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실시간뉴스
  • 경기도 교통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양평군 환경사업소, 신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4개소 국고지원 확정 쾌거
    ▶ `22년부터 `25년까지 국비 321억원 등 총사업비 433억원 지원 확정 ▶ 양평군 양서, 서종지역 하수처리장 증설로 인구증가대비 처리물량 확보   ▶ `22년도 신규사업을 포함한 계속사업 210억원 확보로 하수처리장 신증설 순항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환경사업소(소장 백승관)에서 ‘22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신규사업 4개소가 확정돼 국비 321억원 등 도비 및 수계기금을 포함 총사업비 433억원을 확보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이번 신․증설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양평군내 인구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지역으로 양서, 서종, 강하, 용문 삼성리에 운영중인 하수처리 시설로 원활한 인구증대에 발맞춰 하수처리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그간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에 꾸준한 예산확보 건의를 통해 이루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군에서는 이번 대상선정을 위해 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설계용역비로 미리 반영해 증설을 위한 설계용역을 착수해 면밀하게 사업대상 선정을 진행하는 등 공기업 회계운영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행정 노하우가 뒷받침된 결과다.     또한, 이번 확정된 신규사업 외 계속 추진중인 9개소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의 `22년도 국비 147억 등 총사업비 210억원을 확보하는 등 양평군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서울-양평 고속도로, 양근대교·국지도88호선 확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기반한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대비해 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 부족으로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   환경사업소 백승관 소장은 “금번 신규사업에 양평읍 양근리에 존재하는 양평 분뇨(위생)처리장 이전사업도 함께 신청했으나 선정되지 못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빠른 시일내 이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6
  • 이천시, 2022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신청 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농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2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신청자를 10월 1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은 영농조합법인, 농협, 작목반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하며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 등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를 개소 당 총 사업비 20억원 이내에서 50%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촌 인력수급문제에 따른 농촌 현실을 반영하여 총사업비의 20% 이내로 신청이 가능했던 공동이용 농기계를 40%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는 10월 15일까지 사업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이천시 농업정책과 농산유통팀으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경영 장부, 회의록 사본, 정관, 견적서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이천시 사업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10월중 최종결정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은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으로 농가 경제는 물론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사업이며 앞으로도 이천시 자체실정에 부합하는 맞춤농정을 실현하여 농가의 경쟁력강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6
  • 양평군,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 본격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일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이 본격 추진됨을 알렸다.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면사무소를 이전 건립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랜 기간 추진 되어온 양서면의 역점사업이다.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착수보고회에는 양평군수, 부군수와 사업추진위원회 위원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설계공모로 당선된 건축물의 컨셉과 향후 설계일정에 대해 설계용역사로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설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균 군수는 양서면의 모든 주민, 특히 장애를 가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물로 설계해 주기를 강조하면서 “새롭게 지어지는 양서면 청사는 군민의 화합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양평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건축적 문화자산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건축연면적 2,422.09(지상 4층) 규모로 민원종합센터, 회의실, 주민편의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2022년 3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2년 5월 공사 착공하여 2023년 7월 공사 준공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3
  • 여주시, 9월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지역 내 경유자동차 9,663대 운행자를 대상으로 2021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징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오염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소유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써, 연 2회(3월, 9월) 후납제로 부과되고 있다.   이번 2기분 부과액은 부과기간(202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동안 자동차 배기량 기준으로 차령 등을 감안해 산정했으며, 기간 내에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 말소의 경우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021년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현금인출기, 전용계좌, ARS, 인터넷지로(www.giro.or.kr) 및 위택스(www.wetax.go.kr) 등을 통하여 납부 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사용기간에 대한 후납제로 차량말소 및 소유권 이전 후에도 사용 일을 계산해 1~2회 정도 더 부과”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고 한다.   한편, 징수된 개선부담금은 자연환경보전사업이나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사업비 및 저공해기술 개발연구비의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3
  • 여주시,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9월호 발간
    ▶‘여주시청 양궁부’, ‘청소년마을영상기자단’ 표지이야기로 담아 ▶독자만족도 조사 참여자 100명에게 추첨으로 모바일상품권도 제공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2021년 9월호(통권 제20호)가 발간됐다. “여주 사람을 품다”는 관내 외 12,000부를 배포한다.   9월호 앞면 청년판 표지는 최근 전국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양궁의 도시 여주의 전통을 잇고 있는 여주시청 양궁부를 소개했다. 뒷면 어르신판 표지는 지난해 결성되 올해 2기 활동을 하고 있는 ‘여주 청소년마을영상기자단’의 활동상을 소개했다. 두 개의 표지 이야기는 여주시 유튜브 시정뉴스에서 동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   이번호에는 2021년 독자만족도 조사가 실시된다. 독자들은 어르신판 첫페이지 독자 의견조사 코너에서 설문을 기입, 핸드폰 촬영해 소식지 헬프데스크(010-8948-8997)로 9월 15일까지 전송하면 추첨후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여주는 지금’ 코너는 여주시청 농업정책과의 주요 업무와 현황을 소개하고 있으며 ‘동행 여주’는 깨끗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주시청 청소행정팀을 소개했다. 매월 연재중인 ‘꿈이 피어나는 학교’는 여주제일고등학교를, ‘여강길 답사기’는 8코스 파사성길을 소개하고 있으며, 인근 추천 맛집으로 대신면 맛집으로 소문난 ‘강촌생태탕김치찌개’를 찾았다.   또, 여주시 청년 창업지원 상인 7호점인 ‘스마일찹쌀꽈배기 창동점’과 산북면에서 전통장을 담그고 있는 ‘느린숨 전통장’의 최예숙 대표와 해솔후원회 김봉례 회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주 사람을 품다’ 무료 구독신청은 031-247-5141로 하면 된다. 또 여주시 홈페이지(https://www.yeoju.go.kr) ‘시정소식지’ 코너를 통해 PDF를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여주시청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기사들을 만날 수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3
  • 양평군 지방상수도 스마트미터링 사업 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수돗물 과다사용에 따른 물 낭비를 방지하고 투명한 요금 부과를 위해 실시간 수도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지방상수도 스마트미터링’ 사업을 지난달부터 시행하고 있다.   총사업비 약12억원(국비70%, 군비30%)을 투입해 연말까지 군 전체 계량기의 17%인 약 4,400전의 수도계량기를 디지털계량기로 교체하고 원격검침 단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스마트미터링 사업은 각 수용가에 설치된 원격검침단말기가 계량기 검침값을 읽은 후 무선통신을 활용해 실시간 수도사용량을 원격검침시스템에 전송해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우선 시행될 사업대상지는 15~50mm 계량기를 설치한 주택 및 상가시설로 양평읍(양근‧공흥‧백안리) 및 양서면(양수‧용담‧부용‧목왕리) 지역이다.   디지털 수도미터 교체, 원격검침단말기 설치, 프로그램 구축‧서버 연동 등 단계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수도사용량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해 누수, 수돗물 과다사용에 따른 물낭비 방지, 투명한 요금 부과로 민원 감소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양평군은 검침원이 월1회 수용가를 방문해 계량기 검침값을 확인하고 수도사용량을 입력해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진오석 양평군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비대면 무인검침으로 수용가의 사생활 침해 등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정확한 검침 데이터 수집으로 개선된 수도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3
  • 이천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8월 30일,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이천시 전 부서 및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을 추진한 사례를 제출받아, 사전 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을 심사지표로 하여 제2회 이천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진행되었다.   현장소통 창구를 통해 2개 공동주택 간 오수관로 이용에 대한 장기간의 갈등 문제를 접수하고, 관련부서 협의와 민·관 협력을 통해 장기 민원을 해결한 사례가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이천시 소통홍보담당관 김선희 시민소통팀장이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우수)선제적 농촌협약 체결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기여(이병열 주무관), (우수)제3차 도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전 기관 공모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 추진(이은미 팀장, 이미재 주무관), (장려)소통·협업으로 일구어낸 지적재조사(김준환 팀장, 박주연 주무관, 오현석 주무관), (장려)전국 최초 현수막 게시대 실명제 시행(김창준 팀장), (장려)한국철도공사와 합동점검을 통한 주민 불편사항 해소(임수호 팀장, 박영근 주무관) 사례로 우수공무원이 선발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이천시 공직사회 내에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3
  • 이천시, 110여 년 만에 토지경계를 바로잡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도부터 추진한 신둔면 수광지구 및 용면2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경계결정위원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회적 거리두리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부득이 서면심의로 진행하였으며, 이승규 위원장(이천시 법원 판사)을 비롯해 변호사, 교수,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등 11명 위원들이 심도 있게 심의하였다.   위원회는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해 새로이 설정한 경계와 토지소유자가 제출한 의견을 반영한 수광지구 434필지/414천㎡, 용면2지구 566필지/475천㎡에 대한 경계를 심의·의결하였고, 의결된 경계는 60일간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을 통해 사업이 완료되며,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계획이다.   수광지구, 용면2지구는 토지의 실제 현실 경계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역으로 토지소유자들의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나, 지적재조사를 통해 토지 정형화, 맹지해소, 건축물 경계저촉 해소 등으로 토지의 가치가 상승되었고 경계분쟁이 해소되어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마을 내 각종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신둔면 수광지구 및 용면2지구는 지적불부합으로 인하여 오래전부터 주민들 간의 토지경계분쟁이 잦았고 도로개설 및 각종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의 가치 상승은 물론 마을 공동 현안과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신뢰받는 토지행정으로 이어져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 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토지수탈과 과세를 목적으로 작성된 종이지적을 최첨단 측량기술과 장비로 전 국토를 다시 측량하여 새롭게 디지털(좌표)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2
  •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 제5차 간담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이하 공동추진위원회)는 31일 GTX-A 수서역 접속부 설치를 위한 간담회를 이천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천시장, 이천시의회의장, 4개 시 GTX유치공동추진위원장, 관계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서명운동 및 국민청원 현황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에 관한 세미나 결과공유 ▲통일부장관 면담결과 ▲접속부 설치 서명부 및 건의서 전달 계획 논의 등이 이뤄졌다.   공동추진위원회는 서명부 및 건의서를 청와대, 국토교통부, 통일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의 답변이 불합리할 경우 삭발식 등 실력행사를 실시하겠다고 결의했다.   여주시 서도원 공동위원장은 “접속부 설치를 위해서는 시장, 국회의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광주, 이천, 여주, 원주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지역 정치권 역시 실력행사에 동참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도원 공동위원장은 “시민과 정치권이 힘을 모아야 접속부 설치는 실현될 것”이라며 공동추진위원회의 의견을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GTX-A노선 수서역 접속부 설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청와대 국민청원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및 SNS,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하여 5일까지 막바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1
  • 양평군, 국민지원금 1인당 25만원씩 지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소비를 진작시키고,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 30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일정에 맞춰 지급준비에 착수했다.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1인 가구 25만원, 4인 가구기준 100만원으로, 6월 부과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 이하인 경우 지원 대상이며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는 가구별 특성을 고려해 특례가 적용된다.   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은 6일부터 본인이 사용하는 신용·체크카드사의 홈페이지·앱·콜센터·ARS로 가능하며 지역화폐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13일부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연계은행 또는 6월 30일 기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시행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를 적용하고, 첫 주 이후에는 요일제 관계없이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고령자, 장애인이 혼자 거주하는 경우 13일부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가 읍·면사무소에 전화 신청 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 접수 후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 여부와 신청 방법 등에 대해 사전에 알림을 받고 싶은 군민들은 8월 30일부터 국민비서홈페이지 및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에서 알림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비스를 요청한 군민에게 신청일 하루 전날인 5일부터 순차적으로 안내하며, 지급 대상 여부는 6일 오전 9시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앱 등에서 조회할 수 있다.   국민지원금 사용 가능한 곳은 전통시장, 동네마트, 미용실, 약국, 병원, 안경점, 의류점, 학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이며, 반대로 사용 불가한 곳은 백화점,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면세점, 유흥업종, 사행산업, 대형 외국계 매장, 대형 전자판매점 직영매장, 프랜차이즈 직영매장, 대형 온라인몰, 홈쇼핑 등이며, 정확한 사용처는 지역화폐 앱과 국민지원금 홈페이지(https://국민지원금사용처.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기간은 지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며 남은 잔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서 우측 상단 연락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군민들에게 국민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