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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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9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시의회는 시설 내부를 돌아보며 직접 격려할 예정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시설 외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1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하고 정감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외롭고 힘든 시기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고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충실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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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이천시 추석 전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8월초 수해와 관련하여 피해 주민 중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을 충족하는 1,900여 세대에게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을 모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8월 23일까지 해당 읍·면·동에서 피해주민의 신청서를 접수 받아 시청 담당부서별로 피해사실 확인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재난지원금의 총 지급액은 51억6천4백만 원이며, 피해 분야별 금액은 주택 1억3천2백만 원, 농작물 33억7백만 원, 하우스 시설 1억3백만 원, 농경지 유실·매몰 12억5천8백만 원, 가축 1천3백만 원, 생계지원비 3억5천1백만 원이다.   재난지원금 지급에 앞서, 국·도비 보조금이 추석 직전에야 교부 될 예정이어서 관련절차 상 시기적으로 지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에서는 예비비를 긴급 편성하여 추석 전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8월 수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에서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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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시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 정당(당원협의회 포함)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명의로 선거일 전 180일 이전에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지인에게 특정 선거에 대한 지지·호소의 내용 없이 단순히 명절에 대한 의례적인 인사장을 보내는 행위 ▲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을 맞이하여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문자로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반면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에게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유권자의 경우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신고·제보 접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며, 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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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29일까지 추석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의 유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합 판매 등 위반행위를 계도 할 방침이다.   적발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계도 할 계획이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최고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을 팔 때는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소비자가 살 때는 원산지 표시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안전한 농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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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전 ‘2차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여주시 '2차 아동특별돌봄 지원'은 추석 전까지 지급 될 예정이며,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 대상자는 미취학 아동(2014년 1월 ~ 2020년 9월 출생)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며, 시설 입소 아동인 경우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된다.   시 교육청 지원 대상인 취학아동(초1~6학년)은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관련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 보육아동팀을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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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기도의회 이삼순 前 의원,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9월 24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경기도의회 이삼순 전 의원을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삼순 전 의원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 재임 당시 농림수산위원으로 활동하며 낙후된 농업·농촌의 활력사업을 적극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 사회적 기업 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삼순 前 의원은 “다방면의 경력과 소통을 통하여 양평을 홍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 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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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실시간 정치 기사

  • 이천시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착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8월 31일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란 비전 아래 시민이 참여하는 소통이천, 더불어 행복한 문화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균형발전도시,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4대 시정목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시장 주재로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본 사업은 기존 업무평가 방식을 전산시스템에 의한 평가로 전환하고 정량 및 정성평가를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시정 공약사항과 지시사항 등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이 가능하며 각 세부지표를 공통지표 평가와 연계해 조직전체의 목표달성을 위한 성과중심 행정 구현이 가능하게 된다.   시는 우선 직원교육, 워크숍 등 1단계 컨설팅을 시작으로 부서별 성과지표를 개발하고, 2단계로 유관시스템 연계 등을 통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성과관리를 통해 조직 역량을 극대화 하고 업무의 능률성, 효율성을 향상시켜 책임있는 지방행정 구현과 품질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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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이천시, 관고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관고지구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의 경계를 새롭게 결정하였다.   관고지구(관고동 244-4번지 일원 46필지)는 설봉공원에 인접한 지역으로 대다수의 건축물이 토지경계에 저촉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건축물은 국공유지를 점유하고 있는 등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불일치하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초기부터 주민들의 토지가치 상승의 기대가 컸다.   전국적으로 2020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연되고 있으나 이천시 지적재조사팀에서는 온라인 주민설명회 실시, 경계설정 및 지적재조사 측량기간 단축 등 적극행정으로 사업의 기간을 단축시켜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으며, 설봉저수지 아랫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협업추진으로 각 사업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이천시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현실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불일치하여 건축이 곤란하고 경제손실, 주민다툼이 있는 등 민원이 많았는데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하여 토지가치가 상승되고 주민만족도 높아 신뢰받는 이천시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이번 이천시경계결정위원회 의결로 48필지(9,702.3㎡)에 대한 경계를 결정하였으며, 이날 결정된 사항에 대하여 경계결정통지서를 작성하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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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여주시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 2020 전반기 대한민국 행정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25일, 여주시는 ‘2020년 전반기 대한민국 행정 우수사례 대회’에서 ‘코로나19 방어와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 구축’을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2013년부터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를 선발하여 널리 알림으로써 대한민국 행정과 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행사이다.   여주시는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긴급 전체간부회의를 열었고, 그 다음날인 25일부터 ‘코로나9 비상대책 읍면동 영상회의’를 휴일 할 것 없이 매일 개최해 왔다. 영상회의를 통해 각 읍면동에서는 보건소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시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긴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왔다. 그 결과 여주시는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으로부터 167일 동안 확진자 0명을 유지했다.   읍면동 영상회의는 코로나19 대응 정책으로 읍면동 간 선의의 경쟁을 자연스럽게 유도하여 ▲마을방역단 및 민간방역단 구성, ▲면역력 강화를 위한 시민 비타민 보급, ▲취약계층에 건강한 한 끼 전달, ▲갑갑한 몸과 마음을 깨우는 마을길 함께 걷기, ▲취약계층 안부점검 전화 모니터링 실시, ▲심리적 안정을 위한 마을 꽃길 조성과 반려식물 보급 등 한 개 읍면동에서 시작한 우수정책을 12개 읍면동으로 빠르게 확산시켰다.    영상회의는 영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이용하여 회의 참석자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회의를 ‘여주시 시정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최근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주시는 현 읍면동 영상회의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코로나19에 적극적,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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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을 시청 행복민원과에서 28일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여주경찰서 홍문지구대 경찰 2명과 시청 행복민원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나리오에 따라 타인의 인감증명서 발급 불가에 불만을 품은 민원인이 폭언․집기파손을 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 앞서, 비상상황에 따른 대응반을 편성하고 직원별 대응임무를 부여하여 진행했으며 훈련은 약 1시간 동안 피해상황 발생 시 상급자 개입, 피해상황 촬영, 주변민원인 대피, 피해공무원 보호, 경찰신고 및 출동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 실시는 단계별 대응방법을 사전 숙지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현장대처가 용이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며,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공무원과 주민을 보호하고, 민원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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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양평군, 2020년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 성료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이 지난 8월 26일 청소년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은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군의장, 전윤경 경기양평교육청 교육장에게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판매(제안)하는 장이다.   이날 정책마켓에서는 연초 ‘청소년 정책제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58건의 제안 중 1차 청소년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1건(팀)의 청소년 정책이 선정됐다. 선정된 11개의 정책 중 ▲청소년 아르바이트 프로그램 정책 ▲청소년 교통비 지원 정책 ▲신호등 음성안내 시스템 설치 ▲청소년증 어플개발 등이 다수의 공감표를 얻었다.   정책구매자인 정동균 양평군수는 11개의 모든 정책을 구매한다는 서명과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되었길 바라며, 제안된 정책은 양평군 시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 한아름(양평고 1) 부의장은 “이번 정책마켓은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는데, 청소년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진행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더 많이 펼쳐지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제안된 정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함께 활동할 제22기 청소년참여위원을 오는 11월에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70-8894-1914, 94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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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이재명, “경기도내 모든 공직자, 2주간 대인접촉 금지”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군 직원을 포함한 경기도내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2주간 대인접촉금지를 지시했다. 이 지사는 27일 ‘코로나19 확산 관련 도지사 특별지시사항’을 통해 2주간 경기도와 소속 산하기관, 시군 공무원과 시군 산하기관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무 외 사적 모임 금지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명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370만 경기도민의 안전을 책임진 도지사로서 방역행정력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 도내 모든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2주간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가족과 공무 외 대인접촉 금지를 지시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코로나19가 무섭게 확산하고 있어 지금 이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될 것”이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말도 없이 애써온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지도 모르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런 때일수록 저를 비롯하여 국민의 대리인인 우리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께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공직자는 단순한 직장인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무한봉사자이고,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조직은 국가와 사회를 유지하는 최후보루”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또 “공직자의 감염은 일반 개인 감염과 달리 방역일선이 무너지는 것을 의미하며, 방역체계에 대한 불신을 초래할 뿐 아니라, 극단적인 경우 정부조직 마비라는 최악의 사태를 빚을 수 있다”며 “그래서 공직자의 건강유지는 개인의 일이면서 동시에 국민에 대한 무한봉사의 연장선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방역당국은 일반 시민들에게도 가급적 사적 모임이나 불필요한 외출 자제를 요구한다”며 “정부조직 마비와 같은 최악상황을 피하기 위해 공직자야말로 불필요한 사적 모임 및 접촉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끝으로 “위기일수록 공직자의 태도가 중요하다”며 “1,370만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이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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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양평군, 옥외광고사업자 운영실태 조사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관내 옥외광고사업자 종사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광고업사업자 자질향상 및 안전관리, 준법정신 등을 함양하고 불법광고물 예방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사업자 운영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오는 9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관내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39개 업체로 등록기준 위반여부, 등록사항 변경등록 신고 준수 여부, 옥외광고사업등록증 영업장내 게시여부, 기술자격취득자 상시 근무 여부, 옥외광고업 교육 이수, 휴·폐업 여부 등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휴업·폐업업체 및 변경등록 미이행 업체에 대해서는 기간내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향후 미이행시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옥외광고사업은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광고도장기능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전기공사기사, 시각디자인기사, 제품디자인기사. 컬러리스트기사, 옥외광고사 2급 이상 등의 기술자격취득자가 상시 근무하고 사무실 또는 작업장을 갖춰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옥외광고사업자의 법적 등록사항을 체크하고 적법하게 사업할 수 있도록 계도할 방침”이라며,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과 불법 광고물 근절 도모로 안전하고 쾌적한 양평의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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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이천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1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8월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동지역 지정보증인 및 자격보증인 20여 명을 위촉하고 보증인 의무사항 및 업무처리 요령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인하여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한 토지와 건축물에 대하여 적용되며, 소유권 소송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등기이전을 위해서는 시장으로부터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이에 앞서 시‧읍‧면장이 위촉한 5명이상 보증인(변호사 또는 법무사 1명 포함)의 보증이 필요하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과거 세 차례(1977년, 1992년, 2005년) 시행된 때에 비해 보증 절차가 강화됐으며,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제11조(등기해태 과태료)와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장기미등기자에 대한 벌칙 등)에 따라 과태료 및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농지의 경우 농지법 제8조에 의한 농지취득자격증명서가 첨부되어야 하는 만큼 신청 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에 위촉된 보증인들은 개인의 재산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해야 하므로 사실관계에 입각해 공정하게 보증업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031-645-310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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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정동균 양평군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행정명령 발령
      [배석환 기자]=양평군이 최근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지난 23일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 진단검사 대상자는 지난 7일 이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예배, 소모임, 수련회 등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했거나 8일과 15일 경복궁역 인근 집회, 광화문집회 참가자 및 경유한 양평군민 및 양평군 거주자이다.   진단검사 기간은 30일까지 경기도내 보건소 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검사를 받아야하며 자가 격리도 준수해야 한다. 진단검사 비용은 무료다.   군은 행정조치를 위반해 적발시 2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등 손해에 대한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한편, 양평군은 24일 9시 기준, 누적확진자는 65명으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13명에 이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행정명령을 발령했다”며, “해당 기간 사랑제일교회의 행사·업무에 참여하거나 광화문 일대 집회 장소 인근을 통행한 모든 양평군민들은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고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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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노원구민회관 공사현장 점검
      [노원구 양오환기자]=서울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차미중) 소속 의원들이 20일 리모델링 사업진행중인 노원구민회관 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대강당 등 주요시설 등을 점검했다.    노원구민회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09㎡ 규모로 지하 1층은 강의실과 푸드마켓, 1층은 대강당과 노원서비스공단, 2층과 3층은 자원봉사센터 등 사무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었으나 시설 노후화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대강당 시설 현대화, 외관 이미지 개선, 이용자 편의시설 개선 등 리모델링 공사 중에 있으며 11월 완공예정이다.   이날 현장 방문은 제261회 임시회에 앞서 노원구민회관의 리모델링 공사 진행현황을 살펴보고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점검을 겸한 것으로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노원구청장을 비롯한 관리부서인 행정지원과, 건축과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현장소장 및 관계공무원 등의 리모델링 공사 진행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후 공사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건축, 방수, 통신, 전기 공사 등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차미중 행정재경위원장은 코로나19, 집중호우와 폭염 등으로 인해 현장에서 고충이 많겠지만 안전수칙을 생활화하여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완료해 줄 것과 많은 구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을 책임지는 시설인 만큼 공사완료 후에도 하자발생이 없도록 철저한 점검 및 공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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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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