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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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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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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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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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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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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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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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 송석준 국회의원과 간담회
    [이천시 이승철기자]=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천 홍성경, 이하 추진위)는 14일 이천지역 사회단체, 시 관계자와 함께 GTX-A노선의 수서역 접속부 설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건의하기 위해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국회의원(이천)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이천시민의 행복한 미래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고 지역의 정치인들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추진위는 GTX 유치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광주·이천·여주·원주 범시민 서명운동과 청와대 국민청원 협조를 요청했으며, 국토위 위원으로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추진위는 향후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정치권에 지속적으로 GTX-A 접속부 설치의 당위성을 피력할 계획이다.   한편, 범시민 서명운동은 8월 6일부터 8월 31까지 전개할 예정이며,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통한 오프라인 서명과 이천시 홈페이지, 시 공식 블로그, SNS에 게시된 QR코드 및 080출입관리콜(080-201-7007)을 통한 온라인 서명과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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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민선 7기 3주년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을 19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통한마당은 각계각층 다양한 주민이 참여해 양평군수와 함께 정책을 토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1월 27일 진행된 ‘신축년 새해 온라인 소통한마당’에서는 주민들로부터 82건의 다양한 정책이 제안됐고, 양서면 두물머리 상습정체 구간 해소, 양서면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청년 귀농·귀촌인 지원, 주차공간 확충 등 73건은 군정에 반영돼 추진 중에 있다.   공모로 추진된 이번 참가자 모집에는 청소년, 청년, 학부모, 문화예술인, 사회복지사, 농·축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주민 83명이 신청했으며 ‘민선7기 3년,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민·관 소통 및 공정, 청년 주거 지원, 생활편의·인프라 시설 확충, 교통 환경개선, 일자리 창출 등 주민들이 관심 갖는 군정현안에 대해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적합한 주민참여 방법을 고심하면서 온라인 소통한마당을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신한 정책 제안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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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LH경기지역본부, 여주시 도시재생에 공감
    [여주시 이계찬기자]=LH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성호)에서 8월 12일 여주시를 방문, 이항진 시장과 면담을 통해 제일시장, 경기실크를 포함한 중앙동1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면담 자리에서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전반적인 상황과 중앙동1지역의 특수성, 경기실크와 제일시장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함께 단기적 도시재생과 장기적 도시재생에 대한 그동안의 고민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LH경기지역본부 본부장은 협업을 통해 여주시의 특성을 살린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역을 다시 활성화해보자고 화답했다.   한편 여주시는 중앙동1지역(여흥동, 하동, 창동 일대 204,944㎡)을 대상으로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 뉴딜을 추진 중이다. 오는 9월 여주시-LH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 주민공청회, 의회의견 청취를 거쳐 국토교통부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 12월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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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이항진 여주시장, ‘산북면 후리’ 마을방문 로드체킹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8월 12일 산북면 후리 마을을 방문해 박세윤 산북면장, 최종미 여주시의원, 서현택 이장협의회장, 진기수 새마을협의회장, 방정희 면부녀회장, 김희섭 부녀회장, 김한성 새마을지도자, 홍금숙 노인회장, 양윤자 노인회 총무 등 10여명과 로드체킹을 했다.   이들은 오전 7시 후리 마을회관에서 만나 마을 내 쌈지공원을 둘러보고 “쌈지공원이 마을 내부에 있어 공원의 역할을 제대로 한다. 후리 마을 쌈지공원이 모범”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어, 이항진 시장은 운동기구를 직접 사용한 후, “사용설명서에 QR코드를 활용, 대중화하여 어르신들이 운동기구 사용법을 배우고, 편안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시범을 직접 보였다.   이 시장 일행은 서희장군 묘까지 걸으며, 후리 마을의 건의사항과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서희장군 묘 제초 등 관리비용, 마을회관 외관관리 등이 나왔으며, 서현택 후리 이장은 각 가정마다 수돗물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재 취수장 용량을 늘려줄 것을 건의했다.   로드체킹을 마친 후, 서현택 후리 이장은 “시장님과 로드체킹을 통해 이장으로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른 아침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해 준 것에 고마움과 감사의 뜻한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고, 최종미 의원은 “시장님의 마을 방문은 의미가 있고, 주어사지 복원을 통해 성지순례 유산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더욱 기울여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세윤 면장은 “산북면을 사랑하게 하는 마음은 넉넉한 후리 주민분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더욱 발전하는 마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싸우지도 않고 배짱 좋은 혀세치 담판으로 거란족을 물리쳤던 서희장군의 글을 제대로 읽어봐야겠다. 산북면에 여러 번 왔지만, 계속해서 좋은 생각들이 나온다. 행정도 꾸준한 반복”이라며 함께 로드체킹한 일행들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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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GTX-A 여주노선 유치염원을 여주시 로고송 컬러링에 담아주세요 ♪♬~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2020년 9월 23일 공포된 여주시가(市歌) 및 로고송을 여주시민에게 널리 홍보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여주노선 유치를 위해 여주시 로고송“전철을 타고 여주를 가보자”,“여주, 행복을 보여줄게”2곡을 핸드폰 컬러링 음원으로 제공한다.   컬러링 이용방법은 여주시청 홈페이지(https://www.yeoju.go.kr) 여주소식 공지사항(제목:여주시 홍보용 컬러링(통화연결음)입니다)에서 자세한 이용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여주소개에서는 여주시가 및 로고송 악보와 음원을 내려 받아 벨소리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수광선(수서-광주선) 접속부를 개설하여 수서-광주선-경강선으로 연결되는 GTX추진을 목표로 8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청와대 국민청원(청원명:국토교통부는 광주․이천․여주․원주로 연결되는 GTX 추진을 위한 GTX-A 수광선 접속부를 개설하라)도 진행중이다.   GTX-A 여주노선 유치가 실현되어 여주시민의 이동권 및 교육, 의료, 문화, 경제 등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동부지역의 균형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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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송석준 의원, “물류창고 화재 참사 방지 패키지 법안 대표발의”
    ▶실효적 화재예방교육·훈련 등 소방안전관리 ▶화재확대방지 위한 시설물 구조 개선(성능위주설계, 방화구획 설치) ▶신속한 진화를 위한 충분한 소방용수 확보 ▶소방안전관리자 전문성 강화를 통한 화재대응능력강화 등이 주요 내용   [이천시 이승철기자]=해마다 반복되는 물류창고 화재 참사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화재 확대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패키지 법안이 발의됐다.   지난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물류창고 등의 대형화재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창고시설 등의 성능위주설계, 상수도 소화용수의 충분한 확보를 통한 화재조기 진압, 소방안전관리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화재대응능력 강화, 실효적 소방훈련 및 교육 관리 등을 골자로 한 「소방시설법」, 「건축법」, 「기업규제완화법」 개정안 등 소방기준 개선 3법을 대표발의했다.   2008년 1월 이천 냉동 물류창고 화재로 40명이 사망하고, 다시 2008년 12월 서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8명이 사망했음에도 2020년 4월 이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로 38명이 사망하고, 올해 6월 다시 이천 덕평 쿠팡물류센터 화재로 소방관 1명이 순직하는 등 물류창고 화재는 해마다 되풀이되는 등 근본적인 재발과 예방책이 시급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올해 6월 이천 덕평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대형화재로 피해가 컸던 이유로 ① 대형화재로 확대방지를 위해 시설특성에 맞는 소방차 진입로, 비상계단 위치, 스프링클러 설치 등 물류창고를 성능위주설계하여야 함에도 연면적 20만㎡ 이상의 크기만 성능위주설계가 의무화되고 그 이하의 규모는 대상에서 빠져 있어(이천시 덕평 쿠팡 물류센터 연면적은 101,157㎡) 대형화재예방에 취약한 구조였다는 점, ② 창고시설 등은 연소확대 방지 위해 방화구획을 설치하여야 하지만 시행령에서 컨베이어 벨트 등 자동화설비가 있는 경우에는 방화구획 설치의무를 완화하거나 제외(쿠팡의 경우 제대로 된 방화구획이 아닌 방화스크린으로 대체)하고 있어 쉽게 열·연기 등이 이동하여 연소확대로 이어졌다는 점, ③ 쿠팡 물류센터 화재진압을 위해 물 1.5만톤이 필요했으나, 상수도 소화용수 설치가(배관 無) 되어 있지 않아 400톤 규모의 소화수조밖에 구비되지 않아 소방용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했다는 점, ④ 현행은 소방안전 비전문가인 전기안전전문가가 소방안전관리자로 겸직할 수 있게 되어 있는 등 화재에 대한 대응능력이 부족했다는 점, ⑤ 창고시설 등에 대한 소방훈련 및 교육을 실시하고도 실시 결과가 소방관서에 제대로 통지되지 않는 등 소방안전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여 화(禍)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에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방기준 개선 3법은 올해 6월 이천 덕평 쿠팡물류센터 화재로 안타깝게 순직한 故 김동식 119구조대장 장례식을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물류창고 화재 방지를 위한 당 차원 대책을 지시하여 마련된 것으로, ① 연면적 3만㎡ 이상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의 시설은 성능위주설계를 하도록 하고, ② 현재 자동화설비로 인해 설치의무 완화 내지 제외되고 있는 창고시설의 방화구획 등 화재 안전에 필요한 사항은 별도로 규정하도록 하며, ③ 연면적 3만㎡이상의 건축물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의 시설은 상수도 배관이 구비된 상수도 소화용수설비를 설치하도록 하되, 설치가 곤란한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강화된 규모와 용량의 저수조·소화수조를 설치하도록 하여 충분한 소화용수를 확보토록 했으며, ④ 소방안전 전문성 없는 안전관리자 등의 소방안전 관리자 겸직을 원칙적으로 금지하여 소방안전관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⑤ 시설물 관계인(특급, 1·2·3급 시설물의 소유자·관리자·점유자)으로 하여금 소방훈련·교육실기 결과를 소방관서에 통지하도록 함으로써 실효적인 소방안전관리가 작동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방기준 개선 3법은 이천 덕평 쿠팡 물류센터 화재 발생 이후 소방청,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마련된 법안으로 현재 정부가 마련 중인 행정분야 대책이 확정되는 대로 추가적인 보완입법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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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이천시,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 간담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일 GTX-A노선 접속부 설치를 위한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이하 공동추진위) 간담회를 이천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원주시 민간협의체 대표들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청와대 국민청원, 온라인/오프라인 범시민 서명운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공동추진위는 향후 세미나, 토론회 등 개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정치권에 지속적으로 GTX-A 접속부 설치의 당위성을 피력할 계획이다.   홍성경(이천) GTX유치공동추진위원장은 “GTX-A노선의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를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기 위해 광주‧여주‧이천‧원주 시민들이 총력을 다해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범시민 서명운동은 8월 6일부터 8월 31까지 전개할 예정이며,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통한 오프라인 서명과 이천시 홈페이지, 시 공식 블로그, SNS에 게시된 QR코드 및 080출입관리콜(080-201-7007)을 통한 온라인 서명과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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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이천시, 학암·각평저수지 재해예방 기능보강 사업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학암 및 각평저수지 재해예방 기능보강사업에 도비 보조금 2억3천만 원을 확보하면서 2개소에 대한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   농업생산기반시설인 학암·각평저수지는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에 따라 저수지 제당 정비 및 여방수로 보수 등 도비와 시비 등 7억6천만 원을 투자해 노후저수지에 대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천시에서 관리하는 농업용 저수지는 총 14개소이고, 학암·각평저수지 등은 축조된 지 50년 이상 경과된 노후저수지로 저수지 하류지역에 재해발생시 위험성이 높은 저수지부터 우선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노후화된 농업용저수지에 대한 기능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재해로 인한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류지역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고, 모든 농업용저수지에 대한 재해대응 능력 향상을 위하여 도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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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여주시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19명 발생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8월 10일 오후 2시 몸에 조금이라도 감염 증상이 있으면 즉시 신속PCR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는 긴급 기자 회견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여주시의 당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으로 크게 증가한 것도 이유지만 다수가 외지인보다는 지역주민 특히 방문서비스 종사자에 의한 감염으로 파악되었기 때문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거리두기 단속의 어려움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폭발적인 전파율, 그리고 감염 경로를 추적하기 어려운 무증상 감염자의 증가로 “코로나19의 감염 증가를 막기 위한 최고의 예방책은 무엇보다 신속PCR검사”임을 강조하면서 여주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여주시의 7월 한 달 간 감염자 수가 31명인데 견주어,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확진자 수는 53명이며, 전체 감염자 수는 500명이다.     여주시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속PCR검사를 추진해 왔으며, 여주시의 전체 검사 건수 26만 6천여 건 중 신속PCR검사는 절반에 가까운 11만 2천 여 건에 이른다.   여주시의 하루 평균 신속PCR검사 건수는 500건 정도인데 이항진 시장은 “하루 최대 1만 건 까지 검사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갖추었다”며 “신속PCR검사만이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해법”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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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양평군, 8월은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입니다.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올해부터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7월과 8월에 각각 납부하던 구 재산분과 구 균등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면서 납기가 8월로 통일됐다고 밝혔다.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양평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와 법인사업자 및 단체이다.   개정된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존 균등분 기본세액(5만원〜20만원)과 연면적 세율에 따라 산출된 세액(연면적 330㎡초과시 1㎡당 250원)을 합한 금액으로 양평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는 올해부터 변경된 세목명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양평군은 납세자의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8월중 납세자를 대상으로 납부서가 발송되며 기한내 납부한 경우 신고한 것으로 본다. 송달받은 납부서상의 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우편·팩스 및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770-21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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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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