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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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2024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22일부터 접수 시작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2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립 기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3월 25일) 기준 거주지와 사업장을 모두 남양주시에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6일까지 남양주시청 내 다산쉼터에서 방문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 신청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를 도입하여, 신청자가 사전동의서를 작성하면 사업자등록증, 주민등록 초본 등 5종의 서류 제출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접수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릴 수 있고, 신청서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시간이 소요되어 신청대상자는 접수 마감일 전에 서둘러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필요서류는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02-3702-0777, 02-3702-0774, 02-724-111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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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 성황리에 마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2024년 4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21개의 다양한 직종의 중소기업과 구직자 212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61명이 1차 합격됐다.   이날 채용행사는 이천시 구직자에게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현장면접을 진행하였으며,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에 방문하여 “인력난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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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기업체 워크숍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그랜드 웨딩홀에서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 관리자, 재직 여성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취업자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기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1부는 관내 구인 기업체 대상으로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홍보와“마음을 사로잡는 준비된 면접관의 기술”이란 제목으로 면접 관련 트랜드 및 주요 이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2부는 퇴근 후 참여한 재직 여성을 대상으로“여성근로자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특강이 진행되었으며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이란 경력단절 여성이 재취업하여 다시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구직자에게 필요한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기업체 워크숍은 지난해와 다르게 기업체 뿐만 아니라 실제로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재직 여성들도 초청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참석한 기업체 관계자와 이천새일센터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에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해 일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한편 이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새일여성인턴제(기업체 인턴지원사업), 여성 구직자 집단상담, 취·창업컨설팅 등 사업을 통해 여성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구인난 해소 등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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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 K패스에 혜택을 더한 「The 경기패스」 5월부터 시행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5월 1일부터 광역, 시내버스, 지하철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하는 k패스와 경기도만의 추가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60회 한도 내에서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교통카드이다. 환급 비율은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이다.   4월 24일부터 10개의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KB국민, NH농협,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DGB유페이, 이동의 즐거움 등이다. 발급신청과 세부 사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 홈페이지 등에서 k패스로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규가입자는 곧 오픈 예정인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천시는 이와 함께 K패스를 기반으로 경기도민의 추가 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경기도와 함께 추진한다. 「The경기패스」는 60회를 초과하더라도 횟수 제한 없이 정해진 비율대로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청년의 적용 범위를 39세까지 넓혀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K패스 이용 불가한 6 ~ 18세 어린이·청소년에게 연 24만원 한도의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경제 상황 속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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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노원구 오승록구청장 ‘GTX-C 착공식’ 참석
    사진/노원구청 제공 [노원구 이종윤기자]=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 구간이며 14개 정거장 중 노원구 지역에서는 광운대역을 지난다. 이 노선이 2028년 개통되면 광운대역에서 삼성역까지 9분, 수원역까지는 33분에 도달할 수 있어 수도권 동북부에서 강남과 경기 남부로의 진출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   광운대역에 GTX 노선이 연결되는 것은 이 지역 발전에 큰 의미를 갖는다. 과거 물류 부지였던 광운대역세권 약 15만㎡가 최고 49층의 명품주거시설과 상업․업무시설로 재탄생하는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노원구의 신경제 중심지로서 위상이 높아지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될 계기가 마련되어 월계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착공식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회, 경과보고, 축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구가 서울의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광역교통망의 확충은 필수조건”이라며 “GTX,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포함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아홉 번째)이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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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바이오 전문가 뭉쳤다... 경과원,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광교테크노밸리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연구 인프라 고도화 및 산학연병 협력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경과원은 지난 22일 바이오센터 이노카페 회의실에서 ‘경기도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병원, 대학, 협회, 투자사, 엘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스타트업 천국’의 후속 조치다. 경과원은 자문회의를 통해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스타트업 지원 방향성 자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제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성장 단계별 컨설팅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바이오산업본부의 경기 바이오스타트업 랩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설명을 듣고 보육공간, 기업선정 및 지원 프로그램 차별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인천 K-바이오랩허브사업단과 서울 바이오허브 등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기관과의 글로벌 진출 및 사업화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과원은 상반기에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경기바이오센터 내 연면적 933m2(약 282평) 규모의 스타트업 랩을 조성한다. 또한 7월에는 14개사의 우수한 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선정해 경과원의 연구인력, 시험장비, 시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었다.”며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성공적인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회에는 강성천 경과원장을 비롯해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최성호 한국바이오경제학회 회장, 한인석 K-바이오랩허브사업단장,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 권대혁 성균관대학교 교수 등 병원, 대학, 협회, 엑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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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실시간 경제 기사

  • 이천시, 소상공인 음식문화개선 특화사업 추진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40여개소에 입식테이블 교체 설치 또는 주방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를 모집한다.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사업은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고(자부담 50%), 주방시설 개선사업은 업소당 최대 70만원까지 후드, 환풍기 등 환기시설 청소비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영업신고일 1년 이상 경과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장 면적 100㎡ 이하 업소는 우선 선정 대상이다.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9까지 이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며, 제출 서류는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소상공인 음식문화특화 개선사업을 통해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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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여주시, 2024년 2월 일자리드림데이 실시
    포스터/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오는 23일, 2024년 2월 일자리드림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자리드림데이는 여주시 관내 1~3개 업체가 참여하여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로 구인업체의 요청이 있거나 여주일자리센터의 알선으로 매월 진행된다.   이번 일자리드림데이에 참여한 업체는 점동면 소재의 물류업체인 ㈜이앤원으로 구인인원은 총 20명으로 물류상품매입업무 분야 10명, 지게차 운전직 10명이다.   2024년 첫 일자리드림데이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2월 23일 오후 2시까지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로 방문하여 1:1 현장 면접 응시 기회와 이력서 컨설팅을 받으면 된다.   또한 일자리드림데이 관련 자세한 정보와 그밖에 수시 채용을 원하는 구인업체나 구직자는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0~269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여주일자리센터에서는 매월 일자리드림데이를 시행함은 물론 취업 상담,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동행면접 등 교육에서 취업까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주시 취업률 제고에 힘쓰고 있다.” 고 전하며, “여주일자리센터를 이용하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일자리 알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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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안성시,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도시로 성장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일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공정무역 도시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일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인증하는 공정무역마을인증 <공정무역실천기관> 최종 심사에서 안성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마을도시락이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마을도시락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도시락 및 맞춤 케이터링 등 건강한 먹거리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이번 공정무역실천기관에 선정되어 로컬푸드와 함께 공정무역까지 확산하는 안성시 대표기업이 되었다.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마을도시락 유병화 대표는 “지역내 건강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공정무역 운동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안성시 첫 번째 공정무역실천기관이 되었지만, 우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실천기관이 탄생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올해 10월에 진행될 2024년 공정무역 포트나잇(2주간) 축제 개막 도시로도 선정되어 공정무역 인식확산 및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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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여주시, 2024년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본격 가동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는 지난 5일부터 공공근로사업 1단계와 지역공동체일자리 상반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와 취업취약계층의 사회참여 기회 부여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총 12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공공근로사업은 3단계, 지역공동체일자사업 2단계로 나누어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1단계 사업은 「푸드뱅크」 등 52개 사업장에서 총 참여인원 85명이 근무하게 되며, 근무시간은 연령대에 따라 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이내, 만 65세 미만은 1일 5시간 이내이다. 특히 참여 근로자에게는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복무교육과 함께 8시간의 신규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지원서비스, 직업훈련 등의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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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광주시, 2024년도 개인택시 신규면허 대상자 모집
    [광주시 천정수기자]=광주시는 신규 개인택시 32대 공급, 면허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규 개인택시 공급은 2022년 ‘택시 사업 구역별 총량제 지침’ 개정 사항 재적용에 따른 신규 개인택시 45대 공급 이후 1년5개월 만의 증차로 광주시의 인구 급증 등 특수한 여건 변화를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택시 총량의 조정과 대중교통 소외지역 이음택시 운행에 따른 총량 조정분에 해당한다.   지원 대상에 따른 군별 공급 대수는 광주시 개인택시 운송사업면허 사무처리 규정에 따라 비율제로 배분하며 장기 무사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군별 상세 공급 대수는 다음 표와 같다. 시는 오는 3월 17일까지 1달간 공고를 거쳐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택시도 기존 사업자를 대상으로 변경 인가 절차를 통해 6대 공급할 예정이다.   예정자 공고와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6월 중 신규 면허발급 대상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방세환 시장은 “그동안 태전·고산지구 및 오포지역의 급격한 인구 증가에 비해 부족한 택시 공급으로 인해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에게 이번 택시 증차는 심야 택시 부족 문제 해결과 교통서비스 제공의 사각지대 해소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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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광주시, 2024년 사업체 조사 실시
    [광주시 천정수기자]=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5만4천여개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체 조사는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1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로 국가와 광주시의 각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항목은 대표자, 창설 연월, 조직 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9개이다.   64명의 조사원이 사업체를 현장 방문 면접조사로 진행되며 전화조사로도 진행될 수 있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도록 엄격히 보호되며 최종 결과는 본조사와 자료입력, 내검, 자료처리 및 결과 분석 등을 거쳐 2024년 12월 공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 주요 정책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해당 사업체에서는 기간 내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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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광주시, 50만 자족도시 향해 도시개발사업 착착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 천정수기자]=광주시가 추진 중인 광주역세권 및 곤지암역세권 2단계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는 1단계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기능의 융복합 및 자족성 강화와 혁신 거점 마련을 위해 광주역세권 및 곤지암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은 지난해 11월 승인권자인 경기도에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요청했으며 곤지암역세권 2단계 또한 지난해 12월 수립을 요청해 현재 경기도 검토 중으로 관련 부서(기관) 협의 단계에 있다.   시는 경기도로부터 하반기 중 승인 고시가 되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보상계획 및 실시계획인가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구역 내 토지주들 또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시는 곤지암 2단계 도시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주민들과 상생하고자 민‧관 협의체를 구성, 시와 함께 회의를 진행해 왔으며 민‧관 협의체의 의견 반영 및 교육청과의 협의를 거쳐 구역 내 학교 위치를 선정했다. 또한,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지형 조건, 교통량, 안전성 및 토지의 이용 효율 등이 고려된 최적의 토지 이용 계획안을 수립했다.   곤지암역세권 2단계는 사업 면적 17만2천18㎡로 곤지암역세권 1단계 도시개발사업과 연계된 2천67세대의 새로운 주거단지 안에 학교, 공동주택, 주상복합, 공원 등이 조성돼 일대 정주 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행자로는 광주시와 광주도시관리공사, 시행 방식으로는 수용‧사용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주역세권 2단계는 사업 면적 43만281㎡로 4천73세대으로 구성돼 광주역세권 1단계 도시개발사업 구역과 함께 광주시의 혁신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시행자는 광주시, 시행 방식은 혼용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역세권 및 곤지암역세권 2단계 사업은 2024년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이후 보상과 실시계획을 거쳐 2025년 하반기 부지조성 착공 예정이며 2028년 하반기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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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양평군, 지역발전 위한 규제개선 노력 가속화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과도한 중첩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중앙규제 핵심과제로 제출한 ‘자연보전권역 내 공장설립허용 기준 완화’가 지방규제혁신 실무회의를 거쳐 행안부 개선과제로 접수됐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산업집적법은 한강수계 수질 보호 등을 위한 취지로 자연보전권역 기타지역 내 공장건축 면적을 1천㎡로 제한하고 있다. 이 규제는 그간 군 기업 활동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었다.   이에 군은 동 규제기준을 3천㎡로 상향 조정 건의했으며 폐수 및 오염물질 배출량과 농도를 고려한 공장건축 면적 확대도 함께 제안했다.   군 관계자는 “추가로 7건의 중앙규제 개선과제를 발굴해 도에 제출했으며 앞으로도 규제개선을 통해 지역발전을 가로막던 걸림돌을 제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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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노원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가 풀어드립니다.
    ▶ 상․하반기 각 15억 원씩 총 30억 원 융자 …… 전년 대비 10억 원 대폭 증액 ▶ 연1.5% 특별저금리 유지, 융자 실행일로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연1.2% 금리 적용 ▶ 중소기업 최대 1억 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 2월 23일까지 신청 사진/노원구청 제공 [노원구 이종윤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총 융자 규모는 작년보다 10억 원이 늘어난 30억 원이며, 이를 상하반기 15억 원씩 두 차례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다. 노원구에 사업장이 있고,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각 기업 및 소상공인은 시설자금, 운영자금, 기술개발금 용도의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1억 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이며, 은행 여신 규정에 따르는 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서 등 담보 능력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숙박업, 사행 시설 관리 및 운영업, 기타 기금의 지원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공고일 현재 노원구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대출받고 아직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업체의 경우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의 경우에는 융자가 제한된다.   또한, 지원받은 융자금을 목적 외 타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융자금 회수, 일반금리로의 소급 적용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금리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1년부터 적용하고 있는 연 1.5%의 저금리를 올해도 유지하기로 했다. 장기화되고 있는 3高(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따른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다.   상환기간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융자실행일로부터 1년은 한시적으로 연 1.2%의 특별저금리를 적용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 및 상인은 은행이나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담보에 대한 사전상담을 받은 후 노원구청 3층 일자리경제과에 ▲신청서 ▲사업계획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2020~2023년) ▲기타 우대가점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이며, 3월 중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자와 대상자별 융자액을 확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서류 작성 서식은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한 상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 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시중은행의 공동 협약으로 ‘소상공인 저금리 특별 신용보증 대출’도 지원하고 있다. 사업자등록을 한 지 3개월 이상 된 관내 소기업,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융자 한도는 1억 원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중소기업육성기금과 마찬가지로 ▲융자 지원 목적에 맞지 않는 업종 ▲기존 대출금 연체 또는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에는 융자가 제한된다.   ‘소상공인 저금리 특별 신용보증 대출’은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신용보증재단 노원점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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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이충우 여주시장, 기업 투자유치 활동 박차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14일 투자유치 기업을 방문해 투자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소통을 강화했다.   여주시는 민선8기 시작과 동시에 인구정체, 고령화 등 지역위기 극복을 위해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을 적극 추진중에 있다. 투자유치 촉진 조례 제정, 투자유치 전담조직 신설 등 투자유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그리너지, ㈜크린랲과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여주시는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총 96만㎡ 규모의 산업단지 16개소 조성중이며,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공모용역 등 전방위적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이충우 시장은 ㈜성우모터스의 현황과 비전, 투자계획 등 설명을 듣고 국내최초 특장차 라인생산공정을 견학하였다. 아울러, 특장차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설명하면서, 관련 협력업체 유치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의 궁극적 목표는 시의 인구를 늘려 시민이 행복한 도시 여주를 만드는데 있다.” 며 “여주시는 투자기업이 입지하는 그날까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끝까지 함께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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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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