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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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요일제 해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오는 8일부터 해제한다.    이에 따라 선불카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생년 끝자리나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는 6월 5일 기준으로 전체 5만 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천여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향후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시설 입소자 등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여주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령·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께서는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8월까지 신속히 사용하시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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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돌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여주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는 1일차인 6월 4일에 관내 주요 사업장 11개소 현장을 찾아 점검하였으며, 2일차부터 7일차까지는 각 부서와 산하기관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의 면밀한 자료 검토와 질의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을 시정 및 개선토록 요구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1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보고서 작성한 뒤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함으로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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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 발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협의회장(의정부시장)은 6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노동자와 집합제한 명령 대상에 대한 특별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발표된 지원방안으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하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병가 손실보상금」 지급, △집합금지행정명령 대상 영세사업자를 위한 「특별 경영자금」 지원, △금융권 대출 제한업종에 대한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등이다.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은 단기 일시 소득 상실이 생계에 위협이 되는지 여부와 직업 특성상 전염병 전파정도가 높은지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지원 절차는 취약 노동자가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먼저 받고 자가격리 이행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1인당 230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특별 경영자금」 지원 대상은 경기도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가운데 소상공인에 한하며, 대상 시설의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 절차는 사업주가 특별 경영자금을 신청하면 서류 심사를 거쳐 사업장 소재지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대상은 영세업소임에도 유흥업으로 분류되어 경영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업종에 대한 대출 보증 지원 정책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 하에 한시적으로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는 중이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부터 공격하고 있다”면서, “위기 속에 기회가 있듯이 이번에 드러난 취약노동자와 영세소상공인의 문제들을 세심히 살펴 개선해 나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박윤국 협의회 부회장(포천시장), 최용덕 사무총장(동두천시장), 김종천 감사(과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물류창고, 콜센터,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대중이용시설이나 안전관리가 취약한 업종에 대해 오는 14일까지 2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코로나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경기도와 더불어 시의적절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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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신속한 현장 답사와 건의로
      [이천시 이승철기자]=스쿨존 내 교통안전 예방이 어느 때보다 사회적 관심이 높은 요즘,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이천 송정초등학교 앞 통행로 개선을 신속히 처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학생들의 보행환경 개선에 관심이 많았던 서 의원은 민원인으로부터 송정초등학교 앞에 도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민원을 받았다.   이에 현장 답사한 결과, 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앞 인도 일부가 돌출되어 신호 대기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점, 돌출된 인도가 노란색으로 도색되어 어린이 안전구역으로 잘못 인식될 수 있는 점, 차량이 굴곡진 차도를 운행할 때 해당 구역을 침범할 우려가 많아 보행자 사고위험이 높은 점을 확인하였다.   서 의원은 즉시 시에 교통환경 개선을 요구하였고, 관련 부서에서도 이를 명확히 인지하여 신속히 스쿨존 내 도로가 개선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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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이천시, 순번대기 로비 확장으로 시민호응 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난해 시청 로비를 리모델링한데 이어, 순번대기시스템을 로비까지 확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청 종합민원실은 하루 약500명의 민원이 방문하고 있으며, 단순 민원 업무처리를 위한 방문이 아닌 로비 개방을 통한 민원인 쉼터 및 작은 도서관, 무인민원발급기, 건강코너, 시설물과의 조화를 이룬 조경을 통하여 민원인의 힐링을 도모하고 있다.   업무를 보는 동안 항상 음악이 함께 흐르고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거나 쉬어가는 공간으로 기존의 경직되고 접근이 어려운 시청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번 순번대기시스템은 종합민원실과 로비를 전면 개방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민원인들이 상호 방문하며 어느 곳에서도 자신이 처리하고자 하는 민원의 순번대기를 확인할 수 있고,  화면 중앙에는 각종 시정 홍보자료를 게시하여 이천시의 중요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민원안내도우미와 민원플러스 봉사단을 두 곳으로 배치하여  전문안내를 통한 세심하고 빈틈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양방향 민원서비스 제공에 기여하였다.   특히, 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민원인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10여가지의 다양한 화초와 녹색식물이 가득하여 종합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심미적인 안정감까지 주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시민들에게 편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업무를 보고 갈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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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이재명, 국민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지원금 지원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정부가 6월 중으로 3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국회통과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제2차 재난지원금 지원에 필요한 10조3,685억원 규모의 예산편성을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달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경기도 건의안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며 국민 1인당 20만원씩 추가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는 국민 1인당 20만원씩 5,184만명에게 지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10조3,685억원, 경기도에는 1,331만명을 기준으로 2조6,623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경제는 상당 기간 나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최소한 두세 번 정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더 해야 될 것”이라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제 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면 공급보다는 수요를 보강해야 정상적인 순환이 가능하다. 2~3차례 정도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실제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증거들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먼저 한국신용데이터 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요지역 자영업자의 전 년 동기대비 카드 매출 비율을 살펴본 결과 경기도는 4월 셋째주(4월 13~19일) 95%에서 5월 셋째 주(5월 11~17일) 107%까지 매주 상승했다. 5월 셋째 주의 경우는 카드 매출이 지난해 보다 오히려 더 늘었다는 것으로 경기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선별적 지원을 한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전년 대비 카드 매출 비율이 들쑥날쑥하거나 낮은 비율을 보인 것과는 비교되는 모양새다.     이런 경향은 신한카드사가 집계한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 매출 현황에도 나타났다.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의 3월 1~7일 매출을 100으로 봤을 때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본격화된 4월22~28일 124로 매출이 24%증가했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없는 매장에서는 같은 기간 증가율이 17%에 그친 것과 대조를 보인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경기도가 지난 15~16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효과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0%가 ‘평소 가던 대형마트 대신 동네가게를 이용했다’고 답했으며,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동네가게를 이용’(33%), ‘전통시장을 방문’(34%)하는 등의 소비패턴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은 소비패턴 변화를 겪은 도민의 85%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동네가게나 전통시장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 위기 속 자영업자 매출증대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신규고객 유입 등 지속가능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음이 드러난 결과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제3차 국가추경 관련 경기도 제안사업에 2차 재난지원금 편성과 별도로 바이오스타트업캠퍼스 건립 추진 82억원, 노동상담 DB구축 1억원 등 총 60개 사업에 국비 3,966억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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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실시간 정치 기사

  • 여주시, ‘코로나19’ 백서 발간한다.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이항진)는 코로나-19 발생당시부터 예방과 대응 등 전 과정을 담은‘여주시 코로나19 백서’를 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백서에는 코로나19발생 직후 초기대응부터 현재 확진자 발생 제로화를 위한 노력사항과 감염병 상황 종료 시까지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들, 감염증 대응에 미흡했던 부분 등 객관적 사실에 입각, 시민과 함께 대응해온 분야별 모든 사항을 총 망라한다.    또한, 백서에는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범정부적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방역활동, 각 읍면동별 자율방역단 구성과 활동사항, 확진자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상황전파 훈련, 자원봉사단체를 중심으로 수제 마스크 제작 및 보급, 공적마스크 기부 챌린지, 각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 기부활동과 방역활동 등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민관 공동대응 활동도 명시된다.  그리고, 집단감염 사례의 시초가 됐던 신천지 대한 전수조사와 종교시설,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및 집단감염위험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및 방역소독 활동,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정책 등 여주시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행정력 총동원에 관한 사항도 들어간다.    여주시는 상황 종료 후 2개월이내 백서를 제작하고, 백서에는 코로나19대응 성과를 공유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앞으로 감염병 재난극복의 지침서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백서 제작을 통해 민관이 하나되어 확진자 제로화를 위해 노력했던 많은 감동의 스토리를 공유하고, 앞으로 닥칠지 모를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지침서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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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양평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기간 동안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국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합동신고센터는 양평병원 아래 교통과 내 번호판제작소 2층에 마련돼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가 금년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가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된다.   납세자는 방문, 전자, 서면신고 등의 방법 중 편리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납세자가 인터넷에서 국세청 홈텍스로 직접 전자 신고하는 경우, 같은 화면에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별도의 추가 입력 없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당초 6월 1일까지였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의 빠른 경제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연장된다. 신고센터 방문 시에는 코로나 19의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기타사항은 양평군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담당자(☎031-770-220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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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여주시, 코로나 19 극복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대상자 2,606가구에 한시 생활지원비(4월~7월, 4개월분) 16.3억원을 ‘여주사랑카드’로 지급완료 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접수 된 이번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해당되며, 수급 자격별 및 가구원수별로 1인 가구 40만 ~ 52만원, 3인 가구 88만 ~ 114만원, 4인 가구 기준 108만 ~ 140만원이 지급됐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사랑카드로 지급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의 생계유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4월 29일 ~ 5월 8일까지 미신청가구 및 시설수급자에 대해 신청접수 및 지급을 계속하며, 병원입원자 등 거동불편자에 대해서는 방문출장 등을 검토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 19」로 생활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으며, 기타문의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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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엄태준 이천시장, 호법농협 공동육묘장 방문 '격려'
     [이천시 이승철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은 29일 영농철을 맞아 호법 후안리에 위치한 벼 공동육묘장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본격적으로 농번기가 시작된 이천시 호법육묘장은 볍씨 파종 및 못자리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29일 시에 따르면 엄태준 시장의 방문은 코로나 19로 인해 시름이 깊어진 농업인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천시는 벼 못자리와 관련하여 벼 못자리용 상토 지원(109,405포/40kg) 2억5천만원), 벼 육묘상자 상습 병해충 처리제 지원(57,667개/1kg) 3억8천만 원 상당의 예산을 농협을 통해 이미 지원하였다.   호법공동육묘장은 시설 하우스 총 5개동의 3,900평방미터 규모로 지난 2003년에 준공된, 이천시에서는 첫 벼 공동육묘장이다.   이날 행사는 지역 청년회 및 농가주부모임에서 모판상토작업과 볍씨파종을 함께하여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파종 행사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의 임금님표이천쌀 생산에 노력하시는 농업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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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이천시, 2020년 상반기 친절미소왕 선발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상반기 친절미소왕 선정계획을 밝혔다.    친절미소왕은 매년 상·하반기 종합민원실 및 세무민원실에서 시민들에게 밝은 미소와 친절한 자세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이다.  부서 및 민원인 추천을 받고, 최종 선정 또한 민원인의 투표로 결정하여 민원인의 행정참여도와 관심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특히 이번 투표에 참여하는 민원인에게 코로나19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마스크를 1매씩 증정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부터 1, 2층 민원실에 투표함을 비치하여 추천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5월 8일까지 추천이 마무리되면 최종 선정에 들어간다.    최종 선정은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2주간에 걸쳐 1층 종합민원실, 2층 세무민원실에 후보자 안내판과 투표함을 비치하여 진행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친절하고 기분 좋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방문 민원인에게 조금이나마 밝은 기운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천시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2020년 2분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선정을 앞두고 민원소통분야, 민원시책분야, 민원충실분야(만족분야중) 추천을 5월 15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친절미소왕과 민원처리 우수직원은 6월 초에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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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이천시 2회 추경예산 편성, 코로나19 총력 대응 펼친다.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월 29일 2회 추경(안)이 이천시의회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회 추경 편성 이후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았지만, 집단감염에 의한 코로나19 확산 위협이 아직 산재하여 있는데다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2회 추경은 총 1조 1,136억원으로 지난 추경 대비 1,224억원이 증액된 규모이다.   시는 이 중 218억원 규모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하여 총 269억원 (▶감염병 방역체계 보강 및 고도화 15.3억원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회복 지원 16.5억원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 및 고용안정 지원 12.1억원 ▶지역경제 회복 지원 225억원)의 코로나19 대응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신속하게 예산을 집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코로나19 관련 미개최 축제 및 행사 예산, 그리고 국외 여비 등의 행정경비 절감 예산을 우선 활용하기로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방심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 및 생활안정을 위하여 모든 재정력을 총 동원하여 코로나19에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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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김남국 당선인, 이재명 지사 만나 지역현안 논의…
               [양해용 기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 김남국(안산단원을)은 지난 27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안산시 지역현안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지역현안에 필요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남국 당선인이 안산시 ‘안산 국제문화센터 건립지원 사업,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조성 사업, 초지동 관모산 환경개선 사업’ 등 지역현안 건의사항을 요구하였고, ‘중앙, 초지역 지하보도 승강기 설치사업’ 등 기신청된 7건에 대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요청한 사업은 국내 유일한 내·외국인 문화 및 공동체 복합공간인 국제문화센터 건립사업과 4.16 세월호 참사 이후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생존수영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 운영, 관모산을 명품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환경개선을 위한 것으로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업이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의 지역개발사업 등 특정한 재정수요에 충당하기 위한 재원으로, 안산시 지역개발사업에 추진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남국 당선인은 “앞으로도 안산시와 협의하여 시민의 생활을 개선하고 삶을 질을 높이는 사업을 선정하여, 경기도와 협의해 특별조정교부금과 균형발전특별회계 등 사업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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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김인영 · 성수석 도의원, 양화천 제방 배수문설치 건의에 따른 현장방문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1)은 24일(금) 양화천 제방 배수문설치(이천시 대월면 송라리 177-1일원)건의에 따른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인영, 성수석 도의원, 경기도 하천과 관계공무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였다.     이날 현장에서 김인영 도의원은 “하천 내 배수문은 홍수 시 수위조절을 통해 농경지 및 저지대의 침수피해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물이기에 재난재해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물이다”며 “도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배수문의 설치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성수석 도의원은 “최근 지구온난화현상으로 인한 기상이변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단시간에 특정지역에 집중되는 국지성호우의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재해가 언제 발생할지 모른다”며 “앞서 언급된 바와 같이 재난재해 예방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배수문 설치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해줄 것”을 재차 강조하였다.     이에 경기도 하천과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되어있는 만큼 철저하게 검토하고, 이천시와도 계속적으로 의견교환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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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엄태준 이천시장,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활성화사업 점검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가 최근 코로나 19 감염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자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천의 대표 도자예술마을인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활성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8년 개촌 이래 많은 관광객들이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를 방문하면서 관광객 편의 시설 등 관광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파악하고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해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날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활성화사업 현장 점검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은 마을 곳곳을 돌면서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자산업 이지만 미래를 준비하며, 국가적인 비상상황인 코로나 19 감염병 위기가 끝나면 많은 관광객들이 이천을 찾을 것으로 생각하며, 미리 세심한 부분들까지 정비하여 이천시가 대한민국 대표 도자도시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작품 활동을 하는 한 주민은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가 하루가 다르게 많이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루 빨리 코로나 19 감염병 위기가 종식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우리 마을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천시의 한 관계자는 “관광콘텐츠의 핵심은 관광객의 재방문 유도이며, 보는 공간과 경험하는 공간을 두루 갖춘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은 자연경관을 이용한 관광자원이 부족한 이천에 지역 자체가 가장 큰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방문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 19 감염병 위기상황에서 현재의 어려움을 딛고 도자산업을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 이천시의 노력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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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양평군, 지방상하수도요금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 유예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크게 침체되고 주민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영세업자(단, 유흥성 제외)가 징수유예를 신청할 경우 6개월 이내로 상하수도 요금 납부를 징수유예 하기로 했다.   또한, 상하수도 요금을 납부하지 못해 체납처분이 예고 됐던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영업자 등의 수용가에 대해 상수도 급수를 중지하는 체납처분(단수)을 3개월간 유예하는 등 주민의 경제적 충격을 완화 하기로 했다.   한편, 수도사업소에서는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평군 수도조례’를 개정 중으로, 조례가 개정되면 양평군은 상하수도 요금을 50% 감면해 조금이나마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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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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