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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024년 제1기분 자동차세 239억원(23만 1천건)을 부과하고, 지난 12일 납세자에게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남양주시에 등록된 차량(자동차, 125CC초과 이륜자동차, 기계장비)의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2024년 연세액을 1월 또는 3월에 선납한 경우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자동차세 납부 기한은 2024년 7월 1일까지이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자동납부를 신청한 납세자는 납부 기한까지 통장 잔액 및 카드 한도를 미리 확인해야 하며, 전자송달을 신청한 납세자의 경우 고지서 우편발송이 되지 않으니 앱이나 메일을 확인해야 한다.   시는 시민들의 편리한 지방세 납부를 위해 지방세입계좌 납부, ARS 납부(☎142211), 가상계좌납부 등 납부편의를 위한 다양한 납부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금융기관 CD/ATM 기기, 간편결제앱, 금융 앱 등을 통해서도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정기분 자동차세와는 별도로 제2기분(12월) 자동차세를 이달에 미리 신청하고 납부하면 제2기분 세액의 5%(연세액의 2.5%)를 공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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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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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남양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해미일 실버카페 화도점’ 개점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4일 화도읍 장난감도서관 1층에 ‘해미일 실버카페 화도점’을 개점했다.   화도읍 장난감도서관 내 개점한 해미일 실버카페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취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장난감도서관 이용자를 주 대상으로 실버 바리스타들이 직접 제조한 음료, 팥죽, 빙수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대한노인회 임원단 등 내빈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광덕 시장은 “해미일 실버카페 화도점 개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카페 개업을 위해 노력을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최고의 노인복지인 일자리 마련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지자체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쾌거를 거두었으며, 올해 지하철 안전 모니터링, 약손 도우미 등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총 5,2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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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노원구,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 노원구 소상공인 대상,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및 제품 사진 촬영 등 지원 ▶ 6. 26.(수)부터 선착순으로 40개소 모집 사진/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장기간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가게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플레이스’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되는 업체의 정보와 이용 후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핫플레이스, 맛집 등 가게 정보를 미리 검색하고 찾아가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스마트플레이스의 등록·관리는 필수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반면, 시간 및 정보 부족으로 이러한 온라인 마케팅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들이 많다. 구는 이들의 애로사항과 궁금증 등을 해소하기 위해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구는 소상공인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업체 등록을 위한 ▲ 업종, 주소, 전화번호 가격 등 기본 정보 입력 및 플레이스 관리를 위한 1:1 교육을 진행하고, ▲ 가게 내·외부 사진 및 판매하는 제품의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검색 시 상위노출을 위해 ‘키워드 검색량 조회 분석’을 통한 ▲노출 키워드 등록 컨설팅을 지원하고, ▲플레이스 관리 시 광고 대행사기 등 소상공인의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네이버 블로그, 쇼츠 등 SNS에 업체 소개와 방문 후기 작성 마케팅 지원에도 나선다.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구와 (사)노원구 소기업·소상공인회 협력으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SNS 청년 서포터즈’와의 연계를 통해서다.     신청 기간은 6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40개소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스마트플레이스 미등록 업체 또는 장기간 최신 정보 미갱신 업체이다. 다만, ▲휴·폐업업소 ▲프랜차이즈업체(직영점 및 가맹점) ▲약국·병원·부동산중개업 등 지원 제외업종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불가업종 등은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노원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노원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등이다. 자세한 신청 요건 및 절차는 21일(금) 노원구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MZ세대의 소비 트렌드에 맞는 소상공인 맞춤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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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양주시, 700개 업체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8일부터 7월 23일까지 관내 약 700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이번 조사는 광업 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및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여 각종 경제 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관내 종사자 수 10인 이상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체대표자,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등 13개 항목 등을 조사하며, 조사 방법은 조사요원의 방문 면접조사와 스마트 조사(인터넷, 전화 등)로 진행한다.   시는 이번 조사에 총 7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하며, 조사를 위해 지난 11일 광업·제조업조사 교육 실시 등 조사요원 교육을 통해 조사요원들의 안전하고 능숙한 조사 업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사 결과가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조사원 방문시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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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과원,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안전 최우선’ 모의훈련 실시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올해 이상기후 심화로 집중 호우의 가능성이 높게 예상돼 즉각적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경과원은 14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상황을 가정한 모의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강성천 경과원장을 비롯해 안전·시설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경과원은 이날 침수 상황을 가정해 재난안전 방송을 내보내는 한편, 침수를 대비해 물이 범람하지 않도록 하는 지주식 차수판을 설치하는 등 실전과 다름없는 비상근무 운영체계를 가동했다.   이어 인근 봇들공원 배수로 상태, 스타트업캠퍼스 지하주차장 입구 우수처리시설, 배수펌프 등 작동 상태 등을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모의훈련으로 경과원은 자연재해로 인한 위험상황 발생 시,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업무를 분담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 및 복구를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자연재해는 물론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꾸준히 높여 나갈 것”이라며, “방문객과 임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전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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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실시간 경제 기사

  • 남양주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동행 금융지원 협약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4일 IBK기업은행과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동행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동행 금융지원 사업은 남양주시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자 보전금을 기반으로 기업은행이 융자 재원을 마련해 수시로 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저리의 운영자금을 탄력적으로 공급해 중소기업 경영 안전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연 100억 원씩 3년간 총 300억 원 규모의 대출금을 조성해 기업당 최대 3억 원 한도의 운전자금 지원과 1.2% 보증수수료를 감면해 주고, 남양주시는 이자 보전금 보전율 고정 2%의 대출 금리를 지원하게 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물가가 높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된 저성장 시대인 만큼 시민들과 기업들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주시 기업들의 숨통을 틔게 해준 기업은행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은 “불경기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만큼 앞으로도 남양주시와 정책금융을 위해 협업할 수 있는 창구를 많이 열겠다”라고 밝혔다.   ‘동행 금융지원 협약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먼저 가까운 IBK기업은행 영업점에서 대출 상담을 받고 남양주시 지역경제과로 지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4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031-590-22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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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남양주시, 웹툰 산업 이끌 청년 인재 양성 나선다.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웹툰 산업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산·관·학 업무 협약 체결 ▶청년 20명 대상 웹툰 아카데미 운영…참여자 6월부터 모집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미래 유망 산업인 웹툰 산업을 이끌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시는 그 시작으로, 24일 경복대학교 및 한국 웹툰 전문 제작 주식회사 케나즈(이하 ㈜케나즈)와 함께 3자 간 업무 협약식 및 웹툰 작가 초청 강연을 실시하며 웹툰 분야에서의 산·관·학 협업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업무협약은 남양주시 미래 선도산업 활성화와 지역 청년 취·창업 연계를 위해 다음 달부터 추진할 웹툰 아카데미 운영에 관한 지원사항 및 각 기관의 역할 등을 포함한다.   협약식에 이어 시는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케나즈 소속인 모로 작가(위리 이야기 저자)의 초청 강연도 함께 진행했다. 강연은 ‘위리 이야기’가 탄생한 배경, 웹툰 산업의 생태계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청년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들의 고민 중에서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일자리 문제일 것이다.”라며 “남양주시는 앞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대학 및 산업체와 협업해 웹툰 및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산업들에 대한 교육 및 취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6월 중 ‘남양주시 청년 웹툰 아카데미’ 대상자로 웹툰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참여자는 경복대학교의 인프라를 활용한 ㈜케나즈 소속 작가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 웹툰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과정에 돌입한다.   교육 이수자 중 우수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인턴 채용 또는 웹툰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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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지역경제 숨통 틔운다, 노원사랑상품권 60억 원 규모 추가 발행
     ▶ 6월 4일 10시부터 5% 할인 금액으로 60억 원 판매 사진/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구비를 투입해 60억 원 규모의 '노원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통상 설·추석 등 가계 부담이 커지는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을 발행해왔다. 그러나 최근 불경기로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려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상반기 추가 발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6월 4일(화) 오전 10시부터 발행되는 노원사랑상품권은 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하다. 개인 보유 한도는 최대 150만 원이다.   상품권을 구매하려면 지난달 22일 새로 업데이트된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미리 내려받아야 한다. 현금 구매를 비롯해 계좌 이체 및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계좌 등을 미리 등록하면 상품권 구매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높은 인기 탓에 발행 당일 10분 이내에 전액 소진되기 때문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지역 내 음식점, 약국, 편의점, 학원 등 총 11,762개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권인 만큼 대형마트, 사행성 업종,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학원 및 직영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처 및 자세한 사항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품권의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환불을 원하는 경우 ‘전액 구매 취소’는 기간에 관계 없이 상시 가능하고, ‘잔액 환불’은 상품권의 60% 이상 사용한 경우 할인지원금 5%를 제외한 잔액이 환불된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4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하여 전액 소진하였다. 노원사랑상품권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도가 워낙 높은 만큼 이번 발행분도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신용카드와 달리 사용 지역에 제한이 있어 발행 및 판매액만큼 지역 내 소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다”며 “급격하게 오른 물가에 밥상을 걱정하는 구민들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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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양평군, 국토부‘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공모 선정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을 실현하고 군민이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스마트도시 완성에 한걸음 더 다가갈 방침이다.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도시 내 교통·안전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을 빠르게 보급해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폴’ 설치 등이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보행자 감지기, 바닥 신호, 음성안내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6월 개관 예정인 양평도서관부터 6차선으로 확장된 양평병원까지 집중적으로 설치해 학생 통학안전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폴은 양평읍 양근리와 공흥리의 인구 밀집 지역, 가로등이 없는 범죄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기존 분산 설치된 시설물(CCTV, WiFi, 가로등, 비상벨 등)을 통합 설치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 폴 사업은 유동 인구 사물인터넷 센서도 부착되어 양평 오일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자료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양평읍 시내권을 관통하는 문화적 도보거리로 조성될 양근천과 천혜의 자연과 문화가 숨쉬는 두물머리, 용문산관광지에도 스마트 횡단보도와 스마트 폴을 확대 설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사업은 올해 6월 국토부와 사업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5년 6월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을 이끌기 위해 사업대상지 지역 아파트 입주자 대표, 학부모대표, 경찰관, 교사, 마을대표 등으로 구성된 주민참여단을 꾸릴 예정이다.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업 추진은 도시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지자체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스마트도시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로 전환해 나가고, 현재와 미래의 교통·안전·복지 등 지역 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해 스마트한 도시 서비스로부터 군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솔루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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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강수현 양주시장, 5월 기업애로 현장 방문…양주시상공회 차세대분과 만나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3일 남면에 소재한 ㈜협성그룹(대표 권경민)을 찾아 양주시상공회 차세대분과 회원들을 만나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주시상공회 차세대분과는 관내 기업의 2세 경영인을 주축으로 올해부터 양주시상공회 정식 분과로 승인받았다.   이날 현장을 찾은 강 시장은 차세대분과 회원들과 함께 ㈜협성그룹의 제조시설을 둘러보고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신호등, 과속방지턱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건의부터 외국인 인건비 상승 문제, 환경 규제, 창업인큐베이팅 지원 요청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 시장은 “시에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으며, 당장 해결이 어려운 사항이라도 항상 같이 고민하면서 해결책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하기 어려운 여건이지만 젊은 2세 경영인들의 아이디어와 차세대분과 회원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우리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3년부터 매월 관내 기업의 현장방문을 통해 직접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찾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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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화성시, 2024투자유치 설명회 사전접수 성황리 마감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달 24일부터 진행한 ‘2024 화성시 투자유치 설명회’ 사전접수에 10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투자의향 금액은 약 1조 1천억 원에 달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 화성시 투자유치 설명회’는 화성시 최초로 개최하는 투자유치 설명회로, 다음 달 5일 서울 서초구 소재 엘타워에서 사전접수 결과 선정된 미래첨단산업 관련 기업·기관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화성시의 우수한 인프라 소개 ▲투자유치 인센티브 안내 ▲미래차⋅반도체⋅바이오 관련 투자지역과 신규 조성 산업단지 3개소(송산그린시티 국가산업단지, 화성우정 국가산업단지, H-테크노밸리)에 대한 분양 홍보 및 상담이 진행된다.   사전 접수 마감으로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 화성시 공식 유튜브 채널 ‘화성온 TV’에서 생중계를 통해 함께할 수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산업 입지와 기업 정주여건 등 기업하기 좋은 우수한 투자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망기업의 투자를 유치해 임기 내 20조 투자 유치와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내 투자유치 20조 원 조기 달성을 목표로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홍보를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8조 4천억 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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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이천시, 반도체 인력양성 위해 기업 실무회의 열어... 관계기관 협력 추진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김경희’)는 지난 5월24일 반도체산업의 청년고용 촉진과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반도체 기업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회의는 이천시와 (사)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가 공동 주관으로 관내 반도체 기업 과 두원공대,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 융합캠퍼스, 이천 제일고, 다산고 등 교육기관이 참석하여 반도체산업의 현장인력 수급애로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이 밖에도 한국산업안전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동부지사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기업지원사업과 정책을 홍보하였다.   이천시는 이번 회의에서 이천시 반도체 인재양성센터, 두원공대 반도체과 산업체 위탁교육, 한국폴리텍대학 이천교육센터 신설 등 다양한 반도체 교육사업을 홍보하고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 산업 발전의 원동력은 현장에 있기에, 기업과 수시로 소통하여 현장 애로를 파악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면서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파악한 산업 현장 요구에 맞는 전문 교육을 추진하여 지역 전략산업인 반도체산업의 발전을 강화하고 일자리 문제까지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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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SK하이닉스, 2023년 사회적 가치(SV)실적 발표
    ▶ 다운턴 영향으로 전년 대비34%감소한4조9,845억 원 ▶ 기술개발,상생 노력 통해 환경 및 사회성과 일부 항목에서는 소기의 성과 ▶ “실적 반등과 함께 지속적인ESG,상생 노력 통해 올해SV높여나갈 것”   [이대권 기자]=SK하이닉스가 지난해4조9,845억 원의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를 창출했다고27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다운턴의 영향으로2023년SV창출액은 전년7조5,845억 원 대비34%감소했다”며,“SV측정 항목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나, HBM, DDR5등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 고성능 제품 개발을 통해 생산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고,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 활동을 통해 국내 반도체 생태계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한 결과,관련 측정 항목에서는 의미 있는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SK그룹 공통의 산식이 적용되는SV측정 카테고리별로 보면, SK하이닉스는 지난해 ‘경제간접 기여성과’5조452억 원,‘환경성과’-8,258억 원,‘사회성과’7,651억 원을 기록했다. (아래 표 참고)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납세액 감소의 영향이 커2022년 대비35%줄어들었다.   환경성과는 전력 고효율 제품 개발,온실가스 배출 총량 저감을 통해 부정적 영향이 전년 대비21%감소했다. SK하이닉스는2050년까지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2022년 사내에 탄소관리위원회를 조직하고,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사회성과는 회사가 다운턴으로 투자 규모를 축소하면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부터 구매한 금액이 줄어 전년 대비9%감소했다.하지만 회사는 사회적기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면서 제품/서비스(삶의 질)항목에서는 전년 대비19%증가한SV실적을 기록했다.   SV측정을 시작한2018년부터 회사의6년간 성과 추이를 보면 업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배당과 납세 영역을 제외한SV창출액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 기준에 따른 지난해SK하이닉스의SV창출액은3조9,073억 원으로 최대 영업 실적을 달성했던2018년2조7,591억 원 대비42%증가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국내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ESG역량을 높이기 위해2022년부터 협력사를 포함해SV측정을 해오고 있다. 2023년에는19개 협력사*가 참여했고,총1조6,074억 원의SV가 창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19개社:대덕전자㈜,동우화인켐㈜,㈜미코세라믹스,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심텍, ㈜원익머트리얼즈,㈜원익홀딩스,㈜유진테크,㈜케이씨텍,㈜코미코,㈜테크윙, ㈜피앤에스로지스,하나마이크론㈜,티이엠씨씨엔에스㈜,㈜테스,㈜티에스이, 피에스케이㈜,솔브레인㈜,㈜디지털프론티어         SK하이닉스 이병래 부사장(지속경영담당)은 “다운턴의 여파로 지난해SV창출 규모가 전년 대비 부진했지만 연초부터 반도체 업황이 반등 추세에 접어들었고,회사가ESG와 상생협력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는 만큼 올해는SV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SK하이닉스는 국내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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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경과원, 딥테크 스타트업 유럽시장 진출 지원
    사진/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22∼25일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비바 테크’(VIVA TECH 2024) 전시회에 도내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경기도 DX존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 ‘포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 진행된 비바 테크는 여러 기업과 국가별로 전시관이 마련돼 각종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며, 인공지능(AI), 기후변화, 모빌리티 등 글로벌 디지털 산업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총 3,000여개의 전시관이 운영된다. 매년 약 15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한다. 올해 경과원이 운영한 경기도 DX존에는 총 12개 도내 기업이 참가했으며, B2B 비즈니스 상담 및 상담부스 지원, 글로벌 VC 대상 IR 피칭 기회 지원,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네트워킹 등을 지원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에는 기욤 룩셈부르크 왕세자와 스테파니 오베르탱 디지털부 장관이 ‘비바테크 2024’ 참관 중 경기도 DX존 내 플렉스시스템, 드로미, 에이모 등 3개社를 방문해 도내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에 관심을 보였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부스를 찾아온 기욤 왕세자를 환대하며 다양한 경기도 내 기업의 혁신 제품을 소개했다.   ㈜플렉스시스템의 이충환 대표는 “기욤 왕세자가 당사의 유아용 바이탈 모니터링 카메라 ‘mom-i’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사전에 기업정보를 확인하는 등 깊은 애정을 보였다.”며, “추후 제품 샘플을 전달하는 등 룩셈부르크와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번 비바테크에서 경과원은 프랑스 대표 기업지원 기관인 비즈니스 프랑스(Business France)와 도내 기업 간 교류 및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어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K) 및 독일무역투자청(GTAI) 책임자 미팅을 통해 내년도 ‘경기 DX 기술 로드쇼’ 개최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유럽권 교류 증진을 위해 일드프랑스 주의회를 방문한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남경순(국힘·수원1) 부의장,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민·고양10) 부위원장이 23~24일 양일간 경기도 DX존을 방문해 글로벌 디지털 기술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경기도 참가기업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경기 스케일업 피칭데이’에 참가한 도내 11개 기업은 자사의 혁신 기술과 사업성 발표하고 유럽권 유명 벤처캐피탈(VC) 4개사로부터 찬사를 이끌어 냈다.   마지막으로 24일에는 프랑스 최대 통신사이자 글로벌 통신 그룹인 오렌지(Orange) 본사를 방문, 도내 기업들의 현지 진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비바테크에 참가한 AI 바이오 에듀테크 iot 등 도내 12개 혁신기술 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글로벌 경쟁력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내 기업이 글로벌시장에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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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광주시, 2분기 청년 기본소득 접수
    포스터/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2분기 청년 기본소득을 오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신청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기본소득은 청년의 여가생활 증진, 미래 준비 능력 향상을 위해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일시금으로 지급이 가능하다.   지급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1999년 4월 2일생부터 2000년 4월 1일생까지)이며 경기도에 3년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https://apply.jobaba.net)에서 5월 30일 오전 9시부터 6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기존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경우 자동 신청되므로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 7월 20일부터 지역화폐인 광주사랑카드로 청년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 기본소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확인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 광주시청 지역경제과(031-760-890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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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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