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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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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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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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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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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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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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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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지역전문가 간담회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이하 LX)가 모가면 서경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지역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전문가로는 서경지구 김미화 이장이 위촉되었으며, 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토지정보과장을 포함한 총6명의 최소인원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절차와 현 진행단계 확인 사업 성공사례 및 기대효과 지역전문가 협조사항 특히 사업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분쟁요소 등에 대해 해결방안 모색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종이도면뿐만 아니라 기존 지적도에 드론영상이 중첩된 디지털 화면을 활용해 시각적 이해를 도왔다.     서경지구는 올해 1월 초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토지소유자 3분의 2이상의 사업추진 동의율을 충족하고,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거쳐 7월 초 경기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되었다. 지적재조사측량 기간에는 마을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향후 진행될 경계협의에 참고될 만한 사항들을 파악하였다.   한만준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서 서경지구 일대 지적불부합을 해소한다면 그간의 사례들이 보여주듯 주민간의 경계분쟁도 해결하고 토지가치도 훨씬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마을 이장과 해당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였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며, 이천시는 금년도에 10개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2,082필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8월부터 토지소유자 경계협의를 앞두고 있다. ‘20년도 국토교통부 선도지자체로 선발된 후 연속 2년째 경기도 최다 사업량을 추진하는 등 전국 지차체의 모범을 보이며 활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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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여주시, 금사 1·2 지적재조사지구 경계결정 및 이의신청 안내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금사1·2 지적재조사지구(금사면 금사리 54-1번지 일원 489필지 482,523㎡)에 대한 경계결정이 여주시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의결된 토지 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며, 경계결정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기간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경계와 면적을 확정하고, 면적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 새로운 지적공부작성 및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을 실시해 금사1·2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은 마무리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2013년~2030년까지 진행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기반의 아날로그 지적을 세계 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실제 점유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토지분쟁을 줄이고 토지 경계 확인을 위한 측량비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적팀(☎031-887-2153,2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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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양평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체험의 날’ 운영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인감증명서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 홍보를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무료발급체험의 날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란 기존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 주는 서류다.   특히 인감증명서와 달리 사전등록 필요가 없어 전국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며 본인만 발급 가능하기 때문에 인감증명의 위·변조, 대리발급 등 법적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 주민 편의와 행정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인감제도의 고착화와 제도 인식 부족으로 2012년부터 도입되었지만 상용화되지 못하고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은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체험의 날을 운영함으로서 누구나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군청이나 읍·면 민원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체험 시 발급받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공식적인 서류가 아니므로 법적효력이 없으며 외부 기관에 제출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체험발급의 날을 통해 많은 분이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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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여주시의회,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 용역업체 선정 관련 경찰수사 의뢰
    사진/ 여주시의회 제공 [배석환 기자]=여주시의회는 7월 26일 오후 1시에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여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 용역 업체 선정’에 대한 경찰수사를 의뢰하였다.   시의회는 ‘여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 용역업체’ 선정과정 전반을 집중 조사하기 위하여 6월 23일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 7월 16일까지 운영했으며, 그 결과 평가위원 모집공고와 평가위원 선정과정 등에서의 문제점을 확인하는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를 의결한 바 있는데, 이번 수사 의뢰는 그 후속 조치로 단행된 것이다.   이날 수사의뢰서 제출은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이복예 위원장과 서광범 부의장, 김영자 의원, 한정미 의원 등 4명의 조사위원 전원이 공동으로 했으며, 그동안의 조사를 바탕으로 정리된 보고서와 관련 서류 일체를 경찰에 함께 제출하였다.   이복예 위원장은 “특정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사전정보 유출과 유착을 의심하고 자료수집 및 증인·참고인 조사 등을 했지만, 수사권이 없어 의혹을 밝히는 데 한계가 있었다.”면서, “정식으로 수사의뢰를 했으니 이제는 경찰수사를 통해 의혹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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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양평군,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발과정은 양평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에 따라 양평군 적극행정 위원회를 개최해 군민과 부서에서 각각 추천된 14명의 적극행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실무위원회 평가, 2차 주민‧직원평가, 3차 양평군 적극행정위원회의 평가과정을 거쳤다.   '최우수'는 코로나19 관련 역학조사, 방문검체, 확진자 이송, 응급환자 처리 등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기여한 보건정책과 손혜숙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우수’는 대규모 공공시설 건립을 통해 관내 생활 인프라 개선을 추진한 회계과 황준하 주무관, ‘장려’에는 비대면 원격코칭시스템으로 코로나19 상황 속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한 건강증진과 김민철 주무관이 선정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대문화를 조성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3명에게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따라 인사상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다"며,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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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여주시, 본인서명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 운영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인감증명서보다 안정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을 홍보하고자 7월 23일부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란 기존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여 서명·거래내용 등을 작성하면 그 작성 사실을 발급기관이 확인하여 주는 제도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등 일부국가에만 있는 인감증명서에 비하여 전 세계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서명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며 국민의 편의와 거래의 안정성을 도모한다. 이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의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인감제도의 고착화와 제도 인식 부족으로 2020년 여주시 인감증명서 대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률은 10.32%로 저조한 실정이다.   여주시는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2021년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시청 행복민원과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제증명 발급창구에서 본인서명확인서 체험의 날을 집중 운영한다. 신분증을 지참한 모든 민원인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체험용을 신청하면 「체험 발급용」 고무인이 날인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체험용으로 외부기관에 제출은 불가하며, 체험은 항시 가능하다.여주시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발급체험의 날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제도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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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여주시, GTX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GTX 유치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지난 26일 밝히고 이항진 여주시장의 1호 서명으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범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수도권 지역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여주시가 수도권 광역생활권에 포함될 수 있는 GTX 유치를 위한 12만 여주시민의 열망을 담기 위해서다.   기간은 2021. 7. 26. ~ 8. 13.까지 3주간이며,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이용한 오프라인 서명과 여주시청 홈페이지 배너를 통한 온라인 서명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항진 시장은 1호 서명을 하며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집중돼 있는 여주시의 소외된 시민들에 대한 보상과 향후 여주시 발전을 위해 GTX 유치는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며 “GTX 유치에 대한 염원을 담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주시는 GTX 여주 유치여부가 판가름 나는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가 오는 9월 중 결정이 예측됨에 따라 범시민 서명운동을 3주간 신속히 전개하며 GTX 유치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향후 수집된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여 GTX 여주 유치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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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여주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7월 23일 도시안전정보센터 상황실에서 긴급상황 시에 CCTV 영상을 경찰 및 소방과 공유하여 시민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여주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의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완료보고회는 지난해 7월 여주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년여 간의 추진 끝에 올해 6월 구축을 완료함에 따른 것이다.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 본 사업으로 방범, 재난, 주정차, 문화재보호, 하천감시 등 모두 2,063대의 CCTV를 통합 연계해 긴급상황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 추진 전에는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에서 CCTV를 통합관제하고 있었지만 그 정보가 경찰이나 소방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공유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 통합플랫폼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112와 119 신고 시에 주변 CCTV 영상이 자동으로 경찰과 소방에 전송되고 실시간으로 현장상황을 파악하면서 출동할 수 있어 보다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CCTV 영상을 군부대 훈련 및 여주시청 내 각 부서와도 손쉽게 공유하는 등 향후 활용범위가 늘어날 전망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항진 시장은 “앞으로 도시운영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쓰레기투기, 상하수도, 교통 등 다양한 도시정보와 결합해서 모두가 꿈꾸는 안전도시 여주, 스마트한 도농복합시 여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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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이항진 여주시장, GTX-A 수서역 접속부 설치 비상대책회의 참석”
    [여주시 정남수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22일 원주시청에서 진행된 GTX-A노선 수서역 접속부 설치를 위한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비상대책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GTX-A 수서역 접속부 설치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광주, 이천, 여주, 원주 4개 시 단체장은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은 수도권 내 불균형, 불공정을 해소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을 실현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4개 시가 통합협의체를 구성해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을 위해 수서역 접속부 설치가 핵심 과제인 만큼 4개 시가 상호 협력하여 조기에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오는 29일 여주시청에서 4개 시 통합 민간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범시민 서명운동, 홍보캠페인 등 전방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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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징계 안 반발, 수원지방법원 집행정지 신청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제222회 임시회에서 김하식 의원에 대한 징계안이 통과되자 김하식 의원이 반발하며 지난 16일 수원지방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김하식 의원은 “의회 징계위원회에서 검사의 약식기소를 했고, 형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식으로 재판을 청구한 상태로 재판을 열어, 유, 무죄를 가려야 한다.”며 “재판 결과가 나오기까지 징계를 보류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이천시의회는 징계를 밀어부쳤다.”고 반발했다.   이천시의회 징계위는 김하식 의원에 대해서 공식 사과와 1개월간의 의회 출입금지를 당한 상태로 7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9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출입정지로 지난 제222회 의회에도 출입하지 못해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도 김일중 의원이 대신 발표했다.   이에, 경주 폭행 사건의 당사자인 김학원 의원만이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았고, 결국 김학원 의원이 이의 제기로 일부 안건 삭제 후 통과된 일도 있었다.   한편, 이천시의회 첫 번째 징계 당사자인 김일중 의원은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안건을 발표하면서 김학원 의원이 집요한 질문에 진땀을 빼는 등 간신히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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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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