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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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0년 3분기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일정을 당초(9월)보다 앞당겨 6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신청 받는다.   신청방법은 전체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경기도 일자리 재단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3분기 대상자 중 올해 1,2분기, 지난해 3,4 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와 20년 2분기 때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95년 7월 2일생부터 96년 7월 1일생 까지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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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양평군, 타·시도 전출입 가구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양평군 가구 기준으로 받은 타·시도 전출입 가구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준만큼 보전받을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과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간의 차이로 발생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추가 지원 대상 가구는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24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전일인 3월 28일까지 타 시·도에서 전입한 가구 또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30일부터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일 전일인 4월 8일까지 타 시·도로 전출한 가구이다.   다만 해당 가구가 받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해당 가구의 모든 가구원이 받은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합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가구별 지급 기준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가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5만 2천원, 2인 가구 7만 7천원, 3인 가구 10만 3천원, 4인 이상 가구 12만 9천원이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 받은 경우 추가 지원 금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전입가구는 선불카드로, 전출가구는 현금으로 받게 된다.   대상 가구는 6월 1일부터 현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의신청 절차로 신청 가능하며, 전출가구의 경우 행정안전부 문서24 시스템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간의 지급 기준일 차이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온전히 지원받지 못하신 분들께 신속히 추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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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적극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히든 챔피언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을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시비 8천만 원을 예산 반영하여 지원한다.   2020년 선정된 기업은 3곳으로 한국교육시스템(주), 긴키테크코리아(주), 유한콘크리트산업(주) 등이며,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비와 지식재산권 획득 비용, 기타 기술사업화비등을 지원 받는다.     2019년은 이천시 중소기업중 욕실자재 제조업인 ㈜지코빌과 인덕션  씰링용 다층 포장재 제조업인 ㈜씰앤팩 2개사가 선정되었다.    ㈜지코필과 ㈜씰앤팩은 2017년부터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을 참여, 경기도 스타기업으로 지속 성장하여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가 지원하고 이천경제를 이끌어 갈 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중소기업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031-644-2277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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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36,3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아 5월 12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29일부터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yeoju.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주민편의 일환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현장 설명제”(이의신청 토지의 현장 검증시 이의신청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의 설명을 직접 듣고 상호의견 제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왔으나, 2021년 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부동산가격 공시알리미)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   887-27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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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양평군 개별지 전체 31만2천5백9십필지로 전년대비 평균 4.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당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부동산 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www.kras.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달 간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양평군청 본관 4층 토지정보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팩스(031-77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7월 27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031-77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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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644-2278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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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실시간 경제 기사

  • 도 일자리재단,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지역상권 살리기 힘 보태
     [이천시 이승철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등 적극적인 이용에 나섰다.   22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 3월 재단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재단 본부가 위치한 부천 원미종합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이번 달부터 6월까지 ‘전통시장 가는 날’을 정해 정기적으로 시장을 이용하기로 했다. 재단은 각 부서별로 월 1회 ‘전통시장 가는 날’을 자율적으로 정해 외부 식사, 필요 물품 구매 등을 통해 점차 시장 이용 횟수를 늘릴 예정이다.   원미종합시장 상인회는 좋은 상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방문 직원들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부천 원미종합시장은 1985년 골목시장으로 시작한 부천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110여 개의 점포들이 입점해 농산물, 수산물, 채소·과일, 생활용품 등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양귀자 소설 ‘원미동 사람들’의 주요 배경이 되어 타 지역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곳이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원미종합시장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시장 방문이 지역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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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 업무협약(MOU)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진),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교선)는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을 위하여 상호간에 업무협력을 하기로 하였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의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사업은 이천쌀을 원료로하는 베이커리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3개 기관은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과정에 관한 교육생 모집, 교육 운영 및 이천쌀 베이커리 제품 개발에 관한 상호 협력으로 이천시 농특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경력단절여성, 청년농업인들의 재취업 및 창업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농산가공팀장은 "각 기관이 이번 협약체결을 통하여 이천시 농특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및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창업과 이천시 농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대표빵 개발등 동네빵집, 지역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도 효과가 클 것이다”고 말했다.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교육과정은 5월29일부터 9월11일까지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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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이천시, 영주권자․결혼이민자에게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6월부터 지역 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확대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달 9일부터 모든 이천시민에게 1인당 25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재난기본소득과 동일하게 이천시와 경기도가 각각 15만원, 10만원씩을 마련,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5월 4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이천시에 외국인 등록돼 있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1,120여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8일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의결, 지급 근거를 마련했다.   신청은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영주증‧외국인 등록증 등 신분증 △기타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다. 한국인의 배우자(F-2-1), 결혼이민(F-6) 이외에 결혼이민자의 경우 혼인관계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대리신청은 결혼이민자의 경우 대한민국 국적 배우자가,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증빙서류를 별도로 제출하면 가능하다.    지급된 선불카드는 외국인 등록 거주지 관할 지자체 내 연 매출 1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영주권자 및 결혼이민자도 더불어 행복한 이천시의 일원으로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 안정과  이천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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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양평군, 코로나19 피해자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군 공유재산 사용·대부자를 대상으로 사용료 및 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최근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임대료 인하 근거가 마련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양평군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 감면방안을 확정했다   주요내용으로는 피해지원 대상의 2020년 사용·대부료 중 6개월간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기간만큼 임대료를 100% 감면하거나 해당 기간만큼 연장 할 수 있으며, 사용했을 경우 한시적으로 당초 5%의 사용·대부 요율을 1% 일괄 감면한다. 다만, 최저요율 1%를 적용하고 있는 경작용을 포함해 주거용,진입로 등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관련이 없는 경우는 제외된다.   감면대상자는 5월 11일부터 해당 재산관리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사용.대부료를 기 납부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인하분을 환급 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유재산 사용·대부계약을 체결한 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감면조치가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평군은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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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여주시, 곤충산업이 뜬다!!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 미래의 대체식량으로 주목받는 곤충산업과 관련된 민간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 15일(금)에는 ‘여주곤충산업협동조합 이사회’가 있었으며, 16일(토)에는 ‘곤충산업진흥협동조합(가칭)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이사회에서는 8명의 회원들이 모여 곤충관련 제품 생산과 향후 방안에 대한 협의가 있었으며, 창립총회에서는 30여명이 참석하여 임원선출 및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회의가 열려 여주의 곤충산업 발전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농업기술센터 이화영 곤충산업팀장은 “곤충농가 개개인은 힘이 약하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다. 여주시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협동조합들이 생겨나면서 상호 선의의 경쟁을 통해 윈윈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2019년 농업기술센터에 곤충산업팀을 신설하고 관련 기업·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 및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브랜드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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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이천시 중재로 OB맥주-화물연대 극적 타결 이끌어내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상호 갈등을 빚어온 OB맥주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간의 협상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재한 가운데 13일 저녁 9시에 극적인 타결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간 이어짐에 따라 지난 4월 6일부터 청주공장이 한달간 가동중단 되면서부터 화물연대에서는 오비맥주를 상대로 4월 31일 계약만료에 따른 적정 화물운송료 인상, 임시휴업에 따른 생계보장 4인기준 최저생계비 1개월분 지급, 전국 3개 공장의 물동량 조정 개선 등 을 촉구한 오비맥주 이천, 청주 공장 광주 공장 노동조합이 5월 5일부터 오비 이천공장 정문 앞에서 200여명의 노조원들이 집회를 열어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이에 이천시에서는 현장 등을 방문 노사측의 입장을 들으며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해 중재에 나섰다.   특히 엄태준 이천시장은 5월 11일 OB맥주 임원과의 면담을 갖는 자리에서 사측의 애로사항과 노측의 요구사항을 듣고 사측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나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는 물론 시민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가 화재 사건까지 발생하여 이천시에서는 2개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강조하고 집회로 인해 도로 교통 혼잡으로 시민들이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협상을 조기에 타결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이천시 관련부서에서는 양측 관계자와 수시 접촉을 갖고 협상안 하나하나를 체크해 가면서 이 어려운 시국에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것만이 결국 서로에게 득이 됨을 강력하게 강조한 결과 13일 밤늦게 극적인 타결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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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가 발굴 및 육성에 나서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관내 중·소상공인 기업 중 성장잠재력이 높은 20개의 기업을 선발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온라인 스토어 창업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양평군에서 쇼핑몰(스마트스토어) 창업을 희망하는 온라인 창업가 및 기 창업자다. 신청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18세에서 39세의 청년을 우선 선정한다.   양평군과 (재)경기테크노파크가 협약한 해당 사업의 주된 내용은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 온라인 마케팅교육, 경기행복샵 입점 및 우수제품 홍보 등 총 3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하고, 경기행복샵 매출 연동 수수료(2%)를 할인해 줌으로써 경기행복샵에 입점함과 동시에 우수제품을 홍보하게 된다.   업체 선정은 운영기관인 (재)경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심의위원회에 의한 서류평가로 이뤄지며 선정된 20개사에게는 기업 당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6월 중순과 8·9월중에 실시 할 예정인 쇼핑몰창업 온라인 마케팅교육을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031-770-2626) 또는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17)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하여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꿈Dream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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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여주시, “2020년도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결과”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5월 8일(금)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도 제2회 여주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 주요 안건으로는 △여주시니어클럽 및 오학파출소 부지매입(6,093㎡, 추정가 73.7억원) △문화시설 활용을 위한 부지매입(1,092.6㎡, 추정가 16억원), △유스호스텔 조성 부지매입(3,541㎡, 추정가 44억원), △신륵사관광지 유휴 토지 확보 부지매입(1,802㎡, 추정가 8.1억원) 등 매입 추정가 141.8억원의 공유재산 취득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 졌으며 모두 원안 가결되어 2020년도 제1회 여주시의회 정례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으로 상정 될 예정이다.   이날 공유재산심의회 위원장으로 참석한 예창섭 부시장 및 심의위원들은 유스호스텔 조성 부지매입 건은 토지이용계획 등 공공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재산취득의 정당성에 대해 더욱 구체적인 구상안을 작성 하여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상정하기를 당부했다.     이번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하여 취득 예정인 부동산은 향후 여주시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효율적인 정책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나아가 시민 삶의 만족도 증가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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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양평군, 2020년 가지번 정비사업 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토지‧임야조사사업 당시 토지경계를 등록한 지적도와 임야도의 도면전산화 및 연속지적도 구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격 및 공백으로 인한 가지번 토지에 대해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020년 가지번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양평군은 경기도 내 면적이 제일 넓고 필지수도 많은 도농복합 도시로 다양한 유형의 가지번이 존재해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전담기관으로 지정, 지적측량 및 자료정비 업무 지원 등을 받아 양평군 전체를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관련부서 및 협력기관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연계를 통한 절차의 효율화를 마련하고, 정비사업을 통한 가지번 및 미등록 토지의 현황 전수조사와 정비 업무 수행, 지적공부 정리, 토지 신규등록에 따른 권리보전 조치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권오실 토지정보과장은 “가지번 정비사업을 통해 지적정보 및 지적측량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토지분쟁을 예방해 불필요한 소송과 국민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며, “또한, 미등록 토지의 신규등록으로 효율적인 국토관리 및 세수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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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이천사랑지역화폐 100만원까지 10% 인센티브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인센티브로 지급할 수 있는 월 충전금액을 이달부터 월 4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까지 상향하여 운영되는 카드형 이천사랑지역화폐는 그동안 월 40만원까지 충전된 금액에 대해서만 인센티브를 지원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급감하게 되어 소비진작은 물론 이들에 대한 지원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평상시 6% 지급되던 인센티브도 계속해서 10%를 유지키로 했다며,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이로써 이달부터 지역화폐로 100만원을 충전하게 되면 10%의 인센티브가 더해져 10만원이 추가되어  110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역화폐는 대규모점포,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연매출 10억 이하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에서는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 등에서는 제한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또 “최근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인 소비를 하고 있는 틈새를 이용해 일부 가맹점의 상인들이 카드수수료 명목 등으로 추가적인 금전과 물품 추가 매수 등을 요구하거나 부당한 가격 인상을 시도하고 있다”며 지역화폐에 대한 차별거래가 발견될 시에는 경기도와 함께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취소, 신용카드 가맹점 계약해지, 형사처벌 등 강력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 및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사용처인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은 시에 별도로 등록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연매출액 10억원 미만 IC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업소라면 카드사를 통해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자동 등록된다.    사용 가능한 점포는‘경기지역화폐’앱 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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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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