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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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 평택시 보훈협의회 단체장과의 간담회 가져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12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시 보훈협의회 9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보훈단체장들의 보훈예우 증진에 관한 사항 및 건의·애로 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평택시의회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이 합당한 예우와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보훈협의회는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등 9개 보훈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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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수천 억 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 ‘법 근거 미비’ “교육부, 시행령만으로 성급히 정책 추진”
    사진/김준혁 국회의원 제공 [양해용 기자]=김준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 정)이 수천 억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과 관련한 준비 부족 문제를 교육부에 지적했다.   김준혁 의원은 오늘(12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5년전면 도입하는 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우려를 언급하며, 교육 효과 연구나 법령이 부족한 점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물었다.   AI디지털교과서는 교육부가 내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정책으로, 초등학교 3·4·중1·고1 수학, 영어, 정보 과목에 전격 도입된다. 교원 대상으로 한 연수에만 3800억여 원이 배정되어 있고, 학교 인프라 개선, 디바이스 보급, 기술검증 등에 필요한 비용까지 고려하면 향후 조 단위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김 의원은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많은 학부모와 교사가 우려한다”며, “시범학교 운영 등 체계적인 검증이 부족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장관은 “AI디지털교과서 가장 중요한 취지는 교사 중심 수업 변화로, 현장 준비 부족이나 효과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준혁 의원은 관련 법안 추진도 예고했다. 김 의원은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를 언급하며 “교육부가 국회 동의를 거치지 않는 시행령에 근거해 수천 억짜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교육부 의견을 반영해 국회 차원에서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규정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제정한 시행령(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제2조 제2호, 대통령령)에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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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국토지리정보원장 만나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은 7월 11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함께 조우석 국토지리정보원장을 만나 세종~포천 고속도로상 33번째 한강횡단교량의 명칭을 반드시 ‘구리대교’로 명명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였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신설되는 33번째 한강교량 명칭은 이 교량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시각에서 합당한 명칭으로 명명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 ‘구리대교’가 가장 합당한 명칭이라고 주장했다.   그 이유로는 첫 번째 국토지리정보원의 시·도간 경계선에 따르면 신설되는 한강횡단 구간의 약 87% 이상이 행정구역상 경기도 구리시에 속해있음을 들었다.   두 번째로는 둘 이상의 지자체에 걸쳐서 신설되는 한강교량 명칭은 형평성을 고려하여 해당 지자체의 지명으로 번갈아 가며 제정하는 것이 지자체 간 논쟁이 없었다는 것을 들었다. 이에 따라 구리시와 강동구를 잇는 기존 교량이 이미 강동구의 지명이 들어간 ‘강동대교’로 정해진 만큼 형평성 측면에서라도 이번 한강횡단교량은 ‘구리대교’가 타당하다고 역설했다.   세 번째로 33번째 한강횡단 교량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노선이 결합된 것인데,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시점이 구리시 토평동이고,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의 종점도 구리시 토평동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양 고속도로의 시점과 종점이 구리시 토평동이기 때문에 ‘구리대교’라는 명칭이 합리적인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11월 15일 국토교통부가 국가정책 사업으로 구리토평 2지구 공공주택지구를 발표하였는데, 세종포천고속도로상 한강횡단교량과 연계되어 있어 구리대교가 합당하는 것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33번째 한강횡단교량이 위치하고 있는 장소와 교량 설치 목적에 대한 정체성 등을 고려할 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교량 명칭은 ‘구리대교’이다.”라며, “국가정책사업인 신규택지 후보지(구리토평2지구)와도 밀접하게 연계되어 교량 명칭이 ‘구리대교’로 정해지면 향후 국민에게 국가정책사업을 널리 알리는 역할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의회에서도 오는 15일 긴급 임시회를 소집하여 ‘구리대교 명명 건의문’을 채택하고 해당 교량이 ‘구리대교’로 정해질 수 있도록 시의원들과 함께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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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구리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사진/구리시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7월 15일에 후반기 첫 임시회를 열고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구리대교로 명명토록 촉구하는 건의문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는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결정지을 ‘경계지명(서울-경기)제정안’이 7월 18일에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됨에 따라, 구리시민의 염원을 담은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한강횡단교량 구리대교 명명 촉구 건의문안’을 채택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사항이다.   이에 앞서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7월 11일 백경현 구리시장과 함께 국가지명위원회 위원장인 국토지리정보원장을 만나, 세계 최장 경간 콘크리트 사장교인 33번째 한강횡단 교량의 주탑 2개 모두 구리시 행정구역 안에 있으므로‘구리대교’로 명명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신동화 의장은“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구리대교’ 명명이라는 구리시의 중요한 현안을 후반기 첫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제338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구리시의회 실시간 생방송(www.youtube.com/@user-go3ny5pd6r)’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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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김경희 이천시장, 미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시 공식 방문
    ▶앨런 웨버 시장 접견 및 국제포크아트마켓(IFAM)개막행사 참석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을 단장으로 한 이천시 대표단은 자매도시인 미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시를 공식 방문했다.   샌타페이시는 2013년 이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지난 4월 열린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에 산타페이시 대표단을 파견했고 이어 이천시를 공식 초청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천시 대표단은 11일 오전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두 도시의 미래지향적인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샌타페이시의 대표 행사인 ‘국제포크아트마켓(IFAM)’개막행사에 참석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과 만남에서 “이번이 샌타페이시 첫 방문인데 너무 정감이 있게 맞아주셔서 고맙다” 며 샌타페이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교류가 잠시 중단되었을지라도 마음만은 서로 이어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다시 재개된 만큼 문화, 예술 등 두 도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은 “샌타페이시를 방문해 주셔서 무척 큰 영광이다”라고 하며 “관광에 특화되었고 역사와 예술을 바탕을 두고 있는 이천시와 마찬가지로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라고 소개하면서 함께 할수 있는 청소년 교류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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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1인시위, 최승혁 시의원 동참
    ▶ 8월 임시회에서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안’ 통과시킬 것   ▶ 반대대책위(위원장 이천우) 1인 릴레이 시위 30일째.. 사진/안성시의회 최승혁의원 제공   [고영일 기자]=양성면 장서리 일대에 추진되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며 지난 5월 31일 시작한 1인시위가 7월 12일까지 30일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안성시의원도 이천우 미산2리 이장, 한호석 미산3리 이장 등과 함께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했다.   양성면 장서리 일대는 이미 2017년과 2021년, 2022년 세 차례에 걸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추진되었지만,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하기에는 부적절하다며 사업을 반려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월 사업자가 다시 사업 신청을 한 것으로, 이에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최승혁 의원은 “2017년부터 이어진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문제로 사업자가 사업추진을 할 때마다 양성면민들이 거리로 나가 한강유역환경청 앞에서 1인시위를 8년째 하고 있다”면서, “세 차례에 걸쳐 반려됐던 사업을 계속 재추진하는 것은 20만 안성시민을 심각하게 우롱하는 행위이다. 안성시의 변방이라는 약점을 파고 들어 양성면 장서리에 설치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기만적”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사업 요건을 갖추지 못한 사업자가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행정 인력 낭비라고 지적하며, 소각장·폐기물처리시설 등 자원순환시설을 주거지역 1.2km 내 설치할 수 없도록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8월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22년 12월, 안성시의회는 최승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여, 반대입장을 분명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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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광주시의회 조예란 의원,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담회 개최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의회 국민의힘 조예란 의원(도시환경위원장)이 10일 건축 허가 업무절차에 따른 지적측량의 필요성을 촉구하고자 한국 국토정보공사(LX)와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건축법상에는 건축 행위 시 경계·현황측량 등 지적측량을 통한 공신력 있는 서류 제출 의무 규정이 없어 토지 침범 여부 등 인·허가 설계 도면대로 착공되었는지, 인접 건축물 또는 토지와 이격거리 적합 여부 확인이 불가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법원 사법연감 자료에 따르면, 민사소송 사건 중 건물 관련(건물인도·철거) 소송이 20년 33,279건, 21년 32,076건, 22년 29,910건으로 전체 12%를 차지할 만큼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위반건축물 발생 시 분쟁에 따른 막대한 부담 비용(철거주체, 손해배상, 하자담보책임 등)은 국민이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다.   공사 완료 후 하자 발견 시 시간과 비용이 들어 조치에 어려움이 있으나 건축 절차 중 적합한 시기에 필수적으로 지적측량을 수행한다면 사전 시공 오류를 발견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이에 조 의원은 “광주시도 건축 허가 조건으로 공사 착수 전 대지 경계 측량을 실시하고 경계복원측량 성과도 제출 조건과 더불어 사용승인 신청 시 건축물·옹벽·담장 현황측량 성과도를 제출하라는 조건을 추가하였다”며 “정확한 건축물 관리 등록을 통해 건축정보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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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시민만을 바라보며 품격있는 의회 구현할 것”
    이천시의회 박명서의장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대권 기자]=“화합된 모습으로 이천시의회를 이끌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8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박명서 의원의 후반기 포부다.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지낸 박 의장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주춧돌 삼아 한 단계 도약하는 이천시의회로 의회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강과 바다가 만나 거대한 물결을 일으키듯이 의원 간 힘을 합치면 도약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박 의장은 의원 간 소통을 통해 모아진 의견에 따라 이천시의회를 운영하고, 부족했던 부분은 명확히 파악하고 보완하여 발전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한다. 아울러 집행부와도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치와 견제를 균형있게 이뤄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힘 있는 의회로 발돋움할 것을 약속했다.   박 의장의 의회 발전 방안은 역시 오직 시민이다. 시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데에서 시작한 의회 운영 구상안은 의원과 직원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정책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의장의 역할은 동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의회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의장은 조례 및 정책 연구를 토대로 한 정책토론회를 제안한다. 의회에서 의원연구단체, 입법설명회 등 자체적으로 연구활동을 지속해온 데에 이어 정책토론회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도출하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으며 이천시에 산적한 현안을 효과적으로 돌파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의회의 성장 방안을 제시한 박 의장은 이천시의 미래와 변화에도 주목하여 남다른 정책 아이디어를 꺼내놓는다.   앞서 국가적 위기로 꼽히는 저출산을 극복하려는 의지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택 걱정을 덜어주는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사업’의 제안으로 이어졌고,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이를 근거로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365일 24시간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한발짝 다가갔다는 평을 얻었다.   또 다른 방안이 있냐는 질문에 박 의장은 막힘이 없다. 인구절벽을 극복하고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장려하기 위한 파격적인 시책으로 결혼축하금을 제안하는 가운데 저출산 대응을 본격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된다. 또한 박 의장은 청소년의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는 조례를 마련할 방침이다. 졸업앨범은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담은 성장 기록물이다.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면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선물하고, 학부모들은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모든 과정에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전한다.   이렇게 박 의장이 고민한 정책의 가장 기초가 되는 베이스는 도시다운 도시, 의식주가 충족되는 곳이다.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취업에서 주거까지 이천시가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의’와 ‘식’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시행해야 하고 청년뿐만 아니라 경력과 자격이 있지만 재취업이 어려운 신중년, 노인 일자리 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세대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한다. 마지막 완성은 ‘주’를 통해 이뤄야 한다는 박 의장은 주거 안정 대책이 시급함을 강조한다. 시정질문에서 용적률 상향을 통한 주택공급 안정을 말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는 생활 인프라 조성에도 관심을 보여왔다. 주거 안정을 토대로 의료, 교육, 문화 등 생활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할 인프라 조성에도 힘써야 한다는 박 의장은 도시다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이렇듯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박명서 의장은 ‘신의’를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믿음과 의리가 있어야 하고, 시민과의 약속은 금같이 여기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20년을 준비한 초심 그대로 처음 시민들과 약속했던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다짐한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이천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해서, 시민 속에서 변함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는 경청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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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재협상 요구를 단호히 거절한다
    사진/경기도회 제공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후반기 도의회 원구성 재협상 요구를 강력히 비판하며, 단호하게 거절한다.   도지사 및 교육감 비서실의 감사제도는 지난 6월 27일 본회의를 통과했으므로 협상대상이 아니다.   또한 의장 및 상임위원장 배분은 의회운영 원칙에 충실한 협의안이었으므로 재협의는 어불성설이다.   다만, 의장을 국민의힘 몫으로 배려해준다면 민주당에 7개 상임위원장을 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민주당은 더 이상 혼란을 자초하지 말고, 경기도의회의 신뢰와 도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위를 자중하기 바란다.   국민의힘은 오늘 밤샘 협상을 통해서라도 최종 합의할 것을 요구한다.   2024년 7월 10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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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염종현 의장, 경기도 공공기관 잇따라 방문…도의회와 협력 강화 주문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이 경기도 공공기관을 연이어 방문, 경기도 발전과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경기도의회와 공공기관 간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 방문은 제11대 경기도의회의 후반기 체제 전환에 앞서 경기도 핵심 정책을 최일선에서 실현하는 공공기관과의 강화된 소통 환경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염 의장은 이날 수원시 소재 경기복지재단을 찾아 원미정 대표이사, 문형구 소통협력관 등을 접견한 뒤 재단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취약계층 복지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도민복지를 담당하는 경기도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도민 목소리를 대변하는 경기도의회와의 유기적 소통 속에 주요 정책들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염 의장은 또한 지난 9일 여주시 소재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을 방문, 안혜영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돌봄서비스 고도화’, ‘돌봄 공공성 강화’ 등 사회서비스원 핵심 목표 달성을 위해 경기도의회와 상시적인 논의에 나서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염 의장은 오는 11일과 12일에도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찾아 경기도 공공기관 방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염 의장은 “최일선 정책 집행기관인 경기도 공공기관과 경기도의회 간의 협력 관계가 단단하게 이어질수록 정책은 더욱 올곧은 방향으로 실현될 수 있고, 도민 삶에도 긍정적 영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11대 의회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거듭 조여놓은 이번 협력의 고삐가 후반기 의회에서 훌륭하게 작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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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양평군, ‘폐기물관리 조례 전부개정’으로 주민 편의성 개선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한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함으로써 환경보전과 군민 생활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폐기물관리 조례를 전부 개정, 공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생활환경 변화와 폐기물 종류 다양화에 따른 대형폐기물의 품목을 세분화하고 배출 수수료를 정비했다. 그동안 대형폐기물은 88개 품목 161개 규격으로 분류되어 있었으나, 99품목 192개 규격으로 세분화 된다.   둘째로 가전제품 무상수거 제도에 따라 가전제품 배출 수수료가 면제로 바뀌어 주민들의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당초 대형 가전제품의 경우 수수료를 내고 스티커를 구매해 배출했으나, 모든 가전제품 규격을 배출 수수료 없이 스티커를 구매해 배출할 수 있게 된다.   셋째로 다자녀 가정(둘째아 이상)에 매월 120리터 범위 내에서 종량제 봉투를 무료로 지급한다.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권자, 한부모 가족, 재난지역 거주자로 종량제 봉투 무료 지급이 한정되어 있던 것을 둘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에까지 확대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형폐기물 배출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함이 많았으나, 품목 세분화와 수수료 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자녀 가정에 종량제 봉투 무료 지급은 실질적 경제적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군은 생활 속의 불편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군민이 더욱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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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전진선 양평군수, 지평중학교 사람책 프로그램 특강 진행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9일 지평중학교에서 ‘양평군수의 삶’을 주제로 사람책 프로그램 특강을 진행했다.   사람책 프로그램은 지평중학교 진로 탐색주간에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사를 초청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대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학교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소방관, 헬리콥터 조종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인사들이 자리해 학생들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군수는 강의에서 고향인 양평에서 자고 나라면서 느꼈던 어린 시절의 추억과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전 군수는 학생들에게 꿈을 크게 키우고 기회가 찾아왔을 때 준비된 사람이 될 것을 강조하며 호기심을 갖고 고민하고 연구하는 태도를 갖추도록 격려했다.   유근준 지평중학교장은 “바쁜 일정에도 학생들을 위해 특강에 나서준 전진선 군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꿈과 인생에 대한 영감을 주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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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하남시, 나룰초·풍산초 ‘하남형 스쿨존’ 사업 본격 추진
    ▶ 9월 준공 목표로 9억원 예산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진행 ▶고원식·대각선횡단보도 신설 및 스마트 안전 시설물 확충 등 추진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나룰초·풍산초의 노후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등을 개선하는 ‘하남형 스쿨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하남형 스쿨존’은 민선 8기 이현재 하남시장의 역점 추진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 및 어린이가 안전한 보호구역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앞서 하남시는 지난해 동부초·하남초·산곡초 3개 학교를 대상으로 공사를 완료한 바 있다.   하남시는 올해 9억원을 투입해 기반시설이 노후화된 나룰초·풍산초 어린이보호구역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난 6월 27일과 7월 3일 나룰초와 풍산초를 방문해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시 이 시장은 하남형 스쿨존을 통해 스마트 안전 시설물을 확충,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주민들로부터 높은 기대감과 만족감을 불러왔다.   나룰초와 풍산초의 주요 개선사항을 보면 ▲고원식·대각선횡단보도 신설 및 정비 ▲보행자 통행 보도 연장 ▲횡단보도와 정지선 사이 5m 이격 ▲스마트 안전시설물(보행자 횡단 알리미·활주로형 횡단보도·바닥신호등·적색 잔여시간 표시장치) 등이 설치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는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하기 위해 하남형 스쿨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스마트 안전 시설물을 지속해서 확충하는 등 어린이가 중심이 되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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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광주시, 2024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 3천512건 완료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사회보장급여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2024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된 확인 조사는 143개 금융기관 및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소득‧재산 자료를 제공받아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 차상위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부양 의무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소명 자료확인을 통해 수급 자격 재판정 및 환수 처리 등의 급여 자격 정비를 진행했다.   조사 대상은 총 3천512건으로 자격 유지 1천669건, 급여 증가 319건, 급여 감소 1천5건, 급여 중지 519건을 처리했으며 64건 1천930만7천 원의 복지급여 소급 결정 및 100건 6천728만1천 원의 환수 결정을 통해 부적정 수급액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   시는 확인 조사 진행 중에 발굴된 권리구제 대상자(사회보장 정보시스템에서 판정된 소득인정액이 맞춤형 급여 선정기준액에 적합한 대상자) 총 506명에게는 유선 및 문자 메시지를 통해 맞춤형 급여 신청을 안내했고 급여 중지 대상자는 연계 가능한 다른 보장 서비스를 확인해 담당자가 직권 책정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적극 행정을 추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매년 증가하는 복지대상자 관리를 위해 투명하고 정확한 조사 체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취약계층 권리구제를 위한 능동적인 사후 관리 체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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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노원구의회 손영준의장과 의장단, 후반기 첫 행보로 대한노인회 이상묵 회장 예방
    ▶ 손영준 의장과 김경태 부의장 등 의회 의장단, 후반기 첫 현장 의정활동으로 대한노인회 노원구지회, 노원경찰서, 노원소방서 찾아 민생 살펴 ▶ 어르신 복지 증진 약속 및 구민들의 생명, 재산 및 안전보호 당부   사진/노원구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제9대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된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지난 9일 대한노인회 노원구지회, 노원경찰서 및 노원소방서 등 관내 유관 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방문에는 손영준 의장과 김경태 부의장, 부준혁 운영위원장, 강금희 행정재경위원장, 조윤도 보건복지위원장, 노연수 도시환경위원장, 안복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배준경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첫 일정으로 노원구 최고 어르신 단체인 대한노인회 노원구지회를 찾아뵙고 인사드렸다.   먼저 의장단은 이상묵 회장을 만나 노인 복지를 위한 헌신적인 활동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비, 교통편의 지원 및 식사 문제, 어르신 표창 활성화 등 각종 현안에 대해 경청하며 구의회 차원에서 노원구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노원경찰서를 찾아 관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의회와 경찰서의 유기적인 협조와 소통 채널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교통 민원에 대한 현장점검과 어린이와 여성, 장애인 및 어르신 등 노약자들에 대한 범죄예방 강화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의원들은 노원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관내 안전사고 현황보고를 들은 후 산림이 많은 지역 특성상 산불 예방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과 노원구청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방재시설 및 안전사고에 대한 연락체계 점검에 빈틈없이 신경 써 주길 당부했다.   손영준 의장은 “후반기 의장단 첫 의정활동으로 노원구 어르신 단체인 대한노인회를 제일 먼저 예방하여 격려의 말씀과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였다. 노원구의회는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 받는 의회’를 위해 현장 중심 의정을 펼칠 예정으로 어르신 복지 증진을 강화하고 구민들의 생명, 재산 보호를 위한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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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노원구, 한국전력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 나선다
    ▶ 7월 8일 한국전력과 업무협약 체결,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 탄소중립 선도도시 사업 공모 공동참여 및 협력사업 개발 등 업무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 기대 사진/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8일 한국전력서울본부와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양 기관 간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 사업 공모 공동참여 ▲협력사업 개발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대상 발굴 등 한전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 지원 ▲구 소유 및 운영시설 대상 에너지 진단 및 효율화 사업 지원 ▲도심 내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구축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파악되는 전력 사용 패턴을 토대로 노원구에 적합한 탄소중립 기술을 적용하고, 구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방식의 변화를 만들어 탄소중립 도시를 선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오승록 구청장과 전시식 한국전력서울본부장과 신경휴 노원‧도봉 지사장 등 한국전력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원구 탄소중립의 청사진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구는 현재 수립하고 있는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따라 탄소중립형 재개발, 공공건축물 신축 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4등급 이상 적용, 미니 태양광 발전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보급, 전기차 충전기 7천 대 보급 등 다양한 분야의 탄소중립 실행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작년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에 응모한 전국 98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 중 예비대상 후보지 39개 지자체에 선정되어 최종 대상지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구의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에 동참해주신 한국전력서울본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원구만의 지역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도심형 탄소중립도시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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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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