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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세종문화재단, 신륵사관광지 초가 쉼터 지붕 인조볏짚으로 새롭게 단장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여주도자기축제와 여주오곡나루축제가 개최되는 신륵사관광지 내 축제 시설물로 활용하는 초가 쉼터의 천연볏짚지붕을 인조볏짚지붕으로 교체하였다.    기존 천연볏짚지붕은 본연의 모습이 장점이지만, 이엉잇기 등을 위한 작업인력수급의 어려움과 매년 교체로 많은 비용이 수반되어 효율적인 예산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반해 인조볏짚은 외관이 수려하고, 위생적인 관리가 용이하며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10년 기준으로 약 3억원의 예산 절감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여주시 문화예술과는 이번 결과물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명성황후생가 내 민가마을의 초가집 6채의 지붕을 인조볏집지붕으로 교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3년 주기로 전면 교체와 부분 보수를 하는데 3억8천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천연볏집지붕의 유지 비용이 대폭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 한해 11만여명이 방문한 명성황후 생가의 위생 면에서 장점이 있는 인조볏짚은 천연볏짚에서 나오는 해충, 곰팡이와 설치류 서식 등의 문제가 해결돼 생가를 찾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생가에서 운영되는 전통초가식당은 위생과 바이러스 문제에서 벗어나 안전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 인조볏짚 교체처럼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며 “여주시민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문화예술혜택을 누리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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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수도권 대표 벚꽃축제 『제4회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취소
     [여주시 이계찬 기자]=여주시 흥천면(면장 권병열)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4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 19의 경로불확실 감염 차단을 위해 벚꽃축제를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   벚꽃이 피는 4월이 되면 지방도 333번 일원 20여리 길에서 벚꽃길이 펼쳐진다. 특히 흥천면 귀백리 ~ 계신리까지 벚꽃길이 장관을 이뤄 지난에는 25만명이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 중부권의 대표 벚꽃축제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으며, ‘내년에도 가고 싶은 벚꽃 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재규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추진위원장은 “2017년부터 매년 개최했던 벚꽃축제를 취소하게 돼 매우 아쉽다”며 “내년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여 여주시민과 전국의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권병열 흥천면장은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개화시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본다”며 “발병지역을 방문한 사람이나 노약자 등 취약계층은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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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재연기 결정
     [이천시 이승철 기자]=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8월 29일에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추진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자기축제 개최 논의를 지속적   으로 해왔다.    앞서 추진위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추어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지난달 18일에 축제 개최일을 4월 25일로 2주 연기한 바 있다.   추진위는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고, 당초예정일인 4월말까  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피해여파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하반기에 축제를 개최하기로 재결정하였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4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일/곱/빛/깔/보  /물/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여름   에 개최되는 것을 감안하여 축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계절에 맞추어 다양하게 구성준  비중이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가 지연되지만 예정대로 개최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코로  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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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2020년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전면 취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취소됐다.   이천시 백사면 산수유축제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축제 개최에 대한 논의를 거듭하였으나 2월 20일 이후 감염증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중앙 정부에서도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예방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제21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김재갑 위원장은 “여러 가지 아쉬운 점 도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과 지역주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 이므로 매년 이천백사 산수유꽃 축제를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이천시민과 전국의 관광객 여러분께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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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이천시립월전미술관,‘띠그림전 ’,‘특별전 전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립월전미술관(관장 장학구)은 2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2020년을 여는 첫 번째 기획전으로‘2020 띠그림전 <쥐>’와, 특별전으로 <비장(秘藏)의 명화(名畫)>전을 선보인다.   띠그림전 <쥐>는 장우성, 김상철, 박방영, 김정란, 유민석, 박경묵, 김민지 총 7명의 작품 60여점을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전시실 1, 2에 나누어 전시하고, 특별전 <비장의 명화>전은 전시실 3, 4, 5에서 개인 및 다른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월전 장우성의 작품 22점을 소개한다.   쥐는 미키마우스(Mickey Mouse)나 제리(Jerry)처럼 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캐릭터로 변형된 경우를 제외하고 본격적인 미술품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다.    미술에 있어서 제재의 폭이 이전의 어느 때보다 넓어졌음에도 그 인기가 낮은 셈이다. 그 이유는 비위생적이고, 병균을 옮기며, 물건을 갉아먹고, 음식을 훔치는 속성 등 과거부터 이어져 온 부정적인 면이 영향을 준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시대 작가들 가운데 일부는 쥐 캐릭터의 귀여운 모습 혹은 다산, 풍요로움, 영민함의 상징에 초점을 맞추어 쥐를 다루기도 하고, 인간사회의 어두운 면을 풍자하기 위해 그 부정적인 부분을 비유적으로 부각시키면서 우리 미술의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특별전 <비장의 명화>전은 그간 알려져 있지 않았던 월전 장우성의 작품들을 발굴하여 그의 후반기 예술세계를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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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위해 철저한 방역하에 실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4월 25일에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자기축제 개최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철저한 방역조치를 마련 후 축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4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일/곱/빛/깔/보/물/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당초 축제는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추어 4월 11일부터 9일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 19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축제를 2주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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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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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세종문화재단, 신륵사관광지 초가 쉼터 지붕 인조볏짚으로 새롭게 단장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여주도자기축제와 여주오곡나루축제가 개최되는 신륵사관광지 내 축제 시설물로 활용하는 초가 쉼터의 천연볏짚지붕을 인조볏짚지붕으로 교체하였다.    기존 천연볏짚지붕은 본연의 모습이 장점이지만, 이엉잇기 등을 위한 작업인력수급의 어려움과 매년 교체로 많은 비용이 수반되어 효율적인 예산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반해 인조볏짚은 외관이 수려하고, 위생적인 관리가 용이하며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10년 기준으로 약 3억원의 예산 절감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여주시 문화예술과는 이번 결과물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명성황후생가 내 민가마을의 초가집 6채의 지붕을 인조볏집지붕으로 교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3년 주기로 전면 교체와 부분 보수를 하는데 3억8천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천연볏집지붕의 유지 비용이 대폭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 한해 11만여명이 방문한 명성황후 생가의 위생 면에서 장점이 있는 인조볏짚은 천연볏짚에서 나오는 해충, 곰팡이와 설치류 서식 등의 문제가 해결돼 생가를 찾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생가에서 운영되는 전통초가식당은 위생과 바이러스 문제에서 벗어나 안전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 인조볏짚 교체처럼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며 “여주시민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문화예술혜택을 누리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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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수도권 대표 벚꽃축제 『제4회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취소
     [여주시 이계찬 기자]=여주시 흥천면(면장 권병열)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4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 19의 경로불확실 감염 차단을 위해 벚꽃축제를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   벚꽃이 피는 4월이 되면 지방도 333번 일원 20여리 길에서 벚꽃길이 펼쳐진다. 특히 흥천면 귀백리 ~ 계신리까지 벚꽃길이 장관을 이뤄 지난에는 25만명이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 중부권의 대표 벚꽃축제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으며, ‘내년에도 가고 싶은 벚꽃 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재규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추진위원장은 “2017년부터 매년 개최했던 벚꽃축제를 취소하게 돼 매우 아쉽다”며 “내년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여 여주시민과 전국의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권병열 흥천면장은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개화시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본다”며 “발병지역을 방문한 사람이나 노약자 등 취약계층은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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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재연기 결정
     [이천시 이승철 기자]=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8월 29일에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추진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자기축제 개최 논의를 지속적   으로 해왔다.    앞서 추진위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추어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지난달 18일에 축제 개최일을 4월 25일로 2주 연기한 바 있다.   추진위는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고, 당초예정일인 4월말까  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피해여파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하반기에 축제를 개최하기로 재결정하였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4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일/곱/빛/깔/보  /물/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여름   에 개최되는 것을 감안하여 축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계절에 맞추어 다양하게 구성준  비중이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가 지연되지만 예정대로 개최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코로  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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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2020년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전면 취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취소됐다.   이천시 백사면 산수유축제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축제 개최에 대한 논의를 거듭하였으나 2월 20일 이후 감염증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중앙 정부에서도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예방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제21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김재갑 위원장은 “여러 가지 아쉬운 점 도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과 지역주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 이므로 매년 이천백사 산수유꽃 축제를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이천시민과 전국의 관광객 여러분께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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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이천시립월전미술관,‘띠그림전 ’,‘특별전 전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립월전미술관(관장 장학구)은 2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2020년을 여는 첫 번째 기획전으로‘2020 띠그림전 <쥐>’와, 특별전으로 <비장(秘藏)의 명화(名畫)>전을 선보인다.   띠그림전 <쥐>는 장우성, 김상철, 박방영, 김정란, 유민석, 박경묵, 김민지 총 7명의 작품 60여점을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전시실 1, 2에 나누어 전시하고, 특별전 <비장의 명화>전은 전시실 3, 4, 5에서 개인 및 다른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월전 장우성의 작품 22점을 소개한다.   쥐는 미키마우스(Mickey Mouse)나 제리(Jerry)처럼 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캐릭터로 변형된 경우를 제외하고 본격적인 미술품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다.    미술에 있어서 제재의 폭이 이전의 어느 때보다 넓어졌음에도 그 인기가 낮은 셈이다. 그 이유는 비위생적이고, 병균을 옮기며, 물건을 갉아먹고, 음식을 훔치는 속성 등 과거부터 이어져 온 부정적인 면이 영향을 준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시대 작가들 가운데 일부는 쥐 캐릭터의 귀여운 모습 혹은 다산, 풍요로움, 영민함의 상징에 초점을 맞추어 쥐를 다루기도 하고, 인간사회의 어두운 면을 풍자하기 위해 그 부정적인 부분을 비유적으로 부각시키면서 우리 미술의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특별전 <비장의 명화>전은 그간 알려져 있지 않았던 월전 장우성의 작품들을 발굴하여 그의 후반기 예술세계를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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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위해 철저한 방역하에 실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4월 25일에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자기축제 개최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철저한 방역조치를 마련 후 축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4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일/곱/빛/깔/보/물/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당초 축제는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추어 4월 11일부터 9일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 19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축제를 2주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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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이천시, 2020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모집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천시의 문화유적 및 관광자원에 대한 해설과 이해를 돕는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2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이고, 선발하는 인원은 총 4명이다. 선발된 해설사는 100시간의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을 이수한 후, 실무수습 3개월을 거쳐 문화관광해설사로 배치된다.   지원자격은 이천시에 거주(주민등록 기준)중인 만20세 이상의 시민으로, 이천시의 역사, 문화재, 관광지등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춰야 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신청 희망자는 이천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천시청 4층 홍보관광담당관실 관광개발팀(645-3084)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한편 이천시에는 8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천의 우수한 문화유적 및 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인 해설로 관광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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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문체부 실감콘텐츠’공모 선정
       [양평 정남수 기자]=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2020년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 공모에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인터랙티브 소나기 산책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2020년 새롭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기반 시설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양평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총 10억 원의 사업비로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프로그램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황순원 선생의 단편소설인 ‘소나기’를 8가지 테마로 나눠, 관람객이 이동하며 소설 ‘소나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가상현실세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민 단편소설로 일컬어지는 ‘소나기’의 감성과 정서를 AI로봇, VR, 인터랙티브 미디어(대화형 매체) 등의 첨단 디지털 기술로 되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양평군 문화예술에 디지털이 결합하는 출발”이라며, “특별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콘텐츠로 양평의 문화시설 발전과 외부 관람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종회 촌장은 “소나기마을은 연평균 1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문학관으로 국내 최고 수준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방문객 15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축된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소나기마을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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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여주시, 새로운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창간!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에서 새로운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를 창간했다. 신국판 변형 44면, 올칼라 무선제본으로 발행하는 ‘여주 사람을 품다’는 매달 여주시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시 정책과 문화소식, 취·창업·농사정보, 어르신을 위한 건강상식 등, 다채로운 소식들을 다루고 있다. ‘여주 사람을 품다’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12개 읍·면·동을 매호별 집중특집으로 돌아가며 다룰 예정으로 매달 그 지역의 특징, 히스토리, 지역 인물, 관광명소, 맛집, 멋집, 자랑거리 등을 소개한다. 창간호인 2월호에서는 ‘여주의 심장, 중앙동’ 편이 실렸다.   또한, 시정소식지의 열독계층인 어르신들을 위하여 소재와 디자인을 변형한 ‘어르신 판’을 뒤표지에 뒤집어서 집중배치한 독특한 구성을 선보였다. 타 시·군에서 종종 어르신용 소식지를 별도로 발행한 적은 있지만, 여주시처럼 청년판과 어르신판을 함께 붙여서 발행하는 것은 국내 지자체 최초의 신선한 시도이다.   새롭게 책자형으로 바뀌면서 주요 배포처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기존에 관내 아파트 단지, 여주역, 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에 쌓아두고 배포하던 방식도 사라졌다. 평소 구독하던 개인구독자와 이·통장,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주민자치위원 등, 관내 오피니언리더들과 함께 미장원, 금융기관, 학교 도서관 등에 비치하여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임영석 시민소통담당관은 “잡지 창간을 통해 여주시의 다양한 정보를 더 많이 시민들에게 전하며, 다중집합장소에 비치함으로써 더 많은 접촉의 장을 만든 게 가장 큰 변화”라면서 “앞으로도 시정소식지가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창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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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이천시,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2월 21일까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천시는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이천시 행복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해 아이가 행복한 돌봄교실 운영, 밝은 빛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복마을 만들기, 젠더감수성 UP! 마을 만들기, 향기 머무는 여성친화마을 조성 등 4개 사업에 2,000만 원을 지원해 여성의 권익 증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준비에 기여하였다.   또한, 이천시의 지역여건과 양성평등정책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여성의 관점과 삶의 경험을 이천시 정책 전반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천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 발전계획(2020년~2024년)」을 수립하였다.   이를 통해 성별의 차이로 인하여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이나 불안요소를 없애고 여성 뿐 아니라 모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편리하고 안전하며, 모든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을 조성하여 이천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공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사업의 수혜자가 불특정 다수인 이천시 비영리단체나 여성친화마을에 관심 있는 마을 및 아파트 단위의 주민공동체로, 지원대상 분야는 양성평등실현, 안전, 돌봄, 여성역량강화 등 양성평등 정책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련된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000만 원으로 1개 단체(마을)에서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며 사업의 규모와 내용에 따라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2월 21일까지 이천시청 여성보육과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이천시청 여성보육과로 문의(☎031-645-3601)하면 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이천시 양성평등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으로 이천시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사업비가 교부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다양하고 참신한 양성평등기기금 사업들을 발굴하여 시민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며 여성이 당당한 이천을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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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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