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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개시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농가의 적극적인 가입 독려에 나섰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여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보험상품으로, 농림축산식품부·경기도·안성시가 함께 지원하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통해 보험료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안성시 전체 가입면적(4,089ha)의 약 73%(2,991ha)를 차지하는 ‘벼’는 6월 21일까지 지역농협이나 품목농협을 통해 상담 후 가입이 가능하다.   벼 뿐만 아니라 고구마, 옥수수 등 가입이 같인 기간에 가능하며 작물별로 가입 기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상저온, 우박, 호우 등의 예측불가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하여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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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안성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준공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지난 19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소재 돼지 농장(두오팜)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벌어졌다. 내빈과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하얀 테이블보로 덮인 정갈한 테이블에 앉아 분위기 있게 디저트를 즐기는 가운데 우아한 소프라노와 테너의 성악곡이 울려퍼졌다.   본 행사는 대한한돈협회안성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준공식”으로,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대한한돈협회장 및 안성시지부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경기도, 농·축협, 이장단협의회장, 축산관련단체장 및 한돈농가,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행사 순서로는 ▶ 식전공연(성악 2인조) ▶ 개식행사 ▶ 안성시 축산냄새 5개년저감대책 경과보고(박혜인 축산정책팀장) 및 홍보 동영상 상영 ▶ 감사패 전달 ▶ 준공 테이프커팅식 ▶ 농장시설 견학(안내 : 두오팜 농장대표)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김보라 시장은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로부터 대한민국 한돈산업 발전을 이끌어낸 공로로 감사패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안성시에서는 ‘23~27 축산냄새 5개년 단계별 저감대책을 집중 추진중에 있으며, 2027년까지 안성시 양돈농가의 10% 이상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을 확산(기존 노후화된 개방형 축사를 철거하고 냄새 없는 스마트 무창축사로 신‧개축)하고, 40% 이상 강화된 냄새저감 시설기준을 적용하는 한편, 낡고 오래된 민원다발 농가 등에 대하여는 이전 철거로 폐업을 유도하는 등 농가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두오팜 농장은 안성시가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단과 합동으로 개발한 「안성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을 적용해 건립된 최초의 돼지 농장으로 시비 10억, 자부담 55억을 포함해 총 사업비 약 65억원이 투입되었으며, 건축면적 2동, 3,193㎡의 규모로 돼지 약 3,350두를 일관 사육(자돈생산 및 비육)할 수 있다.   주요시설로는 무창형 중앙집중배기, 에어워셔(바이오필터), 액비순환시스템(가축분뇨 미생물 활성화 처리), CCTV, 자동 급이‧급수시스템, ICT 냄새측정장치, 8대방역시설 등을 갖추어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 무창축사로 건축되었으며, 기존 낡은 개방형 축사 대비 축산냄새가 80~100%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한 사육환경 개선으로 PSY(모돈 마리당 연간 출산 새끼돼지 수)는 OECD 평균 29두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우리나라 평균인 21두보다 30% 이상 높은 수치로 농장 생산성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특히, 축사 외부 위험요인 차단과 수준 높은 방역관리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등 악성 가축질병으로부터 해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석식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장은 “그간 축산냄새 민원으로 주민분들과 관내 한돈농가가 많이 힘들어 했으나, 앞서가는 정책 제시와 과감한 지원으로 축산악취의 근본적 해결책을 찾아준 안성시에 감사드린다” 며, “지금까지 축산냄새로 인해 주민분들께 불편을 겪게 해드려 죄송하다는 말씀과, 앞으로는 우리 농가들이 시의 정책에 발맞추어 냄새가 없도록 더욱 스마트하게 관리하고 경쟁력을 갖추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자리에 초대받은 한 주민은 “돼지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아, 분위기 좋은 호텔 레스토랑에 온 것처럼 고급진 음악 들으며 휴식했다. 여기가 돼지 농장이 맞느냐?” 고 말해 함께 웃는 해프닝도 있었다.   자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장내 축사시설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둘러보았으며, “오늘 여기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표준모델 준공은 안성시 축산냄새 5개년 저감대책의 첫 결실로 안성시 ESG 상생축산의 비전을 달성하고, 축산냄새 해결은 물론 생산성을 높이는 농가 경쟁력까지 갖춰 대한민국 축산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스마트 축산은 청년 농업인들을 차세대 리더로 만들고, 청년들을 다시 불러모아 농촌 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안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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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여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현장방문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6일 능현동에서 진행 중인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량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을 방문하여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하여 토양에 되돌리는 자원순환 농업을 확산하고, 농업 부분 미세먼지 발생량 저감 및 봄·가을철 산불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된 사업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은 봄철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4월, 가을철인 11월, 12월에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농작물에 한정하여 파쇄를 지원한다.   파쇄지원단은 읍·면농업인상담소에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 중 산림연접지(100m) 이내, 고령농, 취약계층 등 자체적으로 파쇄기 임대 및 사용이 어려운 농가를 우선해 무상으로 파쇄작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업자들은 안전하게 작업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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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의정부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4월 29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번 지도‧단속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논란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공정 거래 유도 및 소비자 알권리 보장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마련했다.   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또는 미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표시판 및 푯말 등을 기준에 맞게 제작해 소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부착 여부 ▲영수증 및 거래명세서 등 비치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최소 5만 원 이상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5년 이내에 2회 이상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소 500만 원 이상 최대 1억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   김정일 도시농업과장은 “앞으로도 강력하고 촘촘한 원산지 지도‧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수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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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기술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 지난 18일(목)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회원 80여명이 모여 복숭아 기술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기술교육 및 정기총회는 2023년 사업 결산 및 2024년 사업계획 수립,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농촌만들기 실천 결의대회, 복숭아 주요 병해충 방제 및 현장 교육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복숭아연구회 담당인 김범종 대신면농업인상담소장은 “이상기후 등 과수재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복숭아의 주요 발생 병해충 방제와 과원 관리요령 교육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통해 복숭아 재배농가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고품질 여주 복숭아 생산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복숭아연구회는 2024년 1월에는 고품질 복숭아 재배법 교육, 3월에는 미래수형인 다축재배 실증농장 현장교육, 4월부터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교미교란제, 고지가위, 당도측정기 등을 보급하는 ‘복숭아 친환경 병해충 관리 및 농작업 환경개선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주 생산 복숭아의 품질향상과 노동력 절감에 집중하여 농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득향상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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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지역인적자원 육성 「집수리아카데미 2기」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인적자원 육성을 목적으로 5월 13일(월)부터 재능기부 2회 포함한 총 10회 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집수리아카데미 2기 과정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간단한 수리 기술 및 홈셀프인테리어 방법을 습득하는 교육으로 ▲공구용도 및 사용법 실습 ▲고효율 화덕만들기▲배전반, 콘센트, 스위치교체 ▲목공부스, 프레임 만들기 ▲단열의 원리, 실습 ▲타일의 이론 및 벽․바닥 타일실습 ▲도배의 원리, 실습 ▲수전, 위생기, 샤워기 등 교체실습 그리고 교육기간 중 재능기부 2회 실시 등으로 구성하여 교육비와 재료비 등 무료로 운영한다.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중 추가 과정을 원하는 교육생들은 네트워크를 위한 동아리 활동과 심화과정을 통해 농촌마을 재능기부 활동과 함께 계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대부분이 실습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집수리아카데미 2기 과정에 참여하실 분은 이천시(www.icheon.go.kr) 홈페이지 또는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 홈페이지(www.icheonvillagecenter.org)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근무시간 내 방문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 ☎ 645-301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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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양평군,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과 토종유전자원 육성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15일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과 토종유전자원 육성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서양권 경남농업자원관리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은 2007년 전국에서 최초로 종자은행을 설립한 토종종자산업의 주요 기관으로 토종씨앗의 수집, 채종포 운영 등을 통해 토종유전자원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보존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업무 협약 내용은 토종유전자원의 보전 및 유지, 체계적 관리․운영과 관련한 기술과 경험, 정보공유에 협력하고 토종유전자원 발굴 및 보존 육성에 관한 업무추진에 적극 협력하며,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토종유전자원의 자율교환 등 확대증식사업에 적극 협조해 토종유전자원 가치의 재발견과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서양권 경남농업자원관리원장은 “웰빙, 친환경농산물 등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로 토종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며,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먹거리를 위해 양평군과 함께 우리의 토종 종자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토종씨앗이란 다국적기업의 종자를 구입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묵묵히 우리의 시간을 함께한 친구라고 말하고 싶다”며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과 하나 된 마음으로 우리의 친구인 토종씨앗을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다양성을 지난 유전자원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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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임금님표 이천쌀의 새품종 “알찬미” 출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20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새 품종 “알찬미” 출시행사를 가진다.   올해  “임금님표 이천쌀 알찬미 생산시범” 사업을 추진한 이천남부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이천농협의 952ha면적에서 생산된 5,100톤의 쌀이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주요백화점,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쌀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 은 100% 일본품종이었지만 최근 밥맛 좋은 국내육성 신품종들이 개발·보급되어 현재의 품종으로는 소비자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기 어렵고, 기존 개발·보급된 최고품질 벼 품종들은 품종특성에 따라 전국적으로 보급되기 때문에 이천시에서 선점효과가 적어 2016년부터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이천시지부가 수요자 참여형 육종프로그램(SPP)1) 으로 ‘해들’과 ‘알찬미’를 개발했다.    ‘알이 차고 영양이 가득하고 건강한 쌀’의 의미를 가진 ‘알찬미’는 아끼바레를 대신할 임금님표 이천쌀의 대표품종으로 밥맛이 국내육성품종 중 제일 좋으며, 소비자 밥맛 평가단이 1등으로 선정한 쌀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2년까지 국내육성품종 해들과 알찬미가 임금님표 이천쌀의 원료곡으로 100% 대체되어 더 맛있는 임금님표 이천쌀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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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제21회 이천시 농업인대상 선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제21회 이천시 농업인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 농업인대상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과 농업기술의 첨단화와 농산물의 고품질화로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과학영농 실천으로 농가소득증대와 이천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을 매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신청자격은 이천시에 거주하고 농업에 종사하면서 사업장이 있어야 하며 그리고 첨단기술농업과 수출농업 등으로 경쟁력과 자생력이 높아 이천농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업인이다. 단 과거에 이천시 농업인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사람은 재신청할 수 없다.   신청 분야는 5개 부문(쌀, 원예·특작, 과수, 축산, 여성 농업인)이며, 각 분야별 1명씩 선발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청 서류를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농업인상담소에서 12명의 후보자를 제출받았다.   추천된 수상 후보자는 9월 초∼중순 복수의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 확인하기 위한 현지 조사를 거쳐 9월 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서면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11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돼지열병, 코로나 19, 기록적인 강우로 인한 수해와 일조량 부족, 각종 병해충 만연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신 농업인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며, 농업인대상이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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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여주시'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총력 대응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10월 9일 강원도 화천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강원도와 접경인 여주시에도 비상이 걸렸다. 여주시는 양돈농가 95호에 18만두를 사육하고 있어서 ASF가 유입될 경우 양돈산업 기반 붕괴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크다.   여주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시이동중지(stand still) 명령을 내리고 시청 방제차량 및 공동방제단 소독자챵 3대를 동원해 농장밀집지역 양돈관련 차량 이동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양돈농가 진출입로 소독을 실시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7일 소독약 4.6톤, 생석회 176톤을 농가에 공급하여 농장주변 및 축사 소독을 실시했으며 양돈농장 울타리를 91개소에 설치 완료하고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운영하면서 바이러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양돈농가 전담관을 통해 농장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양돈농가에 ASF 매개체인 멧돼지 기피제를 공급하고 있다.     축산과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른 이달부터 동절기 특별 방역활동에 들어갔다”며 “ASF 바이러스가 유입될 수 있는 산간지역에 출입을 자제하고 양돈농가 방문을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원도에서는 지난 9일 화천군 상서면의 A씨 양돈농장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ASF가 발생했다. 11일에도 A씨 농가에서 2.1㎞ 떨어진 B씨 농장에서 ASF가 추가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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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이천시, 특산물 홍보전용 영상차량 운영 성황리에 마쳐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와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지난 10월 8일 홍보 전용 영상차량을 활용해 이천 시내 일원, 장호원 및 부발 등에서 이천 쌀·인삼·도자기 홍보활동 전개를 성황리에 마쳤다.   홍보 전용 영상차량은 중리사거리 일원, 장호원 파출소 주차장, 부발 역사 광장을 돌며 농·특산물 홍보를 진행했다. 이천시는 특히 COVID-19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 블루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이천 신품종 햅쌀 해들 500g 1포·이천 도예인이 만든 예쁜 도자기 컵 증정 등 경품행사를 진행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품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시민들의 사전 대기줄이 길게 이어질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대기를 하는 동안 시민들은 1m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었다.   홍보전용 영상차량 행사는 향후 10월 중 15일·24일·31일에 추가 운영한다. 10월 15일은 지난 8일 행사와 동일하게 중리사거리 일원, 장호원 파출소 주차장, 부발 역사 광장에서 진행한다. 시간은 중리사거리 일원은 오전 10시, 장호원 파출소 주차장은 오후 1시 30분. 부발 역사 광장은 오후 4시 예정이다. 행사 마감 시간은 남은 경품 수량에 따라 장소별로 상이하니, 시민들은 각 장소별 행사 시작 시간을 유념하여 경품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10월 24일·31일 행사는 설봉공원에서 진행하는데, 기존 쌀문화축제 및 인삼축제 기간에 행사를 운영해 2년 연속 축제 취소에 따른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진행해 경품이 소진되는 대로 마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0월 8일 홍보 전용 영상차량 운영을 성황리에 마쳐, 시민들에게 기쁨을 드려 뜻깊다”며 , “향후 남은 15일·24일·31일 3일의 행사 기간 동안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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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장호원읍, 대월면 거점소독시설 신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서 2020년 10월 5일 장호원읍 와현리 및 대월면 초지리 일원에 새로운 거점세척·소독시설 신축사업의 첫 삽을 떴다.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장호원읍, 대월면 거점세척·소독시설 신축공사” 사업은 지상1층, 200㎡ 면적의 사무실, 창고, 소독실 등이 포함된 건축물로 기 설치한 모가면 거점세척소독시설과 동일한 건축물이 2개소 늘어나 신축 거점소독시설 3개소를 운영하게 된다.   터널식 세척 및 소독장치, 대인소독기, 소독필증 자동발급 시스템을 갖춘 신규 거점 세척·소독시설은 사료운반, 가축운반, 가축분뇨, 컨설팅 업체 등 축산농가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이 반드시 경유하여 소독을 받아야 하는 거점소독시설로, 이천시 남부에서는 장호원읍, 동부에서는 대월면 거점소독시설을 이용하여 축산차량을 소독하게 된다.   현재 월 2천대 수준의 차량소독대수 실적을 올리고 있는 모가면 거점소독시설의 부담을 분배하여 충분한 소독시간 확보를 위한 축산차량의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절기 소독시설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 소독공간을 외부와 차단하였고 동파방지용 열선을 설치하였다. 친환경 소독약인 차아염소산과 이를 여과·재활용 할 수 있는 장비는 오·폐수를 친환경 공법으로 처리한다.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조류독감(AI) 등 가축전염병이 갈수록 심각화되는 상황 속에서 이천시의 가축방역 중심지로 활용될 이천시 거점·세척소독시설은 올 연내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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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여주시'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한 생석회 공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겨울철 구제역 및 AI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축산농가 880호에 179톤(8,960포대/20kg)을 10월 16일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앞서 여주시에서는 소독약품 1,600kg을 구입해 축산농가에 공급한 바 있으며 시청 방역차량(1대) 및 공동방제단 방역차량(2대)과 농식품부에서 지원하는 광역방제기(2대)를 활용해 겨울철 철새도래지(금당천, 청미천, 양화천 주변)와 축산농가 주변을 일일 1회 이상 소독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축질병 상황실과 거점소독장소(2개소)를 운영하며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주시 축산과에서는 “악성전염병 발생 시에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크므로 철저한 방역만이 지역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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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여주시 한우농가 애로기술 지원을 위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는 2020년도 농업기술평생교육과정 개설 수요조사를 통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생 27명을 모집, 2020 농업기술 평생교육(한우과정) 개강식을 10월 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농업기술평생교육 추진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발열체크, 손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한우분야 전문가 3명이 2020년 10월 5일 부터 11월 20일 까지 18회에 걸쳐 한우 사육에 대한 개량, 번식, 사양, 비육과 고급육 생산 환경, 질병, 경영 등 한우농가 애로기술 현장기술지원 및 현지방문 컨설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용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2020년 농업기술 평생교육 한우과정 한우농가애로기술 지원이 여주시 한우농가 경쟁력 향상과 고품질 한우생산으로 농업소득이 증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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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양평군, 사과농가 대상 돌발해충 방제 약제 지원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덕)에서는 지난 28일 농기계임대사업장 주차장에서 사과재배농가의 과수작물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50농가, 18.6ha 면적을 대상으로 방제 약제를 공급했다. 돌발해충은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로 5월부터 부화를 시작해 약충단계를 거쳐 잎과 가지를 흡즙할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한 배설물로 그을음병 피해를 주고, 7~8월 성충단계에는 10월까지 과수작물 새가지에 월동난괴를 산란해 피해를 준다.   올해는 양평군 전 지역에 돌발해충이 다수 발생 했고, 특히, 사과나무의 경우 결과지가 되는 부위에 월동난을 산란해 심한 피해를 주고 있어 농가별 약제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주성혜 농업기술과장은 “과수작물 돌발해충은 산란기에도 피해를 주기 때문에 해충 생태 및 피해증상 관련자료 배부와 적극적인 예찰 및 방제로 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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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양평군 청운면,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 동상 수상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청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지난 24일 열린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에 출전, 동상을 수상해 장관 표창 및 상금 3백만원을 받게 됐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으며,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역량을 발휘해 행복하고 활력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청운면이 선정된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 분야는 금년도 신설됐다.   청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15년부터 19년도까지 4년간 총사업비 54억 여원을 투자, 청운아우름센터(작은목욕탕), 산책로 조성, 보행환경개선, CCTV설치, 버스터미널 정비 등을 완료했으며, 추진과정에서 추진위원회와 청운면사무소, 지역주민간의 열린 대화의 장을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평가돼 경기도 최우수로 중앙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2017년도 단월면 수미마을이 소득・체험분야에서 동상을 차지한 이후 3년만에 경기도 내에서 수상한 사례”라며, “그간 우리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한 마을만들기사업의 성과를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추진위원회와 청운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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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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