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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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0년 3분기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일정을 당초(9월)보다 앞당겨 6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신청 받는다.   신청방법은 전체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경기도 일자리 재단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3분기 대상자 중 올해 1,2분기, 지난해 3,4 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와 20년 2분기 때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95년 7월 2일생부터 96년 7월 1일생 까지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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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양평군, 타·시도 전출입 가구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양평군 가구 기준으로 받은 타·시도 전출입 가구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준만큼 보전받을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과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간의 차이로 발생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추가 지원 대상 가구는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24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전일인 3월 28일까지 타 시·도에서 전입한 가구 또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30일부터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일 전일인 4월 8일까지 타 시·도로 전출한 가구이다.   다만 해당 가구가 받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해당 가구의 모든 가구원이 받은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합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가구별 지급 기준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가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5만 2천원, 2인 가구 7만 7천원, 3인 가구 10만 3천원, 4인 이상 가구 12만 9천원이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 받은 경우 추가 지원 금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전입가구는 선불카드로, 전출가구는 현금으로 받게 된다.   대상 가구는 6월 1일부터 현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의신청 절차로 신청 가능하며, 전출가구의 경우 행정안전부 문서24 시스템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간의 지급 기준일 차이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온전히 지원받지 못하신 분들께 신속히 추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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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적극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히든 챔피언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을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시비 8천만 원을 예산 반영하여 지원한다.   2020년 선정된 기업은 3곳으로 한국교육시스템(주), 긴키테크코리아(주), 유한콘크리트산업(주) 등이며,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비와 지식재산권 획득 비용, 기타 기술사업화비등을 지원 받는다.     2019년은 이천시 중소기업중 욕실자재 제조업인 ㈜지코빌과 인덕션  씰링용 다층 포장재 제조업인 ㈜씰앤팩 2개사가 선정되었다.    ㈜지코필과 ㈜씰앤팩은 2017년부터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을 참여, 경기도 스타기업으로 지속 성장하여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가 지원하고 이천경제를 이끌어 갈 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중소기업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031-644-2277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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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36,3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아 5월 12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29일부터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yeoju.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주민편의 일환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현장 설명제”(이의신청 토지의 현장 검증시 이의신청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의 설명을 직접 듣고 상호의견 제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왔으나, 2021년 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부동산가격 공시알리미)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   887-27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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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양평군 개별지 전체 31만2천5백9십필지로 전년대비 평균 4.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당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부동산 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www.kras.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달 간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양평군청 본관 4층 토지정보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팩스(031-77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7월 27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031-77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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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644-2278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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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실시간 경제 기사

  • 여주시-의회, 코로나19 대책회의 개최
         [여주 이계찬 기자]=24일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총력 대응하기 위하여 여주시의회와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여주시의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각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밝혔다.     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보건행정과장의 ‘코로나19’ 발생 현황, 집행부 조치사항 등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시장과 시의원들이 모여 코로나19 사태에 관하여 여주시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으며 읍·면·동 동향 및 향후 대응 추진 계획에 대하여도 논의했다.   특히, 인근 이천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는 한편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시민들에게 전파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추후 있을지 모르는 확진자 발생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대처 매뉴얼을 정비해야함에 대해서도 적극 동의했다.   여주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더욱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지역사회로까지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에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으며, 시의원들 또한 이러한 여주시의 대처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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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여주시,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 빈틈없는 총력대응
    이항진 시장 – 읍·면·동장 포함 긴급 확대간부회의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 19의 “심각” 단계 수준 격상에 따라 읍면동장을 포함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읍‧면‧동장과 부서장이 전부 한자리에 모이는 회의는 약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지금의 사태가 심각함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시급함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현황 및 조치사항을 보고 받고 중점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하고 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신속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논의된 내용으로, ▲여주 소재 신천지 교육센터 4개소를 모두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인근 이천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점동면 또한 방역을 실시하였다. ▲여주역, 터미널, 한글시장 등 다중 이용시설에는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에서 주관하는 농업인 교육 등 다수가 모이는 행사는 중단하고 연구회, 작목반 등의 모임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는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SNS 및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여주시에서 파악한 결과, 여주대학교에는 중국인 유학생이 총 3명이 있으며 이중 2명은 최근 중국을 방문하지 않았고 1명은 현재 중국 청도에 머무르고 있어 학교 측에서 학생에게 입국을 연기할 것을 전달했다.   이항진 시장은 “아직까지 여주에 확진자나 의심자는 없으나,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됐다는 정부의 발표도 있으니,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면 공직자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라. 특히, 마을과 시민 스스로가 예방 조치에 힘쓸 수 있도록 교육, 홍보에 신경써주길 바라며 필요하다면 적극 지원하도록 하라”고 단호하게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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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양평군의회,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회의 개최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2월 24일(월) 코로나19의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정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변영섭 부군수, 원은숙 보건소장, 도상대 안전총괄과장, 이대규 소통협력담당관 등이 참석한 이날 긴급회의에서 의원들은 양평군 코로나19 관련 대응 체계와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한 대책 등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 의원들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회관, 게이트볼장 등과 타 시·군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폐쇄 조치 등의 필요성과, 폐쇄 조치 및 관내 경제 위축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주민을 위한 군 차원의 지원 대책과 근거 조례 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정우 의장은 “연일 계속 되는 비상근무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고, “양평군의회는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집행부와 적극 협력할 것” 이라고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2월 18일(화)부터 26일(수)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 중에 있으며, 2.24(월) ~ 25(화)까지 개최되는 제4차 ~ 제5차 본회의에서 보건소(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및 12개 읍·면의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서면보고로 갈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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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서학원 이천시의원 광역버스 노선에 신둔정류장(도암IC) 확정
      [이천 이승철 기자]=서학원 이천시의원은 경기도의회 김인영 도의원과 협조하여 이천-잠실 광역버스 노선에 신둔정류장(도암IC)을 추가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이천시와 경기도 관계자의 협조와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업무보고에서 버스 노선 운영의 공공성 강화 및 운송사업자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을 위한 경기도형 준공영제로 이천-잠실 광역버스를 운행하기로 한 가운데, 서학원 시의원은 이천시 정거장(이천역-상공회의소-터미널-보건소-한양수자인-동양아파트)에 신둔정류장(도암IC)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천시와 경기도 집행부에 경유지 추가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설명하여 인근 시민분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신둔정류장(도암IC)을 추가되게 된 것이다.   서학원 시의원은 “이런 긴박한 상황에서 이천시와 경기도 집행부의 긴밀한 협조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김인영 도의원님의 시민을 위한 배려와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잠실 광역버스는 3월 17일부터 1일 42회 운행될 예정이며, 요금은 성인기준 교통카드 2,80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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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 청년과 소통하는 간담회 눈길
    [정남수 기자]=지난 21일 오후 2시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는 청년과 눈높이를 맞춰가는 국회의원 후보의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1호 공천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전 기재부차관과 나누는 이천 청소년 간담회는 시작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이 자리에서 김 후보의 전문성을 살린 ‘경제’와 ‘청년’을 중점으로, 자유롭고 폭넓은 질의와 답변이 이뤄졌다.   청년의 실업문제, 지역의 청년 문화 활동, 경제와 교육 문제 등 폭넓은 청년들의 생각은 때로는 신랄하고 때로는 비판적인 질문도 있었지만 김 후보는 경제관료의 관록과 대변인 출신의 유연함으로 대화를 주도했다. 특히 국민연금의 고갈을 우려하는 질문에는 정확한 문제지점과 그에 대한 대안도 소신껏 나누면서 경제통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김용진 후보는 청년들을 설득하기보다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고, 시종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한 답변을 하면서 공감대를 만들어 갔다. 김 후보는 "청년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청년창업, 문화 인프라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과 입법을 통해 수권정당으로서 비전과 대안을 제시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불어넣기 위한 4차산업이자 융합 문화콘텐츠 산업인 일루젼산업의 글로벌 거점도시 ‘K-매직시티’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청소년의 상상과 창의력이 일루전시티의 성공을 좌우한다며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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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엄태준 이천시장, 신천지 관련 전수조사 실시 및 강제폐쇄명령 지시
    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V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지역사회 확산으로 이어질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관내 신천지 시설 전수조사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섰다.   21일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신천지 시설은 4개소이며, 시민 제보 등으로 접수된 시설은 조사 결과 신천지와는 다른 종교시설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예배복음방, 선교센터 등 포교나 교리 모임 활동을 하는 곳 등 미처 신고되지 않은 시설이 있을 수 있어 조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신천지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4개 시설을 자진폐쇄 조치하였으며 대구나 청도에 다녀온 신도는 없다고 전해왔다.   신천지의 자진 폐쇄조치외에 이천시도 강제 폐쇄명령을 내렸고, 명령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철저히 감시감독하고 있다.   앞서 신천지 신자인 31번 확진자가 나온 후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한 다른 지역 확진자들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신천지 측은 지난 18일부터 교단 내 전국 모든 교회에서의 예배를 잠정 중단했다.   이천시는 신천지 신도들이 활동한 장소를 전수조사해 21일 금요일까지 4개 시설에 대한 방역을 모두 마쳤으며,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활동중단 여부를 밀착 감시하겠다며 관련시설에 대한 제보를 당부했다. 또한, 현재 여러 경로를 통하여 제보가 들어오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사실 관계 확인과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신천지 교인들로부터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신도 및 신천지 관계자들의 자진신고를 간곡하게 부탁하고, 시민들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신천지 관련 시민제보를 다양한 통로를 통하여 받고 있다” 며 시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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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DMZ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 참석”
    2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는 파주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된 ‘DMZ 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 정승현 부위원장, 박관열 부위원장,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DMZ 평화공원 조성을 통한 관광활성화 방안 모색에 뜻을 같이 했다.   토론회는 발제와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으며, 엄서호(경기대학교)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았다. 강민조(국토연구원) 박사가 발제에 나서 “DMZ의 특성 및 남북교류협력 등을 고려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김재호(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는 “세계 유일 DMZ만의 독특한 가치를 살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DMZ는 분단의 상징이었지만 평화의 상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보석과 같다. 도의회는 평화공원 조성을 통해 관광 활성화 뿐 아니라 남북협력 사업이 확대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승현, 박관열 부위원장은 “평화공원 조성으로 경기도 북부 관광 활성화에 기여가 클 것이다. DMZ 생태계 보전이 최우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DMZ 보전과 가치를 살리는 데 공감하며 DMZ를 위해 고민해 보겠다” 고 발언했다.   한편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DMZ의 의미와 상징성, 관광객의 기대에 비해 실제 관광지로써 DMZ의 만족도가 높지 않은게 현실” 이라며 “오늘 나온 이야기 중 하나라도 제대로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DMZ 관광을 위해 계속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정대운 위원장은 도 평화협력국, 경기관광공사와 DMZ 활용방안과 DMZ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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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이천시 정책간담회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코로나-19 대응 정부방침을 성숙한 포용과 희생정신으로 받아준 이천시민을 격려하고, 이천시 농업분야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지난 20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윤영 위원장은 “이천시가 코로나-19,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부의 WTO 개발도상국 지위포기에 따른 삼중고를 겪고 있는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한 교민수용을 흔쾌히 받아준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하다”고 하였고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은 “이천시의 품격이 올라간 것 같아 감사하며, 이에 이천시도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비롯한 각종 경제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고 함께 이천시를 걱정해주고 도움을 주고자 방문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화답하였다.   간담회를 통해 이천시는 농업발전기금 예산확대, 경기미 우수단지 농기계 지원, 화훼농가 포장재지원, 농촌지도기반 조성사업, 농업과학기술 공동연구과제 추진 등을 건의 하고, 농민단체는 원자재 지원, 농업용 드론 지원확대, 농업발전기금 융자상환 기간연장 등을 건의하였으며, 경기도의회 및 경기도는 모든 건의사항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이천시 지역경제 침체를 함께 걱정하고 개선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윤영 위원장을 비롯한 10명의 도의원과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및 관련 부서장, 이천시 부시장, 농업기술센터 부서장, 각 농민단체 대표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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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송석준 의원, “왜 하필 장호원에 왔나? 분노가 치민다?!”
    [배석환 기자]=이천시 국방어학원에 우환 교민들이 입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왜 하필 장호원에 왔는가? 분노가 치민다.!”라고 말해 진영 장관과의 간담회 장소를 썰렁한 분위기가 됐었다.   지난 12일 장호원 국방어학원에 우환교민 약 140여 명이 입소하면서 정부와 지자체 등 발 빠른 행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입소 후 방역에 철저히 기하고 있었다.   앞서 11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국방부 차관, 경기도 부지사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기도, 엄태준 이천시장 등 대거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정부와 이천시는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방역을 철저하면서 방역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긴급 투입했다.   장호원 주민들은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워질까 걱정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는 장호원 지역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지원책을 강구 하는 등 지역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우려해 각종 세금혜택을 통해서 다각도로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다.   장호원 읍사무소에서 진영 장관과 주민이 간담회를 하던 중 송석준 국회의원이 인사말에서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장호원 읍사무소가 국감장 같은 분위기로 이끌며 관계자들에게 질문하는 등 장내 간담회 자리가 한때 설렁한 분위가 이어졌다.    인사말을 하던 중 송 의원은 “시장님도 놀라셨고 저도 놀랐고 여기 주민들은 더 놀랐다.! 이런 이 부분은 세분이 정말 심하게 했다.! 인정해 주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빈말로 하지 말라! 확실하게 방역 조치 확실하게 해주시고 인근 마을에 검진 소득 차질없이 해달라!”라고 말하며 군 관계자에게도 인사말 도중에 질문하고 마치 국감장을 연상케 하는 등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경기도 김희겸 부지사와 이천시 엄태준 시장이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방역 등 철저히 할 것.”이라며 안심시켰다.   또한, 엄태준 시장도 "장호원 주민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 요청하고 방역과 소독, 마스크 등 긴급하게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주민들과 박수를 치면서 좋은 분위기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엄태준 시장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선출직 정치인 공무원들이 가장 중요한 역활은 갈등을 조종하고 해결하는 것인데, 우리 현실은 오히려 그것을 조장하고 선거 때가 되면 더 많이 그런 것 같아서 솔직히 죄송한 마음.”이라고 기자회견장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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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시민참여와 소통의 시작 「이천시소통폰」
    핸드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이천 이승철 기자]=“취임하면서부터 진정한 참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우선 이천시정의 문이 활짝 열려야하고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는 채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소통이 낯선 우리지역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천시소통폰」을 개통하였고,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쉽고 편하게 시정에 참여하게 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여론을 수렴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엄시장의 「이천시소통폰」은 문자, 카톡을 통해 시민들과 다양한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다수의 평범한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유도하고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이천시를 실현하는 소통 트레이드마크로 정착되었다.   ◆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한 시민중심 소통폰 2018년 9월 20일 정식개통 된 「이천시소통폰」은 시민들에게 유용한 지역 축제나 행사등 주요시정을 빠르게 전달하고 각계․각층의 시민의견과 고충을 접수하고 처리함으로써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펼치고자 시작하였다.   시민들이 시장과 직접 만나지 않아도 문자나 카톡으로 시정에 관한 제안사항, 민원안내, 각종 행사 정보까지 바로바로 핸드폰을 통해 쌍방향으로 교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있어 다양한 분야에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체감하고 있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즉각적으로 토로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소통폰은 정식개통과 동시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민선7기 엄태준 시장의 시정비전“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완성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으로「시민이 행복한 이천」방향 수렴 지난해 「이천시소통폰」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 중심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이 접수되면서, 시민 생활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접수된 민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증포동(39.1%), 관고동(12.2%), 창전동(9.6%)순으로 주로 주거가 밀집되고, 인구가 많은 지역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인구가 많은 남부권 지역의 이용률이 다소 저조하였다.   분야별로는 행정서비스 개선, 불편사항에 대한 보수 및 철거 등을 요청하는 생활편의․행정 관련 민원이 전체의 34%를 차지하였고, 불법주차 단속,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에 대한 건의사항이 많은 교통․주차와 아파트하자보수, 학교 운영관련 내용이 주를 이룬 주택․학교 관련 민원이 각각 17.5%, 그 밖에 도로 관련 민원이 8.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 생활 주변에서 다양하게 일어나는 불편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함으로써 시민이 원하는 행복한 이천의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엄시장은 “이천시소통폰을 통해 이천시의 주요 현안뿐 아니라 지역의 이슈 및 개인 민원까지도 신청되는 등 다방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처럼 시민사회의 참여가 이어지고, 이러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참여 민주주의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2020년 소외받지 않는 소통 이천시’를 위해 농촌 지역의 마을 경로당 이용홍보 등 복지사업·농업·문화예술·도로교통 분야에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시민 활용도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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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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