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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0년 3분기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일정을 당초(9월)보다 앞당겨 6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신청 받는다.   신청방법은 전체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경기도 일자리 재단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3분기 대상자 중 올해 1,2분기, 지난해 3,4 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와 20년 2분기 때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95년 7월 2일생부터 96년 7월 1일생 까지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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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양평군, 타·시도 전출입 가구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양평군 가구 기준으로 받은 타·시도 전출입 가구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준만큼 보전받을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과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간의 차이로 발생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추가 지원 대상 가구는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24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전일인 3월 28일까지 타 시·도에서 전입한 가구 또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30일부터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일 전일인 4월 8일까지 타 시·도로 전출한 가구이다.   다만 해당 가구가 받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해당 가구의 모든 가구원이 받은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합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가구별 지급 기준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가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5만 2천원, 2인 가구 7만 7천원, 3인 가구 10만 3천원, 4인 이상 가구 12만 9천원이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 받은 경우 추가 지원 금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전입가구는 선불카드로, 전출가구는 현금으로 받게 된다.   대상 가구는 6월 1일부터 현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의신청 절차로 신청 가능하며, 전출가구의 경우 행정안전부 문서24 시스템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간의 지급 기준일 차이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온전히 지원받지 못하신 분들께 신속히 추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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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적극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히든 챔피언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을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시비 8천만 원을 예산 반영하여 지원한다.   2020년 선정된 기업은 3곳으로 한국교육시스템(주), 긴키테크코리아(주), 유한콘크리트산업(주) 등이며,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비와 지식재산권 획득 비용, 기타 기술사업화비등을 지원 받는다.     2019년은 이천시 중소기업중 욕실자재 제조업인 ㈜지코빌과 인덕션  씰링용 다층 포장재 제조업인 ㈜씰앤팩 2개사가 선정되었다.    ㈜지코필과 ㈜씰앤팩은 2017년부터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을 참여, 경기도 스타기업으로 지속 성장하여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가 지원하고 이천경제를 이끌어 갈 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중소기업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031-644-2277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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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36,3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아 5월 12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29일부터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yeoju.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주민편의 일환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현장 설명제”(이의신청 토지의 현장 검증시 이의신청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의 설명을 직접 듣고 상호의견 제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왔으나, 2021년 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부동산가격 공시알리미)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   887-27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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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양평군 개별지 전체 31만2천5백9십필지로 전년대비 평균 4.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당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부동산 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www.kras.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달 간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양평군청 본관 4층 토지정보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팩스(031-77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7월 27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031-77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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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644-2278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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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실시간 경제 기사

  • 이천시, 2020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산관리를 위하여 오는 5월부터 10월말까지 「2020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이천시 소유의 재산으로 토지 18,988필지 13,350,260.7㎡로 행정재산 18,605필지 12,588,197㎡와 일반재산 383필지 762,063.7㎡다.    이번 실태조사는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관련 공부를 토대로 사전조사를 거쳐 진행될 계획이며, 불일치한 재산에 대해서는 현지 실태조사를 통하여 목적 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전대 등 위법사항에 대해 집중 조사하여 공부와 현황을 일치시킨데 목적이 있다.   실태조사 결과 확인 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공유재산관리대장 정리는 물론 무단 점유 재산 발견 즉시 변상금 부과 등 행정적 조치와 더불어 시민이 일정기간 사용․수익허가(대부)가 가능한 재산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 또는 사용하는 자에게는 고의․과실여부와 상관없이 대부료의 120%에 해당하는 변상금이 부과되므로, 시민들은 타인 소유의 토지를 점유 또는 사용하는 경우 해당 토지의 소유자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변상금 납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천시 회계과장은 시민 모두의 재산인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실시하는「2020년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공유재산을 사용․수익(대부) 하고자 하는 시민은 매년 시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공유재산 현황과 지역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해당 재산 소재지)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였다.   그 밖에 공유재산 관련 사항은 이천시 회계과 재산관리팀(031-644-2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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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경기 극저신용대출’ 1차 접수 4만 1,600여명 신청… 5월 중 2차 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 1차 접수 5일 만에 4만1,600여명 신청.  50만 원 무심사 대출 3만4,300명, 심사대출 7,300여명  시스템 개선 및 사업 재설계 후 5월 중 2차 접수 재개 예정  지원대상 : 신용등급 7등급 이하 경기도 거주자(만 19세 이상)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신용자를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기 극저신용대출’에 총 4만1,667명의 도민들이 신청 접수했다.   지난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경기복지플랫폼)과 현장(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1차 접수 결과, 신용등급 7등급 이하를 대상으로 한 무심사 대출(50만 원 한도)은 3만4,355명이 신청했다. 대출금은 4월 24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300만 원 한도의 심사 대출은 신청자(7,312명) 전체를 대상으로 수행기관별로 24일까지 심사를 마무리 하고, 다음주 초 선정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 4월 중 심사 선정자들과 약정 체결을 맺고 대출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 도민에게 연1% 이자 5년 만기로 50만 원을 무심사 대출해 주는 사업으로 심사를 거치면 300만 원까지 가능하며,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500억 원을 확보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출 심사와 실행은 사업 수행기관인 (사)롤링주빌리,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사회연대은행 (사)함께만드는세상 3곳에서 시행한다.   도는 1차 대출 진행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보완해 당초 4월 27일 예정이었던 2차 접수를 5월중 재개할 계획이다. 접수 일정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 및 ‘경기복지플랫폼’(ggs-loan.ggwf.or.kr)을 통해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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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여주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 접수 첫날부터 ‘봇물’
     [여주시 이계찬기자]=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 및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생활지원금’ 접수개시가 첫날부터 폭주했다.    여주시(시장 이항진)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복지행정과에서 전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개시 첫날 860건이 접수됐다. 이는 전체대상자인 4,089가구의 21% 해당한다. 또한, 읍면동 주민센터 및 시청 관련부서에도 문의전화가 빗발쳤다.    앞서 여주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하는 상황을 고려해 주민센터에 수령자가 몰리지 않도록 대상자별 접수기간도 나눴다. 4월 20일 ~ 24일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권자, 4월 27일 ~ 29일은 주거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이 5월 1일부터는 미수령자가 해당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사랑카드’를 지급한다.    또한 요양원 등 생활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시설수급자 400여명에 대해서도 4월중 시설장을 통해서 지급할 예정이며, 문의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 및 여주시청 복지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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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이천시, 코로나19로 인한「긴급복지」지원사업 한시적 확대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긴급복지」지원사업을 7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긴급복지」란 주소득자의 실직, 사망, 질병 등과 같은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인해 생계유지가 힘들어진 ‘저소득가구’(중위소득 75%이하)에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4인 가구 기준 월 123만 원의 생계비를 받을 수 있다.   기존의 ‘위기상황’에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으로 △1개월이상 소득이 단절된 임시, 일용직(비정규직, 프리랜서 등), △최근 1개월 매출이 이전 동기 대비 50%이상 줄어든 소상공인 및 소득상실 종사자,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하여 월세 등 임차료를 체납한 가구 등으로 확대했으며, 저소득가구의 재산 기준도 일반재산은 1억6천만원, 금융재산은 974만원(4인가구)까지 확대하였다.   이에 이천시는 긴급복지 예산을 현재 예산 7억 원 대비 9억여 원이 늘어난 총 16억 원을 확보하였다.    또한 위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개별가구의 위기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경기도형 긴급복지」지원사업(중위소득 90%이하)으로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접수 및 문의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이웃에 어려운 가구를 발견하면 보건복지콜센터(129), 경기도콜센터(031-120)로도 제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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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이천시, 코로나19 극복위해 재난기본소득 빠른 신청과 소비 당부
     [이천시 이승철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은 16일 “모든 이천시민에게 지급하고 있는 재난소득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장 방문보다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 달라”고 밝혔다.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10만원)와 이천시(15만원) 지원금을 합해 시민 1명당 25만 원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와 신용카드로 지급받으려면 이달 30일까지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https://basicincome.gg.go.kr)로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엄 시장은 “경기도와 이천시가 함께 지원하는 재난기본소득 규모는 540여억 원이다”며 “이 돈이 빠른 기간 내 이천의 소상공인과 재래시장등에 풀리면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 이다”고 말했다.   현재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한 시민이 8일 만에 6만3천여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급 대상인 전체 이천시민 215,869명의 29.3% 수준으로, 모두 150억 원에 이르는 금액이다.   신용카드는 NH농협(채움), NH농협BC, 신한, KB국민, 삼성, 우리BC, 하나, 하나BC, 롯데, 현대, IBK기업, SC제일, SH수협, 씨티카드 등이며, 체크카드와 가족카드로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 이후 승인 완료 문자를 받고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카드 청구액에서 차감된다.   선불카드로 기본소득을 받으려면 이달 20일부터 7월31까지 이천시 행정복지센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4인 가구는 이달 20~26일, 3인 가구는 이달 27~다음 달 3일, 2인 가구는 다음 달 4~10일, 1인 가구는 다음 달 11~17일 신청하면 된다. 다음 달 18일~7월31일은 가구원과 관계없이 신청 받는다.    재난기본소득은 사용승인 안내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 선불카드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3개월이 경과되면 미사용 금액은 회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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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학원·병원·주유소 등 맘껏 누리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 “00님께서 신청하신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카드 신청이 승인됐습니다”    9일부터 시작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이 시작된 지 1주일. 카드 승인 완료 문자를 받은 경기도민의 경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맘껏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경기도는 흔히 알려진 음식점과 전통시장 외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처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사용처는 기존 지역화폐 사용처와 같이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에 있는 연매출 10억 원 이하 업소다. 단, 대형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 및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 기준만 충족한다면 사실상 일반 IC카드로 결제 가능한 모든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에는 크게 270여개 업종에 50여만 개 업소가 이에 해당한다. 프랜차이즈라 하더라도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에서는 사용 가능하다.    경기도가 올해 1~3월말까지 카드형 지역화폐의 업종별 결제현황을 집계한 결과를 살펴보면 결제액이 가장 많은 곳은 단연 일반휴게음식점으로 546억1천만 원이 결제됐으며 전체 사용액의 32.8%를 차지하고 있었다. 지역화폐 결제액의 3분의 1은 음식점에서 쓰인 셈이다.    그 다음은 슈퍼마켓․편의점(가맹점)․농축협직영매장 등 유통업으로, 전체의 16.4%인 273억2천만 원이 결제됐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의료․건강 관련 업종에서도 두루 쓰인다. 병원, 피부과, 한의원, 한방병원 등 병․의원은 물론 약국․한약방, 산후조리원에서 결제 가능하며 홍삼제품 등 건강식품 전문점에서도 쓸 수 있다.    문화․레저․여행 업종에서도 쓸 곳이 많다. 헬스장․당구장․볼링장 등 레저업소와 스포츠용품․악기점 등 레저용품점, 영화관․애완동물․화랑 등 취미 관련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호텔․콘도․펜션 등 숙박업과 철도․택시․고속버스 등을 이용할 때도 결제할 수 있다.    학원과 서적․문구․완구점, 가방․시계․귀금속․신발 등 신변잡화, 의류, 미용실, 안경원, 각종 회원제 업소에서도 결제 가능하다.    이밖에 가구와 가전제품, 컴퓨터, 보일러, 페인트, 조명, 타일, 커튼, 침구, 식기와 세탁소 및 각종 수리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충전소․자동차정비․부품․세차장은 물론 중고차․이륜차 판매업소, 부동산 중개 등 용역서비스에서도 쓸 수 있다. 한편 최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한 가게에서 다 쓰면 안 된다”, “먹을 것만 사야 한다”, “미용실 및 사우나에서 쓰면 벌금이 백만 원이 넘는다” 등의 잘못된 정보가 떠돌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역화폐의 경우 사용이 가능한 업종인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결제되지 않은 곳도 많다”며 “대부분의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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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이천시, 5월 22일 특례법 만료 전에 공유토지분할 서두르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에 의한 토지분할이 5월 22일 종료됨에 따라 공유토지를 분할해야 하는 소유자들은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도로와 대지와의 관계 등 건축법에 위배되는 사항과, 건폐율·용적율 및 토지분할 제한 면적 등 각종 법률에 저촉돼 분할이 불가능했던 공유토지를 현재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해 각자 명의로 등기해주는 한시법이다.    공유자 총수의 1/3이상이 토지에 건축물(무허가 건물 포함)을 소유하고 있고,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하여 점유하고 있는 경우 공유자 총수의 1/5이상 또는 공유자 20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천시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의 종료가 임박함에 따라 공유토지의 소유권 행사에 불편이 있는 경우 기회를 놓치지 말고 특례법 시행 기간 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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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이천시, “개별공시지가 열람하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는 5월 4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은 총254,121필지로 시청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사무소, 홈페이지(http://kras.gg.go.kr)를 통해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필지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이천시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29일 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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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2020년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창업 일반 교육 및 컨설팅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9일 여주일자리센터 소회의실에서 「2020년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참여청년 3명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 교육 및 창업 컨설팅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2020년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의 대상자인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 마인드를 형성하고, 새로운 도전에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한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 수행을 위하여 고안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창업 전문가들이 참여청년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법, 마케팅, 매장판촉, 재무관리 등 창업 일반 교육을 강의하였고, 청년들의 창업 컨설팅 수요를 조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컨설턴트, 청년창업자 모두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개인별 감염증상질문지 작성 이후 진행됐다.   향후, 참여 청년들은 6주간 창업 컨설턴트들과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멘토링을 통해 창업시장에서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 받는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지원 사업의 참여 청년들이 미래 스타 창업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년째 추진 중이며, 지금까지 14명이 선정되었고, 11명이 창업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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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여주시, 코로나19 극복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27억원 지급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대상자 4,769가구에 한시 생활지원비(4월~7월, 4개월분)를 4월 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지급기준은 수급 자격별 및 가구원수별로 1인 가구 40만 ~ 52만원, 3인 가구 68만 ~ 88만원, 4인 가구 기준 108만 ~ 140만원으로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차등 지급한다.  지급된 카드는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거래, 사업업소,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카드는 별도 신청 없이 주소지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분증을 지참 및 마스크 착용 후 수령 하면 된다.    다만 방문이 어려운 대리수령인 경우에는 본인 및 대리수령자 신분증과 도장(서명가능)을 지참해야 한다.  이와 함께 여주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하는 상황을 고려해 주민센터에 수령자가 몰리지 않도록 분산하는 방안을 시행한다.    4월 20일 ~ 24일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권자, 4월 27일 ~ 29일은 주거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을 분산하여 지급한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 19」로 생활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으며, 기타문의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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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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