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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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보험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소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 홀에서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2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는 농업인의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한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는만큼 농협 보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고객 중심의 신뢰 경영과 혁신적인 세일즈 기법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온 경영 혁신의 결과물이다.    지난 2025년, 당초 목표보다 2년을 앞당겨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이천농협은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특히 이번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은 자산 규모의 양적 성장에 발맞춰 보험 서비스의 질적 성장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업인 실익 증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맞춤형 보험 상품 제안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날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이천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및 고객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맞춤형 금융 강화와 농업 실익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농협으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보장성 보험 확대와 농작물 재배보험 등을 통해 농업 경영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투명한 경영 공개와 적극적인 환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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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하여 4월 30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인력을 지정하여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여주시는 특별히 올해는 볍씨 발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육묘 기술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벼 익는 시기에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벼 종자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60℃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10분 이상 담가 볍씨 온도를 빨리 떨어뜨린다. 온탕소독을 실시한 후 종자 소독 약제별 희석배수와 침지시간을 준수해 약제소독을 병행해야 한다.   안전육묘를 위해서는 종자소독 후 발아 상태를 확인한 후 파종하고 못자리를 조기 설치할 경우 냉해 피해 우려가 있어 이앙적기를 감안해 못자리를 설치해야 한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올바른 종자소독을 실천하고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올해 풍년농사를 위해서 과학영농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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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이천시, ‘고품질 이천쌀 드문모 생산기반 강화 시범사업’ 추진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육묘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2026년 고품질 이천쌀 드문모 생산기반 강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드문모심기 확대를 통해 고품질 이천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1억 2,500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이앙기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단가는 대당 250만 원 범위 내 실비 지원이며, 부품 교체가 가능한 기종이 우선 대상이다.    다만, 부품 교체가 불가능한 농기계의 경우 제조사 또는 공급업체의 확인을 거쳐 대당 250만 원 범위에서 농기계 구입비를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이천시인 농업경영체 등록이 된 이앙기 소유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작목반이다.    또한 이천시에 소재한 이앙기 소유 농업협동조합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증, 면세유관리대장 사본 또는 농기계 소유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통장 사본 등을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드문모심기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못자리 육묘 부담과 노동력을 줄여 고품질 이천쌀 생산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벼 재배농가의 영농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 여건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드문모심기 확산은 고품질 이천쌀 생산기반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첨단산업이 도시의 성장동력이라면 농업은 시민의 먹거리와 일상을 지탱하는 기반산업인 만큼 관심 있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등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농업정책과 쌀사랑팀 ☎031-6190-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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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시설하우스 염류를 잡는다!
    시설하우스 내 염류집적 해소 통한 아욱 생산성 향상 기대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3월 30일 대신면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전략작목 아욱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염류집적 토양관리 기술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전략작목 환경친화 생육개선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교육에서는 시설하우스 토양관리 요령과 현장 적용 중심의 개선 방법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번 사업은 지역전략작목인 아욱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과 품질 향상, 시설하우스 내 염류집적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시설하우스에서 아욱을 재배하는 농가 가운데 토양 염류농도(EC) 3.0 dS/m 이상으로 염류집적이 발생한 농가를 대상으로 총 18농가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했으며, 교육과 함께 토양 내 염류 저감을 위한 구연산을 농가에 배부하며 본격적인 토양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여주시는 오는 4월에는 토양 물리성 개선과 유기물 함량 증진을 위한 바이오차를 활용한 추가 개선을 추진하고, 5월에는 시비처방서 활용 및 적정 시비 방법 교육을 실시해 실질적인 농가의 토양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지역 전략작목인 아욱 재배 농가의 토양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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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여주시-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여주쌀 홍보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3월 31일(화)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여주통합RPC)과 「여주쌀 소비촉진 및 홍보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 촉진을 위해 여주시와 여주통합RPC가 홍보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비용을 분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는 그동안 여주쌀 홍보·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개소 이후에는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광고를 적극 확대해 왔다.    그 결과 쿠팡 판매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홍보·마케팅 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여주시는 올해 2월 농정과 주관으로 RPC와 홍보사업 비용 분담 방안을 협의했으며, 그 결과 여주통합RPC가 비용 분담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면서 이번 협약이 성사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주시장, 경제환경국장, 농정과장을 비롯해 여주통합RPC 전규제 대표이사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여주시는 홍보사업 기획 및 추진을 총괄하고,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사업비 일부를 분담하여 사업 추진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여주통합RPC는 올해 쿠팡 플랫폼을 활용한 광고사업 비용 일부를 분담하기로 했으며, 향후 분담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쌀 브랜드 가치 제고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판촉활동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광고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생산자 단체가 함께 비용을 분담하고 책임을 공유하는 첫 사례로 의미가 크다”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여주쌀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홍보체계를 확대하여 여주쌀의 전국적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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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여주시, 4-H연합회 과제포 운영 본격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는 27일 대신면 장풍리 4-H과제포 실습장에서 4-H연합회 과제포 운영을 본격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감자 정식과 비닐 피복 등 주요 영농작업을 함께 수행하며 과제포 운영의 첫 단계를 진행했다.   특히 협업을 통해 과제포를 공동으로 조성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청년농업인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4-H회원 간 유대가 강화되고 공동체 중심의 농업 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과제포 운영은 청년농업인의 협업과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공동 영농활동을 통해 조직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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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보험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소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 홀에서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2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는 농업인의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한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는만큼 농협 보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고객 중심의 신뢰 경영과 혁신적인 세일즈 기법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온 경영 혁신의 결과물이다.    지난 2025년, 당초 목표보다 2년을 앞당겨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이천농협은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특히 이번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은 자산 규모의 양적 성장에 발맞춰 보험 서비스의 질적 성장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업인 실익 증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맞춤형 보험 상품 제안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날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이천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및 고객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맞춤형 금융 강화와 농업 실익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농협으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보장성 보험 확대와 농작물 재배보험 등을 통해 농업 경영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투명한 경영 공개와 적극적인 환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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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하여 4월 30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인력을 지정하여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여주시는 특별히 올해는 볍씨 발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육묘 기술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벼 익는 시기에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벼 종자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60℃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10분 이상 담가 볍씨 온도를 빨리 떨어뜨린다. 온탕소독을 실시한 후 종자 소독 약제별 희석배수와 침지시간을 준수해 약제소독을 병행해야 한다.   안전육묘를 위해서는 종자소독 후 발아 상태를 확인한 후 파종하고 못자리를 조기 설치할 경우 냉해 피해 우려가 있어 이앙적기를 감안해 못자리를 설치해야 한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올바른 종자소독을 실천하고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올해 풍년농사를 위해서 과학영농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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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이천시, ‘고품질 이천쌀 드문모 생산기반 강화 시범사업’ 추진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육묘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2026년 고품질 이천쌀 드문모 생산기반 강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드문모심기 확대를 통해 고품질 이천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1억 2,500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이앙기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단가는 대당 250만 원 범위 내 실비 지원이며, 부품 교체가 가능한 기종이 우선 대상이다.    다만, 부품 교체가 불가능한 농기계의 경우 제조사 또는 공급업체의 확인을 거쳐 대당 250만 원 범위에서 농기계 구입비를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이천시인 농업경영체 등록이 된 이앙기 소유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작목반이다.    또한 이천시에 소재한 이앙기 소유 농업협동조합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증, 면세유관리대장 사본 또는 농기계 소유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통장 사본 등을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드문모심기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못자리 육묘 부담과 노동력을 줄여 고품질 이천쌀 생산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벼 재배농가의 영농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 여건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드문모심기 확산은 고품질 이천쌀 생산기반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첨단산업이 도시의 성장동력이라면 농업은 시민의 먹거리와 일상을 지탱하는 기반산업인 만큼 관심 있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등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농업정책과 쌀사랑팀 ☎031-6190-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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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시설하우스 염류를 잡는다!
    시설하우스 내 염류집적 해소 통한 아욱 생산성 향상 기대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3월 30일 대신면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전략작목 아욱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염류집적 토양관리 기술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전략작목 환경친화 생육개선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교육에서는 시설하우스 토양관리 요령과 현장 적용 중심의 개선 방법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번 사업은 지역전략작목인 아욱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과 품질 향상, 시설하우스 내 염류집적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시설하우스에서 아욱을 재배하는 농가 가운데 토양 염류농도(EC) 3.0 dS/m 이상으로 염류집적이 발생한 농가를 대상으로 총 18농가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했으며, 교육과 함께 토양 내 염류 저감을 위한 구연산을 농가에 배부하며 본격적인 토양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여주시는 오는 4월에는 토양 물리성 개선과 유기물 함량 증진을 위한 바이오차를 활용한 추가 개선을 추진하고, 5월에는 시비처방서 활용 및 적정 시비 방법 교육을 실시해 실질적인 농가의 토양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지역 전략작목인 아욱 재배 농가의 토양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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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여주시-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여주쌀 홍보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3월 31일(화)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여주통합RPC)과 「여주쌀 소비촉진 및 홍보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 촉진을 위해 여주시와 여주통합RPC가 홍보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비용을 분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는 그동안 여주쌀 홍보·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개소 이후에는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광고를 적극 확대해 왔다.    그 결과 쿠팡 판매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홍보·마케팅 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여주시는 올해 2월 농정과 주관으로 RPC와 홍보사업 비용 분담 방안을 협의했으며, 그 결과 여주통합RPC가 비용 분담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면서 이번 협약이 성사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주시장, 경제환경국장, 농정과장을 비롯해 여주통합RPC 전규제 대표이사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여주시는 홍보사업 기획 및 추진을 총괄하고,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사업비 일부를 분담하여 사업 추진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여주통합RPC는 올해 쿠팡 플랫폼을 활용한 광고사업 비용 일부를 분담하기로 했으며, 향후 분담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쌀 브랜드 가치 제고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판촉활동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광고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생산자 단체가 함께 비용을 분담하고 책임을 공유하는 첫 사례로 의미가 크다”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여주쌀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홍보체계를 확대하여 여주쌀의 전국적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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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여주시, 4-H연합회 과제포 운영 본격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는 27일 대신면 장풍리 4-H과제포 실습장에서 4-H연합회 과제포 운영을 본격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감자 정식과 비닐 피복 등 주요 영농작업을 함께 수행하며 과제포 운영의 첫 단계를 진행했다.   특히 협업을 통해 과제포를 공동으로 조성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청년농업인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4-H회원 간 유대가 강화되고 공동체 중심의 농업 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과제포 운영은 청년농업인의 협업과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공동 영농활동을 통해 조직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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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여주시, 2026년 농업시책 추진계획 책자 발간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관내 농업인들이 시에서 추진하는 농업분야 지원정책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농정 전반을 아우르는 업무편람인 ‘2026년 여주시 농업시책 추진계획’ 책자 100권을 발간하여 읍·면·동 및 농업인 단체에 배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농업인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정보부족으로 사업신청을 누락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제작되었으며, ▲일반현황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보조금 지급 절차 및 사후관리 등 최신 개정 법령과 구체적인 업무 처리 요령이 상세히 수록되었다.   이순열 농정과장은 농업 시책 발간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여주시 농업 행정의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제작된 책자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주요 농업인 단체 등에 배부하여 농업인들이 상시 열람하고 사업 신청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공무원들의 업무 연찬 자료로 활용하여 농업 행정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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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2026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출발
    사진/평택시(시장 정장선) 제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의 도시농업 실무 역량 강화와 농업 가치 확산을 위해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의 막을 올렸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이어지는 7개월간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국가 자격인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시민 30명을 위해 마련된 특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이론 48시간과 텃밭을 활용한 작물 재배 현장 실습 52시간 등 총 100시간의 전문 교과과정(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생태 텃밭 △곤충의 이해 △친환경 농자재와 퇴비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전문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현장 견학을 통해 선진 도시농업 사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도시농업 프로그램 발표와 화법(스피치)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전문적인 강의 역량과 대외 활동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향후 평택시 도시농업 행사 및 교육 현장에서 전문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도시농업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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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평택시, 농촌진흥사업 기술보급분야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사진/평택시농업기술센터 제공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기술보급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평택시는 해당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농업기술 보급의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택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저온, 폭염, 집중호우 등 반복되는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측 및 현장 대응’ 중심으로 농업 기술지도 체계를 개편했다.   이를 통해 ▲벼 적기이앙 확산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활용 ▲저탄소 실천 ▲이상기상 대응 실증사업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신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정착시키는 등 신기술 보급 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은 “이번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힘써준 지역 농업인들과 우리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거둔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평택 농업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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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이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모가면) 토요일 까지 확대 운영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번기가 시작되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모가면에 있는 중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운영을 토요일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토요일에도 평일과 같이 농기계 임대신청 및 입출고가 가능하고, 일요일에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임대 전날인 토요일에 농기계를 수령하여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반납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적기 영농과 농업기계 공동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토요일에도 근무한다”라며 “완벽한 정비를 통해 이상이 없는 임대 농기계가 출고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을 꼭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72종 412대의 농기계를 임대하여 농가들의 농기계 구매비 부담 완화 및 경영비 절감에 이바지하고 있다.   ※휴무일: 일요일, 공휴일, 현충일(6. 6.), 광복절(8. 15.), 추석 연휴(9. 26.), 개천절(10. 3.)   ▶문의 연구개발과 농기계임대사업팀 ☎031-6190-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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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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