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양평군,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0년 3분기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일정을 당초(9월)보다 앞당겨 6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신청 받는다.   신청방법은 전체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경기도 일자리 재단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3분기 대상자 중 올해 1,2분기, 지난해 3,4 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와 20년 2분기 때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95년 7월 2일생부터 96년 7월 1일생 까지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6-02
  • 양평군, 타·시도 전출입 가구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양평군 가구 기준으로 받은 타·시도 전출입 가구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준만큼 보전받을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과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간의 차이로 발생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추가 지원 대상 가구는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24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전일인 3월 28일까지 타 시·도에서 전입한 가구 또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30일부터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일 전일인 4월 8일까지 타 시·도로 전출한 가구이다.   다만 해당 가구가 받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해당 가구의 모든 가구원이 받은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합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가구별 지급 기준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가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5만 2천원, 2인 가구 7만 7천원, 3인 가구 10만 3천원, 4인 이상 가구 12만 9천원이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 받은 경우 추가 지원 금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전입가구는 선불카드로, 전출가구는 현금으로 받게 된다.   대상 가구는 6월 1일부터 현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의신청 절차로 신청 가능하며, 전출가구의 경우 행정안전부 문서24 시스템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간의 지급 기준일 차이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온전히 지원받지 못하신 분들께 신속히 추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6-02
  •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적극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히든 챔피언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을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시비 8천만 원을 예산 반영하여 지원한다.   2020년 선정된 기업은 3곳으로 한국교육시스템(주), 긴키테크코리아(주), 유한콘크리트산업(주) 등이며,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비와 지식재산권 획득 비용, 기타 기술사업화비등을 지원 받는다.     2019년은 이천시 중소기업중 욕실자재 제조업인 ㈜지코빌과 인덕션  씰링용 다층 포장재 제조업인 ㈜씰앤팩 2개사가 선정되었다.    ㈜지코필과 ㈜씰앤팩은 2017년부터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을 참여, 경기도 스타기업으로 지속 성장하여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가 지원하고 이천경제를 이끌어 갈 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중소기업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031-644-2277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 뉴스
    • 경제
    • 기업/창업
    2020-06-02
  •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36,3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아 5월 12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29일부터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yeoju.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주민편의 일환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현장 설명제”(이의신청 토지의 현장 검증시 이의신청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의 설명을 직접 듣고 상호의견 제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왔으나, 2021년 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부동산가격 공시알리미)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   887-2721~4)으로 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 부동산
    2020-05-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양평군 개별지 전체 31만2천5백9십필지로 전년대비 평균 4.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당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부동산 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www.kras.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달 간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양평군청 본관 4층 토지정보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팩스(031-77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7월 27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031-77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 부동산
    2020-05-29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644-2278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5-29

실시간 경제 기사

  • 양평군의회,'하남~팔당철도'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 경제적가치 연109억원,1일9500명 환승효과 주장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의회(의장:이정우)가 '하남~팔당 철도 연장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군의회는 지난18일 제2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하남~팔당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상정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대표발의에 나선 박현일 의원은 "양평을 비롯한 하남, 남양주 지역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40여년 간 개발행위가 완전 봉쇄돼 생존권적 차원의 위기를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의중앙선 팔당역과 수도권 광역전철 5호선 하남선을 연장한 검단산역을 상호 연결하는 신설 노선이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 양평은 물론 경기동부지역과 서울 강남권의 접근성 강화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의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올해 상반기까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2021년 상반기 중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며 "민선7기 정동균군수 취임이후 양평군은 양평~광주 간 철도건설을 건의한 바 있고, 수도권 광역철도 5호선을 하남시 검단산역까지 연장, 경의중앙선 남양주 팔당역을 상호 연결하는 하남~팔당 철도 연장안을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박의원에 따르면 “양평군에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용역 결과, 총 2천400여억 원이 투입될 이 철도 노선이 개통될 경우 개통연도인 2027년엔 팔당역 승ㆍ하차 수요는 2천600여 명, 광역전철 5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 수요는 1일 9천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제성 분석에 따른 주민 편익을 화폐 가치로 환산할 경우 2027년 기준 연 109억 원으로 예측됐다”고 강조했다.군의회는 5호선이 하남시를 거쳐 경의중앙선까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 수요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고 양평군의 주요 접근도로인 6번 국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두물머리 인근 양수리 지역의 상습정체 해소와 서울 강남·송파·위례신도시, 하남시민의 주말·공휴일 레저·휴식·관광에도 일조해 수도권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양평 등 경기동부지역에 거주하는 노약자·장애인·자동차면허 반납자 등 교통약자의 서울 접근성 향상으로 인구유입 등 경기동부권의 정주 생활권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이정우 의장 등 의원 전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하남~팔당 철도 연결안이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한다"며 "군과 협력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관광 양평을 찾는 수도권 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최대한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경제
    2020-02-19
  • 이항진 여주시장, 공유재산 취득 관련 제일시장 현장 점검
    재생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다양한 행정수요 반영 필요 채권·채무에 따른 권리관계 충분한 분석 검토 요청도       [여주 이계찬 기자]=이항진 여주시장과 예창섭 부시장은 지난 18일 여주시에서 추진 중인 공유재산 매입 사업과 관련하여 제일시장 현장을 점검했다.   제일시장은 여주시 하동 180-11번지 일원에 위치한 종합시장으로 1983년 건축, 2010년 재건축 추진 중 용역비 등 각종 채무가 발생된 상태로 재건축 중단되었으며 현재 자생적으로 존립이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제일시장은 시설물이 상당히 낙후되어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문제가 있으며 하동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주시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진화하고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자 공유재산으로 취득하여 시장정비를 촉진하고 시민을 위한 도시재생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이항진 여주시장은 담당부서 직원들에게 제일시장의 복잡한 권리관계를 시민소통담당관 및 갈등조정관과 함께 충분한 시간을 갖고 협의· 분석하여 시민의 우려를 해소하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경제
    2020-02-19
  • “공유재산은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여주시민재산”
    - 재원마련 및 활용성에 대해 시민 공감대 이끌어낼 것   - 각종 공모사업에서 시설 공간 미확충 등으로 기준 미달된 사례 되새겨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공유재산 매입에 대한 일부 부정 여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여주시는 공유재산의 경우 과거에는 매각 등 처분 위주의 정책을 폈지만 이제는 활용, 개발 등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는 경기연구원의 ‘공유재산관리의 이론적 고찰’ 연구 자료를 근거로 들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는 시민 중심의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도시개발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이나 복리 증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공유재산을 확보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여주시는 지난 2월13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월 정책브리핑에서 여주시 공유재산 취득의 재원 마련과 활용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부서장인 김용해 회계과장은 여주시가 명확한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취득하는 재산은 네 가지의 원칙을 세워 취득하고 있다며 그 원칙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공유재산 취득 내용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국·도비 유치를 위해 현재 또는 장래에 필요한 재산의 취득에 해당되는 사업으로 △산림조합(842㎡), △공공청사예정부지(33,058㎡), △신축 오학동사무소 인근부지(6,093㎡), △북내 주암분교(12,338㎡) 점동 안평분교(7,248㎡) 강천 걸은분교(12,594㎡), △상동 문화예술부지(1,445㎡) 등이다.   두 번째는 청사 마련을 위한 취득사항으로 △직원 관사 부지 매입(283㎡), △시청 인근 부지(6,259㎡), △강천면 복합청사(11,901㎡), △산북면 복합청사(8,616㎡) 등이며 세 번째는 도시재생화 사업을 위해 취득하는 사항으로 △하동경기실크(8,955.3㎡), △제일시장(10,815㎡), 상동 방앗간 인근부지(109㎡) 등이다.   특히 제일시장은 재건축 중단에 따른 용역비 등 채무가 발생돼 지속적인 소송제기 로 강제 경매개시 결정 상태다. 또한 부동산의 법적소유자와 실질적인 소유자가 다르게 존재하는 등 자생적 존립이 어려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하동지역의 침체된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가 매입해 시민을 위한 재생 방안 강구가 필요한 상태다.   네 번째는 도심지 내 주차장 확보를 위해 취득하는 사항으로 세부 사업은 △시청 본청 주차장(1,402㎡), △상동 방앗간 인근부지(84㎡), 상동 방앗간 주차장(2,019㎡) 등이 있다.   여주시는 그동안 많은 예산을 투입해 조성하던 건설 분야 예산을 줄이고 관리 차원의 예산을 운용하는 한편 공유재산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재산은 매도해 공유재산관리기금을 조성했다.   시는 해당 기금을 관리‧활용해 공용 또는 공공용지 및 도시개발 예정지 등 반드시 필요한 공유재산은 취득하고 효율적 관리 활용을 모색하는 한편 공유재산 집단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취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유재산은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서 활용되는 등 공공재적 성격을 갖고 있고 장래에는 수익성 창출로 여주시 재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시민을 위한 공공의 재산임을 강조했다.
    • 뉴스
    • 경제
    2020-02-19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코로나-19 이천 현장시장실 응원 방문
       [이천 이승철 기자]=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염태영 수원시장)과 상임부회장(황명선 논산시장), 사무총장(제종길)은 18일 중국 우한 3차 교민들의 임시생활시설이 있는 이천시 국방어학원 인근 현장시장실을 방문했다.   협의회는 성숙한 포용과 희생정신으로 국가적인 어려움에 동참해준 이천시민들과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논산시는 지역특산품인 딸기 2kg들이 500상자를 국방어학원 임시생활시설과 코로나-19 대응 현장근무자 등에 전달했다.   엄태준 시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방문으로 임시생활시설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된 것 같다. 시설에서 격리생활을 하는 교민과 가족들이 무탈히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성심껏 지원하겠으며, 주변 지역의 철저한 방역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20-02-19
  •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증축공사 현장방문
    이항진 시장·예창섭 부시장, 공사 안전관리와 지역주민 치매예방에 힘써달라 당부  [여주 이계찬 기자]=지난 1일에 취임한 예창섭 부시장은 17일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현안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검토한다.    이에 17일 여주시치매안심센터 증축 공사현장을 찾은 이항진 시장과 예창섭 부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담당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방안 등을 보고받으며 꼼꼼히 점검했다.    이항진 시장은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준공일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예창섭 부시장도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 관한 관심이 증대된 만큼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관리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내부인테리어 공사 중에 있으며 1층에는 치매가족 카페와 사무실, 2층에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실과 쉼터로 오는 5월에 개소 예정 중에 있다.    
    • 뉴스
    • 경제
    2020-02-18
  • 노원구의회, 2020년도 첫 임시회 의사일정 조정 운영
    [양오환 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월21일부터 2월26일까지 총 6일간의 일정으로 제25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예정보다 축소된 6일간의 간략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집행부의 부담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일정을 조정했다.   회기동안 의회는 2020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청취하고, ‘서울특별시 노원구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청소년아지트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등 긴급한 안건만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4일~25일 이틀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실시하고 2월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치게 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한 측정장비대여 조례안 △노원구 축제선진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청소년 아지트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인덕문화창작공간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총 5건이 접수되었다.    
    • 뉴스
    • 경제
    2020-02-18
  • 김용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단수후보로 선정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예비후보 김용진(전 기획재정부 차관) [이천 이승철 기자]=김용진(57)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지역구 단수후보로 선정되었다.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심사결과를 발표, 이천시선거구를 ‘단수후보 선정지역’ 총 23개 선거구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김용진 예비후보는 경선 없이 본선으로 직행, 타 당 후보들에 비해 일찌감치 본선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단수후보로 선정된 김 예비후보는, “완전한 전국정당화를 위한 비장한 도전이 시작되었다.”면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천시민의 자부심을 지키는 당당한 국회의원으로서 이천에 새 힘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용진 예비후보는 행정고시(30기) 출신으로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 대변인, 사회예산심의관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을 역임한 ‘경제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 「더불어민주당 반도체산업육성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을 맡고 있다.     - 단수후보 선정에 대한 발표문 전문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단수후보 선정에 즈음하여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 15일 저를 21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지역구의 단수후보로 선정하였습니다. “완전한 전국정당화를 위한 비장한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할 때 당직자들의 당부는 완전한 전국정당화의 선봉에 서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번 총선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당의 의지와 저에 대한 기대를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가장 비장하고 가장 낮은 자세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특히 그동안 우리 지역에서 당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주신 당원 여러분과 지지자분들께 거듭 감사의 고개를 숙입니다.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의 염원과 지지를 받아 선봉에 서서, 마지막까지 정정당당하게 과정과 결과, 모두에서 이기겠습니다. 꼭 승리하여 이천에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고 이천시민의 품에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미래를 안겨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천시민의 자부심을 지키는 당당한 국회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정치를 시작한 이후 많은 이천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정치를 바꿔라! 정쟁에 휘둘리지 마라! 당당하게 이천시민을 대변하라! 23만 이천시민이 주는 준엄한 명령이었습니다. 그 명령, 그대로 제가 받들고자 합니다.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뼈가 굵었습니다. 정책과 당리당략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에서도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국정운영에 최선봉에서 일해 왔습니다. 그래서 누구도 저 김용진을 초보정치인으로 치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천출신의 힘이 있는 정치인, 자랑스러운 정치가가 될 것입니다.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겠습니다. 활력이 넘치고 살아 숨 쉬는 도시 이천을 만들고 싶습니다. 수도권의 끝자락, 한계에 이른 이천의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이천의 비상(飛上)」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창조문화산업과 반도체산업의 글로벌 거점도시 이천’, ‘균형발전과 행복동반의 도시 이천’으로 거듭나도록 하고 싶습니다.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국가단위의 전략사업으로 통 크게 추진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500조원 나라살림을 책임지는 예산차관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기획단장을 지내고, 집권여당의 「반도체산업육성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용진이 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 김용진! 이천의 새로운 미래, 희망의 시대를 열기 위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려 합니다. 쉬운 일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당원 동지들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습니다. 이천시민들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천의 대변자,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이천출신의 정치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 2월 18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김 용 진
    • 뉴스
    • 경제
    2020-02-18
  • 이천시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본격 행보 나서
    관내 식당 이용 등 공직자부터 솔선 실천 시주관 행사 및 사회단체행사도 예방수칙 준수 후 실시키로 [이천 이승철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4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발표 후 이를 실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먼저,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서 관내 식당 이용을 정례화 하기로 하였고 우선적으로 17일 장호원읍 이황1리에 마련된 현장시장실에서 당면 현안사항 위주의 간부회의를 실시하고 다 같이 마을 인근 식당에서 오찬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시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고 “이천시가 직면한 현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 계획으로 우한교민 전원이 무사히 퇴소하는 날까지 시민안전에 빈틈없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고,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그동안 전면 취소(연기)했던 시주관 행사를 지역 경제 침체를 우려해 앞으로는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하에 추진키로 결정하였다.   또한 각 기관사회단체 주관 자체 행사(모임)도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하에 개최하도록 권고하고 지역상가 및 음식점 이용, 지역특산품 구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장시장실은 국방어학원 임시격리시설에 입소한 우한 교민이 퇴소 할 때까지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장호원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민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뉴스
    • 경제
    2020-02-17
  • 김인영 도의원, 3월17일 이천시「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광역버스 운행 개시
    -김인영 도의원, 이천시 광역버스 운행 개시를 위한 집행부의 노력 감사, 대중교통 소외지역이었던 농촌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 기대- [이천 이승철 기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13일(목) 제341회 임시회 상임위 1차 회의 교통국 업무보고에서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에게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형 준공영제는 버스 노선 운영의 공공성 강화 및 운송사업자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을 위한 민선 7기의 공약사항이고, 2020년 3월부터 광역버스 16개 노선에 120대를 운용하는 것을 통해 시범사업을 운행할 예정이다. 이날 김 도의원은 “경기도형 준공영제가 이번 3월부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19개 시·군뿐만이 아니라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으로 확대되어 경기도 버스의 공공성 및 서비스가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시범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기존 이천역에서 서울로 이동하기 위해 마땅한 대중교통이 없어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가중되었는데, 이번 광역버스 직행 노선을 통해 이천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되었다” 며 , “이번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범사업 중 이천시 관할「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노선의 운행 개시에 대하여 경기도 교통국 담당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이천시 주민들의 교통 불편과 이용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천시의 버스 노선을 더욱 확충해 줄 것”을 교통국장에게 당부했다.   이에 박태환 국장은 “성공적인 노선입찰제의 수행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업무를 수행하겠으며, 이천시를 비롯한 교통소외 지역의 버스노선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준공영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 노선은 하루 10회(배차간격 15∼25분)오는 3월 17일 운송이 개시될 예정이다.  
    • 뉴스
    • 경제
    2020-02-14
  • 엄태준 이천시장,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발표
       [이천 이승철 기자]=‘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며 국내 경기 침체가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가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총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4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가장 먼저 3차 우한 교민이 체류하는 국방어학원이 위치한 장호원 지역의 상가들에 대한 특별지원에 집중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애로해소를 위해 경영안정자금 6624억 원을 상반기 내 집중 투입한다.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장호원 지역 상가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는 한편 지방세 납부유예와 중소기업 안정 정책을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인근 군부대원이 장호원 지역상가와 음식점을 주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협의할 방침이다. 특히 장호원 지역상가에 대해 50만원 한도 내에서 카드수수료 0.8%를 지원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지역상가의 활로 모색을 위한 대책으로 이천사랑 지역화폐의 10% 할인 이벤트를 코로나 19 위기경보 종료 시까지 연장하고,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의 일정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안을 시행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을 위하여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피해기업에 대한 긴급 자금을 지원하고,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폐업 업체와 중국 거래로 피해를 입은 업체에 지방세 납부를 유예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종합적인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시 재정의 상반기 집행률을 57%에서 60%로 상향 조정하고 소비·투자 부분의 예산 신속집행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지원, 일자리 및 투자사업 등 지역활력사업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한 교민을 장호원 국방어학원에 임시로 보호하게 됨으로써 관광객 감소를 비롯해 지역경제 침체가 가중되지나 않을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에 시민여러분께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과 동시에, 과도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우리지역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을 위해 평소보다 자주 지역 음식점과 골목가게,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 시장은 “시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전 직원이 주 2회 관내 식당 이용을 정례화 하고, 타격이 큰 관내 화훼농가를 위해 시청과 유관기관의 사무실 내 꽃병 놓기 운동을 펼치는 등 솔선수범할 예정”이라며 “이천시민이 한마음이 되면 감염병도, 지역경제 위축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며 시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거듭 간청했다.
    • 뉴스
    • 경제
    2020-02-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