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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T. 031-488-68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비스 혁신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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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공영주차장 5부제 병행 운영으로 절감 효과 확대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 제한 통해 도심 차량 운행 분산·연료 소비 절감 사진/오산시(시장 이권재) 제공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지난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차질 우려로 정부의 에너지 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공부문부터 절감 조치에 나선 것이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공영주차장 이용 기준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청사 출입과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서는 승용차 5부제를 병행 시행한다.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도심 내 차량 운행을 분산하고 연료 소비 절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임산부 차량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일부 예외를 적용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도 이날 아침 시청 앞에서 2부제 참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해 청사 인근 도로변이나 외부 주차시설을 이용해 의무를 회피하는 행위에 대한 계도와 점검을 강화하고,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에 대한 현장 안내와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활성화를 통해 직원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공공기관뿐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한다”며 “불편이 있겠지만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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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강력 대응… 5월부터 즉시 견인 시범운영
사진/안산시(시장 이민근)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전동킥보드에 대한 ‘즉시 견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내달 1일부터 안산문화광장 일대를 대상으로 즉시 견인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지정된 주차장 외 보도, 교통섬, 횡단보도 등에 불법 주정차된 기기다. 견인된 기기에는 기본 견인료 3만 원과 보관료가 부과된다. 보관료는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다. 시는 구청 가로정비과와 안산도시공사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9일 안산시청에서 관내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5개소 관계자들과 ‘PM 안전이용 개선방안 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주차금지구역 설정과 이용자 페널티 부과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오는 6월까지 문화광장 일대 시범운영 결과를 검토한 뒤 하반기에는 상가밀집지역과 주요 광장 등으로 견인 구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즉시 견인과 함께 업체의 자율적인 관리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제도 시행에 앞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해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 향후 운영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PM은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시민의 보행 안전을 저해해서는 안된다”며 “단속과 업체 협력을 병행해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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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 ‘기업 맞춤형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 본격 추진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기업 맞춤형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부터 제도 도입,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패키지형 컨설팅이다.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는 지난 2일 재단 북부사업본부에서 전문가 회의를 열고 사업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향후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기업이 스스로 조직문화를 점검할 수 있는 ‘자율 운영 도구’를 자체 개발해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해당 도구는 체크리스트와 이행 로드맵으로 구성해 기업이 단계별 개선 과제를 체계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중소기업 현장 적용성이 매우 높은 창의적이고 완성도 있는 모델”이라며 “기업의 자율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이끄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센터는 올해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 적합성을 검증한 뒤 이를 보완해 전국 확산이 가능한 표준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직장문화 개선 분야 컨설턴트를 위촉해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체계도 강화했다. 올해 컨설팅은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정책 이슈를 반영해 기업의 실질적인 변화 유도에 집중한다. 육은아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장은 “조직문화 개선은 단기 성과를 넘어 중장기적으로 기업의 경쟁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경기북부 기업이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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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4월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본격 돌입
사진/평택시(시장 정장선) 제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미납한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번호판 영치 단속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3월 한 달간 운영된 ‘사전예고 및 자진납부 안내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시행되는 후속 조치다. 시는 그동안 카카오 알림톡 등 다양한 비대면 채널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한 결과, 사전 예고 기간 동안 총 5076명, 약 11억 5900만 원의 자동차세 체납액이 징수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납부하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행정 제재에 나설 방침이다. 집중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했거나, 2회 이상 체납과 동시에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이 일정 금액 이상인 고액·상습 차량이다. 이번 단속은 관내 등록 차량은 물론 타 지자체 등록 차량에 대해서도 ‘징수촉탁’ 제도를 활용해 예외 없는 단속을 진행한다. 특히 단속부서들의 실시간 체납 정보 공유 시스템을 가동해 현장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영치된 차량은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도록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다만 시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보다는 분납 상담을 통해 자급자족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탄력적인 운영을 병행하기로 했다. 반면 고의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나 대포차로 의심되는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차량 족쇄를 채우거나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을 추진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3월 예고 기간을 통해 충분한 납부 기회를 부여한 만큼, 4월부터는 강력한 현장 단속을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이라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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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계곡지킴이 114명 발대식 개최... 불법행위 근절 본격 추진
○ 도, 올해 22개 시군에서 활동할 하천·계곡지킴이 114명 발대식 개최 - 불법행위 단속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지킴이 직무교육도 동시 진행 ○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순찰·계도 활동 본격 시작 ○ 김대순 행정2부지사 “경기도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킴이 역할 강조”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시군 하천·계곡지킴이 및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하천·계곡지킴이’는 하천 및 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순찰하는 단속 전문 인력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44명이 4만여 건의 불법행위 적발, 계도, 정화활동, 시설물 관리 활동을 했다. 하천·계곡지킴이들은 담당공무원과 상인간 소통을 통해 최대한 불법시설의 자진철거를 유도해 물리적 충돌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현장관리로 불법행위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도는 불법 점유 및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위반사항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계도 조치를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선발된 114명의 지킴이가 청정 하천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선서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하천과 계곡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천·계곡지킴이들이 현장에서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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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리동, ‘장미 더하기 식목 행사’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중리동(동장 유혜란)은 4월 10일, 중리 4통 장미공원 일대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식목 행사를 추진했다. 중리동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연수, 정찬하) 회원들을 비롯해 중리 4통 마을주민(통장 정봉진) 50여 명이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장미공원에서 장미와 회양목 450주를 정성스럽게 식재하고, 공원 일대를 관리하며 주민들이 이용하기 좋은 휴식 공간으로 가꾸었다. 이번 행사는 중리 4통 통장의 장미공원에 장미가 적어 아쉽다는 건의를 받아들여 이천시 공원녹지과가 장미를 지원하고, 중리동 새마을협의회가 나무식재를, 중리동은 회양목 지원 및 식목 행사를 추진했다. 지역 대표 봉사단체와 마을주민, 그리고 중리동이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의미를 더했다. 특히 중리 4통 노인회, 부녀회, 청장년회는 전날 장미공원에 모여 고사한 장미와 낙엽, 잡초를 제거하며 식목 행사를 준비하고 오늘 심은 장미에 비료 주기 작업을 병행했다.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식목 행사를 마치고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하는 중리동 환경 정화도 실시했다.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장려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 활동과 더불어 중리 4통 주변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를 주관한 유혜란 중리동장은 “오늘 심은 나무는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자 중리동의 희망”이라며, “바쁜 일정 중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자리를 빛내주신 마을주민과 늘 헌신하는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장님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장미꽃이 가득 필 때 장미공원에서 도시락 파티를 열자”라고 전했다. 이어 이연수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우리 장미공원을 예쁜 장미로 채울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단체 간의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중리동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앞장서서 힘을 보태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중리동은 앞으로도 통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지역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환경 정화, 꽃길 가꾸기, 소외계층 돕기 등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중리동 행정민원팀 ☎031-644-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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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리동, ‘장미 더하기 식목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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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오포스포츠파크 정문 앞 화단에 꽃잔디 300여 개를 식재하며 공원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정문 일대 화단을 정비하고 봄철 꽃잔디를 식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화단 조성은 오는 16일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오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포스포츠파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성과와 값진 경험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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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걷기대회 행사장서 소방안전체험 부스 운영
- 사진/안성소방서 제공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한길복지재단에서 주관한 「2026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 행사장에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은 8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장을 활용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각종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보개면 안성맞춤랜드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서 운영된 소방안전체험 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경기도 주택화재안심보험 홍보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 ▲산불화재 행동요령 교육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안전지식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통해 획기적으로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부스를 찾은 참가자들은 “실제로 응급상황이 닥쳤을 때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성소방서는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진식 안성소방서장은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은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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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걷기대회 행사장서 소방안전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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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81회 식목일 맞아
-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 주 출입도로 인근 공터(약 206.9㎡)를 활용하여 사철나무 625그루를 식재하고, ‘소통’ 글자 형태의 조형 식재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공단은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유휴공간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친환경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ESG 경영 실천, 탄소중립 기반 구축 및 녹색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6명이 참여하여 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하였으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조직 내 소속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ESG 경영 실천과 조직 내 소통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 조성과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식재를 통해 조성된 녹지공간은 향후 생육에 따라 연간 약 55kg의 탄소흡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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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81회 식목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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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총력‥‘인명피해 無 추진
-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역량 강화와 철저한 사전 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김보라 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함께 협업 체계 점검과 재해예방대책 추진 상황, 중점 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토대로 시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하고자 인명피해 우려지역, 야영장, 빗물받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총 9개 분야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삼았다. 각 부서에서는 시설 정비와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위험 요인에 대한 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는 가운데 안성경찰서는 침수 및 재난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순찰을 시행한다. 안성소방서는 수방장비 관리실태 점검과 침수 우려 지역 예방 순찰을 병행하고, 5171부대는 호우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9일에는 공도읍 건천리 일대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과 금광면 장죽리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보라 시장은 각종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하며 대응 상황을 점검했고,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예방을 주문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보완 사항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인명피해 제로(0)’를 목표로 빈틈없는 시민 안전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작은 위험 요소까지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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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총력‥‘인명피해 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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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에너지 절약 위해 ‘공용차량 배차’ 옥죄고 ‘통근버스’ 늘린다
-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에 대응해 강력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용차량 배차 관리 강화와 통근버스 증편을 골자로 한 후속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의거,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끌어내기 위한 결단이다. 공용차량 운행 ‘더 깐깐하게’… 배차 시스템 체질 개선 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내연기관 공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번호판 끝자리 홀·짝수 2부제를 엄격히 적용한다. 특히 단순히 운행 날짜를 제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회계과를 중심으로 배차 관리 시스템을 한층 강화한다. 장시간 차량 독점 사용을 제한하고 단시간·분산 이용을 유도하는 한편, 친환경 차량을 우선 배차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발 묶인’ 공직자 위해 통근버스 노선 및 횟수 확대 차량 2부제 시행으로 예상되는 공직자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시는 8일부터 시청과 시내 주요 정류장을 잇는 통근버스를 한시적으로 추가 운행한다. 이용 수요에 따라 차량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운행 횟수를 늘려, 자가용 없이도 업무와 출퇴근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공부문의 차량 운행량을 실질적으로 감축하겠다는 계산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허리띠를 졸라매는 모습이 에너지 위기 극복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배차 제한 등으로 인한 내부적 불편이 있겠지만, 통근 지원 대책 등을 병행해 업무 공백 없이 에너지 절약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상의 작은 변화가 큰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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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에너지 절약 위해 ‘공용차량 배차’ 옥죄고 ‘통근버스’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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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리동, ‘장미 더하기 식목 행사’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중리동(동장 유혜란)은 4월 10일, 중리 4통 장미공원 일대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식목 행사를 추진했다. 중리동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연수, 정찬하) 회원들을 비롯해 중리 4통 마을주민(통장 정봉진) 50여 명이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장미공원에서 장미와 회양목 450주를 정성스럽게 식재하고, 공원 일대를 관리하며 주민들이 이용하기 좋은 휴식 공간으로 가꾸었다. 이번 행사는 중리 4통 통장의 장미공원에 장미가 적어 아쉽다는 건의를 받아들여 이천시 공원녹지과가 장미를 지원하고, 중리동 새마을협의회가 나무식재를, 중리동은 회양목 지원 및 식목 행사를 추진했다. 지역 대표 봉사단체와 마을주민, 그리고 중리동이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의미를 더했다. 특히 중리 4통 노인회, 부녀회, 청장년회는 전날 장미공원에 모여 고사한 장미와 낙엽, 잡초를 제거하며 식목 행사를 준비하고 오늘 심은 장미에 비료 주기 작업을 병행했다.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식목 행사를 마치고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하는 중리동 환경 정화도 실시했다.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장려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 활동과 더불어 중리 4통 주변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를 주관한 유혜란 중리동장은 “오늘 심은 나무는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자 중리동의 희망”이라며, “바쁜 일정 중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자리를 빛내주신 마을주민과 늘 헌신하는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장님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장미꽃이 가득 필 때 장미공원에서 도시락 파티를 열자”라고 전했다. 이어 이연수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우리 장미공원을 예쁜 장미로 채울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단체 간의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중리동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앞장서서 힘을 보태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중리동은 앞으로도 통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지역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환경 정화, 꽃길 가꾸기, 소외계층 돕기 등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중리동 행정민원팀 ☎031-644-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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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리동, ‘장미 더하기 식목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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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오포스포츠파크 정문 앞 화단에 꽃잔디 300여 개를 식재하며 공원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정문 일대 화단을 정비하고 봄철 꽃잔디를 식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화단 조성은 오는 16일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오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포스포츠파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성과와 값진 경험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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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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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걷기대회 행사장서 소방안전체험 부스 운영
- 사진/안성소방서 제공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한길복지재단에서 주관한 「2026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 행사장에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은 8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장을 활용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각종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보개면 안성맞춤랜드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서 운영된 소방안전체험 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경기도 주택화재안심보험 홍보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 ▲산불화재 행동요령 교육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안전지식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통해 획기적으로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부스를 찾은 참가자들은 “실제로 응급상황이 닥쳤을 때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성소방서는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진식 안성소방서장은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은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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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걷기대회 행사장서 소방안전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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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81회 식목일 맞아
-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 주 출입도로 인근 공터(약 206.9㎡)를 활용하여 사철나무 625그루를 식재하고, ‘소통’ 글자 형태의 조형 식재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공단은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유휴공간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친환경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ESG 경영 실천, 탄소중립 기반 구축 및 녹색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6명이 참여하여 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하였으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조직 내 소속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ESG 경영 실천과 조직 내 소통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 조성과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식재를 통해 조성된 녹지공간은 향후 생육에 따라 연간 약 55kg의 탄소흡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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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81회 식목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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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총력‥‘인명피해 無 추진
-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역량 강화와 철저한 사전 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김보라 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함께 협업 체계 점검과 재해예방대책 추진 상황, 중점 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토대로 시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하고자 인명피해 우려지역, 야영장, 빗물받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총 9개 분야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삼았다. 각 부서에서는 시설 정비와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위험 요인에 대한 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는 가운데 안성경찰서는 침수 및 재난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순찰을 시행한다. 안성소방서는 수방장비 관리실태 점검과 침수 우려 지역 예방 순찰을 병행하고, 5171부대는 호우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9일에는 공도읍 건천리 일대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과 금광면 장죽리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보라 시장은 각종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하며 대응 상황을 점검했고,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예방을 주문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보완 사항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인명피해 제로(0)’를 목표로 빈틈없는 시민 안전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작은 위험 요소까지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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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총력‥‘인명피해 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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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에너지 절약 위해 ‘공용차량 배차’ 옥죄고 ‘통근버스’ 늘린다
-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에 대응해 강력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용차량 배차 관리 강화와 통근버스 증편을 골자로 한 후속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의거,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끌어내기 위한 결단이다. 공용차량 운행 ‘더 깐깐하게’… 배차 시스템 체질 개선 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내연기관 공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번호판 끝자리 홀·짝수 2부제를 엄격히 적용한다. 특히 단순히 운행 날짜를 제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회계과를 중심으로 배차 관리 시스템을 한층 강화한다. 장시간 차량 독점 사용을 제한하고 단시간·분산 이용을 유도하는 한편, 친환경 차량을 우선 배차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발 묶인’ 공직자 위해 통근버스 노선 및 횟수 확대 차량 2부제 시행으로 예상되는 공직자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시는 8일부터 시청과 시내 주요 정류장을 잇는 통근버스를 한시적으로 추가 운행한다. 이용 수요에 따라 차량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운행 횟수를 늘려, 자가용 없이도 업무와 출퇴근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공부문의 차량 운행량을 실질적으로 감축하겠다는 계산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허리띠를 졸라매는 모습이 에너지 위기 극복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배차 제한 등으로 인한 내부적 불편이 있겠지만, 통근 지원 대책 등을 병행해 업무 공백 없이 에너지 절약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상의 작은 변화가 큰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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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에너지 절약 위해 ‘공용차량 배차’ 옥죄고 ‘통근버스’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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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대표자 부석환),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 사진/여주시청 제공 지난 8일 부석환 ㈜콘크리트 대표는 여주시청(시장 이충우)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기탁식에 참석한 부석환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탁하게 되었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작은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며 기부에 대한 포부를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탁해 주신 부석환 대표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의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여주시에서는 지정기탁되는 모든 후원금(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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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대표자 부석환),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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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여주중학교 특수학급 대상 ‘맞춤형 성교육’ 실시
-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과장 길혜란)는 지난 8일, 여주중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메디컬코칭센터 고유미 전문 강사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인지 발달 단계에 맞춘 시각 자료와 설명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명의 탄생 과정(아이가 어떻게 생겨나는지)에 대한 이해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교제 관계 형성법 ▲무분별한 유튜브 영상 시청이 뇌 발달에 미치는 유해성 등 청소년기 꼭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사용 증가에 따라 자극적이고 잘못된 성적 콘텐츠가 청소년의 뇌 건강과 정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올바른 미디어 시청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여주시보건소 담당자는 “특수학급 학생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보건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맞춤형 보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돌봄팀(☎031-887-363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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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여주중학교 특수학급 대상 ‘맞춤형 성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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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자원봉사센터, ‘안녕한 이천애(愛) 봄’ 힐링 도시락 나눔… 현장 관리자에 쉼과 감사 전달
- 사진/이천시청 제공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선)는 4월 8일 ‘테마가 있는 따뜻한 이웃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안녕한 이천 애(愛) 봄’ 힐링 도시락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계절별 자원봉사 테마를 통해 지역사회 내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고위험군을 관리하는 현장 관리자 100명을 대상으로 ‘쉼과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범정부 자살예방 정책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활동과 인권존중 릴레이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으며,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맺은 이천시청년소상공인협회(천년상회)와의 협력을 통해 도시락 재료를 준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힐링 도시락 제작에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시민대학 1기부터 4기까지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샌드위치, 유부초밥, 과일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도시락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천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현장 관리기관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관리자는 “설봉공원의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직원들과 함께 봄 소풍 분위기를 즐기며 인증사진도 찍고, 모처럼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었다”라며 “힐링 도시락 덕분에 뜻깊은 봄날을 선물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현장에서 고위험군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분들 역시 보호받아야 할 중요한 대상”이라며 “이번 활동이 잠시나마 쉼과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14일에는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과 핸즈온 봉사키트를 지원하는 2차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돌봄 대상자가 나눔의 주체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 이천시자원봉사센터 ☎031-633-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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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자원봉사센터, ‘안녕한 이천애(愛) 봄’ 힐링 도시락 나눔… 현장 관리자에 쉼과 감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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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T. 031-488-68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비스 혁신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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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