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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관내 기업 우수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 선보여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군청 앞마당과 대회의실에서 지역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 노옥희 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장, 김용필 사회적경제협의회장, 관내 기업체 22개사와 양평일자리센터, 군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100여 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군은 행사를 위해 사전에 기업들의 제품소개서와 설명회 참석 신청을 받았다. 제품소개서는 45개 기업에서 제출했으며, 이 중 22개 기업이 기업 설명회와 홍보부스에 참가했다.   참여 기업들은 군청 공무원과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제품과 기업에 대해 설명하고, 군청 앞마당 홍보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평일자리센터는 관내 기업의 구인·구직 알선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매력양평 기업전’은 군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행사 전부터 기업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참여 기업들은 짧은 시간임에도 기업 소개와 제품 설명회에서 홍보를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진선 군수는 “법적규제로 열악한 기업환경 여건속에서도 양평군 우수상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있어 뿌듯하다”며 “우리군에서도 관내 지역기업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자료를 받아 지속해서 관내 기업 제품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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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과원,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개척 지원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북미 시장개척단을 파견,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경기 북부지역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포천시의 10개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4 북미(뉴욕)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경과원은 베트남에 이어 북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며,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미국 현지에서 바이어와 1:1 집중 수출상담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북미 시장에서 유망한 품목을 취급하는 고양시 3개사, 양주시 2개사, 파주시 4개사, 포천시 1개사 등 총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기업들은 뉴욕 현지 바이어들과 47건의 상담과 981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고양시 소재 진공펌프 제조사 두백진공(주)은 다양한 진공 펌프 제품으로 바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뉴욕에 위치한 유력 바이어사 N사는 두백진공(주) 제품을 주변 바이어들에게 적극 소개했고, 나아가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제품 개발에도 협력하자고 제안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두백진공(주)은 현장에서 N사를 포함해 2개사와 총 12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경과원은 원활하고 효과적인 수출상담을 위해 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을 지원하는 한편, 항공료(50%), 통역원, 현지 차량이동 등 시장개척단 운영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경기북부 우수 중소기업들이 북미 지역 시장 개척과 판로 다각화에 활로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도내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각적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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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여주시, 2025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설명회 개최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2025년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는 계절근로자를 이미 고용하고 있는 농가와 더불어, 신규농가가 방문한 가운데 13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조건, 고용주 준수사항과 변화된 정책 사항을 안내하고 고용 농가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반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농가가 일손이 부족하여 농업경영을 포기하는 일은 없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2023년도 210명의 입국자를 시작으로 2024년도는 700명 이상의 근로자가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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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에어컨이 무색했던 남양주시 ‘모두의 일자리 취업박람회’ 구직자 열정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4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구인기업 27개사, 구직자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61명이 현장에서 채용 면접을 봤다. 이 중 92명이 채용 확정되거나 2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으며, 2차 면접 응시자들이 최종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정보관에서는 시 일자리 관련부서 및 취업 유관기관 총 16곳이 참여했으며, 약 550건의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취업 집중 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체험관에서는 관내 기업제품 홍보, 이력서용 사진 촬영, 면접 헤어 스타일링, 퍼스널 컬러진단, 면접 정장 대여 등 취업 준비를 위해 꼭 필요한 체험행사를 진행해 7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 밖에는 드론 실습장을 마련해 박람회 참여자들에게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중장년층도 큰 관심을 보였다.   박람회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 박람회에서 현재 채용을 진행하는 다양한 기업을 알아볼 수 있었으며, 사진 촬영 및 정장 대여 등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체험까지 준비돼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총 5회 맞춤형 채용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를 수시 개최해 구직자들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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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광주시 ,「2024년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 개시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예술인을 위한 대표 정책,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의 사업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사업의 주요 변경점으로는 신진예술활동증명 보유자에게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지원규모 또한 전년도 대비 1.4배 가량 증가했다. 다만,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을 지원받는 사람은 이번 기회소득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6월 24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주민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일반, 신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경기민원24 홈페이지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연 150만원이며, 신청자의 소득조사 및 지급 제외 대상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의 헌신과 노력에 이번 기회소득 사업이 다소나마 보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특히 청년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경기도 역점 시책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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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창의적 아이디어 쏟아져 … 남양주시, ‘크크&낙낙 굿즈 아이디어 공모’ 성료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크크&낙낙 굿즈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72건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굿즈 아이디어가 전국에서 접수됐다. 특히 키링과 그립톡 같은 일반적인 굿즈 이외에도 생분해 수세미, 리유저블 컵, 알페트(R-pet) 장바구니 등 환경적인 가치를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 중 남양주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직접 생산이 가능한 아이디어는 별도의 상품화 과정을 통해 시제품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크크낙낙 굿즈를 제공하며, 추첨 결과는 오는 7월 1일 남양주시 누리집(www.nyj.go.kr)을 통해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상품의 개발 및 생산 과정에 참여하여 지역의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남양주시의 새로운 마스코트 캐릭터인 ‘크크’와 ‘낙낙’을 개발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공식 블로그, 소식지,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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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경제 기사

  • 남양주시,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한 세외수입 업무 연찬회 개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2024년 세외수입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연찬회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련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세외수입 부과·징수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교육과 세외수입 우수사례 연구발표 대회 등이 진행됐다.   시는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 김남기 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 △징수결의 △과오납 환급 △독촉장 발송 △체납처분 등 업무 전반에 걸쳐 단계별로 꼭 필요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시는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효과적인 개발부담금 징수 및 체납관리’라는 주제를 발표한 부동산관리과에 최우수상을 수여했다.   홍지선 부시장은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도입에 따른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이러한 과정이 시민들의 납부 편의를 증진하고 고도화된 세입 행정으로 발전하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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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강수현 양주시장,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서정대 산학융합캠퍼스’ 조성 MOU 체결ⵈ 적극 협력 약속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7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서정학원(이사장 김홍용) 및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산·학·연 융합캠퍼스(이하 산단캠퍼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경기북부 대개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이하 양주테크노밸리)’는 관내 마전동 일원 약 21만 8천m² 규모로 경기도, 양주시, 경기주택공사(GH)가 총사업비 1천104억 원을 투입했으며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은 양주테크노밸리에 첨단산업 및 국가·지역산업 발전과 연계한 산단 캠퍼스(대학 부속시설 포함)를 조성해 교육과 취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융합형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참석한 강수현 시장과 양영희 총장은 각각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산단 캠퍼스를 양주테크노밸리의 혁신 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시와 서정대는 산단 캠퍼스 조성을 위해 ▲양주테크노밸리 산학융합 캠퍼스 조성 및 기업 지원 플랫폼 운영, ▲산학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행정적 지원, ▲지역 기업에 대한 산학협력 시설 개방 및 공동 연구 수행,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연구개발(R&D), ▲고용 활동 등 양 기관 협력 분야에 대해 성실히 수행할 예정으로 이후 필요한 절차 등을 거쳐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연계와 타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기술 개발, 창업보육센터 운영 및 첨단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양주테크노밸리 산학협력 거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서정대학교 산학융합 캠퍼스 조성은 양주테크노밸리가 첨단산업 발전과 고용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다질 기회”라며 “양주테크노밸리가 산학협력을 통해 4차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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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강수현 양주시장“섬유 패션산업의 도약과 성장 기원”…섬유산업 활성화 포럼 참석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5일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사)포럼케이비전에서 주최한‘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 기술융합을 통한 섬유산업활성화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의원,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사)포럼케이비전 회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섬유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개최했으며, 김의화 신한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 패널로는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문철환 원장, Standard & Sustainability 김유겸 박사, 양주시 자족도시조성과 이창열 과장, ㈜에이디피그린 이영철 대표가 참석했다.   강수현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섬유산업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국가 뿌리산업으로 지키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투자로 지금의 섬유산업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토론은 학계, 현장 전문가들이 섬유패션산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써 섬유패션산업의 또 한 번의 도약과 혁신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포럼케이비전은 경기도와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발전적 정책 입안에 필요한 객관적 자료를 제공하며  각 수혜자에게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능력계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기도민과 대한민국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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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이천시,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2024 참가기업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6월 14일까지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인 G-FAIR KOREA 2024 이천시 중소기업단체관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500개사 600부스 80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KOTRA가 공동 주관하며 국내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일산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품목은 생활용품, 주방용품, 뷰티용품, 식품 등으로 올해 이천시 중소기업단체관 모집 규모는 관내 중소기업 16개 사업체다. 이천시는 선정된 기업체에 대해 기본 부스 장치비를 포함한 전시회 참가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024. 10. 31.~11. 2.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관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비즈니스 기회와 많은 바이어가 참가하는 G-FAIR KOREA 2024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판로를 개척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기업체가 행사에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들에게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체는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이천시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031-644-2275) 및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전시팀(031-259-647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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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화성도시공사,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한 디지털 전환(DX) 선포식 개최
    사진/화성도시공사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가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HU공사는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선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근영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디지털 전환 선언문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김근영 사장은 "디지털 전환은 공사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택이다"라며,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라고 말했다.   HU공사의 디지털 전환 선언 주요 내용으로는 ▲클라우드 시스템 네거티브 방식 전환 ▲인공지능(AI) 디지털 신기술 도입 ▲빅데이터 자원 발굴 및 개방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과학화 ▲임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로써, 디지털 전환 노력을 통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공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HU공사의 디지털 혁신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자리였으며, 임직원들은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추진될 다양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HU공사의 디지털 전환 행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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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경기도, '규제샌드박스'로 新산업 새싹 키운다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새로운 산업 분야의 규제 완화를 통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규제샌드박스 제도 및 지원성과 소개, IR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추진 경과 및 성과, 우수 기업 사례를 공유했다. 우수사례를 발표한 박승권 잎스㈜ 대표는 “다중투입방식 AI 재활용자원 수거로봇 '모이지'를 통해 폐자원 수거와 재생원료공급으로 자원순환과 탄소감축을 실현하고 있다”며, “환경부의 적극해석 특례로 불필요한 시설·장비 구비 규제에서 벗어나 즉시 사업화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로프(조성수 대표)는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바톤 SOS’ 서비스의 실증 기회를 얻었다. 이 서비스는 차량 사고나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119에 신고하고 오신고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정확한 위치를 공유하는 혁신 기술로, 실증을 거쳐 향후 차량뿐만 아니라 자전거, 오토바이 등 모든 모빌리티 이용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행사에서는 규제샌드박스 정책동향, 모빌리티, ICT융합 등 분야별 규제샌드박스 제도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경기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규제 샌드박스 기업 전용펀드를 조성해 많은 기업의 관심을 받았다.   부대행사로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기업 간 1대1 상담, 기업IR 컨설팅,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규제 해소를 위한 일일 코칭클래스 등이 진행됐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규제로 인한 기업 애로사항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올해 규제샌드박스 특례 승인 기업을 위한 전용펀드 조성에 투자해서 도내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 밝혔다.   규제샌드박스는 정부의 각 부처에서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한 현행 규제를 일정 기간 면제 또는 유예하는 제도이다. 기업들의 규제샌드박스 컨설팅 신청은 이지비즈(www.egbiz.or.kr)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SOS센터(031-259-67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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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하남시, 도로점용료 25% 감면 부과…1660건, 8.5억 감면 예상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한 도로점용료 25% 감면 시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남시의 이번 도로점용료 감면 조치로 올해 약 1천660건에 대해 8억 5천만원이 감면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 3년간 감면 금액은 4천8백건에 20억여원 이른다.   도로점용료 감면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적용돼 6월 말 고지서가 일괄 발송될 예정이며,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다.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의 차량 진출입로를 설치해 도로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도로사용료로, 공시지가에 따라 매년 산정한다. 일반적으로 건물주에게 부과하나, 대부분의 임차 소상공인이 대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남시는 이 같은 상황을 고려해 최근 고금리 및 물가급등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4년 연속 도로점용료를 감면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감면 대상은 정기분 납부 대상인 소상공인·민간사업자·개인이며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은 제외된다.    이현재 시장은 “고금리·고물가 기조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감면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우리시는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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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양주시, 경동대학교와 ‘양주테크노밸리 산·학·연 융합 캠퍼스 조성’MOU 체결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7일 오전 시장실에서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와 양주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경동대학교 산학융합지구(산·학·연 융합 캠퍼스) 조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전성용 경동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경동대는 양주테크노밸리 산학융합지구 지정 및 산학융합 캠퍼스 조성을 위해 ▲ 양주테크노밸리 산학융합지구 지정 및 산학융합 캠퍼스 조성 ▲ 산학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행정적 지원 ▲ 지역 기업에 대한 산학협력 시설 개방 및 공동 연구수행 ▲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연구개발(R&D), 고용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동대 산·학·연 융합 캠퍼스는 산·학·연 연계를 통한 연구개발, 창업보육 및 성장지원센터 운영 및 첨단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양주 테크노밸리 산학협력 타운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와 경동대는 이후 필요한 절차 등을 거쳐 산학융합허브(산학융합캠퍼스)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산학융합캠퍼스 조성을 통해 대학과 산업체가 연계된다면 산업단지 내에서 육성한 첨단산업 전문인력을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하는 고용창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양주테크노밸리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될 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약 21만 8천m² 규모로 총사업비 1천 104억원을 투입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양주시, GH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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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참여기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이천시 관계자 등 모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5일 사전간담회를 열어 수출지원사업과 일본 현지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오는 2024. 6. 17.~21. 4박 5일간 관내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데, 이 기간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방문해 수출상담회 개최 및 우수기업 제품 샘플 전시와 현장 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천시 시장개척단은 주식회사 어반솔루션코리아 등 이천시 관내 중소기업 8개 사가 참여하며, 바이어 발굴 및 섭외, 1:1 바이어 상담 알선, 상담통역비(업체당 1명), 상담주선 용역비 등 수출상담회 운영비용 일체, 항공료 일부 지원(업체당 1명, 50% 이내) 등의 지원을 받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거대한 소비시장과 한류열풍을 갖고 있는 일본에서의 이번 시장개척은 이천시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이천시의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기업경제과 관계자는“고물가가 낳은 새로운 소비트랜드를 기회로 활용하여 다양한 판매 전략 및 시도가 필요한 때”라며“이번 사전간담회를 통해 철저히 준비하며 검증했다면서 이천시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해 동남아, 미국, 대양주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총 119건 46,133천불(약633억) 수출상담 실적과 113건 8,372천불(약114억) 계약추진 성과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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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여주시, 일자리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4일 여주대학교(총장 배선영) 용마체육관에서 개최한 ‘2024 여주시 일자리박람회’가 관내 20개 업체와 여주시민, 여주대학교 재학생 및 인근 지역 구직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하여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체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여주시 일자리박람회에는 세경산업, ㈜태은물류, 구찌코리아 등 20개 관내 기업이 1:1 현장 직접 채용에 참여하였으며 채용 게시대를 통한 간접 채용에도 20개 기업이 참여했다.   일자리박람회 참여자들은 현장 면접뿐만 아니라 무료노동상담,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퍼스널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체험하고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여주고용복지센터·경기도일자리재단 등 유관 기관이 제공하는 취업 상담 서비스 등을 이용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주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한 관내 구인업체, 구직자, 유관 기관 관계자 등 모두에게 만족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길 바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참여자들의 사후관리를 통해 채용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말하며, “작년에 이어 일자리박람회 장소 대관 등 박람회 개최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한 여주대학교 관계자분들에 감사함을 표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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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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