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월)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이천시, 청년창업농 SNS 간담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예정됐던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 간담회를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비대면 SNS(Social Network Services/sites) 간담회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된 2~3년차 청년농업인이 의무적으로 이행하는 것으로 3월 2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추진하려 하였으나 개인위생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강조되면서 고민 끝에 비대면 SNS채널 간담회로 변경 추진했다.   오늘 SNS 간담회 대상은 선정2년차 청년창업농 20명이며 오픈토론방으로 개설, 참석자를 확인하고 청년창업농들의 영농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질의하고 현장지원단이 응답하며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애로 및 건의사항으로 의무이행사항 완화, 농지임대계약 기간 연장, 창업농을 농산물 유통 경로 확대 , 창업농 네트워크 형성 등이 있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SNS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집합교육이 어려운 시기에 청년 창업농의 영농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런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SNS, 온라인 매체 등 다양한 소통채널의 활용 가능성을 적극 검토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창업
    2020-03-30
  • 이천시, 2020년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공시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7일 공공과 민간부문을 합쳐 일자리 12,200여개 공급, 고용률(15세~64세) 69.9% 달성 등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2020년 이천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    올해로 도입한지 10년이 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일자리 문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제고하고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하여 시민들에게 공시하도록 하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일자리 활성화 정책이다.   이천시는 지난해 수도권 중첩규제에 따른 어려움 속에도 SK하이닉스 증설 지원, 산업단지 조성 등 적극적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노력과 이천일자리센터, 이천여성새일센터 등 여러 고용기관의 운영 성과로 높은 고용률 유지하는 등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9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는 올해에도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 △사회적기업 지원과 마을‧청년공동체 활성화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촌) 활성화와 국제일루전페스티벌 추진 등을 통한 문화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인구고령화 대응 노인일자리 확대‧전문화를 위한 시니어클럽 운영 △임금님표 이천 통합브랜드 강화와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축산분야 경쟁력 강화 △이천사랑 지역화폐 100억원 발행 등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별․계층별 일자리 관련 전략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중리택지 및 역세권 개발, 이천 푸드플랜 추진, 공설운동장 주차전용 건축물 조성 등 민선7기 대규모 공약사업 본격 추진을 포함, 공공과 민간부문 총 121개 사업에 약975억원의 일자리 관련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도 이천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정보네트워크(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27
  • 노원구, 소상공인 지원 위해 모바일 노원사랑상품권 30억원 발행
       노원구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 노원사랑상품권    상품권 발행 기념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스마트폰 전용앱에 결제계좌 등록 후, 제로페이 결제방식으로 이용    [노원구 양오환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신종 코로나19 여파와 더불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노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노원사랑상품권’은 노원구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한 지역 모바일 상품권으로 총 30억원을 발행한다. 1만원, 5만원, 10만원 등 세종류로 1인당 월 10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구는 상품권 발행을 기념해 발행량의 20%인 6억원 소진 시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특별할인 판매를 한다. 소진 후에는 기본 할인율 7%가 적용된다.   상품권 구매는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된다. 상품권 전용 앱인 ▲쿠콘 체크페이 ▲머니트리 ▲비즈플레이 ▲농협 올원뱅크 ▲경남은행 투유뱅크 ▲부산은행 썸뱅크 ▲대구은행 IM샵 ▲광주은행 개인뱅킹 ▲전북은행 뉴스마트뱅킹 중 하나를 설치해, 본인 인증을 거쳐서 결제계좌를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상품권 사용은 제로페이 결제방식과 동일하다.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을통해 제로페이 가맹점의 QR코드를 촬영한 후 금액을 입력하여 결제하거나, 스마트폰에 생성된 QR코드를 가맹점에 제시하면 가맹점 리더기로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한다.     상품권은 노원구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인 학원, 음식점, 약국, 편의점 등 7000여개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가맹점 현황은 제로페이 홈페이지(www.zeropa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상품권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활성화 취지에따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할인마트와 사치·향락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상품권 사용 주민은 연말정산 30% 소득공제 혜택을, 가맹점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를 전액 면제 받는다.   구는 노원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해 판매대행사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지난 10일 협약을 체결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노원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소비촉진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매출도 증대하는 등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17
  • 점동면, 경제 살리기 릴레이 운동 실시
     [여주시 이계찬 기자]=점동면(면장 김용수)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는 점동면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점동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사회단체장들과의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오늘 16일부터 경제 살리기 릴레이 확산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늘 점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한 관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연석회의를 시작으로 각 기관 단체에서는 관내 식당 및 마트, 업체 등을 이용할 경우 릴레이 피켓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SNS에 올려 소비를 촉진시키고 일반인들도 의미 있는 일에 함께 동참하는 릴레이 확산 운동을 실시한다.    오늘 회의에 참석한 점동면 관내 공공기관,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등 15명은 최근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릴레이 확산운동을 적극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일회성이 아닌 코로나19가 안정화 시기가 오기까지 실천에 옮길 것을 다짐했다.    김용수 점동면장은 경제살리기 활성화 시책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한 감사와 점동면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16
  • 이천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이천시 이승철 기자]=이천시는(엄태준 시장) 202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3월 16일부터 5월 15일 까지 두 달간 공개 모집한다.   시는 2012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여 사업제안 및 선정, 평가까지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생활밀착형 사업유형 발굴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접수 기간을 지난해보다 2배로 연장했다.   제안유형에 따라 시 정책사업과 읍면동 지역발전사업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시 정책사업은 시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사업이나 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며, 읍면동 지역발전사업은 지역주민 복리사업, 해당 읍면동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사업은 담당부서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친 후 지역회의, 시민 온라인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2021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의회 승인으로 최종 결정된다.   공모는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제안서는 이천시청 홈페이지,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천시장은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와 의견을 내년도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16
  • 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3.8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여성 유권자에
    노원갑 유일한 여성 후보로서 유권자들에 메시지 [양오환 기자]=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유권자들에게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라고 인사를 전했다. 최나영 후보는 노원갑 예비후보 중 유일한 여성 후보이기도 하다.   최나영 후보는 먼저 3월 8일을 “여성의 노동권과 존엄, 참정권을 위해 여성들이 한 데 모여 싸웠던 1920년 3월 8일을 기리는 날”이라고 소개하며 “이 세상 여성들의 존엄을 위해 싸워 오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그간 만나온 여성 주민들의 삶에 대한 목소리와 ‘힘없는 여자가 무슨 정치냐’는 말을 들었던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여성들의 일상에서, 안전, 돌봄, 배제, 차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또, 유력 정치인의 성폭력 사건을 축소 은폐하는 검찰과 채용 성차별을 관행이라 주장하는 기업들, ‘텔레그램 N번 방’을 비롯한 처벌받지 않은 디지털 성범죄자들 등을 언급하며 “모두가 성적 차이로 누군가를 배제함 없이, 안전하고 두려움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성평등 사회”라고 말했다.   최나영 후보는 성평등하지 않은 기득권 정치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국회에 남성 비율 83%, 성평등 요구에 응답하지 못하는 국회가 스스로 특권을 내려놓게 하고, 정치권을 규제할 여성의 목소리를 더 높이자”고 호소했다.   끝으로 최나영 후보는 여성 유권자들을 향해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라고 격려하며 “저 최나영도 여성을 가두는 두터운 사회의 장벽을 과감히 넘어서 세상을 바꾸는 직접정치, 성평등한 사회를 향해 더 많은 용기 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최나영 후보는 월계, 공릉 일대 여성 노동자가 많은 일터 근처에 <성평등, 젊은 국회를 우리가 만들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아래에 인사말 전문과 최나영 후보의 사진, 현수막 게시 사진을 붙인다.   [인사말]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입니다.   오늘은 3월 8일 #38세계여성의날입니다. 여성의 노동권과 존엄, 참정권을 위해 여성들이 한 데 모여 싸웠던 1920년 3월 8일을 기리는 날이죠.   이 세상 여성들의 존엄을 위해 싸워 오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1908년 3.8 여성시위 로부터 2020년 3월 8일 지금 까지. 여성들은 차별과 배제 속에서도 가부장주의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주인된 권리를 찾아가는 역사를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떼쓰는 아이 겨우 어린이집 등원 시키고, 매일 택시로 출근하느라 월급이 다나가요. 워킹맘 출퇴근시간을 모든 회사에서 조정해주도록 국가가 강제할 수 없나요?”   “왜 똑같이 일해도 여성의 급여가 더 작을까요?” “몇 년 전에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어서 어두컴컴한 거리가 무서워요.”   “다른 거 보다 딸들한테 성폭력 같은 거 저지르는 나쁜 사람들 쎄게 처벌받았으면 좋겠어요.” “나도 공부했으면 지금 훨훨 날아다녔을텐데, 남동생들 공부시킨다고 나는 초등학교도 졸업 못했어요.”   “마트에서 캐셔로 일하는데, 나보다 스무살은 어린 남자관리자들이 반말로 업무지시할 때 비참해요.”   “불법촬영 때문에 공중화장실 가기가 두려워요. 구청에서 주기적으로 화장실을 점검해줄 수 없나요?”   거리에서 만난 여성주민들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국회의원 후보로 인사를 드리던 중,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힘도 약한 여자가 어떻게 정치를 하겠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습니다.   여성들의 일상에서, 안전, 돌봄, 배제, 차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이제 여성들은 나만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바꾸자고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성 평등한 사회로 가자면 산적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유력 정치인의 성폭력 사건을 축소 은폐하는 검찰, 채용 성차별을 관행이라 주장하는 기업들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일부의 시선과 아직도 사죄하지 않는 일본 ‘텔레그램 N번방’을 비롯한 처벌받지 않은 디지털 성범죄자들 모두가 성적 차이로 누군가를 배제함 없이,안전하고, 두려움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성평등 사회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정치권력을 쥐고 있는 기득권 정치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습니까? 현재 국회에 남성비율 83% 성평등 요구에 응답하지 못하는 국회. 일하지 않으며, 자신의 자리 유지에 급급한 기득권 국회. 그 국회가 스스로 내려놓지 않는 특권을 내려놓게 하고, 정치권을 규제할 여성들의 목소리를 더욱 높입시다.   여성여러분!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입니다. 저 최나영도 여성을 가두는 두터운 사회의 장벽을 과감히 넘어서 세상을 바꾸는 직접 정치, 성 평등한 사회를 향해 더 많은 용기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경제
    2020-03-09

실시간 경제 기사

  • 이천시, 청년창업농 SNS 간담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예정됐던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 간담회를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비대면 SNS(Social Network Services/sites) 간담회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된 2~3년차 청년농업인이 의무적으로 이행하는 것으로 3월 2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추진하려 하였으나 개인위생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강조되면서 고민 끝에 비대면 SNS채널 간담회로 변경 추진했다.   오늘 SNS 간담회 대상은 선정2년차 청년창업농 20명이며 오픈토론방으로 개설, 참석자를 확인하고 청년창업농들의 영농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질의하고 현장지원단이 응답하며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애로 및 건의사항으로 의무이행사항 완화, 농지임대계약 기간 연장, 창업농을 농산물 유통 경로 확대 , 창업농 네트워크 형성 등이 있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SNS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집합교육이 어려운 시기에 청년 창업농의 영농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런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SNS, 온라인 매체 등 다양한 소통채널의 활용 가능성을 적극 검토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창업
    2020-03-30
  • 이천시, 2020년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공시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7일 공공과 민간부문을 합쳐 일자리 12,200여개 공급, 고용률(15세~64세) 69.9% 달성 등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2020년 이천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    올해로 도입한지 10년이 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일자리 문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제고하고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하여 시민들에게 공시하도록 하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일자리 활성화 정책이다.   이천시는 지난해 수도권 중첩규제에 따른 어려움 속에도 SK하이닉스 증설 지원, 산업단지 조성 등 적극적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노력과 이천일자리센터, 이천여성새일센터 등 여러 고용기관의 운영 성과로 높은 고용률 유지하는 등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9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는 올해에도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 △사회적기업 지원과 마을‧청년공동체 활성화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촌) 활성화와 국제일루전페스티벌 추진 등을 통한 문화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인구고령화 대응 노인일자리 확대‧전문화를 위한 시니어클럽 운영 △임금님표 이천 통합브랜드 강화와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축산분야 경쟁력 강화 △이천사랑 지역화폐 100억원 발행 등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별․계층별 일자리 관련 전략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중리택지 및 역세권 개발, 이천 푸드플랜 추진, 공설운동장 주차전용 건축물 조성 등 민선7기 대규모 공약사업 본격 추진을 포함, 공공과 민간부문 총 121개 사업에 약975억원의 일자리 관련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도 이천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정보네트워크(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27
  • 노원구, 소상공인 지원 위해 모바일 노원사랑상품권 30억원 발행
       노원구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 노원사랑상품권    상품권 발행 기념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스마트폰 전용앱에 결제계좌 등록 후, 제로페이 결제방식으로 이용    [노원구 양오환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신종 코로나19 여파와 더불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노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노원사랑상품권’은 노원구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한 지역 모바일 상품권으로 총 30억원을 발행한다. 1만원, 5만원, 10만원 등 세종류로 1인당 월 10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구는 상품권 발행을 기념해 발행량의 20%인 6억원 소진 시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특별할인 판매를 한다. 소진 후에는 기본 할인율 7%가 적용된다.   상품권 구매는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된다. 상품권 전용 앱인 ▲쿠콘 체크페이 ▲머니트리 ▲비즈플레이 ▲농협 올원뱅크 ▲경남은행 투유뱅크 ▲부산은행 썸뱅크 ▲대구은행 IM샵 ▲광주은행 개인뱅킹 ▲전북은행 뉴스마트뱅킹 중 하나를 설치해, 본인 인증을 거쳐서 결제계좌를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상품권 사용은 제로페이 결제방식과 동일하다.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을통해 제로페이 가맹점의 QR코드를 촬영한 후 금액을 입력하여 결제하거나, 스마트폰에 생성된 QR코드를 가맹점에 제시하면 가맹점 리더기로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한다.     상품권은 노원구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인 학원, 음식점, 약국, 편의점 등 7000여개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가맹점 현황은 제로페이 홈페이지(www.zeropa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상품권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활성화 취지에따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할인마트와 사치·향락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상품권 사용 주민은 연말정산 30% 소득공제 혜택을, 가맹점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를 전액 면제 받는다.   구는 노원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해 판매대행사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지난 10일 협약을 체결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노원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소비촉진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매출도 증대하는 등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17
  • 점동면, 경제 살리기 릴레이 운동 실시
     [여주시 이계찬 기자]=점동면(면장 김용수)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는 점동면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점동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사회단체장들과의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오늘 16일부터 경제 살리기 릴레이 확산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늘 점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한 관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연석회의를 시작으로 각 기관 단체에서는 관내 식당 및 마트, 업체 등을 이용할 경우 릴레이 피켓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SNS에 올려 소비를 촉진시키고 일반인들도 의미 있는 일에 함께 동참하는 릴레이 확산 운동을 실시한다.    오늘 회의에 참석한 점동면 관내 공공기관,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등 15명은 최근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릴레이 확산운동을 적극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일회성이 아닌 코로나19가 안정화 시기가 오기까지 실천에 옮길 것을 다짐했다.    김용수 점동면장은 경제살리기 활성화 시책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한 감사와 점동면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16
  • 이천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이천시 이승철 기자]=이천시는(엄태준 시장) 202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3월 16일부터 5월 15일 까지 두 달간 공개 모집한다.   시는 2012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여 사업제안 및 선정, 평가까지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생활밀착형 사업유형 발굴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접수 기간을 지난해보다 2배로 연장했다.   제안유형에 따라 시 정책사업과 읍면동 지역발전사업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시 정책사업은 시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사업이나 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며, 읍면동 지역발전사업은 지역주민 복리사업, 해당 읍면동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사업은 담당부서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친 후 지역회의, 시민 온라인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2021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의회 승인으로 최종 결정된다.   공모는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제안서는 이천시청 홈페이지,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천시장은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와 의견을 내년도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16
  • 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3.8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여성 유권자에
    노원갑 유일한 여성 후보로서 유권자들에 메시지 [양오환 기자]=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유권자들에게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라고 인사를 전했다. 최나영 후보는 노원갑 예비후보 중 유일한 여성 후보이기도 하다.   최나영 후보는 먼저 3월 8일을 “여성의 노동권과 존엄, 참정권을 위해 여성들이 한 데 모여 싸웠던 1920년 3월 8일을 기리는 날”이라고 소개하며 “이 세상 여성들의 존엄을 위해 싸워 오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그간 만나온 여성 주민들의 삶에 대한 목소리와 ‘힘없는 여자가 무슨 정치냐’는 말을 들었던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여성들의 일상에서, 안전, 돌봄, 배제, 차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또, 유력 정치인의 성폭력 사건을 축소 은폐하는 검찰과 채용 성차별을 관행이라 주장하는 기업들, ‘텔레그램 N번 방’을 비롯한 처벌받지 않은 디지털 성범죄자들 등을 언급하며 “모두가 성적 차이로 누군가를 배제함 없이, 안전하고 두려움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성평등 사회”라고 말했다.   최나영 후보는 성평등하지 않은 기득권 정치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국회에 남성 비율 83%, 성평등 요구에 응답하지 못하는 국회가 스스로 특권을 내려놓게 하고, 정치권을 규제할 여성의 목소리를 더 높이자”고 호소했다.   끝으로 최나영 후보는 여성 유권자들을 향해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라고 격려하며 “저 최나영도 여성을 가두는 두터운 사회의 장벽을 과감히 넘어서 세상을 바꾸는 직접정치, 성평등한 사회를 향해 더 많은 용기 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최나영 후보는 월계, 공릉 일대 여성 노동자가 많은 일터 근처에 <성평등, 젊은 국회를 우리가 만들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아래에 인사말 전문과 최나영 후보의 사진, 현수막 게시 사진을 붙인다.   [인사말]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입니다.   오늘은 3월 8일 #38세계여성의날입니다. 여성의 노동권과 존엄, 참정권을 위해 여성들이 한 데 모여 싸웠던 1920년 3월 8일을 기리는 날이죠.   이 세상 여성들의 존엄을 위해 싸워 오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1908년 3.8 여성시위 로부터 2020년 3월 8일 지금 까지. 여성들은 차별과 배제 속에서도 가부장주의에 맞서 싸우며 자신의 주인된 권리를 찾아가는 역사를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떼쓰는 아이 겨우 어린이집 등원 시키고, 매일 택시로 출근하느라 월급이 다나가요. 워킹맘 출퇴근시간을 모든 회사에서 조정해주도록 국가가 강제할 수 없나요?”   “왜 똑같이 일해도 여성의 급여가 더 작을까요?” “몇 년 전에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어서 어두컴컴한 거리가 무서워요.”   “다른 거 보다 딸들한테 성폭력 같은 거 저지르는 나쁜 사람들 쎄게 처벌받았으면 좋겠어요.” “나도 공부했으면 지금 훨훨 날아다녔을텐데, 남동생들 공부시킨다고 나는 초등학교도 졸업 못했어요.”   “마트에서 캐셔로 일하는데, 나보다 스무살은 어린 남자관리자들이 반말로 업무지시할 때 비참해요.”   “불법촬영 때문에 공중화장실 가기가 두려워요. 구청에서 주기적으로 화장실을 점검해줄 수 없나요?”   거리에서 만난 여성주민들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국회의원 후보로 인사를 드리던 중,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힘도 약한 여자가 어떻게 정치를 하겠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습니다.   여성들의 일상에서, 안전, 돌봄, 배제, 차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이제 여성들은 나만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바꾸자고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성 평등한 사회로 가자면 산적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유력 정치인의 성폭력 사건을 축소 은폐하는 검찰, 채용 성차별을 관행이라 주장하는 기업들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일부의 시선과 아직도 사죄하지 않는 일본 ‘텔레그램 N번방’을 비롯한 처벌받지 않은 디지털 성범죄자들 모두가 성적 차이로 누군가를 배제함 없이,안전하고, 두려움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성평등 사회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정치권력을 쥐고 있는 기득권 정치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습니까? 현재 국회에 남성비율 83% 성평등 요구에 응답하지 못하는 국회. 일하지 않으며, 자신의 자리 유지에 급급한 기득권 국회. 그 국회가 스스로 내려놓지 않는 특권을 내려놓게 하고, 정치권을 규제할 여성들의 목소리를 더욱 높입시다.   여성여러분! 당신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귀한 존재입니다. 저 최나영도 여성을 가두는 두터운 사회의 장벽을 과감히 넘어서 세상을 바꾸는 직접 정치, 성 평등한 사회를 향해 더 많은 용기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경제
    2020-03-09
  • 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서울구치소 앞 찾아 “국정농단 범죄인 박근혜 정치개입 규탄”
                      미래통합당에도“범죄인 정치개입을 방관말라”경고   [양오환 기자]=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6일 오후 민중당 서울시당이 주관한 <국정농단 범죄인 박근혜의 정치개입 망발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서울구치소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최나영 노원갑 예비후보, 김기완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 전진희 서대문갑 예비후보를 비롯한 당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최나영 후보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해 박근혜의 옥중편지를 ‘적반하장 정치선동이며 총선개입’이라고 규정짓고 “국정농단에 대한 성찰과 반성 한마디 없이 파렴치한 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 우리는 분노하고 규탄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미래통합당에도 “범죄자 박근혜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하라”고 주문하며 “미래통합당이 박근혜의 행태에 대해 당리당략을 앞세워 지금과 같은 입장을 보인다면 도로 ‘새누리당’, 도로 ‘한나라당’을 넘어 도로 ‘친박당’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며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아래에 기자회견문과 사진을 붙인다. <기자회견문>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의 적반하장 정치선동을 규탄한다! 국정농단으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월 4일 옥중편지를 통해 노골적으로 총선에 개입하고 나섰다. 박근혜는 편지에서 “나라장래가 염려돼 태극기를 들고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눈물을 떠올리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라고 한 후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라고 했다. 박근혜는 밝혀진 것만 해도 ‘삼성등 재벌기업으로부터 거액의 뇌물 수수’, ‘직권남용에 의한 불법적인 모금과 이권청탁’,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국정원 자금 수수등 국가예산 횡령’, ‘친박세력 확산을 위한 선거개입’ 등의 범죄행위로 탄핵당했으며 최소 25년의 형을 선고받고 재판이 진행 중이다. 상상하기 어려운 온갖 범죄를 저질러 우리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좌절감과 분노를 안겨준 전직대통령이 국정농단에 대한 성찰과 반성 한마디 없이 파렴치한 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 우리는 분노하고 규탄한다. 또한, 불법적인 선거개입으로 선거법위반확정을 받은 범죄자가 노골적으로 정쟁을 부추기고 정치개입을 자행하는 것에 대해 규탄한다. 박근혜의 옥중편지는 주말마다 서울도심에서 벌어지는 극렬친박, 극우기독교세력의 막가파집회를 부추기고 있다. 박근혜가 옥중편지를 통해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펴는 것은 중형선고가 불가피한 현실에서 문재인정부에 대한 공격과 야당의 총선승리를 통해 석방을 노려보려는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범죄자 박근혜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해야 한다.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은 국정농단의 공범으로 이미 3년전에 박근혜와 함께 탄핵당했어야 할 세력이다. 국민의 기세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하던 국정농단 공범세력이 문재인정부의 실정을 틈타 새옷을 갈아입고 국민편인 듯이 활개를 치고 있다. 박근혜의 옥중편지에 대해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그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국민을 지켜달라는 애국심이 우리 가슴을 깊이 울린다’라고 화답했다. 미래통합당이 박근혜의 행태에 대해 당리당략을 앞세워 지금과 같은 입장을 보인다면 도로 ‘새누리당’, 도로 ‘한나라당’을 넘어 도로 ‘친박당’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며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박근혜의 행태는 지난 2016년, 2017년 6개월여 동안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나섰던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며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다. 박근혜의 옥중편지는 우리 국민들에게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어떤 선거인가를 일깨워주고 있다. 21대 총선은 촛불혁명세력과 국정농단세력의 대결, 평화번영세력과 전쟁대결세력의 대결이다. 21대 총선은 행정권력 탄핵에 이어 의회권력을 탄핵하는 선거다. 우리는 1700만 촛불시민의 의지를 모아 박근혜의 경거망동을 준렬하게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와 함께 역사무대에서 퇴출되었어야 할 국정농단 공범, 독재정권의 후예들을 영원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것을 호소하고 선언한다! 2020년 3월 6일 민중당 서울시당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3-06
  • 이항진 여주시장, 교통행정과 주요현안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여주시 이계찬 기자]=이항진 여주시장과 예창섭 부시장은 지난 2월 17일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현안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검토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일 여주시 교통행정과의 차량등록사무소 신축 공사현장과 여주시 택시쉼터 건립 예정지를 찾은 이항진 시장과 예창섭 부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담당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방안 등을 보고받으며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항진 시장은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특히 겨울철 화재예방에 유의해 줄 것과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예정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예창섭 부시장도 “노후된 차량등록사무소를 신축하고, 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택시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 여주시민에 대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차량등록사무소는 지상 2층 규모로 2016년부터 추진하여 현재 공사 중에 있어 오는 8월 개소 예정이며, 여주시 택시쉼터는 지상1층 규모로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0-03-06
  • 이항진 여주시장, 주요현안 사업장 현장점검, 농촌테마공원내 농촌문화센터
    [정남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4일 주요현안 사업장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농촌 테마공원내 농촌문화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담당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방안 등을 보고받으며 꼼꼼히 점검했다.    이항진 시장은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준공일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농촌테마공원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특히 금번 신축중인 농촌문화센터는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다기능적 테마가 존재하고 푸드플랜과도 연계 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농촌테마공원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은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매진하고 있는 중에도 이례적으로 시장, 부시장이 함께 현장을 동행하여 주요업무를 막힘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0-03-05
  •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지방의정봉사대상’수상
    [정남수 기자]=광주시의회는 박현철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시상하는 ‘제12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박현철 의장은 제7대·8대 광주시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소신 있는 발언과 정책 대안 제시로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박의장은 2018년 7월부터 광주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과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시민중심 열린 의회’를 목표로 지역사회 및 경기동부권 지역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중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전국 총 22명의 의원이 수상했다.    박현철 의장은 “더욱 겸허한 자세로 주민들과 자주 소통하고 협력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모범적이고 안정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동료의원님들의 도움과 조언을 토대로 대한민국 최고의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0-03-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