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뉴스
Home >  뉴스  >  농축산

실시간뉴스
  • 남양주시, 관내 어르신 대상 ‘농업으로 소통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성기)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자연 속 치유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원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별내면에 위치한 용암치유마을 내 수향딸기, 흙과나무 농장을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감 경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서적 건강 유지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며, 계절별 농작물 수확, 텃밭 가꾸기와 건강밥상, 도자기 화분만들기 등 수요자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농촌 체험 활성화를 위한 ‘2024년 농업으로 소통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남양주시노인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20명 내외의 대상 어르신들을 선정하여 4월부터 9월까지 총 5회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2일 1회차 활동에서는 별내면 수향딸기 농장에서 딸기 수확 체험, 천연염색, 딸기 아이스크림 디저트 맛보기 등의 활동을 하며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조성기 소장은 “관내 치유농장에서 진행되는 공감과 나눔의 농촌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4-04-17
  • 양주시,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 추진ⵈ 오는 10월 29일까지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10월 29일까지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사회서비스 기관을 이용 중인 장애인, 치매 환자, 고령 홀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치유 농장 6개소와 연계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박농장 맨발 걷기, ▲보리수 수확 및 보리 수청 만들기, ▲식용꽃 수확 및 꽃차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치유 농장 다양한 특색을 활용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건강의 회복과 힐링을 위해 치유 농장의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특히 인지 개선, 우울감 감소, 성취감 및 자아존중감 극대화 등 신체적 및 정신적 치유 효과가 크다”며 “치유 농장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지속해서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4-04-17
  • 양주시, ‘상자텃밭’으로 도시농업 활성화ⵈ 올해부터 지역공동체 확대 공급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생 및 지역공동체 등 74개소를 대상으로 ‘상자텃밭’ 363세트를 보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자텃밭 보급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자투리 공간을 농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텃밭으로 조성하여 식물 관찰, 재배작물 수확 및 나눔 활동 실천 등 공동체간 배려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는 양주시다함께돌봄센터, 청담작은도서관 등 텃밭 운영을 희망하는 지역공동체에도 확대 공급한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기존에 ‘상자텃밭’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집․초등학교 83개소에 전용 상토 602포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풍성한 도시농업 체험을 돕기 위해 작물 재배 전문가인 도시농업 매니저가 기관별로 현장 순회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며 ‘상자텃밭’ 운영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연말 시상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자텃밭’에서 손수 기른 친환경 채소를 수확하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며 “건강한 여가 활용, 웰빙 밥상 제공 등의 효과가 있는 ‘상자텃밭’을 적극 활용하여 도시농업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자텃밭’은 상자, 배양토, 모종이 세트로 구성돼 있고 바퀴가 있어 운반이 용이하며 자동급수가 가능해 물 관리가 편리하여 자투리 공간만 있으면 번거로움 없이 채소, 화훼 등 작물 재배가 가능하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4-04-17
  • 이천시, 설성농협에‘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임대농기계 지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 기자]=이천시는 4월 16일 설성농업협동조합 농기계센터에서 농기계임대 사업의 일환인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의 추진을 위한 임대농기계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한 지역농업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은 파종·정지에서 수확까지 전 과정 일관 기계화에 투입되는 농업기계를 5~8년간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천시는 이번사업을 위해 설성면의 주산작목인 콩, 마늘, 대파 재배 생산에 투입되는 농업용 트랙터를 포함해 15종 18대(사업비 2억원)의 임대농기계를 설성농협에 지원하였다.   본사업의 추진으로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함으로써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고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임대농기계 지원을 통해 지역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생산력 향상 및 경영안정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에 애착을 가지고 농가에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4-04-16
  • 양평군, 내달 23일까지 축산농가 동물용 폐의약품 수거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이달 22일부터 오는 5월 23일까지 축산농가에서 사용한 동물용 폐의약품을 수거한다고 밝혔다.   축산농가에서 사용한 항생제, 호르몬제, 예방백신 등 동물용 폐의약품은 축사에서 방치되거나 자체 소각, 종량제 봉투를 통해 처리할 경우 환경오염과 가축전염병 전파의 위험이 높다.   이에 군은 전문업체를 통해 축산농가에서 사용한 주사기, 백신공병 등을 수거해 처리할 계획이며 동물용 폐의약품 외에 다른 폐기물은 수거하지 않는다.   축산농가는 사용한 백신공병과 주사기를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된다. 배출 시 주사기와 바늘은 분리해 페트병 등에 넣어 배출해야 한다.   신동호 축산과장은“폐의약품 무단 처리로 인한 환경오염과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축산농가에서는 폐의약품 분리배출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축산업
    2024-04-16
  • 여주시, 내수면 불법 어업 합동단속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봄철 어류 산란기를 맞아 내수면 생태계 보호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한강보관리단) 및 어업인 등과 함께 2024년 4월 15일부터 6월 2일까지 불법 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에 따르면 봄철이 되며 산란기 포획금지 기간을 위반한 어업 행위와 불법 유어행위 등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수산자원의 증식과 보호를 위해 합동단속에 나서게 된 것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면허 또는 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를 하지 않는 불법 어업 행위, 면허 또는 허가 조건 위반행위, 낚시 금지구역 내에서의 유어행위, 포획금지 기간을 위반하고 수산자원을 남획하는 행위 등이다.   여주시는 불법 어업 합동단속 기간 내 적발되는 불법 어획물 및 어구류 등은 현장에서 전량 몰수하고 관계 규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불법 어업 단속 및 홍보를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며, “불법 어업 행위자 발견 시에는 가까운 행정기관이나 경찰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농축산
    • 수산업
    2024-04-16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7일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중앙계획지원단 및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양승기), 농업인단체장, 양평친환경로컬푸드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3년까지 약 70억 원(국비 49억, 군비 21억)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본 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시행계획 용역을 착수한 상태로, 용역결과에 따른 기본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 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지역이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양평군 친환경 로컬푸드 중심의 농산물유통 구조개선 및 소규모 농가의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조성을 통해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소득향상 및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2021-05-20
  • 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7일 농업인, 관계 공무원, 관계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친환경농업특구라는 양평의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농업육성정책 수립이 필요하며, 제4차 계획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 용역을 수행중이다.   양평군은 지역의 중첩된 규제 속에서 지역 발전을 이루고자 1998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6년 전국 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 지정, 제1회 친환경농업 대상 선정 등 친환경농업 선두 지자체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5차 친환경농업 육성 연구용역은 ‘미래세대를 준비하는 지속가능한 양평군 친환경농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친환경농업 제반여건 정비 ▲친환경농산물 소비 유통망 확충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 강화 ▲친환경농업인 역량 강화 등 4개 추진전략과 그에 따른 20개 중점과제가 제시됐다.   군 관계자는 “제시된 용역 결과를 토대로 기존 사업, 신규 사업을 추진 여부와 친환경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친환경농업 5개년 계획을 최종 확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5-18
  • 여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에 총력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5월 4일 강원도 영월군 양돈농장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이 발생하면서 여주시를 포함한 경기 남부권역에도 비상이 걸렸다.   ASF가 농장에서 발생한 것은 작년 10월 9일 강원도 화천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이후 7개월여 만이며, 휴전선 접경 시군이 아닌 지역에서는 최초 발생이다. 지난 겨울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로 큰 피해를 입었던 여주시에는 ASF까지 유입될 경우 지역경제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   여주시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시이동중지(stand still) 명령을 내리고, 양돈농장 밀집지역 및 주요 도로변에서 차량 이동통제를 실시했다. 또한 시청 방제차량 및 축협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광역방제기 등을 동원하여 농장 진출입로 중심으로 소독 활동을 펼쳤으며, 소독약 3톤과 생석회 60톤을 농가에 공급했다.   5월 7일부터는 양돈농가의 방목사육을 금지하는 행정명령과 양돈농장 관계자들의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역 산행을 금지하는 행정명령까지 내린 상태다. 이와 함께 ASF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을 중앙정부에 요청하였으며, 지정될 경우 해당 지역 양돈농가는 8대 방역시설을 의무적으로 갖추어야하지만, 그에 따른 중앙정부의 지원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지난 겨울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많은 피해를 주었던 AI가 가금농장 및 야생조류에서 30일 이상 검출되지 않으면서 5월 11일부로 AI 위기경보단계가 ‘심각’ 단계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여주시 관계자는 “주 단위로 담당 농가의 방역실태를 점검하는 AI 전담관 제도를 ASF 전담관으로 전환하며 양돈농장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ASF 대응 중심의 방역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봄철 야생 멧돼지 출산기로 개체수가 급증하는 시기와 맞물려 등산객 등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도 몰리면서 그 어느 때보다 ASF 발생 위험이 크기에, 정부·농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협조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뉴스
    • 농축산
    • 축산업
    2021-05-17
  • 이천시, 한우 송아지 초유은행 운영.... 농가 호응 높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신생 송아지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초유를 젖소 농가로부터 수거하여 저온살균 처리 후 한우농가에 무상공급하고 있다.   초유는 어미 소가 송아지를 낳고 1~2일간 분비하는 진한 노란색의 우유로 유단백, 면역물질 등 각종 영양소가 일반 우유에 비해 2~5배 높아 송아지의 질병 저항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시는 관내 젖소농가 6개소를 초유 공급 협력농장(동복목장, 토끼실목장, 북성목장, 권세목장, 에이스목장, 골밭목장) 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젖소 분만 뒤 남은 초유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수거하여 저온살균처리 후 냉동 보관하였다가 필요로 하는 한우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우는 젖소보다 초유 생산량이 적고 출산 직후 송아지에게 젖 먹이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한우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젖소는 초유생산량이 많지만 활용도가 낮아 대부분 폐기 된다. 이를 활용한 것이 ‘초유 은행’이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천은 약 2만두의 한우가 사육되고 있으며 연간 약 4,800두의 송아지가 생산된다. 신생 송아지의 경우 초유를 충분히 먹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설사병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저온살균 처리한 초유를 섭취할 경우 송아지 설사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 임신여부를 알 수 있는 임신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농가에서 채혈병에 번식우 혈액시료를 채취 후 3가지 사항(소 관리번호, 수정일, 최종분만일)을 기입하여 센터에 의뢰하면 임신여부를 통보받을 수 있으며 혈액 운반용 채혈병은 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정현숙 기술보급과장은 “송아지 초유 공급, 한우 임신진단 등 과학영농 기술보급을 통해 축산 농가의 운영부담을 줄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경영축산팀(644-416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농축산
    • 축산업
    2021-05-14
  • 여주시, 양돈농가 특별점검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5월 4일 강원 영월군 주천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관련 역학조사 결과, 농장 내 ’운동장‘에서 방목사육 출입구 소독시설 미설치 등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발생했다.   여주시 축산과에서는 방역의 사각지대에 있는 방목사육 농가, 불법사육 축사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선제적 방역관리와 행정제재 등의 조치로 사전에 ASF 차단하고자 특별점검에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인허가 사항없이 가축 사육 여부, 잔반급여, 울타리 설치 여부, 소독·방역시설 설치 여부, 방목사육 여부 등을 점검하고 불법사항  적발시 관계규정에 의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 축산업
    2021-05-13
  • 이천시, FTA대응 벼 생력재배 기술 시범사업 연시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6일 ‘FTA대응 벼 생력재배기술 시범사업’ 연시회를 이천시 대월면 송라리 일원에서 벼 농작업 생력화에 관심 있는 농업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연시회에는 벼농사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무인 이앙기, 무인 자동 물관리 기술, 제초보트를 활용한 제초제 살포,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등 벼 재배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생력화 농기계를 선보였다.   이러한 디지털 농기계들의 농작업 시간 단축, 노동인력 감소 등의 쌀 생산비 절감과 농업인의 농약약제 노출 감소 등의 효과에 대해 연시회에 참여한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FTA 대응 벼 생력재배기술 시범사업은 농촌의 가속화 되는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고 디지털 기술 실용화를 통한 농업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사업비 2억원(국비50%, 시비50%)을 투입하여 이천시 대월면 송라리 일대 벼 재배면적 50ha에 추진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디지털 벼 생력재배 기술 도입을 통해 잡초 및 병해충 관리 등 악성 노동력을 줄임으로써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노동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5-07
  • 여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모내기’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4일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내기 작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고광만 회장, 이진표 협의회장, 박상주 부녀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이 참여해 가남읍 소재 휴경지 약 3,000평에 모를 심었다.   이번 모내기로 수확되는 쌀은 사랑의 밥상 나누기, 밑반찬 나누기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고광만 회장은 “올 가을 수확되는 쌀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상생과 협력으로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항진 여주시장은 “오늘 정성껏 심은 모가 사랑의 쌀로 결실을 맺어 뜻 깊은 곳에 쓰이면 좋겠다”며 “오늘 모내기에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5-06
  • 임금님표 이천쌀 드문모 심기 시연회,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배석환 기자]=임금님표 이천쌀 '드문모 심기 시연회" 가 이천시 대월면 도리리에서 4일 오전10시 30분부터 행사를 가졌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5-04
  • 양평군, 토종자원 보급 확대를 위한 토종 봄작물 모종 및 씨앗 나눔 행사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일 군농업기술센터에서 양평토종씨앗연구회, 토종씨드림 주관으로 토종 봄작물 모종 및 씨앗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종인 경기도의원,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 및 이정우, 박현일 의원과 양평토종씨앗연구회원 등이 참석했다.     토종씨드림이 기탁한 씨앗과 양평토종씨앗연구회원들이 육묘한 모종 및 씨앗을 포함해 총 14종, 30품종 30,204주의 모종과, 78,400립의 씨앗 등의 5월 초 정식 가능한 모종, 직파 가능한 씨앗으로 품목이 구성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토종 봄작물 모종나눔 행사에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토종 유전자원의 가치를 전파하고,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잇는 친환경 토종종자 지킴도시, 양평의 비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업특구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양평주민들이 토종자원의 가치를 조금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며, 앞으로도 군에서는 토종작물 모종 및 씨앗 나눔을 통해 토종씨앗 확대 보급에 힘쓰며, 하반기에는 토종배추 모종 나눔 행사를 추진 할 예정이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5-03
  • 양평군, 악성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거점세척.소독시설 준공식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30일 옥천면에 위치한 악성가축전염병의 원천차단을 위한 차단방역 현대화시설인 거점세척·소독시설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박현일·이정우 군의회의원, 박광진 양평군 축산농협 조합장 등 각 단체장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본 시설은 경기도에서 재난기금 6억 원을 지원받아 지상1층 199.8㎡ 규모로 신축했으며, 차량소독실, 대인소독실, 운전자대기실, 기계실 등이 있고, 양동면, 개군면에 위치한 기존 임시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함께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기존 거점소독초소만으로는 가축 전염병차단에 미흡한 점이 있어, 더욱 강화되고 현대화된 시설을 설치해 철저한 차단방역을 위해 거점세척소독시설을 추가 건립하게 됐다”며, “소독을 위해 개군, 양동까지 왕래했던 축산차량들이 근거리에서 더욱 더 현대화된 시설에서 소독할 수 있게 돼 완벽한 전염병 차단과 함께 경제적으로도 많은 효과를 갖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축산업
    2021-05-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