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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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요일제 해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오는 8일부터 해제한다.    이에 따라 선불카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생년 끝자리나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는 6월 5일 기준으로 전체 5만 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천여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향후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시설 입소자 등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여주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령·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께서는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8월까지 신속히 사용하시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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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돌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여주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는 1일차인 6월 4일에 관내 주요 사업장 11개소 현장을 찾아 점검하였으며, 2일차부터 7일차까지는 각 부서와 산하기관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의 면밀한 자료 검토와 질의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을 시정 및 개선토록 요구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1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보고서 작성한 뒤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함으로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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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 발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협의회장(의정부시장)은 6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노동자와 집합제한 명령 대상에 대한 특별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발표된 지원방안으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하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병가 손실보상금」 지급, △집합금지행정명령 대상 영세사업자를 위한 「특별 경영자금」 지원, △금융권 대출 제한업종에 대한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등이다.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은 단기 일시 소득 상실이 생계에 위협이 되는지 여부와 직업 특성상 전염병 전파정도가 높은지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지원 절차는 취약 노동자가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먼저 받고 자가격리 이행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1인당 230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특별 경영자금」 지원 대상은 경기도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가운데 소상공인에 한하며, 대상 시설의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 절차는 사업주가 특별 경영자금을 신청하면 서류 심사를 거쳐 사업장 소재지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대상은 영세업소임에도 유흥업으로 분류되어 경영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업종에 대한 대출 보증 지원 정책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 하에 한시적으로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는 중이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부터 공격하고 있다”면서, “위기 속에 기회가 있듯이 이번에 드러난 취약노동자와 영세소상공인의 문제들을 세심히 살펴 개선해 나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박윤국 협의회 부회장(포천시장), 최용덕 사무총장(동두천시장), 김종천 감사(과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물류창고, 콜센터,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대중이용시설이나 안전관리가 취약한 업종에 대해 오는 14일까지 2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코로나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경기도와 더불어 시의적절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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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신속한 현장 답사와 건의로
      [이천시 이승철기자]=스쿨존 내 교통안전 예방이 어느 때보다 사회적 관심이 높은 요즘,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이천 송정초등학교 앞 통행로 개선을 신속히 처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학생들의 보행환경 개선에 관심이 많았던 서 의원은 민원인으로부터 송정초등학교 앞에 도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민원을 받았다.   이에 현장 답사한 결과, 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앞 인도 일부가 돌출되어 신호 대기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점, 돌출된 인도가 노란색으로 도색되어 어린이 안전구역으로 잘못 인식될 수 있는 점, 차량이 굴곡진 차도를 운행할 때 해당 구역을 침범할 우려가 많아 보행자 사고위험이 높은 점을 확인하였다.   서 의원은 즉시 시에 교통환경 개선을 요구하였고, 관련 부서에서도 이를 명확히 인지하여 신속히 스쿨존 내 도로가 개선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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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이천시, 순번대기 로비 확장으로 시민호응 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난해 시청 로비를 리모델링한데 이어, 순번대기시스템을 로비까지 확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청 종합민원실은 하루 약500명의 민원이 방문하고 있으며, 단순 민원 업무처리를 위한 방문이 아닌 로비 개방을 통한 민원인 쉼터 및 작은 도서관, 무인민원발급기, 건강코너, 시설물과의 조화를 이룬 조경을 통하여 민원인의 힐링을 도모하고 있다.   업무를 보는 동안 항상 음악이 함께 흐르고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거나 쉬어가는 공간으로 기존의 경직되고 접근이 어려운 시청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번 순번대기시스템은 종합민원실과 로비를 전면 개방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민원인들이 상호 방문하며 어느 곳에서도 자신이 처리하고자 하는 민원의 순번대기를 확인할 수 있고,  화면 중앙에는 각종 시정 홍보자료를 게시하여 이천시의 중요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민원안내도우미와 민원플러스 봉사단을 두 곳으로 배치하여  전문안내를 통한 세심하고 빈틈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양방향 민원서비스 제공에 기여하였다.   특히, 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민원인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10여가지의 다양한 화초와 녹색식물이 가득하여 종합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심미적인 안정감까지 주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시민들에게 편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업무를 보고 갈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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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이재명, 국민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지원금 지원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정부가 6월 중으로 3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국회통과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제2차 재난지원금 지원에 필요한 10조3,685억원 규모의 예산편성을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달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경기도 건의안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며 국민 1인당 20만원씩 추가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는 국민 1인당 20만원씩 5,184만명에게 지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10조3,685억원, 경기도에는 1,331만명을 기준으로 2조6,623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경제는 상당 기간 나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최소한 두세 번 정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더 해야 될 것”이라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제 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면 공급보다는 수요를 보강해야 정상적인 순환이 가능하다. 2~3차례 정도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실제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증거들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먼저 한국신용데이터 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요지역 자영업자의 전 년 동기대비 카드 매출 비율을 살펴본 결과 경기도는 4월 셋째주(4월 13~19일) 95%에서 5월 셋째 주(5월 11~17일) 107%까지 매주 상승했다. 5월 셋째 주의 경우는 카드 매출이 지난해 보다 오히려 더 늘었다는 것으로 경기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선별적 지원을 한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전년 대비 카드 매출 비율이 들쑥날쑥하거나 낮은 비율을 보인 것과는 비교되는 모양새다.     이런 경향은 신한카드사가 집계한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 매출 현황에도 나타났다.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의 3월 1~7일 매출을 100으로 봤을 때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본격화된 4월22~28일 124로 매출이 24%증가했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없는 매장에서는 같은 기간 증가율이 17%에 그친 것과 대조를 보인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경기도가 지난 15~16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효과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0%가 ‘평소 가던 대형마트 대신 동네가게를 이용했다’고 답했으며,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동네가게를 이용’(33%), ‘전통시장을 방문’(34%)하는 등의 소비패턴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은 소비패턴 변화를 겪은 도민의 85%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동네가게나 전통시장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 위기 속 자영업자 매출증대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신규고객 유입 등 지속가능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음이 드러난 결과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제3차 국가추경 관련 경기도 제안사업에 2차 재난지원금 편성과 별도로 바이오스타트업캠퍼스 건립 추진 82억원, 노동상담 DB구축 1억원 등 총 60개 사업에 국비 3,966억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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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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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관계등록신고 문자 알림서비스 시행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0년 4월 20일 가족관계등록신고 접수분부터 ‘가족관계등록신고 처리결과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신고서 접수 시 문자 알림서비스에 동의한 경우 신고서에 기재한 휴대폰 번호로 처리결과를 안내해줌으로써 가족관계등록 신고 접수 후 처리결과 미회신으로 겪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민원인의 알 권리 충족 및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됐다.   엄경숙 행복민원과장은 “가족관계등록업무 특수시책으로 혼인신고 시 신혼부부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과 함께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하고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을 펼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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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이천] 송석준 의원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소감
    존경하는 이천 시민 여러분! 우선 저를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무너져 가는 경제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천 시민들께서는 위대한 이천 건설이라는 희망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 결과를 이천 발전을 위해 더욱더 매진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습니다.   이천 시민께서 저에게 보내 주신 희망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수도권규제개혁 등 이천이 당면한 해묵은 과제해결과 뼈를 깎는 노력으로 상생과 조화, 새로움, 희망, 건강하고 지속가능 그리고 이천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공약들을 지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이천 시민과 경기도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을 가슴에 새겨 정부여당을 견제하여 대한민국의 경제와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끝까지 아름다운 경쟁을 해주신 김용진 후보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이천 발전을 위한 여정을 함께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이천 시민 한분 한분 만나 뵙고 인사 올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를 믿어 주시고 지지해주신 이천 시민들께 충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제21대 이천시 국회의원 당선자 미래통합당 송 석 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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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충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 ‘김경욱’
    먼저 감사의 큰 절을 시민들께 드립니다. 또한 저를 도와 당선에 이르게 해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저를 충주시민들이 선택해주신 것은 정체된 충주의 발전을 바라는 염원이 훨씬 컸다는 것이라고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선거기간동안 충주 구석구석을 다니고 다양한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났고 그 같은 열망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말씀해주신 시민들의 고견을 받들어 충주발전의 밑그림을 완성하겠습니다.   충주는 곧 수도권 생활권에 편입됩니다. 고속전철망을 하루 빨리 완성시켜서 그 중심에 서야 합니다. 그래야 대기업도, 공기업도 충주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 길만이 경제도시, ‘더 큰 충주’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함께 경쟁했던 다른 당 후보들의 공약도 좋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모두 함께 녹여내어 충주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미래통합당과 민생당을 지지하신 시민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뜻은 다르더라도 충주발전이라는 목표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 함께 그 길로 매진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성원해주신 모든 시민 분들의 열망을 모아 충주시민 모두가 더 살기 좋은 경제도시 '더 큰 충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충주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       ‘김경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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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한도 50→200만원 상향 요청…
     [이천시 이승철기자]=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한 지급과 도민 편의를 위해 선불카드의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높여 달라는 경기도 건의에 정부가 관련법령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도의 선도적 대응을 받아들여 정부가 조속한 조치에 들어간 것이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정부와 도 및 시군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선불카드의 한도를 한시적으로 상향해달라고 건의했다.   현재 여신전문금융업법상 무기명 선불카드의 발행 한도액은 분실 시 피해 최소화와 범죄 예방을 위해 50만 원으로 제한돼 있다.(기명식은 500만 원) 문제는 경기도와 도내 18개 시군이 재난기본소득을 동시에 지급하게 되면서 선불카드 한도가 50만원을 넘기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경기도 10만원, 시군 10만원을 지급할 경우 4인 가구는 총 80만원을 받는데 50만원 한도의 선불카드로 이를 받으려면 2장을 발급해야 한다.   도는 전체 550만 가구의 약 45%인 250만 가구가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지역화폐카드․신용카드 방식 대신 방문신청으로 선불카드를 발급받을 것을 가정해 선불카드를 250만장 제작했다. 그러나 18개 시군이 동참하면서 이처럼 한도 초과분 지급을 위해 약 200만장을 추가로 제작하는 상황에 놓였다.도는 200만장 추가 제작 시 비용(장당 1천 원)이 당초 25억 원에서 45억 원으로 20억 원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 9일 중대본 회의 당시 “감염병 등의 재난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긴급지원금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는 경우에는 한도를 늘려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지난 13일 중대본 회의에 참석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며 관계부처의 적극 협조를 요청해 한도 상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뿐 아니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역시 선불카드방식 지급 시 2인 이상 가구는 무조건 2장을 발급할 수밖에 없어 한도 상향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며 “도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달 18일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생계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용도를 확대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해 법령 개정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행안부는 경기도 건의 사흘 뒤인 지난달 21일 중대본 회의를 통해 재난관리기금 사용 용도를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으며 지난 2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됐다.   또 지난달 3일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역화폐 구매한도 및 할인율을 도에서 한시적으로 자율 결정토록 하고, 발행 확대를 위해 하반기 국비 지원액을 조기 교부해 달라고 행안부에 건의했다. 행안부는 이를 수용해 현재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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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대학 등록금 환불,미루지 말고 문재인 대통령이 결단하라!
      [문종호 기자]=민중당이 4월 13일(월) 오후 2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대책으로 대학 등록금 반환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대학생들은 비싼 등록금을 내고도 최소한의 수업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대부분의 수업이 원격강의로 진행되는 것에 많은 대학생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으며 불필요한 월세 지출, 아르바이트 해고, 얼어붙은 취업시장 등으로 생계유지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모세대 일자리마저 줄어들면서 가족 단위 생활고가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대책이 시급합니다.  민중당은 지난 3월 19일 대학생 피해사례 발표와 긴급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대학생 지원 대책을 요구해왔다.    지난 4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등록금 환불을 요구하는 72시간 긴급농성을 진행했다.   민중당은 "원격강의를 듣게 되었음에도 동일한 등록금을 내는 것에 대해 교육부와 학교는 책임을 떠넘기고 있어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오고 있다."밝히며 "이에 민중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등록금 환불을 결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촉구했다.   류기환 서울청년민중당 대학생위원장은 “학생들의 문제는 학습권 침해를 넘어 생존권 위협”이라며, “대학이 아닌 학생들을 지원하는 대안”을 촉구했고, 손솔 청년비례대표후보는 “교육부는 면담에 응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대학생들의 요구에도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대학으로 책임전가, 학생들에게 책임전가 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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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최재관, "막말정치와 불법선거, 물맑은 양평여주에서 걸러내겠다."
    농대비하 발언은 '농업비하 지역비하 발언'으로 좌시할 수 없어. 부정선거감시단 읍면동 각 2명씩 배치, 불법행위 단호히 대응할 것. [배석환 기자]=최재관 후보측 한정미 대변인은 오늘(13일) "막말정치, 불법선거를 물맑은 양평과 여주에서 걸러내겠습니다" 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구태정치와 불법행위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한 대변인은 "김선교 후보측 전직 군의원인 송만기씨의 김 후보 지지방송은 최재관 후보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차마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막말잔치로 일관했다"고 지적하며 "문제는 단순한 개인방송이 아니라 현직 양평군의원인 이혜원 의원이 함께 출연해 김선교 후보의 후원계좌를 내걸고 한 지지방송이었다는 점에서 막말방송은 12만 양평군민 전체의 품격을 땅에 떨어뜨리는 망종"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최재관 후보의 출신학교인 농과대학을 비하하는 발언은 기술개발을 통해 쌀자급과 녹색혁명을 선도한 전국의 농과대학과 농업고등학교 구성원들의 명예를 실추시킬 뿐 아니라, 대한민국 식량자급과 친환경농업을 선도해온 양평과 여주의 농업인 전체를 무시하는 농민폄하, 지역비하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양평군 전 군의원 송만기 사진/최재관 후보 제공  전직 군의원 송만기씨는 지난 9일 자신의 팟캐스트인 <떳다! 송만기 TV> 와 <김선교 TV> 를 통해 방송된 '김선교 후보 지지방송'에서 "종북 좌파세력들 아주 경끼가 난다." "공산당 이 놈들은 거짓말이 기본이다. 청와대에서 문재인이가 제일 잘하는게 거짓말 뻥이다." "주사파 종북 빨갱이 새끼들이 이 모양이다. 이런 자들을 뽑아줘야 되나?" "서울대 농대 나왔다는 거 아무것도 아니다." "전공도 굉장히 중요하다. 서울대 농대다. 서울대에서 제일 약한 과가 뭐냐고 물어보실래요?" 등 도를 넘은 막말과 비하발언을 계속했고 심지어 이 방송을 보던 방청석에서 '그만 하시죠.' 라는 제지하지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정미 대변인은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곳곳에서 구태정치 및 불법의심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제보들이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하며 "부정선거 감시단을 읍면동 각 2명씩 배치해 선거불법행위 발견 즉시 선거관리위원회 및 경찰에 고발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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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여주시, 공적 마스크 기부 챌린지 시작!
    [정남수 기자]=여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여주시지회는 4월8일부터 4월 30일까지 공적마스크 기부 챌린지를 진행한다.   8일에 시작한 기부 챌린지행사는 한득현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전기중 공동회장, 경규명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김상국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장이 첫 스타트를 끊었다.   공적 마스크 기부 챌린지는 사회 전반적으로 공적마스크의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공적 마스크가 부족한 취약계층(어린이, 임산부, 노인, 만성질환자, 의료진)에 마스크를 보급하기 위해 3개 단체가 협업하여 추진했다.   이번 기부챌린지를 위해 보건소에서 일회용 마스크를 3,000장, 3개 단체에서 손소독 티슈를 6,000개를 지원했으며, 기부함은 시청, 농협 여주시지부, 여흥동, 중앙동주민센터에 4곳에 설치됐다.   공적마스크(kf94, kf80)를 기부를 해주신 분들에게는 일회용마스크1매와 소독용 물티슈 1팩이 증정되며, 기부 받은 공적 마스크는 보건소에 전달하여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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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최재관 후보측, 김선교 후보에게 '양평 의병박물관 건립지' 공개답변 요구
    김선교 후보는 '양평 의병박물관'을 어디에 짓겠다는 것인지 공개답변 바란다.   [정남수 기자]=유례없이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여주시 양평군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측이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에게 공개답변을 요구했다. 김선교 후보의 공약인 '양평 의병박물관 건립' 에 대해서다.   최재관 후보측 한정미 대변인은 오늘(12일) 논평을 통해 "의병의 고장 양평이 선거철을 맞아 뒤숭숭하다. 바로 김선교 후보가 내건 '양평 의병박물관 건립' 공약 때문이다." 라며 관련 논란을 설명했다.   을미사변 당시 전국 최초의 의병운동이 시작된 양평군에서는 지평면에 군부대 부지를 활용하여 을미의병 기념관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제는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공보물을 통해 '양평 의병 박물관'을 '양동면'에 건립하겠다고 명시하면서부터. 해당 공보물을 확인한 지평면의 의병후손들은 '이미 양평군과 의병기념관 건립사업을 협의하고 있는 이 상황에 양동면 건립은 무슨 말이냐?' 라며 의문을 표시했고, 이에 김 후보가 지평면에 찾아와 '실수였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정미 대변인은 "구전이 사실이라면 문제는 더 심각하다" 라며 "지평에서는 양평 3선 군수출신이 실수를 한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잘못된 공약을 바로 잡을지 의아해하고 있고 양동에서는 공보물에 명시된대로 양동에 짓는거 맞느냐며 혼란스러워한다. 김선교 후보 본인이 공개적인 입장표명을 통해 혼란을 수습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공약은 명확해야한다" 라고 지적한 한 대변인은 "최재관 후보는 이미 '지평의병 지평전투기념관'이 있는 지평면에 국립근현대사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라며 "한편으로 양동면과 양평읍에서 추진되고 있는 양평의병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지원해 양평군 전체가 전국 의병운동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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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윤호중 더민주 사무총장, "최재관의 공약실현, 내가 책임지고 돕겠다.
    [정남수 기자]=수십년 보수압승 지역에서 '초접전지역'으로 바뀐 경기도 여주시 양평군 선거유세에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중진들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어제(9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어 오늘(10일)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선거대책위원장)과 김태년 후보(3선 의원)이 최재관 후보의 여주 유세현장을 찾았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오후 5시 여주시 홍문사거리 유세현장을 찾아 "최재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농업분야 최고의 자산으로 지난 정권에서 헐값으로 떨어졌던 여주 쌀값을 금값으로 만들어낸 장본인" 이라고 소개하며 "강과 숲을 통해 여주·양평형 일자리 2천개를 만들고 성공시킬 유일환 대안"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윤 총장은 "최재관을 국회로 보내봐야 초선이 뭘 하겠느냐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내가 책임지겠다"고 강조하며 "집권여당의 선거대책본부장 겸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윤호중이 책임지고 최재관의 공약이 모두 실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3선의 김태년 후보(성남 중원)는 오후 3시 여주 한글시장 유세현장을 찾아 "나도 후보여서 많이 다급하고 절박하지만 최재관을 꼭 국회로 보내기위해 여주로 왔다" 라며 '식당론'을 펼쳤다.   "여주는 그동안 한개의 식당만 이용해왔다. 그러다보니 음식 맛이 떨어져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 이제 비교해볼 때 되지 않았나. 새 물건 써볼 때 되지 않았나?"라고 유권자들에게 질문을 던진 김 후보는 "최재관을 한번 써보라. 여러분이 외롭고 힘들 때 힘이 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중진들의 지원 유세에 이어 유세차에 오른 최재관 후보는 "학교가 문을 닫고 급식이 중단되면서 급식 농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사용되지 않은 학교급식 예산을 친환경 꾸러미 사업으로 돌리는 등 발 빠른 후속대책을 마련해 농가의 눈물을 닦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이어 "내일(11일)까지 계속되는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코로나19를 극복하면서도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켜달라" 라고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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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1
  • 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후보, 민주노총 노원지역 노동조합과 노동정책 협약
    최나영, “일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노원을 만들겠다”   [양오환 기자]=최나영 민중당 노원갑국회의원 후보는 8일 민주노총서울본부 북부지역지부 노원지역 노동조합과 노동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최나영 후보와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원지역 노동조합은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전태일 2법’ 우선입법을 비롯한 14개 항을 약속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굳게 연대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나영 후보는 “노동존중 사회를 넘어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은 최나영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최나영 후보와 서울지역 공무직지부 노원구청지회, 철도노조 성북열차승무지부, 택배노조 서울지부 노원지회, 건설노조 북부지역지부, 서울지하철노조 차량지부 창동차량지회, 공공운수노조 진아교통 지회, 노원서비스공단 등이 참석했다.   아래에 협약내용을 붙인다.   2020년 4월 10일 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후보 선거대책본부 노동정책 협약서   2020년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하여 민주노총서울본부 북부지역지부와 진보정당 후보들은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약속한다.   1.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해 전태일 2법을 우선적으로 발의하고 개정법안을 추진한다. 모든 노동자에게 노조할 권리가 보장되도록 노조법 2조 1호를 개정하고,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도록 11조 5인 미만 제외 조항을 삭제한다.   2. 촛불 혁명 이후, ‘사회대개혁’을 위한 최대 화두인 ‘사회양극화·불평등 해소’를 위한 최우선 입법 8대과제를 실현한다.   3. 특수고용 노동자로 노동자의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제화, 화물, 건설기계 , 학습지 교사, 택배 노동자 및 플랫폼 배달 노동자의 권리보장을 위해 노력한다.   4.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교육공무직법’ 제정을 위해 노력한다.   5. 건설노동자에게 임금 삭감 없는 노동시간 단축, 주휴수당 보장, 퇴직 공제금 1만원 인상을 위해 노력한다.   6. 공무직 법제화, 퇴직에 따른 적정 공무직인원 보충, 공공기관 동일노동-동일임금 적용, 생활임금 기본급 적용을 위해 노력한다.   7. 버스노동자의 완전공영제 쟁취를 위한 서울시 직접고용 및 전담 관리주체 설립을 위해 노력한다.   8. 택시노동자의 완전월급제 정착 및 유사사납금 금지로 택시노동자의 임금보장을 위해 노력한다.   9. 지하철과 도시철도 1인 승무제 폐지, 2인 승무제 전환을 위해 노력한다.   10. 의료공공성 확대 강화와 보건의료 인력확대를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적향상과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   11. 보육교사의 처우개선 및 ‘지자체수당도입’을 위해 노력한다.   12. 고등교육 재정지원 확대를 위해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의 제정과 OECD평균 국가지원금의 확보를 위해 노력한다.   13. 전교조 합법화와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3권 정치보장을 위해 노력한다.   14. 공무원 노조법 폐기 및 공무원 노동자 노동3권을 위해 노력한다.   위 사항을 실현하기 위해 2020년 21대 국회의원선거 진보정당 후보들은 민주노총서울본부 북부지역지부와 굳건한 연대로 총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   2020년 4월 9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북부지역지부장 김순철(인) 노원갑(월계-공릉) 민중당 최나영 후보 공무직지부 노원구청지회 (인) 철도노조 성북승무지부 (인) 택배노조 서울지부 노원지회 (인) 서울교통공사노조 창동차량지회 (인) 공공운수노조 진아교통지회 (인)       노원서비스공단지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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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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