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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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들 마을로 농촌체험하러 오세요
    안내서/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 서경들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먹거리체험, 문화체험, 장체험, 영농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활동을 실시한다. 먹거리체험은 전통주 만들기, 청국장 음식체험, 잣두부 만들기, 쑥개떡 만들기, 다식 만들기, 환과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떡메치기), 사계절 김치 담그기, 묵체험, 김장체험 등이 있고, 문화체험은 계절별 나무심기, 그린테라피, 염색, 허브스머지 스틱 만들기, 숲,생태체험활동 도자기 만들기, 족욕, 꽃차 체험활동 등이 있다.   그 밖에 장만들기 체험은 청국장 만들기, 꼬마메주 만들기, 된장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등이 있고, 계절 영농 프로그램으로 봄(3월~5월)에는 딸기수확체험, 토마토수확체험 등을 할 수 있고 여름(6월~9월)에는 미꾸라지 잡기, 감자수확체험, 옥수수수확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가을(10월,11월)에는 고구마 수확체험, 벼타작 체험을 할 수 있다.   서경들 마을 관계자는 “서경들 마을은 품질 좋은 명품쌀과 메주콩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2007년 슬로푸드 사업에 지정되어, 숲마을, 장마을, 농어촌 인성학교로 인성 함양과 오감만족을 위한 체험을 운영 중이며, 특히 오감체험은 시각, 미각, 후각, 청각, 촉각과 같은 감각을 자극해 주어 우리나라 전통의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직접 경험함으로 느낄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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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7-25
  • 양평군, “도담찰옥수수 맛보러 오세요”
    포스터/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찰옥수수 신품종 ‘도담찰’을 홍보하기 위해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양평로컬푸드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담찰옥수수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양평군농업기술센터가 함께 추진한다.   도담찰옥수수는 2022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양평군에 기술 이전한 신품종으로, 과피가 얇고 찰기가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군은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포장 옥수수를 시범 판매하며, 다른 품종과 비교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가공업체와 협력해 도담찰을 활용한 약과, 카스텔라, 쿠키 등의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조근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해당 행사를 통해 양평군민 모두가 양평 옥수수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며, 고품질 양평 찰옥수수가 지속적으로 판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행사와 연계해 지역 소비자와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쿠킹클래스를 운영하는 등 도담찰의 활용 방법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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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24-07-24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2차 교육 추진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인)은 8월 9일 금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농산물 우수관리인증(GAP) 2차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 기본교육으로 진행되며 안성시 농업인의 안전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여 안성시 생산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 및 판매 활성화를 도모한다.   교육은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GAP인증을 받으려는 신규농업인과 기존 GAP인증을 연장해야하는 농업인 모두 수강이 가능하다.   이상인 소장은 “농업인 분들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하여 2차 GAP교육을 진행한다.”며“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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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7-23
  • 안성시, 축산분야 FTA 피해보전직불금 접수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4년 8월 9일까지 관내 한우·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2024년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피해보전직불제’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인해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이 발생한 품목에 대해 그 피해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지원품목은 한우, 육우, 송아지(한우) 3개 품목이다.   지급대상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한·캐나다 FTA 협정 발효일(2015.1.1.) 이전부터 한우·육우·한우 송아지 생산에 종사해 왔으며, 2023년에 직접 생산·판매해 가격하락 피해를 입은 농업(법)인이다.   지급단가는 한우 마리당 53,119원, 육우 17,242원, 한우 송아지 104,450원으로, 농업인 3,500만원, 농업법인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오는 8월 9일까지 지급 신청서와 증빙서류(농업인경영체등록확인서, 협정 발효일 이전 생산 증빙서류, 2023년 생산·판매실적 등)를 갖추어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최종 지급 여부와 지원 규모는 서면·현장조사·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결정되며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안성시 축산정책과장은 “자유무역협정 발효로 인한 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대상 농가는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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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남양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남양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계획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전략적인 중장기 로드맵을 설정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농식품 분야 발전 방향과 정책들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조성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련 농·식품 분야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진행 상황 △남양주시 농업농촌의 현황·특성을 분석한 비전과 목표 △발전 전략 등을 논의했다.   조성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 농업농촌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전략이 담긴 핵심적인 사업이 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라며 “아울러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추진 전략도 구체화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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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스마트 중소농업인 육성 전문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22일(월)부터 8월 2일(금)까지 「2024년 스마트 중소농업인 육성 전문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스마트 중소농업인 기본교육 및 2023년 이전 강소농 기본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하는 이번 교육은 기본교육과 연계한 현장중심의 전문교육을 추진하여 중소농업경영체의 경영분석과 역량확대를 위해 스마트농업경영 및 마케팅 교육, 경영컨설팅 및 크로스코칭, 현장 우수사례 벤치마킹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기간은 8월 7일(수)부터 10월 30일(수)까지이며, 매주 수요일 13시 30분 ~ 17시 30분에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총 44시간으로 회차당 4시간씩 11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세부적인 교육시간은 과정별로 스마트농업경영 및 마케팅 교육 20시간, 경영컨설팅 및 크로스코칭 16시간, 현장 우수사례 벤치마킹 4시간으로 나누어진다.   교육접수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에 방문 접수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교육신청자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와 교육 신청서 1부를 기간내에 제출하여야 한다. 그 밖의 교육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031-678-30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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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이천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총력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7일까지 사과, 배 400농가 219ha를 대상으로 2, 3차 과수화상병 정밀 예찰조사를 완료하였다.   2019년 과수화상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로 조기 확산 방지를 위해 과수화상병 농가 자진신고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농가 및 기술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찰을 위한 화상병 자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금년도에는 4개소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였지만 농가 신고 및 예찰조사반의 정밀 예찰이 적절하게 이루어져 발생률이 5% 미만일 때 조기 발견하여 전체폐원을 실시한 과원은 발생하지 않았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약제가 없기 때문에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고 농작업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여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과수화상병 세균의 활성이 최대가 되는 5~7월에는 주기적인 예찰을 통해 조기발견 및 긴급방제를 실시하여 인근 농가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용익 과수연구팀장은“과수화상병 위기대응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된만큼 과수 농업인들은 농작업시 작업도구 소독 및 청결한 과원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과수원의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자가예찰을 통해 의심증상 발견 즉시 이천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031-645-3473)로 자진신고 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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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여주시, 장마철 벼농사관리 지도 총력!!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에서 벼의 안정재배를 위해 장마철 벼농사 관리 지도에 총력을 펼친다.   여주시 2020년 7월 중순의 기상상황은 최저기온이 16.5℃로 전년보다 5.1℃낮고, 15℃이하의 최저기온이 4일간(특히, 7월16일 최저기온 13.8℃) 지속되어 어린이삭의 불임과 출수지연이 우려되는 바 장마철 이상저온에 따른 본논 관리에 있어어린이삭 냉해경감기술, 이삭도열병 방제, 예방위주 병해충 동시방제 등을 실천해야한다.   어린이삭 형성기에 냉해를 경감시키려면 논물을 깊게 대는 것이 중요하고 출수기 저온피해시 출수10일 후 인산, 칼리시용과 출수기에 망간을 엽면살포를 해야한다.   또한, 이삭도열병 예방을 위해 비가 그치는 틈을 이용하여 수화제 또는 액상수화제를 살포해 주어야한다. 이때 침투이행성 살균제와 살충제를 동시살포하여 도열병, 혹명나방, 멸구류를 동시방제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전창현 작물환경팀장은 “이삭도열병 및 각종 병해충은 예방위주의 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영농기술 사항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 887-37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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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국내육성품종 ‘해들’ 전국 첫 벼 베기
      [이천시 이승철기자]=국내육성품종 ‘해들’의 전국 첫 벼 베기 행사가 24일 오전 10시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 뜰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번 이천쌀 첫 벼 베기 행사는 이천시가 주관하고, 호법농업협동조합 주최로 열려 연동하우스 1개동(면적 990㎡)에 외래종을 대체할 새로운 국내품종인 해들(조생종)을 경작하여 약 300kg 정도의 수확량이 예상된다.   ‘해들’ 은 가을햇살에 잘 익은 햅쌀이라는 의미로 명명되어진 이천쌀의 새로운 품종으로써 2016년 4월 이천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가 업무협약을 맺어 외래종이 아닌 밥맛 좋은 국내품종 개발을 추진한 노력의 결실이다.    2020년 2월 14일 모내기를 한 후 162일 만에 수확한 쌀은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이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관련 기관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오늘 첫 벼 베기 행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쌀의 대표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 국내품종인 해들을 1,000ha규모 조성을 시작으로 2022까지 일본산 품종을 국내육성품종(해들, 알찬미)으로 대체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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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여주시, 3차 드라이브 스루 농축산물 판매전 열린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에서는 코로나19로 판로확보가 어려운 지역 농․축산물 판매를 위해 오는 7월 24일 오후4시부터 상품소진 시까지 신륵사관광지 주차장에서 3차 드라이브 스루 농․축산물 판매전을 진행한다.   이번 드라이브 스루 판매전은 지난 4월 1차, 5월 2차 드라이브 스루 판매전이 성공리에 끝나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여주시 착한이웃이 주관해 자발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행사는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2020 경기도 농업․농촌 통합 판촉 홍보」 운영단체 공모에 선정되어,  코로나19 등 감염병 재난시기에 운영할 수 있는 비대면․비접촉 유형의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비용 2,000만원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판매품목은 총13개 선택품목으로 구성했으며 ▲친환경농산물꾸러미(10종) 20,000원 ▲여주쌀10kg 32,000원 ▲양파(터짐)10kg 8,000원 ▲햇감자5kg 7,000원 ▲참외3kg 17,000원 ▲복숭아 6~8개 7,000원  ▲소고기(불고기300g+국거리300g) 24,000원 ▲블루베리500g 10,000원 ▲만가닥버섯600g 5,000원 ▲옥수수1망(15개) 10,000원 ▲여주재래된장500g 12,000원 ▲여민락막걸리1세트(2개) 7,000개 ▲꿀1kg 20,000원으로 시중가 대비 10%에서 40%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판로확보가 어려운 지역 농․축산물 판매촉진의 장 마련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착한소비 운동으로 여주시에서 1차, 2차에 이어 3차까지 확대 진행하게 되어 참여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도 주말전 퇴근길에 들르셔서 드라이브 스루 판매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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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이천 지역 대표 농산물 ‘햇사레 복숭아’ 올해 첫 수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 대표적 농특산품 중 하나인 햇사레 복숭아가 16일 홍콩으로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복숭아는 이천에 있는 장호원농협과 경기동부과수농협에서 선별된 햇사레 복숭아 624상자(1,152Kg)이며, 항공편을 통해 홍콩으로 수출됐다.   농협 관계자는 “수출된 복숭아는 황도품종으로 당도와 식감이 좋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며. 올해 연말까지 수출량은 100톤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FTA 협상체결 확대 등 급변하는 국제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 농가소득 향상 및 안정적인 수츨증대를 도모하기 위해서 수출포장재 지원, 수출단지 시설개선 지원, 고품질 수출농산물 생산지원, 수출물류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출 농가들의 참여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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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신둔농협 무인헬기 벼 항공방제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신둔농협(김동일 조합장)은 7월16일 조생종벼 병해충 무인헬기 항공방제를 실시하였다. 코로나 – 19로 힘든 경기를 극복하고 고품질쌀 생산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항공 방제는 농업인들의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무더위에 농업인 조합원 건강관리 차원과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무인헬기를 이용 실시하였으며 약제비는 시비40%, 농협40%, 자부담 20%로 무인헬기 3대를 동원 조생종 42ha 방제를 실시하였다.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및 해충류를 방제를 목적으로 실시, 추후 7월 27 ~ 29일 3일에 걸쳐 추청벼도 방제 계획을 갖고 있으며, 약 300ha 이상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신둔농협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김동일 조합장은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는 물론 농약중독 사전예방과 적기 공동방제로 병해충 발생을 억제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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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이천시,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를 위한 농작물 관리 당부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 등 각종 농업재해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작물별 관리요령을 전파하고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관내 농가들에게 당부하였다.   벼는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대책으로는 △배수로 잡초제거 및 논두렁 정비, △질소질비료 20~30% 줄이고 규산 칼리 비료 20~30% 늘여주기가 있으며 사후대책으로는 △새물로 걸러대기, △요소 엽면시비로 피해 회복 촉진, △흰잎마름병, 도열병 약제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밭작물 및 원예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설치, △비오기 전 주요 병해충 예방 약제 살포, △쓰러짐을 방지를 위한 포기묶기 및 지주설치등의 방법이 있으며 사후대책으로는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장 북주기 실시, △쓰러진 포기 일으켜 세우기 등의 방법이 있다.   시설물의 경우 △강풍이 불 경우 비닐하우스를 밀폐하고 사전에 끈으로 튼튼히 고정하여 피해를 예방, △환기팬이 설치된 경우 팬을 가동하여 비닐하우스가 들뜨는 것을 방지, △피해발생시 즉시 시에 신고하고 복구 지원요청을 해야한다.   축산농가는 높은 습도에 세균 및 질병확산 방지를 위해 △환기시설 및 분뇨시설 점검, △축사 내 깔짚 및 사료관리, △장마 후 환기에 신경써야한다. 또한 축사 주변 배수로와 축사 내 전기시설을 정비하는 것도 침수와 감전 사고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특히 7월은 장마를 동반한 국지성 강우로 호우 피해가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고 8~9월에는 여러 차례 태풍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기상예보에 귀 기울이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말 및 공휴일 자세한 영농정보와 상담은 농업기술센터 영농종합상황실 대표전화로(☎ 031-644-4143)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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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여주시 논그림 조성, 코로나19 속 작은 위로 되길
       [여주시 이계찬기자]=전국 유일의 ‘쌀 산업 특구’인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경강선 세종대왕릉역과 여주보 전망대 주변 3개소에 1.5ha의 유색벼 논그림을 조성했다.   논그림은 여주쌀 대표 품종인 진상벼를 식재하여 밑그림을 그린 후 유색벼(흑도, 황도, 홍도, 백도 등)를 식재하여 벼의 성장과정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뚜렷한 색깔을 보이며 완성되어가는 작품으로 10월까지 논그림을 볼 수 있다.   논그림은 경강선을 이용하는 내․외방객과 여주보 전망대를 찾은 관람객으로부터 해마다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사람중심 행복여주’, ‘전국유일 쌀 산업특구’, ‘여주대왕님표 농산물’을 표현하여 여주시 홍보와 여주 방문객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가을에 수확된 유색벼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및 여주홍보용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여주시는 논그림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여주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소 위안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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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신규지도사의 꿈★은 이루어진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에서는 2020년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특작분야 최고전문가 기술이전교육 프로그램에서 이화영 곤충산업팀장이 농촌지도사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버섯분야의 최고전문가로서 멘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작분야 최고전문가 기술이전교육이란 버섯, 인삼 및 약용작물의 신속한 기술보급을 위해 5년 미만의 전국 신규 연구·지도직 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기술지도 공백현상을 최소화 하고, 지역별 기술보급 수준 차이를 극복하여 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농촌진흥청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고전문가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추천을 받아 농촌진흥청의 기술력 검증을 통해 선발되는 것으로 여주시에서는 지난 2월 3일 버섯분야로 이화영팀장을 추천했으며, 앞으로 버섯분야에서 전국의 신규 연구·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영 기술보급과 곤충산업팀장은 25년전 신규 임용되었을 때를 회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선배공무원들을 멘토 삼아 언젠가는 후배들을 위해 멘토가 될 수 있는 최고전문가가 될 것을 다짐했는데 그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화영 팀장은 경기도지사 위촉으로 2007년부터 3년간 버섯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 기술전문위원으로 활동한바 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하는 전국단위 버섯전문지도연구회 부회장, 회장직을 2012년부터 4년간 역임했으며, 2,300여 연구·지도직 공무원의 전문지도연구회 협의체인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협의회에서 감사, 재부부회장을 2013년부터 4년간 활동한바 있다. 또한, 2013년, 2014년과 2018년 3회에 거쳐 캄보디아 등에 선진국 버섯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2018년 전국최초로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버섯 안전배양기술을 개발하여 경기도농업기술원에 건의하여 2019년부터 도시책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한국버섯학회에서 특강하여 학계의 검증을 받아 우수발표상 수상과 2019년 7월 버섯전문 월간지의 표지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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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이천시, 양돈농가 FTA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신청 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020년도 축산 분야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대상 품목에 돼지를 최종 확정함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에서 지급 신청서를 접수한다.   피해보전직불제는 FTA 이행에 따라 급격한 수입 증가로 국산 축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진 경우 일정 부분을 보전해주는 제도이며, 폐업지원제는 FTA 이행으로 돼지 사육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축산인이 폐업을 희망하는 경우 3년간 순수익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한도액은 피해보전의 경우 사육규모에 따라 최대 농업인 3,500만원, 농업법인 5,000만원까지 이며, 폐업지원은 사육규모에 따라 최대 농업인 13억 9,232만원, 농업법인 19억 8,902만원까지 이다.   피해보전직불금 신청대상은 농업인 등에 해당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판매한 농가,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돼지 생산․판매 등을 직접 수행한 농가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축산업 허가․등록한 농가가 해당된다.   폐업지원금 신청대상은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2020년까지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사육규모 10마리 이상),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하던 축사·토지 등에 대해 정당하게 소유권을 보유한 농가,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축산업 허가․등록한 농가로 지원대상별 요건들을 모두 충족하여야 지원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지원을 희망하는 돼지 사육 농가는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 주민센터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 서류와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8~9월 담당 공무원의 서면 및 현장조사를 거쳐 지급여부 및 지원금 규모를 결정한 후 지급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 양돈농가 중 한·미 FTA 때문에 가격하락 피해를 본 농가들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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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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