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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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전국에서 벤치마킹 줄 이어!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에는 “양평군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우수사례 견학을 위하여 전국 보건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2017년부터 치매국가책임제 실시 후 전국적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함에 따라 경기도내 보건소는 물론 세종특별자치시 등 전국 42개 시군에서 양평군 치매정책사업 운영상황을 견학하기도 했다.   지난 17일에는 경기도 오산시, 남양주시, 고양시(일산 동구, 일산 서구, 덕양구)에서 양평군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했다.   양평군은 지난 2010년 타시군보다 먼저 ‘양평군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양평군치매지원센터 및 치매주간보호시설을 설치” 하는 등 지역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부양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 3월에는 양평군치매안심센터를 양평읍 공흥리로 신축·이전 했다.   타시군의 벤치마킹은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PPT 설명 및 동영상 시청후, 센터 시설 견학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세부안내로 이뤄졌으며, 견학 온 대부분의 보건소 직원들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치매사업 운영에 많이 놀라고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평군에는 현재 1,501명의 치매어르신들이 등록되어 관리중에 있으며, 이는 양평군 치매추정인구(3,052명)중 49%로 타시군보다 등록관리율이 높은 편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우리군은 치매국가책임제를 실시하기 전부터 치매안심센터를 자체적으로 운영하였다”며, “벤치마킹 오는 타 지자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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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여주시 관내 모든 출산가정 이용 가능
    [여주 이계찬 기자]=2020년 여주시 관내 모든 출산 가정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서비스가격에 정부지원금(바우처)과 본인부담금을 지불하고 사용가능한데 2019년까지는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출산가정에만 지원했다.   여주시보건소에서는 시정방침인‘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 실현을 위해 기준중위소득 100%가 넘는 가정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2019년 9월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치고 별도의 시 예산을 편성하여 올해부터는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가정은 정부지원금(국비70% 시비30%)과 본인부담금, 기준중위소득 100% 이상 가정은 정부지원금(시비100%)과 본인부담금으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2020년이 시작되고 20여일이 지난 현재 국비가 포함된 정부지원금을 받는 가정 13가구, 시비로만 편성 된 정부지원금을 받는 가정 12가구가 대상자로 결정됐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은 보건소나 복지로(http://www.bokjiro.go.kr)에서 출산예정일 40일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출산 후 6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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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노원구, 복지 사각 생계 곤란자 발굴에 직접 나선다
    - 지난 12월 ‘동 주민센터가 찾아 가겠습니다’ 전단지 16만부 배포해 집중 홍보 - 지원 대상은 생계곤란, 공공요금 체납, 주거 취약, 도움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 신청 접수 후 72시간 내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해당 가정 방문해 상담 진행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생계 곤란 등 위기 가정을 찾는데 직접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아파트 관리비 체납 등 생활고로 인한 자살 사고가 빈번하고, 경제적 위기에 처한 당사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외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실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의 대부분은 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거나, 알아도 주저하는 사례가 많고, 대부분의 복지서비스가 본인이 직접 신청하지 않으면 각종 지원이나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것도 구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다.   구는 지난 12월부터 ‘동주민센터가 찾아 가겠습니다’ 라는 전단지 16만부를 제작해 지역 내 아파트와 주택의 우편함에 직접 투입하며 홍보하고 있다.   지원내용도 꼼꼼히 나열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신청방법을 몰라서 지원 못받는 일이 없도록 배려했다.   지원이 가능한 대상은 ▲ 주 소득자의 실직과 사업실패 등으로 생계가 곤란하거나 ▲ 공공요금(전기, 수도) 체납 ▲ 쪽방이나 고시원,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 가구 ▲ 그 밖의 사유로 도움이 필요하다 생각되는 구민 누구나가 해당된다.   이번 홍보는 당사자 뿐만 아니라 이웃의 관심을 확산시키는 데도 목적이 있다. 위기가정을 알거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주위에서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전화나 방문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 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72시간 내에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해당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지원 내용은 기초생활보장제도와 긴급지원을 통해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지원이다. 또한 집수리와 이웃돕기, 후원 물품지원이 필요한 때는 민간자원과 연계하고 돌봄 SOS센터를 통한 돌봄과 법률, 금융자문 등의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향후 복합적인 문제가 발견될 때는 구청 복지정책과와 동주민센터에서 해당 가정을 통합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위기 가정 발굴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 동네 주무관’제도다. 동주민센터 전 직원이 매월 담당구역을 주 1회 이상 돌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고 있다. 지난 한 해 1,747명의 위기가정을 찾아내 지원했다.   또 하나는 복지 플래너를 통한 빈곤위기 가정에 대한 복지 상담이다.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168명이 대상이며 지난해 2만 2616명을 상담했다.   돌봄SOS센터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해 7월부터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한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주민 923가구에 이동지원, 안부확인, 식사지원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그물망 같은 촘촘함 관심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따뜻한 동네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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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이천지역자활센터 이전 개소식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오전11시 센터 이전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2016년 6월 신둔면 수하리에서 개소한 자활센터는 시내권과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과 접근성 및 협소한 공간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후 이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19년 4월 자활센터 이전이 결정되었고 10월 28일 관고동으로 옮겨올 수 있었다. 이천시는 건물 외벽을 황금빛으로 도색하고 실내‧실외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리모델링 및 개보수 공사를 통해 자활참여주민에게 따뜻한 일터가 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쏟았다.   김종용 센터장은 “센터 종사자 및 자활참여주민을 위해 좋은 공간을 마련해 주신 엄태준 이천시장님 및 시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처음 자활센터를 방문하였을 때 장애인직업재활근로작업장 가건물에 위치해 있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아직은 부족하지만 관고동으로 이전하여 편안하게 이용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좋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내년에는 자활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자활일자리를 만들어보자.”라며 자활참여주민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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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사회복지의 모든 것을 담았다, 노원 복지샘 서비스 개시
    - 누구나 사회복지 정보와 관련 소식을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구축 - 노원구 내 192개 민간 사회복지 기관과 구에서 시행하는 복지서비스 총망라 - 본인에게 필요한 복지정보와 서비스 신청, 복지시설 현황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소식, 질의응답 게시판 등 다양한 정보 제공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사회복지 정보와 관련 소식을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유복지 플랫폼 ‘노원 복지샘(www.nowonbokjisaem.co.kr)’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공 복지자원의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정보 취득이 가능하나, 지역 민간 복지자원은 해당 기관을 통해서만 취득이 가능해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를 개선한 ‘노원 복지샘’은 노원구 내 192개 민간 사회복지 기관과 구에서 시행하는 모든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부터 지역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복지 자원의 총량 파악을 위해 총 조사를 실시했다. 법정 복지서비스는 물론 구의 특수시책과 민간 영역에서 지원되는 복지 자원 전체를 망라했다.   홈페이지 구성은 크게 ‘복지정보’, ‘복지서비스 신청’, ‘복지시설 찾기’ 등으로 나뉜다. 먼저 ‘복지정보’ 코너는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본인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생애주기, 가구상황, 관심주제 별로 아이콘으로 구성해 보다 쉽게 원하는 서비스를 찾을 수 있다. 또한 긴급복지 지원, 자살, 아동 및 노인 학대 등 긴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유관기관 연락처를 안내한다.   ‘복지서비스 신청’ 코너는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와 연계해 보육료, 유아학비, 기초연금과 같은 복지급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사업, 복지급여 계좌변경과 같은 민원서비스 신청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의 증명서 발급도 가능하다.   ‘복지시설 찾기’ 코너에서는 기관 유형별로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복지시설의 위치나 연락처, 해당 기관의 서비스 정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복지소식이나 칼럼, 각종 사업 지침과 질의응답 게시판 등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컨텐츠로 구성했다.   구는 추후 공무원 뿐만 아니라 민간기관 실무자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해 노원 복지샘을 노원구 복지의 중심 홈페이지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복지샘 구축은 민‧관이 함께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복지 정보를 모든 주민들에게 공평하게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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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 이천시 남부권 어르신의 든든한 동반자 ”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식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는 26일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장호원읍에 설치된 남부치매안심센터는 1층 372.9㎡(113평) 규모로 진단실, 검진실, 상담실, 인지프로그램실, 가족카페 등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의 전문인력을 구성하여 치매예방을 위한 상담 및 등록, 치매조기검진, 인지강화 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운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국가책임제 구현을 위해서 2018년 11월 이천시치매안심센터(보건소 내) 개소 이후 준공 설치된 남부치매안심센터는 남부권의 치매예방·관리 등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 담당자는 “앞으로 이천시민들의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존중받는 노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가 든든한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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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양평군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전국에서 벤치마킹 줄 이어!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에는 “양평군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우수사례 견학을 위하여 전국 보건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2017년부터 치매국가책임제 실시 후 전국적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함에 따라 경기도내 보건소는 물론 세종특별자치시 등 전국 42개 시군에서 양평군 치매정책사업 운영상황을 견학하기도 했다.   지난 17일에는 경기도 오산시, 남양주시, 고양시(일산 동구, 일산 서구, 덕양구)에서 양평군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했다.   양평군은 지난 2010년 타시군보다 먼저 ‘양평군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양평군치매지원센터 및 치매주간보호시설을 설치” 하는 등 지역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부양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 3월에는 양평군치매안심센터를 양평읍 공흥리로 신축·이전 했다.   타시군의 벤치마킹은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PPT 설명 및 동영상 시청후, 센터 시설 견학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세부안내로 이뤄졌으며, 견학 온 대부분의 보건소 직원들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치매사업 운영에 많이 놀라고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평군에는 현재 1,501명의 치매어르신들이 등록되어 관리중에 있으며, 이는 양평군 치매추정인구(3,052명)중 49%로 타시군보다 등록관리율이 높은 편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우리군은 치매국가책임제를 실시하기 전부터 치매안심센터를 자체적으로 운영하였다”며, “벤치마킹 오는 타 지자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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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여주시 관내 모든 출산가정 이용 가능
    [여주 이계찬 기자]=2020년 여주시 관내 모든 출산 가정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서비스가격에 정부지원금(바우처)과 본인부담금을 지불하고 사용가능한데 2019년까지는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출산가정에만 지원했다.   여주시보건소에서는 시정방침인‘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 실현을 위해 기준중위소득 100%가 넘는 가정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2019년 9월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치고 별도의 시 예산을 편성하여 올해부터는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가정은 정부지원금(국비70% 시비30%)과 본인부담금, 기준중위소득 100% 이상 가정은 정부지원금(시비100%)과 본인부담금으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2020년이 시작되고 20여일이 지난 현재 국비가 포함된 정부지원금을 받는 가정 13가구, 시비로만 편성 된 정부지원금을 받는 가정 12가구가 대상자로 결정됐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은 보건소나 복지로(http://www.bokjiro.go.kr)에서 출산예정일 40일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출산 후 6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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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노원구, 복지 사각 생계 곤란자 발굴에 직접 나선다
    - 지난 12월 ‘동 주민센터가 찾아 가겠습니다’ 전단지 16만부 배포해 집중 홍보 - 지원 대상은 생계곤란, 공공요금 체납, 주거 취약, 도움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 신청 접수 후 72시간 내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해당 가정 방문해 상담 진행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생계 곤란 등 위기 가정을 찾는데 직접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아파트 관리비 체납 등 생활고로 인한 자살 사고가 빈번하고, 경제적 위기에 처한 당사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외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실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의 대부분은 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거나, 알아도 주저하는 사례가 많고, 대부분의 복지서비스가 본인이 직접 신청하지 않으면 각종 지원이나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것도 구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다.   구는 지난 12월부터 ‘동주민센터가 찾아 가겠습니다’ 라는 전단지 16만부를 제작해 지역 내 아파트와 주택의 우편함에 직접 투입하며 홍보하고 있다.   지원내용도 꼼꼼히 나열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신청방법을 몰라서 지원 못받는 일이 없도록 배려했다.   지원이 가능한 대상은 ▲ 주 소득자의 실직과 사업실패 등으로 생계가 곤란하거나 ▲ 공공요금(전기, 수도) 체납 ▲ 쪽방이나 고시원,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 가구 ▲ 그 밖의 사유로 도움이 필요하다 생각되는 구민 누구나가 해당된다.   이번 홍보는 당사자 뿐만 아니라 이웃의 관심을 확산시키는 데도 목적이 있다. 위기가정을 알거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주위에서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전화나 방문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 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72시간 내에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해당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지원 내용은 기초생활보장제도와 긴급지원을 통해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지원이다. 또한 집수리와 이웃돕기, 후원 물품지원이 필요한 때는 민간자원과 연계하고 돌봄 SOS센터를 통한 돌봄과 법률, 금융자문 등의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향후 복합적인 문제가 발견될 때는 구청 복지정책과와 동주민센터에서 해당 가정을 통합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위기 가정 발굴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 동네 주무관’제도다. 동주민센터 전 직원이 매월 담당구역을 주 1회 이상 돌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고 있다. 지난 한 해 1,747명의 위기가정을 찾아내 지원했다.   또 하나는 복지 플래너를 통한 빈곤위기 가정에 대한 복지 상담이다.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168명이 대상이며 지난해 2만 2616명을 상담했다.   돌봄SOS센터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해 7월부터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한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주민 923가구에 이동지원, 안부확인, 식사지원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그물망 같은 촘촘함 관심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따뜻한 동네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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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안성시, ‘100시대를 준비하는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안성 이계찬 기자]=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노인사회활동지원 참여자 458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치매파트너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치매에 대한 이해 및 치매예방수칙 등 정보를 전달하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치매예방운동, 박수체조를 시범을 보였다.   특히, 치매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치매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조기검진을 통해 조기발견·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사회활동지원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이웃들에게 진정한 치매파트너가 되길 바란다”면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치매통합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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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안성시, 2020년 안성맞춤 가사돌봄 서비스 신청가구 모집
    [안성 이계찬 기자]=안성시가 오는 23일까지 2020년 안성맞춤 가사돌봄 서비스 신청가구를 모집한다.   안성맞춤 가사돌봄 서비스는 일하는 부모들에게 가사돌보미 파견서비스를 지원하여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 중이면서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가사부담이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보미가 직접 방문하여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주 1회 4시간씩, 월 4회 제공되며, 이용요금은 월 4만원이다.   이번 신청가구 모집은 신설된 가구유형별 서비스제공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가구를 선정하고 기존 이용가구의 적격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이용가구의 서비스는 2020년 1월 31일에 종료된다.   기존 서비스 이용가구도 계속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오는 23일까지 신청해야하며, 신청한 모든 가구에 대하여 기준 적격여부를 확인한 후 2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순위는 2020년 신규 신청가구, 장애인가구, 다자녀가구, 2019년 단기간 이용가구 등의 순서로 2개 이상 조건 충족 시 유리한 조건이 우선 적용된다.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https://www.anseong.go.kr)에 공지되고 기존 이용자들에겐 우편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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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이천지역자활센터 이전 개소식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오전11시 센터 이전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2016년 6월 신둔면 수하리에서 개소한 자활센터는 시내권과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과 접근성 및 협소한 공간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후 이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19년 4월 자활센터 이전이 결정되었고 10월 28일 관고동으로 옮겨올 수 있었다. 이천시는 건물 외벽을 황금빛으로 도색하고 실내‧실외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리모델링 및 개보수 공사를 통해 자활참여주민에게 따뜻한 일터가 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쏟았다.   김종용 센터장은 “센터 종사자 및 자활참여주민을 위해 좋은 공간을 마련해 주신 엄태준 이천시장님 및 시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처음 자활센터를 방문하였을 때 장애인직업재활근로작업장 가건물에 위치해 있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아직은 부족하지만 관고동으로 이전하여 편안하게 이용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좋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내년에는 자활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자활일자리를 만들어보자.”라며 자활참여주민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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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사회복지의 모든 것을 담았다, 노원 복지샘 서비스 개시
    - 누구나 사회복지 정보와 관련 소식을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구축 - 노원구 내 192개 민간 사회복지 기관과 구에서 시행하는 복지서비스 총망라 - 본인에게 필요한 복지정보와 서비스 신청, 복지시설 현황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소식, 질의응답 게시판 등 다양한 정보 제공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사회복지 정보와 관련 소식을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유복지 플랫폼 ‘노원 복지샘(www.nowonbokjisaem.co.kr)’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공 복지자원의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정보 취득이 가능하나, 지역 민간 복지자원은 해당 기관을 통해서만 취득이 가능해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를 개선한 ‘노원 복지샘’은 노원구 내 192개 민간 사회복지 기관과 구에서 시행하는 모든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부터 지역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복지 자원의 총량 파악을 위해 총 조사를 실시했다. 법정 복지서비스는 물론 구의 특수시책과 민간 영역에서 지원되는 복지 자원 전체를 망라했다.   홈페이지 구성은 크게 ‘복지정보’, ‘복지서비스 신청’, ‘복지시설 찾기’ 등으로 나뉜다. 먼저 ‘복지정보’ 코너는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본인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생애주기, 가구상황, 관심주제 별로 아이콘으로 구성해 보다 쉽게 원하는 서비스를 찾을 수 있다. 또한 긴급복지 지원, 자살, 아동 및 노인 학대 등 긴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유관기관 연락처를 안내한다.   ‘복지서비스 신청’ 코너는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와 연계해 보육료, 유아학비, 기초연금과 같은 복지급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사업, 복지급여 계좌변경과 같은 민원서비스 신청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의 증명서 발급도 가능하다.   ‘복지시설 찾기’ 코너에서는 기관 유형별로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복지시설의 위치나 연락처, 해당 기관의 서비스 정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복지소식이나 칼럼, 각종 사업 지침과 질의응답 게시판 등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컨텐츠로 구성했다.   구는 추후 공무원 뿐만 아니라 민간기관 실무자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해 노원 복지샘을 노원구 복지의 중심 홈페이지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복지샘 구축은 민‧관이 함께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복지 정보를 모든 주민들에게 공평하게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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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2019년 이천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보고대회 개최
    [이계찬 기자]=이천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는 27일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자활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자활센터는 2016년 6월에 개원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일자리를 만들어 저소득 주민의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2019년 자활사업보고대회는 센터 종사자 및 자활참여주민 130명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나누는 행사다.   김종용 센터장은 “센터가 발전해 나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엄태준 이천시장님 및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좋은 자활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일을 하겠다.”라며 감사인사를 하였다.   이에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자활사업단이 작년 대비 8개에서 12개로, 자활참여자는 80명에서 130명으로 증가하였고, 센터를 신둔면에서 관고동으로 이전하는 등 자활센터가 도약하는 한 해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또한 “내년에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라며 자활참여주민들을 격려하였다.   이 날 센터는 1부 자활사업보고대회를 마치고, 2부에서는 저녁뷔페와 자활참여주민들의 장기자랑 등 소통하고 단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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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랑의 쌀’ 전달
                  [이계찬 기자]=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찬배)는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이천시 중증장애인 시설 주라쉼터를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쌀 110Kg는 주라쉼터 이용인의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26일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 허준무 회장이 이임하고 28회 졸업생인 박찬배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제 21대 박찬배 회장이 취임후 첫 행보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전달식을 추진하였으며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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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대월농협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 성료
                  사진 /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대월농협(지인구 조합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를 펼쳐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주의를 훈훈하게 했다.   지난 26일 오후 1시부터 대월농협 2층에서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과 다문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일찻집을 진행하면서 인근 주민과 업체 등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를 오후 5시까지 진행했다. 오른쪽 두번째 남선희 여사                                                               특히 이날 엄태준 시장의 사모님인 남선희 여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선희 여사는 “대월농협이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 가족 등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 행사를 펼쳐 추운 날씨에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여사님까지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하며 “대월농협은 어려운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를 매년 펼치고 있고 특히 오늘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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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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