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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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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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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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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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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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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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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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 8월은 주민세(개인분·사업소분) 납부의 달!
    ▶올해부터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8월 신고납부! ▶주민세 사업소분 기본세액 일부 한시적 감면, 총 4억2천만원 시민 부담 해소!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올해부터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구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통합되어, 7월1일 기준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은 주민세 사업소분을 8월 말까지 신고·납부해야한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기존대로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해야하며, 납세의무자는 7월1일 기준 여주시에 주소지를 둔 세대주이다.   또한,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납세부담을 덜고자, 개인사업자와 일부법인에 한시적으로 주민세 사업소분 기본세액 100%를 감면한다.   여주시는 사업장의 원활한 주민세 신고납부를 위해 8월 구 주민세(균등분, 재산분) 납세자를 대상으로 기본세액 감면을 적용한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이를 기한 내에 납부하는 경우에는 신고·납부한 것으로 볼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터넷(위택스)을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우편·팩스 및 방문 신고 후 금융기관에 납부하는 방법도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주민세 개편으로 관내 사업장의 신고납부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납부서 발송과 주민세 감면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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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여주시의회, 국토교통부에 GTX노선의 여주시 연장을 촉구하는 서한문 발송
    [여주시 이계찬기자]=2021년 8월 4일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여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GTX노선의 여주시 연장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국토교통부에 발송했다.    여주시의회는 개발제한으로 역차별과 상대적 저개발에 시달려온 여주시에 GTX노선의 연장을 통한 교통인프라의 확충은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주장하며, 여주시가 고령화와 소멸위기의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촉구하였다.    서울역에서 수서를 거쳐 동탄에 이르는 GTX-A노선에 수서역 접속부를 설치하기만 하면 수서-광주선과 경강선을 따라 GTX가 이천, 여주, 원주로까지 확장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에 여주시를 비롯, 광주, 이천, 원주시가 공동으로 GTX의 노선연장을 강력히 건의하고 있으며, 최근 이광재 의원도 GTX가 지역구인 원주시까지 확장되기 위해서는 수서역 접속부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GTX노선의 여주시 확장 가능성이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국토교통부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하는 현수막과 함께 여주시민들의 단결된 의지를 모아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현수막도 게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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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엄태준 이천시장, 경강선GTX 특수성과 차별성 청와대 호소
    ▶경강선GTX 수서역 접속부 공사 조속촉구 4개 시 면담 ▶경강선GTX 수도권 역차별 해소와 전향적 국토균형발전 지렛대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청와대에 경강선GTX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강력 건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경강선GTX 수서역접속부 공사 관련해서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시 단체장이 청와대 이신남 자치발전비서관을 만난 자리에서 경강선GTX의 특수성과 차별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현실화 될 수 있도록 호소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회, 청와대 가리지 않고 경강선GTX의 특수성과 차별성을 알리고 호소하고 있다.   무엇보다 경강선GTX는 막대한 예산이 투여되고 부동산 문제까지 야기되는 새로운 노선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기존선을 계량하여 “저예산·고효율·다효과”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기존GTX 논의와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점도 이해를 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더불어 일부에서 우려하는 KTX 등 고속철도가 개통되었을 때 나타난 일명 “서울빨대효과”에 대해서도 GTX는 쇼핑 등 일시적 활용이 아니라 출퇴근 등 상시적 활용을 위한 철도인프라로 지역정착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점도 부각했다.   또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강선GTX는 광주-이천-여주를 지나 원주까지 서울진입이 30~40분대로 신속하게 이뤄지게 되면, 수도권 내 중첩규제로 인한 수도권 내 역차별을 해소하면서 수도권 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되는 실효적인 정책이라고 경강선GTX의 특수성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경강선GTX가 이러한 수도권 주민들의 삶의 질의 개선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넓게 활용함에 따라 오히려 수도권 부동산 가격 안정 등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정책이 될 수 있는 정책효과까지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중부내륙철도 등과 연계해 수도권 주민들이 강원도와 영남지역까지 손쉬운 이동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토의 내륙개발의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날(8월3일) 청와대 방문은 2개 시 단체장(이천시·여주시)과 2개 시 부단체장(광주시·원주시) 등 4개시가 경강선GTX가 되기 위해서 중요한 전제조건이 될 수 있는 수서역 접속부 공사의 시급함에 대해서 공동으로 건의했고, 청와대 이신남 자치발전비서관은 4개시 노력에 공감하며 합리적인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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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양평군, 11월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11월 30일까지 관내 12개 읍·면 농지에 대해 ‘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는 최근 10년 이내 관외거주자가 취득(상속 또는 매매)한 농지와 농업법인이 소유한 농지(’21.5.31일 기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법인의 경우 실제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하는 것과 함께 업무집행권자 농업인 비중, 농업인 등의 출자한도 등 농지소유 요건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농지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해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을 적발하고, 최근 농지법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농막, 성토에 대한 현황조사와 지도·점검도 병행한다.   농막은 농지법 시행규칙 제3조의2에 따라 농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 및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처리 또는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해 설치하는 시설로써 농지법 상 연면적 20㎡이하로 설치돼야 하며, 주거목적으로 사용될 경우 농지법 위반사유에 해당한다.   성토의 경우에도 인근 농지 농업경영에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하며, 농업에 적합한 흙을 사용해야 하는데, 성토 기준을 위반해 인근 농지에 피해를 주거나 재활용 골재 등 부적합한 흙을 사용하는 경우 농지법 위반 사유에 해당한다.   농지이용실태조사 결과, 농지 불법 소유·임대차, 무단휴경 등 농지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 처분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와 함께 고발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태양광시설이 설치된 농업용시설(축사·버섯재배사·곤충사육사 등)을 한국에너지관리공단 등과 함께 전수 조사해 농업경영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조사 결과 축사·버섯재배사·곤충사육사 등을 농업경영 용도로 사용하지 않으면 농지처분이나 원상회복 명령, 고발조치,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발급 중단 등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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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8월은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올해부터 지방세법 개정으로 주민세 재산분, 주민세 개인사업자 균등분, 주민세 법인 균등분이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주민세 재산분을 신고·납부했던 납세자들은 올해 8월에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세목명을 바꿔서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난해 냈던 주민세 재산분은 1년 한 번 납부하는 세금으로 사업장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사업주가 사업장 면적 1㎡당 250원(폐수·산업폐기물 배출업소는 1㎡당 500원)씩 계산해 납부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한 계산 방식으로 8월에 신고·납부하면 된다.   지난해 신고 ․ 납부된 주민세 재산분은 2,078건, 21억원 규모이다.   올해 8월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할 때 종전 주민세 재산분외에 주민세 균등분도 함께 신고·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주민세 균등분은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사업자는 자본금 또는 출자금 규모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이천시는 납세자들이 7월에 주민세 재산분을 신고·납부하지 않도록 이천시 홈페이지, 이천시내 주요 전광판, 현수막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오는 8월에는 납세자들의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신고·납부할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받은 납부서는 은행 납부 외에 가상계좌, 인터넷 뱅킹, 카드납부 등이 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개인사업자 균등분, 법인 균등분, 재산분이 사업소분으로  단순화되고, 주민세 납기가 8월로 통일된다"며 "납세자들이 착오 없이 8월에 주민세  사업소분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주민세를 기한 내에 납부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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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이항진 여주시장, GTX 유치 위해 청와대 방문”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3일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을 만나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이 시장은 이천시장, 광주부시장, 원주부시장과 청와대를 방문해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과 면담을 갖고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4개 시는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 필요성 ▲GTX 수서역 접속부 설치에 따른 기대효과 ▲GTX 수서역 접속부 설치 방안 ▲정부와 관계기관의 적극 지원 촉구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각종 중첩규제로 차별받고 있는 광주, 이천, 여주, 원주를 수도권광역급행철도망에 포함시켜 수도권 내 불균형, 불공정 해소와 국토 균형발전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GTX-A 수서역 일원에 접속부 설치를 서둘러 달라”고 강조했다.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은 장래 경의선(GTX-A), 경원선(GTX-C)과 직결되어 남북철도, 동서철도가 환승 없이 여객·물류의 이동이 가능하다. 학계에서는 향후 30년간 140조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한다고 전망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서역 접속부 설치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광주, 이천, 여주, 원주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거듭 요청했다.   이에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은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 건의에 대해 국토교통부 협의 등, 신중히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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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여주시,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8월호 발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2021년 8월호(통권 제19호)가 발간됐다. “여주 사람을 품다”는 관내 외 12,000부를 배포한다.   이번 8월호는 공직선거법에 의거해 분기별 1종 1회 발행하는 정책특집호를 별책부록으로 포함해 발행했다. 여주시 민선7기 3년의 주요 성과와 과제들을 사업별로 파악하기 좋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8월호 앞면 청년판 표지는 여주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여주 연극계 의 대부 김영만 연출가를 소개했다. 뒷면 어르신판 표지는 지자체 유튜브 중에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여주시 유튜브를 담당하고 있는 안현정 주무관을 만났다. 두 개의 표지 이야기는 유튜브 여주시 시정뉴스에서 동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 ‘여주는 지금’ 코너는 여주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의 주요 업무와 현황을 소개하고 있으며 ‘동행 여주’는 여주시 보건소 지역보건팀을 소개하며 여주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 정보를 담았다.   매월 연재중인 ‘꿈이 피어나는 학교’는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를, ‘여강길 답사기’는 7코스 부처울습지길을 소개하고 있으며, 인근 추천 맛집으로 금사면에서 유명한 우륵갈비를 찾았다.   또, 여주시 청년 창업지원 기업 10호점인 ‘티어 초콜릿’과 ‘2020년 한국아동문학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김수영 작가를 소개했다. 또 가남초등학교 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태평성대 한마음회’와 노인복지회관 하모니카 강사이신 이문현 어르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주 사람을 품다’ 무료 구독신청은 031-247-5141로 하면 된다. 또 여주시 홈페이지(https://www.yeoju.go.kr) ‘시정소식지’ 코너를 통해 PDF를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여주시청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기사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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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이천시, 풍계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90억 원 확보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 장호원읍 풍계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1년도 배수개선사업 신규착수지구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장호원읍 풍계리 일대는 하천 주변 저지대로 작년 여름 장기간의 장마와 태풍으로 수해 피해가 컸던 지역이다.   지난해 이천시는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국비 254억 원, 국고추가 11억 원, 도비 46억 원, 시비 103억 원 등 총 414억 원의 복구비를 확보하여 피해복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배수개선사업 신규착수지구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상습침수 지역에 대한 피해예방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천시는 확보한 국비 88억9500만 원을 활용해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총 54.6ha에 이르는 풍계리 일대에 배수개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내 현황조사와 지역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25년 준공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이번 배수개선사업 선정으로 농경지 침수 등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영농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다”며, “논에서 하우스, 원예작물 등 다양한 작물재배가 가능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농경지 침수 예방으로 영농개선을 위한 배수개선사업 등 국비사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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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이항진 여주시장,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8월 2일 오전 7시 능서면 오계2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을 실시한다. 그동안 출근전 12개 읍․면․동 주요 거리를 걸으며 로드체킹을 벌였던 현장 점검 시즌2에 해당되는 성격으로, 거리에 이어 마을 현장 속으로 장소가 더욱 구체화됐다.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 1주차는 2일부터 5일까지 4개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평소의 로드체킹처럼 이번에도 출근 전, 각 마을을 찾아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마을방문 로드체킹은 주민 편의와 업무 일정을 고려해서 별도의 식사나 티타임 없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주민들과의 대화와 소통에만 주력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마을방문 로드체킹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주기적인 일정으로 소화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시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의 삶이 체감된다”면서,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시민과 대화하며 시정의 방향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1주차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은 2일 능서면 오계2리를 시작으로 12개 읍․면․동 각 마을로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   ※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 1주차 일정 ▲ 2일 능서면 오계2리 ▲ 3일 흥천면 상백2리 ▲ 4일 대신면 당남리 ▲ 5일 금사면 전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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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장,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 펼쳐
    경기도 수자원 심의위원회 현장점검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장이 여주시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지난 7월 1일, 박 의장은 하수사업소 관계자와 함께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하여 하수처리구역 확대 등 하수사업 관련 여주시 현안사항과 문제점, 방향에 대해 강하게 건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 의장은 상수원 보호관련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개발사업이 어려운 여주시의 입장을 감안하여 ‘하수처리구역을 최대한 확대해줄 것’과 ‘추진중인 하수시설사업 국비 예산을 적기에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경제성과 환경성을 고려하여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7월 28일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부지 선정과 관련하여 경기도 수자원심의위원회의 현장점검이 진행되었는데, 박 의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서 관련 사업 설명을 청취하면서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한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설치 필요성”에 주민들과 함께 공감하기도 하였다.    박시선 의장은 “하수처리시설의 확대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남한강 수질보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여주시의회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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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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