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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양도서관 65세 이상 어르신대상 럭키초이스 시즌3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효양도서관은 오는 21일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럭키초이스 시즌3”를 운영한다.   지난 시즌1, 시즌2 모두 모집 2일 만에 마감 되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꾸러미 속 시민들의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가 담긴 엽서는 이천시민들이 도서관과 함께 책과 연대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메시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시즌3에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서추천도서(큰글자책) 1권과 사서의 손 편지, 마스크 및 컬러링 엽서로 구성된 꾸러미를 선착순 30명에게 제공한다.   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전화접수(031-644-4396)하며, 꾸러미 신청 시 희망 장소로 방문 전달은 물론 반납도서를 희망 일에 방문 수거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르신들에게 사서의 행운을 담은 추천도서와 정성이 담긴 손 편지 제공으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031-644-4396)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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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여주 한글시장을 문화와 예술로 채우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빈집 예술공간’사업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빈집 예술공간’사업은 관내 낡은 주택이나 상업공간을 임차해 문화예술 공간을 마련, 예술가와 여주시민들이 함께 도시에 문화를 입히는 문화예술 사업이다.   올해 여주 한글시장 4블럭 내 1층 상가에 ‘빈집 예술공간#1(세종로 14번길24)’으로 첫 번째 빈집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예술가의 창작공간이자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이곳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은 2020년 9월 15일(화)부터 27일(일)까지 《집들이, 빈집으로 오세요~》展으로 여주 한글시장에 새롭게 입주한 ‘빈집 예술공간#1’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여주 지역 작가들을 지원하고자 기획하였다.   ‘집들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우리의 평범한 삶이 담긴 회화, 조각, 도자기, 영상 작품 등을 선보여 ‘집’의 의미를 되새기고 예술공간으로 무한한 빈집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일 경우에는 9월 21일부터 VR 컨텐츠를 통한 온라인 전시 관람만 진행한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앞으로 ‘빈집 예술공간’사업을 통해 2021년 1~2개의 공간을 추가로 오픈해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빈집 예술공간’사업이 시민의 삶에 문화를 녹여 단순한 문화향유자에서 벗어나 문화생산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여주에 틔어진 문화의 싹이 온전하게 자라 알찬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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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효양도서관 인스타그램 라이브특강 ‘굿초이스’ 세번째 방송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립효양도서관은 굿초이스 인스타그램 라이브 특강을 월별 정규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세상사는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공감·소통하고 있다.   첫 번째 특강은 친환경, 두 번째 특강은 영어교육을 주제로 시민들의 관심 분야의 프로그램 진행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실시간 시청, 누적 조회 수: 1,047회)   이번 특강은 MBC 밥벌이 예능 “아무튼 출근” 1회에 출연한 90년생 직장인 이민수를 초청하여 “취업과 창업의 삶은 어떻게 다를까”의 주제로 창업과 취업의 사이에서 고민 중인 청춘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할 예정이다.   강의는 9월26일 오후2시 효양도서관 인스타그램(계정명:hyoyang_library)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제약에도 온택트 프로그램인 굿초이스(GOOD CHOICE)를 통해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나가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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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양평군 중앙도서관, 손미나 작가와 함께 떠나는 랜선 여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중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오는 23일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손미나 작가와의 온라인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기화된 도서관 휴관으로 단절된 독서문화 활동 회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만남은 손미나 작가의 신작 에세이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를 주제로 “열심히 살아온 줄 알았는데, 사실은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라는 책의 한 문장처럼 번아웃(Burnout) 문턱에 선 사람들에게 권하는 ‘나를 찾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질 예정이다.   손미나 작가는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교장,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편집인, KBS 아나운서, 여행작가 등 다양한 활동과 이력을 가진 ‘도전’과 ‘자유’의 아이콘이다.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화접수(031-770-2707)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도서관 누리집(www.yplib.go.kr) 행사정보를 참고하거나 양평군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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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영광도요 유영채명작 도자기 출품작품 대통령상수상!
      [이천시 정남수기자]=전남 영광 출생인 유영채는 도자기와 40년을 넘도록 동고동락 하면서  많은 전시회에 출품작을 내놓을 정도로 도자기 업계에서는 잘 알려진 도예가이다.   이천  신둔면에서 영광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유영채 명작은 처음 입문했던 40년전을 회상하면서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시절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다. 조그맣게 시작해서 실패를 맛보면서도 연구에연구를 거듭, 자신의 희로애락을 붓끝에 모아 인생을 잘 담아낸 작품들을 많이 선보이기도 했다.   1988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예를 시작해 현재는 많은 작품들을통해 '대한민국 문화 미술대전'에서 장관상, 국무총리상, 대통령상까지 수상 하는 기쁨을 누리기도했다. 자녀1남2녀중 장녀는 도예전공학교를 나와 아버지를 도와 크나큰 도움이 되고있다.   유영채 명작은 체험장을 마련해  생활에서 대중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보게하므로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고 있다.   바램이 있다면 더 많은 대중들이 우리의 전통인  도자기를 생활화 하고 사랑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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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이천 도자예술마을 체험하는 '제1회 예스파크프리마켓페스타'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 소재의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 입주한 도자기 공방과 갤러리를 중심으로 도자기 작품과 미술작품을 전시, 체험, 홍보, 판매를 방문객들과 직접 교류하는 축제가 진행되었다. 미술을 생활 속에 밀접 시켜 예술을 향유하는 보편적 사회를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일 목적으로 "제1회 예스파크프리마켓페스타"를 개최하였으며 지난 2020년 9월 12일(토) ~ 9월 13일(일)까지 이천 도자예술마을 미강갤러리(관장 백희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제1회 예스파크프리마켓페스타"는 (사)한국미술협회 이천지부(지부장 박병철)에서 주최하여 조선시대 왕실에 도자기를 공급하던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현재는 생활 도자기를 제작하여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천이 도자기 고장이라는 자부심과 조선시대 도공과 화공의 합작품 조선 도자기를 재현하여 우리 선조들의 전통을 바탕으로 이천 도자기 문화가 형성된 과정을 (사)한국미술협회 이천지부 소속의 미술인 중심으로 홍보하여 이천 도자예술마을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 도자예술마을은 화가, 도예가, 공예, 목공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입주하여 제작, 전시, 판매를 진행하는 예술인 마을로 약 250여개 공방과 갤러리가 있으며, 예술이 접목된 인테리어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도자기 명인들의 작품 제작과정을 직접 눈으로 지켜볼 수 있고, 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프로그램도 실시하여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각 공방마다 개성있는 생활 도자기는 모양, 색감, 용도 등이 다양하여 감상하는 재미가 있고, 구매하여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만든 도자기 제품이 가득하다.   "제1회 예스파크프리마켓페스타"를 주최했던 (사)한국미술협회 박병철 이천지부장은 "도자기 고장의 특성을 테마로 우리 전통 도자기 문화를 체험하면서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미술문화 축제로 미술품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도자예술마을은 다양한 장르의 미술인과 갤러리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수도권의 활성화된 문화예술 공동체가 되어 사랑받는 예술인 마을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자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명인들까지 만나는 즐거운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한국미술협회 이천지부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이천 도자마을이 활성화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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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실시간 문화 기사

  • 효양도서관 65세 이상 어르신대상 럭키초이스 시즌3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효양도서관은 오는 21일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럭키초이스 시즌3”를 운영한다.   지난 시즌1, 시즌2 모두 모집 2일 만에 마감 되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꾸러미 속 시민들의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가 담긴 엽서는 이천시민들이 도서관과 함께 책과 연대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메시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시즌3에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서추천도서(큰글자책) 1권과 사서의 손 편지, 마스크 및 컬러링 엽서로 구성된 꾸러미를 선착순 30명에게 제공한다.   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전화접수(031-644-4396)하며, 꾸러미 신청 시 희망 장소로 방문 전달은 물론 반납도서를 희망 일에 방문 수거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르신들에게 사서의 행운을 담은 추천도서와 정성이 담긴 손 편지 제공으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031-644-4396)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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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여주 한글시장을 문화와 예술로 채우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빈집 예술공간’사업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빈집 예술공간’사업은 관내 낡은 주택이나 상업공간을 임차해 문화예술 공간을 마련, 예술가와 여주시민들이 함께 도시에 문화를 입히는 문화예술 사업이다.   올해 여주 한글시장 4블럭 내 1층 상가에 ‘빈집 예술공간#1(세종로 14번길24)’으로 첫 번째 빈집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예술가의 창작공간이자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이곳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은 2020년 9월 15일(화)부터 27일(일)까지 《집들이, 빈집으로 오세요~》展으로 여주 한글시장에 새롭게 입주한 ‘빈집 예술공간#1’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여주 지역 작가들을 지원하고자 기획하였다.   ‘집들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우리의 평범한 삶이 담긴 회화, 조각, 도자기, 영상 작품 등을 선보여 ‘집’의 의미를 되새기고 예술공간으로 무한한 빈집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일 경우에는 9월 21일부터 VR 컨텐츠를 통한 온라인 전시 관람만 진행한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앞으로 ‘빈집 예술공간’사업을 통해 2021년 1~2개의 공간을 추가로 오픈해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빈집 예술공간’사업이 시민의 삶에 문화를 녹여 단순한 문화향유자에서 벗어나 문화생산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여주에 틔어진 문화의 싹이 온전하게 자라 알찬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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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효양도서관 인스타그램 라이브특강 ‘굿초이스’ 세번째 방송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립효양도서관은 굿초이스 인스타그램 라이브 특강을 월별 정규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세상사는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공감·소통하고 있다.   첫 번째 특강은 친환경, 두 번째 특강은 영어교육을 주제로 시민들의 관심 분야의 프로그램 진행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실시간 시청, 누적 조회 수: 1,047회)   이번 특강은 MBC 밥벌이 예능 “아무튼 출근” 1회에 출연한 90년생 직장인 이민수를 초청하여 “취업과 창업의 삶은 어떻게 다를까”의 주제로 창업과 취업의 사이에서 고민 중인 청춘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할 예정이다.   강의는 9월26일 오후2시 효양도서관 인스타그램(계정명:hyoyang_library)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제약에도 온택트 프로그램인 굿초이스(GOOD CHOICE)를 통해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나가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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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양평군 중앙도서관, 손미나 작가와 함께 떠나는 랜선 여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중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오는 23일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손미나 작가와의 온라인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기화된 도서관 휴관으로 단절된 독서문화 활동 회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만남은 손미나 작가의 신작 에세이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를 주제로 “열심히 살아온 줄 알았는데, 사실은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라는 책의 한 문장처럼 번아웃(Burnout) 문턱에 선 사람들에게 권하는 ‘나를 찾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질 예정이다.   손미나 작가는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교장,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편집인, KBS 아나운서, 여행작가 등 다양한 활동과 이력을 가진 ‘도전’과 ‘자유’의 아이콘이다.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화접수(031-770-2707)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도서관 누리집(www.yplib.go.kr) 행사정보를 참고하거나 양평군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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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영광도요 유영채명작 도자기 출품작품 대통령상수상!
      [이천시 정남수기자]=전남 영광 출생인 유영채는 도자기와 40년을 넘도록 동고동락 하면서  많은 전시회에 출품작을 내놓을 정도로 도자기 업계에서는 잘 알려진 도예가이다.   이천  신둔면에서 영광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유영채 명작은 처음 입문했던 40년전을 회상하면서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시절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다. 조그맣게 시작해서 실패를 맛보면서도 연구에연구를 거듭, 자신의 희로애락을 붓끝에 모아 인생을 잘 담아낸 작품들을 많이 선보이기도 했다.   1988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예를 시작해 현재는 많은 작품들을통해 '대한민국 문화 미술대전'에서 장관상, 국무총리상, 대통령상까지 수상 하는 기쁨을 누리기도했다. 자녀1남2녀중 장녀는 도예전공학교를 나와 아버지를 도와 크나큰 도움이 되고있다.   유영채 명작은 체험장을 마련해  생활에서 대중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보게하므로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고 있다.   바램이 있다면 더 많은 대중들이 우리의 전통인  도자기를 생활화 하고 사랑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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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이천 도자예술마을 체험하는 '제1회 예스파크프리마켓페스타'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 소재의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 입주한 도자기 공방과 갤러리를 중심으로 도자기 작품과 미술작품을 전시, 체험, 홍보, 판매를 방문객들과 직접 교류하는 축제가 진행되었다. 미술을 생활 속에 밀접 시켜 예술을 향유하는 보편적 사회를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일 목적으로 "제1회 예스파크프리마켓페스타"를 개최하였으며 지난 2020년 9월 12일(토) ~ 9월 13일(일)까지 이천 도자예술마을 미강갤러리(관장 백희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제1회 예스파크프리마켓페스타"는 (사)한국미술협회 이천지부(지부장 박병철)에서 주최하여 조선시대 왕실에 도자기를 공급하던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현재는 생활 도자기를 제작하여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천이 도자기 고장이라는 자부심과 조선시대 도공과 화공의 합작품 조선 도자기를 재현하여 우리 선조들의 전통을 바탕으로 이천 도자기 문화가 형성된 과정을 (사)한국미술협회 이천지부 소속의 미술인 중심으로 홍보하여 이천 도자예술마을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 도자예술마을은 화가, 도예가, 공예, 목공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입주하여 제작, 전시, 판매를 진행하는 예술인 마을로 약 250여개 공방과 갤러리가 있으며, 예술이 접목된 인테리어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도자기 명인들의 작품 제작과정을 직접 눈으로 지켜볼 수 있고, 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프로그램도 실시하여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각 공방마다 개성있는 생활 도자기는 모양, 색감, 용도 등이 다양하여 감상하는 재미가 있고, 구매하여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만든 도자기 제품이 가득하다.   "제1회 예스파크프리마켓페스타"를 주최했던 (사)한국미술협회 박병철 이천지부장은 "도자기 고장의 특성을 테마로 우리 전통 도자기 문화를 체험하면서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미술문화 축제로 미술품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도자예술마을은 다양한 장르의 미술인과 갤러리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수도권의 활성화된 문화예술 공동체가 되어 사랑받는 예술인 마을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자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명인들까지 만나는 즐거운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한국미술협회 이천지부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이천 도자마을이 활성화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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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2020 전시공모 선정전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0.9.16.~9.23까지 2020 아트뮤지엄 려 공모선정 전시 여미울 ‘살다’展 - 두 번째를 개최한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2020. 8. 19일부터 다시 임시휴관에 들어감에 따라 8월과 9월에 계획됐던 전시들이 온라인전시로 전환되고 있다. 이번 여미울 ‘살다’展-두 번째 전시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온라인 전시이다. 그러나 만약 9월 13일 이후 현재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 격하되어 공공시설 재개관이 결정되면 직접 미술관에서도 전시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전시는 여성작가 3인이 모여 묵묵히 ‘나 여기 이렇게 삶을 살아내고 있노라’고 2016년 첫 번째 ‘살다’展을 개최한 이후 4년 만에 진행되는 두 번째 전시이다. 수없이 많은 일들을 해내야 하는 압박감 속에서, 힘들지만 묵묵히 주어진 일을 해내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해주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김지현·임양·장순복 3인의 작가가 각각의 특색을 담은 회화작품 33점에 담아내었다.   김지현 작가는 ‘In-between’ 시리즈를 통해 강과 산이 맞물려 만들어내는 사이 틈이 빗물과 바람, 안개와 햇빛에 따라 모습은 달라지지만 본질적 생명력은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다는 삶과 생명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반면 장순복 작가의 작품 ‘바람 부는 들녘’ 시리즈는 같은 자연의 모습이지만 폭풍우가 몰아치는 것 같은 들녘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내면서 자연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에서 작가만의 감성을 보여준다. 또한, 섬세한 필체로 담아낸 임양 작가의 동양화 작품들은 작가 자신의 내면세계와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먹과 채색기법을 사용하여 표현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는 세 명의 여미울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나로 산다는 것, 나답게 산다는 것, 우리는 누구나 나다운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존재이며, 살아간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것임을 확인하고 함께 공감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때 : 2020년 09월 16일(수) ~ 2020년 09월 23일(수)   곳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70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內 온라인 링크 : 여주시홈페이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 어울림 밴드 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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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여주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프로그램 #갬성홈카페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해야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비대면프로그램 “#갬성홈카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8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30가족이 참여했다. 드라이브스루로 매 회기별 재료를 받아 가정에서 동영상을 보며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내용으로는 ▶1단계는 시그니처메뉴만들기(레몬청만들기) ▶2단계는 카페오픈알리기(네온사인만들기) ▶3단계는 카페가오픈기념행사(마크라메 티코스터 만들기, 홈카페 규칙정하기)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활동 후에는 여주시청소년홈페이지나 SNS을 통해 후기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과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94.4%로 높게 나타났으며, 추가 의견으로는“가족들과 함께 활동하며 대화할 시간도 많아지고 좋은 추억도 만들었습니다” 또는 “집에서 해주기 힘든 것을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오프라인 대면을 최소화하며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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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랜선으로 만나는 여주예술인”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코로나19로 대면 형식의 문화예술교육을 향유 할 수 없는 여주시민을 위해 진행했던 온라인 생활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2020 시민예술학교 - 만날, 예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시즌2를 진행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주시민의 학습권 보장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지속적 활동을 위해 기존 오프라인에서 진행했던 <시민예술학교>의 대안 프로그램으로, 지역 생활문화예술인을 소개하고 그들의 문화 활동과 경험을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시민들과 나누는 내용이다.    김해성 문화예술팀장은“코로나19로 우울하고 지친 시민들 일상생활에 문화예술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문화예술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9월 9일부터 9월 21일까지 <2020 시민예술학교 – 만날, 예술2>에서 함께할 문화예술인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누리집(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1-881-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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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추석아 놀자’ 참가자 모집 안내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 운영하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비대면 가족프로그램 ‘추석아 놀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추석아 놀자’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직접 제작한 윷과 윷놀이 판 키트를 이용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비대면 가족프로그램이다.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여주시청소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100가족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한 가족은 9월 26일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추석아 놀자’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답답한 기분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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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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