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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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2024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22일부터 접수 시작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2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립 기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3월 25일) 기준 거주지와 사업장을 모두 남양주시에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6일까지 남양주시청 내 다산쉼터에서 방문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 신청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를 도입하여, 신청자가 사전동의서를 작성하면 사업자등록증, 주민등록 초본 등 5종의 서류 제출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접수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릴 수 있고, 신청서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시간이 소요되어 신청대상자는 접수 마감일 전에 서둘러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필요서류는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02-3702-0777, 02-3702-0774, 02-724-111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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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 성황리에 마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2024년 4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21개의 다양한 직종의 중소기업과 구직자 212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61명이 1차 합격됐다.   이날 채용행사는 이천시 구직자에게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현장면접을 진행하였으며,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에 방문하여 “인력난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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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기업체 워크숍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그랜드 웨딩홀에서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 관리자, 재직 여성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취업자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기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1부는 관내 구인 기업체 대상으로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홍보와“마음을 사로잡는 준비된 면접관의 기술”이란 제목으로 면접 관련 트랜드 및 주요 이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2부는 퇴근 후 참여한 재직 여성을 대상으로“여성근로자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특강이 진행되었으며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이란 경력단절 여성이 재취업하여 다시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구직자에게 필요한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기업체 워크숍은 지난해와 다르게 기업체 뿐만 아니라 실제로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재직 여성들도 초청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참석한 기업체 관계자와 이천새일센터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에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해 일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한편 이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새일여성인턴제(기업체 인턴지원사업), 여성 구직자 집단상담, 취·창업컨설팅 등 사업을 통해 여성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구인난 해소 등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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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 K패스에 혜택을 더한 「The 경기패스」 5월부터 시행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5월 1일부터 광역, 시내버스, 지하철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하는 k패스와 경기도만의 추가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60회 한도 내에서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교통카드이다. 환급 비율은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이다.   4월 24일부터 10개의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KB국민, NH농협,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DGB유페이, 이동의 즐거움 등이다. 발급신청과 세부 사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 홈페이지 등에서 k패스로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규가입자는 곧 오픈 예정인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천시는 이와 함께 K패스를 기반으로 경기도민의 추가 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경기도와 함께 추진한다. 「The경기패스」는 60회를 초과하더라도 횟수 제한 없이 정해진 비율대로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청년의 적용 범위를 39세까지 넓혀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K패스 이용 불가한 6 ~ 18세 어린이·청소년에게 연 24만원 한도의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경제 상황 속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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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노원구 오승록구청장 ‘GTX-C 착공식’ 참석
    사진/노원구청 제공 [노원구 이종윤기자]=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 구간이며 14개 정거장 중 노원구 지역에서는 광운대역을 지난다. 이 노선이 2028년 개통되면 광운대역에서 삼성역까지 9분, 수원역까지는 33분에 도달할 수 있어 수도권 동북부에서 강남과 경기 남부로의 진출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   광운대역에 GTX 노선이 연결되는 것은 이 지역 발전에 큰 의미를 갖는다. 과거 물류 부지였던 광운대역세권 약 15만㎡가 최고 49층의 명품주거시설과 상업․업무시설로 재탄생하는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노원구의 신경제 중심지로서 위상이 높아지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될 계기가 마련되어 월계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착공식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회, 경과보고, 축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구가 서울의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광역교통망의 확충은 필수조건”이라며 “GTX,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포함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아홉 번째)이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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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바이오 전문가 뭉쳤다... 경과원,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광교테크노밸리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연구 인프라 고도화 및 산학연병 협력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경과원은 지난 22일 바이오센터 이노카페 회의실에서 ‘경기도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병원, 대학, 협회, 투자사, 엘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스타트업 천국’의 후속 조치다. 경과원은 자문회의를 통해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스타트업 지원 방향성 자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제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성장 단계별 컨설팅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바이오산업본부의 경기 바이오스타트업 랩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설명을 듣고 보육공간, 기업선정 및 지원 프로그램 차별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인천 K-바이오랩허브사업단과 서울 바이오허브 등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기관과의 글로벌 진출 및 사업화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과원은 상반기에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경기바이오센터 내 연면적 933m2(약 282평) 규모의 스타트업 랩을 조성한다. 또한 7월에는 14개사의 우수한 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선정해 경과원의 연구인력, 시험장비, 시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었다.”며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성공적인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회에는 강성천 경과원장을 비롯해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최성호 한국바이오경제학회 회장, 한인석 K-바이오랩허브사업단장,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 권대혁 성균관대학교 교수 등 병원, 대학, 협회, 엑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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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실시간 경제 기사

  • 양평군, 착한가격업소 신규모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6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 간 착한가격업소를 신규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각종 원자재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현재 관내에는 39곳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돼 있다.   신규모집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 세탁소, 목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으로,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에서는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제출하거나, 읍·면장 또는 소비자단체에서의 추천도 가능하다.   신청된 업체는 현지실사를 통해 최근 1년 내에 지역 평균가격 미만으로 가격을 인하했거나 6개월 내에 가격을 동결했는지 여부, 가격기준과 친절도, 영업장 청결도 등의 선정기준에 따라 심사 후 7월 9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로 최종확정 할 계획이다.   특히, 위생모범업소의 경우 가격이 지역 평균가격 이하일 경우 우선 지정하며, 프랜차이즈업소나 영업개시 후 6개월 이내인 업소, 최근 1년 이내에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받을 시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지급하고 상·하수도의 감면 등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39개소의 지정업체에 대해서는 7월 5일까지 일제정비를 거쳐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코로나19 상황과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에 감사드린다”며,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한 착한가격업소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가점 등의 지원이 있으며, 앞으로도 실직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니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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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양평군 양동쌍학시장,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개장식 성료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양동쌍학시장은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인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의 공모에 선정된 후 지난 4일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은 지역 각계각층의 참여와 지역특화 콘텐츠가 가미된 특화마켓을 조성해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의 확충을 통해 유동인구를 증대하고 전통시장 상권을 재생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날 개장식에서 쌍학시장은 기존 민속 5일장과 연계해 부추 등 양동면 고유의 특산물을 활용한 특화마켓과 소공예품 판매 부스 등이 배치돼 전통시장 상권 전체를 마켓의 장으로 활용, 방문객을 위한 특색있는 볼거리를 통해 양평군 동부권의 거점시장으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공유마켓 IN 양동쌍학시장의 특화마켓을 통해 과거 여주, 이천, 원주를 아울렀던 전통시장으로 재생할 기반이 갖춰줬다”며, “경기도 동부권의 거점시장으로 성장해 양평군 균형발전을 이루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동쌍학시장은 양평물맑은시장·양수리전통시장·용문천년시장에 이어 2019년 7월 정식 등록된 동부권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상권 재생을 위한 지역민의 단합을 통해 민속 5일장의 장날 변경(3,8일 → 4,9일), 상인대학 수료를 통한 상인 마인드 교육 등을 통해 전통시장 재생을 위한 내실을 갖춰 2021년 경기도의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향후 경기도 동부권과 강원도를 연계하는 물산의 집합장소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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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이천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14,036개소)를 대상으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지정통계로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여 지역단위 통계 작성 및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항목은 종사자수, 연간 급여액, 영업기간, 사업실적 등 37개이고, ‘운영장소’ 항목을 신설하여 가정 내에서 운영되는 개인 인터넷 쇼핑몰과 같이 별도의 사업장 없이 운영되는 사업체도 조사 대상에 포함하는 등 최근 경제 환경 변화를 반영하였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온라인 조사(2021. 6. 14. ~ 7. 9.)와 조사원 직접방문조사(2021. 6. 16. ~ 7. 30.)를 병행하여 실시하며, 비대면 조사를 원하는 사업체에서는 PC나 모바일을 통해 경제총조사 인터넷조사시스템(www.ecensus.go.kr/isurvey)에  접속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고, 통계목적 이외의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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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양평군, 지난해 이어 올해도 하천점용료 25% 감면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민간사업자, 개인 등의 정기분 하천점용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5% 감액 부과한다고 밝혔다.   하천점용료는 국가하천, 지방하천 및 소하천 구역의 하천 토지와 시설물 등을 점용허가 받아 사용하는 자에게 부과하는 사용료다.   다만, 국가·지방하천 및 소하천 구역에 포함되지 않는 공유수면 부지는 감면 규정이 없어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된 점용료는 6월말에 부과할 예정으며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수납, 개인 가상계좌 및 전자납부번호 이체 및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단, 납기일 경과 시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이에 따른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가 중요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점용료 감면 조치로 인해 약 4천여 만원의 부담완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조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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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양평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홍보 이벤트 진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8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홍보 이벤트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원 등 약 25명이 참석해 등교시간을 이용해 마스크와 전단지를 나눠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영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의 2021년 1분기 우선 적용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일부 민간배달앱의 배달시장 점유율을 넘어서는 등 경기도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이벤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소비자 집중 홍보 중 하나로,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수요가 높아진 초등학생 가정에 배달특급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배달특급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TF를 구성하여 전국 최초 공공배달앱 시장점유율 50% 초과를 목표로 각 단체별 회원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배달특급 이용 독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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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경기지역화폐 간편결제 서비스 시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결제방식과 소비패턴의 변화를 반영하여 경기지역화폐 이용편의 향상을 위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가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간편결제 서비스는 모바일 간편결제 도입요구 등 지역화폐 결제시스템 개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도입되었으며, 기존 카드형 지역화폐와 동일한 가맹점 적용이 가능하고 모바일 결제방식 중 선호도가 높은 카드기반 간편결제(삼성페이) 방식이 채택되었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경기지역화폐 이용자는 실물카드 소지 없이 일반 신용·체크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삼성페이를 통해서도 결제를 할 수 있게 돼 지역화폐 사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다만, 삼성페이 이용이 불가능한 기종(LG, 애플 등)의 휴대폰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시 일자리경제과 담당자는 “삼성페이를 활용해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실물카드를 소지해야만 했던 불편함이 줄어들었다”며 “삼성페이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모바일 결제수단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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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양평군,‘양근127 강변자연도시(時)’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실사평가 가져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8일 군 최초 도시재생뉴딜사업인 “양근127 강변자연도시(詩)”에 대한 현장실사평가를 가졌다.   이날 현장실사에는 도시재생뉴딜 평가위원 6명과 경기도 관계자 5명, 주민 7명, 군 관계자 7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브리핑, 질의응답, 현장실사,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에 대한 브리핑과 질의응답은 권오윤 도시과장이, 현장 브리핑과 질의응답은 양근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무리 없이 현장 실사평가를 마쳤다.   현장 브리핑에는 양근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신호선 회장을 비롯한 신희영 부회장, 주거환경분과 김진호 대표, 상권활성화분과 전병곤 대표, 상권활성화분과 박수형 부대표, 문화・복지분과  조병근 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21년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시도선정형)에는 양평군을 비롯한 9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1차 서면평가에 통과한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실사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9월 중에 최종으로 선정 발표한다. 군은 현재 6월 중 예정되어 있는 2차 발표평가를 남겨 두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 양근리에서 반드시 펼쳐져 차후 제2, 3의 양평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무원과 전문가를 포함한 지역주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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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이천새일센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2021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직장문화개선을 위해 「여성친화일촌기업 관리자 모임」을 결성하여 그 첫모임을 시작하였다.   2021년 5월 27일(목) 오후 2시에 열린 첫 모임에서 26개 기업체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모임의 운영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각 기업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랑할 만한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실천으로 여성의 고용 유지 안정화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새일센터는 참여 기업들에게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대표님은 직원의 마음알아보고, 직원은 대표님 마음을 헤아릴수 있도록‘말할 때는 말하고!! 일할 때는 일하고!!’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 기업들은 소통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15개 기업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이천새일센터는 여성친화일촌기업을 선정하여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인력 적극 채용 등을 돕고 있으며,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여성 인턴십 지원, 직장문화 인식개선교육, 기업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천새일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 담당자(연락처 031-634-2956)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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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양평군, 2021년 제1기 양평청년 취업 면접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취업 면접 강의 부분 1등 스타 강사 홍기찬 메인 강사 ▶ 5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접수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만 18세에서 30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2021년 제1기 양평청년 취업 면접 프로그램를 진행한다.   군과 (사)한국능률협회가 협약한 이번 프로그램의 주된 내용은 1일차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산업별, 직무별 맞춤형 면접 교육, 2일차 직무적성검사 교육, 3일차 기출질문을 활용한 1대1 모의면접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의 메인 강사는 취업 면접 강의 부문에서 인지도가 높은 삼성그룹 출신의 홍기찬 강사로 지난 9년간 서류 합격자 16,894명을 배출했고 삼성 최종 합격자 1,210명을 배출한 유명 강사다. 특히,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새롭게 뜨고 있는 AI(비대면)면접에 대한 대비법을 제시하며 낯선 면접 전형에 대한 명확한 공략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에 로그인 해 신청하면 되고, 교육은 6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3일 간 13시부터 18시까지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양평읍 양근로 196)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일자리경제과(031-770-2626)로 문의하거나, 경기도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양평형 청년 일자리(일 경험 지원)사업 △청년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 청년 꿈 Dream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 △양평愛 청년 통장 △청년팀 홍보 블로그(https://blog.naver.com/yphub)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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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이천 마장 CJ덕평지구에 바이오의약품 공장 들어선다
    [이천시 이승철기자]=화재로 방치되던 공장부지가 14년 만에 바이오 약품공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007년 공장화재 이후 방치된 마장면 덕평리 502번지 일원에 6만㎡의 규모에 공장이 입지할 수 있도록,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이 지난 86년 가금류 가공 및 저장처리 덕평공장으로 문을 열었으나 지난 2007년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14년간 방치되던 공장부지에 축구장 6개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공장이 들어서는 것이다.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공업용지 조성제한 규정과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법률’의 특정수질유해물질 입지불허,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의 제조시설 면적제한 등의 중첩규제로 인해 공장증설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이천시는 각종 중첩규제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소규모산업단지와 산업형 지구단위계획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바이오의약품공장이 들어서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   이번에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인 H사가 입지할 CJ덕평지구는 영동고속도로 덕평IC의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지방도325호선과 접하고 있어 교통여건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지역으로 올해 9월 착공하여 2022년 12월에 공장설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CJ덕평지구에 바이오의약품 제조회사의 입주로 약500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100여 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가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공장입지가 여의치 않은 이천시의 특성을 고려한 소규모산업단지 조성과 산업형 지구단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14년 동안 방치되던 CJ덕평지구에 바이오의약품 공장이 들어서게 돼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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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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