 4만 6,000톤을 자원화해 8,225N㎥/일 규모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1만 4,736kwh/일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축산농가의 분뇨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고려한 모범 사례를 제시하여,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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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양평군, 유관기관 연계 치유농업 홍보행사 진행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일 유관기관과의 연계 치유농업 홍보를 위한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평군의 치유농장 20개소 소개와 농장별 치유프로그램의 홍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30일부터 3일간,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작품 100여점과 지금까지의 치유 시간을 보여주는 사진작품 30점이 함께 전시됐다.   양평군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 관련 7개 기관과 복지·교육 관련 5개 부서 관계자들이 초청됐으며 치유농업 홍보를 위해 치유농장별 농장소개, 프로그램 발표, 치유농업 운영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련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종합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보급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정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농촌치유농장의 기능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양평의 치유농장과 프로그램을 홍보해 양평군민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치유농장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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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여주시, 설 명절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추진
    ▶ 연휴 전후 일제 소독의 날 운영  ▶ 거점세척소독시설 운영 및 24시간 상황유지  ▶ 철새도래지 등 위험지역 출입금지 당부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는 설 연휴기간 차량과 사람의 이동 증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설 명절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명절 전후 대대적인 소독 활동을 전개해 오염원의 농장 내 유입을 차단하고 연휴기간 가축전염병 발생을 대비하여 긴급방역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휴 전후인 2월9일부터 12일까지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해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7대와 광역방제기 2대를 동원해 가금·돼지농장과 철새도래지, 산란계 밀집 지역 등 오염 우려지역 및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여주시 하동(24시간)과 가남읍 삼군리에 위치한 거점세척소독시설 2개소를 상시 운영하며,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비상 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설 명절 전후 대규모 산란계 농장 분뇨반출 및 외부출입자 출입금지를 통해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대책을 실시한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설 명절 이후 가축전염병의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철새도래지와 야산 등 위험지역에 대한 출입금지와 농장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명절 전후 농장소독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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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이천시,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4월 30일까지 접수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공익 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 증진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 방법은 비대면과 대면으로 가능하다.   2월 비대면 신청의 경우 2023년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2024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으로 해당 농업인들에게는 신청 안내 주소가 포함된 문자가 발송되며, 접속된 주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 신청의 경우 비대면 미신청자, 신규 신청자 등으로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금년에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를 가구당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한다. 기본형 공익직불 대상자 중 농지 면적, 영농 종사 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을 따져 조건에 부합하는 소규모 농가에게 지급한다.   이천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자 및 지급액 확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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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임금님표이천쌀 3년 연속 대미 수출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22년부터 진행한 대미 쌀 수출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3년 연속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는 그동안 수출을 진행한 뉴욕(1월 31일)으로 19톤, 첫 수출하는 시카고(2월 2일)로 19톤을 선적하게 되어 이천쌀 38톤과 임금님표이천쌀 가공식품인 ‘임금님표이천쌀명품컵누룽지’ 6,000개도 함께 선적되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K-푸드의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월 2일 이천시 신둔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진행된 대미 쌀 수출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그리고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을 비롯해 황순철 모가 농협조합장, 정하용 신둔 농협조합장 및 조합원, 윤희동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관계공무원, 농민단체 등이 참석해 이천 쌀의 3년 연속 대미 수출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는 농업인 중심, 현장 중심의 농업정책과 농업관계자들이 성과 중심의 혁신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가지고 책임 있게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농민의 소득 안정을 위해 선제적 농업정책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유통, 홍보 시스템을 구축해 농민은 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올 해 첫 이천쌀 수출은 송미령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언급한 선제적 쌀 수급조절 방안과 괘를 같이 하는 첫 사례로 쌀 수출을 추진해 온 사단법인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관계자는 “중앙정부의 농업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이천쌀이 우수한 밥맛에만 의존하지 않고, 잔류농약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국민 건강을 생각하는 명품쌀로서의 가치를 한 층 높이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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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3
  • 광주시, 2024년도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접수
    [광주시 천정수기자]=광주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4년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전략 작물 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 안정, 논 이용률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논에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청‧접수 기간을 동계작물(2.1.~3.31.)과 하계작물(2.1.~5.31.)로 분리 운영하며 하계작물에 옥수수(㎡당 100원)를 신규 추가하고 기존 논 콩(㎡당 100원)에서 두류(㎡당 200원)로 품목을 확대하고 단가를 인상했다.   동계작물은 식량작물과 사료작물로서 6월 말 이전까지 수확이 가능한 겉보리, 쌀보리, 밀, 호밀, 귀리, 알팔파, 청예보리 등이 있다.   하계작물은 옥수수, 두류, 가루쌀 또는 사료작물을 10월 말 이전까지 수확해야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상 0.1㏊ 이상 실제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겨울에 동계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당 50원, 여름에 옥수수를 재배하면 ㎡당 100원, 두류‧가루쌀을 재배하면 ㎡당 200원, 조사료 재배 시 ㎡당 430원을 지급한다. 동계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하고 하계작물로 두류나 가루쌀을 이모작 하면 ㎡당 1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직불금 신청 농지 면적이 가장 큰 곳의 행정복지센터(오포를 제외한 동 지역은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동계작물 4~6월, 하계작물 7~10월) 결과에 따라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에 대한 소득안정 및 소득 불균형 해소를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신청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mafra.go.kr)과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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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이천시, 농업인 희망가공품목 수요조사실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2일부터 23일까지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생,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원, 이천시 관내 소규모농산가공사업 경영체)을 대상으로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에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사업인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시범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농산물가공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그에 맞는 가공기술을 개발하여 농업인의 가공창업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본 사업을 통해, 이천오색쌀찐빵, 도라지정과 부산물활용 음료, 이천쌀 그래놀라를 개발품목으로 선정하여, 제품의 기획단계부터, 기술개발, 상품화까지 생산을 담당할 농업인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적으로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해당기술을 이전하여, 제품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는 수요조사를 통해 개발한 가공상품에 대해서, 연령대별 전문패널을 활용한 관능평가를 추진하여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여 시장경쟁력 높은 제품을 개발·생산해 나갈 예정이다.   연구개발사업과 관련해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제품을 생산·판매할 농업인과 함께 호흡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시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대표 농산가공품개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수요조사 지원신청은 2월 2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고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장호원읍 소재)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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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이천시, 2024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실시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3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협의회를 개최하고, 대행단 선정 및 공동살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높여 친환경농업 실천과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토양개량제 지원은 3년 1주기 사업으로 마을 필지 단위로 전액 무상 공급되며, 이천시에서는 농촌 고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개별살포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매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동살포 지역은 신둔, 호법, 모가, 시내동 4지역으로 해당 지역농협과 이장단의 협조로 대행단을 선정하고 살포 여부를 확인 후 포대(20kg)당 1,000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량은 총 4,149톤(2,071.4ha)으로 11억 8천 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규산질 2,813톤(1,405ha) ▲석회질 1,318톤(658ha) ▲패화석 16톤(8.4ha)이 공급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장인 박종인 기술보급과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그동안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공동살포가 가능한 마을 영농회 및 단체에 살포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소득도 증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홍보 및 운영상 미비점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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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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