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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36,3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아 5월 12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29일부터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yeoju.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주민편의 일환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현장 설명제”(이의신청 토지의 현장 검증시 이의신청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의 설명을 직접 듣고 상호의견 제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왔으나, 2021년 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부동산가격 공시알리미)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   887-27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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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양평군 개별지 전체 31만2천5백9십필지로 전년대비 평균 4.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당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부동산 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www.kras.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달 간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양평군청 본관 4층 토지정보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팩스(031-77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7월 27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031-77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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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644-2278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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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에 나선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지원할 능동적·선도적 대응에 나섰다.    세계적 경기 침체의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계절이 무상하게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기 위한 이른바 ‘36 아랫목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만큼 사회·경제 분야에서 유례없는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대내외의 경제환경 변화를 예측하여 중장기적 발전 아젠다를 추가로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실행 가능한 36개 과제를 지난 5월 초순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민생경제의 위기를 타계하기 위해 조기집행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위해 선금집행 특례와 신속집행 추진 8대 지침 등을 적극 활용하고 공사 계약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단축한다.    또한 지방세는 기한연장과 분납, 체납금 및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를 연기하는 한편, 공영주차장 모든 구간을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전면 무료 개방하고 3개 전통시장 환경 정비를 빠른 시일 내에 시행한다.   이천사랑 지역화폐의 충전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보증료 및 특별경영자금 지원과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 무급휴직자 및 프리랜서 등 취업취약계층 피해사각지대 일자리 지원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지역산업의 근간인 농·축산업 지원을 위해 설봉공원 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배달 선호의 소비패턴 변화를 감안한 소포장지 지원, 학교공급이 중단된 우유를 시청 구내식당 배식, 유치원과 어린이집 수요를 파악 후 필요 기관에 즉시 공급하는 지역연계망을 구축하여 농·축산농가의 판로개척과 어려움을 해소하겠고 밝혔다.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 중 미사용 금액을 지역화폐로 전환하여 상반기에 집행토록 하고,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 동참과 부서별 릴레이 간식이벤트 전개, 주1회 부서별 전통시장 가는 날 정례화 등 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방안을 빼놓지 않았다.   엄태준 시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간신히 버티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릴 응급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경제에 넘치던 온기와 활력을 되찾아 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라는 먹구름에게 일상의 햇살을 빼앗긴 지금 그 동안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총기를 보였던 이천시가 침체된 지역경제의 응급실이 되어 '희망의 불씨'를 살려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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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코로나19 확산 기간 중 이천지역 매출액 전년보다 6.8% 감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신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천시 지역 경제 영향 분석과 정책 방안 수립 시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하였다.   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초로 발생한 2월 22일부터 3월말까지의 신용카드 이용 데이터를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도 동일기간(2019. 2.21.∼3.31.) 대비 신용카드 사용액이 평균 6.8%가 감소하였다.    특히 2월 넷째주에 전체 매출액이 12.1%가 감소함으로서 가장 큰 감소폭을 나타냈다. 이후 코로나 확산이 주춤하면서 매출액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하였으나, 3월 22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면서 또 다시 매출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감소폭이 가장 큰 업종은 음식으로 19.4%가, 여가는 18.0%, 의료 6.8%의 순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활서비스, 소매·유통 업종은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호법면이 21.7%로 매출액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중리동 19.2%, 창전동17.5%, 모가면 16.5%, 장호원읍 15.8%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수립에 이번 빅데이터 분석보고서를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에서는 지난 2월 ‘인구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2020년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 바 있으며, 사회 현안과 관련된 문제 해결을 위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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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이천시, 장호원읍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 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확산 및 제3차 우한교민수용에 따른 소비감소 등으로 직접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장호원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 및 경영안정도모를 위해 장호원읍 영세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장호원읍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은 전년도(2019년) 연매출 평균액 1억원 이하 영세소상공인 중 우한교민 수용 결정일(2020.02.11.)이전부터 이천시 장호원읍에서 사업 신청일 현재까지 영위하는 영세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6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장호원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접수처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지역화폐를 포함해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 지원으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유흥업소, 사행성업소 등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과 통신판매업, 전화 권유업 등 소비자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영업이 이루어지는 업종, 무등록사업자, 비영리사업자, 신청일 현재 휴업 또는 폐업한 소상공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지원 사업은 엄태준 시장이 지난 우한교민수용 당시 약속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장호원지역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이천소식- 고시/공고-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031) 644-2290 (이천시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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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실시간 경제 기사

  •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36,3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아 5월 12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29일부터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yeoju.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주민편의 일환으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현장 설명제”(이의신청 토지의 현장 검증시 이의신청 당사자를 입회시켜 감정평가사의 설명을 직접 듣고 상호의견 제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왔으나, 2021년 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부동산가격 공시알리미)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   887-27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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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양평군,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양평군 개별지 전체 31만2천5백9십필지로 전년대비 평균 4.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당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부동산 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www.kras.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달 간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양평군청 본관 4층 토지정보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팩스(031-77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7월 27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031-77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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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등 재개장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및 매출급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확진자 방문점포의 경우 3월31일 기준 23개 점포가 그 대상이고,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8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79개소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년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확진자 방문 점포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매출급감에 따른 신청은 6월1일부터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시청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각각 최대 300만원과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644-2278 이천시청 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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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천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에 나선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지원할 능동적·선도적 대응에 나섰다.    세계적 경기 침체의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계절이 무상하게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기 위한 이른바 ‘36 아랫목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만큼 사회·경제 분야에서 유례없는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대내외의 경제환경 변화를 예측하여 중장기적 발전 아젠다를 추가로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실행 가능한 36개 과제를 지난 5월 초순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민생경제의 위기를 타계하기 위해 조기집행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위해 선금집행 특례와 신속집행 추진 8대 지침 등을 적극 활용하고 공사 계약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단축한다.    또한 지방세는 기한연장과 분납, 체납금 및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를 연기하는 한편, 공영주차장 모든 구간을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전면 무료 개방하고 3개 전통시장 환경 정비를 빠른 시일 내에 시행한다.   이천사랑 지역화폐의 충전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보증료 및 특별경영자금 지원과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 무급휴직자 및 프리랜서 등 취업취약계층 피해사각지대 일자리 지원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지역산업의 근간인 농·축산업 지원을 위해 설봉공원 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배달 선호의 소비패턴 변화를 감안한 소포장지 지원, 학교공급이 중단된 우유를 시청 구내식당 배식, 유치원과 어린이집 수요를 파악 후 필요 기관에 즉시 공급하는 지역연계망을 구축하여 농·축산농가의 판로개척과 어려움을 해소하겠고 밝혔다.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 중 미사용 금액을 지역화폐로 전환하여 상반기에 집행토록 하고,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 동참과 부서별 릴레이 간식이벤트 전개, 주1회 부서별 전통시장 가는 날 정례화 등 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방안을 빼놓지 않았다.   엄태준 시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간신히 버티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릴 응급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경제에 넘치던 온기와 활력을 되찾아 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라는 먹구름에게 일상의 햇살을 빼앗긴 지금 그 동안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총기를 보였던 이천시가 침체된 지역경제의 응급실이 되어 '희망의 불씨'를 살려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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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코로나19 확산 기간 중 이천지역 매출액 전년보다 6.8% 감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신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천시 지역 경제 영향 분석과 정책 방안 수립 시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하였다.   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초로 발생한 2월 22일부터 3월말까지의 신용카드 이용 데이터를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도 동일기간(2019. 2.21.∼3.31.) 대비 신용카드 사용액이 평균 6.8%가 감소하였다.    특히 2월 넷째주에 전체 매출액이 12.1%가 감소함으로서 가장 큰 감소폭을 나타냈다. 이후 코로나 확산이 주춤하면서 매출액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하였으나, 3월 22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면서 또 다시 매출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감소폭이 가장 큰 업종은 음식으로 19.4%가, 여가는 18.0%, 의료 6.8%의 순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활서비스, 소매·유통 업종은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호법면이 21.7%로 매출액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중리동 19.2%, 창전동17.5%, 모가면 16.5%, 장호원읍 15.8%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수립에 이번 빅데이터 분석보고서를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에서는 지난 2월 ‘인구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2020년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 바 있으며, 사회 현안과 관련된 문제 해결을 위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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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이천시, 장호원읍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 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확산 및 제3차 우한교민수용에 따른 소비감소 등으로 직접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장호원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 및 경영안정도모를 위해 장호원읍 영세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장호원읍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은 전년도(2019년) 연매출 평균액 1억원 이하 영세소상공인 중 우한교민 수용 결정일(2020.02.11.)이전부터 이천시 장호원읍에서 사업 신청일 현재까지 영위하는 영세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6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장호원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접수처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지역화폐를 포함해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 지원으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유흥업소, 사행성업소 등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과 통신판매업, 전화 권유업 등 소비자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영업이 이루어지는 업종, 무등록사업자, 비영리사업자, 신청일 현재 휴업 또는 폐업한 소상공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지원 사업은 엄태준 시장이 지난 우한교민수용 당시 약속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장호원지역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이천소식- 고시/공고-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031) 644-2290 (이천시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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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도 일자리재단,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지역상권 살리기 힘 보태
     [이천시 이승철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등 적극적인 이용에 나섰다.   22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 3월 재단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재단 본부가 위치한 부천 원미종합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이번 달부터 6월까지 ‘전통시장 가는 날’을 정해 정기적으로 시장을 이용하기로 했다. 재단은 각 부서별로 월 1회 ‘전통시장 가는 날’을 자율적으로 정해 외부 식사, 필요 물품 구매 등을 통해 점차 시장 이용 횟수를 늘릴 예정이다.   원미종합시장 상인회는 좋은 상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방문 직원들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부천 원미종합시장은 1985년 골목시장으로 시작한 부천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110여 개의 점포들이 입점해 농산물, 수산물, 채소·과일, 생활용품 등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양귀자 소설 ‘원미동 사람들’의 주요 배경이 되어 타 지역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곳이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원미종합시장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시장 방문이 지역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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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 업무협약(MOU)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진),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교선)는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을 위하여 상호간에 업무협력을 하기로 하였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의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사업은 이천쌀을 원료로하는 베이커리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3개 기관은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과정에 관한 교육생 모집, 교육 운영 및 이천쌀 베이커리 제품 개발에 관한 상호 협력으로 이천시 농특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경력단절여성, 청년농업인들의 재취업 및 창업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농산가공팀장은 "각 기관이 이번 협약체결을 통하여 이천시 농특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및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창업과 이천시 농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대표빵 개발등 동네빵집, 지역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도 효과가 클 것이다”고 말했다.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교육과정은 5월29일부터 9월11일까지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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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이천시, 영주권자․결혼이민자에게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6월부터 지역 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확대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달 9일부터 모든 이천시민에게 1인당 25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재난기본소득과 동일하게 이천시와 경기도가 각각 15만원, 10만원씩을 마련,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5월 4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이천시에 외국인 등록돼 있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1,120여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8일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의결, 지급 근거를 마련했다.   신청은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영주증‧외국인 등록증 등 신분증 △기타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다. 한국인의 배우자(F-2-1), 결혼이민(F-6) 이외에 결혼이민자의 경우 혼인관계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대리신청은 결혼이민자의 경우 대한민국 국적 배우자가,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증빙서류를 별도로 제출하면 가능하다.    지급된 선불카드는 외국인 등록 거주지 관할 지자체 내 연 매출 1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영주권자 및 결혼이민자도 더불어 행복한 이천시의 일원으로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 안정과  이천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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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양평군, 코로나19 피해자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군 공유재산 사용·대부자를 대상으로 사용료 및 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최근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임대료 인하 근거가 마련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양평군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 감면방안을 확정했다   주요내용으로는 피해지원 대상의 2020년 사용·대부료 중 6개월간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기간만큼 임대료를 100% 감면하거나 해당 기간만큼 연장 할 수 있으며, 사용했을 경우 한시적으로 당초 5%의 사용·대부 요율을 1% 일괄 감면한다. 다만, 최저요율 1%를 적용하고 있는 경작용을 포함해 주거용,진입로 등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관련이 없는 경우는 제외된다.   감면대상자는 5월 11일부터 해당 재산관리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사용.대부료를 기 납부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인하분을 환급 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유재산 사용·대부계약을 체결한 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감면조치가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평군은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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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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