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실시간뉴스
  • 경기도 교통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중앙동1지역, 본격적인 도시재생 사업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9월 29일(수)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LH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성호)와 ‘여주시 중앙동1지역’(여흥동, 하동, 창동 일대 204,944㎡)을 대상지로 하는 ‘도시재생사업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0년 4월부터 여주시와 LH는 10여 차례 이상 업무협의를 통해 재생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지난 8월 12일에는 본부장이 여주시를 방문, 시장과 면담을 통해 제일시장, 경기실크를 포함한 중앙동1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결과, 금번 협약을 통해 LH는 「여주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총괄사업관리자로서 사업에 참여하여 여주시와 재생사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그간 여주시의 최대 현안이었던 제일시장 부지 일원에 LH와 공동으로 행복주택과 상생플랫폼, 커뮤니티센터, 행정복합센터, 공영주차장 등을 복합 조성하는 거점개발사업을 통해 행정 및 상권 기능의 회복을 도모하고, 그 밖에도 중앙로 문화의 거리 및 여(주)행(복)스테이션 조성, 청소년 창작센터 등 다양한 마중물사업으로 관광, 문화기능을 더하여 생동감 넘치는 중앙동1지역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기틀을 갖추게 되었다.   여주시장은 “금번 협약을 통해 현재 건설 중인 출렁다리와 현암지구 강변둔치 시민공원 등과 어우러진 남한강변 도시재생밸트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밝히며, “향후 뉴딜사업 선정 및 문체부의 경기실크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쉼표’와 ‘느낌표’를 갖춘, ‘다시찾는 행복한 여주’가 될 수 있도록 LH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 2020년 11월 승인된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따라 중앙동1지역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및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협의체 구성을 통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착실히 준비하였으며, 9월 17일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공청회’를 실시하고, 24일에는 ‘행정협의회’를 갖는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오는 9월 30일 국비 최대 15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에 공모 접수를 시작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평가, 관계부처 협의 및 실무위 검토를 거치며 금년 12월 또는 2022년 1월 중 특위를 통해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29
  • 이천 남부권지역 환경개선 및 발전 방안 마련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민선7기에 접어들면서 남부권지역 발전을 공약으로 선정하였고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여 적극 추진 중에 있다. 그 결실로 남부권복합문화센터와 스포츠센터건립, 진암공원조성 등 굵직한 사업이 확정되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금년 내륙철도의 개통으로 더욱 발전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발전의 바탕에 힘이 되기 위하여 이천시는 하수관로가 설치되지 않은 장호원, 설성면, 모가면, 대월면 등 남부권지역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1개소, 관로 61km를 정비하는데 국비와 지방비 약706억 원을 투입한다.   하수관로가 정비될 지역은 장호원 나래리, 이황리, 와현리, 선읍리, 풍계리, 노탑리, 진암리와 설성면 송계리, 상봉리, 수산리, 대죽리, 모가면 양평리, 대월면 군량리이고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시공사가 결정되어 착공 중에 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각 마을별 설명회를 갖고 주민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관로설치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며, 하수관로 설치공사로 인해 시민의 생활에 불편을 줄 수밖에 없는 실정이지만 개인 삶의 가치 향상 및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의 기회가 마련될 것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공사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나 우리 미래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자 노력하는 선진 시민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29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탄력 적용 경기도에 건의
    [양평군 정남수기자]=경기도 3개 군의회 의장은 28일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이용철 행정1부지사 및 장현국 도의회 의장과 면담을 갖고, 천편일률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역 특성과 코로나19 발생현황 등을 경기도에서 반영해 적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날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 연천군의회 최숭태 의장은 지난 7월 12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이후 4차례 거리두기 연장으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영업을 포기해야만 하는 극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는 실정을 설명하며 지역민의 생계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또한 지역마다 코로나19 확진자 및 유행 상황을 고려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탄력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특별시와 비교한 3개 군의 면적은 약 양평 1.5배, 가평 1.4배, 연천 1.1배 크기이나,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체 확진자 8,999명 중 3개 군의 확진자 비율은 양평(32명), 가평(17명), 연천(8명) 등 0.6%에 불과하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확산을 위해 우리 모두 정부방침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나, 천편일률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으로 많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지금껏 받아온 규제에 대한 보상차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방역당국의 단계 조정 방안의 면밀한 재검토가 시급하다.”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1-09-29
  • 송석준 의원,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및 대포~장록 확장사업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지도 70호선 확장 사업(이천 백사~여주 흥천, 대포~장록)과 국도 37호선 신설사업(여주 점동~이천 장호원)이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되어 정상 추진된다.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이천시)은 이날 국토교통부가 수립하여 최종발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이천 대포~장록 구간 4차로 확장사업과 국도 37호선 이천 장호원~여주 점동 2차로 신설사업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국지도 신설 및 확장 사업에 24개 구간이 선정되었는데,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과 이천 대포~장록 구간 4차로 확장사업이 포함되었다.   또한, 일반국도 신설 및 확장사업에 28개 구간이 선정되었는데, 이중 국도 37호선 이천 장호원~여주 점동 구간 2차로 신설사업이 포함되었다.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된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4차로 확장사업은 연장 6.1km로 사업비는 513억원, 이천 대포~장록 구간 4차로 확장사업은 연장 3.89km, 사업비는 364억원이다.     국도 37호선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 구간도 연장 3.15km로 사업비 491억원이 투입되어 건설될 예정이다.   한편, 송석준 의원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경기도 및 이천시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이번 이천시 대상사업이 반영되도록 지속적 협의 및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이번 사업들이 포함되는 결실을 보게 되었다.   이번 대상사업 반영으로 차량정체 문제 해소는 물론, 협소한 도로 폭으로 인한 사고위험 감소로 이천시민의 안전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지도70호선과 국도37호선 사업의 국도·국지도 건설사업 포함을 충심으로 환영한다”며 “세 구간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정식으로 포함되어 추진되는 만큼, 앞으로 조기착공과 조기완공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국회/정당
    2021-09-29
  • 여주시, 정부혁신 8대 우수시책 온라인 투표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8일간 정부혁신 8대 우수시책에 대해 ‘여주시 시정뉴스’ 유튜브 채널에서 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여주시민을 비롯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방법은 여주시 시정뉴스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8대 우수시책 발표 영상을 보고 ‘좋아요’를 클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주시는 지난 3월 정부혁신 우수시책을 실현하기 위하여 47개 부서에서 우수시책팀을 구성하였으며, 각 팀은 3월부터 9월까지 자체연구, 벤치마킹 등 충분한 사전 조사를 통하여 실현가능한 시책을 선정, 적극 추진해 왔다.   발굴된 우수시책은 8월 9일~11일 1차 심사를 거쳐 8대 우수시책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최종심사(온라인 투표 및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최우수(1), 우수(2), 장려(2)를 선정·시상하게 된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우수시책을 발굴해 내실 있는 정부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여주시가 정부혁신 실현 도시로서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 행복여주’ 건설에 앞장설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28
  • 이항진 여주시장 흥천면 귀백리 “동네한바퀴”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은 9월 27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흥천면장, 귀백리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마을주민등이 참여하여 “동네 한바퀴” 행사를 실시했다.   오전 7시에 마을회관에 도착하여 귀백리 회전로타리까지 돌아보며,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김영관 귀백리 이장은 건의사항으로 마을회관에서 회전교차로까지 인도를 설치해줄것과, 쌈지공원조성, 효지리~귀백리 마을회관간 인도의 보도블럭대신 우레탄포장으로 교체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마을주민들이 어우러져 아름답게 마을을 가꾸는 것이 보기 좋다며,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참여하고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28
  • 양평군,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 주민선호도 조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4월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2022~2026)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후,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양평군 5개년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중이다.   군은 ‘스마트도시 양평’의 추진방향을 결정할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결정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3개 안을 도출했으며,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주민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군청에 방문하는 민원인 대상으로 주민선호도 조사 참여자에게는 스마트도시 슬로건이 인쇄된 홍보용 마스크를 1매 증정한다.   군은 이번 주민선호도 조사결과와 향후 개최될 중간보고회 및 양평군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의 의견 등을 반영해 ‘양평군 스마트도시 슬로건 및 비전’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정창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주민선호도 조사가 주민들에게 양평군 스마트도시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호도 조사에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28
  • 양평군, 정수장 시설 개선사업 ‘침전지 지붕설치’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돗물 위생관리를 위해 정수장 시설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양평군은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국비 9억 1천 1백만원을 지원받아, 6억7천4백만원을 들여 양평통합정수장 침전지에 알루미늄 지붕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으로 설치된 침전지 지붕덮개는 노출된 외부환경으로부터 이물질 유입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직사광선을 차단함으로써 조류발생 억제, 침전지 표층 수온 상승에 따른 밀도류 최소화 및 잔류염소 휘발을 막아 수돗물 소독 효과를 극대화해 정수장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수도사업소에서는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을 위해 정수지와 침전지 방수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밖에도 원수의 안정적인 취수와 수질관리를 위해 정수장 취수시설 집수매거 개량사업과 차염소독설비 개선, 망간계측기 설치 등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28
  • 이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보건복지부장관 ‘대상’ 수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2020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전국 평가」에서 ‘이천시니어클럽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이천시니어클럽 사업 1년 만에 이룬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288개소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적정성 및 추진성과 등을 정량·정성 평가하여 공익형·사회서비스형 분야에서 5곳을 대상(S등급)으로 선정하였으며, 이천시니어클럽은 9월 27일 ‘2021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 시상식’에 참석하여, 대상(S등급)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2,500만원을 받았다.   이천시니어클럽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이천시 어르신을 위한 사업 내실화 도모 및 끊임없는 혁신사례를 개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긍정적인 노인일자리를 꾸려간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용석 관장은 “이천시니어클럽이 역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수행을 해준 직원들과 법인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이천시니어클럽은 2020년에 이어 올해 사업을 확대하여 ▲공익활동형 1,411명 ▲사회서비스형 159명 ▲시장형 97명 ▲취업알선형 100명으로 17개 사업단을 통해 1,76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시장형 사업단으로는 효양도서관 ‘카페오늘’, 종합복지타운 ‘카페행복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0월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카페 3호점 ‘카페꼬꼬동(치킨카페)’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카페 꼬꼬동은 100년 전통의 이천무도관 건물을 재탄생시킨 뉴트로 카페로 어두웠던 골목을 밝히고 지역 주민과 함께 새로운 여가문화를 선도하는 도시재생 노인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28
  •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 능서면 매류2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9월 24일,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려선 협궤열차의 역사를 품은 능서면 매류2리를 방문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능서면장(김용수), 매류2리 이장(백광기) 및 마을 임원들이 참석하여 매류2리 마을회관부터 마을 안길을 통해 동네 한바퀴를 돌아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매류2리 주민들은 직접 마을을 방문해주신 시장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매류2리 인도 미설치구간 설치 공사, 수려선 열차의 기억을 보존해나가기 위한 수려선 역사박물관 건립 등을 건의하였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주민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매류2리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계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에서도 마을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1-09-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