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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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도입, 단속 강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이항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이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사망사고(민식이 사건, ’19.9월) 발생과 관련 어린이 교통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19.4.17~)에 어린이 보호구역이 추가 결정됐다.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 버스정류소 10m 이내 ▲ 횡단보도 등은 기존 주민신고제 운영과 동일하게 연중 24시간 적용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신고요건에 맞춰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이 현장 출동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시민이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 1분 간격으로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사진 2장 이상을 촬영하면 된다.   시는 6월 23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시민의 의견 수렴 및 사전홍보 활동 등을 실시하고, 7월말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계고장이 발부되고 과태료는 오는 8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으로 어린이 안전 등의 문제가 개선되고, 선진 주정차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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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아주지팡이 판매수익금 188만원’ 기탁
      [여주시 이계찬기자]=강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4일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민간위원장 권영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아주지팡이(청려장) 판매수익금 188만원을 전달하는 특별한 기탁식이 열렸다.     명아주지팡이는 강천면 특산품으로 노인일자리 및 자활사업을 통해 2012년에 부평리 유휴지 일대에 명아주 1,000본을 식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9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완성된 명아주지팡이는 매년 관내 어르신 및 여주시노인회 등에 전달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협의체에서 지역 특산품인 명아주지팡이를 판매하기로 하고, 판매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강천면 명아주지팡이는 강천면에서 제작하고 협의체에서 판매를 책임지는 협력적 거버넌스의 새로운 성공적 사례가 될 전망이다.     권영일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강천면에서 수년째 명아주지팡이를 제작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명아주지팡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널리 알리고, 지역특산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뭉쳤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이라 어렵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위원님들의 노력으로 인해 첫 단추를 잘 꿰게 되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인해 민관협력 거버넌스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고, 또한 갚진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시는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협의체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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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흥천면, 이장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면장 권병열)은 지난 4일 흥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26개리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한 이장회의는 여주시가 2020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종합1위 성과 홍보, 요일별 쓰레기 수거일정 안내, 군 진상규명위원회 및 진정접수 홍보, 제65회 현충일 추념 자율분향소 운영,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 청년 기본소득 신청 안내, 토량개량제 지원사업 추가 신청,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벼농사 관리, 돌발해충 방제약제 신청 등 주요 시정(면정)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이장회의에 앞서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협의회 공동추진으로 ‘2020년 흥천면 벚나무 기부릴레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벚나무 기부릴레이는 흥천면 벚꽃길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됐으며, 목표 벚나무수는 2,000주로 기부자가 벚나무 성금(1~3만원)을 기부하고 기부메시지와 함께 다음 기부자 1명을 추천하는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벚나무 기부 첫 번째 주자로 이재형 주민자치위원장과 허덕 이장협의회장이 공동으로 기부했으며, 다음주자로 이재각 흥천농협장과 염명준 흥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지명했다.      흥천면장(권병열)은 ‘주민들이 가로수가 농사에 방해가 될 수 있음에도 흥천면은 어느 지역보다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어 주민들이 나무에 대하여 애착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벚나무 기부릴레이를 통해 흥천면이 대한민국의 벚꽃명소로 만들어 가는데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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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우수 인증제 선정 신청받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다중이용업소 자율안전관리 정착을 위해 ‘2020년 안전관리우수업소 인증제’ 선정을 위한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란, 현재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관계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의식 제고와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신청 대상에 대해서는 현지실사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 업소에 대해서는 인증표지 부착과 함께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요건은 영업주 및 종업원에 대한 화재예방 교육과 훈련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최근 3년간 화재발생 사실이나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위법행위가 없어야 하며, 신청 희망 다중이용업주는 오는 26일까지 여주소방서로 우편 또는 방문하면 된다.   여주소방서 표건섭 재난예방과장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전화 887-7311)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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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이천소방서, 공사현장 용접·용단 시 화재 주의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공사 현장 화재와 관련해 용접 용단 작업에 의한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용접·용단 작업 시 발생하는 불티는 주변에 쌓여 있는 물건 등 가연물에 닿으면 쉽게 화재로 확대되기 때문에 가스 또는 전기에 의한 용접·용단 작업을 하는 경우 반드시 안전수칙들을 준수해야 한다.   공사장 안전수칙에는 ▲용접 전 안전관리자에게 사전 통보 후 물통ㆍ마른 모래ㆍ소화기 등 비치 ▲용접작업 후 작업장 주변 불씨 여부 30분 이상 확인 ▲가연물 주변 흡연 금지 등을 필수 수칙으로 정하고 있다.   소방서는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해 ▲대형 공사장 소방특별조사 실시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소방공사·감리업 지도 감독 ▲119소방안전페트롤 단속대상 확대 추진 ▲119소방안전멘토링 실시 ▲용접·용단 작업자 등 특별소방안전교육 추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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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신둔면,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 신둔면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사업은 고속성장과 자동차 중심의 도시공간 계획으로 쉼과 소통 공간이 부족함에 따라 방치된 도심공간이나 하천공간을 이용하여 다양한 계층이 모여 소통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를 대상으로 총 62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이 중 이천시는 신둔면이 선정되어, 마교리 하천변 유휴지에 1,000㎡의 규모로 우리 꽃 야생화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둔면은 유동인구가 많고, 이동도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공공장소에 벤치 등 시설물 설치를 통한 ‘쉼’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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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실시간 사회 기사

  • 여주시장 화훼농가 방문, 행복바이러스 전파
    [이계찬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흥천면 화훼농가를 방문해 코로나19 여파로 화훼시장의 급격한 위축과 출하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격려했다.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화훼농가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며, 화훼 소비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여주시화훼연합회장은 시에서의 화훼 소비촉진 운동이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30ha, 98여 농가가 화훼재배를 하고 있으며 산호수, 금전수, 치자, 수국, 헬레브루스, 아래카, 프리지어, 칼라 등 전국 최고의 화훼재배기술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각부서, 읍·면·동사무소 및 유관기관·단체에서는 지역내 생산한 절화와 화분, 초화류 등 구매해 거리꽃길조성 및 화분 나눔 등 화훼농가 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을 비롯한 꽃소비 촉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실질적인 화훼 수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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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여주시, 여주 파사성 종합정비계획 수립한다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국가사적 제251호 여주 파사성의 체계적인 보존 관리를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에 나섰다.    파사성은 그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국시대에 조성됐으며, 신라의 한강유역 진출기에 교두보로서 역할을 수행한 중요한 산성이다.    특히, 조선 임진왜란기 유성룡은 1593년(선조 26) 일본군이 부산으로 후퇴한 이후 경기 방어계획을 구상했는데, 이때 경기좌도의 핵심 방어시설로써 파사성을 주목했고 이에 대한 대대적인 수축을 추진했다.    이러한 파사성에 대하여 여주시는 문화재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최근 ‘여주 파사성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한양대산학협력단이 맡았고, 파사성의 종합정비를 위해 문화재의 원형에 충실한 보존 및 복원 방향 제시, 그간 학술성과를 반영한 단계별 정비계획 수립, 탐방로 및 배수로 정비, 기존 시설 보수 및 신규 시설 설치 계획, 경관조명 계획,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파사성 주변은 이포보와 남한강 자전거길, 천서리 막국수촌이 형성되어 있어 문화재-관광-먹거리가 조화되어 서로간의 시너지 효과가 큰 지역이다. 여기에 현재 공사 중인 이포보와 파사성 주차장을 연결하는 인도교(관광다리)가 완공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된다.    시 관계자는 한강 상류와 하류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우리나라 성곽 역사에서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는 파사성에 대하여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파사성의 보존·복원뿐만 아니라 주변 정비 및 활용방안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싶은 문화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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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주지사, 코로나 극복에 도움주고자 손세정제 기부
     [이계찬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 여주지사에서 지난 3월 19일 여주시(시장 이항진)에 코로나극복을 위한 손세정제 50개(500,000원 상당)를 기부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주지사(지사장 최용태)에서는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어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손세정제를 준비하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에 쓰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복환 복지행정과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해주신 물품을 전달받아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손세정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필요한 수요처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주지사에서 기부한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해 여주지역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물품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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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0년‘근로지원 서비스’신청 사업주 및 장애인근로자 모집
      [정남수 기자]=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양평IL센터’)는 2020년‘근로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사업주 및 장애인근로자를 모집한다.   근로지원 서비스란 중증장애인이 핵심적인 업무수행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신체적 제약으로 부수적인 업무수행이 어려운 경우 근로지원인을 배치하여 중증장애인이 안정적·지속적으로 직업생활을 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장애인고용 사업주 및 장애인근로자의 업무효율, 근로지원인의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는 근로지원 서비스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고용공단’)에서 권역별로 운영하는 위탁사업이다. 2020년부터는 양평IL센터가 양평, 여주, 이천, 광주, 하남지역을 총괄하고 있다.   근로지원인의 고용부담금 전액은 고용공단에서 지급한다. 근로를 희망하는 해당 장애인은 고용공단의 평가에 의해 1일 8시간 이내에서 부여받은 시간당 300원의 본인 부담금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 기업지원부(031-600-0275), 양평IL센터 운영지원팀(031-775-66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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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도서관 임시 휴관 중 한시적 “도서예약대출” 서비스 시행
      [이천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부터 한시적으로 ‘도서예약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난 2월 25일(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중인 이천시 공공도서관은 평소 자주 방문하고 독서를 즐기는 많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도서예약대출’ 서비스를 마련하게 되었다.   5개소의 공공도서관(시립, 청미, 효양, 어린이, 마장)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도서예약대출’ 서비스는 도서를 대출하기 위해 자료실에 머무르지 않고도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책을 대출할 수 있다.    ‘도서예약대출’은 매주 화~일요일에 제공되는 서비스로 이천시도서관 도서대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도서관홈페이지를 이용해 전일 오후12까지 대출희망도서를 신청하고 당일 오후2~5시에 신청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여 찾아갈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시민들은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1회 도서대출 권수는 5권이며 도서반납은 각 공공도서관의 무인반납기를 이용하거나 재개관시 가까운 도서관에 직접 반납하면 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이용자들에게 최선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머무름 없이 원하는 도서를 대출해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했으며 대출하는 모든 도서는 소독 후 대출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이 책과 독서를 통해 마음의 치유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이용방법 등 문의사항은 이천시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icheonlib.go.kr/)를 참고하거나 이천시립도서관(☎644-435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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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16구.군지회, 코로나19 휴관중인 경로당 이용노인의 안전에 앞장서다!
    경로당 회원의 안부와 외로움 덜어드리다 [장주실 기자]=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는 16구.군지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중인 경로당 회원들의 건강과 사회적 소외, 정보단절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NS나 문자, 전화등을 통하여 안부를 살피는데등 전 임직원이 함께 동참하고 있다.   부산시 전경로당 2,326개소는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지난 2월24일부터 부산시의 별도 재개 시달시까지 휴관에 들어 갔다. 전 경로당에 휴관조치를 시행함으로써, 이로 인해 단절되기 쉬운 홀로 계시는 어르신 및 기저질환 등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보제공등을 책임지고자, 부산연합회 16구.군지회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메뉴얼을 실천하고,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고령자들과, 노인여가복지시설 경로당 회원들이 코로나19에 노출되지 않도록 다양한 소통방법을 통하여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회원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실시간 유선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외부인 접촉 및 모임, 외출자제, 손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다중이용 시설 이용삼가, 뉴스청취 등 안부전화를 통해 집에만 있는 어르신들에게 말벗도 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법, 증세가 나타날때의 대처방법 등에 대해 알려드리고, 의심증상 발생시 관할보건소, 1339콜센터 연락등 정부의 안전수칙에 따르도록 안내하고 당부함으로써 매일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경로당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전달방법은 구.군지회별로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경로당 회장, 총무등에게 안부전화와 SNS를 통한 문자발송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회장·총무등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관련 정보를 다시 제공함으로써 부산시 전경로당 회원들의 안부를 서로서로 챙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로써 집안에서만 지내면서 단절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받게 되며,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감소시키는등 코로나19 예방과 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문우택 연합회장은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서 홀로계신 어르신들의 고독완화, 불안심리 감소와 코로나19 대처 예방법 등 정보를 매일 전달함으로써, 경로당 휴관에 따른 이용어르신들의 사회단절과 고독사예방,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갈것이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전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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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성명]정의당 노원구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남수에 대한 정치 테러를 철저히 수사하고 엄하게 처벌하라!
    3월 18일 저녁 7시 15분경 지하철 당고개역에서 선거운동 중이던 정의당 노원구병 국회의원 이남수 예비후보와 선거운동원 등에 대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몇 분 동안 이 후보 등을 지켜보다가 느닷없이 달려들어 마구 주먹을 휘둘렀고, 모두 영문도 모른 채 순식간에 무방비로 폭행당했다. 선거운동원 김 모 씨는 안경이 벗겨지고 쓰러졌으며, 지지 방문을 왔던 당원 조 모 씨는 뒤통수를 가격당하고 발에 차였다. 그리고 이남수 후보는 안면을 주먹으로 가격당해 눈에 멍이 들고, 노원구 주희준 의원도 제지하는 과정에서 폭행당해 입술이 터지는 상처를 입었다. 가해자는 30대 초반의 건장한 남성으로 힘이 아주 셌으며 남녀 구분 없이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피해자들은 신체적 부상 외에도 큰 정신적 충격에 휩싸여 있다.   공당을 대표해서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에 대한 폭행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명백한 정치적 테러 행위이다. 묵과해서 안 되는 일이며, 정의당 노원구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남수 선거대책본부(이하 이남수 선본)는 결단코 이번 사태를 좌시할 수 없다. 공직 후보자와 선거운동원 등에게 행사한 폭력은 정의당에 대한 테러임을 밝히며, 민주주의 질서를 위협하고 파괴하는 행위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당국은 이 사건에 대해 공직선거법을 적용하여 한 치의 의심도 없도록 철저히 수사하여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이남수 선본은 어떠한 사유든 모든 형태의 폭력과 범죄행위에 단호히 반대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관계 당국의 책임 있는 조치를 거듭 촉구한다.   2020년 3월 19일 정의당 노원구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남수 선거대책본부 (본부장 주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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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도, 올해 청년기본소득 예산 1,500억 원, 상반기 조기 집행 추진
    상반기 예산 750억원 5월 지급, 하반기 예산 750억원은 조기집행 절차 진행 중  1분기 기본소득은 4월 20일 전, 2분기 기본소득 5월 초로 앞당겨 지급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하반기 기본소득도 상반기 중 지급 추진  도, 현재 논의중인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활발한 공감대 형성 기대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 예산 1,50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올 상반기 청년기본소득 예산인 750억원을 5월까지 지급하고, 6월 안으로 나머지 하반기 예산 750억원을 조기 집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6월부터 신청을 받아 7월 20일경 시행할 예정이었던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시기를 4월 초부터 신청을 받아 5월 초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존 계획보다 2개월 정도를 앞당긴 것이다.   1분기는 기존 방식대로 4월 1일까지 신청을 받아 4월 14일까지 심사․선정을 마친 후 4월 20일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조기지급 계획에 따라 시․군별로 지급일을 일부 앞당기게 된다.   3·4분기 청년기본소득은 조례 개정이 끝나는 대로 상반기 중 지급을 추진하게 된다.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으로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만 24세의 도내 청년에게 분기별 신청을 받아 그 다음 달 20일에 지역화폐로 지급해 왔다.   이번 조기지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청년 고용과 소상공인 경영 여건이 날로 악화된 데 따른 것이다.   2019년 통계청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만 24세 청년 17만 명 중 약 3만1천명이 임시·일용 근로자로 일하고 있다. 도는 이번 ‘청년기본소득’ 조기 지급조치가 경제 기반이 취약한 청년층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가 지난해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은 청년 3,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2.7%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한 ‘청년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 후 사용처를 조사한 결과 일반 휴게음식점 58%, 편의점․슈퍼마켓 18.9%, 음․식료업종 9.0% 등 대부분 지역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도의 청년기본소득 조기지급과 지역화폐 사용으로 도내 골목상권의 상반기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청년기본소득 조기 지급을 통해 청년층과 소상공인이 국가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울러 경기도가 최초로 시행 중인 ‘기본소득’ 정책의 의미와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논의되고 있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공감대 형성도 활발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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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설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속적인 코로나 19 방역 실시
    설성면 새마을 남여협의회(회장 박상규, 조강연)는 지난 11일에 이어 17일 코로나 19 확산차단을 위해 지역 방역 소독에 나섰다.   이날 설성면 새마을 협의회는 마을진입로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고 지난 11일에 이어 지속적인 소독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고 소독 효과를 증대시켰다.   박상규·조강연 설성면 새마을남여협의회장은 “새마을협의회의 지속적인 방역으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가 안전하고 청결한 설성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경중 설성면 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은 일회성보다는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며, 관내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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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양평소방서, 양평수난구조대 청사 드론 활용하여 방역 실시
     [양평군 정남수 기자]=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경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본서 및 외곽 센터에 주 2회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18일에는 양평수난구조대 창사 전역에 대해 항공드론을 활용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였다.    양평군 긴급구조 지원기관인 ‘양평군 드론연합회’ 의 협업으로 소방청사, 소방정, 구조보트 등 광범위한 방역을 실시하였다. 짧은 시간 넓은 범위를 소독함으로써 시간과 인력 낭비를 줄일 수 있었다.   조성설 양평군 드론연합회 회장은 “ 드론을 활용한 방역은 시간 및 인력을 줄일 수 있고 사람이 직접 소독약을 살포하지 않아 안전한 장점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사태 진정 시까지 지속적으로 소방청사 및 소방 장비 방역 활동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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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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