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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업무협약 체결
사진/화성특례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8일 화성시청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돌봄복지국장을 비롯해 관내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인 ▲즐거운재가간호요양센터 ▲더편한방문간호요양센터 ▲봄빛방문간호요양센터 등 3개 기관 대표가 참석해 통합돌봄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는 2026년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특화모형 사업이다. 기존에는 대부분 1~2종의 급여만 단편적으로 이용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요양 재가 서비스인 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을 ‘하나의 기관’에서 패키지로묶어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1~5등급 수급자뿐만 아니라 기능적 간호관리 욕구가 확인된 장기요양 등급외 대상자 및 급성기 치료 후 퇴원환자 등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 대상자까지 시범적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사업비 1억8천8백만 원이며 3개의 전문 제공기관을 통해 총 150명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수행기관은 `대상자 발굴과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서비스의 직접제공, 사례관리 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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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김병옥 지회장 취임…"경로당 활성화 노력"
"노인의 삶을 위해 지역 경로당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사)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김병옥 지회장은 1일 오전 여주시노인회관에서 열린 제14대 지회장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제13대에 이어 연임하는 김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4년 전 취임 당시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으나 이제 여주시지회는 다른 지회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지회가 되었다"고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이충우 여주시장님과 관계 공무원들,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지역 지도자님들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김 지회장은 경로당의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회장은 "경로당이 즐거움과 대화의 장이 되어야 한다"면서 "여주시 내에 반찬공장을 만들어서 경로당을 통해 모든 어르신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분과 함께 더욱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은 내빈소개로 시작해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노인강령 낭독, 감사패와 표창장 시상,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인근 지회 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인사 70여 명이 함께했다. 취임사에 이어진 격려사에서 임헌우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은 "오래도록 함께가는 친구가 필요하다. 김병옥 지회장과 모두가 진정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김 지회장의 활동을 기대했다. 취임식에 참석한 이충우 시장은 "김병옥 지회장님은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시는 분"이라며 "오늘은 제13대 때보다 더 훌륭한 역할을 해주시기 위해 시작하는 자리다.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김 지회장은 공무원과 국회의원 보좌관, 대기업 임원 등을 거쳐 2022년 대한노인회 제13대 지회장에 당선됐다.이후 회원 권익 향상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2월 단독 등록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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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황계 정조복지센터 개관식 가져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1일 황계 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센터 개관식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복지 거점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요내빈과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 황계 정조복지센터는 2017년 황계동 주민들의 복지 인프라 확충 요구에서 출발해 약 8년간의 준비와 추진 과정을 거쳐 화성시 병점구 황계동에 건립된 연면적 499㎡, 지하 1층과 지상 1층 규모의 지역밀착형 복지공간이다. 센터는 ▲일상생활지원사업(이미용 서비스, 이불빨래서비스 등) ▲보건의료지원사업(치매예방프로그램, 건강강좌 등) ▲여가·정서지원사업(1인가구 정서지원프로그램, 나들이 등) ▲문화복지사업 등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주민 소통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효누림드림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감사 인사 및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야외로 이동해 ▲테이프 커팅식 ▲기념식수도 진행하며 개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특히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등이 지역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격려했고, 이어진 기념사와 축사에서는 황계 정조복지센터 개관의 의미와 향후 역할을 전했다. 또한 마을 대표의 감사 인사와 감사패 전달도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에서 “황계 정조복지센터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센터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와 지역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황계 정조복지센터가 황계동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와 이웃을 잇는 지역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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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더 좋아지는 군포시 ①복지·보건 분야…“시민을 더 행복하게”
군포시(시장 하은호)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2026년 더 좋아지는 군포시’를 통해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소개했다. 복지 분야를 먼저 살펴보자면 ‘생계급여’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소득 기준이 완화되며, 청년 근로소득 공제의 경우 금액이 늘어나고 대상도 34세 이하로 확대되었다. 자동차를 일반재산으로 적용하는 다자녀 기준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되었다. ‘주거급여’의 경우 소득 기준은 완화, 지급 기준은 확대되었다. ‘의료급여’에서는 부양비 산정이 폐지되었으며, 간병비 부담은 완화되었다. 고령화에 대응하여 ‘치매 치료 관리비 제도’의 소득 기준이 폐지되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대상으로 ‘퇴원 후 돌봄군’이 신설되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지체, 뇌병변)의 돌봄서비스를 연계해주는 ‘통합돌봄 지원사업’이 3월 시작될 예정이다. ‘전동보조기기보험’의 보장 금액은 늘어나고, 새로운 지원 항목으로 변호사 선임 비용이 추가되었다. 고독사 위험군 40명에게 지원되는 ‘외출유도를 위한 생활쿠폰지원금’의 금액이 월 4만원으로 증액되었으며, 사용처도 5개소로 늘어났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의 안정적 주거를 지원하기 위해 기숙사형 청년주택인 ‘청년루리’를 30호 공급하며, ‘청년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청년 1인가구 웰컴박스 지원’ 등의 서비스를 신설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에 제공하는 ‘일상돌봄서비스’도 대상 연령도 확대되었다. 보건 분야에서는 ‘필수 예방 접종’,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의 지원 금액이 증가하였다. ‘공공심야약국’이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인데,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심야시간 연중무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2026년을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약의 해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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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택복지재단 임원(선임직 이사 및 선임직 감사) 공개모집 공고
(재)평택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재)평택복지재단은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갖추고 평택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임원(선임직 이사 1명, 선임직 감사 1명)을 1월 5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 모집한다. (재)평택복지재단은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하여 내실있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자 평택시로부터 출연한 지방공공기관으로 평택시의 사회복지 정책개발 지원 및 사회복지 연구와 함께 산하에 팽성복지타운과 북부복지타운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주요 역할로는 재단운영 및 사업에 대한 의사결정 참여 및 재단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및 자문 등으로 평택복지재단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와 평택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택시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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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복지관장 간담회 개최...현장 중심 복지 운영 방안 논의
사진/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제공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6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복지관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복지관 운영 전반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관내 11개 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노인복지관의 관장 및 부관장이 참석해, 복지관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과 제도적 보완 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화성시 복지관 사무편람 개선 △법인전입금 의무사용 비율 조정 등이 제시됐으며, 복지관 종별 특성을 반영한 행정 기준의 필요성과 사회복지 종사자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복지관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후속 검토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복지관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행정 기준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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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업무협약 체결
- 사진/화성특례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8일 화성시청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돌봄복지국장을 비롯해 관내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인 ▲즐거운재가간호요양센터 ▲더편한방문간호요양센터 ▲봄빛방문간호요양센터 등 3개 기관 대표가 참석해 통합돌봄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는 2026년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특화모형 사업이다. 기존에는 대부분 1~2종의 급여만 단편적으로 이용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요양 재가 서비스인 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을 ‘하나의 기관’에서 패키지로묶어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1~5등급 수급자뿐만 아니라 기능적 간호관리 욕구가 확인된 장기요양 등급외 대상자 및 급성기 치료 후 퇴원환자 등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 대상자까지 시범적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사업비 1억8천8백만 원이며 3개의 전문 제공기관을 통해 총 150명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수행기관은 `대상자 발굴과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서비스의 직접제공, 사례관리 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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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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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ON 자신UP』나를 발견하는 프로그램 운영
- 사진/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재)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 김경희)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인성함양 프로그램「마음ON 자신U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기에서 청소년기로 전환하는 시기의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주제로 ▲내 마음 탐험 ▲내 강점 찾기 ▲나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 학생들이 자기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본 교육은 이천시 남부권 초등학교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교 현장에서보다 밀착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유정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기 청소년들이 자기 이해와 감정인식 경험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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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월 19일 장애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인 ‘제12회 행복한 우리마을 바람개비 축제’를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위탁 생산자와 지역 가공 업체들이 정성껏 생산한 28품목, 85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 가공품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은 차류, 잼류, 과자류, 과채가공품을 비롯해 느타리버섯포, 소금, 흰점박이꽃무지환, 버섯 분말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행사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에는 다온베리팜, 망미농원, 청정스마트팜, 용문산덕동표고버섯, 맑은물양평 아리농원, 디오엠, 영농조합법인 휴앤숲, 농업회사법인 삼농주식회사, 물댄농산농원, 농업회사법인 미디안농산(주), 차합시다, 우차네, 굼프로곤충체험학습농장, 광이원, 슬로우패밀리, 다물농산, 일오삼농장, 농업회사법인(주) 리본푸드 등 지역의 다양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후원 물품은 농업기술센터 자원개발팀이 참여 농가 및 업체의 뜻을 모아 취합하고,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함으로써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 농업인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욱 뜻깊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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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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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학기 적응 프로그램 『첫단추』운영으로 청소년 1,000여명 참여
- 사진/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재)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 김경희)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새학기 환경 변화로 인한 청소년들의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고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학기 적응 프로그램(첫단추)’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라포 형성, 친밀감 증진 활동, 또래관계 형성, 의사소통 능력 향상, 자기이해 증진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까지 이천시 관내 고등학교 3개교와 중학교 3개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인원은 총 53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중학생은 남학생 176명, 여학생 132명이며, 고등학생은 남학생 124명, 여학생 101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특히 학년 전환기인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또래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집단상담을 통해 학교 부적응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학교생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유정센터장은 “새학기 초기 적응은 청소년의 학교생활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시기”이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감정을 인식하고 건강하게 조절하며, 안정적인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향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가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 ■ 신청 및 문의: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 ☎ 031-8011-3120 / 3122전자공문 또는 이메일 접수(congmam71@icfyouth.or.kr) ■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전화번호: 031-8011-3120 / 국번없이 1388 - 경기도 이천시 이섭대천로 1119, 1층 (우17380) - 홈페이지 : http://icfyou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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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학기 적응 프로그램 『첫단추』운영으로 청소년 1,0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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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중앙동, 대신면, 북내면)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4월 1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추진하였으며, 2025년 수요조사를 통해 기존 충전기 고장 등 시설 상태를 확인한 후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교체 및 설치가 이루어졌다. 전동보장구(휠체어·스쿠터)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안정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충전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와 적정한 운영이 필요하다. 이에 여주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급속충전기 설치 지원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기적인 실태 확인을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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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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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청소년센터-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사진/청미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 청미청소년센터(센터장 문미경)는 오는 8일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 자원을 결합해 청소년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장애·비장애 청소년 통합 활동 활성화 ▲장애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전문 강사 파견 및 교육 연계 협력 운영을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청미청소년센터는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오는 4월 이황초등학교, 장호원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연계 협력 운영하게 된다.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전문 강사 인력풀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인권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미청소년센터 센터장 문미경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권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미청소년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율적 참여를 지원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다양한 체험·문화·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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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업무협약 체결
- 사진/화성특례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8일 화성시청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돌봄복지국장을 비롯해 관내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인 ▲즐거운재가간호요양센터 ▲더편한방문간호요양센터 ▲봄빛방문간호요양센터 등 3개 기관 대표가 참석해 통합돌봄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는 2026년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특화모형 사업이다. 기존에는 대부분 1~2종의 급여만 단편적으로 이용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요양 재가 서비스인 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을 ‘하나의 기관’에서 패키지로묶어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1~5등급 수급자뿐만 아니라 기능적 간호관리 욕구가 확인된 장기요양 등급외 대상자 및 급성기 치료 후 퇴원환자 등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 대상자까지 시범적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사업비 1억8천8백만 원이며 3개의 전문 제공기관을 통해 총 150명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수행기관은 `대상자 발굴과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서비스의 직접제공, 사례관리 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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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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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ON 자신UP』나를 발견하는 프로그램 운영
- 사진/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재)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 김경희)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인성함양 프로그램「마음ON 자신U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기에서 청소년기로 전환하는 시기의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주제로 ▲내 마음 탐험 ▲내 강점 찾기 ▲나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 학생들이 자기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본 교육은 이천시 남부권 초등학교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교 현장에서보다 밀착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유정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기 청소년들이 자기 이해와 감정인식 경험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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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월 19일 장애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인 ‘제12회 행복한 우리마을 바람개비 축제’를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위탁 생산자와 지역 가공 업체들이 정성껏 생산한 28품목, 85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 가공품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은 차류, 잼류, 과자류, 과채가공품을 비롯해 느타리버섯포, 소금, 흰점박이꽃무지환, 버섯 분말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행사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에는 다온베리팜, 망미농원, 청정스마트팜, 용문산덕동표고버섯, 맑은물양평 아리농원, 디오엠, 영농조합법인 휴앤숲, 농업회사법인 삼농주식회사, 물댄농산농원, 농업회사법인 미디안농산(주), 차합시다, 우차네, 굼프로곤충체험학습농장, 광이원, 슬로우패밀리, 다물농산, 일오삼농장, 농업회사법인(주) 리본푸드 등 지역의 다양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후원 물품은 농업기술센터 자원개발팀이 참여 농가 및 업체의 뜻을 모아 취합하고,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함으로써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 농업인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욱 뜻깊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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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학기 적응 프로그램 『첫단추』운영으로 청소년 1,000여명 참여
- 사진/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재)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 김경희)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새학기 환경 변화로 인한 청소년들의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고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학기 적응 프로그램(첫단추)’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라포 형성, 친밀감 증진 활동, 또래관계 형성, 의사소통 능력 향상, 자기이해 증진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까지 이천시 관내 고등학교 3개교와 중학교 3개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인원은 총 53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중학생은 남학생 176명, 여학생 132명이며, 고등학생은 남학생 124명, 여학생 101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특히 학년 전환기인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또래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집단상담을 통해 학교 부적응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학교생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유정센터장은 “새학기 초기 적응은 청소년의 학교생활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시기”이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감정을 인식하고 건강하게 조절하며, 안정적인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향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가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 ■ 신청 및 문의: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 ☎ 031-8011-3120 / 3122전자공문 또는 이메일 접수(congmam71@icfyouth.or.kr) ■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전화번호: 031-8011-3120 / 국번없이 1388 - 경기도 이천시 이섭대천로 1119, 1층 (우17380) - 홈페이지 : http://icfyou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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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중앙동, 대신면, 북내면)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4월 1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추진하였으며, 2025년 수요조사를 통해 기존 충전기 고장 등 시설 상태를 확인한 후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교체 및 설치가 이루어졌다. 전동보장구(휠체어·스쿠터)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안정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충전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와 적정한 운영이 필요하다. 이에 여주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급속충전기 설치 지원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기적인 실태 확인을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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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청소년센터-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사진/청미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 청미청소년센터(센터장 문미경)는 오는 8일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 자원을 결합해 청소년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장애·비장애 청소년 통합 활동 활성화 ▲장애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전문 강사 파견 및 교육 연계 협력 운영을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청미청소년센터는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오는 4월 이황초등학교, 장호원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연계 협력 운영하게 된다.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전문 강사 인력풀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인권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미청소년센터 센터장 문미경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권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미청소년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율적 참여를 지원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다양한 체험·문화·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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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청소년센터-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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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센터, 순천향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와
- 사진/창전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 창전청소년센터(센터장 서호택)는 4월 7일 순천향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와 청소년지도사 양성을 위한 청소년기관현장실습 운영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청소년기관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미래 청소년지도자 양성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 지원 ▲청소년 현장실습 지침에 따른 체계적 실습 운영 ▲청소년 관련 분야의 교류 및 협력 활성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양 기관은 청소년기관현장실습 지침에 기반하여 실습생에게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단순 보조 역할을 넘어 예비 청소년지도사로서의 전문성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지도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청소년 활동의 질을 높이고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전청소년센터는 청소년 활동, 문화, 진로, 가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지도사 양성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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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센터, 순천향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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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 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안성시 다목적 야영장에서 ‘2026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야영장을 직접 찾아가 교육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안성시민은 물론 안성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폭넓게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성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아동의 권리 이해 ▲학대 의심 상황 시 신고 절차 및 방법 등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전문기관의 역할을 상세히 안내해 실제 상황에서 시민들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방적인 강의 대신 아동학대 관련 퀴즈와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습득하고 실질적인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예방교육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사업”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2022년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운영 ▲2024년 민·관·경 합동 숙박업소 점검 ▲2025년 복지리더와 함께하는 예방교육 등 매년 촘촘한 아동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 친화 도시 안성’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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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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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장애인의 날’ 기념 다채로운 행사 개최
- 4월 17일~24일 ‘장애인의 날 주간’ 운영... 기념식부터 걷기대회, 웃음콘서트까지 중계문화공원서 31개 기관 참여 복지박람회 개최, 스탬프 미션 시 음식 90% 할인 가수 진성 출연 ‘행복 & 웃음 콘서트’로 화합의 장 마련 사진/서울 노원구청 제공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슬로건은 ‘벽을 허물고 마음을 채우는 노원’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장애인 친화도시’ 노원을 만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았다. 행사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 ▲배리어프리 걷기대회 ▲진성 행복 & 웃음 콘서트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17일 오전 10시 노원구민의 전당 대강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가 개최된다. 기념식에서는 한국뇌성마비장애인협회 청우의 ‘이음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기념 촬영이 진행된다. 기념식 종료 후 지급되는 복지박람회 스탬프 미션 쿠폰을 완성하면 박람회장 내 푸드트럭 음식을 9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중계 문화 공원에서 ‘복지 박람회’가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장애인 공연단의 무대와 함께, 총 31종의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전동보장구 세척 ▲운전 연습 체험 ▲보치아 체험 ▲수어 배우기 ▲무장애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푸드트럭 5대, 중증장애인을 위한 신변처리실 1개를 설치해 편의를 높였다. 공연에는 비전꿈터의 휠체어 라인댄스,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의 하모니카 공연, 해맑음작업보호시설의 ‘풀문 공연단’, 성민복지관의 오케스트라, 곰두리자원봉사연합의 ‘곰두리밴드’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이어서 22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배리어프리 걷기대회’가 열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약 450명이 모여 함께 경춘선 숲길을 누비며 편견의 벽을 허무는 시간을 갖는다. 경춘선 잔디광장에서 출발해 개인 체력에 맞춰 1km(과기대 입구), 2km(무봉리순대국 앞 공릉동 교차로), 3km(도깨비시장 입구) 코스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기념 주간의 마지막은 24일 오후 3시 노원구민의 전당에서 열리는 ‘진성 행복 & 웃음 콘서트’가 장식한다. 국민가수 진성과 오유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장애인 및 가족 800여 명에게 감동과 즐거움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청장은 지역 장애인 단체 및 유관기관을 통해 노원구 등록장애인 및 가족에게 배부된다. 이 밖에도 구는 중증장애인 차량용 보조기기 지원사업, 장애인 친화미용실 1·2호점, 장애인 친화병원 확대 등 장애인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가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차별 없이 당연하게 일상을 누리는 노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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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장애인의 날’ 기념 다채로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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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각 취약계층을 위한 ‘보이는 초인벨’ 지원사업 성료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근, 공공위원장 이은미)는 관내 청각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똑똑, 이웃이 오면 반짝반짝 우리 집’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고령으로 인해 청력이 저하된 어르신 등 청각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자가 초인종을 누르면 소리 대신 빛으로 신호를 전달해 방문 여부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보이는 초인벨을 지원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설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각 취약계층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이웃과의 연결을 한층 더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종근 민간위원장은 “초인종 소리 대신 반짝이는 빛으로 이웃을 맞이하면서 더욱 따뜻한 일상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부발읍 맞춤형복지팀 ☎031-644-8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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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각 취약계층을 위한 ‘보이는 초인벨’ 지원사업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