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경기도 G-펀드 투자설명회’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가속화
    사진/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찾아가는 권역별 G-펀드 투자설명회를 20여 차례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G-펀드는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설립한 투자조합이다. 올해는 AI·바이오·반도체·로봇·빅데이터·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 분야와 스타트업, 탄소중립 분야에 속한 모든 주기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에게 자금 조달을 통한 성장 가속화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혁신적인 중소기업 발굴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및 G-펀드 운용사가 참석하며, ▲투자설명(G-펀드별 투자계획 안내) ▲투자상담(투자자-스타트업 1:1투자상담) ▲투자컨설팅(투자유치 희망기업에 IR상담과 표준양식 제공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투자 홍보활동(IR)도 함께 진행되며 투자자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과원은 다음달 2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제조, 플랫폼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회를 시작한다. 이후 AI·바이오·탄소중립·강소기업·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해 현장 투자상담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자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경과원 기회펀드팀(031-259-7002~700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IR 자료를 이메일(invest@gbsa.or.kr)로 보내 수시로 투자 검토를 받을 수 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투자설명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기업 시각에 맞는 투자유치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 2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반월 및 시화에 위치한 중소제조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G-펀드와 맞춤형 지원사업 설명회, VC와의 1:1 투자 상담회, 그리고 20여 개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하는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뉴스
    • 경제
    • 이슈 FOCUS
    2024-04-24
  • 남양주시, 법인 세무조사 평가 ‘장려상’ 수상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4년 법인 세무조사 평가에서 수원시, 성남시, 용인시 등이 속한 1그룹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법인 세무조사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 규모에 따라 3그룹으로 구분해 ▲법인 세무조사 추징 실적 ▲전년대비 추징세액 증가율 ▲정기 세무조사 수행 비율 ▲직무환경 개선노력 등 기본지표 6개 및 가감산 4개 항목의 법인 세무조사 추진실적 및 이행률 전반에 대해 진행됐다.   시는 관내 골프장 운영 법인을 대상으로 신규코스 증설에 따른 지목변경 및 스프링클러 시설 개수 등에 대한 특별기획조사를 추진한 바 있다.   또한, 비상장법인의 주식 취득으로 인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방세입 증대를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영미 취득세과장은 “남양주시는 취득세 과세물건을 취득한 법인이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취득세를 자진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했다”라며 “취득세 미신고 법인에 대해서는 누락되는 세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세무조사를 추진해 시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4-04-24
  • 남양주시, 중국 창저우(상주)시 대표단 맞이... 자매결연 25주년 간담회 가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7일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창저우(상주)시 대표단이 남양주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국 창저우(상주)시 대표단은 남양주시와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간담회를 가지고 그 동안의 교류 성과를 확인하며 창저우시 역사 문화에 관한 도서 기증을 비롯해 문화예술, 기업경제 분야의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쉬쥔 창저우(상주)시 부시장은  “방문 요청에 기꺼이 응해주시고 대표단을 환영해주신 남양주시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가 25년 동안 자매결연 관계를 이어온 만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  “오늘 중국 창저우(상주)시와의 25주년 기념 간담회를 계기로 다시금 우리의 자매결연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동안 쌓아온 우호와 신뢰를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해 양 도시가 여러 분야에서 함께 발전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대표단은 간담회 후 남양주에 위치한 빙그레, 일신비츠온 기업방문을 통해 경제교류 분야에서 서로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양주시는 1999년 9월 창저우(상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 이후로 그동안 행정, 문화, 예술, 청소년, 민간단체의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진행하는 등 상호 협력하여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4-04-24
  • 양평군, 제1회 추가경정예산 590억 원 편성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본예산 대비 590억원(6.35%) 증가한 9천885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군은 지난 23일 양평군의회의 의결을 받아 이와같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으며 일반회계는 366억원 증가한 7천743억원, 특별회계는 244억원 증가한 2천 142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세입증대 노력을 통해 지방세 25억원, 세외수입 2억 7600만원, 지방교부세 103억 439만원, 국도비 증가분 68억 2791만원, 내부거래와 보전수입으로 167억 239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언급했던 지역경제 활력 대책사업과 사회기반시설 조성사업 마무리에 집중 투자하고 부족한 행정경비를 보충할 방침이다.   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양수리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사업에 12억 7629만원 ▲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에 11억 3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인센티브를 6%에서 10%로 상향했다.   또한,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15억원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에 12억원 ▲옥천양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신원정수장 설치)에 47억 9000만원 ▲양평도서관 건립사업에 9억 5000만원을 배정했다.   특히 양평군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사업에 13억원 ▲읍·면 긴급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14억 2786만원을 배정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추경은 한정적 재원의 효율적 배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어려운 재정상황에도 예산심의와 의결을 위해 노력해주신 양평군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경제 활력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모든부서와 읍·면은 확정된 예산을 신속히 집행토록 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매력양평’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4-04-24
  • 남양주시, 2024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22일부터 접수 시작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2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립 기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3월 25일) 기준 거주지와 사업장을 모두 남양주시에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6일까지 남양주시청 내 다산쉼터에서 방문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 신청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를 도입하여, 신청자가 사전동의서를 작성하면 사업자등록증, 주민등록 초본 등 5종의 서류 제출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접수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릴 수 있고, 신청서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시간이 소요되어 신청대상자는 접수 마감일 전에 서둘러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필요서류는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02-3702-0777, 02-3702-0774, 02-724-111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경제
    • 기업
    2024-04-23
  • 이천시,‘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 성황리에 마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2024년 4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21개의 다양한 직종의 중소기업과 구직자 212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61명이 1차 합격됐다.   이날 채용행사는 이천시 구직자에게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현장면접을 진행하였으며,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에 방문하여 “인력난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4-04-23

실시간 경제 기사

  • 양평군, 2020년 가지번 정비사업 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토지‧임야조사사업 당시 토지경계를 등록한 지적도와 임야도의 도면전산화 및 연속지적도 구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격 및 공백으로 인한 가지번 토지에 대해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020년 가지번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양평군은 경기도 내 면적이 제일 넓고 필지수도 많은 도농복합 도시로 다양한 유형의 가지번이 존재해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전담기관으로 지정, 지적측량 및 자료정비 업무 지원 등을 받아 양평군 전체를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관련부서 및 협력기관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연계를 통한 절차의 효율화를 마련하고, 정비사업을 통한 가지번 및 미등록 토지의 현황 전수조사와 정비 업무 수행, 지적공부 정리, 토지 신규등록에 따른 권리보전 조치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권오실 토지정보과장은 “가지번 정비사업을 통해 지적정보 및 지적측량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토지분쟁을 예방해 불필요한 소송과 국민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며, “또한, 미등록 토지의 신규등록으로 효율적인 국토관리 및 세수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부동산
    2020-05-12
  • 이천사랑지역화폐 100만원까지 10% 인센티브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인센티브로 지급할 수 있는 월 충전금액을 이달부터 월 4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까지 상향하여 운영되는 카드형 이천사랑지역화폐는 그동안 월 40만원까지 충전된 금액에 대해서만 인센티브를 지원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급감하게 되어 소비진작은 물론 이들에 대한 지원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평상시 6% 지급되던 인센티브도 계속해서 10%를 유지키로 했다며,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이로써 이달부터 지역화폐로 100만원을 충전하게 되면 10%의 인센티브가 더해져 10만원이 추가되어  110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역화폐는 대규모점포,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연매출 10억 이하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에서는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 등에서는 제한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또 “최근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인 소비를 하고 있는 틈새를 이용해 일부 가맹점의 상인들이 카드수수료 명목 등으로 추가적인 금전과 물품 추가 매수 등을 요구하거나 부당한 가격 인상을 시도하고 있다”며 지역화폐에 대한 차별거래가 발견될 시에는 경기도와 함께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취소, 신용카드 가맹점 계약해지, 형사처벌 등 강력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 및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사용처인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은 시에 별도로 등록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연매출액 10억원 미만 IC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업소라면 카드사를 통해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자동 등록된다.    사용 가능한 점포는‘경기지역화폐’앱 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5-12
  • 이천 사기막골도예촌, 재난기본소득으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이천시 이승철기자]= 국내 유일의 도자기 전통시장인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재난기본소득 사용 고객에게 10% 추가 할인을 해주는 자체 행사를 실시한다.    사기막골 도예촌 내 약 40개 점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재난지원금 사용 기한인 8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되는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재난기본금 선불카드 등으로 결제 시 적용된다.   사기막골 도예촌 시장번영회 김학승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도 혜택을 받고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상인들에게도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5-11
  • 이천시, 2020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2020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사업 : 2020. 7. 1 ~ 10. 30)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천시에 주소를 둔 만18세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경우에 한하며, 공무원가족(사립학교 교직원 포함)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 재정일자리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재산 2억원 초과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근무시간은 하루 3시간(65세이상) 또는 5시간(65세이하), 주5일 근무하며 보수는 1일당 각각 25,770원과 42,950원이다.   사업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공공서비스 및 생산성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저소득층의 생활을 안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서 및 구직표(구직등록증)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 기업
    2020-05-08
  • 이천시 2020년「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참여자 모집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0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지역특화자원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하반기 총 15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신청방법은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방문, 비치된 신청서 및 성범죄 경력조회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1주에 30시간 근무(단 65세 이상자는 주 25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시간당 8,590원, 주차·월차 수당이 있으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2020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7월부터 10월까지 손끝사랑(재봉기술), 일자리발굴단,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 예스파크 환경정화사업, 전래동화 인성체험관 환경정화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5-08
  • 양평군,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무급휴직 근로자와 특수형태근로 종사자·프리랜서 등의 고용안정과 생계지원을 위해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5일 이상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와 학습지 방문강사, 교육연수기관 강사, 스포츠 강사, 트레이너, 방과후 학교 강사, 연극‧영화 종사원, 여가 및 관광서비스 종사원, 기타 자동차 운전원, 공항‧항만 관련 하역종사자 등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와 프리랜서’ 직종이다.   지급기준은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노무를 제공받지 못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저소득 근로자에게 월 50만원(2개월간 최대 1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별관2층)와 일자리센터(본관4층)에서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양평군 일자리경제과(☎031-770-2629)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프리랜서 등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5-07
  • 이천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자 피해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 19로 위기극복을 위해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자에 대한 피해지원계획을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확정했다.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자 피해지원계획을 살펴보면,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납부기한 60일 연장, 휴업명령 등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한 사용기간 연장 또는 사용료 감면, 소상공인의 경영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영업을 목적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하여 한시적으로 사용료를 인하하는 내용이다.    소상공인에 대한 공유재산 한시적 사용료 인하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신청을 접수받아 6개월 동안(2020.2.1.~7.31)의 사용료에 대해 50% 인하요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납부연장은 공유재산 사용자 신청 없이 일괄 시행하고 있으며, 공유재산 사용료 및 사용자에 대한 피해지원 접수는 각 재산관리 부서별로 공유재산 사용자에게 안내절차를 거쳐 시행한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재난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함께 위기극복을 하고자 피해지원계획을 수립했으며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이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5-06
  • 경기도 4인가구, 정부 지원 100만원보다 47~187만원 더 받아
     [이천시 이승철기자]= 4일부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시작된 가운데 경기도가 도민 혼란을 막기 위한 세부내용과 신청절차 안내에 나섰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4일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약 한 달여 먼저 시행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경기도 지역경제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긴급재난지원금이 모든 도민에게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지사는 먼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경기도민만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더 적게 받는다는 일부 오해에 대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동일하게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경기도는 개인을, 정부는 가구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면서 “가구원이나 시군에 따라 수령액 규모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어떤 경우에도 경기도민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지원을 받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다른 시도 1인 가구의 경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40만원 규모인 반면, 경기도내 1인 가구는 경기도와 시군, 정부지원금까지 모두 합산해 49만~84만원을 수령하는 구조다. 4인 가구로 따지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100만원 규모지만, 경기도내 4인가구의 실 수령액은 147~287만원이 된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시군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원 등 25개 시군은 ▲1인 가구 34만 8천원 ▲2인 가구 52만 3천원 ▲3인 가구 69만 7천원 ▲4인 이상 가구 87만 1천원이다. 나머지 성남 등 6개 시는 자체 재원을 추가 부담해 ▲1인 가구 37만 4천원 ~ 40만원  ▲2인 가구 56만 1천원 ~ 60만원  ▲3인 가구 74만 8천원 ~ 8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93만 5천원 ~ 100만원이 지급될 계획이다.   경기도 설명에 따르면 경기도내 정부지원금 지급 대상은 550만가구로 전국 2,171만 가구의 25.3%에 해당한다.   ▲ 어떻게 받을 수 있나(지급방식과 신청방법) 지급방식은 ▲현금 ▲신용ㆍ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화폐(지류ㆍ모바일ㆍ카드)으로 나뉜다. 현금 지급은 긴급지원이 필요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및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가구가 대상이다. 별도 신청 없이 4일부터 계좌로 직접 지급된다. 나머지 가구는 11일부터 별도 온라인 신청을 해야 하는데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모두 세대주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다. 기존에 보유한 신용ㆍ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자는 11일부터 각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신청자는 18일부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2일 내 선택한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충전된다.  지역화폐나 상품권 신청자는 18일부터 온라인의 경우 지자체 홈페이지, 오프라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ㆍ군 금고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동일하게 요일제 방식을 적용한다. 예를 들면 월요일은 출생년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화요일은 2와 7인 경우이며, 대상자 조회와 온라인 신청은 토․일요일은 모두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서는 ‘찾아가는 신청’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18일부터 거주지 지자체에 전화로 상담하면 된다. 경기도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주민등록이 아닌 건강보험 기준으로 가구를 구분하다 보니 변수가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정부가 운영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 홈페이지(https://긴급재난지원금.kr)를 이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 언제까지 어디에 쓸 수 있나?(사용처와 사용 기간)긴급재난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사용처는 이용할 수 없다. 기부를 원할 경우는 신청시 일부 또는 전액 기부가 가능하며, 신청 개시일로부터 3개월내 신청이 접수되지 않을 경우 기부로 간주한다. 기부금액은 전액 고용보험기금 재원으로 사용된다. 경기도는 신속하고 공정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3개팀 13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긴급재난지원금 추진 전담팀(T/F)을 지난 1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전담팀은 정부, 시군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업무가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재난기본소득을 접수 받았으며 오는 7월말까지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 농협을 통해 선불카드 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5월 4일 0시 기준 1,065만 명 가량(전체 도민의 80.3%)이 신청을 완료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5-04
  • 2020. 1. 1.기준 개별주택 가격 결정·공시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 다가구 등) 17,035호에 대한 개별주택 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개별주택의 특성을 조사, 표준주택과의 특성을 비교하여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하게 되며 국세(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와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된다.     올해 여주시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3.48% 상승하였으며, 이중 81.4%인 17,064호가 전년보다 상승했고, 4.48%인 939호가 하락하였으며, 2,541호 12.1%가 전년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며, 404호가 신축한 주택으로 조사됐다.    가격별 분포도는 3억원이하의 개별주택이 97%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주시 최고가의 주택은 1,305백만원으로 금사면 생산관리지역에 소재하는 단독주택으로 조사됐다. 용도지역별 분포현황에서는 78.7%가 관리지역에 소재한 것으로 분석됐다.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은 여주시홈페이지(사이트맵→분야별정보→부동산/경관→개별주택 열람) 및 여주시청 세무과(031-887-2204~7)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소유자에게는 우편으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2020.5.29.까지 여주시청 세무과에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이의신청 사항은 결정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은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공동주택(아파트, 연립·다세대 주택 등) 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및 여주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2020.5.29.까지 한국감정원 경기동부지사(☎031-781-1181)로 제출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 부동산
    2020-04-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28,942호)가격에 대해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열람되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1,139호의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대한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된 가격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할 수 있고,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재조사와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후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세무과(031-770-2868, 2870∼287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 부동산
    2020-04-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