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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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2024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22일부터 접수 시작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2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립 기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3월 25일) 기준 거주지와 사업장을 모두 남양주시에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6일까지 남양주시청 내 다산쉼터에서 방문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 신청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를 도입하여, 신청자가 사전동의서를 작성하면 사업자등록증, 주민등록 초본 등 5종의 서류 제출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접수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릴 수 있고, 신청서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시간이 소요되어 신청대상자는 접수 마감일 전에 서둘러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필요서류는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02-3702-0777, 02-3702-0774, 02-724-111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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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 성황리에 마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2024년 4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21개의 다양한 직종의 중소기업과 구직자 212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61명이 1차 합격됐다.   이날 채용행사는 이천시 구직자에게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현장면접을 진행하였으며,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에 방문하여 “인력난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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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기업체 워크숍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그랜드 웨딩홀에서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 관리자, 재직 여성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취업자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기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1부는 관내 구인 기업체 대상으로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홍보와“마음을 사로잡는 준비된 면접관의 기술”이란 제목으로 면접 관련 트랜드 및 주요 이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2부는 퇴근 후 참여한 재직 여성을 대상으로“여성근로자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특강이 진행되었으며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이란 경력단절 여성이 재취업하여 다시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구직자에게 필요한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기업체 워크숍은 지난해와 다르게 기업체 뿐만 아니라 실제로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재직 여성들도 초청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참석한 기업체 관계자와 이천새일센터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에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해 일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한편 이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새일여성인턴제(기업체 인턴지원사업), 여성 구직자 집단상담, 취·창업컨설팅 등 사업을 통해 여성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구인난 해소 등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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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 K패스에 혜택을 더한 「The 경기패스」 5월부터 시행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5월 1일부터 광역, 시내버스, 지하철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하는 k패스와 경기도만의 추가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60회 한도 내에서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교통카드이다. 환급 비율은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이다.   4월 24일부터 10개의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KB국민, NH농협,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DGB유페이, 이동의 즐거움 등이다. 발급신청과 세부 사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 홈페이지 등에서 k패스로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규가입자는 곧 오픈 예정인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천시는 이와 함께 K패스를 기반으로 경기도민의 추가 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경기도와 함께 추진한다. 「The경기패스」는 60회를 초과하더라도 횟수 제한 없이 정해진 비율대로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청년의 적용 범위를 39세까지 넓혀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K패스 이용 불가한 6 ~ 18세 어린이·청소년에게 연 24만원 한도의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경제 상황 속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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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노원구 오승록구청장 ‘GTX-C 착공식’ 참석
    사진/노원구청 제공 [노원구 이종윤기자]=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 구간이며 14개 정거장 중 노원구 지역에서는 광운대역을 지난다. 이 노선이 2028년 개통되면 광운대역에서 삼성역까지 9분, 수원역까지는 33분에 도달할 수 있어 수도권 동북부에서 강남과 경기 남부로의 진출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   광운대역에 GTX 노선이 연결되는 것은 이 지역 발전에 큰 의미를 갖는다. 과거 물류 부지였던 광운대역세권 약 15만㎡가 최고 49층의 명품주거시설과 상업․업무시설로 재탄생하는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노원구의 신경제 중심지로서 위상이 높아지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될 계기가 마련되어 월계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착공식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회, 경과보고, 축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구가 서울의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광역교통망의 확충은 필수조건”이라며 “GTX,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포함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아홉 번째)이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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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바이오 전문가 뭉쳤다... 경과원,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광교테크노밸리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연구 인프라 고도화 및 산학연병 협력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경과원은 지난 22일 바이오센터 이노카페 회의실에서 ‘경기도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병원, 대학, 협회, 투자사, 엘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스타트업 천국’의 후속 조치다. 경과원은 자문회의를 통해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스타트업 지원 방향성 자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제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성장 단계별 컨설팅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바이오산업본부의 경기 바이오스타트업 랩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설명을 듣고 보육공간, 기업선정 및 지원 프로그램 차별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인천 K-바이오랩허브사업단과 서울 바이오허브 등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기관과의 글로벌 진출 및 사업화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과원은 상반기에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경기바이오센터 내 연면적 933m2(약 282평) 규모의 스타트업 랩을 조성한다. 또한 7월에는 14개사의 우수한 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선정해 경과원의 연구인력, 시험장비, 시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었다.”며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성공적인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회에는 강성천 경과원장을 비롯해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최성호 한국바이오경제학회 회장, 한인석 K-바이오랩허브사업단장,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 권대혁 성균관대학교 교수 등 병원, 대학, 협회, 엑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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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실시간 경제 기사

  • 양평군,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 상생협약(MOU) 체결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0일 도시재생·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양근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양평물맑은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상호 연계 추진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임대인-임차인 상생활동을 위한 유기적 협력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홍보·축제·행사 등 콘텐츠 발굴 및 개발 협업 ▲상인회, 비상인회 간 상권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등을 약속했다.   노유림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장은 “상권르네상스 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협력해 양평군의 지역상권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도시재생을 통해 시장이 살아나고 나아가 양평군의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양평읍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5월 초 도시재생뉴딜사업(일반근린형)공모사업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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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여주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진 참여자 모집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실직자 및 무급휴직자, 취업취약계층 등을 위해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100명 고용을 목표로 직접일자리 사업으로 5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백신접종센터 지원 도우미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도우미 ▲공공청사 출입자 관리 ▲마을 생활방역 지원 ▲공공배달앱 가맹점 모집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사업별로 사업장 및 근무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시청 공고문을 참고하여 희망하는 일자리를 신청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재산보유액 3억원 미만의 만18세 이상 만75세 미만 여주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및 저소득층(건강보험료 납부기준 중위소득 65%미만)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자를 우선 선발하며, 그 외 배제사유(기초생활수급 또는 실업급여 수급자 등)가 없는 시민들도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신청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시청홈페이지(www.yeoju.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 ☎031-887-2087 및 각 읍‧면‧동 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희망근로 등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활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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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양평군,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6일 ‘양수리 일원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의 단위사업으로 추진한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도에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연계, 상권진흥정책을 펼치는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과 코로나19 시대 유통환경의 급변에 대응을 위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가지 정책의 성공적인 연계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최근 유통환경이 급변되며 비대면 영업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양수리 지역은 배달대행업체의 부재, 자영업자의 배달영업 전환 역량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배달특급’의 우선도입과 도입시기에 맞춘 양수리상권진흥센터의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 시행, 양수리전통시장상인회의 배달대행업체 입점 협의 등을 통해 양수리 지역은 배달영업 활성화 지역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배달메뉴 선정부터 용기 선택 및 구성, 포장 패키징 방법 등의 배달 컨설팅을 진행해 배달영업이 전무하던 양수리 지역에서 약 40여 개 점포가 배달판매영업을 시작하게 됐으며, 배달건수 및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며 자영업자의 실질 소득이 증가, 코로나시대의 맞춤형 경제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경기도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021년 1분기 우선 적용 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민간배달앱의 양평군 배달시장 점유율을 넘어서는 등 경기도의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배달특급이 양평군에서 오픈한 지 한달밖에 안됐지만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상반기 중 양평이 도내 최초로 배달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해 자영업자의 실질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간이 운영중인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민과 관의 협력적 노력을 통해 양수리 지역이 코로나19시대의 영업 패러다임에 적응하고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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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SK하이닉스, 이천시와 손잡고 지역 도자예술문화 활성화 나선다
     ▷ 4/12~5/14, 이천시 도자예술인의 명품 도자기 121여점 사내 전시 개최  ▷ 이천지역 도예가/공방 협업 통한 SK하이닉스 굿즈 상품 개발 및 판매 개시  ▷ 이천시-SK하이닉스 ‘도자·공예문화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로 지속 협력 약속 [이천시 이승철기자]=SK하이닉스는 이천시 및 지역 도자예술인과 함께하는 ‘이천시 도자 예술 전시’를 4/12(월)부터 5/14(금)까지 5주간 이천캠퍼스 내 R&D센터 1층에서 개최하고, 지역 도자 예술인 협업으로 개발한 굿즈(Goods)를 사내에서 판매 개시한다.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2년째 이천 도자기 축제가 취소되는 등 지역 내 도자 예술인들의 참여 기회가 축소됨에 따라, 지역사회 도예가 및 공방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사내 구성원들에게도 우수한 이천 도자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천시와 협업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사내 ‘이천시 도자 예술 전시’에는 대한민국 명장 및 이천시 도자명장 23명을 포함하여 총 52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및 영국 런던 콜렉트에도 전시되었던 대표 작품 등 총 121점의 명품도자기를 이천시가 지원하여 전시된다.   또한, 이천시 도예가 및 공방과의 협업을 통해 SK하이닉스 굿즈(Goods)로 그릇, 컵, 소품, 다기세트 등 총 67종의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함으로써 지역사회 도자 예술인들의 판로 확보 및 상생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 Experience Design 담당 이일우 부사장은 “세계적 수준의 이천 도자 예술품을 이천시가 무상으로 전시해줌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도자 예술인을 지원하고 구성원들도 일터에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며 “이천 도자예술 문화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이번 사내전시회에 앞선 지난 8일(목), 이천시와 비대면으로 ‘도자·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에도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인 이천시의 도자·공예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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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양평물맑은상권 상권활성화 추진단, 상권르네상스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해 11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상권 르네상스 사업’ 선정에 따라 상권관리기구인 ‘양평물맑은상권 상권활성화 추진단’ 개소식을 통해 성공적인 전통시장상권 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전통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해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점가 거리정비 및 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활성화, 핵심점포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소프트웨어사업으로 구성된다.   해당 사업은 금년도부터 2025년까지 총 80억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물맑은 매운음식거리, 물맑은 저잣거리, 물맑은 빛거리 등의 전통시장 특화상권 재생을 위한 기반시설과 대표 축제 개발, 상권 특화공동상품, 온오프라인 협업 지원사업 등의 소프트웨어 사업을 수행하며 상권의 재생을 위한 종합개발 사업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청개구리 프리마켓 및 특화골목 조성사업, 개구쟁이 놀이터 조성사업, 상인교육 사업, 비대면 활성화 구축사업, 온·오프라인 협업활성화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상권르네상스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의 경제 활성화와 경기도 동부권 대표 관광형·문화접목형 전통시장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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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양평군지부, 지역경제 살리기에 일조
    [양평군 정남수기자]=전국공무원노동조합 양평군지부(지부장 김종배)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양평군 공무원 노조 조합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조합원 언택트 걷기대회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4인 이하의 소규모 걷기 행사로 2주 동안 진행되며, 행사기간 동안 2일 합산 10,000보 이상 걸은 조합원 중 추첨을 통해 53명에게는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걷기왕 3명을 선발해 별도의 상금을 지급하는 등 총 350만원의 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지부에서는 이번 조합원 행사를 기획하며 침체된 양평 시장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행사비용과 경품비용을 모두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해 상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종배 지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공무원 조직에 사기진작을 통해 군민들에게 좀 더 나은 행정 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며 “또한, 힘든 소상공인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양평군지부는 공무원의 근무조건 개선 및 복리 증진을 통해 양평군민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5년에 설립된 단체로 매년 저소득층 연탄나눔 행사 등 지역봉사활동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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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이천시, 2021년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9일 공공과 민간부문을 합쳐 일자리 13,200여개 공급, 고용률(15세~64세) 70.1% 달성 등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2021년 이천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   올해로 도입한지 11년이 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일자리 문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제고하고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하여 시민들에게 공시하도록 하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일자리 활성화 정책이다.   이천시는 지난해 유례없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 속에도 SK하이닉스 증설, 산업단지 조성 등 적극적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노력과 이천일자리센터, 이천여성새일센터 등 여러 고용기관의 운영 성과로 2020년 하반기 고용률 경기도내 1위를 달성했다.   시는 올해에도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 △사회적기업 지원과 마을‧청년공동체 활성화 △도자·문화산업 활성화와 국제일루전페스티벌 추진 등을 통한 문화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인구고령화 대응 노인일자리 확대‧전문화를 위한 시니어클럽 운영 △임금님표 이천 통합브랜드 강화와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축산분야 경쟁력 강화 △이천사랑 지역화폐 300억원 발행 등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별․계층별 일자리 관련 전략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중리택지 및 역세권 개발, 이천 푸드플랜 추진, 공설운동장 주차전용 건축물 조성 등 민선7기 대규모 공약사업 추진을 포함, 공공과 민간부문 총 116개 사업에 약1,079억원의 일자리 관련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도 이천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정보네트워크(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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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이천시, 이달말까지 지역화폐 부정유통 집중단속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경기도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이천사랑지역화폐 유통량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부정 유통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합동단속반은 조폐공사, 지역화폐 운영사 등을 통해 제공 받은 자료와 콜센터에 들어온 주민신고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현장 점검해 사실 여부를 조사한다.   주요 단속대상 유형은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하여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지역화폐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등이다. 이천시는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에 따라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액 결제를 요구하는 가맹점의 경우 1회 위반 시 계도조치, 2회 위반 시 3개월 정지, 3회 위반 시 가맹점 등록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또한 위반업소에는‘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법률’에 따라 최대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지역화폐의 유통질서를 확실히 잡고자 한다며, 이천사랑지역화폐의 부정유통 의심사례에 대해 인지하거나 목격한 경우에는 이천시청 일자리정책과(644-4191,4192,4179)로 제보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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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지원사업 안내책자 배부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알기 쉽게 한 권으로 정리한 ‘2021년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환경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매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개최가 어려워짐에 따라,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환경 지원사업 홍보책자를 관내 900여개기업에 우편으로 발송했다.    안내책자는  자금 및 금융지원시책, 판로 및 수출지원시책, R&D지원시책 등 정부시책과  맞춤형 성장지원사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지원사업 등 이천시 2021년 신규 지원사업을 담고 있다.   아울러 안내책자 파일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필요시 언제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성준 기업지원 과장은  “코로나19로 시책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하게 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안내 책자를 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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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코로나19 극복「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이천시 공공일자리 뉴딜사업」추진으로 1차 청년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데 이어 3월 22일부터 3월 31까지 일반 시민대상으로 1,300여명을 2차 모집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또는 폐업 등으로 일자리 및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참여자 모집은 이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만 75세 이하로 근로 의욕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면 모집기간 내 관할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 등을 지참·방문하여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이천시 공공일자리 뉴딜사업 일반시민 대상 2차 참여자는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각 읍면동 공공부분에 배치되어 지역 생활방역과 환경정화사업을 펼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 불안 등에 시달리는 시민들이 이천시공공일자리 뉴딜사업을 통해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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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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