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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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도입, 단속 강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이항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이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사망사고(민식이 사건, ’19.9월) 발생과 관련 어린이 교통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19.4.17~)에 어린이 보호구역이 추가 결정됐다.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 버스정류소 10m 이내 ▲ 횡단보도 등은 기존 주민신고제 운영과 동일하게 연중 24시간 적용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신고요건에 맞춰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이 현장 출동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시민이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 1분 간격으로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사진 2장 이상을 촬영하면 된다.   시는 6월 23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시민의 의견 수렴 및 사전홍보 활동 등을 실시하고, 7월말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계고장이 발부되고 과태료는 오는 8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으로 어린이 안전 등의 문제가 개선되고, 선진 주정차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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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아주지팡이 판매수익금 188만원’ 기탁
      [여주시 이계찬기자]=강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4일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민간위원장 권영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아주지팡이(청려장) 판매수익금 188만원을 전달하는 특별한 기탁식이 열렸다.     명아주지팡이는 강천면 특산품으로 노인일자리 및 자활사업을 통해 2012년에 부평리 유휴지 일대에 명아주 1,000본을 식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9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완성된 명아주지팡이는 매년 관내 어르신 및 여주시노인회 등에 전달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협의체에서 지역 특산품인 명아주지팡이를 판매하기로 하고, 판매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강천면 명아주지팡이는 강천면에서 제작하고 협의체에서 판매를 책임지는 협력적 거버넌스의 새로운 성공적 사례가 될 전망이다.     권영일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강천면에서 수년째 명아주지팡이를 제작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명아주지팡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널리 알리고, 지역특산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뭉쳤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이라 어렵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위원님들의 노력으로 인해 첫 단추를 잘 꿰게 되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인해 민관협력 거버넌스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고, 또한 갚진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시는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협의체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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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흥천면, 이장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면장 권병열)은 지난 4일 흥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26개리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한 이장회의는 여주시가 2020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종합1위 성과 홍보, 요일별 쓰레기 수거일정 안내, 군 진상규명위원회 및 진정접수 홍보, 제65회 현충일 추념 자율분향소 운영,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 청년 기본소득 신청 안내, 토량개량제 지원사업 추가 신청,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벼농사 관리, 돌발해충 방제약제 신청 등 주요 시정(면정)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이장회의에 앞서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협의회 공동추진으로 ‘2020년 흥천면 벚나무 기부릴레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벚나무 기부릴레이는 흥천면 벚꽃길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됐으며, 목표 벚나무수는 2,000주로 기부자가 벚나무 성금(1~3만원)을 기부하고 기부메시지와 함께 다음 기부자 1명을 추천하는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벚나무 기부 첫 번째 주자로 이재형 주민자치위원장과 허덕 이장협의회장이 공동으로 기부했으며, 다음주자로 이재각 흥천농협장과 염명준 흥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지명했다.      흥천면장(권병열)은 ‘주민들이 가로수가 농사에 방해가 될 수 있음에도 흥천면은 어느 지역보다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어 주민들이 나무에 대하여 애착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벚나무 기부릴레이를 통해 흥천면이 대한민국의 벚꽃명소로 만들어 가는데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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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우수 인증제 선정 신청받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다중이용업소 자율안전관리 정착을 위해 ‘2020년 안전관리우수업소 인증제’ 선정을 위한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란, 현재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관계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의식 제고와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신청 대상에 대해서는 현지실사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 업소에 대해서는 인증표지 부착과 함께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요건은 영업주 및 종업원에 대한 화재예방 교육과 훈련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최근 3년간 화재발생 사실이나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위법행위가 없어야 하며, 신청 희망 다중이용업주는 오는 26일까지 여주소방서로 우편 또는 방문하면 된다.   여주소방서 표건섭 재난예방과장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전화 887-7311)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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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이천소방서, 공사현장 용접·용단 시 화재 주의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공사 현장 화재와 관련해 용접 용단 작업에 의한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용접·용단 작업 시 발생하는 불티는 주변에 쌓여 있는 물건 등 가연물에 닿으면 쉽게 화재로 확대되기 때문에 가스 또는 전기에 의한 용접·용단 작업을 하는 경우 반드시 안전수칙들을 준수해야 한다.   공사장 안전수칙에는 ▲용접 전 안전관리자에게 사전 통보 후 물통ㆍ마른 모래ㆍ소화기 등 비치 ▲용접작업 후 작업장 주변 불씨 여부 30분 이상 확인 ▲가연물 주변 흡연 금지 등을 필수 수칙으로 정하고 있다.   소방서는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해 ▲대형 공사장 소방특별조사 실시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소방공사·감리업 지도 감독 ▲119소방안전페트롤 단속대상 확대 추진 ▲119소방안전멘토링 실시 ▲용접·용단 작업자 등 특별소방안전교육 추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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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신둔면,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 신둔면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사업은 고속성장과 자동차 중심의 도시공간 계획으로 쉼과 소통 공간이 부족함에 따라 방치된 도심공간이나 하천공간을 이용하여 다양한 계층이 모여 소통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를 대상으로 총 62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이 중 이천시는 신둔면이 선정되어, 마교리 하천변 유휴지에 1,000㎡의 규모로 우리 꽃 야생화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둔면은 유동인구가 많고, 이동도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공공장소에 벤치 등 시설물 설치를 통한 ‘쉼’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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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실시간 사회 기사

  • 바르게살기운동 여흥동위원회,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자!! 성금 100만원 기탁
      [이천시 이계찬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여흥동위원회(위원장 박두형)에서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자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19일 여흥동(동장 김동윤)에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여흥동 희망온누리 후원계좌에 입금되어 코로나19로 더욱 소외될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박두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여흥동위원회는 봉사활동과 기부 등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김동윤 동장은 “여러 사회단체 및 개인이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보내준 덕분에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으며, 항상 지역과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힘든 상황인데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는지 각별히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여흥동위원회는 평소 ‘클린 여주’ 캠페인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방역단을 구성하여 여흥동 소재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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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여주시, 체류형 관광도시 변모 위해 본격 작업 착수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가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모하기 위한 준비 작업으로 관광활성화 도 공모사업 신청자격에 필요한 유스호스텔 부지 확보에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5월 8일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유스호스텔 부지 매입안 심의가 가결되자 오는 5월 25일에 있을 여주시의회 정례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여주시가 매입할 유스호스텔 부지는 신륵사 관광지구에 있는 대지면적 6,026㎡로  방치된 숙박시설(옛 한양장 여관)이 있는 천송동 290-12와 290-3, 296-4번지, 연양동 금모래 은모래 부지 304-14번지 일원 등 총 4필지다.   유스호스텔 부지 매입 사업비는 건물과 부지 포함 총 52억으로 인근 실거래가 기준으로 산출된 금액이며 실질적 매입금액은 매도, 매수자가 추천한 각 1인의 감정평가액의 산술평균 금액이다.      여주시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도 공모사업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자격조건인 부지를 확보하고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에 유일하게 공모하기 때문에 반드시 매입을 성사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여주시는 그동안 신륵사관광지구 내 숙박시설이 노후하거나 방치돼 미관상으로도 문제가 컸을 뿐 아니라 청소년 및 단체, 가족단위 등을 위한 저렴한 숙박시설인 유스호스텔을 통해 도자체험 등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출렁다리, 문화예술교 완공 후에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 수용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도자기축제 등 신륵사 관광지구에서 진행되는 행사를 머무는 행사로 자리매김 시키는데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주시는 역사문화유적인 신륵사와 자연이 수려한 남한강,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여주 도자세상 등 건전한 여행지로 3박자를 고루 갖춘 신륵사 관광지구가 유스호스텔 건립을 통해 전국 청소년들 및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새로운 여행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스호스텔이 건립될 경우 신륵사관광지구의 관광지형도가 바뀔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여주시는 이번 유스호스텔 부지 매입을 통해 공유재산의 주인은 여주시민이며 그 혜택의 주인공도 여주시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소원하고 있다.   문의 : 회계과 재산관리팀 함주봉 887-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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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양평군 영산조용기자선재단, 1천 6백만원 상당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
     [양평군 정남수기자]=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에서 지원해 준 저소득층 집수리사업에 대한 전달식이 지난 18일 양평군청에서 진행됐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는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양평군 내에 있는 저소득층 8가구에 1천6백만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양평군청에서 지원대상자를 추천받아 직접 현장방문을 하고 집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상황을 꼼꼼히 살펴 저소득층 지원대상자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은 “매년 집수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더 힘든 상황이라 도움이 더 절실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우리의 지원으로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소규모 집수리 업체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두 배로 뿌듯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양평군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집수리사업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백미, 연탄, 난방유 등도 꾸준히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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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양서에코힐링센터, 개관 준비 마치고 프로그램 회원 모집
     [양평군 정남수기자]=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양서에코힐링센터가 개관을 앞두고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종류는 수영, 헬스, GX(Group exercise, 단체 운동) 프로그램 등으로 47개 강습반 신규 회원 총 1,39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신청자가 마스크 착용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양서에코힐링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강습 등록은 선착순으로 관내 지역주민을 우선 모집하며, 미성년 자녀에 한해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대리등록이 가능하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으로 이용료의 50%를 감면한다.   양서에코힐링센터 2층에 위치한 수영장은 25m의 6레인으로 메인풀과 유아풀이 구비되어 있으며, 수영 강습은 기초중급과 상급연수 2개 반으로 운영되며, 각 반별 20명을 기준으로 총 640명을 모집한다.   3층 헬스장에는 16가지의 최신식 헬스 기구가 마련돼 있으며, 자유헬스 회원 500명을 모집한다. 이외에도 K-POP 댄스, 에어로빅(줌바댄스), 필라테스, 요가, 스포츠재활 등 다채로운 GX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주민들의 생활체육 욕구에 부응할 전망이다.   양서에코힐링센터는 코로나19 추이를 살펴 6월 중순에서 7월 초에 개관할 방침으로 자세한 프로그램 및 수강 비용 안내는 홈페이지(www.ecoy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내데스크(070-4480-3823)로 연락하면 된다.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양서에코힐링센터 개관이 양평군민의 건전한 여가생활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효율적 운영과 안전한 시설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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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양평군, 농·특산물 드라이브스루로 판매
     [양평군 정남수기자]= 경기도 양평군이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농·특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오는 23일 13시부터 17시까지 물맑은 양평 종합운동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직거래 판매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학교개학 연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생산자 단체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열렸으며, 차로 이동해 농·특산물 등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차에서 내리지 않고 쇼핑하며 양평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2종류와 돼지고기세트 등 의 농·특산물 6종류를 시중가보다 최대 20% 싸게 살 수 있다.   농산물 꾸러미는 친환경꾸러미 5개 품목(취나물500g, 포기상추 1봉, 무, 로메인150g, 콩나물300g)을 1만원에 열무김치꾸러미 5개 품목(열무2kg, 얼갈이2kg, 부추300g, 대파400g, 양파1kg)을 1만 4천원에 각각 판매한다.   농·특산물은 돼지고기세트 2kg 1만 7천원, 생표고버섯 500g 5천원, 유정란 15구를 4천원, 유기농쌀 백미 10kg 3만 9천원, 잡곡세트 2.5kg 1만 4천원, 기름세트 2만 5천원 등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산물 소비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의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지역농산물의 소비가 다시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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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이천시티투어 23일부터 운행 재개
     [이천시 이승철기자]=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이천시티투어가 오는 23일부터 재개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정부의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에 따라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시티투어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버스에 탑승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체온검사를 진행하고, 발열 등의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탑승이 제한된다.   도시와 농촌에서 아기자기한 볼거리, 도자체험, 농산물수확체험, 돼지박물관, 공룡수목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쌀밥거리 등 최고의 가성비로 이천을 쉽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이천시티투어는 지난해 6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인기상승 중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사태로 전면 중단됐었다.   지난해까지는 25인이상 단체여행객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소규모그룹은 물론 개인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개인(순환형)과 단체(25인이상) 여행객을 위한 이천시티투어 2종의 상품을 운영한다.   새로 선보이는 개인 순환형은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에 이천역에서 시작해 하루 5회 지정코스를 순회하며 이천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이용자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현금 또는 카드로 승차권(1인 2천원)을 구매하여 하루 종일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입장료(유료관광지의 경우), 식사, 여행자보험등 기타비용은 본인부담이다.   운행코스는 첫째주(A코스)와 셋째주(B코스)를 달리해 이천의 여러 관광지를 선택해 볼 수 있도록 짜여졌다.   25인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그룹시티투어는  「찾아가는 투어버스」 상품이다. 사전예약이 필요하고 기본∙체험∙프리미엄코스로 구성되었으며 단체가 원할 경우 맞춤형코스로도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거나 우천시에는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 문의(☎031-636-2723~4) / 이천나드리 홈페이지(www.2000gr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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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어두침침한 이천시 장호원교에 가로등 설치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지난해 10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에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의한 국도38호선 이천시 장호원교(장호원읍 장호원리) 가로등 설치 작업이 완료됐다.   이천시는 공사비 1억4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장호원교 상·하행 구간에 가로등 16본이 설치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가로등 설치는 이천시 장호원 주민과 충북 음성군 감곡리 주민들이 사고 예방 차원에서 가로등 설치를 원해 이천시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에 건의해 이뤄졌다.   국도38호선 이천시 장호원교는 이천시와 충북 음성군을 잇는 다리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국도 관리기관인 충주국토관리사무소에서 장호원주민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가로등을 설치해줘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리를 건널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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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여주시 공무원,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 돕기 성금 전달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가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과 함께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백광현 공무원노동조합 여주시지부장은 18일 이천시청을 방문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6,930,000원을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이천시는 지난달 29일 모가면 소재 물류창고 신축 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38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당하는 참사를 겪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화재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입원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인근 지자체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사고 수습과 회복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4일 간부공무원과 함께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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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이천소방서, 대형화재도 거뜬이 고성능화학소방차 신규 배치
     [이천시 이승철기자]=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특수·대형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고성능화학 소방차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고성능 화학소방차는 소화용수 9000ℓ, 포소화약제 2000ℓ를 탑재하였고 분당 최대 5600ℓ의 방수능력으로 공장, 화학물질 취급소 및 통신기기시설 등 특수대형화재의 화재진압능력 향상에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동 방수포(유효방사최대거리 80m)가 있어 소방대원이 진입할 수 없는 공간에서도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고성능 화학차 신규 배치로 소방력이 한층 더 보강되었다"며 "대형재난 발생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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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한익스프레스 화재 유가족 지원을 위한
     [이천시 이승철기자]=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유가족을 돕기 위해 지난 8일 이천시민과 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아 구성한 ‘이천시 범시민 추모위원회’가 18일부터 합동분향소에 머물며 유가족 지원에 나선다.    이천시 범시민 추모위원회는 4월 29일 발생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들과 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만든 협의체다.   추모위원회는 미래이천시민연대, 이통장단협의회, 새마을이천시지회, 이천노인회 등 이천시 관내에서 활동하는 78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이천시의원 및 도의원 등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8명의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18일부터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교대로 머무르면서 유족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유족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희생자를 추모하고 화재참사 재발방지 및 제도 개선 등을 건의하고, 시민들의 추모 참여를 유도하며 향후 발인제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합동분향소에 현장시장실을 마련하고 유가족들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들으며 직접 소통하고 있는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 범시민 추모위원회와 관계공무원들이 유족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고 지원함에 따라 시정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유가족들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빨리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발주처와 시공사의 합의를 조속히 이끌어 내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이천시민들을 위한 민생안정 대책 수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4월 29일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아홉 개 반을 편성하여 재정, 장례, 유가족지원, 의료구호 등의 업무를 담당부서와 협업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화재 발생 다음날인 4월 30일 6급 이상 공무원 38명을 화재 사고 유가족과 연결해 1:1전담공무원을 운영하며 지원금 신청부터 장례까지 한 사람의 공무원이 함께 하면서 모든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유가족들의 편의를 위해 숙소 마련과 건강관리, 식사 등을 챙겨주고 있다.   *이천시 범시민 추모위원회 공동위원장  이통장연합회장 황인천, 새마을지회장 김동승, 체육회장 정원진, 여성단체회장 권명희, 주민자치위원장 이성우, 노인회장 원종성, 재향군인회장 이상욱, 자원봉사센터장 민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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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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