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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분기 청년 기본소득 접수
    포스터/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2분기 청년 기본소득을 오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신청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기본소득은 청년의 여가생활 증진, 미래 준비 능력 향상을 위해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일시금으로 지급이 가능하다.   지급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1999년 4월 2일생부터 2000년 4월 1일생까지)이며 경기도에 3년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https://apply.jobaba.net)에서 5월 30일 오전 9시부터 6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기존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경우 자동 신청되므로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 7월 20일부터 지역화폐인 광주사랑카드로 청년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 기본소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확인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 광주시청 지역경제과(031-760-890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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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여주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수시장 벤치마킹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5월 21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주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5개 상인회, 업종별 협회 및 단체, 경기신용보증재단, 여주시청 일자리경제과, 센터 실무대학 교육생 등 40여명이 함께하였다.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은 전국 5대 재래시장으로 하루 방문객이 1만명이 넘으며, 전국 최초로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 아케이드 설치 등 시설현대화에 성공한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이번 벤치마킹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여주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략과 사례를 여주시에 접목하고자 마련되었다.    출발에 앞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벤치마킹이 소상공인들의 자립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시에서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하였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장(유준희)는 ‘여주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수 전통시장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배워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상공인과 여주시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상생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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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경기도, 반도체 미래성장펀드 300억 원 조성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미래혁신산업 발전을 위해 반도체 분야를 중점으로 미래성장펀드 6호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미래성장펀드 6호는 총 300억 원 규모로, 경과원이 30억 원을 출자하여 경기도 내 '시스템 반도체', '반도체 장비' 등 반도체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시스템 반도체', '반도체 장비' 등 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중점 투자 경기도는 반도체 관련 기업과 인력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한국 반도체산업 중심지로 최적지이며, 장기적으로 반도체 관련 업종의 기업 지원을 통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가 필요하다.   경과원은 반도체 생태계 구축과 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이지비즈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를 통해 해당 펀드 조성 계획을 공개하고 운용사 모집을 시작했다.   접수는 5월 31일까지이며, 평가를 통해 1개사 내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추가 출자자 확보와 규약 등의 세부 내용 확정하고, 펀드 결성을 마친 후 기업 발굴 및 투자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경기도 G-펀드(미래성장펀드 6호) 출자계획에 따라 선정된 운용사는 경기도 내 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구체적인 의무 투자대상은 ▲시스템 반도체, 반도체 장비, 반도체 관련 소부장 기업 등 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 ▲경과원이 지정한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참여기업이다.   강성천 원장은 "경기도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허브로서, 경과원 내 AI반도체팀 설치 등 반도체 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반도체 산업을 영위하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지원을 확대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반도체 분야 중소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경과원은 총 8,460억 규모의 19개 펀드를 운영 중이며, 올해는 미래성장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고려해 스타트업펀드 4호, 탄소중립펀드 2호, 미래성장펀드 4호(AI 분야), 미래성장펀드 5호(바이오 분야) 등 4개 펀드를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 도내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의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연말까지 투자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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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여성 취·창업 박람회 성료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김성현) 개소 10주년 기념 「여성 취·창업 박람회」가 지난 23일 이천시 여성회관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기업체와 많은 여성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휴먼원티드, 샘표식품(주) 등 관내 20개 기업체가 채용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면접을 진행하였고, 새일센터에서 배출한 강사들과 함께하는 직업 체험, 여성창업기업 플리마켓, 경기광역새일센터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취업 타로카드 보기, 지문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헤어메이크업 특강이 마련되어 구직희망 여성들에게 취업에 대한 고민 해결과 면접 불안감 극복에 도움을 주었다.   박람회에 참여한 시민은“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는데 매우 유익했으며, 이력서 작성법부터 면접 방법까지 구체적인 도움을 받아 자신감을 얻었다.”,“혼자서는 용기가 부족했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기업의 현장 면접을 보게 되어 기업정보도 얻고 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여성 취·창업 박람회가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채용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 간의 만남의 장을 확대해 누구나 일하기 좋은, 특히 여성이 걱정 없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전하였다.   올해로 개소 10주년을 맞이한 이천새일센터는 구직희망 여성에게 취업 준비 및 진로 탐색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한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집단 취업 상담, 동행면접, 여성창업 초기물품 구입비 지원 등 활발한 여성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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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원스탑 신고창구 운영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을 위하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2023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자는 확정신고 기간인 2024년 5월 1일부터 31일 이내에 전자신고, ARS 신고, 방문신고를 통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소규모 사업자나 종교인 등 모두채움 대상자에게는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세액 등이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한다.   납세자가 전자신고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친 후 추가 인증 없이 위택스에 자동 연계된다. 따라서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방문 신고의 경우에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만 도움 창구에서 신고할 수 있다. 그 외 방문자에게도 전자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여 직접 신고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5월 한 달간은 구리시청이나 구리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도록 시민 편의를 제공한다.   한편 구리시는 소규모 자영업자와 수출기업인 납세자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9월 2일까지 연장하는 등 납세 편의 제도를 운영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납세자가 세금을 신고·납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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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6월부터 8월까지 지역화폐 인센티브 7%로 상향 지급 3개월간 지역화폐 인센티브율 1% 상향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인센티브율을 6%에서 7%로 상향해 지급한다.   최근 ‘애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농산물 가격 급등이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고, 이는 밥상 물가 인상과 서민경제 침체, 소상공인 매출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시·군의 조례 개정을 전제로 이달부터 8월 말까지 지역화폐 충전 한도를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늘리고 인센티브율도 6%에서 7%로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이는 조례 개정이 수반되어야 하는 사항이며, 이에 대한 경기도의 추가 재원 지원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그래서 구리시는 시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충전 한도는 월 70만 원을 유지하되, 경기도의 방침에 따라 다음 달부터 8월 말까지 인센티브율을 6%에서 7%로 1% 상향해 지급할 계획이다.   이 경우 월간 인센티브 혜택은 4만 2천 원에서 4만 9천 원으로 7천 원이 증가해, 지역 내 소비 촉진에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구리시는 경기침체로 인해 세수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가계 지출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에 한하여 지역화폐 한도와 인센티브율을 당초 70만 원의 6%에서 80만 원의 10%로 상향해 지급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앞으로도 상급기관의 지역화폐 정책에 협조함은 물론, 우리 시 실정에 부합하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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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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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7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참여 기업 모집
    사진/양주시청 제공   ▶ 15일까지 섬유원단 제조 30개 기업 모집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관내 섬유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하여 ‘2024년 양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북부지원단(이하 KOTRA 경기북부지원단)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중국 중부 최대 내수시장인 정저우 허난성 복장산업협회 바이어를 초청하여 관내 섬유기업의 중국 내륙 진출을 위한 해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장 및 제조시설(공장) 등록 기준 양주·포천·동두천시에 소재한 섬유원단 제조기업 총 30개 사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 사전 화상상담 및 바이어 매칭 지원 ▲ 샘플 배송비 지원 ▲ 상담부스 및 장치 지원 ▲ 해외 바이어 통역 지원 ▲  바이어 동행 기업 공장 투어 지원(차량 및 통역 포함) 등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KOTRA 무역투자24 홈페이지(https://url.kr/tix54q) 내 사업공고문을 참고해 홈페이지 신청 및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KOTRA 경기북부지원단(☎070-7931-07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섬유산업에 관심이 많은 중국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해외전시회 참가 및 수출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 도움이 되고자 해외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수출 상담회를 통해 관내 섬유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수출 판로개척 및 수출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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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양주시-광운대학교-경기주택도시공사, 양주테크노밸리에 ‘첨단IT융합연구소 설립 MOU’ 체결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9일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와 양주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양주·광운 첨단IT융합연구소(가칭)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광운대학교 화도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천장호 광운대학교 총장, 오완석 경기주택도시공사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산학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테크노밸리 조성 및 입주기업·대학 관리 지원, 광운대는 첨단IT융합연구소 설립을 위해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 대한 기술 개발, 교육, 인재 양성지원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주·광운 첨단 첨단IT융합연구소는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될 양주테크노밸리에 설립할 예정으로 산·학·연 연계와 타 산업 간 융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기술 연구개발, 스타트업 육성 및 근로자 교육기회 확대를 통한 양주테크노밸리 연구개발 타운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천장호 총장은 “양주테크노밸리에 많은 기업이 입주하면 광운대학교의 교육과 인재 양성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며 “광운대학교의 ICT, 로봇, 인공지능 등 우수한 경쟁력이 양주·광운 첨단IT융합연구소에서 결실을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완석 본부장은“첨단IT융합연구소 설립이 양주테크노밸리 산·학·연 연계의 교두보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주테크노밸리에 더 많은 대학 및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여 경기북부 청년들에게 기회 공간을 창출해 양주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의 혁신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광운 첨단IT융합연구소 설립은 양주테크노밸리가 첨단산업 발전과 창업생태계 조성의 기반이 될 기회”라며 “양주테크노밸리가 첨단산업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약 21만 8천m²규모로 총사업비 1,104억원을 투입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양주시, GH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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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하남시, 개인택시 신규 면허 35대 공급
    ▶ 택시운전경력자 28명, 버스운전경력자 2명 등 총 35명 대상 ▶ 6월 3~10일 기간 교통정책과 방문 후 민원여권과에 관련 서류 제출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택시 부족에 따른 시민 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개인택시 35대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14일 하남시에 따르면 올해 1월 국토교통부 제4차 택시총량(재산정) 결과 개인택시 신규면허 35대를 공급하게 됐다.   올해 신규면허 공급으로 지역 택시 면허는 기존 370대에서 405대로 늘어난다.   이번에 신규 면허를 발급받을 대상자는 택시운전경력자 28명, 버스운전경력자 2명, 사업용자동차운전경력자 2명, 국가유공자운전경력자 1명, 장애인운전경력자 1명, 군·관용차운전경력자 1명 등 총 35명이다.   신규면허 접수는 6월 3일부터 10일까지 평일 근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 하남시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검토받은 후 민원여권과에 제출하면 된다.   하남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 여부 검증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중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발급받은 최종 확정 명단을 발표할 계획이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교통정책과(☎031-790-509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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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이현재 하남시장, 경기도에 조정 건의
    ▶ 이 시장 7일 철도국장 만나 3호선 가칭 신덕풍역 드림휴게소와 수직환승 연계 요청 ▶ 박재영 경기도 철도국장 “하남시 요청사항에 대해 전향적으로 검토할 것” 화답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이현재 하남시장은 7일 박재영 철도항만물류국장을 만나 경기도가 진행 중인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송파하남선 104정거장(가칭 신덕풍역)을 드림휴게소와 수직 환승 연계할 수 있는 위치로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송파하남선은 서울 도시철도 3호선 오금역을 기점으로 하남시 감일신도시와 교산신도시를 지나 5호선 하남시청역까지 11.11㎞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송파하남선에 들어설 역사 중 104정거장(가칭 신덕풍역)은 드림휴게소 경계로부터 남측 400m 떨어진 중심상업지구 내 위치하는 안으로, 지난 2022년 7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KDI)를 통과한 바 있다.   하지만 이현재 시장은 송파하남선 104정거장 위치는 교산신도시 주민과 원도심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앞세워 취임 직후부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104정거장 위치를 드림휴게소와 일치시켜 달라고 요구해 왔다.   기존 계획안에는 3호선 역사 3개소 모두 드림휴게소 남측에 위치해 원도심과 연계되지 않는 데다, 교산신도시 북측 입주민의 3호선 접근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어서다.   하남시의 요청에 LH는 북측 드림휴게소 경계부근 약 300m까지 조정검토가 가능하다고 제시했으나, 이 시장은 국토부와 하남시가 체결한 합의문 1항(입주민 및 지역주민들이 교통편익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통계획수립)에 명기된 조항에 따라 원도심 주민들과 신도시 주민들이 함께 교통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LH 조정안으로부터 100m 더 북측으로 조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후 LH는 검토 과정에서 역사를 100m 더 이동하게 되면 드림휴게소 남측 조성 지역과 역사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한국도로공사 부지를 침범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이유를 들며 더 이상의 조정은 어렵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시장은 이 같은 LH 의견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경기도에 전했다.   현재 미사역에서 검단산역까지 운행되고 있는 5호선 운영적자가 2023년 189억원에서 2024년 240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 하남시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만큼 향후 송파하남선 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운영적자 300억원(시 예산의 3%) 축소를 위해서라도 드림휴게소와 수직 환승 연계가 가능한 위치로 104정거장 역사를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하남시는 한국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환승형 드림 복합휴게시설(쇼핑몰) 이용수요’를 고려한다면 드림휴게소 하부로 역사를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한국도로공사도 이 같은 하남시의 의견에 공감하며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박재영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하남시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며 요청사항에 대해서는 전향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라며 “하남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송파하남선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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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여주시, 2024년 공공근로 2단계 사업 실시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지난 7일부터 공공근로사업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와 취업취약계층의 사회참여 기회 부여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난 7일부터 2단계 사업이 시작되었다.   2단계 사업기간은 5월 7일부터 8월 16일이며,  「푸드뱅크」 등 43개 사업장에서 총 70명이 참여하며, 근무시간은 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이내, 만 65세 미만은 1일 5시간 이내이다.     참여 근로자에게는 복무교육과 함께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주시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지원서비스, 직업훈련 등의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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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화성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22일까지 사전접수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다음달 5일 자매도시인 서초구 소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2024 화성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참가를 위한 사전접수를 이번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접수 신청 기업 중 주요 200여개 투자기업을 초청하고 화성시 유튜브 화성온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화성시의 ▲우수한 인프라 소개 ▲투자유치 인센티브 안내 ▲신규로 조성되는 산업단지 3개소(송산그린시티 남측산단, H-테크노밸리, 화성우정국가산단)에 대한 분양 홍보 및 상담을 진행한다.   설명회 세부 프로그램과 주요 일정,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에 ‘2024 화성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검색하거나 담당 부서(031-5189-7166)에 문의하면 된다.   공병완 기업투자실장은 “이번 설명회는 적극적인 투자홍보를 통한 대기업 등 유망기업 입지를 유도하여 민선8기 20조 투자유치 조기달성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1일에 화성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화성경제인포럼’에서 화성시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 안내 및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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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의정부시, GH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5월 8일부터 14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매입임대주택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매입임대주택은 GH에서 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해 개․보수 후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2인 이하 가구 예비 대상자 30세대를 선정해 전용면적 50㎡ 이하의 주택을 공급한다. 또 3~4인 가구 예비 대상자 45세대를 선정해 전용면적 50m²초과 ~ 85m²이하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모집 공고일(4월 26일) 기준으로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다. 1순위는 ▲수급자(생계, 의료급여)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소득 대비 임차료 비율이 30% 이상인 차상위(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포함)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 ▲65세 이상 차상위(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포함)다. 2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인 가구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장애인에 해당해야 한다.   임대 기간은 2년으로 최초 임대 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9회 재계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www.gh.or.kr) 내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서 상담 및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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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의정부시, 지방세 자동이체‧전자송달 신청 시 1천600원 세액공제!
    ▶ 세금 납부 편리함과 함께 절세 혜택까지! ▶ 5월 말까지 신청 시 6월 자동차세 정기분 적용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시민의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5월부터 지방세 납부 시 자동이체‧고지서 전자송달을 신청한 시민들에게 세액공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의정부시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 고지서 제작‧발송 비용과 행정 비용을 절약하고,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 정한 세액공제액 한도를 최고 수준으로 상향했다. 해당 조례는 이달 중 공포할 예정이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지방세 납부 시 자동이체와 고지서 전자송달 중 한 가지 방식으로 지방세를 신청‧납부하면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고지서 1장당 기존 500원에서 800원으로, 두 방식 모두 신청‧납부하면 기존 800원에서 1천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공제 대상은 자동차세(6‧12월), 재산세(7‧9월), 개인분 주민세(8월) 등 매년 정해진 납기에 납부하는 정기분 지방세다. 6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 정기분부터 적용받을 수 있다.   공제를 받으려면 납부 기한이 속하는 달의 ‘전달’ 말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6월 자동차세 정기분에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전달인 5월 말까지 신청해야 적용 가능하다.   자동이체는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를 이용하거나, 거래 은행 또는 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고지서 전자송달은 이메일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고지서를 받는 방식으로 ▲12개 시중 은행에서 운영하는 금융앱 ▲간편결제 앱(카카오톡‧네이버‧페이코) ▲위택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동근 시장은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서비스를 이용하면 바쁜 일상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체감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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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구리시, 체납 책임징수 담당제로 체납 징수 활동 강화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부터 체납액 일소를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책임징수 담당제’를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지난년도 체납액 548억 5600만 원 중 지방세 50만 원 이상, 세외수입 10만 원 이상 체납자 4,701명, 516억 1200만 원에 대해 책임징수 담당제를 운영한다.   책임징수 담당제는 징수과장을 총괄반장으로 징수과 전(全)직원 16명이 책임징수 담당반을 편성해 집중 징수활동을 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올해 말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7억 9300만 원을 징수하는 것이 목표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재산조회, 압류, 공매 등의 체납 처분뿐만 아니라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 자동차세 체납에 대한 번호판 영치 등 현장 징수 활동이며, 소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내문 발송과 전화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것이다.   또한 무재산 또는 환가가치 없는 재산 등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체납액을 정리 보류해 장기 체납액을 일소함과 동시에 국민의 안전한 가정생활 및 원활한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는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는 재원인 만큼 ‘책임징수 담당제’라는 고강도 체납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 일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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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천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 시행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5월부터 고액 및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매달 과오납 환급금 대상자에게 우편발송 및 문자 안내를 통해 환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개인정보 제공 기피, 주소지 불분명 등의 다양한 이유로 환급금이 누적되고 있다. 5월 현재 미환급금은 5,515건에 금액은 2억 1,900만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시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고액 및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해 지방세 미환급금이 납세자의 품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찾아줄 계획이다.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는 100만원 이상 고액 납세자와 65세 이상 고령 납세자에게 직접 전화 또는 주소지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환급신청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특히, 고령자의 경우 주소지 방문 시 안부 확인 서비스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원방안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이천시는 단 한 명이라도 납세자의 권리가 소멸하지 않도록 관련 법령 안에서 시민 밀착 현장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며, 홍보 매체 다양화로 환급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고령 노약자 및 정보 소외계층에게 눈높이에 맞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지켜주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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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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