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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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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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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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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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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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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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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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양평군의회, 주요사업장현지확인특별위원회 운영 등 제280회 임시회 마무리
    ▶ 주요 제·개정 조례안 및 제3회 추가경정예산결산 등 31개 안건 심사 ▶ 주요사업장현지확인특별위원회 운영으로 12개소 주요사업장에 대한 면밀 점검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지난 1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9월 1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제28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윤순옥)에서는 송요찬 부의장, 박현일, 이정우, 황선호, 이혜원, 윤순옥 의원이 공동 발의한 ▲ 양평군 체육인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 등 10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등 13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등 4건의 군수 제출 동의안을 다루었다.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주요사업장현지확인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우)에서는 관내 주요 사업장 12개소의 현장을 확인했다. 이날 각 의원들은 사업장을 면밀히 살피며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각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군민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였다.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혜원)에서는 ▲ 2021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이 원안가결 되었으며 ▲ 2021년도 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부결처리 되었다. ▲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2회 추경대비 1,312억원 증액된 9,495억원 규모로 상정 되었으나, 청사방호 물품 임차료 등 13건에 대하여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된 예산 339,600천원을 삭감 조정하여 수정의결 했다.   회기운영 마지막 날인 13일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예산안 등 총 31개의 안건 중 30건이 최종 원안가결 되었으며 ▲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부결된 후, 본회의 부의 요구에 따라 재상정 되었으나 의원 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부결되었다.  ▲ 2021년도 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양평군 양평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각 부결처리 되었으나, 심도 있는 안건 심사를 위한 본회의 부의 요구에 따라 재상정되어 가결처리 되었다.   전진선 의장은 “지난 13일간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 심도 있는 안건심사와 현지 확인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수고하신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하고 “그 동안 공단으로의 전환을 가지고 세 번에 걸쳐 조례를 상정하였던 것은 모두 군민의 행복을 위한 과정 이였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을 지양하고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며, 오직 ‘군민의 행복’ 이라는 공통된 목표로 양평공사 임직원, 군 집행부, 군의회가 더욱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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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천시, 지능형교통체계시스템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 대상에 선정되어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 대상으로 이천시를 포함하여 34개 지자체를 선정하였으며, 이천시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확보된 국비 30억원을 포함하여 총 50억원의 예산을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지능형교통체계(ITS)는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관리하는 교통시스템으로 교통체계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차세대 교통시스템으로 불리고 있다.   그동안 이천시는 감응신호시스템과 긴급차량우선신호시스템 등 첨단신호시스템 구축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주차정보를 제공하여 도심내 배회차량 및 불법주정차 감소를 유도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건설 시점에 맞추어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 구축하는 등 지능형교통체계(ITS)를 추진중에 있었으며,   이번 국고보조사업 선정으로 교통정보센터 구축,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을 위한 교차로 감시 카메라 설치,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도입, 교통정보 제공을 위한 통합플랫폼 구축, 어린이보호구역과 같이 교통약자의 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보행안전 시스템 도입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교통의 첨단화 및 과학화로 이천시의 교통체계가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을 통해 첨단 교통 환경을 갖춘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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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추석을 맞아 9월 14일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9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27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노고를 격려하였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여파로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건강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사회적거리 유지를 준수하여 시설 외부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의원들은 “짧은 시간이나마 방문하여 대화를 나눠보니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면서 “시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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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항진 여주시장 흥천면 상대2리 “동네한바퀴”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은 9월 10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흥천면장, 상대2리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마을주민등이 참여하여 “동네 한바퀴”행사를 실시했다.   오전 7시에 마을앞 200년된 은행나무 아래 도착하여 마을안길을 시작으로 화훼단지일대, 마을회관등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구성모 상대2리 이장은 건의사항으로 은행나무 아래 오래된 팔각정 교체와 도로변 꽃길에 복토를 하여 높여줄 것, 마을회관이 좁아 사용에 불편이 있어 마을회관을 옮겨줄 것을 전달하였다.     이항진시장은 마을회관은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며 걸어서 이동할수 있는 가까운 곳에 부지를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참여하고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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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여주시의회 한정미의원 ‘경기동부권 의정활동 우수의원’수상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이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제8회 의정활동 평가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의욕적인 지방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의원을 발굴하는 이번 평가는 총 10개 분야 17명을 선발했으며, 한 의원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수상하였다.    이번 표창은 그동안 여러 민생관련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의정포럼을 추진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폭넓은 활동이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별도 행사 없이 의회 자체로 진행된 13일 전달식에서 한정미 의원은 “항상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힘든 길을 마다하지 않는 적극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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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양평군,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10월부터 시행되는 생계급여 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인해 더 많은 군민들이 생계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을 신청하는 본인의 소득·재산이 선정 기준에 충족되면 부양의무자(1촌 직계혈족)에 대한 소득·재산 조사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다만,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연 1억원)·고재산(9억원)인 경우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지속 적용된다.   양평군은 경로당과 복지회관 등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 홍보물을 배포하고, 군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은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생계가 어려운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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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이천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추석 연휴기간에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대로변 등에 배출된 대형폐기물은 연휴기간 전에 일제히 수거하고, 연휴기간에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는 오는 18일(토), 20일(월), 22일(수)에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시가지 및 무단투기 취약지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기간에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이 예상되는 만큼 연휴기간에 발생된 쓰레기는 수거일 전날 일몰 후부터 수거일 새벽 4시까지만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쓰레기는 반드시 종량제봉투에 담아 정해진 시간에만 배출하고, 쓰레기 발생량 저감을 위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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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이천시, 공공디자인 활성화로 명품도시를 디자인하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공공디자인을 통한 도시디자인 품격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0년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업” 및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선정되었고, 올해 초부터 본격 공사를 추진하여 각각 7월에 공사를 완료하였다.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추진한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은 기존에 1층 메인출입구에 휠체어나 유모차 동반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를 조성하였고, 실내 공간에는 안내 사인물 개선, 체육관 화장실 개선, 대강당 경사로 개선 등 다방면의 공사를 통해 남녀노소, 장애유무에 관계없이 모두가 편리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잠재적 요인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해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셉테드(CPTED) 기법을 적용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은 창전 9통 향교공원 일원에 추진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어두운 느낌이 강했던 향교공원 내부에 라인 조명과 볼라드 조명 등을 설치하여 조도를 확보했고, 사각지대에 놓여 문제가 많았던 정자 철거 후 주민들이 함께 가꿀 수 있는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참여 및 자연적 감시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그밖에도 양정여고 후문 포켓공간 조성, 고보조명 설치, 틈새공간 차단시설 설치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시에서는 공공디자인 사업 뿐 아니라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공공시설물 설치 시 일정 규모 이상은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의 심의나 자문을 받도록 하는“이천시 공공디자인 진흥조례”를 지난달 8월 개정 완료하여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사업 및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명품디자인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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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이천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22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활동은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해 자율점검 유도 및 환경오염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에는 오염이 우려되는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며 유사시를 대비해 환경오염 신고창구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연휴 이후에는 연휴기간 방지시설 가동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환경오염사고를 목격하거나 발견 시에는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 휴대폰은 지역번호+128), 환경보호과(031-644-2357), 당직실 031-644-222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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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여주시 준설토 수의계약 관련 고발 건 무혐의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해 7월부터 제기되었던 여주시 양촌적치장 준설토 수의계약 관련 여주시장과 (전)골재자원팀장에 대한 고발 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했다.   제기된 의혹은 2017년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체결했던 준설토 매각계약이  마지막 회차 대금 10억4천만원 미납으로 계약 해지됨에 따라 잔여 준설토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입찰을 통해 매각을 하지 않고 수의계약을 체결하여 여주시에 손해를 끼쳤다”는 것이다.   검찰은 지난 9월 6일 불기소 처분을 하며 양촌적치장 준설토 수의계약 결정 및 대상업체 선정에 부정이 있다고 보기 어렵고 계약해지 후 중단된 사업장의 연속성과 골재업무의 특수성 등을 보았을 때 여주시의 준설토 매각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 고발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혼란을 겪었고 여주시 행정에 대한 신뢰가 추락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이상 소모적인 의혹 제기는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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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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