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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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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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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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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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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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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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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기한단축으로 민원서비스 개선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신속하고 편리한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민원처리로 시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는 신축·증축 건축물에 설치되는 구내 통신설비에 대하여 사용전에 정보통신설비가 기술기준에 적합하게 시공되었는지를 검사하는 제도이다.   최근에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들이 도입되면서, 정보통신 설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신속한 민원처리로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여주시 미래정보담당관 부서에서는 정보통신시설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착공전 설계 도서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사용전검사 민원처리 법정처리기간 14일을 평균 4일 이내로 대폭 단축 처리하여 민원인 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주역세권 개발 등 대규모 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건축물 신축사업으로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민원처리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앞으로도 정보통신 민원서비스의 품질 제고 및 민원편익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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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이천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 및 격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5층 중회의실에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민원담당 직원들과의 애로사항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은『만족분야』,『단축분야』2개 분야에 걸쳐 심사하여 총 12명의 공무원이 선정되었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각 분야의 민원처리 우수자 6명이 참석했다.   단축분야 복합민원부문 최우수를 수상한 장호원읍 이호용 주무관은 건축신고<복합> 민원을 동 분야에서 가장 신속하게 처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단순민원부문 최우수를 수상한 아동보육과 장연수 주무관은 보육료·양육수당 지원신청의 법정처리기간을 단축하여 신속·정확하게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만족분야를 수상한 종합허가과 임현규 주무관은 “새로운 사업을 위한 허가사항 문의로 여러 번 시청 방문 시에 세세한 설명과 함께 이후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여러 번 전화안내를 해주었다.”며 “관공서 상담 시 어느 곳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친절한 안내로 감동을 받았다.”고 시민에게 칭찬을 받았다.   권금섭 이천부시장은 민원담당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공감하며, “이천시민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노력한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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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여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주택2기분) 부과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토지분 468억 8천만원과 주택2기분 13억8천만원을 부과한다. 9월 10일까지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지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일반 토지에 대하여 과세하고, 주택분 재산세는 재산세 본세액이 10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하며, 1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누어 두 번 부과된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임대인에 대한 감면을 실시하며,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25%에서 100%까지 재산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납부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납세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 기기에서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능하고, 인터넷지로(www.giro.gor.kr), 스마트고지서 및 가상계좌이체, 여주시 세입통합 ARS안내전화(☎031-887-3800)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여주시는 친절하고 신속한 재산세 민원처리를 위하여, 시청 세정과와 관내 행정복지센터(읍ㆍ면사무소) 등 10개소에 세무 상담반을 편성․운영하여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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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양평군, 2021년 3분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6일 양평읍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무료법률상담은 사전 예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김수진 양평읍 마을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1월에 법률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16명의 마을변호사(법률상담관)를 2년 임기로 위촉했으며, 1월부터 사전예약제로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해오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올해 1분기 용문면, 2분기 서종면, 3분기 양평읍에서 실시했고 4분기는 옥천면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법률상담 예약신청은 양평군 기획예산담당관 법무혁신팀(031-770-2071)과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읍‧면별로 배정된 마을변호사 명단 및 연락처 등은 양평군청 홈페이지의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번 상담으로 주민들의 토지경계분쟁 등 각종 법률 고민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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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양평군, 2022년 생활밀착형 정원 패키지 공모사업 선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6일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 생활밀착형 정원 패키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산림청에서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정원문화 및 산업 확산의 거점역할을 할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공모한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간 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 340억원(국비 220억, 지방비 12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양평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15억원(국비 75억, 지방비 40억)을 투입해 지방정원을 중심으로 양평군내 주요시설에 실내정원 9개소, 실외정원 7개소를 순차적으로 조성된다.   조성된 정원시설은 지방정원(세미원)과 연계해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 교육장소,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실외정원 7개소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직접 시행해 국내 트랜드를 반영한 모델정원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정원도시 양평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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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금사면 장흥리 “여주시장이 찾아가는 마을방문”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저수지를 배경으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금사면 장흥리를 지난 9월 3일 이항진 여주시장이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금사면장, 금사면 이장협의회장(이대성), 장흥리 이장(이학영) 및 마을 임원들이 참석하여 둘레길이 조성되어있는 금사저수지 일원과 현재 복원공사가 진행 중인 도지정 문화재 변씨고택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발전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장흥리 주민들(이장 이학영)은 코로나 19로 인한 당면문제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직접 마을을 방문해주신 시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금사저수지 주변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금사저수지가 누구나 찾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중단된 금사저수지 둘레길이 완성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마을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을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습을 통해 장흥리의 발전 잠재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서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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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여주시, 공공데이터 제공실태 파악위해 설문조사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시민의 알권리 및 행정서비스 제공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여주시청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데이터 제공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항목은 시민의 공공데이터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부터 추가로 개방해야 하는 공공데이터를 파악하기 위한 질문까지 총 5가지이다. 그 간 여주시에서는 공공데이터 포털(http://www.data.go.kr)과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여주시민이 얼마나 이에 대해서 인식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어 시민의 행정체감도를 행정서비스에 직접 반영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따라서 여주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 체감도를 파악하여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환류함으로써 행정서비스 제공 품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문조사는 9월 6일 월요일부터 9월 10일 금요일까지 일주일간 여주시청 홈페이지 내 시민참여 > 설문조사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여주시청 김은경 미래정보담당관은 “시민의 적극적인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여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하며 많은 시민이 설문조사에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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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제54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는 9월 7일 오전 10시에 제54회 여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월 15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24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3건, 2021년도 제3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해서 심의한다.   일정별로 보면 7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이후 8일부터 14일까지 각 특별위원회(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안건을 심의한 후, 15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방침에 따라 참석 공무원을 최소화하고 일반시민 및 기자 방청을 제한한다고 공지했으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여주시의회 홈페이지에서 방송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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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도장없이 간편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하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양동면(면장 최병현)이 지난4일 쌍학시장에서 인감증명서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란 기존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 주는 증명서로 금융기관 대출, 부동산 등기, 차량등록 등에 본인의사 확인수단으로 사용된다.   전국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고 본인만 발급 가능해 인감증명의 위·변조, 대리발급 등 법적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 주민편의와 행정효율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기존 인감증명서는 민원인이 주소지 행정기관을 방문해 인감도장을 등록해 사전신고를 해야하고, 발급시 도장이 있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개인이 직접 서명을 해 대리발급이 불가하며 특히 도장의 제작·보관 및 사전등록이 필요 없어 편리하다.   2012년부터 도입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인감 제도의 고착화와 제도 인식 부족으로 상용화되지 못하고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양동면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성화를 위해 꾸준한 홍보 활동을 하고있으며, 올해 12월까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있어 이 기간 동안 누구나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민원실을 방문하면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   최병현 양동면장는 “주민들에게 쉽고 간편한 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민 편의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무료 체험을 통해 많은 분이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를 직접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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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양평군,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6일부터 추석대비 다소비 품목에 대해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전통시장, 중‧대형 유통업체, 음식점 등이며, 주요 점검 품목은 대추, 곶감, 고사리, 조리식품 등 제수용품과 소고기, 돼지고지, 과일 등 선물용 품목이다.   군은 이들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표시방법 위반, 영수증‧거래내역서 비치 여부와 배달음식의 원산지표시(포장재‧스티커‧전단지‧영수증 등)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문의는 친환경농업과 농산물유통팀(☎031-770-2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표시 점검으로 제수용품 및 선물용품의 부정 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고 원산지표시의 신뢰도를 높여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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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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