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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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4 구리시 청소년 스마트 레이저 사격 프로그램 운영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8일과 9일 이틀간 수련관 3층 꿈터에서 ⌜2024 구리시 청소년 스마트 레이저 사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하고자 마련됐으며, 스마트 레이저 사격에 대한 안전교육과 함께 기본자세 배우기, 다양한 타격 방법과 플레이 슈팅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구리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이며, 7월 24일부터 일정별로 20명씩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신청 방법은 구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내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신청’ 탭에서 가능하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첨단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경험을 통해 미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고, 스포츠 활동을 통한 체력 향상과 건전한 경쟁을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네이버 밴드, 인스타그램, 카카오플러스친구 또는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교육팀(031-553-7101 / 내선 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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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의정부시평생학습원, 2024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뇌 속으로 마음속으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내
    사진/의정부평생학습원 제공   [이종윤 기자]=재단법인 의정부시평생학습원(원장 유상진)은 의정부 시민을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뇌 속으로 마음속으로’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뇌 속으로 마음속으로 프로그램은 뇌의 구조와 기능을 통해 인간의 생각과 행동 유형을 과학적·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융복합 강좌로 시민들의 인문 교양을 증진하기 위해 2024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8일 평생학습원에서 보도자료로 배부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 추가 선정’ 기사에 따르면 지혜학교 공모사업은 ‘인문학을 주제로 대학 교양 수준의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는 심화 인문 프로그램’이라고 했는데, 평생학습원에서 준비한 ‘뇌 속으로 마음속으로’ 프로그램은 기획 단계부터 깊이 있는 주제 선정, 경험이 풍부한 강사 섭외, 주제와 관련된 내실 있는 내용 등 사업 취지에 맞게 구성하려고 심혈을 기울였다.   프로그램은 총 12회차로 운영되며 강의는 오랜 기간 뇌와 관련된 강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브레인앤마인드센터」의 박정희 대표가 진행할 예정이다.   유상진 원장은 “4차 산업 및 생성형 AI 시대가 도래되어 삶의 편의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그에 반해 개인의 사고력과 통찰력 등이 저하되고 있는 점을 우려하여 뇌를 공부할 필요성을 느꼈고, 철학, 문학, 역사 등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보다 뇌를 배움으로써 시민들에게 인문학의 즐거움과 인간 군상을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2024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뇌 속으로 마음속으로’ 프로그램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www.ull.or.kr)에서 신청 및 접수 가능하며 수강생 모집 후 8월 26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월, 수로 운영된다. 교육 관련 문의는 학습복지팀(☎031-826-997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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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2024 노원거리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 구 대표 거리페스티벌 <댄싱노원> 댄싱퍼레이드 및 구민합창단 참가자 모집 ▶ 총 상금 6,000만 원, 댄싱노원 공식 홈페이지 혹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참조 사진/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구의 대표 거리페스티벌, <댄싱노원>에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댄싱노원’은 노원역 일대에서 펼쳐지는 거리 퍼레이드형 축제다.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젊음과 미래를 추구하는 축제로 거듭나고자 10년간의 명맥을 이어온 ‘노원 탈축제’를 개편했다. 작년 1회차 축제에 이틀간 약 12만 4천 명이 참여했다.         2년 차에 접어든 ‘댄싱노원’은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핵심 콘텐츠인 ‘댄싱퍼레이드’의 질적 향상과 ‘댄스 퍼포먼스’ 요소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참여자들을 모집한다.   댄싱퍼레이드는 다양한 연령대와 장르의 댄스팀이 참여하여 노원역 일대를 춤으로 가득 채우는 메인 이벤트다. 퍼레이드가 가능한 댄스, 무용, 타악, 무술, 마칭밴드, 힙합, 치어리딩 등 어떤 장르든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분야는 ▲대학/일반(연령제한 없음), ▲아동/청소년(참가자 70% 이상 19세 이하로 구성), ▲지역/실버(노원구 주민 70% 이상 또는 60세 이상 참가자 70% 이상으로 구성) 총 3개로, 팀별 참여 인원은 15명 이상이어야 한다.   총 상금은 6,000만 원으로, 부문별 대상은 1팀씩, ▲대학/일반 부문 대상 700만 원 ▲아동/청소년 분야 대상 200만 원 ▲지역/실버 부문 대상 300만 원이다.   축제의 개막을 알릴 ‘구민합창단’은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합창단체, 노원구 소재 대학 합창동아리 등 음악과 춤을 사랑하는 단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댄스 퍼포먼스 요소를 접목한 ‘대규모 플래시몹’을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2024 댄싱노원의 공식 댄스 감독으로 선임된 ‘팝핀현준’이 총괄을 맡아 지휘한다.   참여 신청은 댄싱노원 공식 홈페이지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댄싱퍼레이드 신청은 8월 16일(금)까지, 합창단 참여 신청은 8월 9일(금)까지 진행된다.   한편, 2024 노원거리페스티벌 <댄싱노원>은 9월 28일(토)과 29일(일) 양일간 노원역 일대 롯데백화점/KB국민은행 ~ 순복음교회 앞 555m 구간에서 펼쳐진다. ▲퍼레이드존 ▲댄싱테마존 ▲가족테마존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면 문화도시 노원의 하반기 대표 축제 ‘댄싱노원’이 돌아온다”며 “구민들의 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축제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끼와 열정을 맘껏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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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남양주 아쿠와조이, 2년여의 기다림 끝에 여름방학 맞이 재개장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청소년수련관 내 물놀이시설인 아쿠와조이 지붕 보수공사를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이해 재개장했다.   앞서 남양주도시공사는 2022년 정밀안전점검 시 천장구조부재 일부에 대한 안전상의 문제로 긴급 휴장 조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시공사는 전수조사를 위한 가설구조물을 천장까지 모두 설치해 정밀안전진단을 하고, 내구성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붕 보수공사를 마쳤다.   또한, 도시공사는 아쿠와조이 재개장 전 불편 사항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시범운영을 했다.   시설 이용 신청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남양주시민 30% 감면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 아울러,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최대 800명까지 입장을 제한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오래 기다린 만큼 시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수시로 안전 점검 등을 통해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youth.ncuc.co.kr) 또는 아쿠와조이 워터파크 홈페이지(http://aquajoy.ncuc.co.kr)를 참조하거나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031-560-14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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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 제2회 독립기념관 특별기획 순회전 개최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 교문방정환도서관은 7월 22일부터 8월 18일까지 제2회 독립기념관 특별 순회전 ‘학교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전시를 개최한다.   광복 79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이번 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교문방정환도서관에서 ‘학교’와 관련된 역사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100년 전 학교의 모습을 ▲애국계몽운동기 학교 ▲일제강점기 학교 ▲광복 직후 학교 등으로 나누어 사진 자료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주제별 컬렉션 ‘교과서’를 이번 전시에서 함께 보여주며, 근현대사의 변화되는 교과 과정과 주된 교재들을 통해 당시 상황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다.   그뿐만 아니라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교과서의 디지털 이미지를 이번 전시에 활용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자료에 대한 새로운 정보원을 제공하는 등 더욱 특별한 전시가 될 것이다.   어린이들은 자료실 곳곳에 배치된 전시물의 도면을 따라 퀴즈를 풀면서 전시를 관람할 수 있기에 더욱 재미있게 역사를 체험하고 학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다가오는 광복 79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 방문하여 독립운동의 주역이었던 당시의 학생들과 학교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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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구리시 자매도시 中 진황도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구리시 방문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문화의집은 7월 19일부터 7월 23일까지 4박 5일간 구리시 자매도시인 중국 진황도시의 청소년교류단이 구리시를 방문해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9일 환영식에서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중국 진황도시의 중학생과 교육관계자로 구성된 21명의 파견단, 구리시 홈스테이 청소년 가족, 구리시청 및 구리시청소년재단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의 우의를 증진하고 정보 공유를 통해 각 나라의 청소년들이 국제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다짐했다.   이후, 파견단은 구리시 청소년들과 함께 경복궁 견학,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 탐방, 스포츠 몬스터 체험, 요리 활동, 2박 3일 홈스테이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하며 한국의 문화·역사를 체험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홈스테이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간의 우정을 쌓고,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양 도시의 협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중국 진황도시와 2001년 우호교류 관계를 맺은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으며, 특히 2007년 7월 진황도시 청소년 16명의 구리시 첫 방문 이후 2019년까지 매년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2021년에는 양 시간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올해 진황도시 청소년들의 구리시 방문에 이어 2025년에는 구리시 청소년들이 진황도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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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실시간 문화 기사

  • 음악으로 즐기운 여름 만들기, 경기 광주에서
    포스터/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전 세계 관악인들의 축제 ‘제20회 WASBE 세계 관악 컨퍼런스’가 오는 7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펼쳐진다.   아시아에서 4번째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WASBE 세계 관악 컨퍼런스 행사를 유치하고 지난 2년간 준비해 온 광주시는 3천여명의 세계 음악인들과 3만여명의 예상 방문객을 맞이할 모든 준비를 마치고 막바지 점검에 한창이다. 7월 15일 저녁 7시 30분에 공식 개막식이 열리고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메인공연, 프린지공연, 강연, WYWO, 전시 등 다양한 관악 관련 공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매일 2회 진행되는 메인공연은 WASBE(세계관악협회) 예술위원회가 엄선한 미국, 독일, 스페인, 프랑스, 호주, 대만, 싱가폴 등 8개국 13개 팀의 세계 정상급 관악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주 행사장인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세계 관악 컨퍼런스 행사가 아니면 한 자리에 관람하기 어려운 공연으로 음악인들의 기대가 높다.   또한 행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많은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시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시청 앞 다목적광장, 곤지암 도자공원, 남한산성 인화관 3곳에서 국제 공모를 통해 신청한 32개 공연팀이 행사 기간 내 매일 프린지 공연을 선보이게 되며 전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일부 메인공연 연주팀이 참여해 메인공연을 놓친 관람객들은 놓쳐서 안될 공연이다.   주로 일반 관람객들이 즐기게 되는 공연 외에도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관악계 석학들을 초청해 학술교류와 교육의 장도 열린다. 남한산성 아트홀 소극장과 아카데미실에서 7월 15일에서 20일까지 30여명의 강연자가 19개 클래스를 운영한다. 작곡가, 연주자, 지휘자, 지도자 등 관악계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에게 세계 석학들의 지식이 전달되고 함께 토론하는 전문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과 지도자들에게는 세계관악컨퍼런스에서만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전 세계 17개국 청년 관악인들이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돼 진행하는 ‘WYWO(WASBE YOUTH WIND ORCHESTRA ; WASBE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는 세계적 마에스트로 ‘베아트리스 페르난데스(스페인)’, ‘수라폰 탄야피분(태국)’에게 교육을 받은 세계 관악계를 이끌어 갈 청년 연주자들이 마지막 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다른 국제 음악 행사와 달리 세계 관악 컨퍼런스가 관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이유는 일반인들과 음악인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행사이기 때문”이라며 “참여하고 관람하는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음악 축제가 될 것이며 음악으로 세계인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광주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WASBE 세계 관악 컨퍼런스를 기념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행사에 앞선 7월 15일 개막식에는 참가국 국기로 디자인된 한복 패션 퍼포먼스와 미 해군 군악대 등 국내외 최고 수준의 관악밴드와 뮤지션이 출연하여 화려한 개막을 알리게 된다.   7월 13일에는 육군, 해군, 해병대, 미8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참여하는 퍼레이드 행사가 광주대로에서 펼쳐지며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의 특별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7월 14일에는 공군 곡예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를 시작으로 한국의 문화와 음악에 관심이 높은 해외 방문객과 광주시민들을 위해 아이돌그룹, 발라드, 전통가요 등 한국 대중음악 스타들이 출연하는 K-Music Festival이 시청 앞 다목적 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WASBE 세계 관악 컨퍼런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공식 프로그램 외에도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기고 광주를 찾은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료로 진행되는 메인공연은 ‘티켓링크’를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며 강연 프로그램 등록 등 자세한 정보는 세계 관악 컨퍼런스 홈페이지(https://www.wasbe2024.com/)에서 사전 행사 정보는 광주시 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sar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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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양주시, 고구려유적 독바위보루 7차 발굴조사 결과…청동기~조선시대 유물·유적 확인
    사진/양주시청 제공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와 재단법인 화서문화재연구원(원장 박종규)은 고구려유적 독바위 보루 7차 학술발굴조사에서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유물과 유적이 확인되었다고 3일 밝혔다.   양주 독바위 보루 발굴조사는 경기도에서 2008년 수립한 고구려유적 종합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시행하고 있는 '고구려 문화유적 보존·정비사업'의 지원을 받아 2018년 시굴 및 발굴조사가 시작됐으며, 올해 7차 발굴조사를 진행했다.   독바위 보루는 양주분지 동반부 중앙에 위치한 독바위산(瓮岩山) 정상부에 조성되어 있으며, 임진강유역에서 한강유역으로 연결되는 양주분지 관방체계의 중심점에 해당하는 지정학적 요충지에 위치한다.   평면은 표주박 형태(면적 6,800㎡)로 남쪽 봉우리(181.2m)와 북쪽 봉우리(153.8m)에 각각의 성채를 축조한 후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이루며 운영됐다.   지금까지의 발굴조사 결과 4세기 중·후엽 백제 한성기에 초축되어 관방시설*(석축성, 남쪽 봉우리)과 고지성취락**(토축성, 북쪽 봉우리)으로 운영했으며, 초축유구 상층에서 5~6세기 대 구들·집수시설 등의 유구와 흑색마연 호형토기 등의 고구려계 유물이 출토되어 고구려 남진기의 주요 관방시설로 활용되었음이 확인되었다. 남쪽 봉우리에서는 신라시대 이단투창고배 등도 출토되어 6세기 후반 이후에는 신라에서 점유·활용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번 7차 발굴조사는 북쪽 봉우리의 정상부와 동쪽 사면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구들이 시설된 대형의 삼국시대 방형주거지와 저장 수혈 12기, 고려시대 석곽묘, 조선시대 매납유구 등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삼국시대 타날문토기편과 중도식 토기편이 주를 이루며, 고려시대 석곽묘 내부에서는 청자발, 청자접시 등이 출토됐다.   북봉 정상부 일대에서는 청동기시대 반달돌칼, 합인석부, 청동방울(쌍두령), 동경편 등이 출토되었으며, 원형점토대토기 등 초기철기시대 유물과 중국 동진시기(317∼420) 청자완도 완형으로 1점 수습됐다.   쌍두령 등의 출토 유물로 보아 삼국시대 이전부터 독바위 보루의 북봉 유적은 제의와 관련된 시설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여지며, 청동기~철기시대 이래 삼국시대(백제-고구려-신라) 및 고려·조선시대까지 오랜 기간 영유한 양주 관방유적의 일면을 규명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특히 4~5세기 동진 대 청자와 흑유자 편 등이 출토되어 삼국시대 독바위 보루 유적은 그 위상이 상당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양주분지 동반부 일대를 관할하는 거점으로 기능한 유적으로 여겨진다.   양주시는 잔여 부지에 대한 추가조사를 진행하여 독바위 보루의 학술적 가치를 명확히 규명하고,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유적 정비를 추진하여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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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노원구, 홍나겸작가 미디어아트 초대전 개최
    ▶ 7월2일부터 8월15일까지, 상계예술마당에서 무료 전시, 회차별 예약제로 운영 ▶ 자연에서 포착한 빛과 소리의 현상을 간결하고 추상적으로 연출 ▶ “일상에서 소외되고 지친 사람들에게 주체 의식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환기 포스터/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미디어아트 초대전 ‘홍나겸 <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대전 작가는 지난 10년 동안 일상과 자연의 소리를 채집하고 영상과 사운드 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홍나겸 작가다.   홍 작가는 특히 ‘자연과 인간 그리고 디지털, 결국 우리 모두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라는 주제를 표현한 작품 ‘ONE’과 ‘W 심포니’로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펼쳐진 전시 2023 서울미디어아트위크의 첫 포문을 연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의 미디어아트 '숨,'은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자연의 초자연적인 현상을 작가만의 색과 터치로 제작한 영상으로 펼친다. 자연의 물성을 극대화해 생명의 '숨(breathing)'으로 상징화한 작품을 총 세 개의 챕터로 구성했다.   작가는 자연의 빛과 사운드로 이루어진 미디어아트 ‘숨,’을 통해 AI시대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특히, '숨을 쉬다'라는 인간의 생존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대사 행위를 통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인간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생각과 감정의 단위를 주체적으로 호흡하고 조절하는지 관람객에게 묻고 스스로 사유(思惟)하도록 제안한다.   전시는 상계예술마당에서 7월2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무료 전시이며 여유 있는 공간 확보와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위해 회차별 예약제로 운영된다. 월요일 및 일요일은 휴관이며 예약 등 자세한 관람 정보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구는 구민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유치에 힘쓰고 있다. 화랑대 철도공원에 조성한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는 오대호 작가의 ‘정크아트:소외된 것들의 이야기’, 노부부 이찬재&안경자 작가의 전시 '마음에서 마음으로' 등을 전시해 상반기에 약 18,000여 명이 관람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미디어아트 장르의 전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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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서 ‘금·은·동’ 수상 쾌거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소영)은 지난 27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동상 모두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당 대회는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기도 지부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총 26개의 직종에서 장애인의 기능 향상 및 기능장애인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남양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미술 강좌와 장애인 어울림 평생 학습 네일아트 강좌 수강생 총 5명이 레저 및 생활 기술 직종 그림과 네일아트 분야에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이 중 총 3명이 그림 분야에서 금상, 네일아트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해당 수상자에게는 금상 30만 원, 은상 20만 원, 동상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특히 그림 분야 금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청주시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 경기도 대표 출전 자격이 주어졌다.   그림 분야 금상 수상자는 “재작년에는 3등, 작년에는 2등을 했는데, 올해는 1등을 해서 매우 기쁘다”라며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전문 강사의 미술 회화 수업 덕분에 매년 실력을 향상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 관장은 “우리 복지관 이용인들이 이번 대회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 참여와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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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남양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참여자,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금상’수상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7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프로그램 참여자 유명숙씨가 그림분야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자 매년 선정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2023년 처음으로 지정되어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2개의 운영기관에서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경기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기도 지부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총 26개의 직종에서 장애인의 기능 향상 및 기능장애인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그림 분야 금상 수상자의 경우 9월에 개최되는 제41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번 대회 그림분야에서는 남양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유명숙씨가 금상을 수상했다.   유명숙씨는 건축일에 종사하다 중도장애를 입어, 재활활동과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사업 운영기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미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은“앞으로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유명숙 참여자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활력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공감과 상생으로 모두가 평등하게 배울 수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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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여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생활안전 뮤지컬 성료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옥진)는 지난 6월 27일, 28일 4회에 걸쳐 센터 등록급식소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세종국악당에서 ‘건강한 식품 골고루 먹기를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유치원 25개소 1,300명이 관람한 가운데 ▲건강음식 찾기 ▲먹을만큼 덜어서 남김없이 먹기 ▲올바른 손 씻기 ▲달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조금만 먹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된 어린이 뮤지컬로 호응도가 높았으며, 교사들에게 뮤지컬과 연계된 영양활동지를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한지연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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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양주시, 시민이 묻고 시장이 듣고 답하다!ⵈ ‘시민문(聞)답(答) 토크콘서트 STEP3’ ‘성료’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에 매진하기 위해 시민의 뜻에 부응한 시정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강력한 추진력으로 양주시에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는 압도적 능력을 보여드리겠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022년 7월 취임사를 통해 남긴 말이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8일 오후 관내 옥정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민문(聞)답(答) 토크콘서트 STEP3’를 개최하고 성황리 끝마쳤다고 밝혔다.   강 시장의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시민, 소통, 공정, 변화. 도약’이라는 시정 철학 복기와 적극 실천을 위해 열린 이번 콘서트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양주시 실·국·소장 및 관련 부서장과 현장 참여로 구성된 시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물을 문(問)과 대답할 답(答)이 아닌 들을 문(聞)과 대답할 답(答)의 의미를 전하듯 강 시장이 시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직접 답하는 자연스러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회자를 맡은 양주시 홍보대사이자 전문 MC 이수지가 현장을 더욱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으로 이끌었으며 행사 진행 중 깜짝 퀴즈 및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행사는 성악 앙상블 ‘라루체’의 아름다운 공연을 시작으로 ▲인트로 영상 및 토크쇼 취지 소개, ▲인사말, ▲토크콘서트 1부, ▲토크콘서트 2부, ▲폐회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소통의 극대화를 위한 유튜브 라이브를 병행하는 등 양방향 현장 소통의 행보를 보여줬다.   이날 강 시장은 인사말로 “우리 시민분들과 만나는 시간을 자주 갖게 되길 늘 바라고 있다”며 “소중한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시민분들께서 바라는 양주시 발전 방향과 평소 갖고 계셨던 불편 사항 등 많은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간담회가 시작되며 관내 자동차 전용도로 및 자전거 도로 등 전반적 시설 보수부터 옥정물류센터 건립 및 시민 안전 관련 대책,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주차시설 부족, 회천중앙역 개통 시기, 맨발 걷기 세족장 설치, 동·서부권 균형발전 등 참여자들의 다양한 질의 및 건의 사항이 이어졌다.   이에, 강 시장은 시민들의 질의·건의 사항에 대해 사업 진행 경과 및 향후 계획 등의 내용을 토대로 답변하며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저를 비롯한 1천여 명의 양주시 공직자는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고 있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된 양주시, 경기북부 중심도시 양주시로의 대도약만을 생각하고 정도를 지키며 앞으로 나아갈 것을 28만 양주시민분들께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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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양주시, 여름 행락철 맞아 장흥 및 일영 유원지 주정차 특별 계도ⵈ 선진 주정차 문화 확립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6일부터 8월 중순까지 약 2달간 장흥 및 일영유원지 내 행락 질서 확립을 위한 주정차 특별 계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내 대표 관광지인 장흥, 일영 관광지는 매년 여름 많은 피서객이 유원지 및 계곡을 방문하고 있으나 무질서한 주정차로 인해 통행 불편 등 각종 민원이 잦은 지역이다.   이에, 시는 유관 기관과 함께 장흥면 행정복지센터부터 예뫼골 삼거리, 신흥유원지부터 일영유원지 일원에서 지도 및 홍보를 비롯한 주정차 특별 계도를 시행하는 등 선진 주정차 문화 확립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특별 계도를 통해 행락지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주정차 불편 민원을 즉시 처리할 예정으로 유원지를 방문하는 이용객에 대한 편의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 대표 관광지인 장흥 및 일영유원지를 찾는 행락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 문화 즐길 수 있도록 특별 계도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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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강수현 양주시장, 2024년 제12회 양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ONE’ 참석ⵈ 관계인 격려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4년 제12회 양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 참석하고 관계인들을 격려했다.   지난 2005년 ‘양주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처음 발족한 ‘양주시립교향악단’은 연간 10에서 15차례의 연주회를 통해 지역에 수준 높은 음악을 제공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2010년 경기 북부 최초의 시립교향악단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6월 마지막 주에 개최한 이번 연주회는 양주시가 시민과 하나 되어 아름다운 일상의 문화도시 1번지로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이날 행사는 박승유 지휘자의 지휘 아래 유명 바이올리니스트인 하유나가 협연한 차이코프스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시작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번호 1번 스케르초, ▲프로코피에프의 첫 번째 교향곡 공연을 선보이며 정통클래식 공연에 목마른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민분들께서 이번 정기연주회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북부 첫 번째로 만들어진 시립교향악단이 다른 시군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나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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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여주시, 고양가구박람회에서 여주도자기 판매 및 홍보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가 고양가구박람회에 참가해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27일(금)부터 6월30일(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고양가구박람회에 참가하였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주관하고 고양시가구협동조합, 경기고양시일산가구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는 고양가구박람회는 올해 15회째로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 박람회다. ‘당신의 삶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94개 가구업체와 133개 리빙·생활용품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 특별 초정된 여주시는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_NANAL’ 홍보관을 직접 운영하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판매를 진행하였다.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_NANAL’은 도자산업 혁신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천년을 이어온 여주 도자기 고유의 가치와 정신에 현대적인 조형성, 동시대적 아름다움, 첨단 제조기법을 더한 나날 제품은 가마공방, 고려도자기, 금사토기, 기억도자기, 놀터공방, 도유가, 빈닮, 서라벌도예, 소소재, 엘림도예, 영락도기, 영주헌도예, 용운도예, 임의섭도예작업장, 토가공방, 한울디자인, 해밀공예, 흙내가마, 흙마루 등 사업에 참여한 19개 업체의 작품을 출품해 홍보하였다.또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96호 옹기장 김일만, 경기도무형문화재 제41호 한상구, 여주시 도예명장 조병호, 김영길, 박광천, 최병덕, 이형우, 김흥배, 지두현, 김창호, 문찬석, 이청욱의 작품과 여주시 도예기능장 박광연, 정영락의 작품을 통해 여주 도자기의 서사와 가치를 널리 알렸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시의 주요 산업인 여주 도자기를 널리 알리고 신규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도자기를 매개로 여주의 문화와 예술, 관광을 국내외에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박람회와 제품 구매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031-8087-251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https://www.yeoju.go.kr/nanal)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아트윈도(https://smartstore.naver.com/_yj_nanal), 인스타그램(@nanal_yeoju)에서도 다양한 ‘나날_NANAL’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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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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