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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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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용인시 제2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수립을 강력히 촉구하고 종교를 포함한 지역문화유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조직 신설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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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용인시는 본회의장에서 제28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이번 임시회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1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예산안 2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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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경기도,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확정!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경기도를 최종 개최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2028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202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순차적으로 경기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화성시를 주 개최지로 선정했다. 11월 ‘전국체육대회 유치신청서’를 경기도체육회를 통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월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통해 화성시 등 도내 경기장에 대한 현장실사를 실시했고, 이사회 의결로 경기도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964년 제45회 전국체육대회를 최초로 개최했으며 인천시가 경기도에서 분리된 1981년 이후 1989년 수원, 2011년 고양 등에서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2011년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 유치가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는 경기도 위상에 걸맞게 전국체육대회 유치가 필요하다는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과 경기도의 호응이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남궁웅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체육을 통한 전국민의 화합과 경기도 체육인들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결단에 따라 대회를 유치했다”면서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도체육회, 화성시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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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남양주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위한 ‘경기도의료원 유치 TF’회의 개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5일 시청 여유당에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경기도의료원 유치 TF’(이하 TF)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TF 회의 개최 계획을 보고받으며, “우리시는 73만 인구의 대도시임에도 대형 종합병원 하나 없는 의료취약지”라며 “남양주시뿐만 아니라 경기동북부 도민에게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공공의료원 남양주 유치는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료원을 유치하는 것은 계획인구 100만을 승인받은 남양주시에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이라며 “남양주시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반드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을 유치해야 한다”라고 강한 유치 의지를 전달했다.   이번 TF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착수된 경기도의료원 유치 타당성 조사 용역의 중간 보고와 남양주시만의 유치전략과 홍보, 범시민 운동 추진 방안 수립 등이 논의됐다.   TF 팀장인 홍지선 남양주부시장은 “남양주시는 3기 신도시인 왕숙1·2를 중심으로 양정역세권, 진접2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몇 년 동안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인구와 의료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의료기관 유치는 필수적이다.”라며 “증가하는 의료수요와 남양주 권역 배후 수요까지 합한다면 그간 공공의료원의 고질적인 경제성 부족 문제에서 남양주시는 탁월한 경쟁력을 가졌다”라며 강조했다.   또한, “돌봄케어를 주된 기능으로 포함하는 경기도의료원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소아·청소년 인구 비율과 기존의 고령인구가 경기동북부 내 가장 높은 남양주시에 가장 필요하다”라며 공공의료원의 유치 타당성을 거듭 강조했다.   시는 공공의료원 유치 예정지인 백봉지구 종합의료시설 부지에 공공의료원이 건립되는 경우 해당 토지를 무상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범시민 유치 활동을 추진하는 등 주민 염원을 한데 모아 경기도에 전달하고, 민․관․정 합동으로 적극적인 유치·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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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용인특례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8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월 10일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선거를 위해 수고한 공직자와 선거 업무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였다.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에 대한 추모의 마음과 함께 유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10번의 봄을 마주하면서 우리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엇이 나아졌는지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와 책임에 대해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함에 있어 지자체 예산이야말로 민생과 직결된 만큼 시민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이 최우선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며 “집행부에서도 심사 자료를 철저하게 준비해 충분한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의회는 시민과 지자체와 함께 동심공제(同心共濟)의 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헤쳐 나갈 동력이 될 것이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을 펼치기 위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1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예산안 2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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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최근 5년간 고속도로 낙하물 약 127만 건 발생. 하지만 낙하물 신고 포상제 실적은 3년간 전무
      [이천시 이승철기자]=최근 5년간 고속도로 낙하물은 약 127만 건 발생했지만 낙하물 신고 포상제로 신고가 접수된 건은 3년간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제출한 고속도로 낙하물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총 1,266,480건의 낙하물이 발생했고 낙하물로 인한 사고는 217건이 발생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낙하물 현황은 2015년 227,341건, 2016년 276,523건, 2017년 254,352건, 2018년 256,716건, 2019년 251,548건으로 총 1,266,480건이 발생했다.   낙하물 사고 현황은 2015년 48건, 부상 8명, 2016년 46건, 부상 6명, 2017년 43건, 부상 3명, 2018년 40건, 사망 2명, 부상 6명, 2019년 40건 사상자 0명으로 총 217건, 사망 2명, 부상 23명을 기록했다.   이 중 원인이 판스프링으로 밝혀진 사고는 총 5건으로 2015년 1건, 2016년 1건 부상 2명, 2018년 2건, 사망 1명, 2019년 1건으로 총 5건, 사망 1명, 부상 2명이다.   2018년 사망사고 사례들을 보면 2018년 1월 25일 19시경 중부선 통영 방향 호법분기점 본선 구간에서 승용차 1차로 주행 중 반대차로에서 판스프링이 날아와 차량을 충격해 1명이 사망했다.   이어 7월 13일 자정에 경부선 부산방향 칠곡물류IC 인근에서 앞서가던 불상의 화물차량에서 예비타이어가 낙하되며 후속 차량에 충격해 1명이 사망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낙하물로 인한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2014년부터 낙하물 신고 포상제를 운용하고 있으나 실적은 저조하다.   제도를 시작한 2014년엔 15건이 접수되어 750천원의 포상금이 있었지만 2015년 8건, 400천원, 2016년 11건, 550천원으로 감소했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의 접수 및 포상 실적은 전무해 유명무실한 상황이다.   낙하물 신고 포상제는 고속도로를 운행 중인 차량에서 적재물이 떨어지는 장면을 차량블랙박스 등을 활용해 촬영된 영상을 도로공사에 제보하면 낙하물을 제거하고 1건에 5만원을 포상하는 제도다.   송석준 의원은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사고로 불리는 낙하물 사고는 근절되어야 한다”라며 “낙하물의 주요 원인인 과적과 적재 불량을 철저히 단속하고 포상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억울한 국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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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여주시, ‘한글혁신 클러스터 도시’ 건의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9일 세종대왕릉 제모습찾기 준공식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여주가 한글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여주가, 한글관련 기업단체 연구기관이 집결한 “한글혁신 클러스터 조성”으로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도록 이에 따른 각종 제도적 뒷받침과 국비 지원 등 여주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도 준공식에 참여한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에게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적인 세종대왕릉 복원정비를 이룰 수 있었다며 남다른 감사를 표하는 것으로 마음을 보였다. 여주시는 제574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여는 등 '한글도시 여주'로서 위상 정립을 위해 발 빠르고 착실한 행보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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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여주시, 행정안전부 주관 재정분석결과 최우수 기관 선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FY2019) 지방재정분석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정부포상과 특별교부세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226개 시·군·구)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다.   여주시는 지표 항목 중 전년대비 지방세체납액 증감률(-18.84%), 출자·출연·전출금 증감률(-27.71%), 세수오차비율(100.73%)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이항진 시장은 “앞으로도 계획적이고 건전한 지방재정 계획과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여 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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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이천시,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금 신청하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자들에게 위기가구 긴급생계비(2차 재난지원금)를 한시적(1회)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과거에 비해 25%이상 감소했거나 구직급여 종료자 중 기준일(20.9.30)현재 미취업자에 한하며, 소득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소득기준은 가구원 전체 소득 합이 기준 중위소득 75%(4인 기준 3,562천원)이하, 재산기준은 3억5천만 원 이하에 해당되어야 한다. 신청은 10월12일(월)부터 온라인(복지로:www.bokjiro.go.kr)을 통해 마스크 5부제와 같이 요일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10월19일(월)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주민등록상 가구구성에 따라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이 지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점점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크다”며 “이번 2차 재난지원금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와 신속처리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으로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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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민원 우수공무원 간담회를 통해 시상 및 격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심사를 통해 선정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심사는 『만족분야』,『단축분야』2개분야에 걸쳐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을 심사하여 총 18명의 공무원이 선정되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만족분야』,『단축분야』의 각각 최우수, 우수, 장려 수상자를 격려하고 시상하였다.   『만족분야』최우수를 받은 주택과 이지민 주무관은 임대사업자 계약변경사항 자진신고기간 폭발적인 접수량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및 전화안내 등으로 7명의 민원인에게 호평을 받았다. 동분야 우수를 받은 증포동 최춘묵 팀장은 증포동을 위하여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는 칭찬을 받았다.   『단축분야』최우수를 받은 여성보육과 정채율 주무관은 3개월동안 900건이 넘는 보육료 및 양육수당 지원신청을 법정처리기간인 30일보다 평균 26~27일 단축하여 2~3일만에 신속·정확하게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분야 우수를 받은 종합허가과 최유로 주무관은 민원처리 난이도가 높은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실제처리기간의 절반이상 단축하여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각 분야에서 힘써주신 직원 여러분 덕분에 이천시가 민원행정서비스가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사항, 개선사항등을 살펴 민원인의 신뢰를 높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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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여주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 여주시는 지난 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세외수입 관련 부서 팀장 및 주무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3차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예창섭 부시장 주재로, 집합 최소화를 위해 세외수입 주요 3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월체납액 3분기까지의 징수실적, 고액체납자 관리현황, 세외수입 부서의 현년도 징수전망 등이 논의됐다.   앞으로 시는 2020년 남은 3개월 동안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체납고지서, 체납내역 안내장을 발송하고,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납 유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등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할 계획이다.   예창섭 부시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세외수입 주요부서에서는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공직자분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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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양평군,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6일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는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행정, 법률 등의 전문가와 공무원을 포함해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규제정비 종합계획의 수립ㆍ시행에 관한 사항, 기존규제의 심사, 규제의 등록ㆍ공표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규제입증요청제 추진계획안, 2020년 등록규제 심의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이뤄졌다. 따라서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규제입증요청제 시행에 따라 10월부터 규제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민, 기업인 등 누구나가 양평군 자치법규(조례, 규칙, 훈령, 예규) 중 개선이나 폐지가 필요한 행정규제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 개최를 요구할 수 있다.   또한, 등록규제 심의를 통해 양평군의 등록규제 3건에 대한 개선권고를 통해 규제완화를 적용한 자치법규 정비를 추진하게 됐다.   변영섭 양평부군수(위원장)은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가 사회경제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민생과 일자리 등 군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규제개혁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2016년 이전에 제·개정된 조례 117건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주민이 불편해 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조례 등 총 39건에 대한 정비대상을 발굴, 개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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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여성이 80%가 넘는 주거급여 현장조사원에 대한 욕설폭행성희롱 등 3년간 5.5배 증가
      [이천시 이승철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거급여 현장조사원 피해가 최근 3년간 5.5배 증가했다.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제출한 주거급여 현장조사원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총 216건의 주거급여 현장조사원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유형별로 살펴보면 욕설 및 협박 등 폭언이 169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무력행사 폭행 7건, 동물에 의한 피해 31건, 성희롱 9건이 발생했다.   특히 성희롱의 경우 2017년까진 발생하지 않다가 2018년 1건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2019년 4건, 2020년 8월 말 기준 4건이 발생했다.   연도별로는 2015년 폭언 3건, 2016년 폭언 8건, 동물피해 7건 등 총 15건, 2017년 폭언 19건, 폭행 2건, 동물피해 5건 등 총 26건, 2018년 폭언 38건, 폭행 1건, 동물피해 8건, 성희롱 1건 등 총 48건, 2019년 폭언 69건, 폭행 2건, 동물피해 8건, 성희롱 4건 등 총 83건, 2020년 8월 말 기준 폭언 32건, 폭행 2건, 동물피해 3건, 성희롱 4건 등이 발생했다.   주거급여 현장조사원은 2020년 8월 말 기준 총 467명으로 성별로는 여성이 81.2%인 379명, 남성이 18.8%인 8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체 조사원 중 67.7%인 316명이 40~50대 여성으로 폭언과 폭행, 성희롱에 취약한 계층이다.   주거급여 현장조사원은 주거급여 대상 가구를 방문해 수급자의 정보가 수급 요건에 맞는지 등을 조사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현장조사는 중단되어 통화 등을 통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현장조사원들이 조사과정에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예방조치가 필요하다”라며 “현장조사원을 포함한 모든 방문서비스근로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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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여주시 ‘상수원관리지역 특별지원공모사업’ 선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한강유역환경청가 주관하는 「2021년 우수 주민지원사업 특별지원」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여주시는 지난 9월 23일(수)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한강수계 5개 시도 35개 시군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한 「2021년 우수 주민지원사업 특별지원」사업에 공모하고 PPT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를 통해 대신권역 상수원보호구역 내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공급사업이 선정됐으며 2021년까지 송촌1리~윤촌리, 송촌1리, 계림1리, 천서1리 일원에 지방 상수도가 공급될 예정이다.   그동안 이 지역은 마을상수도를 이용하고 있었지만 수질기준 초과 및 갈수기에는 수량 부족 등으로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었다. 해당 지역은 수질개선 특별대책 1권역, 수변구역, 자연보전권역 등 중첩된 규제로 개발 제한을 받아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 보급으로 먹는 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대신면 324세대 622명 주민들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받고 주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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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여주시, 새로운 시가(市歌) 공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새로 개정된 시가(市歌) ‘꿈꾸는 여주’를 공표했다.   새로 개정된 여주시가(市歌)는 지난 3월 발표한 전국민 가사 공모전 최우수작 ‘꿈꾸는 여주’(김응혜 작사)에 ‘이등병의 편지’를 작곡한 가수 김현성씨가 곡을 붙였다. 가수겸 작곡가인 김현성씨는 처가의 고향인 여주시 흥천면에 20년 전에 정착하여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주시는 기존 ‘여주의 노래’ 작곡가 김동진의 친일인명사전 등재로 인해 작년 2월 말부터 노래 사용을 중단하고 시가(市歌) 개정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9월 11일 제4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여주시 상징물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최종 의결되어 9월 23일 제8회 여주시민의 날 시상식에서 새로운 여주시 시가(市歌)‘꿈꾸는 여주’가 처음 선을 보였다.   임영석 시민소통담당관은 “새로운 시가(市歌)는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앞으로 ‘꿈꾸는 여주’가 여주시민의 화합과 단결의 상징이 될 수 있는 노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꿈꾸는 여주’는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s://www.yeoju.go.kr) 여주시 소개 코너에서 악보와 음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 여주시 공식 유튜브에도 관련 동영상들이 소개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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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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