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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관내 기업 우수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 선보여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군청 앞마당과 대회의실에서 지역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 노옥희 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장, 김용필 사회적경제협의회장, 관내 기업체 22개사와 양평일자리센터, 군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100여 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군은 행사를 위해 사전에 기업들의 제품소개서와 설명회 참석 신청을 받았다. 제품소개서는 45개 기업에서 제출했으며, 이 중 22개 기업이 기업 설명회와 홍보부스에 참가했다.   참여 기업들은 군청 공무원과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제품과 기업에 대해 설명하고, 군청 앞마당 홍보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평일자리센터는 관내 기업의 구인·구직 알선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매력양평 기업전’은 군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행사 전부터 기업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참여 기업들은 짧은 시간임에도 기업 소개와 제품 설명회에서 홍보를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진선 군수는 “법적규제로 열악한 기업환경 여건속에서도 양평군 우수상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있어 뿌듯하다”며 “우리군에서도 관내 지역기업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자료를 받아 지속해서 관내 기업 제품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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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과원,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개척 지원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북미 시장개척단을 파견,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경기 북부지역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포천시의 10개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4 북미(뉴욕)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경과원은 베트남에 이어 북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며,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미국 현지에서 바이어와 1:1 집중 수출상담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북미 시장에서 유망한 품목을 취급하는 고양시 3개사, 양주시 2개사, 파주시 4개사, 포천시 1개사 등 총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기업들은 뉴욕 현지 바이어들과 47건의 상담과 981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고양시 소재 진공펌프 제조사 두백진공(주)은 다양한 진공 펌프 제품으로 바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뉴욕에 위치한 유력 바이어사 N사는 두백진공(주) 제품을 주변 바이어들에게 적극 소개했고, 나아가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제품 개발에도 협력하자고 제안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두백진공(주)은 현장에서 N사를 포함해 2개사와 총 12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경과원은 원활하고 효과적인 수출상담을 위해 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을 지원하는 한편, 항공료(50%), 통역원, 현지 차량이동 등 시장개척단 운영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경기북부 우수 중소기업들이 북미 지역 시장 개척과 판로 다각화에 활로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도내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각적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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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여주시, 2025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설명회 개최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2025년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는 계절근로자를 이미 고용하고 있는 농가와 더불어, 신규농가가 방문한 가운데 13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조건, 고용주 준수사항과 변화된 정책 사항을 안내하고 고용 농가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반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농가가 일손이 부족하여 농업경영을 포기하는 일은 없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2023년도 210명의 입국자를 시작으로 2024년도는 700명 이상의 근로자가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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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에어컨이 무색했던 남양주시 ‘모두의 일자리 취업박람회’ 구직자 열정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4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구인기업 27개사, 구직자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61명이 현장에서 채용 면접을 봤다. 이 중 92명이 채용 확정되거나 2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으며, 2차 면접 응시자들이 최종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정보관에서는 시 일자리 관련부서 및 취업 유관기관 총 16곳이 참여했으며, 약 550건의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취업 집중 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체험관에서는 관내 기업제품 홍보, 이력서용 사진 촬영, 면접 헤어 스타일링, 퍼스널 컬러진단, 면접 정장 대여 등 취업 준비를 위해 꼭 필요한 체험행사를 진행해 7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 밖에는 드론 실습장을 마련해 박람회 참여자들에게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중장년층도 큰 관심을 보였다.   박람회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 박람회에서 현재 채용을 진행하는 다양한 기업을 알아볼 수 있었으며, 사진 촬영 및 정장 대여 등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체험까지 준비돼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총 5회 맞춤형 채용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를 수시 개최해 구직자들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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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광주시 ,「2024년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 개시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예술인을 위한 대표 정책,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의 사업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사업의 주요 변경점으로는 신진예술활동증명 보유자에게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지원규모 또한 전년도 대비 1.4배 가량 증가했다. 다만,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을 지원받는 사람은 이번 기회소득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6월 24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주민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일반, 신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경기민원24 홈페이지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연 150만원이며, 신청자의 소득조사 및 지급 제외 대상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의 헌신과 노력에 이번 기회소득 사업이 다소나마 보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특히 청년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경기도 역점 시책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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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창의적 아이디어 쏟아져 … 남양주시, ‘크크&낙낙 굿즈 아이디어 공모’ 성료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크크&낙낙 굿즈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72건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굿즈 아이디어가 전국에서 접수됐다. 특히 키링과 그립톡 같은 일반적인 굿즈 이외에도 생분해 수세미, 리유저블 컵, 알페트(R-pet) 장바구니 등 환경적인 가치를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 중 남양주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직접 생산이 가능한 아이디어는 별도의 상품화 과정을 통해 시제품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크크낙낙 굿즈를 제공하며, 추첨 결과는 오는 7월 1일 남양주시 누리집(www.nyj.go.kr)을 통해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상품의 개발 및 생산 과정에 참여하여 지역의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남양주시의 새로운 마스코트 캐릭터인 ‘크크’와 ‘낙낙’을 개발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공식 블로그, 소식지,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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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경제 기사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DMZ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 참석”
    2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는 파주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된 ‘DMZ 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 정승현 부위원장, 박관열 부위원장,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DMZ 평화공원 조성을 통한 관광활성화 방안 모색에 뜻을 같이 했다.   토론회는 발제와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으며, 엄서호(경기대학교)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았다. 강민조(국토연구원) 박사가 발제에 나서 “DMZ의 특성 및 남북교류협력 등을 고려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김재호(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는 “세계 유일 DMZ만의 독특한 가치를 살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DMZ는 분단의 상징이었지만 평화의 상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보석과 같다. 도의회는 평화공원 조성을 통해 관광 활성화 뿐 아니라 남북협력 사업이 확대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승현, 박관열 부위원장은 “평화공원 조성으로 경기도 북부 관광 활성화에 기여가 클 것이다. DMZ 생태계 보전이 최우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DMZ 보전과 가치를 살리는 데 공감하며 DMZ를 위해 고민해 보겠다” 고 발언했다.   한편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DMZ의 의미와 상징성, 관광객의 기대에 비해 실제 관광지로써 DMZ의 만족도가 높지 않은게 현실” 이라며 “오늘 나온 이야기 중 하나라도 제대로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DMZ 관광을 위해 계속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정대운 위원장은 도 평화협력국, 경기관광공사와 DMZ 활용방안과 DMZ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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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이천시 정책간담회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코로나-19 대응 정부방침을 성숙한 포용과 희생정신으로 받아준 이천시민을 격려하고, 이천시 농업분야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지난 20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윤영 위원장은 “이천시가 코로나-19,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부의 WTO 개발도상국 지위포기에 따른 삼중고를 겪고 있는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한 교민수용을 흔쾌히 받아준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하다”고 하였고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은 “이천시의 품격이 올라간 것 같아 감사하며, 이에 이천시도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비롯한 각종 경제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고 함께 이천시를 걱정해주고 도움을 주고자 방문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화답하였다.   간담회를 통해 이천시는 농업발전기금 예산확대, 경기미 우수단지 농기계 지원, 화훼농가 포장재지원, 농촌지도기반 조성사업, 농업과학기술 공동연구과제 추진 등을 건의 하고, 농민단체는 원자재 지원, 농업용 드론 지원확대, 농업발전기금 융자상환 기간연장 등을 건의하였으며, 경기도의회 및 경기도는 모든 건의사항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이천시 지역경제 침체를 함께 걱정하고 개선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윤영 위원장을 비롯한 10명의 도의원과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및 관련 부서장, 이천시 부시장, 농업기술센터 부서장, 각 농민단체 대표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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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송석준 의원, “왜 하필 장호원에 왔나? 분노가 치민다?!”
    [배석환 기자]=이천시 국방어학원에 우환 교민들이 입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왜 하필 장호원에 왔는가? 분노가 치민다.!”라고 말해 진영 장관과의 간담회 장소를 썰렁한 분위기가 됐었다.   지난 12일 장호원 국방어학원에 우환교민 약 140여 명이 입소하면서 정부와 지자체 등 발 빠른 행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입소 후 방역에 철저히 기하고 있었다.   앞서 11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국방부 차관, 경기도 부지사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기도, 엄태준 이천시장 등 대거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정부와 이천시는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방역을 철저하면서 방역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긴급 투입했다.   장호원 주민들은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워질까 걱정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는 장호원 지역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지원책을 강구 하는 등 지역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우려해 각종 세금혜택을 통해서 다각도로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다.   장호원 읍사무소에서 진영 장관과 주민이 간담회를 하던 중 송석준 국회의원이 인사말에서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장호원 읍사무소가 국감장 같은 분위기로 이끌며 관계자들에게 질문하는 등 장내 간담회 자리가 한때 설렁한 분위가 이어졌다.    인사말을 하던 중 송 의원은 “시장님도 놀라셨고 저도 놀랐고 여기 주민들은 더 놀랐다.! 이런 이 부분은 세분이 정말 심하게 했다.! 인정해 주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빈말로 하지 말라! 확실하게 방역 조치 확실하게 해주시고 인근 마을에 검진 소득 차질없이 해달라!”라고 말하며 군 관계자에게도 인사말 도중에 질문하고 마치 국감장을 연상케 하는 등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경기도 김희겸 부지사와 이천시 엄태준 시장이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방역 등 철저히 할 것.”이라며 안심시켰다.   또한, 엄태준 시장도 "장호원 주민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 요청하고 방역과 소독, 마스크 등 긴급하게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주민들과 박수를 치면서 좋은 분위기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엄태준 시장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선출직 정치인 공무원들이 가장 중요한 역활은 갈등을 조종하고 해결하는 것인데, 우리 현실은 오히려 그것을 조장하고 선거 때가 되면 더 많이 그런 것 같아서 솔직히 죄송한 마음.”이라고 기자회견장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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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시민참여와 소통의 시작 「이천시소통폰」
    핸드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이천 이승철 기자]=“취임하면서부터 진정한 참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우선 이천시정의 문이 활짝 열려야하고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는 채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소통이 낯선 우리지역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천시소통폰」을 개통하였고,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쉽고 편하게 시정에 참여하게 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여론을 수렴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엄시장의 「이천시소통폰」은 문자, 카톡을 통해 시민들과 다양한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다수의 평범한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유도하고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이천시를 실현하는 소통 트레이드마크로 정착되었다.   ◆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한 시민중심 소통폰 2018년 9월 20일 정식개통 된 「이천시소통폰」은 시민들에게 유용한 지역 축제나 행사등 주요시정을 빠르게 전달하고 각계․각층의 시민의견과 고충을 접수하고 처리함으로써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펼치고자 시작하였다.   시민들이 시장과 직접 만나지 않아도 문자나 카톡으로 시정에 관한 제안사항, 민원안내, 각종 행사 정보까지 바로바로 핸드폰을 통해 쌍방향으로 교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있어 다양한 분야에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체감하고 있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즉각적으로 토로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소통폰은 정식개통과 동시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민선7기 엄태준 시장의 시정비전“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완성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으로「시민이 행복한 이천」방향 수렴 지난해 「이천시소통폰」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 중심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이 접수되면서, 시민 생활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접수된 민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증포동(39.1%), 관고동(12.2%), 창전동(9.6%)순으로 주로 주거가 밀집되고, 인구가 많은 지역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인구가 많은 남부권 지역의 이용률이 다소 저조하였다.   분야별로는 행정서비스 개선, 불편사항에 대한 보수 및 철거 등을 요청하는 생활편의․행정 관련 민원이 전체의 34%를 차지하였고, 불법주차 단속,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에 대한 건의사항이 많은 교통․주차와 아파트하자보수, 학교 운영관련 내용이 주를 이룬 주택․학교 관련 민원이 각각 17.5%, 그 밖에 도로 관련 민원이 8.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 생활 주변에서 다양하게 일어나는 불편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함으로써 시민이 원하는 행복한 이천의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엄시장은 “이천시소통폰을 통해 이천시의 주요 현안뿐 아니라 지역의 이슈 및 개인 민원까지도 신청되는 등 다방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처럼 시민사회의 참여가 이어지고, 이러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참여 민주주의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2020년 소외받지 않는 소통 이천시’를 위해 농촌 지역의 마을 경로당 이용홍보 등 복지사업·농업·문화예술·도로교통 분야에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시민 활용도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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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2-20
  • 양평군의회,'하남~팔당철도'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 경제적가치 연109억원,1일9500명 환승효과 주장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의회(의장:이정우)가 '하남~팔당 철도 연장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군의회는 지난18일 제2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하남~팔당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상정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대표발의에 나선 박현일 의원은 "양평을 비롯한 하남, 남양주 지역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40여년 간 개발행위가 완전 봉쇄돼 생존권적 차원의 위기를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의중앙선 팔당역과 수도권 광역전철 5호선 하남선을 연장한 검단산역을 상호 연결하는 신설 노선이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 양평은 물론 경기동부지역과 서울 강남권의 접근성 강화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의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올해 상반기까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2021년 상반기 중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며 "민선7기 정동균군수 취임이후 양평군은 양평~광주 간 철도건설을 건의한 바 있고, 수도권 광역철도 5호선을 하남시 검단산역까지 연장, 경의중앙선 남양주 팔당역을 상호 연결하는 하남~팔당 철도 연장안을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박의원에 따르면 “양평군에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용역 결과, 총 2천400여억 원이 투입될 이 철도 노선이 개통될 경우 개통연도인 2027년엔 팔당역 승ㆍ하차 수요는 2천600여 명, 광역전철 5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 수요는 1일 9천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제성 분석에 따른 주민 편익을 화폐 가치로 환산할 경우 2027년 기준 연 109억 원으로 예측됐다”고 강조했다.군의회는 5호선이 하남시를 거쳐 경의중앙선까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 수요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고 양평군의 주요 접근도로인 6번 국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두물머리 인근 양수리 지역의 상습정체 해소와 서울 강남·송파·위례신도시, 하남시민의 주말·공휴일 레저·휴식·관광에도 일조해 수도권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양평 등 경기동부지역에 거주하는 노약자·장애인·자동차면허 반납자 등 교통약자의 서울 접근성 향상으로 인구유입 등 경기동부권의 정주 생활권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이정우 의장 등 의원 전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하남~팔당 철도 연결안이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한다"며 "군과 협력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관광 양평을 찾는 수도권 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최대한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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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이항진 여주시장, 공유재산 취득 관련 제일시장 현장 점검
    재생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다양한 행정수요 반영 필요 채권·채무에 따른 권리관계 충분한 분석 검토 요청도       [여주 이계찬 기자]=이항진 여주시장과 예창섭 부시장은 지난 18일 여주시에서 추진 중인 공유재산 매입 사업과 관련하여 제일시장 현장을 점검했다.   제일시장은 여주시 하동 180-11번지 일원에 위치한 종합시장으로 1983년 건축, 2010년 재건축 추진 중 용역비 등 각종 채무가 발생된 상태로 재건축 중단되었으며 현재 자생적으로 존립이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제일시장은 시설물이 상당히 낙후되어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문제가 있으며 하동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주시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진화하고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자 공유재산으로 취득하여 시장정비를 촉진하고 시민을 위한 도시재생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이항진 여주시장은 담당부서 직원들에게 제일시장의 복잡한 권리관계를 시민소통담당관 및 갈등조정관과 함께 충분한 시간을 갖고 협의· 분석하여 시민의 우려를 해소하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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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공유재산은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여주시민재산”
    - 재원마련 및 활용성에 대해 시민 공감대 이끌어낼 것   - 각종 공모사업에서 시설 공간 미확충 등으로 기준 미달된 사례 되새겨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공유재산 매입에 대한 일부 부정 여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여주시는 공유재산의 경우 과거에는 매각 등 처분 위주의 정책을 폈지만 이제는 활용, 개발 등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는 경기연구원의 ‘공유재산관리의 이론적 고찰’ 연구 자료를 근거로 들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는 시민 중심의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도시개발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이나 복리 증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공유재산을 확보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여주시는 지난 2월13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월 정책브리핑에서 여주시 공유재산 취득의 재원 마련과 활용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부서장인 김용해 회계과장은 여주시가 명확한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취득하는 재산은 네 가지의 원칙을 세워 취득하고 있다며 그 원칙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공유재산 취득 내용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국·도비 유치를 위해 현재 또는 장래에 필요한 재산의 취득에 해당되는 사업으로 △산림조합(842㎡), △공공청사예정부지(33,058㎡), △신축 오학동사무소 인근부지(6,093㎡), △북내 주암분교(12,338㎡) 점동 안평분교(7,248㎡) 강천 걸은분교(12,594㎡), △상동 문화예술부지(1,445㎡) 등이다.   두 번째는 청사 마련을 위한 취득사항으로 △직원 관사 부지 매입(283㎡), △시청 인근 부지(6,259㎡), △강천면 복합청사(11,901㎡), △산북면 복합청사(8,616㎡) 등이며 세 번째는 도시재생화 사업을 위해 취득하는 사항으로 △하동경기실크(8,955.3㎡), △제일시장(10,815㎡), 상동 방앗간 인근부지(109㎡) 등이다.   특히 제일시장은 재건축 중단에 따른 용역비 등 채무가 발생돼 지속적인 소송제기 로 강제 경매개시 결정 상태다. 또한 부동산의 법적소유자와 실질적인 소유자가 다르게 존재하는 등 자생적 존립이 어려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하동지역의 침체된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가 매입해 시민을 위한 재생 방안 강구가 필요한 상태다.   네 번째는 도심지 내 주차장 확보를 위해 취득하는 사항으로 세부 사업은 △시청 본청 주차장(1,402㎡), △상동 방앗간 인근부지(84㎡), 상동 방앗간 주차장(2,019㎡) 등이 있다.   여주시는 그동안 많은 예산을 투입해 조성하던 건설 분야 예산을 줄이고 관리 차원의 예산을 운용하는 한편 공유재산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재산은 매도해 공유재산관리기금을 조성했다.   시는 해당 기금을 관리‧활용해 공용 또는 공공용지 및 도시개발 예정지 등 반드시 필요한 공유재산은 취득하고 효율적 관리 활용을 모색하는 한편 공유재산 집단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취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유재산은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서 활용되는 등 공공재적 성격을 갖고 있고 장래에는 수익성 창출로 여주시 재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시민을 위한 공공의 재산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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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코로나-19 이천 현장시장실 응원 방문
       [이천 이승철 기자]=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염태영 수원시장)과 상임부회장(황명선 논산시장), 사무총장(제종길)은 18일 중국 우한 3차 교민들의 임시생활시설이 있는 이천시 국방어학원 인근 현장시장실을 방문했다.   협의회는 성숙한 포용과 희생정신으로 국가적인 어려움에 동참해준 이천시민들과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논산시는 지역특산품인 딸기 2kg들이 500상자를 국방어학원 임시생활시설과 코로나-19 대응 현장근무자 등에 전달했다.   엄태준 시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방문으로 임시생활시설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된 것 같다. 시설에서 격리생활을 하는 교민과 가족들이 무탈히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성심껏 지원하겠으며, 주변 지역의 철저한 방역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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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증축공사 현장방문
    이항진 시장·예창섭 부시장, 공사 안전관리와 지역주민 치매예방에 힘써달라 당부  [여주 이계찬 기자]=지난 1일에 취임한 예창섭 부시장은 17일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현안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검토한다.    이에 17일 여주시치매안심센터 증축 공사현장을 찾은 이항진 시장과 예창섭 부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담당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방안 등을 보고받으며 꼼꼼히 점검했다.    이항진 시장은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준공일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예창섭 부시장도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 관한 관심이 증대된 만큼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관리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내부인테리어 공사 중에 있으며 1층에는 치매가족 카페와 사무실, 2층에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실과 쉼터로 오는 5월에 개소 예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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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노원구의회, 2020년도 첫 임시회 의사일정 조정 운영
    [양오환 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월21일부터 2월26일까지 총 6일간의 일정으로 제25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예정보다 축소된 6일간의 간략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집행부의 부담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일정을 조정했다.   회기동안 의회는 2020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청취하고, ‘서울특별시 노원구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청소년아지트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등 긴급한 안건만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4일~25일 이틀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실시하고 2월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치게 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한 측정장비대여 조례안 △노원구 축제선진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청소년 아지트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인덕문화창작공간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총 5건이 접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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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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