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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0년 3분기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일정을 당초(9월)보다 앞당겨 6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신청 받는다.   신청방법은 전체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경기도 일자리 재단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3분기 대상자 중 올해 1,2분기, 지난해 3,4 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와 20년 2분기 때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95년 7월 2일생부터 96년 7월 1일생 까지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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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양평군, 타·시도 전출입 가구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양평군 가구 기준으로 받은 타·시도 전출입 가구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준만큼 보전받을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과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간의 차이로 발생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추가 지원 대상 가구는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24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전일인 3월 28일까지 타 시·도에서 전입한 가구 또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다음 날인 3월 30일부터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일 전일인 4월 8일까지 타 시·도로 전출한 가구이다.   다만 해당 가구가 받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해당 가구의 모든 가구원이 받은 경기도·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합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가구별 지급 기준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가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5만 2천원, 2인 가구 7만 7천원, 3인 가구 10만 3천원, 4인 이상 가구 12만 9천원이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 받은 경우 추가 지원 금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전입가구는 선불카드로, 전출가구는 현금으로 받게 된다.   대상 가구는 6월 1일부터 현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의신청 절차로 신청 가능하며, 전출가구의 경우 행정안전부 문서24 시스템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간의 지급 기준일 차이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온전히 지원받지 못하신 분들께 신속히 추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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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적극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히든 챔피언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을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시비 8천만 원을 예산 반영하여 지원한다.   2020년 선정된 기업은 3곳으로 한국교육시스템(주), 긴키테크코리아(주), 유한콘크리트산업(주) 등이며,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비와 지식재산권 획득 비용, 기타 기술사업화비등을 지원 받는다.     2019년은 이천시 중소기업중 욕실자재 제조업인 ㈜지코빌과 인덕션  씰링용 다층 포장재 제조업인 ㈜씰앤팩 2개사가 선정되었다.    ㈜지코필과 ㈜씰앤팩은 2017년부터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을 참여, 경기도 스타기업으로 지속 성장하여 이천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가 지원하고 이천경제를 이끌어 갈 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중소기업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031-644-2277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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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36,3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아 5월 12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29일부터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yeoju.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주민편의 일환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현장 설명제”(이의신청 토지의 현장 검증시 이의신청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의 설명을 직접 듣고 상호의견 제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왔으나, 2021년 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부동산가격 공시알리미)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   887-27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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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양평군 개별지 전체 31만2천5백9십필지로 전년대비 평균 4.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당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부동산 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www.kras.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달 간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양평군청 본관 4층 토지정보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팩스(031-77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7월 27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031-77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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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644-2278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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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실시간 경제 기사

  • 여주시, ‘2020년은 희망의 꽃 피우는 해’
    공약사업인 5대 분야 7대 과제 추진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차별 없는 사람 중심의 ‘행복공동체 여주’ 실현 위해 전 행정력 가동           ‘꽃 피우다, 2020 희망여주’ 12만 여주시의 2020년 새해 화두는 ‘희망’이다. 이항진 시장은 신년사에서 줄곧 ‘희망’을 언급했다.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사람 중심 행복 여주’를 위해서 꼭 필요하고 끝까지 놓지 않아야 할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행운의 숫자 ‘7’, 일곱 가지의 중점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해 ‘2019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대상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등 2건의 대통령상을 비롯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강소농·경영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공공도서관 평가 우수, 2019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우수기관, 2019년 농정업무평가 우수기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은 기운을 더 단단히 다지며 올해의 목표를 더 굳건하게 설정했다.    사업의 과정은 ‘사람 중심’으로, 결과는 ‘행복 여주’가 될 여주시의 청사진은   시민의 삶을 이해하고, 시민의 행복을 고민하고, 시민 행복의 조건을 채워 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 시장의 공약사업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 농촌과 도시가 조화로운 여주‘, ’문화와 예술이 풍성한 여주' , '시민과 소통하는 여주‘ 등 5개 분야 7대 과제 20개 사업을 공간과 계층, 생애주기별에 맞춰 착실히 추진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 남한강 출렁다리 조감도     1. ‘여주에는 여강이 있다’ -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 조성 도농복합형도시인 여주시는 저출생 고령화사회에 돌입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도시 발전의 질적 변화가 요구된다. 여주시 규모와 환경에 맞는 도시 계획 수립으로 함께 나누는 생활 공동체, 밥상공동체로 성장하고 변화하겠다는 계획은 여주형 도시개발의 모델이 될 것이다.   여주시는 여강으로 불리는 남한강을 도시발전의 최고의 기반으로 생각한다. 유럽의 여러 도시들이 강을 중심으로 발전했듯이 여주시도 강을 잇는 문화예술교를 통해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여주의 구도심과 오학지역을 문화예술교와 출렁다리로 이어서 한글시장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뿐 아니라 강남과 강북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시민 화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강을 잇는 인도교와 출렁다리는 신륵사 관광지구와 둔치공원으로 개발될 남한강변과 연계한 관광코스로도 활용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2. 행복공동체의 기초가 될 학교시설복합화 여주시는 지난 해 여주 역세권에 조성될 학교시설 복합화사업비로 9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257세대가 들어오는 여주역세권에 여주초등학교를 이전하고 학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교육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초등학교와 공동주택, 청소년 수련관 등이 한 곳에 들어섬으로써 학생들과 주민들이 시설을 같이 이용하고 정도 나누는 것이다. 교육 예산도 지난해보다 2배인 총 164억 원을 확충했으며 혁신교육지구 사업지원 투자 확대와 다양한 교육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될 것이다. 역세권 학교복합화사업은 여주시를 가족 같은 유기적인 공동체 사회, 두레의 성격이 짙은 마을공동체,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기초가 될 것이다.         ▲ 여주 5일장  3. 제일시장 재정비로 골목상권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여주시는 하동 경기실크 부지의 다각적인 활용과 노후화 된 제일시장의 재정비로 여주 하동 구도심 주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전략도 세웠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농민수당을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함으로써 골목상권도 살리고 소상공인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는 소비의 리싸이클링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공공분야의 지역화폐 사용처를 다변화하고 인센티브를 확대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지역경제 자족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4. 읍면동의 복합화로 친환경 콤팩트도시로 발전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 조성, 학교시설 복합화, 구도심 정비를 통해 시가지를 핵심시설로 압축 재정비하겠다는 도시개발 전략을 세운 여주시는 이러한 복합화사업을 읍․면․동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각각의 마을을 복합화로 압축시키고 마을 안에서는 가급적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개발하며 마을과 마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장기적으로 트램 등의 친환경 교통수단을 도입해서 미래 친환경 콤팩트도시로서 발전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행정 서비스 또한 행정, 보건, 농정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편의를 한 단계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여주 전역에 상수도를 설치하고 하수관로 정비, 시도 3개, 도시계획도로 17개, 농어촌도로 11개 노선의 확포장, 보행자 도로 17개소 설치를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 푸드플랜 관련 사진 - 무료급식 배식  5. 고령화 등으로 인한 공동체 회복 – 푸드플랜 종합계획으로      여주시는 급격한 고령화와 소득감소로 파괴돼 가는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시스템을 갖춤으로서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지난해 국비 49억을 확보한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연계해 지역 농산물 선순환 먹거리 육성 등 자율적인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치매 어르신을 중점 대상으로 한 브이케어사업과 푸드플랜 사업을 통합해 종합 커뮤니티 케어 서비스를 실현하기로 했다.  6. 조화롭고 균형 있는 지역개발 여주시는 1,135억 원을 투입해 여주의 읍면동 전역을 조화롭고 균형 있게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 역세권과 능서역세권을 개발하고 가남읍, 점동면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기로 했다.   금사문화체육 벨트 조성, 금당천 주민편의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종합체육센터와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등 주민편의를 위한 공공시설 복합화 추진의 일환으로 읍면동 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특히 교통취약지역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여주~원주 복선화 사업이 변경 추진되고 기획재정부가 타당성 여부를 재조사하기로 한 데 따라 여주시도 관련 사업 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으로서 선정돼 향후 5년간 450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 여주통합정수장 증설, 오학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오학~천송 간 연결도로 개설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 여주시 해맞이 행사에서 소원지를 다는 시민들  7. 역사문화도시 여주의 명성을 이어 간다   중요한 유적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한 여주시는 그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세웠다. 여주시가 운영하는 첫 미술관인 ‘아트뮤지엄 려’를 최대한 활용하고 프리미엄 아울렛과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구상도 세웠다. 여주도자기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여주도자기의 경쟁력 강화 방안 강구와 도자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도자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공예창작 활성화와 공예산업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공예창작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이포보와 파사성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자전거 도로와 파사성 주차장을 연결하는 관광다리를 설치하고 당남리섬의 경관농업을 활용한 꽃 재배지역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역사적 가치를 지닌 주어사지와 최시형 묘소 주변을 정비하고 흔암리 선사유적지 발굴도 이어간다. 여주시 근현대사 스토리텔링 연구용역을 통해 여주만의 특색 있는 테마길을 조성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 여주 시가지 항공촬영사진   시민이 행복하면 여주가 행복하다 – 행복공동체 ‘여주’     여주시는 너나없이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하고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골고루 나누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위한 전․월세 지원 확대와 읍면동에 설치한 나눔냉장고, 차별화된 종합복지 플랫폼 기반 구축,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시스템의 전면 개편, 장애인 통합어린이집 개소, 공공산후조리원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국공립 훈민어린이집 개소,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안다미로’와 고등학생까지 확대하는 무상교복 지급 등이 그런 실천사례다.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추진하는 1박2일 마을회관 소통투어는 올해도 쉼 없이  이어가며 지역 현안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시민들과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행복 여주’란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는 건강한 공동체가 살아있는 여주라고 생각한다”며 ‘여주에서는 누구든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고 소통하는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0년 희망의 꽃을 피울 의지를 다졌다.     ▲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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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이천시, 신년기자간담회 개최
    [이천 이계찬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7일 이천시청 1층 소통한마당에서 신년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2020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엄 시장은 “시민의 하루하루가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5가지 시정운영안을 제시했다.   먼저 참여와 소통행정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높여나가기 위해 파라솔톡, 현답시장실 등 현장소통 시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시민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시민의 뜻을 잘 살펴 행정에 반영하고, 주요정책 현안은 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이 주인인 학교 과정을 통해 시정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한다.   안정된 삶을 보장하는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이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2019~2022년)을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복지사업을 강화하고, 사회안전망을 더 촘촘히 구축함은 물론 복지관, 공설화장장, 여성비전센터 등의 복지시설도 조속히 추진한다. 또한 어르신 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 사업을 개시하고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을 설치하고, 청소년에게는 건전한 성장의 디딤돌을 놓아주고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전 세대가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풍요로운 삶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일자리 정책을 확대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를 위해 불합리한 수도권 중첩규제를 합리적으로 풀어내고 기업 활동의 장애물을 제거해 발전의 활로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100억 원 발행을 목표로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특별경영자금과 홍보․판로 및 기술‧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이천시 3개 역세권은 지역특성과 기능에 적합하게 개발하고, 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남천상가 공영주차장과 공설운동장 주차전용 건축물 조성사업은 연내 착공해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중리천 상류부 하천과 설봉저수지 아랫마을은 환경을 개선해 하천기능을 회복하고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변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복하천 주변은 휴식과 관광을 위한 코스로 개발한다. 더 나은 삶이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문화재단 설립 종합계획에 따라 조례 제정, 설립허가 등의 관련 절차를 진행해 박물관, 역사관, 아트홀 등의 시설 활용성을 높인다. 또한 건강과 여가선용을 위해 이천시 종합실내체육관과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2년차에 접어드는 혁신교육지구사업은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무상교복을 지원하고,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꿈꾸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엄 시장은 “이천시는 그간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져 왔다”며 “이제 그 토양 위에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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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여주시, ‘2020년은 희망의 꽃 피우는 해’
    - 이항진 여주시장 신년사에서 ‘여주에 맞는 여주형 도시모델’ 개발 시사 - 공약사업인 5대 분야 7대 과제 추진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 - 차별 없는 사람 중심의 ‘행복공동체 여주’ 실현 위해 전 행정력 가동     ‘꽃 피우다, 2020 희망여주’ 12만 여주시의 2020년 새해 화두는 ‘희망’이다. 이항진 시장은 신년사에서 줄곧 ‘희망’을 언급했다.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사람 중심 행복 여주’를 위해서 꼭 필요하고 끝까지 놓지 않아야 할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행운의 숫자 ‘7’, 일곱 가지의 중점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해 ‘2019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대상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등 2건의 대통령상을 비롯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강소농·경영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공공도서관 평가 우수, 2019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우수기관, 2019년 농정업무평가 우수기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은 기운을 더 단단히 다지며 올해의 목표를 더 굳건하게 설정했다.   사업의 과정은 ‘사람 중심’으로, 결과는 ‘행복 여주’가 될 여주시의 청사진은 시민의 삶을 이해하고, 시민의 행복을 고민하고, 시민 행복의 조건을 채워 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 시장의 공약사업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 농촌과 도시가 조화로운 여주‘, ’문화와 예술이 풍성한 여주‘, ’시민과 소통하는 여주‘ 등 5개 분야 7대 과제 20개 사업을 공간과 계층, 생애주기별에 맞춰 착실히 추진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1. ‘여주에는 여강이 있다’ -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 조성 도농복합형도시인 여주시는 저출생 고령화사회에 돌입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도시 발전의 질적 변화가 요구된다. 여주시 규모와 환경에 맞는 도시 계획 수립으로 함께 나누는 생활 공동체, 밥상공동체로 성장하고 변화하겠다는 계획은 여주형 도시개발의 모델이 될 것이다.   여주시는 여강으로 불리는 남한강을 도시발전의 최고의 기반으로 생각한다. 유럽의 여러 도시들이 강을 중심으로 발전했듯이 여주시도 강을 잇는 문화예술교를 통해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여주의 구도심과 오학지역을 문화예술교와 출렁다리로 이어서 한글시장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뿐 아니라 강남과 강북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시민 화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강을 잇는 인도교와 출렁다리는 신륵사 관광지구와 둔치공원으로 개발될 남한강변과 연계한 관광코스로도 활용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2. 행복공동체의 기초가 될 학교시설복합화 여주시는 지난 해 여주 역세권에 조성될 학교시설 복합화사업비로 9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257세대가 들어오는 여주역세권에 여주초등학교를 이전하고 학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교육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초등학교와 공동주택, 청소년 수련관 등이 한 곳에 들어섬으로써 학생들과 주민들이 시설을 같이 이용하고 정도 나누는 것이다. 교육 예산도 지난해보다 2배인 총 164억 원을 확충했으며 혁신교육지구 사업지원 투자 확대와 다양한 교육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될 것이다.   역세권 학교복합화사업은 여주시를 가족 같은 유기적인 공동체 사회, 두레의 성격이 짙은 마을공동체,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기초가 될 것이다.     3. 제일시장 재정비로 골목상권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여주시는 하동 경기실크 부지의 다각적인 활용과 노후화 된 제일시장의 재정비로 여주 하동 구도심 주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전략도 세웠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농민수당을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함으로써 골목상권도 살리고 소상공인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는 소비의 리싸이클링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공공분야의 지역화폐 사용처를 다변화하고 인센티브를 확대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지역경제 자족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4. 읍면동의 복합화로 친환경 콤팩트도시로 발전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 조성, 학교시설 복합화, 구도심 정비를 통해 시가지를 핵심시설로 압축 재정비하겠다는 도시개발 전략을 세운 여주시는 이러한 복합화사업을 읍․면․동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각각의 마을을 복합화로 압축시키고 마을 안에서는 가급적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개발하며 마을과 마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장기적으로 트램 등의 친환경 교통수단을 도입해서 미래 친환경 콤팩트도시로서 발전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행정 서비스 또한 행정, 보건, 농정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편의를 한 단계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여주 전역에 상수도를 설치하고 하수관로 정비, 시도 3개, 도시계획도로 17개, 농어촌도로 11개 노선의 확포장, 보행자 도로 17개소 설치를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5. 고령화 등으로 인한 공동체 회복 – 푸드플랜 종합계획으로 여주시는 급격한 고령화와 소득감소로 파괴돼 가는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시스템을 갖춤으로서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지난해 국비 49억을 확보한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연계해 지역 농산물 선순환 먹거리 육성 등 자율적인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치매 어르신을 중점 대상으로 한 브이케어사업과 푸드플랜 사업을 통합해 종합 커뮤니티 케어 서비스를 실현하기로 했다.     6. 조화롭고 균형 있는 지역개발 여주시는 1,135억 원을 투입해 여주의 읍면동 전역을 조화롭고 균형 있게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 역세권과 능서역세권을 개발하고 가남읍, 점동면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기로 했다.   금사문화체육 벨트 조성, 금당천 주민편의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종합체육센터와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등 주민편의를 위한 공공시설 복합화 추진의 일환으로 읍면동 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특히 교통취약지역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여주~원주 복선화 사업이 변경 추진되고 기획재정부가 타당성 여부를 재조사하기로 한 데 따라 여주시도 관련 사업 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으로서 선정돼 향후 5년간 450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 여주통합정수장 증설, 오학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오학~천송 간 연결도로 개설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7. 역사문화도시 여주의 명성을 이어 간다 중요한 유적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한 여주시는 그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세웠다. 여주시가 운영하는 첫 미술관인 ‘아트뮤지엄 려’를 최대한 활용하고 프리미엄 아울렛과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구상도 세웠다.   여주도자기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여주도자기의 경쟁력 강화 방안 강구와 도자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도자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공예창작 활성화와 공예산업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공예창작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이포보와 파사성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자전거 도로와 파사성 주차장을 연결하는 관광다리를 설치하고 당남리섬의 경관농업을 활용한 꽃 재배지역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역사적 가치를 지닌 주어사지와 최시형 묘소 주변을 정비하고 흔암리 선사유적지 발굴도 이어간다. 여주시 근현대사 스토리텔링 연구용역을 통해 여주만의 특색 있는 테마길을 조성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시민이 행복하면 여주가 행복하다 – 행복공동체 ‘여주’ 여주시는 너나없이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하고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골고루 나누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위한 전․월세 지원 확대와 읍면동에 설치한 나눔냉장고, 차별화된 종합복지 플랫폼 기반 구축,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시스템의 전면 개편, 장애인 통합어린이집 개소, 공공산후조리원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국공립 훈민어린이집 개소,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안다미로’와 고등학생까지 확대하는 무상교복 지급 등이 그런 실천사례다.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추진하는 1박2일 마을회관 소통투어는 올해도 쉼 없이 이어가며 지역 현안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시민들과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행복 여주’란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는 건강한 공동체가 살아있는 여주라고 생각한다”며 ‘여주에서는 누구든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고 소통하는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0년 희망의 꽃을 피울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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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여주시 7대 부시장에 예창섭 신임 부시장 취임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 7대 부시장으로 예창섭(53세) 전 구리시 부시장이 취임했다.   지난 1월 3일 이항진 여주시장으로부터 사령장을 받은 예 신임 부시장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간부 공무원들을 비롯해 여주시 공무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신임 부시장으로서 첫 일정을 소화했다.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발을 들인 여주시 예 신임 부시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샌디에고대학 공공정책학 석사로 졸업했으며 경기도 교육협력국 교육협력국장을 거쳐 국토교통부 교통안전복지과장, 구리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에서 공직을 시작했지만 중앙부처 등에서도 활동해온 예 신임 부시장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뛰어난 업무능력으로 공직자들에게 신망이 두터운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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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양평군, 국도37호선 양평~여주 4차로 확장 등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국도37호선 양평~여주(개군~대신) 4차로 확장사업, 국도37호선 양평~가평(덕평~설악) 시설개량, 국지도86호선 양평~가평(서종~설악) 시설개량 등 관내 현안 국책사업이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 포함되었음을 밝혔다.   국도37호선 양평~여주 구간은 제2영동고속도로 대신IC 개통 등으로 교통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에서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 구간 약 11.7km 구간이 2차로로 남아있어 도로확장 사업이 시급하였으며, 국지도 86호선 수입~ 노문 구간의 경우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폭이 협소하여 2차로 개량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양평군은 여주시와 도로확장사업의 공동대응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확장·개량사업의 추진을 건의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한 결과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 사업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양평군은 국도37호선 양평~여주(개군-대신) 4차로 확장(총사업비 1,063억원) 외에도 예비타당성조사에 반영된 사업들은 △국도37호선 양평~가평(옥천~설악) 2차로 개량(총사업비 1,820억원), △국도 37호선 양평 덕평~옥천 2차로 개량(총사업비 925억원), △국지도86호선 양평~가평(서종~설악) 2차로 개량(총사업비 782억원) 이다.   해당 사업들은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으로 고시 될 예정이다.   양평군 담당자는 ’국책 도로사업이 행정력의 집중 및 정무적인 노력으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대상에 반영되었다.‘라며 ’상기 사업이 모두 완공되면 양평군의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만큼 도로확장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철저를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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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여주시의회 새해 시무식 갖고, 2020년 의정활동 시작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의회는 1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여주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과 직원들은 2020년 새해 인사 덕담과 함께 의정활동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유필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 새해 경자년(庚子年)에는 여주시의회 7명의 의원 모두 힘을 합쳐 12만 여주시민의 꿈을 이루고 실현하는 민의의 전당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사람중심의 정책실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기울이는 열린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2020년 정례회 2회, 임시회 2회 총 4회, 68일간의 의사일정을 계획하였으며, 새해 첫 번째 임시회인 제44회 임시회는 오는 3월 4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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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여주,양평 더불어민주당 백종덕 후보 신년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의 자(子)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자축인묘의 처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새로운 것 같습니다. 또한 자(子)는 끝을 의미하며 처음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의 시작도 자시에서 출발하여 다시 자시로 끝을 맺나 봅니다. 그렇게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을 보니 문득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옛 성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작년 한 해에 나는 무엇을 했고 또 연초의 마음은 어떠했고 지금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돌이켜보면 국내외적으로도 바쁘게 돌아간 시간이었을 뿐 아니라 저 개인적으로도 참 활발히 움직였던 한 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으면서 가정리 전차부대 상설화 계획도 철회시키게 되었고, 농민기본소득, 여주 택시기사 쉼터, 양동산업단지 유치, 양평군 노인종합복지관 이전 건립 및 경강선 복선화를 위한 역할 등 참으로 보람된 일들을 일구며 살아온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저 혼자 일궈낸 일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조가 있었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신 가정리 마을 주민분들, 택시 기사님들, 마을 어르신들 등등 모두가 저에게 지혜와 가르침을 주셨고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셨기에 많은 일들이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저에게 묻습니다. 너는 올해 무엇을 할 것이며 어떤 마음을 가질 것인가? 제가 참 좋아하는 말 중에 옳은 것을 취하여 이로움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선택은 정의롭게, 행동은 지혜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저는 올 한 해도 듣고 또 듣고, 묻고 또 물을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어리석음을 질타하는 목소리이던, 저에게 들려주시는 지혜의 가르침이던, 부족한 용기를 북돋는 격려의 말씀이던 가리지 않고 잘 새겨듣겠습니다. 배움은 깨달음으로 그리고 깨달음은 실행으로 가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의로운 선택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고자 굳건히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에 하시는 일마다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모든 가정에 평화가 깃들기를 간절히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백종덕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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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이천시, 2020년 개별입지 공장설립 안내책자 발행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 기업지원과는 개정법령에 맞춰 2020년 개별입지 공장설립 안내책자를 발행하여 기업인 및 이천상공회의서, 설계사무실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 책은 공장의 개념과 분류, 공장승인설립의 유형, 공장관련 수도권규제법률 등의 내용을 담아 공장설립승인 전까지 검토되는 관계법들과 절차를 기술하여 편하게 공장설립 내용을 이해하게 했다.   수도권지역에 있는 이천시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공장설립에 대한 규제가 많다. 공장부지면적 규제와 공장건축면적 규제, 폐수배출시설설치 규제 등 그 내용 또한 복잡하다. 이러한 규제내용들은 공장설립 승인기간 절차를 길게 하여 투자결정을 적기에 신속하게 해야하는 기업들에게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공장입지결정과 신속한 허가등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공장설립 안내책자를 발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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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양평군,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3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740만원을 지원받았다. 2018년 보건복지부 장관 상장과 포상금에 이어 2년째 우수지자체 선정이다.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43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맞춰 신규수급자 발굴, 취약계층 우선보장과 위기가구 구제를 위한 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 부적정수급 예방,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지원 등,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대한 평가였다. 군은 읍·면과 연계하여 부양의무자 기준완화에 따른 신규수급자 발굴 신청조사 2,556명, 보장1,768명, 취약계층 위기가구 우선보장 177가구,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527가구 지원, 복지부정수급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맞춤형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장제)를 수요자 욕구에 맞춰 적기에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민·관 합동으로 다각적인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 구현을 위해 실천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위해서 먼저 찾아가고 창의적인,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빈곤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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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이천시의회 의장 홍헌표 2020년 신년사
    새로운 기대와 희망을 안고 경자년(庚子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23만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천일보 애독자 여러분!   2020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힘차게 출발했던 제7대 이천시의회도 어느덧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이천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지역의 새로운 비전을 찾아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많은 노력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아울러 의장 취임 후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는 신념이 시민들께서 얼마나 동의하시고, 또 그간의 노력들이 얼마나 시민사회에 구현이 되어 살기 좋은 이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는지 많이 생각하고, 또 많이 연구해왔습니다.   다소 부족한 점이 많아 보이겠지만 앞으로도 저를 포함한 이천시의회 의원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오직 시민의 행복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우리 이천시의회는 새해에도 변함없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이천시의회를 실현하고 지방자치의 발전, 그리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듣고, 살피고, 참여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 곁으로 먼저 다가가고,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각종 규제를 비롯하여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이천시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의회에서는 시장님, 국회의원님, 도의원님들과 함께 동행 하여 각종 규제 철폐, 기업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앞으로 이천시가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저희 이천시의회에 더 많이 기대하고, 더 많은 요구해주시기 바라며, 더욱더 많이 참여하여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2020년도에는 여러분이 가시는 모든 길에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천시의회 의장 홍 헌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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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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