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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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지장협-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 장애인 자립 및 복지증진 협약 체결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김기호, 이하 경기지장협)는 10월 22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이하 경기신보)과 경기도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복지 사업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경기신보는 「지역신용보증재단법」에 의해 1996년 설립돼 사업성과 기술력은 있지만 담보력 부족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조달이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을 지원하는 비영리 공공법인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증진을 활성화하고 효율적인 수행의 필요성을 인식하며 추진됐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경기도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한 정보 공유 ▲경기도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시 ▲장애인 사회참여 활성화 위한 협력 강구 및 실행 등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경기신보는 경기도 장애인의 복지 사업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경기지장협 김기호 협회장은 “코로나19로 장애인을 위한 행사를 갖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며 “그런 만큼 이 자리가 활력소가 되어 정말 감사하고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양 기관이 서로 끊임없이 협조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경기신보 이민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와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증진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기도 내 다른 기관에도 관심을 갖고 주변을 보살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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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 이하 희망사)은 21일 나눔문화 확산과 관내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희망나눔 연결운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사)희망사는 이천시로부터 장학생을 추천받아 ▲10명에게 연60만원의 장학금 지원 ▲매년 2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컴퓨터 지원 ▲2억원 상당의 생활용품 등을 지원한다. 이천시는 장학생 선정을 위한 지원대상자 발굴 및 관리에 노력하며 두 협약기관은 아동․청소년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사)희망사는 2007년 설립된 사회공익법인으로 우리 주변의 교육, 복지혜택으로부터 소외되는 아동과 청소년을 후원하고 있다. 장학 사업, 학습물품 및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후원을 통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 사회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정안 (사)희망사 회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눔문화가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며“자라나는 아이들이 어려운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협약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이천시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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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양평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대상‘치매환자 인지활동 프로그램 교육’비대면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치매안심센터(센터장 편정민)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신)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지역내 노인장기요양 31개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환자 인지활동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다.   금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역내 노인장기요양기관들의 가족과 외부인 면회 통제, 각종 프로그램 운영 제한으로 침체된 입소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의 활력증진을 위해 비대면으로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에서 활성화사업 예산을 지원받아 인지활동 프로그램 교구를 구입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동영상 교육자료를 제작 및 배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영상 교육자료 배포, 인지활동프로그램 교구(칠교놀이 · 패턴보드 · 색깔컵 등) 제공 및 적용, 인지활동프로그램 슈퍼비전, 인지활동프로그램 결과보고서 제출, 2차 교육자료 배포, 프로그램 운영 활용사례 취합 및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내 장기요양기관 중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시설 등 31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교육을 받은 시설 종사자가 치매센터로부터 지원받은 교구를 이용해 시설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수시로 제공하게 됐다.   프로그램 완료후 운영 결과보고서를 제출한 기관들은, 코로나19 발생으로 힘들어하시는 시설 어르신들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지속적인 교육을 희망했다.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기관에서 제출한 결과보고서를 토대로, 참여기관에서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활동사례집을 발간·배포해 시설 내에서 지속적인 인지활동 프로그램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치매안심센터(☎ 771-57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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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AI·IoT기반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한국판 뉴딜」 정책 중 비대면 산업육성에 의한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AI·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기반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 사업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노하우 및 ICT를 활용하여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360명을 모집, APP 및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사업운영에 들어간다.    대상자로 등록되면 모바일 앱, 스마트폰과 연동된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측정기 등이 제공되며, 제공된 기기를 활용하여 연동된 자료들을 보건소 전문인력(읍·면·동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간호사, 보건소 영양사, 운동처방사, 물리치료사 등)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및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전문가의 관리를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로 어르신들의 자발적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와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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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여주시, 전국 지자체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에서는 지난 9월 25일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한 푸르메여주팜 주식회사 법인설립 등기를 완료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컨소시엄형 표준사업장의 첫발을 내딛었다.     ㈜푸르메여주팜은 여주시, 푸르메재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동으로 출자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SK하이닉스가 지원하는 스마트팜 형태의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고용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지자체의 공동출자를 통한 주식회사 설립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시도된 첫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여주시는 올해 5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5개 기관과 함께 컨소시엄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맺는 것을 시작으로 7월에 설립 타당성 용역을 마치고 9월에는 주식회사에 대한 출자와 「㈜푸르메여주팜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현재는 장애인고용공단에서 푸르메여주팜에서 일할 청년인턴 16명을 모집 중에 있으며 이들은 1달간의 훈련기간과 3개월간의 인턴과정을 거쳐 스마트농장에서 버섯과 토마토 재배 업무를 담당할 예정으로 단계적으로 인원을 늘려 최대 60명의 장애인을 스마트팜에 고용할 계획이다.   또한 여주시 오학동 47번지 일원에서 스마트팜 설립 등을 위한 기반 토목 공사가 현재 진행 중으로 연말까지 외부 건축을 모두 마치고 내년 2월까지 내부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중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앞두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농업기반이 우수한 지역의 강점을 최대로 활용하고 장애인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지속가능한 장애인 고용창출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여주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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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도서 지원사업“북·새·통”추진
       [양평군 정난남수기자]=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창은)는 저소득·다자녀·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서를 지원하는 “북(Book,책으로)·새(새로운)·통(소통)”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양평읍 행복나눔사업 후원기금으로 양평읍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추천을 받아 7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보편적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기회의 균등을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청소년의 책 읽는 습관을 장려코자 진행하게 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소년들에게는 평소 본인들이 학업에 필요한 참고서나 읽고 싶었던 권장 도서를 신청받아 1인당 3만 원의 금액 내에서 지원됐다.   최창은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생활이 용이하지 못한 관내 학생들이 보다 슬기롭고 지혜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번 사업의 지원 대상인 김모 학생은 “참고서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매번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기가 미안했는데, 이런 기회가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내 민간 자원을 연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수리사업, 행복돌봄데이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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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새로운 패러다임의‘온(on)택트 이중언어 동화 읽기’프로그램 진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고 있는 뉴노멀 시대에 맞춰 언택트를 넘어 온라인을 통한 프로그램인 ‘온(on)택트 이중언어 동화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뉴노멀의 언택트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삶의 방식과 사회 전반의 변화와 더불어 매우 일상적인 모습 중 하나가 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된 후에도 언택트의 생활 방식은 유지되고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발맞춰 센터의 프로그램 역시 대상자와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통로와 다양한 언택트 콘텐츠 개발이 필수요건이 되었다.   이에 다양한 각도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센터와 대상자가 소통을 이어가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춰진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하는 온택트(ontact)의 일환으로 ‘이중언어 동화 읽기’ 프로그램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으로 전송하고 SNS에 익숙치 않은 가정에는 USB에 저장해 배포,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오디오북으로 녹음, 제작해 잠자리 동화, 이중언어 동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문자와 카톡으로 전송하고 있다.   ‘온(on)택트 이중언어 동화 읽기’는 기존의 ‘우리 아이 언어발달을 위한 동화 읽기’의 진행자인 언어발달지도사와 센터 통번역사들의 협업한 프로그램으로 이중언어 발달을 위한 동화를 연령에 맞게 선정해 중국, 베트남 원어민이 해당 언어로 읽어주는 프로그램이다. 향후 관내 결혼이민자들과 연계해 ‘이중언어 동화 읽기 챌린지’로 확장시켜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중언어 동화 읽기와 언어발달 교육 자료 및 그림책을 통한 감정 코칭, 보드게임 활용 교육 등의 자료를 USB에 저장, 배포해 관내 유관기관 및 교육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육적 공유를 통해 다양한 온택트 프로그램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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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점동면, 27일 경로당 일제 개방
      [여주시 이계찬기자]=점동면은 혹서기 무더위 쉼터 운영 필요에 따라 27일(월) 관내 27개 경로당을 일제 개방 운영한다.    지난 4, 5월 경로당에 대한 2차례 사전점검 실시로 식기 살균 소독기, 체온계, 마스크, 손소독제, 출입대장 등 코로나19 대응 필요물품을 이미 모두 비치했으며 이번 개방을 위해 3차 사전점검 및 경로당 내·외부 소독, 감염병 관리자 지정 및 교육을 완료하고 27일(월) 관내 경로당을 일제 개방했다.    또한 점동면은 경로당 개방 후 운영 상황, 경로회원 교육을 위해 4차 경로당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엄경숙 점동면장은 “취임 후 각 마을을 돌며 갈 곳 없어 정자나 나무그늘에 모여 있는 어르신들을 뵐 때마다 맘이 안 좋았는데 이제라도 경로당 개방을 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그동안 점동면은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해왔으며 개방 후에도 방역 및 위생수칙 준수 등이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점동면 한덕우 노인회장도 “어려운 결정을 결단력 있게 내려준 점동면장에게 감사드리며 노인회원들도 방역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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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산북면 노인회 경로당 운영재개 결정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산북면분회(분회장 박기식)는 지난 7월 21일(화) 산북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10개소의 경로당 노인회장을 비롯해 박세윤 산북면장 등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재개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폭염 피해 대책으로 무더위쉼터 운영과 노인 돌봄 공백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산북면분회는 27일(월)부터 운영재개를 결정하고 방역지침에 따라 △비상연락망구축 △경로당 방역 △내·외부소독 △방역물품비치 △감염관리책임자·관리자들 교육 등 사전준비 및 점검을 거친 후 △마스크 착용 △외부인 출입 금지 △이용자 출입 시 열 체크 및 명부 작성 △식사제한 △이용시간 제한(11~16) 등을 준수하며 정기적 방역, 수시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당부했다.     박기식 분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에 서로 배려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전염병 예방에 적극 동참하자.”고 강조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경로당을 개방하는 만큼, 방역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 준수에 협조해주시길 바란다. 코로나19 확산에 힘 써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편한 경로당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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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여주시,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 선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가 「한국판 뉴딜」 정책중 비대면 산업육성에 의한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보건복지부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공모사업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노하우 및 ICT를 활용하여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다.    사업대상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본인 명의 스마트폰을 소지한 65세이상 주민 360명이며 APP 및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비대면 방식의 일상 속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시킨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 6개월간 제공되며 읍면동에 배치된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간호사 및 보건소 영양사, 운동처방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등으로 구성된 전문인력팀을 편성하여 혈압, 혈당, 운동량, 등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비대면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개인에게 디바이스(활동량계)를 지급해 스마트폰 앱과 디바이스간 연동을 통해 전송된 건강정보로 전문가의 도움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의 자가건강능력을 향상시켜 자발적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와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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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여주 능서면, 23일부터‘무더위 쉼터’로 경로당 운영 재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능서면(면장 김용수)은 오는 23일부터 무더위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해 휴관 중인 경로당의 운영을 재개하고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당 운영을 무기한 중단했으나, 올여름 유례없는 폭염이 예상되어 취약계층 노인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노인들 간의 소통 부재에 따른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 재개 결정을 내렸다.    개방되는 경로당은 총 27개소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경로당 내 프로그램 운영이나 취사 및 식사 등은 전면 금지되어 당분간은 무더위 쉼터의 기능만 담당할 예정이다.    능서면은 무더위 쉼터 운영에 앞서 소독 및 청소를 완료하고 방역 물품비치,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운영 교육 등을 통해 이용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어르신들이 집단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더운 여름을 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운영 재개를 결정하였다”며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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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이천시 드림스타트, 함소아한의원과 함께하는 면역 강화 프로그램 진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드림스타트 아동권리보장원과 중앙함소아한의원 및 이천시함소아한의원의 지원으로 7월21일부터 한방진료“동병하치”와 영양제 지원을 통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면역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천시드림스타트는 매년 신체/건강 프로그램의 하나로 드림스타트 아동권리보장원, 함소아한의원과 함께 ‘동병하치’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0년에는 최근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이 더욱 필요함을 생각하여 영양제 지원을 포함한 면역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에 7월 21일에는 겨울의 병을 여름에 미리 다스린다는 뜻의 ‘동병하치(冬病夏治)’ 한방진료를 36개월~미취학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가을·겨울철 영유아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이후 8월까지는 아동 성장기에 꼭 필요한 비타민B, C, D 및 아연 등이 함유된 함소아 면역젤리를 각 가정에 지원하여 최근 유행하는 전염성 질환을 예방하고 아동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천시함소아한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 지원아동 15명을 포함하여 총 20명의 영유아 아동이 동병하치 진료를 받을 수 있었고, 아동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포함된 영양제를 추천받고 연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여 134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3년 동안 동병하치 진료에 꾸준히 참여한 대상 아동의 부모는 “여름, 겨울 할 것 없이 잦은 콧물로 병원을 달고 살던 아동이 감기 걸리는 횟수가 줄고 기간이 짧아졌다”고 프로그램의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천시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에서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관리 아동과 가정에게 지역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천시 여성보육과장은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 참여로 아동의 전인적 성장 및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이천시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으로 ‘등록’ 또는 드림스타트 후원문의는 이천시드림스타트센터(☎031-645-3636~9) 또는 이천시 여성보육과(☎031-645-3629)로 문의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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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이천시장애인복지관, 온라인 운동 프로그램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 영향으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집에서 혼자 운동하기' 영상을 제작했다.   이는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의 운동기능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시작됐다.   영상은 스트레칭 편과 근력운동 편으로 나누어 제작되었으며 부위별 운동을 통해 전신의 근육을 풀어주고 근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특별한 기구 없이도 집에서 쉽게 따라 하고 익힐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했다.   온라인 운동 프로그램은 가족문화지원팀 특수체육교사가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가족문화지원팀 사회복지사들이 촬영에 동참했다.   영상은 이천시장애인복지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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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치매안심마을 나눔 프로젝트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치매안심센터(소장 함진경)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집단프로그램이 중단됨에 따라 치매안심마을(청안1․2리, 37명) 어르신들과 함께 콩나물 나눔 프로젝트를 7월 16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콩나물 나눔 프로젝트는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이 손수 키운 콩나물을 독거치매환자, 부부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계기로 치매어르신들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다.   콩나물 키우기는 실내에서 손쉽게 재배가 가능하여 노인의 인지능력 저하를 방지하고 심리적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여의치 않은 시기에 외출 자제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소일거리 제공을 통해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콩나물을 보면서 무료함을 달래주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게 성장한 콩나물은 치매안심센터 등록된 치매어르신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치매안심마을 어르신은 “나의 작은 관심으로 키운 콩나물이 다른 사람에겐 고마움과 희망이 된다는 생각에 나눔 프로젝트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콩나물 키우기는 여주시노인복지관 흙토람 도예공방 노인일자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어르신들이 손수 키운 콩나물을  치매환자와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치매도 예방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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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이천시 행복한 동행, 취약계층 여름나기 냉방용품(선풍기)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폭염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 아동 ․ 장애인 세대의 보호를 위해 냉방용품인 선풍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올해 초 실시한 저소득가구의 욕구조사표에 근거하여 냉방용품을 신청한 지원자 및 추가 필요 지원자로 212가구를 선정하였으며, 선풍기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하며, 주거환경을 살펴 온열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우리시 관내 취약계층이 폭염기에 아무 피해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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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양평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문해교육은 계속됩니다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배움의 시기를 놓쳐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성인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비문해 성인의 안정적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발생 후 운영 중이던 마을배움터 및 문해학습 기관 등이 사용이 중단됨에 따라 비문해 어르신들의 학습 공백과 사회적 고립감이 지속되고 있어, 정서적인 안정감도 취약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지난 13일부터 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찾아가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은 비문해 학습자의 가정에 찾아가 1대1 또는 2에서 3명의 그룹에게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것으로, 코로나19 관련 생활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문해교육에 참여한 청운면 삼성리의 어르신은 “그동안 배운 것을 다 잃어버리고 있어 불안하고 힘들었다” 며, “집으로 선생님이 찾아와 한글을 가르쳐 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현재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통해 50여 명의 학습자 가정에 방문 교육을 진행 중이다.   오흥모 평생교육과장은 “찾아가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육을 통해 학습 공백을 최소화 하는 한편 비문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 또한 보살펴 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계속 응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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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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