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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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0년 3분기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일정을 당초(9월)보다 앞당겨 6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신청 받는다.   신청방법은 전체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경기도 일자리 재단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3분기 대상자 중 올해 1,2분기, 지난해 3,4 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와 20년 2분기 때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95년 7월 2일생부터 96년 7월 1일생 까지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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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양평군, 타·시도 전출입 가구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양평군 가구 기준으로 받은 타·시도 전출입 가구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준만큼 보전받을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과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간의 차이로 발생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추가 지원 대상 가구는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24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전일인 3월 28일까지 타 시·도에서 전입한 가구 또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30일부터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일 전일인 4월 8일까지 타 시·도로 전출한 가구이다.   다만 해당 가구가 받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해당 가구의 모든 가구원이 받은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합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가구별 지급 기준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가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5만 2천원, 2인 가구 7만 7천원, 3인 가구 10만 3천원, 4인 이상 가구 12만 9천원이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 받은 경우 추가 지원 금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전입가구는 선불카드로, 전출가구는 현금으로 받게 된다.   대상 가구는 6월 1일부터 현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의신청 절차로 신청 가능하며, 전출가구의 경우 행정안전부 문서24 시스템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간의 지급 기준일 차이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온전히 지원받지 못하신 분들께 신속히 추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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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적극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히든 챔피언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을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시비 8천만 원을 예산 반영하여 지원한다.   2020년 선정된 기업은 3곳으로 한국교육시스템(주), 긴키테크코리아(주), 유한콘크리트산업(주) 등이며,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비와 지식재산권 획득 비용, 기타 기술사업화비등을 지원 받는다.     2019년은 이천시 중소기업중 욕실자재 제조업인 ㈜지코빌과 인덕션  씰링용 다층 포장재 제조업인 ㈜씰앤팩 2개사가 선정되었다.    ㈜지코필과 ㈜씰앤팩은 2017년부터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을 참여, 경기도 스타기업으로 지속 성장하여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가 지원하고 이천경제를 이끌어 갈 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중소기업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031-644-2277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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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36,3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아 5월 12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29일부터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yeoju.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주민편의 일환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현장 설명제”(이의신청 토지의 현장 검증시 이의신청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의 설명을 직접 듣고 상호의견 제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왔으나, 2021년 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부동산가격 공시알리미)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   887-27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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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양평군 개별지 전체 31만2천5백9십필지로 전년대비 평균 4.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당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부동산 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www.kras.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달 간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양평군청 본관 4층 토지정보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팩스(031-77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7월 27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031-77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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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644-2278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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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실시간 경제 기사

  • 여주시, 코로나19 예방「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추진
     [여주시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 격상(경계→심각)으로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10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대한 정기 방역소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 위축된 지역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이다.   방역대상으로는 ▲ 한글시장 ▲ 제일시장 ▲ 세종시장상점가 ▲ 창동먹자골상점가 ▲ 375st여주아울렛상점가 ▲ 강변상점가 ▲ 오학상점가 ▲ 점봉동상점가 ▲ 터미널상점가 ▲ 가남상점가 등 10개소, 768점포이며, 2020년 2. 29일부터 4월까지 주1~2회 전문 방역업체를 통한 정기방역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앞서 2월 19일 한글시장, 제일시장, 세종시장 등 여주 5일장 차량방역 실시를 시작으로 3월 2일까지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문 전달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손소독제 2,040개, 마스크 4,400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으며 추후 코로나19 확산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전통시장에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과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철저한 방역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살펴 상황이 종료될 때 까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여주시는 코로나19 선제 차단을 위해 코로나 19 개선시까지 여주5일장, 대신(율촌)시장, 가남시장 등 전통5일장에 대해 지난 2월 25일부터 잠정 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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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광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 기획예산담당관 박정자 예산팀장 선정
    [정남수 기자]=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 3일, 2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에서 근무하는 박정자 예산팀장(지방행정주사)을 선정했다.    방세환 부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박정자 팀장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편성에 힘썼으며, 신속한 재정집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사전에 준비하는 등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월의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0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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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여주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지속적인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2020년 여주시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참여 청년 및 기업 상시모집을 추진한다.   여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등이 청년을 신규 고용할 경우 2년간 청년 인건비(월200만원 수준)의 80%를 기업에 지원해주고 참여청년에게는 직무교육·워크숍‧교통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올해 개정된 사업 지침에 따라 2년간 본 사업에 참여한 청년을 대상으로 1년에 걸쳐 분기별 25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여주시에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총 22명의 청년을 선발하여 지원 중에 있고, 2020년 제 1차 모집에서는 5명의 신규 사업참여 기업 및 청년을 선발했다.   본 모집부터는 상시모집으로 모집형태를 전환하여, 기업과 청년이 모집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자리 연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 소재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상시 고용인원 외 추가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3개 업체와 만18세에서 만39세 이하 여주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 3명이다.     사업 참여 접수는 여주시청 사회복지과(031-887-2953)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tlsekah@korea.kr)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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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여주시 2020년 20개 중심사업 이행점검 회의 개최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목표로 20개 중심사업 적극 추진 시민 정책 체감도 높이는 데 집중       [여주 이계찬 기자]=민선7기 여주시 발전을 이끌 사업으로 선정된 20개 중심사업에 대해 여주시가 추진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 관련 이슈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등 대도약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여주시는 28일 이항진 여주시장 주재로 20개 중심사업 이행점검 회의를 열고 2020년 민선7기 정책 목표가 가시적이고 분명한 정책효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20개 중심사업은 친수 기반형 도시재생벨트 추진, 문화예술교 건립, 공동체 회복 푸드플랜, 역세권 학교시설 복합화, 농민수당 지원, 반값 대학 등록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사업은 공동체(사람)의 가치를 살리고 도시공간의 질적인 부분을 높이는 등대부분의 사업들이 사람중심 행복여주 가치실현이라는 시정목표 달성에 주력하고자 공약사업과는 별도로 지난해 선정한 사업들이다.   이항진 시장은 "보고된 중심사업은 시민들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인 만큼, 현장중심의 열린 시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여주 만들기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부서간 협업은 성과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 공동체 회복 푸드플랜과 친수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은 일자리, 관광 등 여러 부서 간 협업으로 시너지를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 협업과제의 집중 발굴 및 추진을 주문했다.   여주시는 이 번 보고회에 이어 정기적으로 중심사업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해 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꼼꼼히 점검하고 부서 간 사업 내용과 추진상황을 공유해 실행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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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이천사랑지역화폐 3월 한 달간 특별인센티브 10% 지급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내달 3월 한 달 동안 이천사랑지역화폐 인센티브를 6%에서 10%로 상향하여 지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충전방식의 카드형 이천사랑지역화폐는 1인당 월 구매할 수 있는 상한액이 40만원으로 이 금액을 충전하게 되면 시에서 주는 10%의 인센티브 금액이 더해져 4만원을 추가한 44만원이 충전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지난 11일 정부에서 제3차 우한교민을 이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국방어학원에 수용키로 결정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더욱 어려움에 처하게 됐고 지역경제 또한 매우 염려되어 이를 시가 함께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또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월 구입한도 금액을 상향 조정하고 관내 군부대의 현역병과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상시 10%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3월부터 이천사랑 지역화폐 오프라인 판매처가 대폭 확대된다. 시는 판매처로 기존 농협중앙회 및 이천신협과 더불어 단위농·축협 12개소를 추가 하였으며, 이에따라 이천사랑 지역화폐 발급을 원하는 시민은 내달부터 대폭 확대된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지역화폐 발급 및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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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관련 주민 간담회 실시
    [이천 이승철 기자]=김인영 도의원(이천시2, 건설교통위), 성수석 도의원(이천시1, 농정해양위)은 2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주민들에게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인영 도의원은 7월 개시 목표로 추진중인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추진 경과, 세부 지원기준, 만13세~만23세 대상 연간 최대 12만원 지원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였다.   김인영 도의원은 “자세한 신청 방법과 시기는 홈페이지, 언론보도, G-버스 TV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 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청소년 본인명의 교통카드 사용 필수, 2020년 1월 1일부터 사용분 소급 지원을 강조하였다.   성수석 도의원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지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이유는 도내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더불어 소상공인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목적도 있다. 청소년들이 사업내용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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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 코로나19 방역작업 참여
    [양오환 기자]=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노원구에도 확진자 2명이 발생함에 따라 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이 직접 지역 방역작업에 나서서 참여했다.   빠르게 확산되는 코로나19사태에도 신속한 대응으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던 노원구에도 25일 2명의 주민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긴급히 지역을 소독하기 위해 펼쳐진 방역활동에 노원구의회도 동참하였다.   이경철 의장은 주민들과 함께 관내를 순찰하며 방역 스프레이로 버스정류장, 음식점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문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등 이용자 접촉면을 집중 소독하였다.   방역을 마친 이 의장은 “우리 지역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여 주민들의 불안심리가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코로나19의 종식까지 관내 위생 상태점검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우리 구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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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양평군, 관내 국도・국지도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용역 본격 추진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민선7기 중점사업으로 추진중인 국도37호선 양평 개군~여주 대신) 4차로 확장사업을 포함해 국도37호선 양평 옥천~가평 설악 시설개량사업, 국지도86호선 양평 서종~가평 설악 시설개량사업, 국도37호선 양평 덕평~옥천 시설개량사업 등 관내 현안 국책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안)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용역」대상사업에 포함돼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도37호선 양평~여주 구간은 제2영동고속도로 대신I·C 개통 등으로 교통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약 11.7km 구간이 2차로로 남아있어 상습 지정체로 인한 도로확장이 지속적으로 요구됐으며, 국지도 86호선 수입~ 노문 구간은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폭이 협소해 2차로 개량이 지속적으로 요구됐던 구간이다.   이에 양평군은 여주시와 도로확장사업의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 금번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에 반영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금회 시행되는 일괄예비타당성용역은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주관하며 3월 경 착수돼 약 9개월간 용역을 추진 할 예정이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금년 하반기에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해당사업을 고시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국책 도로사업이 행정력의 집중 및 정무적인 노력으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용역 대상사업에 반영되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반기며, “상기 사업이 모두 완공되면 양평군의 도로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만큼 도로확장 사업 완공될 시 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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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이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민원창구에 가림막 설치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종합민원실 자체의 대응방안을 수립하여 선제적 예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이 1일 평균 약 500명에 달하는 적지 않은 인원이며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종합민원실은 이천시의 민원을 총괄하는 중추적인 공간으로 민원 방문 시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유의사항을 가장 먼저 인지할 수 있게 주 출입구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비치했다.   민원실 입장과 동시에 손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 미소지자에 한하여 마스크를 배부하여 착용하도록 하였으며, 민원처리 및 민원상담 시 민원인 뿐 아니라 민원실 전 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1일 3회 종합민원실 전체의 분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창구에는 가림막을 설치하여 민원인과 담당공무원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여 감염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으며, 14개 읍·면·동 및 사업소도 빠른 시일내에 가림막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시행하던 야간민원실(화·목, 18:00~20:00)을 3월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하였다.    근무시간 내의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야간의 주민 이동요인을 최소화하여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내린 결정이다.   이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의 최소화하기 위하여 여권수령의 경우 여권 접수 시 등기우편서비스를 활용하도록 안내하며, 제증명 발급의 경우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시청, 하이닉스, 이천의료원(로비)) 및 정부24 서비스를 통한 발급이 가능하도록 집중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5일 종합민원실을 방문하여 어려운 상황에서도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민원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소독과 청결유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시민 모두가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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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이천시 조병돈 후보, 공천관련 재심청구 기각되자 반발?
    김태년 의원이 전화를 걸어 조병돈 후보 압박통화, 녹음!?   조병돈 전 시장은 지난 25일 이천시 단수공천과 관련 재심도 기각되자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들고있는 서류는 김태년 의원과 통화하며 녹취한 녹취록과 김정수 이천시지역위원장에 대한 사실확인서라고 주장하며 들고 있다.   [배석환 기자]=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이천지역이 김용진 전 차관의 단수공천 지역으로 정해지면서 조 전 시장이 경선에서 탈락하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 등을 비난하며 반발하고 있다.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조병돈 후보는 단수공천과 관련해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는 “재심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며 지난 1월 7일 김태년 의원이 조 전 시장에게 전화를 걸어와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종용했다는 속기록에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조 전 시장은 “젊은 당원들이 경선을 요구한다.”고 밝히자 “김태년 의원이 청년당원이 몇이나 되느냐? 고 말하며 끝까지 사퇴를 종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후 조 전시장에게 어떠한 이유도 밝히지 않으면서 단수공천을 했고, 재심청구도 셀프 심사로 덮여버렸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조 전 시장은 반발하며 ”거짓과 불법으로 진실을 덮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김태년 의원을 겨냥해 ‘사퇴하라’고 밝혔다. 조 전 시장은 ”경선이 원칙이라는 민주당의 발표는 애초부터 거짓이며, 처음부터 김용진 예비후보만 살리고 나머지는 모두 죽이겠다는 음모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정수 지역위원장의 출마를 막았다는 내용이 담긴 사실 확인서.”라고 밝히며 “김정수 위원장이 치욕적인 말을 들을 때 김용진 후보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작년 9월 여의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소상히 밝히고 당사자들을 처벌도 당당히 요구해야 이천이 바로 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 가지를 요구했다.   첫째,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심사 채점표를 당장 공개를 요구했고, 둘째, 김용진 후보는 당원과 시민의 권리를 위해 단수 자격을 반납을 주장했으며, 셋째, 민주당은 썩어빠진 정신으로 줄 세우기 정치하는 당내 중진 의원을 당장 몰아내라! 며 김태년 의원, 김진표 의원, 최재성 의원을 겨냥했다.   조병돈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외로운 싸움을 시작할 것.”이라며 배수진을 쳤다.   이에 대해서 일부 이천지역 당원과 주민들은 조 전 시장이 행보에 대해서 씁쓸한 표정으로 ‘언급도 안 하겠다,’는 입장이다.   조 전 시장은 후보는 단수공천 이후 SNS로 자신을 따르는 일부 청년당원들과 측근들을 통해서 반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일부 극렬지지자는 본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시비하는 등 도(道)를 넘고 있어 자칫 더불어민주당 부담을 줄 것으로 보여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병돈 후보는 “지난 1월 7일 김태년 의원이 전화를 걸어와 조 전 시장 후보를 압박했고, 일부 당원이 경선을 요구한다고 했지만, 끝까지 사퇴를 종용했다.“라고 밝히고 있어, 당시 김태년 의원의 통화를 사전에 녹음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이천시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은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을 26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 조병돈 전 시장의 25일 기자회견에 대해서 김정수 위원장과 당원 등이 반발하는 가운데, 기자회견내용 중에 어떤 말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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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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