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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9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시의회는 시설 내부를 돌아보며 직접 격려할 예정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시설 외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1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하고 정감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외롭고 힘든 시기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고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충실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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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이천시 추석 전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8월초 수해와 관련하여 피해 주민 중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을 충족하는 1,900여 세대에게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을 모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8월 23일까지 해당 읍·면·동에서 피해주민의 신청서를 접수 받아 시청 담당부서별로 피해사실 확인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재난지원금의 총 지급액은 51억6천4백만 원이며, 피해 분야별 금액은 주택 1억3천2백만 원, 농작물 33억7백만 원, 하우스 시설 1억3백만 원, 농경지 유실·매몰 12억5천8백만 원, 가축 1천3백만 원, 생계지원비 3억5천1백만 원이다.   재난지원금 지급에 앞서, 국·도비 보조금이 추석 직전에야 교부 될 예정이어서 관련절차 상 시기적으로 지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에서는 예비비를 긴급 편성하여 추석 전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8월 수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에서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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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시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 정당(당원협의회 포함)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명의로 선거일 전 180일 이전에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지인에게 특정 선거에 대한 지지·호소의 내용 없이 단순히 명절에 대한 의례적인 인사장을 보내는 행위 ▲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을 맞이하여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문자로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반면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에게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유권자의 경우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신고·제보 접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며, 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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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29일까지 추석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의 유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합 판매 등 위반행위를 계도 할 방침이다.   적발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계도 할 계획이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최고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을 팔 때는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소비자가 살 때는 원산지 표시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안전한 농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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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여주시, 추석 전 ‘2차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여주시 '2차 아동특별돌봄 지원'은 추석 전까지 지급 될 예정이며,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 대상자는 미취학 아동(2014년 1월 ~ 2020년 9월 출생)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며, 시설 입소 아동인 경우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된다.   시 교육청 지원 대상인 취학아동(초1~6학년)은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관련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 보육아동팀을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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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기도의회 이삼순 前 의원,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9월 24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경기도의회 이삼순 전 의원을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삼순 전 의원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 재임 당시 농림수산위원으로 활동하며 낙후된 농업·농촌의 활력사업을 적극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 사회적 기업 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삼순 前 의원은 “다방면의 경력과 소통을 통하여 양평을 홍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 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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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실시간 정치 기사

  • 대법원, 양평군 갈원추모공원 화장장 행정소송 파기환송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3일 갈월추모공원에서 제기한 화장시설 입안제안신청 반려처분 취소 소송에서 승소 취지의 대법원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갈월추모공원에서 제안한 양평읍 창대리 산84-1번지 일원 화장시설에 대해 양평군에서는 주거환경 악화 및 입지 부적정 등 사유로 반려처분 했으나, 갈월추모공원 측에서 이에 불복,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그 결과 2019년 1심과 2020년 2심 모두 원고인 갈월추모공원의 승소로 판결났다.   그러나 대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3일 판결에서 ‘화장장 입안 제안을 거부한 양평군의 재량적 판단은 폭넓게 존중되어야 하며, 정당성과 객관성을 결여하여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에 환송한다’고 선고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향후 소송 재심리에 있어서도 마지막 확정판결까지 적극적이고 철저한 대응을 통해 승소판결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군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정적인 장사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 공설화장장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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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여주시의회,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여주시 유치 결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는 2일 제48회 임시회를 열고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여주시 유치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발표했다.   박시선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동 결의문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을 여주시에 반드시 유치하여, 경기 동북부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여주시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경기도는 지역간 균형발전을 목표로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북부지역과 자연보전권역 등에 분산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기관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 5개 기관으로, 8월까지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모두 마쳤으며 9월 중 PT 발표평가를 거쳐 유치 시․군이 결정될 예정이다.   현재 여주시는 이들 중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의회는 결의문에서 “지난 30년 간 여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자연보전권역으로 발전이 묶이는 등 각종 중첩규제로 지역개발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그만큼 환경이 보전돼 있고 균형발전에 대한 여주시민의 열망이 어느 때보다 높으며, 시 차원에서도 도정 협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여주시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한 “공공기관 여주시 유치야말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자,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의 구현이라고 본다.”며, 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여주시의 노력을 전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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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군의회 의장과 주요 현안사항 논의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와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은 지난 2일 군수 집무실에서 군정 및 의정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집행부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소통협력담당관 등이 참석했고, 의회에서는 전전신 의장를 비롯한 의회사무과장, 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양평공사 공단 전환과 친환경유통센터 조례, 가축분뇨관리 조례와 오는 7일 임시회에서 심의될 제 4회 추경예산안,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각종 조례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있어 집행부와 의회 간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매월 정기적으로 군정 및 의정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상호 소통하고 협조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 어려운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께 감사드린다”며, “양평군의회도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을 가지고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동균 군수는 “집행부와 의회는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하는 지방자치의 두 축으로서 지속적인 소통과 협치를 통해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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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송석준, 미래통합당 부동산 시장 정상화 특위 두 번째 화상회의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국민의힘 부동산 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가 두 번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3일 오전 국민의힘 부동산 시장 정상화 특위(위원장 송석준)는  지난 8.28 첫 번째 영상회의에 이어 두 번째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8.28. 첫 번째 화상회의에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피해사례를 분석한 데 이어 이날 진행될 화상회의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여당이 강행 처리한 부동산 입법들의 위헌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법률지원단 홍세욱 변호사는 지난 7월 30일과 8월 4일 각각 여당에 의해 강행처리 된 법률에 대한 위헌성 여부를 검토했다.    홍 변호사는 4년 단기임대와 8년 장기임대 중 아파트 장기매입임대주택 폐지 및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를 내용으로 하는「민간임대주택특별법」의 경우 직업선택의 자유, 평등권 침해의 소지뿐만 아니라 등록임대사업자에게만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것은 평등원칙 침해가 문제 된다고 밝혔다.   임대사업제도 말소로 장기보유특별공제 및 양도세 감면 혜택이 배제된「조세특례제한법」의 경우 소급과세금지원칙에 따른 재산권 침해와 기존 세금 혜택을 배제하는 것은 헌법상 신뢰보호원칙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다주택자의 경우 세율이 3.2%에서 6%로 대폭 인상한 「종합부동산세법」은 다주택자 및 임대사업자 재산권 침해 가능성이 있고, 보증금 또는 차임을 임대차 계약의 체결일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도록 되어 있는「부동산거래신고법」의 경우 국민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과 일반적 행동자유권 침해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월세 5%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허용(2년+2년)을 골자로 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경우, 계약자유와 사적자치의 원칙 침해, 재산권 침해 소지가 존재하고, 증액청구 상한변경은 국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되어 있는데도 법률이 아닌 조례로 정하는 것은 기본권제한은 국회에서 정한 법률로 가능하다는 헌법상 법률유보 원칙위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화상회의에 참여한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는 발제자의 발제에 공감을 표시하고, 정부의 다른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윤창현 위원과 정경희 위원은 최근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부동산감독기구, 특히 부동산거래분석원은 개인적 사적 생활을 사찰하는 기구로 전락할 위험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윤창현 위원과 오세훈 국민의 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상임고문은 문재인 정부가 임대차 3법 등 부동산 정책으로 임대인과 임차인을 편 가르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표시했다.    또한 오세훈 고문은 코로나19 이후 주거 형태에 대한 논의가 촉발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시대에 부응하는 바람직한 주거문화와 주거정책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국민의 힘 부동산 시장 정상화 특위는 다음 주 목요일 오전에 부동산거래분석원 등 부동산감독기구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한 검토를 위한 3번째 화상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과 입법에 관한 위헌성 검토를 바탕으로 헌법소원 등 법적 조치에 대해 조만간 언론에 브리핑할 예정이다.    송석준 국민의힘 부동산 시장 정상화 특위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국민들이 겪는 고통이 큰 만큼 당과 특위 차원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다”라며“나아가 비판에 머물지 않고 국민들께 희망을 줄 수 있는 주택정책, 주거문화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특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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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여주시,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9월호 발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2020년 9월호(통권 제8호)가 발간됐다.2020년 2월 창간이후 12달 동안, 여주의 12개 읍면동을 순회 특집으로 다루고 있는 ‘여주 사람을 품다’는 9월호 특집으로 ‘미래가 더욱 빛날 여주의 원석, 산북면’을 다뤘으며 관내 외 12,000부를 배포한다.    9월호 앞면 청년판 표지는 산북면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메탈 정크 아티스트 에릭 송을, 뒷면 어르신판 표지는 산북면에 카페 교회를 개척해 운영하고 있는 정대한 청년 목사를 내세웠다. 특집 관련하여 개관한지 20년이 되어가는 ‘죽포미술관’, 면민들에게 사랑 받는 돈가스 맛집 ‘배꼽시계’, 산북면의 대표기업 ‘메덱스힐링’, 마을공동체의 모범사례인 ‘상품3리 품실공방’을 소개했다.   또, 용담천 디딤길 사업을 추진중인 주민자치위원회와 봉사에 모범을 보이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의 이야기들도 담았다. 이 외에 산북면 가볼만한 곳으로 품실자연관과 향토유적지인 주어사지 터와 서희장군 묘소를 소개했다.   한편, 지난 7월호 여주 출신 21대 국회의원 소개에 이어, 이번호 ‘의원 인터뷰’에서는 경기도의회에서 활동 중인 김규창, 유광국 도의원을 인터뷰해서 주요 의정활동을 알아봤다.   ‘여주 사람을 품다’ 무료 구독신청은 02-6377-0516으로 하면 된다. 또 여주시 홈페이지(https://www.yeoju.go.kr) ‘시정소식지’ 코너를 통해 PDF를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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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제272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4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9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9일간 제272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특별위원회 및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군정 전반에 대해 심사하고, 임시회 첫날인 제1차 본회의에서 이정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8일 개최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 2020년 친환경인증벼 수매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 건, ▲ 2020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 2020년도 출자‧출연 계획안 ▲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루며, 예산 총 규모는 제3회 추경으로 편성된 809,847백만원 대비 11.41% 증액된 902,224백만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제3회 추경예산 640,778백만원 대비 10.18% 증액된 706,039백만원이며, 특별회계는 제4회 추경예산 169,069백만원 대비 16.04% 증액된 196,185백만원이다.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특별위원회에서는 양강 문화플랫폼 조성 사업 및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관내 주요 사업장 9개소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하고,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 양평군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현일 의원 대표 발의), ▲ 양평군 금연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혜원 의원 대표발의), ▲ 양평군 지하안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황선호 의원 대표발의)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등 16건의 군수제출 조례안과 ▲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한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모든 일상이 바뀌어 버린 요즘,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12만여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코로나 19 감염의 더 이상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며, 군민들의 소중하고 평범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지난 8월 31일 열린 의회실에서 변영섭 부군수 및 원은숙 보건소장 등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우리군 코로나 19 관련 상황 보고를 청취하며, 보건소 직원을 비롯한 공직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 19확산 상황을 고려해 당초 계획보다 축소된 9일간의 일정으로 변경 개최되며, 원활한 방역업무 추진을 위해 필수 최소 인원 참석과 좌석 간 거리두기, 일반인 방청 제한 및 비말 차단용 좌석 투명 칸막이 설치 등 철저한 사전 안전조치를 마련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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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양평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5인 이상 집회금지 행정명령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코로나19가 지속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9월 2일 0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관내 전 지역에서 개최되는 5인 이상의 집회를 금지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또한, 9월 3일 낮 12시부터 9월 6일 밤 12시까지 두물머리와 용문산관광단지 일대 차량 출입을 한시적으로 통제한다   이번 조치 배경에 대해 양평군은 ▲외부 방문객에 의한 코로나19 지역사회 발생, 확산 우려 ▲감염병 확산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 가중 ▲거리두기 3단계로 진행시 양평군 전체에 미치는 사회적·경제적 충격 선제적 예방 ▲단기간의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효과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등을 들었다.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 제7호에 따라 위반한 집회 주최자 및 참여자를 대상으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비상조치 발령 및 주요 관광지 통제를 결정하게 됐다”며, “관광지 주변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하고 계신 주민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송구스럽지만 최대한 빠른 기간 내에 우리 생활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하는 조치이니 만큼 깊은 이행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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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 원안대로 지중화를 요구한다
      [여주시 이계찬기자]=8월 31일 오전 10시 여주시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천연가스발전소’ 관련 상황에 대해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먼저 여주시에서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에 대한 설명과 현안 해결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고 이후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최재관 지역위원장은 지역위원회 확대 운영위원회를 통해 정해진 입장문을 여주시에 전달하였다.   입장문을 살펴보면 “여주시의 사업시행(변경)계획 열람공고는 전원개발촉진법 시행령 제18조 3항의 절차에 의한 의무적 행위”였고 “지난 8월 14일 사업시행사의 주민설명회는 파행적으로 진행되어 무효”라고 분명히 했다.   또한 “사업시행사는 파행적으로 진행된 지난 사업설명회에서 일어난 모든 문제에 대해 여주시민에게 정중한 사과와 피해보상 할 것”을 요구했으며 “시민 갈등을 부추기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강력히 항의‘를 했다.   가장 큰 관심사인 송전선로의 문제에 대해서는 ”사업시행사는 사업계획대로 여주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를 원안대로 지중화 하여야 한다“고 명확하게 요구했으며 위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 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역위원회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여 산업통상자원부에 의견서를 제출하겠다고 했으며, 여주시와 지역위원회는 중요한 것은 여주시민의 안전과 건강, 재산권을 지키며 찬반에 대한 선택이 아닌 현 갈등을 원만하게 풀어나가는 게 최우선 되어야 한다는 것에 뜻을 같이 했다. 이후 당정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여주시민을 위한 해법을 찾아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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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제4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는 9월 2일 오전 10시에 제4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월 1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24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추경예산안, 기금운용 변경안, 출연·출자계획안 등에 대해서 심의한다.   일정별로 보면 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이후 3일부터 10일까지 각 특별위원회(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안건을 심의한 후, 11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방침에 따라 참석 공무원을 최소화하고 일반시민 및 기자 방청을 제한한다고 공지했으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여주시의회 홈페이지에서 방송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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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산북면, 청사 폐쇄 비상 모의 훈련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산북면(면장 박세윤)은 지난 28일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가정하고 행정복지센터(청사) 폐쇄에 따른 비상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재 확산되는 상황에서, 언제 맞닥뜨릴지 모를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시청과 인근 행정복지센터의 분야별 업무분장을 검토하고, 가상 상황에서 민원 발생 등 예상치 못한 문제점들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전에 가상 시나리오를 구상하여 ▲ 행정복지센터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행정복지센터 전면 폐쇄 및 면 직원 자가격리 ▲ 기관단체장 및 직원과 ZOOM 영상회의 ▲ 밴드, 마을 방송 등을 통한 주민 상황 전파 ▲ 행정복지센터 임시민원창구 개설 등의 대응절차를 실제 훈련으로 옮겼다.   면은 갑작스런 청사폐쇄로 인한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업무 대응을 위해 금사농협산북지점)에 임시민원창구를 개설하여 정부24 홈페이지를 활용한 민원서류 발급, 기타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긴급히 처리했다.   특히,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셔틀차량을 사전에 준비해 가까운 금사면 행정복지센터까지 무료 왕복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민원 불편 최소화를 꾀하기도 했다.    박세윤 면장은 “코로나19, 화재 전소 등으로 인한 청사 폐쇄에 따른 비상 시 행정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슬기로운 대처로 여러 문제점과 효율적인 대응방안 등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재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상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대인 접촉 금지 등을 준수하여 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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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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