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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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동면, 상비약․매일 10분 운동 벽보 배부로 주민 건강챙김 나섰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점동면(면장 김용수)은 국무총리 대국민 담화에 담긴 강도 높은 ‘잠시 떨어져 있기’에 대한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시책을 추진 한다.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적, 정신적 면역력이다. 그러나 운동시설 등 모두 폐쇄되고 주로 집에서 생활하여 움직임이 적어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점동 희망바이러스 매일 10분 운동 벽보』를 제작, 수시로 전신 스트레칭을 하여 굳어진 몸을 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관내 2,129 전체 가구에 배부했다.     또한 일상 상비약인 해열제, 소화제, 진통제, 파스 등을 구입하고 각 마을 이장에게 지급하여 필요 시 약국을 찾지 말고 마을 이장에게 약을 받아 복용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이는 주민들의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는데 효과적으로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지난 4일에 이어 두 번째 지급이다.     김용수 점동면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어 가면서 공포와 불안을 만들지만 우리가 하나되어 해결하려는 노력과 협력이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차분한 마음으로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우리 여주시와 함께 슬기롭게 해쳐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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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이천시, 간편한‘부동산전자계약’당부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부동산 거래 시 종이계약서 대신 온라인 전자방식인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매도인과 매수인이 거래대상 물건을 확인해 계약의사가 확인되면 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내용을 확정해 시스템 상에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은 온라인상에서 간편하게 거래계약을 체결하고, 임대차 계약의 경우 확정일자를 받기 위해 주민센터에 방문해야 했지만,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주민센터에 방문하지 않아도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되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실거래가 신고가 자동으로 처리되어 신고 누락으로 인한 과태료 걱정이 없고, 종이계약서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 계약서 위·변조 문제도 예방할 수 있으며 무자격·무등록자의 불법중개행위 차단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와 거래당사자 간 신분 확인이 철저하게 이뤄지고 개인정보 암호화로 안심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안전성이 높다.   시관계자는 “전자계약 시스템이 정착되면 불법중개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등 부동산 거래 질서를 투명하게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전자계약은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 편리성, 경제성 등 여러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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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오학동, 오학초등학교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기부
     오학동(동장 김상희)은 지난 24일 개학을 앞둔 오학초등학교를 방문해 마스크 850개와 손소독제 4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학 이후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 등 8개 단체에서 기부금을 모아 마련하게 됐다.    교장 선생님과 교직원들은 마스크 대란이 일고 있는 시기에 학생들을 위해 어린이 면마스크를 준비해 준 정성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개학하는 대로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잘 전달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김상희 동장은 “면역력이 약한 학생들에게 코로나 19를 예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오학동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좀 더 건강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학동은 이번 기부활동 외에도 동민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동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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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신창식 외식연구소 업무협약
    [이계찬 기자]=용문천년시장 협동조합(이사장 유철목)과 신창식 외식연구소(대표 신창식)‘는 지난 3월 20일 용문천년시장 특화상품의 판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용문천년시장의 특화상품 ‘은행산채왕만두’가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손쉽게 찾아갈 전망이다   용문천년시장은 지난해 말부터 양평군 특산물을 이용한 특화상품인 ‘은행산채왕만두’를 연구·개발해 2월 6일에 출시했다. ‘은행산채왕만두’의 소로 쓰이는 산나물은 양평군 단월면에서 채취된 곤드레와 취나물이며, 부추는 양동면의 특산물인 양동부추를 사용한다.   이번 협약은 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과 신창식 외식연구소가 서로 협력해 용문천년시장 특화상품의 온·오프라인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은 신창식 외식연구소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판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문천년시장 협동조합 유철목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은행산채왕만두’의 B2B(기업간) 판매 활성화 뿐 아니라 B2C(소비자간) 온라인 판매도 계획하고 있어 양평군 특산물소비 촉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물맑은 양평에서 재배한 산나물로 만들어진 건강한 먹거리 ‘은행산채왕만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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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힘내요! 노원” 노원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동참
      [양오환 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자 ‘면마스크 의병단’을 격려하는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면마스크를 제작해 배포하는 ‘면마스크 의병단’에 참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25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30분간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성악가 나윤규의 성악공연과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인 김형호의 색소폰 공연으로 이뤄졌으며, 노원문화재단과 재단 이사진의 격려물품도 전달됐다.   이탈리아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성악가 나윤규는 2017년부터 노원문화예술회관, 어울림극장 등에서 변진섭, 최백호, 박강성 등과 협연을 펼치며 노원구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성악가 나윤규의 노원구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 있어 성사 가능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문화재단으로서 노원구를 위해 고생하는 면마스크 의병단에게 특별한 격려를 전하고 싶어 공연을 준비했다”며 “노원 면마스크 의병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원구는 3월 11일부터 ‘면마스크 의병단’을 꾸려 면마스크를 제작·배포하고 있다. 제작된 면마스크는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 방역활동에 힘쓰는 자율방범대에게 전달된다. 약 690명의 구민들이 면마스크 의병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5일 오전에도 30~40명의 구민이 마스크 제작에 참여했다.   한편, 노원문화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노원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 자동차 안에서 안전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자동차 극장’ △ SNS로 매일 문화예술을 배달받을 수 있는 ‘컬쳐 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의 서비스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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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는 없다! .도봉구, 거리가게 전체 방역 완료
    도봉구청 소속 직원 및 거리가게 운영자 등 30명, 6개조 방역단 편성 거리가게 및 서울시 가판대 총 279개소 및 주변 방역 실시 [양오환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3월 23일부터 거리가게 운영자와 함께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거리가게 및 서울시 보도상영업시설물(가판대) 주변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사각지대 없는 철저한 방역을 위해 구는 거리가게 방역단을 특별 구성해 거리가게 및 가판대 주변 방역작업에 나섰다.   도봉구청 가로관리과 직원 및 현장근무자와 거리가게 운영자 등 30명으로 구성된 ‘거리가게 방역단’은 6개 조로 편성해,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거리가게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3일간 보건소에서 지급 한 방역소독기와 소독약품을 활용해 창동역, 쌍문역, 도봉산입구에 있는 거리가게 245개소와 서울시 보도상영업시설물(가판대) 34개소 부스의 내·외부를 집중 방역 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10일, 타지역 확진자 이동경로에 창동역 주변에 있는 거리가게가 포함됨에 따라 구에서 즉시 방역작업을 실시했으며, 해당 거리가게 운영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아울러 해당 거리가게와 인근 거리가게도 3월 22일까지 자발적으로 운영을 중단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체 거리가게 방역작업을 실시했다.”며 “구에서도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으며, 주민들께서도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손 씻기와 같은 개인위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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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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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동면, 상비약․매일 10분 운동 벽보 배부로 주민 건강챙김 나섰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점동면(면장 김용수)은 국무총리 대국민 담화에 담긴 강도 높은 ‘잠시 떨어져 있기’에 대한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시책을 추진 한다.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적, 정신적 면역력이다. 그러나 운동시설 등 모두 폐쇄되고 주로 집에서 생활하여 움직임이 적어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점동 희망바이러스 매일 10분 운동 벽보』를 제작, 수시로 전신 스트레칭을 하여 굳어진 몸을 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관내 2,129 전체 가구에 배부했다.     또한 일상 상비약인 해열제, 소화제, 진통제, 파스 등을 구입하고 각 마을 이장에게 지급하여 필요 시 약국을 찾지 말고 마을 이장에게 약을 받아 복용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이는 주민들의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는데 효과적으로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지난 4일에 이어 두 번째 지급이다.     김용수 점동면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어 가면서 공포와 불안을 만들지만 우리가 하나되어 해결하려는 노력과 협력이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차분한 마음으로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우리 여주시와 함께 슬기롭게 해쳐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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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이천시, 간편한‘부동산전자계약’당부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부동산 거래 시 종이계약서 대신 온라인 전자방식인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매도인과 매수인이 거래대상 물건을 확인해 계약의사가 확인되면 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내용을 확정해 시스템 상에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은 온라인상에서 간편하게 거래계약을 체결하고, 임대차 계약의 경우 확정일자를 받기 위해 주민센터에 방문해야 했지만,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주민센터에 방문하지 않아도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되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실거래가 신고가 자동으로 처리되어 신고 누락으로 인한 과태료 걱정이 없고, 종이계약서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 계약서 위·변조 문제도 예방할 수 있으며 무자격·무등록자의 불법중개행위 차단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와 거래당사자 간 신분 확인이 철저하게 이뤄지고 개인정보 암호화로 안심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안전성이 높다.   시관계자는 “전자계약 시스템이 정착되면 불법중개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등 부동산 거래 질서를 투명하게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전자계약은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 편리성, 경제성 등 여러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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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오학동, 오학초등학교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기부
     오학동(동장 김상희)은 지난 24일 개학을 앞둔 오학초등학교를 방문해 마스크 850개와 손소독제 4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학 이후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 등 8개 단체에서 기부금을 모아 마련하게 됐다.    교장 선생님과 교직원들은 마스크 대란이 일고 있는 시기에 학생들을 위해 어린이 면마스크를 준비해 준 정성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개학하는 대로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잘 전달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김상희 동장은 “면역력이 약한 학생들에게 코로나 19를 예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오학동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좀 더 건강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학동은 이번 기부활동 외에도 동민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동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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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코로나가 바꾼 풍경“군인 아파트에 직거래 장터가 생겼어요”
    7군단,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 구입, 통통통데이도 앞장 육군 7군단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내 농산물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사령부 군인아파트에 '친환경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형마트나 재래장터 등과 같은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있는 군인 가족들과 지역 농가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착안한 부대가 이천시에 제안하여 개장할 수 있었다. 직거래 장터는 범정부차원에서 실시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고려, 특정 시간에 가족들이 집중되지 않도록 반나절 동안 계속되었다. 사전 홍보를 통해 판매 농산물 품목과 개장 시간 등을 알리면서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고, 현장에는 손 소독제와 일회용 장갑을 준비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만전을 기했다.    장터에서는 이천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쌀과 상추, 시금치, 양파, 딸기, 두부, 꽃 등 20여종의 다양한 농산물들이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어 군인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곳에서 상추와 시금치 등을 구매한 군인 가족 박정은(여, 43세)씨는 “장을 보려면 아파트에서 10여 Km나 떨어진 장호원까지 나가야 하고, 사람들이 붐비는 마트에 들려야 해 찜찜했는데, 오늘 아파트 입구에서 신선한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좋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다니 다행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학교 개학 연기로 판로가 막혔던 친환경 농산물 구매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원테이블-원플라워(1table-1flower)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는 7군단은 앞으로도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 체결, 사업예산의 조기 집행, 지역화폐 구매 운동, 지역 식당 돕기를 위한 '통통통 데이'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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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신창식 외식연구소 업무협약
    [이계찬 기자]=용문천년시장 협동조합(이사장 유철목)과 신창식 외식연구소(대표 신창식)‘는 지난 3월 20일 용문천년시장 특화상품의 판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용문천년시장의 특화상품 ‘은행산채왕만두’가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손쉽게 찾아갈 전망이다   용문천년시장은 지난해 말부터 양평군 특산물을 이용한 특화상품인 ‘은행산채왕만두’를 연구·개발해 2월 6일에 출시했다. ‘은행산채왕만두’의 소로 쓰이는 산나물은 양평군 단월면에서 채취된 곤드레와 취나물이며, 부추는 양동면의 특산물인 양동부추를 사용한다.   이번 협약은 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과 신창식 외식연구소가 서로 협력해 용문천년시장 특화상품의 온·오프라인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문천년시장협동조합은 신창식 외식연구소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판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문천년시장 협동조합 유철목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은행산채왕만두’의 B2B(기업간) 판매 활성화 뿐 아니라 B2C(소비자간) 온라인 판매도 계획하고 있어 양평군 특산물소비 촉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물맑은 양평에서 재배한 산나물로 만들어진 건강한 먹거리 ‘은행산채왕만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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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힘내요! 노원” 노원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동참
      [양오환 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자 ‘면마스크 의병단’을 격려하는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면마스크를 제작해 배포하는 ‘면마스크 의병단’에 참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25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30분간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성악가 나윤규의 성악공연과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인 김형호의 색소폰 공연으로 이뤄졌으며, 노원문화재단과 재단 이사진의 격려물품도 전달됐다.   이탈리아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성악가 나윤규는 2017년부터 노원문화예술회관, 어울림극장 등에서 변진섭, 최백호, 박강성 등과 협연을 펼치며 노원구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성악가 나윤규의 노원구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 있어 성사 가능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문화재단으로서 노원구를 위해 고생하는 면마스크 의병단에게 특별한 격려를 전하고 싶어 공연을 준비했다”며 “노원 면마스크 의병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원구는 3월 11일부터 ‘면마스크 의병단’을 꾸려 면마스크를 제작·배포하고 있다. 제작된 면마스크는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 방역활동에 힘쓰는 자율방범대에게 전달된다. 약 690명의 구민들이 면마스크 의병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5일 오전에도 30~40명의 구민이 마스크 제작에 참여했다.   한편, 노원문화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노원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 자동차 안에서 안전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자동차 극장’ △ SNS로 매일 문화예술을 배달받을 수 있는 ‘컬쳐 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의 서비스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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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는 없다! .도봉구, 거리가게 전체 방역 완료
    도봉구청 소속 직원 및 거리가게 운영자 등 30명, 6개조 방역단 편성 거리가게 및 서울시 가판대 총 279개소 및 주변 방역 실시 [양오환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3월 23일부터 거리가게 운영자와 함께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거리가게 및 서울시 보도상영업시설물(가판대) 주변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사각지대 없는 철저한 방역을 위해 구는 거리가게 방역단을 특별 구성해 거리가게 및 가판대 주변 방역작업에 나섰다.   도봉구청 가로관리과 직원 및 현장근무자와 거리가게 운영자 등 30명으로 구성된 ‘거리가게 방역단’은 6개 조로 편성해,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거리가게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3일간 보건소에서 지급 한 방역소독기와 소독약품을 활용해 창동역, 쌍문역, 도봉산입구에 있는 거리가게 245개소와 서울시 보도상영업시설물(가판대) 34개소 부스의 내·외부를 집중 방역 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10일, 타지역 확진자 이동경로에 창동역 주변에 있는 거리가게가 포함됨에 따라 구에서 즉시 방역작업을 실시했으며, 해당 거리가게 운영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아울러 해당 거리가게와 인근 거리가게도 3월 22일까지 자발적으로 운영을 중단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체 거리가게 방역작업을 실시했다.”며 “구에서도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으며, 주민들께서도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손 씻기와 같은 개인위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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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금사면, 관내 외국인 근로자에게 코로나19 예방꾸러미 전달
      금사면(면장 곽호영)은 지난 3월25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 취약계층인 관내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체 7개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꾸러미를 전달했다.     금사면은 외국인 등록증이 없어 공적 마스크를 살 수 없거나 의사소통 등의 문제로 마스크 구매 어려움과 위생․건강 관리나 정보를 얻는 데 취약한 국내 체류 외국인들을 위해 마스크 2개, 휴대용 손소독제, 비타민C,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문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 19 예방 꾸러미를 외국인 노동자 40여명에게 전달했다.    금사면장(곽호영)은 “코로나19확산세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대책이 미흡한 실정”이라며 “코로나19 사태에도 근로현장에서 땀 흘려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에 예방꾸러미를 준비했고, 서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 노력에 동참해 외국인 노동자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를 적극 발굴․파악해 코로나19 예방꾸러미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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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도봉구 노래방협회,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해 임시휴업키로
    도봉구 노래방 179개소 대부분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임시 휴업 [양오환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도봉구 노래방협회(회장:이광주) 소속회원업체 179개소 중 대다수 업체가 임시 휴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휴업은 도봉구 노래방협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도봉구 지역의 노래연습장은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임시 휴업키로 했으며,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될 경우 휴업 연장 등을 적극 고려할 예정이다. 그동안 구는 노래방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에 매우 취약한 시설로 판단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해왔으며, 각 업체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당분간 운영중단을 해 줄 것을 권고한 바 있다.   도봉구 노래방협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앞장서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와 범정부적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역과 구민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힘을 모으겠다는 도봉구 노래방협회의 결단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노래방뿐만 아니라 PC방, 실내 체육시설, 교회 등 집단감염 우려가 큰 분야에서도 적극 동참하는 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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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주민들 마들역과 방학역 이용 편리해진다!
    사업예산 총 5억원 확보, 징검다리 폭 1.2m, 연장 75m 규모 설치 도봉·노원구 주민들 걸어서 편리하게 방학역과 마들역 이용···왕복 1.4km 단축 효과 [양오환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주민들이 방학역과 마들역을 이용하기 위해 먼 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랑천(방학삼성래미안아파트~상계주공16단지아파트)에 징검다리를 설치한다.   그동안 중랑천을 횡단하기 위해서는 도봉동 서원아파트 앞에 있는 세월교를 통해서만 횡단해 먼 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위해 구는 징검다리 설치를 위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및 서울시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하천점용허가를 받았다. 또 국·시비를 비롯해 다양한 예산 확보 노력 끝에 사업예산 5억을 확보했다.   이번에 설치하는 징검다리는 폭 1.2m, 연장 75m 규모로, 징검다리 접근 향상 및 동선을 고려해 하천의 경사진 제방에 진출입계단을 설치 할 예정이다. 구는 2020년 2월부터 착공해 2020년 5월 개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방학동 및 상계동 주민들이 걸어서 편리하게 방학역과 마들역을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징검다리 설치로 인해 왕복 1.4km를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중랑천에 징검다리를 설치함으로써 도봉구와 노원구 주민들의 상호교류가 활발해지고 방학역과 마들역의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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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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