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5(토)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광주시, 2분기 청년 기본소득 접수
    포스터/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2분기 청년 기본소득을 오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신청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기본소득은 청년의 여가생활 증진, 미래 준비 능력 향상을 위해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일시금으로 지급이 가능하다.   지급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1999년 4월 2일생부터 2000년 4월 1일생까지)이며 경기도에 3년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https://apply.jobaba.net)에서 5월 30일 오전 9시부터 6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기존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경우 자동 신청되므로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 7월 20일부터 지역화폐인 광주사랑카드로 청년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 기본소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확인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 광주시청 지역경제과(031-760-8909)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4-05-24
  • 여주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수시장 벤치마킹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5월 21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주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5개 상인회, 업종별 협회 및 단체, 경기신용보증재단, 여주시청 일자리경제과, 센터 실무대학 교육생 등 40여명이 함께하였다.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은 전국 5대 재래시장으로 하루 방문객이 1만명이 넘으며, 전국 최초로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 아케이드 설치 등 시설현대화에 성공한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이번 벤치마킹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여주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략과 사례를 여주시에 접목하고자 마련되었다.    출발에 앞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벤치마킹이 소상공인들의 자립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시에서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하였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장(유준희)는 ‘여주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수 전통시장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배워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상공인과 여주시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상생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4-05-24
  • 경기도, 반도체 미래성장펀드 300억 원 조성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미래혁신산업 발전을 위해 반도체 분야를 중점으로 미래성장펀드 6호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미래성장펀드 6호는 총 300억 원 규모로, 경과원이 30억 원을 출자하여 경기도 내 '시스템 반도체', '반도체 장비' 등 반도체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시스템 반도체', '반도체 장비' 등 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중점 투자 경기도는 반도체 관련 기업과 인력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한국 반도체산업 중심지로 최적지이며, 장기적으로 반도체 관련 업종의 기업 지원을 통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가 필요하다.   경과원은 반도체 생태계 구축과 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이지비즈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를 통해 해당 펀드 조성 계획을 공개하고 운용사 모집을 시작했다.   접수는 5월 31일까지이며, 평가를 통해 1개사 내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추가 출자자 확보와 규약 등의 세부 내용 확정하고, 펀드 결성을 마친 후 기업 발굴 및 투자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경기도 G-펀드(미래성장펀드 6호) 출자계획에 따라 선정된 운용사는 경기도 내 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구체적인 의무 투자대상은 ▲시스템 반도체, 반도체 장비, 반도체 관련 소부장 기업 등 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 ▲경과원이 지정한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참여기업이다.   강성천 원장은 "경기도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허브로서, 경과원 내 AI반도체팀 설치 등 반도체 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반도체 산업을 영위하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지원을 확대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반도체 분야 중소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경과원은 총 8,460억 규모의 19개 펀드를 운영 중이며, 올해는 미래성장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고려해 스타트업펀드 4호, 탄소중립펀드 2호, 미래성장펀드 4호(AI 분야), 미래성장펀드 5호(바이오 분야) 등 4개 펀드를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 도내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의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연말까지 투자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 뉴스
    • 경제
    • 이슈 FOCUS
    2024-05-24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여성 취·창업 박람회 성료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김성현) 개소 10주년 기념 「여성 취·창업 박람회」가 지난 23일 이천시 여성회관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기업체와 많은 여성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휴먼원티드, 샘표식품(주) 등 관내 20개 기업체가 채용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면접을 진행하였고, 새일센터에서 배출한 강사들과 함께하는 직업 체험, 여성창업기업 플리마켓, 경기광역새일센터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취업 타로카드 보기, 지문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헤어메이크업 특강이 마련되어 구직희망 여성들에게 취업에 대한 고민 해결과 면접 불안감 극복에 도움을 주었다.   박람회에 참여한 시민은“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는데 매우 유익했으며, 이력서 작성법부터 면접 방법까지 구체적인 도움을 받아 자신감을 얻었다.”,“혼자서는 용기가 부족했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기업의 현장 면접을 보게 되어 기업정보도 얻고 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여성 취·창업 박람회가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채용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 간의 만남의 장을 확대해 누구나 일하기 좋은, 특히 여성이 걱정 없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전하였다.   올해로 개소 10주년을 맞이한 이천새일센터는 구직희망 여성에게 취업 준비 및 진로 탐색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한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집단 취업 상담, 동행면접, 여성창업 초기물품 구입비 지원 등 활발한 여성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4-05-23
  •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원스탑 신고창구 운영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을 위하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2023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자는 확정신고 기간인 2024년 5월 1일부터 31일 이내에 전자신고, ARS 신고, 방문신고를 통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소규모 사업자나 종교인 등 모두채움 대상자에게는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세액 등이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한다.   납세자가 전자신고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친 후 추가 인증 없이 위택스에 자동 연계된다. 따라서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방문 신고의 경우에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만 도움 창구에서 신고할 수 있다. 그 외 방문자에게도 전자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여 직접 신고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5월 한 달간은 구리시청이나 구리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도록 시민 편의를 제공한다.   한편 구리시는 소규모 자영업자와 수출기업인 납세자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9월 2일까지 연장하는 등 납세 편의 제도를 운영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납세자가 세금을 신고·납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4-05-23
  • 6월부터 8월까지 지역화폐 인센티브 7%로 상향 지급 3개월간 지역화폐 인센티브율 1% 상향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인센티브율을 6%에서 7%로 상향해 지급한다.   최근 ‘애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농산물 가격 급등이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고, 이는 밥상 물가 인상과 서민경제 침체, 소상공인 매출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시·군의 조례 개정을 전제로 이달부터 8월 말까지 지역화폐 충전 한도를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늘리고 인센티브율도 6%에서 7%로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이는 조례 개정이 수반되어야 하는 사항이며, 이에 대한 경기도의 추가 재원 지원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그래서 구리시는 시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충전 한도는 월 70만 원을 유지하되, 경기도의 방침에 따라 다음 달부터 8월 말까지 인센티브율을 6%에서 7%로 1% 상향해 지급할 계획이다.   이 경우 월간 인센티브 혜택은 4만 2천 원에서 4만 9천 원으로 7천 원이 증가해, 지역 내 소비 촉진에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구리시는 경기침체로 인해 세수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가계 지출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에 한하여 지역화폐 한도와 인센티브율을 당초 70만 원의 6%에서 80만 원의 10%로 상향해 지급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앞으로도 상급기관의 지역화폐 정책에 협조함은 물론, 우리 시 실정에 부합하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4-05-23

실시간 경제 기사

  • 엄태준 이천시장, 신천지 관련 전수조사 실시 및 강제폐쇄명령 지시
    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V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지역사회 확산으로 이어질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관내 신천지 시설 전수조사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섰다.   21일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신천지 시설은 4개소이며, 시민 제보 등으로 접수된 시설은 조사 결과 신천지와는 다른 종교시설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예배복음방, 선교센터 등 포교나 교리 모임 활동을 하는 곳 등 미처 신고되지 않은 시설이 있을 수 있어 조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신천지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4개 시설을 자진폐쇄 조치하였으며 대구나 청도에 다녀온 신도는 없다고 전해왔다.   신천지의 자진 폐쇄조치외에 이천시도 강제 폐쇄명령을 내렸고, 명령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철저히 감시감독하고 있다.   앞서 신천지 신자인 31번 확진자가 나온 후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한 다른 지역 확진자들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신천지 측은 지난 18일부터 교단 내 전국 모든 교회에서의 예배를 잠정 중단했다.   이천시는 신천지 신도들이 활동한 장소를 전수조사해 21일 금요일까지 4개 시설에 대한 방역을 모두 마쳤으며,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활동중단 여부를 밀착 감시하겠다며 관련시설에 대한 제보를 당부했다. 또한, 현재 여러 경로를 통하여 제보가 들어오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사실 관계 확인과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신천지 교인들로부터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신도 및 신천지 관계자들의 자진신고를 간곡하게 부탁하고, 시민들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신천지 관련 시민제보를 다양한 통로를 통하여 받고 있다” 며 시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였다.    
    • 뉴스
    • 경제
    2020-02-22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DMZ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 참석”
    2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는 파주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된 ‘DMZ 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 정승현 부위원장, 박관열 부위원장,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DMZ 평화공원 조성을 통한 관광활성화 방안 모색에 뜻을 같이 했다.   토론회는 발제와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으며, 엄서호(경기대학교)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았다. 강민조(국토연구원) 박사가 발제에 나서 “DMZ의 특성 및 남북교류협력 등을 고려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김재호(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는 “세계 유일 DMZ만의 독특한 가치를 살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DMZ는 분단의 상징이었지만 평화의 상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보석과 같다. 도의회는 평화공원 조성을 통해 관광 활성화 뿐 아니라 남북협력 사업이 확대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승현, 박관열 부위원장은 “평화공원 조성으로 경기도 북부 관광 활성화에 기여가 클 것이다. DMZ 생태계 보전이 최우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DMZ 보전과 가치를 살리는 데 공감하며 DMZ를 위해 고민해 보겠다” 고 발언했다.   한편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DMZ의 의미와 상징성, 관광객의 기대에 비해 실제 관광지로써 DMZ의 만족도가 높지 않은게 현실” 이라며 “오늘 나온 이야기 중 하나라도 제대로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DMZ 관광을 위해 계속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정대운 위원장은 도 평화협력국, 경기관광공사와 DMZ 활용방안과 DMZ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 뉴스
    • 경제
    2020-02-21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이천시 정책간담회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코로나-19 대응 정부방침을 성숙한 포용과 희생정신으로 받아준 이천시민을 격려하고, 이천시 농업분야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지난 20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윤영 위원장은 “이천시가 코로나-19,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부의 WTO 개발도상국 지위포기에 따른 삼중고를 겪고 있는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한 교민수용을 흔쾌히 받아준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하다”고 하였고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은 “이천시의 품격이 올라간 것 같아 감사하며, 이에 이천시도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비롯한 각종 경제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고 함께 이천시를 걱정해주고 도움을 주고자 방문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화답하였다.   간담회를 통해 이천시는 농업발전기금 예산확대, 경기미 우수단지 농기계 지원, 화훼농가 포장재지원, 농촌지도기반 조성사업, 농업과학기술 공동연구과제 추진 등을 건의 하고, 농민단체는 원자재 지원, 농업용 드론 지원확대, 농업발전기금 융자상환 기간연장 등을 건의하였으며, 경기도의회 및 경기도는 모든 건의사항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이천시 지역경제 침체를 함께 걱정하고 개선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윤영 위원장을 비롯한 10명의 도의원과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및 관련 부서장, 이천시 부시장, 농업기술센터 부서장, 각 농민단체 대표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뉴스
    • 경제
    2020-02-21
  • 송석준 의원, “왜 하필 장호원에 왔나? 분노가 치민다?!”
    [배석환 기자]=이천시 국방어학원에 우환 교민들이 입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왜 하필 장호원에 왔는가? 분노가 치민다.!”라고 말해 진영 장관과의 간담회 장소를 썰렁한 분위기가 됐었다.   지난 12일 장호원 국방어학원에 우환교민 약 140여 명이 입소하면서 정부와 지자체 등 발 빠른 행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입소 후 방역에 철저히 기하고 있었다.   앞서 11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국방부 차관, 경기도 부지사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기도, 엄태준 이천시장 등 대거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정부와 이천시는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방역을 철저하면서 방역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긴급 투입했다.   장호원 주민들은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워질까 걱정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는 장호원 지역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지원책을 강구 하는 등 지역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우려해 각종 세금혜택을 통해서 다각도로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다.   장호원 읍사무소에서 진영 장관과 주민이 간담회를 하던 중 송석준 국회의원이 인사말에서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장호원 읍사무소가 국감장 같은 분위기로 이끌며 관계자들에게 질문하는 등 장내 간담회 자리가 한때 설렁한 분위가 이어졌다.    인사말을 하던 중 송 의원은 “시장님도 놀라셨고 저도 놀랐고 여기 주민들은 더 놀랐다.! 이런 이 부분은 세분이 정말 심하게 했다.! 인정해 주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빈말로 하지 말라! 확실하게 방역 조치 확실하게 해주시고 인근 마을에 검진 소득 차질없이 해달라!”라고 말하며 군 관계자에게도 인사말 도중에 질문하고 마치 국감장을 연상케 하는 등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경기도 김희겸 부지사와 이천시 엄태준 시장이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방역 등 철저히 할 것.”이라며 안심시켰다.   또한, 엄태준 시장도 "장호원 주민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 요청하고 방역과 소독, 마스크 등 긴급하게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주민들과 박수를 치면서 좋은 분위기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엄태준 시장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선출직 정치인 공무원들이 가장 중요한 역활은 갈등을 조종하고 해결하는 것인데, 우리 현실은 오히려 그것을 조장하고 선거 때가 되면 더 많이 그런 것 같아서 솔직히 죄송한 마음.”이라고 기자회견장에서 밝혔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2-20
  • 시민참여와 소통의 시작 「이천시소통폰」
    핸드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이천 이승철 기자]=“취임하면서부터 진정한 참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우선 이천시정의 문이 활짝 열려야하고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는 채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소통이 낯선 우리지역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천시소통폰」을 개통하였고,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쉽고 편하게 시정에 참여하게 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여론을 수렴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엄시장의 「이천시소통폰」은 문자, 카톡을 통해 시민들과 다양한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다수의 평범한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유도하고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이천시를 실현하는 소통 트레이드마크로 정착되었다.   ◆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한 시민중심 소통폰 2018년 9월 20일 정식개통 된 「이천시소통폰」은 시민들에게 유용한 지역 축제나 행사등 주요시정을 빠르게 전달하고 각계․각층의 시민의견과 고충을 접수하고 처리함으로써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펼치고자 시작하였다.   시민들이 시장과 직접 만나지 않아도 문자나 카톡으로 시정에 관한 제안사항, 민원안내, 각종 행사 정보까지 바로바로 핸드폰을 통해 쌍방향으로 교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있어 다양한 분야에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체감하고 있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즉각적으로 토로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소통폰은 정식개통과 동시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민선7기 엄태준 시장의 시정비전“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완성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으로「시민이 행복한 이천」방향 수렴 지난해 「이천시소통폰」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 중심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이 접수되면서, 시민 생활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접수된 민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증포동(39.1%), 관고동(12.2%), 창전동(9.6%)순으로 주로 주거가 밀집되고, 인구가 많은 지역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인구가 많은 남부권 지역의 이용률이 다소 저조하였다.   분야별로는 행정서비스 개선, 불편사항에 대한 보수 및 철거 등을 요청하는 생활편의․행정 관련 민원이 전체의 34%를 차지하였고, 불법주차 단속,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에 대한 건의사항이 많은 교통․주차와 아파트하자보수, 학교 운영관련 내용이 주를 이룬 주택․학교 관련 민원이 각각 17.5%, 그 밖에 도로 관련 민원이 8.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 생활 주변에서 다양하게 일어나는 불편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함으로써 시민이 원하는 행복한 이천의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엄시장은 “이천시소통폰을 통해 이천시의 주요 현안뿐 아니라 지역의 이슈 및 개인 민원까지도 신청되는 등 다방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처럼 시민사회의 참여가 이어지고, 이러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참여 민주주의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2020년 소외받지 않는 소통 이천시’를 위해 농촌 지역의 마을 경로당 이용홍보 등 복지사업·농업·문화예술·도로교통 분야에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시민 활용도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 뉴스
    • 경제
    2020-02-20
  • 양평군의회,'하남~팔당철도'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 경제적가치 연109억원,1일9500명 환승효과 주장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의회(의장:이정우)가 '하남~팔당 철도 연장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군의회는 지난18일 제2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하남~팔당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상정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대표발의에 나선 박현일 의원은 "양평을 비롯한 하남, 남양주 지역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40여년 간 개발행위가 완전 봉쇄돼 생존권적 차원의 위기를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의중앙선 팔당역과 수도권 광역전철 5호선 하남선을 연장한 검단산역을 상호 연결하는 신설 노선이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 양평은 물론 경기동부지역과 서울 강남권의 접근성 강화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의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올해 상반기까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2021년 상반기 중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며 "민선7기 정동균군수 취임이후 양평군은 양평~광주 간 철도건설을 건의한 바 있고, 수도권 광역철도 5호선을 하남시 검단산역까지 연장, 경의중앙선 남양주 팔당역을 상호 연결하는 하남~팔당 철도 연장안을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박의원에 따르면 “양평군에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용역 결과, 총 2천400여억 원이 투입될 이 철도 노선이 개통될 경우 개통연도인 2027년엔 팔당역 승ㆍ하차 수요는 2천600여 명, 광역전철 5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 수요는 1일 9천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제성 분석에 따른 주민 편익을 화폐 가치로 환산할 경우 2027년 기준 연 109억 원으로 예측됐다”고 강조했다.군의회는 5호선이 하남시를 거쳐 경의중앙선까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 수요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고 양평군의 주요 접근도로인 6번 국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두물머리 인근 양수리 지역의 상습정체 해소와 서울 강남·송파·위례신도시, 하남시민의 주말·공휴일 레저·휴식·관광에도 일조해 수도권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양평 등 경기동부지역에 거주하는 노약자·장애인·자동차면허 반납자 등 교통약자의 서울 접근성 향상으로 인구유입 등 경기동부권의 정주 생활권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이정우 의장 등 의원 전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하남~팔당 철도 연결안이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한다"며 "군과 협력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관광 양평을 찾는 수도권 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최대한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경제
    2020-02-19
  • 이항진 여주시장, 공유재산 취득 관련 제일시장 현장 점검
    재생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다양한 행정수요 반영 필요 채권·채무에 따른 권리관계 충분한 분석 검토 요청도       [여주 이계찬 기자]=이항진 여주시장과 예창섭 부시장은 지난 18일 여주시에서 추진 중인 공유재산 매입 사업과 관련하여 제일시장 현장을 점검했다.   제일시장은 여주시 하동 180-11번지 일원에 위치한 종합시장으로 1983년 건축, 2010년 재건축 추진 중 용역비 등 각종 채무가 발생된 상태로 재건축 중단되었으며 현재 자생적으로 존립이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제일시장은 시설물이 상당히 낙후되어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문제가 있으며 하동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주시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진화하고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자 공유재산으로 취득하여 시장정비를 촉진하고 시민을 위한 도시재생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이항진 여주시장은 담당부서 직원들에게 제일시장의 복잡한 권리관계를 시민소통담당관 및 갈등조정관과 함께 충분한 시간을 갖고 협의· 분석하여 시민의 우려를 해소하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경제
    2020-02-19
  • “공유재산은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여주시민재산”
    - 재원마련 및 활용성에 대해 시민 공감대 이끌어낼 것   - 각종 공모사업에서 시설 공간 미확충 등으로 기준 미달된 사례 되새겨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공유재산 매입에 대한 일부 부정 여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여주시는 공유재산의 경우 과거에는 매각 등 처분 위주의 정책을 폈지만 이제는 활용, 개발 등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는 경기연구원의 ‘공유재산관리의 이론적 고찰’ 연구 자료를 근거로 들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는 시민 중심의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도시개발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이나 복리 증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공유재산을 확보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여주시는 지난 2월13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월 정책브리핑에서 여주시 공유재산 취득의 재원 마련과 활용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부서장인 김용해 회계과장은 여주시가 명확한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취득하는 재산은 네 가지의 원칙을 세워 취득하고 있다며 그 원칙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공유재산 취득 내용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국·도비 유치를 위해 현재 또는 장래에 필요한 재산의 취득에 해당되는 사업으로 △산림조합(842㎡), △공공청사예정부지(33,058㎡), △신축 오학동사무소 인근부지(6,093㎡), △북내 주암분교(12,338㎡) 점동 안평분교(7,248㎡) 강천 걸은분교(12,594㎡), △상동 문화예술부지(1,445㎡) 등이다.   두 번째는 청사 마련을 위한 취득사항으로 △직원 관사 부지 매입(283㎡), △시청 인근 부지(6,259㎡), △강천면 복합청사(11,901㎡), △산북면 복합청사(8,616㎡) 등이며 세 번째는 도시재생화 사업을 위해 취득하는 사항으로 △하동경기실크(8,955.3㎡), △제일시장(10,815㎡), 상동 방앗간 인근부지(109㎡) 등이다.   특히 제일시장은 재건축 중단에 따른 용역비 등 채무가 발생돼 지속적인 소송제기 로 강제 경매개시 결정 상태다. 또한 부동산의 법적소유자와 실질적인 소유자가 다르게 존재하는 등 자생적 존립이 어려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하동지역의 침체된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가 매입해 시민을 위한 재생 방안 강구가 필요한 상태다.   네 번째는 도심지 내 주차장 확보를 위해 취득하는 사항으로 세부 사업은 △시청 본청 주차장(1,402㎡), △상동 방앗간 인근부지(84㎡), 상동 방앗간 주차장(2,019㎡) 등이 있다.   여주시는 그동안 많은 예산을 투입해 조성하던 건설 분야 예산을 줄이고 관리 차원의 예산을 운용하는 한편 공유재산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재산은 매도해 공유재산관리기금을 조성했다.   시는 해당 기금을 관리‧활용해 공용 또는 공공용지 및 도시개발 예정지 등 반드시 필요한 공유재산은 취득하고 효율적 관리 활용을 모색하는 한편 공유재산 집단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취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유재산은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서 활용되는 등 공공재적 성격을 갖고 있고 장래에는 수익성 창출로 여주시 재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시민을 위한 공공의 재산임을 강조했다.
    • 뉴스
    • 경제
    2020-02-19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코로나-19 이천 현장시장실 응원 방문
       [이천 이승철 기자]=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염태영 수원시장)과 상임부회장(황명선 논산시장), 사무총장(제종길)은 18일 중국 우한 3차 교민들의 임시생활시설이 있는 이천시 국방어학원 인근 현장시장실을 방문했다.   협의회는 성숙한 포용과 희생정신으로 국가적인 어려움에 동참해준 이천시민들과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논산시는 지역특산품인 딸기 2kg들이 500상자를 국방어학원 임시생활시설과 코로나-19 대응 현장근무자 등에 전달했다.   엄태준 시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방문으로 임시생활시설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된 것 같다. 시설에서 격리생활을 하는 교민과 가족들이 무탈히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성심껏 지원하겠으며, 주변 지역의 철저한 방역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20-02-19
  •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증축공사 현장방문
    이항진 시장·예창섭 부시장, 공사 안전관리와 지역주민 치매예방에 힘써달라 당부  [여주 이계찬 기자]=지난 1일에 취임한 예창섭 부시장은 17일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현안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검토한다.    이에 17일 여주시치매안심센터 증축 공사현장을 찾은 이항진 시장과 예창섭 부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담당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방안 등을 보고받으며 꼼꼼히 점검했다.    이항진 시장은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준공일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예창섭 부시장도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 관한 관심이 증대된 만큼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관리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내부인테리어 공사 중에 있으며 1층에는 치매가족 카페와 사무실, 2층에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실과 쉼터로 오는 5월에 개소 예정 중에 있다.    
    • 뉴스
    • 경제
    2020-02-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