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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1/2, 건축물) 91,219건, 244억 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는 보유세로서, 7월에는 주택 1기분(연세액의 50%)과 건축물분이 부과된다. 주택의 경우 재산세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지난해 1주택자 재산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낮췄던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가 올해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공정시장가액비율은 재산세 과세표준 산정 시 공시가격 반영 비율을 결정하는 것으로 이번 특례 연장에 따라 공시가격 기준으로 3억 원 이하는 43%, 6억 원 이하는 44%, 6억 원 초과는 45%로 과세표준이 산정된다. 따라서 1주택자 세부담은 낮아지게 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주택 재산세 과세표준이 전년보다 일정 비율 이상 과도하게 오르지 않도록 관리하는 과세표준상한제를 시행한다. 즉 ‘당해연도 과세표준’과 직전년도 과세표준 상당액에서 5% 인상한 금액을 비교해 낮은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이는 공시가격의 급격한 상승에 대응하여 조세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무인공과금기, CD/ATM으로 납부할 수 있다.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자동이체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차세대지방세입시스템 개통으로 전국 공통 번호인 차세대 ARS 142211로 전화하면 모든 지방세를 조회하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재산세는 구리시 세입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매우 소중한 재원이다.”라며, “시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므로 납부 기한 내에 재산세를 꼭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일과 시간 후 재산세 상담을 원하는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재산세 납부 기간(7월 15일~ 7월 31일) 동안 매일 오후 8까지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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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의정부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92억 부과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건축물) 18만9천965건에 292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을 소유한 자에게 7월과 9월에 과세하는 세목이다. 7월에는 주택 1기분(50%)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의 재산세가 부과된다. 주택분 중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는 이번 7월에 일시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을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ARS(142211), 간편결제앱(네이버, 카카오, 페이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최산호 세정과장은 “올해는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신청 시 최대치의 세액 공제(1천600원)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으니 적극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자 위주의 세무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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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의정부시, ‘플랫폼 종사자 일터 개선 지원’ 안전교육 진행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4년 플랫폼종사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에 따른 ‘플랫폼 종사자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플랫폼 종사자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노무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보수를 얻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대리운전, 가사 서비스, 배달 노동자들이 해당된다.   일터개선 지원사업은 플랫폼 종사자들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비의 최대 50%를 국비로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산업재해에 취약한 플랫폼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한 각종 교육 및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안전장갑, 쿨마스크 등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전교육은 관내 플랫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4회 진행할 예정이다. 첫 교육은 지난 7월 10일 노동복지회관에서 플랫폼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건강진단과 함께 플랫폼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안전장비를 지원했다.   특히, 안전교육을 수료한 플랫폼 종사자들은 ‘생활안전지킴이’로 활동할 예정이다. 관내를 순찰하며 안전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이를 제거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동근 시장은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플랫폼 노동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안전교육 및 쉼터 조성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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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남양주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건축물) 부과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기분·건축물·선박) 866억 원(35만 건)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재산세액(본세 기준)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2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된다.   2023년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했던 1세대 1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 조치를 연장해 공시가격 3억 원 이하 주택은 43%, 공시가격 3억 원 초과 6억 원 이하는 44%, 공시가격 6억 원 초과는 45%로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을 완화했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전국 금융기관 CD/ATM기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카드납부 ARS(142211), 간편결제앱(네이버,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등의 다양한 납부편의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재산세 납부 안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께 납부지연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납부 마감일인 31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ARS, 위택스 접속 오류 등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니 사전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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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남양주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건축물) 부과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기분·건축물·선박) 866억 원(35만 건)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재산세액(본세 기준)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2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된다.   2023년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했던 1세대 1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 조치를 연장해 공시가격 3억 원 이하 주택은 43%, 공시가격 3억 원 초과 6억 원 이하는 44%, 공시가격 6억 원 초과는 45%로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을 완화했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전국 금융기관 CD/ATM기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카드납부 ARS(142211), 간편결제앱(네이버,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등의 다양한 납부편의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재산세 납부 안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께 납부지연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납부 마감일인 31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ARS, 위택스 접속 오류 등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니 사전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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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전진선 양평군수, 시장·경제 분야 사통팔달 간담회 개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11일 양평군 보훈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사통팔달 간담회를 열고 시장·경제 분야 사회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관내 사회단체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통팔달 간담회는 ‘사회단체와 소통하는 민선 팔기 매달 정기간담회’의 줄임말로, 지역을 대표하는 분야별 사회단체장을 초청해 진행된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시장·경제 분야의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관련 부서장의 현안사업과 홍보사항 안내, 전진선 군수의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현황 및 민선8기 후반기에 변화될 양평의 모습 대한 발표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부서 현안사업 발표에서 민원토지과는 주택임대차계약 신고제도 및 전세(사기)피해 관련 상담과 지원 서비스 운영을 안내했으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들과 양평통보 가맹점의 연 매출액 제한 실시 배경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택시 운영, 양평역 연계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현황을 담당 부서장이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사회단체 관계자는 “지난 6월 20일 양평군 최초로 개최된 매력양평 기업전 실시에 감사를 드리며, 우리 관내 생산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방역소독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진선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이 분야 도내 3위를 달성했다”면서 “양평군 공직자들이 협조해 지역 소비 촉진을 동참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의 생산품 등을 우선 구매, 이용 하도록 하여 지역 경제 활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며 민선 8기 후반기 추진하는 정책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매력양평 기업전의 정례적인 개최와 하남, 강남 연계 버스편 마련, 양평만의 특색이 있는 건물 건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어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높아진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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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실시간 경제 기사

  • 여주도시공사, 2024년 제2회 일반직 및 공무직(기간제) 공개채용
    포스터/여주도시공사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개발사업 추진 및 인력공백 해소를 위해 블라인드 채용기준에 따라 지원 공개경쟁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예정 인원은 총 22명으로, 일반직 4명, 공무직 2명 기간제 16명이다. 일반직은 건축, 토목, 감사 분야 경력자 각1명 및 행정직 신입 1명, 공무직은 기계관리원 2명, 기간제는 수영강습원 8명, 청년체험형인턴 2명, 환경미화원 1명, 주차관리원 2명, 사무보조 3명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7월 1일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전형(기간제 서류합격자 제외)과 면접전형을 실시하여 8월 12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수자격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www.yeojuuc.or.kr)에서 채용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채용은   전문 기관 위탁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시민행복 경영과 도시개발을 선도하는 여주시 대표 공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특히 도시개발 사업에 적합한 능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월에 출범했으며 기존 시설관리 업무와 함께 지역 내 대규모 개발사업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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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7
  • 이천시, 해외시장 개척단 활동성과 톡톡 튄다.
    ▶ 80건의 상담 총 1,392만 달러 상담실적, 417만 달러 계약추진 실적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종합물품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시장 개척단은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다성테크, ㈜신진켐텍, 쎄네스테크놀러지㈜, ㈜어반솔루션코리아, 브르엔드디스틸시스템㈜, ㈜싱싱캔, ㈜청우식품, ㈜다래월드 등 총 8개 사가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선정됐는데,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현지 바이어와의 1대1 수출 상담과 현지 시장조사 등을 진행했다.   이천시는 2017년부터 이천시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경과원과 협력하여 매년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오고 있는데, 일본 시장의 경우 처음 도전하는 지역으로 위험 우려가 있었으나 80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여 총 1,392만 달러(약 193억 2,800만 원)의 상담실적과 417만 달러(약 57억 9,300만원)의 계약추진 실적을 올리는 등 톡톡 튀는 성과가 있었다. 특히, 모가면에 소재한 ㈜다래월드는 일본 A사와 물 없이 쓰는 샤워 티슈 샘플에 대한 계약추진이 있었고, 쎄네스테크놀로지(주)는 일본 B사의 방문을 통해 세부적인 상담이 진행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일본은 물류비 등에서 큰 이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 및 사회제도 등에서 유사점이 많아 수출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며, “국내외 경기 악재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이번 해외시장개척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업지원 의지를 보였다.   한편, 기업경제과 관계자는“해외시장 개척단에 선정된 기업은 △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섭외 △ 1대1 현지 상담 주선 △ 상담일 기업별 통역원 지원 △ 항공료(1社 1人) 50% 지원 △ 현지 이동 차량 제공 △ 수출 상담 사후관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면서 2차로 오는 10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아세안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판로개척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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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7
  • 양주시, 내달 2일 섬유원단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및 컨퍼런스 개최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내달 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북부지원단, 경기섬유산업연합회와 함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처음으로 대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중국 중부 최대 내수시장인 정저우 허난성 복장산업협회 소속 바이어를 초청해 관내 우수한 섬유 기업의 중국 내륙 진출을 위한 해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또한, 단순한 원단 제품 전시와 홍보를 넘어 참가기업별 맞춤형 제품 분석과 시장조사를 통해 유망한 중국 현지 바이어를 사전 매칭, 발굴했으며, 실질적으로 수요가 있고 실효성 있는 1:1 비즈니스 상담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와 관내 원단기업이 협업하여 니트를 중심으로 직물, 기능성·친환경 원단 등 다양한 원단을 활용한 의상을 제작하고 전시함으로써 양주시에서 생산되는 섬유 소재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수출상담회 진행과 함께 ‘제조 기획의 DX(디지털 전환), 섬유패션 공급망 혁신한다’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 윤대희 중국 패션 비즈니스 전문가의 ‘한·중패션 시장 트렌드 분석과 새로운 기회시장’, ▲ 김광일 클로버추얼 부사장의 ‘패션산업의 3D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을 주제로 연이어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북부지원단(☎070-7931-0748) 및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산업특구팀(☎031-850-3629)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양주시에서 개최되는 수출상담회인 만큼 실질적으로 계약이 많이 성사되어 중국 바이어와 우리시 섬유 기업이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관내 기업들을 해외 시장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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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양주시, 대한전문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각 사업담당·계약부서 과장, 팀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 경기도회 임원 및 회원이 참석해 관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대한전문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에서는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대업종 발주, 상호진출 허용 등을 건의했고 시는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지역전문건설업체 하도급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시는 지역건설업체들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같은 소통의 장을 주기적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관내 지역 건설업체와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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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안성시, 안성종합버스터미널 ~ 송파 광역버스 신규노선 확정
    세부 노선표/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선정 심의에서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하여 송파 문정로데오거리입구(중앙버스전용차로)까지 오가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동서울행 시외버스 첫차(06:50) 및 막차(18:00) 시간 이용 불편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이전 1일 14회 운행에서 현재 4회로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강남역 광역버스 4401번의 이용객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광역버스 노선 신설이 필요했다.   해당 노선은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을 기점으로 가천대역환승버스정류장, 장지역.가든파이브(중) 및 문정법조단지.건영아파트(중)를 거쳐 문정로데오거리입구(중)가 종점이며, 1일 6대(24회)로 배차간격은 30~50분으로 운행할 예정이고 대광위 노선입찰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운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4401번(한경국립대~강남역) 노선연장 및 4402번(동아방송예술대~강남역) 노선신설과 더불어 송파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이 확정됨에 따라 2024년은 광역교통 서비스의 대폭 확대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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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양평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분야 861만원 지급
    포스터/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5일 2023년 하반기 에너지 감축 성공자에게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했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업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군에 따르면 26일 기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가입자는 전체 세대 62,594세대 중 5,178세대(가입률 8.27%)로, 경기도 평균 가입률 5.59%보다 높다.   이번에 지급한 탄소중립포인트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사용한 에너지와 2021년, 2022년 중 같은 기간 평균 사용 에너지 대비 5% 이상 감축한 세대에게 감축률에 따라 지급됐으며, 최대 금액은 6만원으로 모두 상업 분야에서 나왔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적립에 참여하려면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양평군청 환경과(031-770-2289)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기존 가입자의 주소 등 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수정해야 계속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계좌정보 오류가 있으면 탄소중립 포인트를 지급 받을 수 없다. 계좌정보 오류건은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급되지 못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는 5년이 지나면 소멸하기 때문에 가입자는 정기적인 본인의 정보 확인 등이 필요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후위기가 글로벌 이슈가 된 상황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각 분야 및 각자의 위치에서 녹색생활 등의 탄소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면서 “에너지 절감을 통해 탄소배출도 줄이고 포인트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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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양평군, 2단계 사업 착수 보고회 개최
    ▶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한 단계 더 편한 양평살이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스마트 양평톡톡이 한 단계 더 진화하는 2단계 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최신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한 주민 맞춤형 디지털 플랫폼인 ‘스마트 양평톡톡 2단계 사업’에 대한 보고를 위해 마련된 자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성운·김양숙 매력양평 군수, 지주연 부군수, 담당 공무원과 사업 수행사 등이 참석했다.   보고는 '지방행정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 민원행정플랫폼 구축'과 '인공지능과 데이터로 구현하는 디지털 전환: 사용자 중심 지능형 수도행정 서비스' 도입에 대해 진행됐으며, 사업 설명은 (주)디케이테크인의 ‘스마트 민원행정서비스’와 NICE지니데이타(주)의 ‘지능형 수도행정서비스’ 순으로 이어졌다.   ‘스마트 민원행정서비스’는 ▲종이 없는 현장 민원 시스템 ▲공공재 구매 민원 시스템 ▲스마트 양평톡톡 고도화가 과제다. ‘지능형 수도행정서비스’는 ▲간편한 사진 촬영으로 수도 자가 검침 ▲손안에서 고지서 확인 및 요금 납부 ▲직관적인 수도 사용량 대시보드 구축 ▲수도 사용량 이상치(누수) 탐지 알고리즘 개발 등을 핵심 과제로 다룬다.   이 두 사업은 앞서 4월과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전담하는 ▲디지털서비스 이용·확산 지원 사업과 ▲인공지능 애자일 기반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서비스 개발 지원 공모에서 각각 선정된 사업이다. 군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서비스를 구축해 내년 1월부터 ‘스마트 양평톡톡’과 연계해 주민에게 제공한다.   보고회에서 한 참석자는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직접 대형폐기물을 배출 신고해 상당히 편리함을 느꼈다. 앞으로 개발 예정인 ‘종이 없는 민원 신청 서비스’로 주민들은 상당히 편리해질 것”이라며, “데이터정보과의 이번 사업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많은 관련이 있어 그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 같다”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군은 그동안 '행정 업무 간소화와 주민 편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카카오 정보기술(IT) 설루션 개발 자회사인 디케이테크인㈜과 공동으로 ‘스마트 민원행정 플랫폼’을 구축해 왔다. 지난 지난해 10월부터는 군민을 대상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서비스 ▲공공서비스 통합예약 ▲인공지능(AI) 민원 챗봇 서비스 ▲맞춤형 민원행정 정보제공 서비스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주민들의 가입이 지속적으로 늘고 이용 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서비스 효과와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이 더욱 더 스마트하고 디지털화 되어 가고 있다. 행정은 이제 데이터 기반 중심으로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다”며 “스마트 양평톡톡이 그 중심에 있고, 이로써 주민에게 더욱 밀접한 행정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지금과 같이 사업부서는 운영에, 데이터 총괄부서는 이를 충실히 지원하는 역할을 해준다면 군민은 더욱 더 편리한 양평살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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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전진선 양평군수, 전기차 사용으로 탄소 배출 감축‘앞장’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친환경 전기차를 전용차량으로 운행해 유류비 절감은 물론 지역 내 탄소 배출량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취임 후 다른 차량에 비해 운행거리가 월등히 많은 전용차량을 기존 경유차 운행 시 유해물질을 포함한 가스 배출 등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해 친환경 무공해 전기차로 사용해 왔다.   실제로 차량 교체후 기존 내연기관 차량대비 2년간 약 632만 원의 유류비 절감 효과와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6.9t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군수는 “전기차 도입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위험을 줄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라면서 “앞으로도 공공부문에서 환경 보호와 탄소 중립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청 스마트 공용배차 55대 중 26대는 전기차이며, 전체 차량의 47% 가량을 전기차로 운행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전기차 도입을 확대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보다 친환경적인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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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우리 동네 어떻게 바뀌나 궁금하시죠?
    ▶ 온, 오프라인 관계도서 열람과 병행하여 총 14회의 주민설명회 가져 ▶ 재건축 제도개선, 서울시 <강북전성시대> 계획에 이어 노원구 재건축 동력 높아질까 관심 집중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관련 위치도 사진/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열람공고와 동시에 대대적인 주민설명회에 나선다고 밝혔다.   열람공고와 함께 주민설명회에 나서는 지구단위계획은 상계동, 중계동, 하계동 일원의 약 5.6㎢의 구역에 해당한다. 이 일대는 택지개발지구 준공 후 30년이 경과한 대단지 아파트들의 재건축 시기가 동시에 도래하여, 도시의 통합적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재건축 정비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진행중이다.   지난해 서울시에서 발주한 용역을 거쳐 마련된 이번 재정비안은 6월 27일(목)부터 7월 11일(목)까지 2주간 서울시도시계획포털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열람 및 의견제출, 그리고 서울시청 및 노원구청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이에 더하여 구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사인 지역의 변화 방향을 상세히 알 수 있도록 여러 차례의 주민설명회를 병행하기로 했다. 시와 구가 함께 준비한 주민설명회는 14차례에 달한다.   먼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간 상계택지, 중계택지, 중계2택지에 대한 개별적인 주민설명회를 노원평생교육원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어 7월 4일에는 노원구청 소강당으로 장소를 옮겨 3개 택지를 묶은 총괄 설명회를 한 번 더 연다.    또한, 관계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 주민센터, 동별 커뮤니티센터 다목적실 등을 활용하여 10차례에 걸친 소규모 주민설명회를 별도로 준비했다. 소규모 주민설명회는 인근 아파트단지 주민 외에도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세부 일정은 노원구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되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은 주민 열람과 의견 청취가 끝나면 올해 하반기 중으로 관계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주민들과 힘을 모아 이루어 낸 재건축 제도개선,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계획 등 노원이라는 지역의 체질이 바뀔 일대 변화가 진행 중”이라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주민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제도, 계획에 대해 주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민관이 함께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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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양자과학기술 배워가는 남경순 경기 부 의장(Quantum Connect)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오늘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양자 과학기술 킨텍스 축제에 관련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경제 노동위원회 남경순 부 의장은 행사에 참석했다.   양자 기술을 공부를 위해 경제 노동위원남경순 경기도 부의장은 오늘부터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행사 『국가별 양자 전략 및 글로벌 협력』에 참여하여 과기정통부 추진 덴마크,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미국 등 5개국의 국가 양자 전략을 발표 강의 듣고 경기도에서도 양자 과학기술(Quantum Science and Technology)은 양자역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응용하는 분야를 앞으로 기술 습득에 노력해야겠다고 했다.   양자컴퓨팅란 양자 인터넷 분야 세계적인 석학 하버드대학 ‘Mikhail Lukin’의 특별강연도 청취하고 양자 컴퓨팅 (Quantum Computing) 양자 컴퓨터는 전통적인 비트 대신 큐비트(양자 비트)를 사용하여 연산을 수행한다.     큐비트는 동시에 0과 1의 상태를 가질 수 있어 병렬 처리가 가능하고 슈퍼 컴퓨팅 능력을 초과하는 복잡한 문제 해결에 적합과 예를 들어 암호 해독 최적화 문제 분자 시뮬레이션 등에 응용될 수 있다. 양자 센서란 (Quantum Sensing) 양자 센서는 양자 효과를 이용하여 매우 높은 정밀도로 물리적 양을 측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우 미세한 자기장 중력 시간 등을 측정할 수 있다.양자 컴퓨터를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수천에서 수백만 개의 큐비트를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야 하는데 퀀텀코리아 2024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남 부 의장은 양자 컴퓨터를 상용화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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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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