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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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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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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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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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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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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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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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엄태준 시장, 이어지는 현장 탐방,
    “우리 동네 한 바퀴”부발읍 신원1리 현장을 찾아서 엄태준 시장이 30일 오후 4시 부발읍 신원 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의 약 420여 개의 읍, 면, 동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에 듣고 직접 해결하면서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30일 이천시 부발읍 신원1 리를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엄태준 시장과 부발읍 김학엽 읍장, 경기도의회 김인영 도의원이 참석했다.   동내 주변 제방을 포장해달라는 민원과, 인근에 아파트 공사로 인한 대형 차량때문에 불편한 사항 등을 밝혔다.   이에 대해서 엄태준 시장은 “그동안 농장 관련 민원을 많이 받은 바 있고 주민들과 농장이 함께 공생하는 방법을 찾는 등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포장과 관련해서 김학엽 읍장은“현재 포장을 준비 중에 있으며 순차적으로 착공해 포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서는 “사업자와 협의해서 인도 등을 조속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 당일 부발읍 5개 리를 순차적으로 돌며 주민들의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각종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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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단체장 통일부장관 접견
    여주시청 보도자료_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단체장 통일부장관 접견 사진/여주시청 제공 [정남수 기자]=여주시는 27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장관 접견실에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이항진 여주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원주시 김용복 도시주택국장,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남북 경제협력과 남북 통일시대를 대비해 국가적 차원에서의 GTX-A 노선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GTX-A 노선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를 건의했다   이날 브리핑을 실시한 서울과기대 김시곤 교수는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는 삼성역을 중심으로 경의선(GTX-A)과 경원선(GTX-C)이 직결되어 남북철도(수서~거제, 수서~부전), 동서철도(수서~강릉)가 환승 없이 여객 및 물류의 이동이 가능해짐으로써 유라시아철도망과 연결되어 남북통일 및 대륙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며 접속부 설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즉, 남북철도망이 GTX-A와 C의 삼성역을 중심으로 수서~서울역~파주~신의주(경의선), 수서~의정부~철원~원산~나진(경원선)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GTX-A 노선의 수서-광주선 연결은 수도권 동남부 지역 균형발전 뿐만 아니라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해 국가적 차원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가 필요하다”며, 통일부의 협조를 당부했다.   4개 시의 건의사항을 전달받은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통일시대를 대비해 환승없이 물류가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부분”이라며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해 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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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8
  • 이항진 여주시장, ‘찾아가는 마을방문’ 호평 속 진행 중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의 출근 전 현장을 둘러보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이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시정 현안에 반영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30일 북내면 금당천 산책로를 시작으로 아침마다 12개 읍면동 마을을 순회 방문한지 두 달간 26개 마을, 현안 사항을 청취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마을방문은 주민 편의와 업무 일정을 고려해 별도의 식사나 티타임 없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주민들과의 대화와 소통에만 주력하고 있다. 이 시장이 현장에서 둘러보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챙기며 만들어진 여러 현안 사항은 해결방안 모색과 함께 중장기 마스터플랜 구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찾아가는 마을방문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주기적인 업무의 일환으로 수행하여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일반 주민들도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찾아가는 마을방문 다음주 일정은 30일(월) 능서면 번도2리, 31일(화) 북내면 중암1리, 9월 2일(목) 대신면 계림2리, 3일(금) 금사면 장흥리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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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여주시, 「2021년 제10회 여주시 사회조사」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지 중심의 평소생활과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15일간(인터넷조사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2021년 제10회 여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표본으로 추출된 810가구 내 만15세 이상 가구원 전원이며, 비대면조사를 희망하는 가구가 기간 내 직접 조사표를 작성하는 인터넷조사 방식과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방식이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소득‧소비, 사회통합공동체, 일자리노동, 여주시 시정 등의 전반적인 생활과 만족도에 관한 것으로, 조사결과는 여주시 정책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김은경 미래정보담당관은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니 안심하고 조사에 응해주시기 바란다”며 “기간 내에 시행되는 인터넷조사와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방문하는 면접조사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정보담당관(☎031-887-2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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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여주시, 푸드플랜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4일 푸드플랜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하였다.   푸드플랜은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생산, 유통, 소비 등 관련 활동들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서 관리하여 지역 구성원 모두에게 안전하고 좋은 식품을 공급하고,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며 환경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도록 하는 종합적 관리 시스템이며, 여주시는 지난해 11월 푸드플랜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여 8월 말 용역 완료를 앞두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하여 최소인원으로 진행 하였으며 이항진 여주시장 및 신활력플러스 사업단, 여주농민 영농 조합법인 대표 등 먹거리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 통합 지원센터 설립, 공공급식 체계 개편과 이를 전담하여 지원하는 먹거리정책과 신설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행정, 농가, 소비자, 전문가 등 논의체계를 만들어 정기적인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함께 성공적인 푸드플랜 안착을 위해 각자의 역할과 협력을 강화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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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여주시, 세외수입 체납자 부동산 압류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등 재산을 압류조치 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미 상습체납자를 중심으로 1월·7월 전국의 지적전산자료를 조회해 110명의 부동산을 압류했고, 소액 체납자에게도 8월 31일까지 압류 예고 통지 후 부동산을 압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체납실태조사반원을 통해 체납자별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납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7월 말 기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4% 증가한 17억원을 거둬들인 것으로 집계했다.   세외수입은 시 재정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수입원인 만큼 성실납부를 당부하며 강력한 조치로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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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GTX-A와 수서~광주선 직접 연결해야한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25일 경기 광주시청에서 열린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에 관한 세미나’에서 “지역 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도 GTX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주제발표를 나선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경강선 및 연계 노선의 선로용량을 검토한 결과, GTX-A 열차 역시 경강선에서 운행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 및 이해관계자 민원해소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각계 철도·교통전문가, 시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개회사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 등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면 철도중심의 교통체계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광주, 이천, 여주에 이어 원주까지 GTX 연결은 단순히 해당 지자체의 문제가 아닌 정부의 저탄소·친환경 등 그린뉴딜 정책과 국토 균형발전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시곤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접속부 설치의 기술적 가능 여부, 공사지연에 따른 민원, 선로용량 문제 등 접속부 설치에 따른 주요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함께 설명했다.   특히, 철도사업에서 접속부 설치는 향후 노선 연결을 위한 매우 일반적인 사항으로 기술적으로 타당하며 GTX 경강선 운행도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시곤 교수는 “자지단체장 및 국회의원, 시민들이 한목소리를 내야한다”며 정치권의 강한 의지와 시민들의 공감대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열린 전문가 토론에는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이 좌장을 맡고 기형서 동명기술공단 부사장, 김주영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등 각계 철도·교통전문가가 참여해 “접속부 설치의 기술적 타당성과 GTX 운행을 위한 경강선 선로용량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관련 영상은 여주시 시정뉴스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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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여주 대신 ~ 양평 개군(국도37호) 4차로 확장사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의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인 “국도37호 여주~양평 4차로 확장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여주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정사업 평가 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24일 기재부 제2차관 주재 하에 재정사업평가위원회 개최결과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도37호 여주~양평 4차로 확장사업은 여주 대신면 보통 교차로에서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까지 총 11.7㎞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사업비용은 942억원이다. 민선7기 취임이후 2019년 6월 사업선정 공동대응을 위해 양평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후 국토부 및 기재부, 국회를 방문해 지속적으로 사업선정을 건의한 결과 예비타당성평가 최종평가에서 통과돼 제5차 국도·국지도 사업계획에 반영 됐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함께 노력해준 정동균 양평군수 및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본 사업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방문하는 도로 이용자의 편익증진과 지역균형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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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국도 37호선 4차로로 뻥 뚫린다!!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도 여주시와 양평군을 잇는 국도 37호선 4차로 확장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평가(이하 예타)를 통과한 것으로 24일(화) 확인됐다.   국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에 따르면, 그동안 여주~양평을 잇는 국도 37호선 약 11.76km 구간은 4차로인 주변지역과 달리 2차로로 변경운용되어왔다.   이로 인해 차량의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정체가 심각했으며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 지역 주민들의 문제해결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이에 김의원은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접촉하며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해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 1월부터는 해당 사업의 예타 통과를 위한 평가대비 자료 작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보조를 맞추어왔다.   특히, 지난 8월 20일에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의원실로 불러 막바지 수순에 들어간 해당사업의 예타 과정을 점검하고 예타 통과 이후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그간 노력했던 결과를 받아든 김의원은 “현장의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해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던 것이 큰 역할을 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예타가 통과된 만큼 이제는 조속한 사업 착수와 조기완공을 위해 또다시 부처와의 협의를 시작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사업은 여주시 대신면과 양평군 개군면을 잇는 총 길이 11.76km의 구간으로, 총사업비는 1,063억원(국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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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GTX-A 접속부 설치로 수도권 규제 설움 씻기 위해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 의원 및 경기도의원(의원 김인영, 의원 성수석, 의원 허원) 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GTX 이천 유치 및 GTX-A 접속부 설치를 위한 공동결의문을 8월 24일 발표했다.   공동결의문을 통해 이천시가 수도권에 입지하고 있어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수십 년간 불편을 감내하면서도, 대도시·신도시 위주의 교통정책으로 인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망 노선에서 제외되어 온 지역 현실에 항의하며,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를 촉구했다.    또한, 금년 하반기 GTX-A 수서역 일원에 굴착공사가 시작하기 전에 국가가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수서광주선의 접속부 설치를 추진하는 것이 장래 중복 투자를 방지하는 길이며, 아울러 수도권 대도시의 주거와 교통문제의 해결방안도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또한, GTX-A 노선의 수서광주선 연결을 통해 서울 삼성역을 중심으로 경의선과 경원선이 직결되어 남북철도, 동서철도가 환승없이 여객과 물류의 이동이 가능해지고, 남북경제협력 및 남북통일대비를 위한 기반 마련은 물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과 국토균형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하며 국토교통부의 결단과 정치권의 동참을 요청했다.   한편, GTX-A 접속부 설치를 위해 GTX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홍성경)를 중심으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통한 오프라인 서명과 이천시 홈페이지, SNS에 게시된 QR코드 및 080출입관리콜(080-201-7007)을 통한 온라인 서명과 청와대 국민청원(검색어 : 접속부)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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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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