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뉴스
Home >  뉴스  >  사회복지

실시간뉴스
  •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남양주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4일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급식 지원대상에 편입되지 못한 결식 우려 아동들이 충분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사회적기업 등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활동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지선 부시장을 비롯해 김승혁 SK매직 영업실장,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60명에게 약 1년간 1만3,200식에 해당하는 밑반찬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홍지선 부시장은 “이번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 아동들의 발달과 행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 우려 아동 문제에 공감하는 기업·지자체·일반 시민이 협력해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네트워크로, 현재 119개 기업과 86개 지자체, 약 3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이달 우리시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행복상자(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한 바 있다.
    • 뉴스
    • 사회복지
    • 아동복지
    2024-07-24
  • 강수현 양주시장, ‘의료취약 지역 노인 무료 이동 출장 안(눈) 검진’ 현장 방문ⵈ 어르신들의 건강 기원해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24일 오전 양주시 노인회 광적면 분회 2층에서 진행된 ‘의료취약 지역 노인 무료 이동 출장 안(눈) 검진’ 현장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이 주최하고 양주시보건소에서 주관한 이번 이동검진은 시민의 백내장 등 노인성 안질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력 유지와 실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과전문의 및 검사 요원 등으로 이루어진 의료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의료 취약 지역인 서부권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력·굴절·안압 검사, ▲세극등 현미경 검사, ▲안저검사, ▲돋보기 및 안약 제공은 물론 검진 결과에 따른 질환 상담도 함께 진행하는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이날 강수현 시장은 김정은 보건소장, 송미애 보건행정과장 및 직원들과 함께 의료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진료 대기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묻고 일상 속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수현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의료 봉사진분들과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 한국실명예방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양주시 역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을 위해 지속해서 의료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노인복지
    2024-07-24
  • 최대 170만원 지원!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2기 참여자 선착순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월 25일(목)부터 청년들의 사회 참여 및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2기에 참여할 청년 29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19~39세 청년 중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여 은둔과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두 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번째로 '도전 프로그램'은 5주(40시간) 과정으로 8명을 모집하고 이수 시 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도전+ 프로그램'은 15주(120시간) 과정에 21명을 모집하고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170만 원 지급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 취업하지 못하더라도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하여 구직활동과 취업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강화, 외부연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최근에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청년 15명이 관내 우수 기업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기업 탐방에서는 제네시스 BBQ그룹의 치킨대학을 방문하여 프랜차이즈 창업 및 운영 방법에 대해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청년들이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 이천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우리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워크넷 홈페이지(https://www.work.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팀(031-645-3010, 3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복지
    • 청소년/청년복지
    2024-07-24
  • 광주시 동부건강센터, AI로봇으로 홀몸 어르신 통합 건강 돌봄 서비스 제공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초고령 시대를 앞두고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AI로봇을 추가 도입, 홀몸 어르신 통합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기존 AI를 활용한 건강 돌봄 서비스 중 AI스피커 건강 돌봄을 이용한 홀몸 어르신 188명 중 145명(77.1%)의 건강행태가 개선되고 만족도 역시 94.8%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AI로봇을 통한 치매 어르신 건강 돌봄 결과 주관적 기억 감퇴 61% 개선, 노인 우울척도는 82% 개선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보였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인력 중심 어르신 건강 돌봄 서비스를 인공지능(AI) 로봇으로 확대해 돌봄 공백을 메우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AI로봇 건강 돌봄 서비스는 사각지대 예방을 목적으로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중 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25명을 선정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챗GPT기반 말벗 기능 △24시간 안전관리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우선 1:1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식사 및 복약 알림, 건강행태 개선으로 어르신 건강 수준을 향상하고 챗GPT(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에 기반해 은둔·우울, 사회적 고립 등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말벗 역할 및 부정적 언어 사용을 모니터링하고 관련 서비스에 연계해 전문 심리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어르신이 위험 상황에서 “살려줘”, “도와줘” 같은 긴급 상황 호출 시 음성을 인식하고 119와 신속히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 시대, 디지털 기반의 어르신 건강 돌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꼼꼼한 건강관리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건강 돌봄 체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노인복지
    2024-07-24
  • 양평군, ‘청소년 정책제안 공모전’ 정책 토론 개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 3층 회의실에서 정책 토론을 개최했다.   토론에 앞서 군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8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12~19세(초5~고3, 학교 밖 청소년 포함) 청소년을 대상으로 분야별 청소년이 행복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지역사회 문제점 발견과 해결 방안 모색, 군민들의 행복한 삶 증진을 위한 정책 등 총 31건을 제안 받았으며, 1차 청소년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건의 정책이 선정됐다.   선정된 정책은 토론에서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제안서 발표가 이뤄졌다. 제안서를 발표한 청소년들은 질문을 통해 정책의 제한점과 개선에 대해 논의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정책토론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제가 제안한 정책이 막연하고 시행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컨설팅을 받고 정책이 구체화되는 것을 보면서 정책의 보완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컨설팅을 거친 제안 정책들은 8월 말 정책 마켓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정책은 담당 부서 심의 및 검토 후 내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청소년 참여활동 및 청소년 상담 관련 문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775-1318)로 하면 된다.
    • 뉴스
    • 사회복지
    • 청소년/청년복지
    2024-07-24
  • 양평군, 제7회 양평군수배 한궁대회 성황리 개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회장 김용녕)는 23일 양평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지주연 양평군 부군수, 박명숙 도의원, 오혜자 양평군의회 부의장, 윤순옥·최영보·여현정·지민희 군의원, 김용녕 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양평군수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선수 130명과 임원 70명 등 총 200명이 참석해 노인회원의 체력증진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한궁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서양의 다트의 장점을 활용한 것으로, 한궁핀을 표적판에 왼손과 오른손으로 5회씩 투구해 양손합산 점수를 비교 후 승패를 가리는 운동이다.   김용녕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궁은 경로당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치매예방과 건강관리에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운동을 더욱 발굴해 장려하겠다”고 말했다.   지주연 부군수는 “참석한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시기를 바라며, 양평군 어르신 건강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어르신들의 꾸준한 운동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남자단체전은 용문분회가, 여자단체전은 양평분회가 우승했다. 남자개인전은 단월분회 민병곤 어르신이, 여자 개인전은 용문분회 김춘자 어르신이 우승을 차지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노인복지
    2024-07-24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광주시, 2024년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어학·자격증 응시료 및 수강료 지원)사업 실시
    포스터/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청년에게 동등한 취업 기회지원과 고물가 시대 취업 준비 비용 완화를 위해 ‘2024년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어학·자격증 응시료 및 수강료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당시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1년 미만 단기간 노동자 포함)으로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지원 목록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수강료 지원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https://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하며 해당 사업은 선착순(접수순서)으로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5월 2일부터 시작된 어학 및 자격증 응시료의 높은 신청률을 보이며 많은 청년이 동등한 취업역량 강화 기회 지원사업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청년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청소년/청년복지
    2024-06-19
  • 남양주보건소,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 대상으로 출산교실 운영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보건소(소장 정태식)는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 예비 부모들을 위해 지난 15일 토요일 부부출산교실을 운영했다.   부부출산교실은 임신 16주 이상 출산을 앞둔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산전·산후 건강관리와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임신, 출산 및 양육에 관한 전반적인 이론교육과 임산부 체험복, 신생아 모형 등을 활용한 체험형 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예비 아빠는“임산부 체험을 통해 임산부의 신체 변화와 정서에 공감해볼 수 있었으며, 출산 전 분만호흡법을 직접 해볼 수 있어 출산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임산부 건강프로그램으로 임산부 가정의 건강을 증진하고, 분만 및 부모 역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출산장려금 상향 △남양주시 산후조리비 신설 △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 등 신규사업 추진으로 출산 가정의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뉴스
    • 사회복지
    • 여성복지
    2024-06-17
  •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뮤지컬 관람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학교밖 청소년 22명은 14일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을 관람했다. 이번 뮤지컬 관람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시야 확장 및 문화예술 체험의 경험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양평군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해피버스데이사업’ 자원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문화·예술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뮤지컬을 관람한 한 청소년은 “장애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타인을 위해서 용기 내는 주인공의 모습과 주인공을 곁에서 응원하고 어려움을 위로하는 친구들의 따뜻한 모습이 마음의 위로가 되었고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이러한 뮤지컬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꿈드림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상은 센터장은 “이번 뮤지컬 공연과 같이 청소년 시기에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문화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정서적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양평군 용문면에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9세~24세 청소년 중 초·중학교 취학의무를 유예했거나,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복지·건강·자립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국어,수학,영어,과학,한국사와 같은 학습 과정 외에도 쿠킹,미술,난타,독서,전산자격과정 등 다양한 자기계발 및 자격훈련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유선(031-770-3835~8)으로 하면 된다.
    • 뉴스
    • 사회복지
    • 청소년/청년복지
    2024-06-17
  • 안성시, 2024년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오는 6월 17일부터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103가구를 모집한다.   안심패키지는 스마트 도어벨, 스마트 문열림센서,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창문 잠금장치, 송장지우개 5종으로 무료 제공된다.   신청대상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실제 거주 여성 1인가구와 미성년자녀가 있는 여성 1인가구로 2023년도 사업수혜자는 신청할 수 없으며 사업량 초과 시 우선순위자선정 후 일반신청자는 선착순 선정된다.     우선순위자는 1순위 스토킹·주거침입 등 여성 대상 범죄 피해 여성이고 2순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며 3순위 임대차 거주자이다.   신청방법은 경기민원24(https://gg24.gg.go.kr) 사이트 또는 공고문 내에 기재된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곤란한 경우에는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활용동의서, 주민등록등본이며 우선순위 해당자의 경우 해당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여성1인가구 여성안심패키지를 지원하여 범죄예방 및 여성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사회안전망 조성이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여성복지
    2024-06-17
  •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2024년 어울림 한마당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원종성 지회장)는 지난 6월 14일(목) 서희청소년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400여명의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모시고 어울림 한마당 제12회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하였다.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원종성 지회장의 개회를 시작으로 김경희 이천시장, 김하식 의회의장, 지회 자문위원 등 많은 내빈과 읍면동 분회장 등 그동안 경로당 어르신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계시는 기관사회 단체장님, 선수단 가족들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축하를 해주시기 위해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활기찬 발표회와 전시된 여러 작품들을 보면서 어르신들의 뛰어난 실력에 감탄하며, 어르신들의 숨은 끼를 밖으로 돌출할 수 있도록 애쓰신 강사님과 관계자들의 노력도 격려하였다. 이천시 김하식 의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천시와 협력하여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 발표회와 작품전시회는 총 19팀 22개소 경로당이 참여하였으며, 발표회에 사물놀이, 노래와 운동교실 등 9팀 11개소, 작품전시에는 미술 교실, 토탈공예 등 10개팀 11개소 경로당이 참여하는 등 발표하는 경로당 어르신과 일반 관객들, 어르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어울림한마당 잔치였다.     이천시는 사물놀이, 운동과 노래교실, 미술교실, 토탈공예 등 다양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발표회 및 작품전시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자존감과 만족감을 높여주는 등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 한 몫을 하고 있다.
    • 뉴스
    • 사회복지
    • 노인복지
    2024-06-17
  •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인생 노트 ‘나의 소풍 이야기’1기 개강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석영)은 6월 13일 2024년 어르신 인생 노트 사업 「나의 소풍 이야기」 1기 개강식을 진행하였다. 어르신 인생 노트 사업은 경기도와 이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사업으로 「나의 소풍 이야기」 프로그램은 올해 3년째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어르신 인생 노트 사업 「나의 소풍 이야기」는 삶에 대한 정리와 미래를 준비하여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웰다잉(Well-Dying) 문화를 조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웰다잉 특강, 삶의 회고 및 죽음 준비를 위한 유언장 작성, 남은 생애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나만의 인생 노트(자서전) 제작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이석영 관장은“어르신 인생 노트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아온 삶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과정 속에서 내적성숙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생 2막이 마음의 위로와 즐거움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어르신 인생 노트 사업 「나의 소풍 이야기」 프로그램은 1, 2기로 나눠 올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복지
    • 노인복지
    2024-06-14
  • 아동권리 보장 및 긍정 양육환경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9개소와 의정부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동학대 예방 차원에서 ‘아동권리 보장 및 긍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다함께돌봄센터의 민락 허진희 센터장, 가능 최선희 센터장, 녹양 신혜정 센터장, 고산 한영주 센터장, 호원 신정민 센터장, 고산희망타운 한선영 센터장, 신곡 최윤정 센터장, 8호점 한지선 센터장, 9호점 정순미 센터장과 의정부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박진석 관장이 참석했다.   구체적으로 ▲학대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전문적 사례관리를 위한 정보 공유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적극적 협력 ▲학대예방을 위한 종사자 및 부모교육 지원 ▲기타 협약기관과 필요하다고 합의한 사항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들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동인권 존중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종사자 및 부모 교육 의무화 등을 통해 긍정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박진석 관장은 “의정부시의 모든 아이들을 비롯해, 학대피해아동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한층 더 두텁게 구축된 안전한 사회망 안에서 행복하고 안정적인 보호를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아동복지
    2024-06-13
  • 김동근 의정부시장, 여울직업재활센터 개소식서 장애인 자립 응원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김동근 의정부시장이 6월 12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여울직업재활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장애인들의 자립을 응원했다.   여울직업재활센터(오목로225번길 162, 8층 805호)는 사회적협동조합 여울재단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치했다. ‘지역사회 기반 당사자 중심 직업재활의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중증장애인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방침이다.   센터에서는 스마트팜 수경재배 관리, 임가공 작업, 바리스타 교육, 샐러드 조리 등의 직무지도와 취업알선, 사후지도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문화체험, 지역사회 시설 이용, 체험캠프 등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다.   김미애 여울직업재활센터 시설장은 “개소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사업인 스마트팜 수경재배를 통해 지속가능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여울직업재활센터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드린다”며, “장애인직업재활서비스를 실천해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립해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장애인복지
    2024-06-13
  • 노원구, 고립은둔청소년 지원사업 실시
    ▶ 한 번 시작되면 스스로 빠져나오기 어려운 ‘고립, 은둔’ 초기에 적극 대응 ▶ 청소년 지원체계 탄탄히 갖춘 노원구, 고립 은둔 조기 파악부터 사후관리까지 ▶ 전문사례관리사 1:1 배정, 부모 코칭, 또래그룹 소집단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으로 사회 복귀 지원 포스터/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고립은둔 청소년의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고립은둔 청소년은 대인관계와 학업에 어려움을 겪어 학업중단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고, 정서 및 심리적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높아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특히 코로나19 이전에는 은둔형 외톨이 발생률이 1% 미만이었으나 2021년 2.15%로 급증하는 등 최근 세대를 막론하고 고립은둔 상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이 주목되고 있다.   구의 청소년 인구는 8만4천여 명에 달해 서울시에서 세 번째로 많고, 이 중 학교밖 청소년은 636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구는 고립은둔 청소년의 사회복귀를 위해 노원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손잡고 지원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지난 2013년부터 은둔형 외톨이 청소년을 위기청소년으로 포함하여 사례관리를 진행해 왔고, 작년에는 대상 청소년과 보호자에 대한 전문적 개입을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사업을 좀 더 체계화하여 원스톱 패키지로 지원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사업은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 ▲초기 상담 ▲맞춤서비스 지원 ▲사후관리의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고립은둔 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해 각급 학교 교사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의 중요성, 발견 시 연계 방법 등을 안내한다. 장기결석, 또래와 교류 없이 혼자 생활하는 등의 은둔 조기 징후 등도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관련 기관 및 1388청소년 전화, 드림스타트 등 다양한 경로로 고립은둔 청소년을 찾아내면 즉시 동의를 얻어 초기 상담을 실시하고 위기도 진단,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지원대상자가 결정되면 전문 사례관리사를 1:1로 배정하여 지속적, 장기적인 상담을 통해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기초 일상생활(수면, 위생, 정리정돈 등) 회복지원, 심리검사 및 치료 지원, 기초학습 지원 등이 포함된다. 필요에 따라 또래 그룹 간의 소집단 프로그램으로 대인 접촉을 확대하고 사회관계를 형성토록 하며, 가족과 함께 사회 복귀 지원프로그램도 실시한다. 부모 지원에는 전문강사를 활용한 부모 교육 및 코칭, 부모의 심리적 회복과 사례관리과정도 포함된다.   그간 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외에도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위탁형 대안학교 나우, 청소년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청-경찰-교육청-상담복지 인력이 함께 근무하는 청소년안전망통합지원센터, 청소년성상담센터 등을 잇달아 운영하며 다양한 유형의 청소년 안전 체계를 구축해 왔다.   사업 추진을 맡은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김진선 센터장은 “강남권 학교밖 청소년이 해외 유학 등의 사유가 많은 것에 비해 노원은 부적응이 사유가 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이들이 고립은둔 상황에 처하지 않기 위한 조기 대응이 절실하다”며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통계상 20대의 은둔 발생 비율이 높지만 은둔의 원인은 19세 이전에 이미 누적되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지역사회의 체계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은둔상태의 기저에 깔린 청소년들의 다양한 어려움들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청소년/청년복지
    2024-06-13
  •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취미플레이리스트 힙팟클래스
    포스터/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여주시 청년들의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위한 ‘취미플레이리스트 9. 힙팟클래스’(이하 취플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플리’ 프로그램은 6월을 맞아 일상에 지친 여주시 청년들에게 힐링과 쉼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힙팟오브제를 제작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18세~39세 여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든 6월 17일부터 네이버예약시스템(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02089)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6월 21일 추첨을 통해 참여확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힙팟클래스를 통해 나만의 화분을 만들어 보며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바쁜 일상을 환기시킬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채로운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취미플레이리스트 ‘힙팟클래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yjyouthcen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복지
    • 청소년/청년복지
    2024-06-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