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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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2024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22일부터 접수 시작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2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립 기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3월 25일) 기준 거주지와 사업장을 모두 남양주시에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6일까지 남양주시청 내 다산쉼터에서 방문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 신청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를 도입하여, 신청자가 사전동의서를 작성하면 사업자등록증, 주민등록 초본 등 5종의 서류 제출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접수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릴 수 있고, 신청서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시간이 소요되어 신청대상자는 접수 마감일 전에 서둘러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필요서류는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02-3702-0777, 02-3702-0774, 02-724-111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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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 성황리에 마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2024년 4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21개의 다양한 직종의 중소기업과 구직자 212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61명이 1차 합격됐다.   이날 채용행사는 이천시 구직자에게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현장면접을 진행하였으며,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에 방문하여 “인력난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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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기업체 워크숍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그랜드 웨딩홀에서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 관리자, 재직 여성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취업자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기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1부는 관내 구인 기업체 대상으로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홍보와“마음을 사로잡는 준비된 면접관의 기술”이란 제목으로 면접 관련 트랜드 및 주요 이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2부는 퇴근 후 참여한 재직 여성을 대상으로“여성근로자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특강이 진행되었으며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이란 경력단절 여성이 재취업하여 다시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구직자에게 필요한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기업체 워크숍은 지난해와 다르게 기업체 뿐만 아니라 실제로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재직 여성들도 초청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참석한 기업체 관계자와 이천새일센터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에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해 일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한편 이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새일여성인턴제(기업체 인턴지원사업), 여성 구직자 집단상담, 취·창업컨설팅 등 사업을 통해 여성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구인난 해소 등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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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이천시, K패스에 혜택을 더한 「The 경기패스」 5월부터 시행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5월 1일부터 광역, 시내버스, 지하철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하는 k패스와 경기도만의 추가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60회 한도 내에서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교통카드이다. 환급 비율은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이다.   4월 24일부터 10개의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KB국민, NH농협,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DGB유페이, 이동의 즐거움 등이다. 발급신청과 세부 사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 홈페이지 등에서 k패스로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규가입자는 곧 오픈 예정인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천시는 이와 함께 K패스를 기반으로 경기도민의 추가 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경기도와 함께 추진한다. 「The경기패스」는 60회를 초과하더라도 횟수 제한 없이 정해진 비율대로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청년의 적용 범위를 39세까지 넓혀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K패스 이용 불가한 6 ~ 18세 어린이·청소년에게 연 24만원 한도의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경제 상황 속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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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노원구 오승록구청장 ‘GTX-C 착공식’ 참석
    사진/노원구청 제공 [노원구 이종윤기자]=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 구간이며 14개 정거장 중 노원구 지역에서는 광운대역을 지난다. 이 노선이 2028년 개통되면 광운대역에서 삼성역까지 9분, 수원역까지는 33분에 도달할 수 있어 수도권 동북부에서 강남과 경기 남부로의 진출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   광운대역에 GTX 노선이 연결되는 것은 이 지역 발전에 큰 의미를 갖는다. 과거 물류 부지였던 광운대역세권 약 15만㎡가 최고 49층의 명품주거시설과 상업․업무시설로 재탄생하는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노원구의 신경제 중심지로서 위상이 높아지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될 계기가 마련되어 월계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착공식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회, 경과보고, 축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구가 서울의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광역교통망의 확충은 필수조건”이라며 “GTX,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포함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아홉 번째)이 4월 19일 16시 서울 광운대역 광장에서 열린 ‘GTX-C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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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바이오 전문가 뭉쳤다... 경과원,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광교테크노밸리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연구 인프라 고도화 및 산학연병 협력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경과원은 지난 22일 바이오센터 이노카페 회의실에서 ‘경기도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병원, 대학, 협회, 투자사, 엘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스타트업 천국’의 후속 조치다. 경과원은 자문회의를 통해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스타트업 지원 방향성 자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제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성장 단계별 컨설팅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바이오산업본부의 경기 바이오스타트업 랩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설명을 듣고 보육공간, 기업선정 및 지원 프로그램 차별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인천 K-바이오랩허브사업단과 서울 바이오허브 등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기관과의 글로벌 진출 및 사업화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과원은 상반기에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경기바이오센터 내 연면적 933m2(약 282평) 규모의 스타트업 랩을 조성한다. 또한 7월에는 14개사의 우수한 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선정해 경과원의 연구인력, 시험장비, 시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었다.”며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성공적인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회에는 강성천 경과원장을 비롯해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최성호 한국바이오경제학회 회장, 한인석 K-바이오랩허브사업단장,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 권대혁 성균관대학교 교수 등 병원, 대학, 협회, 엑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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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실시간 경제 기사

  • 이천시 사회적경제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이천시청(청사 1층 북카페)에서 ‘사회적기업 홍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에게 저렴한 가격의 우수한 제품 생산에 대한 홍보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경제를 낯설어하는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착한 소비로 연계될 수 있도록 도움으로서 이천시 사회적경제의 성장토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회에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관내 약 15개소 사회적경제기업의 일반현황, 주요사업 생산제품 및 서비스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실제 제품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관내 사회적기업이 관공서 실내에서 처음으로 전시회를 갖는 것으로 기업에서는 상당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이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인 ㈜에듀가든 송수진 대표는 “드디어 이천시에서도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는 것 같아 너무 감격스럽다며, 다소 생소한 사회적경제 이해를 돕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을 갖게하는 이번 전시회는 꼭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엄태준 이천시장님 및 마을공동체팀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전시회가 이천시 사회적기업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어 기업들에게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안내 책자’ 발행 등 다양한 홍보 방법을 추진하여 사회적기업 제품의 구매문화를 증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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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여주시, ‘마을지기를 활용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점차 증가되는 마을공동체 사업 수요 증가에 따라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75개소를 선정하고 추진 중이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주도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공동체활동 공간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공간조성 분야’와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비를 지원하는 ‘공동체활동분야’ 2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올해는 공간조성 2개소, 공동체활동 73개소로 운영된다.   그 외 전국 12개소만 선정된 국비 공모사업인 「지역공동체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에 ‘밀당청년들’이 경기도에서는 여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활동중이다.   또한 도비 공모사업인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는 육아공동체인 ‘원더맘’이 선정되어 활동 중이고, 「아동돌봄공동체 조성 공모사업」은 ‘산북작은놀이터’, ‘세종마을학교’ 가 선정되었고,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 은 ‘금사바느질놀이터’가 선정되어 올해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 많은 공모사업에 여주시가 선정되어 어느 때보다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은 많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동체 활동을 통하여 주민들과의 유기적인 연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2020년에 개소한 여주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와 함께 마을지기 양성교육을 통하여 양성한 7인의 마을지기를 마을공동체 활동 75개소 및 공모사업 5개소에 권역별로 나누어 공동체 활동에 어려운 회계․정산 부분에 도움을 주고, 공동체 활동을 공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마을지기를 활용한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통하여 마을공동체 활동 관계자 간 상호연결을 통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민-관-중간조직이 협력하여 대내․외적으로 공유하여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참된 공동체적 가치를 회복하고 활발한 공동체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일자리경제과(☎031-887-22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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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양평군, 청년 외식 창업 프로그램‘청년밥상’참가자 모집
    ▶ 6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만 18세 ~ 39세의 예비 청년 외식 창업가 ▶ 외식 창업 육성 전문기업 ㈜씨알트리에서 창업 위한 교육 서비스와 경영 컨설팅 제공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6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청년 외식 창업가를 지원하는 ‘청년밥상’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밥상’은 외식 창업 육성 전문기업 ㈜씨알트리(대표 유지상, 한식대첩4 심사위원)가 예비 외식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교육하는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이다. 청년들에게 실전 창업의 경험을 제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인 외식 창업 안착의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밥상’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씨알트리는 메뉴개발 및 외식경영, 상권분석, 원가관리 등 분야별 맞춤형 첨삭지도가 진행되며, 한식뷔페 ‘올반’을 개발한 박종숙 원장, 미슐랭 더 플레이트 정상원 셰프 등 국내 대표 외식 전문가 자문단이 함께한다.   다양한 분야와 오랜 경력을 지닌 자문단을 통해 실천 창업을 위한 현실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발생한 수익 전액은 참가자 몫이다.   ‘청년밥상’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양평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자로 선정 시 8월 16일부터 ‘청년공간 오름’ 1층에서 영업할 수 있다.   군은 원활한 참가자 모집을 위해 6월 29일 청년공간 오름 2층에서 오프라인 모집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홈페이지(www.yp21.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년밥상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에 한발 더 다가가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전문가들로부터 창업을 위한 경영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를 철저히 받는 만큼 추후 독립적인 외식경영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년공간 오름’은 올해 6월 신축된 양평군 동부 청소년 문화의 집 1층에 위치했으며, 푸드코트 형태(연면적 346.1㎡)로 영업 공간과 기초 설비가 완비돼 입점 즉시 영업을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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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양평군 물맑은시장 청개구리마켓 재개장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 물맑은시장에서는 지난 12일 양평물맑은시장 쉼터에서 청개구리마켓 재개장식을 가졌다.   이 날 개장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여주양평국회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영욱 하남센터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개구리마켓은 양평물맑은시장에 차 없는 거리 조성을 목표로 2019년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으로 개장했고, 사업종료 후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유지되어오다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잠정중단 됐다. 이후 2020년 11월 양평물맑은상권이 상권르네상스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구간확대, 마켓부스 디자인 개발, 청개구리특화골목조성 등 기존 마켓보다 한층 더 발전시켜 운영 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르네상스사업’은 전통시장, 상인, 지역주민, 민간단체 등 지역 각계각층이 참여한 민간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시장 및 상권 활성화 할 수 있는 자생력을 마련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 이번 청개구리마켓 재개장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이 상권으로 다시 유입되고 유동인구가 증가할 수 있는 발판과 전통시장 상인, 지역민 모두가 마켓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며, 차 없는 거리조성과 상권활성화의 밑거름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물맑은시장이 청개구리마켓 재개장을 통해 코로나19 이전 지역민과 관광객이 시장으로 밀려들어왔던 활기찬 시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양평물맑은시장과 청개구리마켓의 조화로운 상권 형성을 통해 중심상권 기능은 강화되고 관광형 상권으로 성장해 양평군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마켓에는 지역 농민 및 수공예가, 먹거리 셀러가 참여했으며, 향후 양평의 대표 프리마켓으로 정착해 외부 관광객의 주말 주요 관광지로 발전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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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양평군, 6월 배달특급‘100원딜’이벤트 진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6월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로 양평군 지역 특산품을 단돈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00원딜 이벤트는 6월 15일, 22일, 29일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용문천년시장에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개발된 대표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으로, 15일에는 육포세트, 22일에는 한우곰탕, 29일에는 은행산채왕만두전골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주소지가 ‘양평군’일 경우에만 주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배달특급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지역화폐로만 결제 가능하며, 결제 시 반드시 할인쿠폰 발급 후 적용버튼을 체크해야 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시대 배달시장을 중심으로 유통환경이 변화하고 있어 선제적 대응을 위해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민간배달앱보다 수수료율이 낮아 자영업자의 실질적 소득증대 효과가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민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1년 1분기 배달특급 우선 적용 지역으로 선정돼 3월 서비스 정식 오픈 후 배달특급을 통한 주문건수가 32,000여 건을 넘어서며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서는 배달특급의 활성화를 위해 민·관 합동 TF를 구성, 민간영역의 정책참여율을 높여 나가고 있으며,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전국 최고 공공배달앱 시장점유율 50% 달성을 위해 노력 중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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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이천시 신둔역세권 민간개발로 사업추진 탄력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0년 12월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고 오랜 기간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었던 신둔역세권 개발이 지난 4일 제안서가 제출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11일 밝혔다.   사업방식은 도시개발사업(수용 또는 사용방식)으로 (가칭)이천신둔복합개발 사업자가 법적요건인 토지면적의 3분의2 이상 동의 요건을 충족하여 제안서가 제출되었다.   사업개요는 부지면적 198,286㎡이며 공동주택 2,661세대, 단독주택 36세대, 근린생활시설용지 등으로 계획되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관련부서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제안서 수용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둔도예촌역은 판교역까지 27분 거리로 수도권과 접근성이 양호하여 지리적으로 큰 장점이 있는 지역으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개통 등과 함께 이천시가 30만 계획도시 건설 및 수도권동남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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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여주시 남여주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100% 분양 완료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9일 ㈜영동과 남여주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하면서 미분양 산업시설용지 분양을 완료했다.  남여주 일반산업단지는 여주시 능서면 오계리 일원에 조성한 산업단지로 남여주IC 인근 최적의 교통입지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주시에서 직접 공영개발했으며, 2017년 12월 준공 후 본격적인 기업유치에 나섰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세계경제 위축으로 기업들의 신규투자가 크게 감소하면서 타 시군의 산업단지와 마찬가지로 미분양 사태가 발생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 백신보급으로 인한 투자심리 회복과 함께 여주시의 산업시설용지 미분양 해소에 대한 강한 의지가 더해져 마침내 산업시설용지 100% 분양에 성공했다.   여주시는 금년도에만 두 건의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을 완료하여 32억원의 세외수입을 추가 확보하면서, 산업단지 분양을 통해 총 260억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함과 더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여주시 산업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신규투자 위축으로 산업단지 분양이 어려워 걱정이 많았지만 산업시설용지 분양 100%를 달성하여 다행이라 생각하며, 여주시 산업단지에 입주를 결정해준 입주기업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또한 “향후 추진되는 산업단지 조성사업 역시 여주시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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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양평군, 2021년 양평형 청년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기초소양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8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양평읍 양근로 196)에서 2021년 양평형 청년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양평형 청년 일자리사업은 1월 청년활동형 채용을 시작으로 3월 기관, 참여자 모집과 4월 취업연계, 5월 현장실사 후 이번에 발대식을 갖게 됐다.   양평문화원, 재단법인 세미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 양평 치유의 숲 등 29개 사업, 32명의 참여자들이 양평형 청년 일자리사업에 근무하게 됐으며, 보고서 작성, 근로기준법, 자산관리, 비전설계 등 16시간 동안의 기초소양교육을 받게 된다.   코로나19 재확산과 장기화에 따른 구직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지역 직무 현장의 질 좋은 일 경험을 제공해 업무 경험과 경력형성을 돕고 민간일자리로의 취업 연계 등의 디딤돌 역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생활임금(시급 9,37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94만원이 지급되며, 공무원에 준해 휴일이 보장되고, 자격증 취득 시험, 취업면접 참여시간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참여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청년들이 심각한 구직난을 겪고 있다”며 “양평형 청년 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경력형성을 제공해 청년들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양평형 청년 일자리사업과 더불어 취업 면접 프로그램, 청년 꿈Dream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 VR 모의면접 체험 등 청년들의 취업준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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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여주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오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8,435개소)를 대상으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여주시를 비롯한 전국지방자치단체가 동시에 실시하는 대규모의 국가통계조사로,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여 경제 및 산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및 연간급여액, 영업기간 등 37개 항목이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면 조사와 비대면 조사(PC, 모바일, 전자우편, 팩스 등)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조사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비밀이 철저히 보장된다.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를 바탕으로 주요 정책 결정이 이루어지는 만큼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조사원과 응답자 모두 안전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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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이천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지정통계로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여 지역단위 통계 작성 및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항목은 종사자수, 연간 급여액, 영업기간, 사업실적 등 37개이고, ‘운영장소’ 항목을 신설하여 가정 내에서 운영되는 개인 인터넷 쇼핑몰과 같이 별도의 사업장 없이 운영되는 사업체도 조사 대상에 포함하는 등 최근 경제 환경 변화를 반영하였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온라인 조사(2021. 6. 14. ~ 7. 9.)와 조사원 직접방문조사(2021. 6. 16. ~ 7. 30.)를 병행하여 실시하며, 비대면 조사를 원하는 사업체에서는 PC나 모바일을 통해 경제총조사 인터넷조사시스템(www.ecensus.go.kr/isurvey)에 접속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고, 통계목적 이외의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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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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