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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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2024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22일부터 접수 시작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2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립 기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3월 25일) 기준 거주지와 사업장을 모두 남양주시에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6일까지 남양주시청 내 다산쉼터에서 방문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 신청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를 도입하여, 신청자가 사전동의서를 작성하면 사업자등록증, 주민등록 초본 등 5종의 서류 제출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접수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릴 수 있고, 신청서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시간이 소요되어 신청대상자는 접수 마감일 전에 서둘러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필요서류는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02-3702-0777, 02-3702-0774, 02-724-111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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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 성황리에 마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2024년 4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21개의 다양한 직종의 중소기업과 구직자 212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61명이 1차 합격됐다.   이날 채용행사는 이천시 구직자에게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현장면접을 진행하였으며,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에 방문하여 “인력난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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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기업체 워크숍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그랜드 웨딩홀에서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 관리자, 재직 여성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취업자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기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1부는 관내 구인 기업체 대상으로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홍보와“마음을 사로잡는 준비된 면접관의 기술”이란 제목으로 면접 관련 트랜드 및 주요 이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2부는 퇴근 후 참여한 재직 여성을 대상으로“여성근로자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특강이 진행되었으며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이란 경력단절 여성이 재취업하여 다시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구직자에게 필요한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기업체 워크숍은 지난해와 다르게 기업체 뿐만 아니라 실제로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재직 여성들도 초청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참석한 기업체 관계자와 이천새일센터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에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해 일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한편 이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새일여성인턴제(기업체 인턴지원사업), 여성 구직자 집단상담, 취·창업컨설팅 등 사업을 통해 여성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구인난 해소 등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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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 K패스에 혜택을 더한 「The 경기패스」 5월부터 시행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5월 1일부터 광역, 시내버스, 지하철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하는 k패스와 경기도만의 추가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60회 한도 내에서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교통카드이다. 환급 비율은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이다.   4월 24일부터 10개의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KB국민, NH농협,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DGB유페이, 이동의 즐거움 등이다. 발급신청과 세부 사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 홈페이지 등에서 k패스로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규가입자는 곧 오픈 예정인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천시는 이와 함께 K패스를 기반으로 경기도민의 추가 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경기도와 함께 추진한다. 「The경기패스」는 60회를 초과하더라도 횟수 제한 없이 정해진 비율대로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청년의 적용 범위를 39세까지 넓혀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K패스 이용 불가한 6 ~ 18세 어린이·청소년에게 연 24만원 한도의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경제 상황 속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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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노원구 오승록구청장 ‘GTX-C 착공식’ 참석
    사진/노원구청 제공 [노원구 이종윤기자]=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 구간이며 14개 정거장 중 노원구 지역에서는 광운대역을 지난다. 이 노선이 2028년 개통되면 광운대역에서 삼성역까지 9분, 수원역까지는 33분에 도달할 수 있어 수도권 동북부에서 강남과 경기 남부로의 진출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   광운대역에 GTX 노선이 연결되는 것은 이 지역 발전에 큰 의미를 갖는다. 과거 물류 부지였던 광운대역세권 약 15만㎡가 최고 49층의 명품주거시설과 상업․업무시설로 재탄생하는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노원구의 신경제 중심지로서 위상이 높아지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될 계기가 마련되어 월계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착공식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회, 경과보고, 축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구가 서울의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광역교통망의 확충은 필수조건”이라며 “GTX,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포함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아홉 번째)이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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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바이오 전문가 뭉쳤다... 경과원,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광교테크노밸리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연구 인프라 고도화 및 산학연병 협력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경과원은 지난 22일 바이오센터 이노카페 회의실에서 ‘경기도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병원, 대학, 협회, 투자사, 엘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스타트업 천국’의 후속 조치다. 경과원은 자문회의를 통해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스타트업 지원 방향성 자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제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성장 단계별 컨설팅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바이오산업본부의 경기 바이오스타트업 랩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설명을 듣고 보육공간, 기업선정 및 지원 프로그램 차별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인천 K-바이오랩허브사업단과 서울 바이오허브 등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기관과의 글로벌 진출 및 사업화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과원은 상반기에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경기바이오센터 내 연면적 933m2(약 282평) 규모의 스타트업 랩을 조성한다. 또한 7월에는 14개사의 우수한 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선정해 경과원의 연구인력, 시험장비, 시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었다.”며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성공적인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회에는 강성천 경과원장을 비롯해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최성호 한국바이오경제학회 회장, 한인석 K-바이오랩허브사업단장,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 권대혁 성균관대학교 교수 등 병원, 대학, 협회, 엑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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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실시간 경제 기사

  • 이천시 2020년「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참여자 모집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0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지역특화자원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하반기 총 15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신청방법은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방문, 비치된 신청서 및 성범죄 경력조회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1주에 30시간 근무(단 65세 이상자는 주 25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시간당 8,590원, 주차·월차 수당이 있으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2020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7월부터 10월까지 손끝사랑(재봉기술), 일자리발굴단,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 예스파크 환경정화사업, 전래동화 인성체험관 환경정화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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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양평군,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무급휴직 근로자와 특수형태근로 종사자·프리랜서 등의 고용안정과 생계지원을 위해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5일 이상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와 학습지 방문강사, 교육연수기관 강사, 스포츠 강사, 트레이너, 방과후 학교 강사, 연극‧영화 종사원, 여가 및 관광서비스 종사원, 기타 자동차 운전원, 공항‧항만 관련 하역종사자 등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와 프리랜서’ 직종이다.   지급기준은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노무를 제공받지 못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저소득 근로자에게 월 50만원(2개월간 최대 1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별관2층)와 일자리센터(본관4층)에서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양평군 일자리경제과(☎031-770-2629)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프리랜서 등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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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이천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자 피해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 19로 위기극복을 위해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자에 대한 피해지원계획을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확정했다.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자 피해지원계획을 살펴보면,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납부기한 60일 연장, 휴업명령 등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한 사용기간 연장 또는 사용료 감면, 소상공인의 경영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영업을 목적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하여 한시적으로 사용료를 인하하는 내용이다.    소상공인에 대한 공유재산 한시적 사용료 인하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신청을 접수받아 6개월 동안(2020.2.1.~7.31)의 사용료에 대해 50% 인하요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납부연장은 공유재산 사용자 신청 없이 일괄 시행하고 있으며, 공유재산 사용료 및 사용자에 대한 피해지원 접수는 각 재산관리 부서별로 공유재산 사용자에게 안내절차를 거쳐 시행한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재난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함께 위기극복을 하고자 피해지원계획을 수립했으며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이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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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경기도 4인가구, 정부 지원 100만원보다 47~187만원 더 받아
     [이천시 이승철기자]= 4일부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시작된 가운데 경기도가 도민 혼란을 막기 위한 세부내용과 신청절차 안내에 나섰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4일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약 한 달여 먼저 시행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경기도 지역경제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긴급재난지원금이 모든 도민에게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지사는 먼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경기도민만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더 적게 받는다는 일부 오해에 대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동일하게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경기도는 개인을, 정부는 가구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면서 “가구원이나 시군에 따라 수령액 규모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어떤 경우에도 경기도민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지원을 받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다른 시도 1인 가구의 경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40만원 규모인 반면, 경기도내 1인 가구는 경기도와 시군, 정부지원금까지 모두 합산해 49만~84만원을 수령하는 구조다. 4인 가구로 따지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100만원 규모지만, 경기도내 4인가구의 실 수령액은 147~287만원이 된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시군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원 등 25개 시군은 ▲1인 가구 34만 8천원 ▲2인 가구 52만 3천원 ▲3인 가구 69만 7천원 ▲4인 이상 가구 87만 1천원이다. 나머지 성남 등 6개 시는 자체 재원을 추가 부담해 ▲1인 가구 37만 4천원 ~ 40만원  ▲2인 가구 56만 1천원 ~ 60만원  ▲3인 가구 74만 8천원 ~ 8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93만 5천원 ~ 100만원이 지급될 계획이다.   경기도 설명에 따르면 경기도내 정부지원금 지급 대상은 550만가구로 전국 2,171만 가구의 25.3%에 해당한다.   ▲ 어떻게 받을 수 있나(지급방식과 신청방법) 지급방식은 ▲현금 ▲신용ㆍ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화폐(지류ㆍ모바일ㆍ카드)으로 나뉜다. 현금 지급은 긴급지원이 필요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및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가구가 대상이다. 별도 신청 없이 4일부터 계좌로 직접 지급된다. 나머지 가구는 11일부터 별도 온라인 신청을 해야 하는데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모두 세대주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다. 기존에 보유한 신용ㆍ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자는 11일부터 각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신청자는 18일부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2일 내 선택한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충전된다.  지역화폐나 상품권 신청자는 18일부터 온라인의 경우 지자체 홈페이지, 오프라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ㆍ군 금고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동일하게 요일제 방식을 적용한다. 예를 들면 월요일은 출생년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화요일은 2와 7인 경우이며, 대상자 조회와 온라인 신청은 토․일요일은 모두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서는 ‘찾아가는 신청’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18일부터 거주지 지자체에 전화로 상담하면 된다. 경기도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주민등록이 아닌 건강보험 기준으로 가구를 구분하다 보니 변수가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정부가 운영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 홈페이지(https://긴급재난지원금.kr)를 이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 언제까지 어디에 쓸 수 있나?(사용처와 사용 기간)긴급재난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사용처는 이용할 수 없다. 기부를 원할 경우는 신청시 일부 또는 전액 기부가 가능하며, 신청 개시일로부터 3개월내 신청이 접수되지 않을 경우 기부로 간주한다. 기부금액은 전액 고용보험기금 재원으로 사용된다. 경기도는 신속하고 공정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3개팀 13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긴급재난지원금 추진 전담팀(T/F)을 지난 1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전담팀은 정부, 시군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업무가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재난기본소득을 접수 받았으며 오는 7월말까지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 농협을 통해 선불카드 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5월 4일 0시 기준 1,065만 명 가량(전체 도민의 80.3%)이 신청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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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2020. 1. 1.기준 개별주택 가격 결정·공시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 다가구 등) 17,035호에 대한 개별주택 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개별주택의 특성을 조사, 표준주택과의 특성을 비교하여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하게 되며 국세(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와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된다.     올해 여주시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3.48% 상승하였으며, 이중 81.4%인 17,064호가 전년보다 상승했고, 4.48%인 939호가 하락하였으며, 2,541호 12.1%가 전년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며, 404호가 신축한 주택으로 조사됐다.    가격별 분포도는 3억원이하의 개별주택이 97%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주시 최고가의 주택은 1,305백만원으로 금사면 생산관리지역에 소재하는 단독주택으로 조사됐다. 용도지역별 분포현황에서는 78.7%가 관리지역에 소재한 것으로 분석됐다.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은 여주시홈페이지(사이트맵→분야별정보→부동산/경관→개별주택 열람) 및 여주시청 세무과(031-887-2204~7)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소유자에게는 우편으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2020.5.29.까지 여주시청 세무과에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이의신청 사항은 결정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은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공동주택(아파트, 연립·다세대 주택 등) 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및 여주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2020.5.29.까지 한국감정원 경기동부지사(☎031-781-1181)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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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28,942호)가격에 대해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열람되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1,139호의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대한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된 가격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할 수 있고,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재조사와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후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세무과(031-770-2868, 2870∼28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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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이천시, 2020년 개별주택가격 공시 및 이의신청 기간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단독 및 다가구 주택 등 16,261호에 대한 2020년 개별주택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이천시장이 산정한 주택가격을 한국감정원에서 검증하고 주택소유자의 의견을 제출받아 이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천시장이 결정․공시한 가격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2020년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천시 홈페이지(www.icheon.go.kr) 또는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동안 이천시청 세정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소정의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이천시청 세정과 또는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이천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부동산/주택→개별주택가격)에 접속하면 쉽게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의 처리결과는 이의신청 만료일(2020.5.29)로부터 30일 이내에 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한국감정원의 검증 및 이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이천시는 개별주택가격이 향후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의 가격 열람을 당부하고,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이천시청 세정과 과표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세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공동주택가격의 경우에는 같은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 및 이천시 세정과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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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여주시장, 경제살리기 직접 나서 살피기 시작”
     [여주시 이계찬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19 방역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12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27일 금사면을 첫 방문하여 직원들과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격식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을 찾아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재난기본소득 카드가 잘 사용되는지, 아직 시작이지만 상인이 느끼는 효과는 어떤지, 세심하게 직접 살피고 묻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재난기본소득 방문 접수창구를 찾아가 신청 현황 및 선불카드 배부 시스템 등을 점검했으며 시민들을 만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근무하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항진 시장은 “현재 여주시에서 단 한 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공무원,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모든 시민들이 합심하여 대처한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 함께 힘써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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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이천시, 2020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산관리를 위하여 오는 5월부터 10월말까지 「2020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이천시 소유의 재산으로 토지 18,988필지 13,350,260.7㎡로 행정재산 18,605필지 12,588,197㎡와 일반재산 383필지 762,063.7㎡다.    이번 실태조사는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관련 공부를 토대로 사전조사를 거쳐 진행될 계획이며, 불일치한 재산에 대해서는 현지 실태조사를 통하여 목적 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전대 등 위법사항에 대해 집중 조사하여 공부와 현황을 일치시킨데 목적이 있다.   실태조사 결과 확인 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공유재산관리대장 정리는 물론 무단 점유 재산 발견 즉시 변상금 부과 등 행정적 조치와 더불어 시민이 일정기간 사용․수익허가(대부)가 가능한 재산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 또는 사용하는 자에게는 고의․과실여부와 상관없이 대부료의 120%에 해당하는 변상금이 부과되므로, 시민들은 타인 소유의 토지를 점유 또는 사용하는 경우 해당 토지의 소유자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변상금 납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천시 회계과장은 시민 모두의 재산인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실시하는「2020년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공유재산을 사용․수익(대부) 하고자 하는 시민은 매년 시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공유재산 현황과 지역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해당 재산 소재지)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였다.   그 밖에 공유재산 관련 사항은 이천시 회계과 재산관리팀(031-644-2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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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경기 극저신용대출’ 1차 접수 4만 1,600여명 신청… 5월 중 2차 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 1차 접수 5일 만에 4만1,600여명 신청.  50만 원 무심사 대출 3만4,300명, 심사대출 7,300여명  시스템 개선 및 사업 재설계 후 5월 중 2차 접수 재개 예정  지원대상 : 신용등급 7등급 이하 경기도 거주자(만 19세 이상)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신용자를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기 극저신용대출’에 총 4만1,667명의 도민들이 신청 접수했다.   지난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경기복지플랫폼)과 현장(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1차 접수 결과, 신용등급 7등급 이하를 대상으로 한 무심사 대출(50만 원 한도)은 3만4,355명이 신청했다. 대출금은 4월 24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300만 원 한도의 심사 대출은 신청자(7,312명) 전체를 대상으로 수행기관별로 24일까지 심사를 마무리 하고, 다음주 초 선정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 4월 중 심사 선정자들과 약정 체결을 맺고 대출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 도민에게 연1% 이자 5년 만기로 50만 원을 무심사 대출해 주는 사업으로 심사를 거치면 300만 원까지 가능하며,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500억 원을 확보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출 심사와 실행은 사업 수행기관인 (사)롤링주빌리,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사회연대은행 (사)함께만드는세상 3곳에서 시행한다.   도는 1차 대출 진행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보완해 당초 4월 27일 예정이었던 2차 접수를 5월중 재개할 계획이다. 접수 일정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 및 ‘경기복지플랫폼’(ggs-loan.ggwf.or.kr)을 통해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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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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