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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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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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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5-25
  • 구리시, 인접 지자체와 손잡고 인사교류 활성화 추진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 23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인접한 지자체 간 상호 협력 체계 강화와 공무원의 능력 발전을 위한 인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 양주시 강수현 시장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는 협약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인사교류 협약에 동참했다.   구리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인사교류를 활성화해 공무원이 소속기관에만 한정되지 않고 인접한 다른 지자체의 행정과 지식도 경험하며 역량을 더욱 높일 뿐 아니라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임용령,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운영지침의 규정을 준용해 교류형태, 근무기간, 복무, 인센티브, 원 지방자치단체로 복귀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자체 공무원 인사교류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적 역량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정과제의 실천 방안 중 하나이며, 공무원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여 조직에 창의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기에, 시에서는 인사교류를 적극 활성화하여 상생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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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시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국외연수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남양주시를 포함한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6명 등 20명이 참여하며,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친환경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주민 친화형 환경시설 등 선진 우수사례지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주광덕 시장은 먼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소각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설치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된 대표적 사례인 슈피텔라우 에너지센터와 폐기물을 친환경 연료로 업사이클링해 생산하는 에너지 발전소를 시찰한다.   주 시장은 오스트리아의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의 성공사례에서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사업과의 연결 방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또한, 주 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의 제22대 회장이자 영산그룹의 대표인 박종범 대표를 만나 청년 해외 취업 지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 밖에도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오스트리아의 산업 동향과 도시 간 교류 증진을 위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덴마크 일정에서 기피시설을 기대시설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사례인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과 이를 설계한 비야케 잉겔스 그룹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친환경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밀도있고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진행한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선진 우수사례를 시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이번 연수가 남양주형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남양주의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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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남양주시,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 협력 초석 다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는 인구 약 60만 명의 메카(Mecca)와 젯다(Jeddah) 인근 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하계 수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 시의원, 김태욱 FCC & 디킨즈 그룹 대표,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의 초석을 다졌고, 앞으로 경제,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시는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Sultan Abdulaziz AlSadoon)을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의 도시가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남양주시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술탄 알사둔 고문을 환영하며, 남양주시와 타이프시 간 국제교류의 초석을 놓는 데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현재 10개 국외 도시 및 7개 국내 도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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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안성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최소화 추진계획”에 따라 집중정리 기간을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지난 4월말 기준 4,552건 총 1억3,500여만원이 남아 있으며, 주요 사유로는 국세 확정신고 및 경정으로 지방소득세, 취득세 등 환급,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 및 말소 등에 따른 환급이며, 반환 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된다.   안성시에서는 환급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였고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주된 피상속인에게 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시 누리집,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하여 알릴 계획이다.   미환급금 조회와 환급계좌 등록 신청은 위택스(누리집, 어플리케이션), 정부24 등을 통하여 가능하며, 시 관계자는 “환급계좌 등록 시 계좌번호만 수집하며,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을 물어보는 경우 전자금융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과오납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통해 권리자의 재산권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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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코로나19 시대, 안전하고 편리한 온라인투표(K-Voting] 하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우리 생활 주변에서의 전자민주주의 실현을 위하여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 등 생활주변 선거에 온라인투표(K-voting)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투표(K-voting)란 각종 기관·단체의 의사결정 투표, 대표자 선출 등 선거에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여 장소의 제한 없이 투·개표를 쉽고 편리하게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지원대상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학교 등 공공영역과 공동주택, 회사, 조합, 협회 등 민간영역으로 나누어지며 1인당 최대 770원 이하의 수수료로 온라인투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비접촉이 필요한 시기에 선거인이 투표소에 가는 대신 간단하게 화면 몇 번을 클릭하거나 터치하는 것으로 투표할 수 있고, 투표 시간이 종료되는 즉시 개표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거인 입장에서 편리할 뿐 아니라 투․개표의 신속․정확성과 의사결정 참여확대의 장점이 있어 사용자가 점차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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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1-03-24
  • 제50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는 3월 24일 제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3월 16일부터 이어온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8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자)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6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2건 등 모두 18건의 조례안,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등 3건의 동의안, 「여주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 등 2건의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여주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에 관한 조례안」과 「여주시 공예명장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의결했으며 「여주시 대학생등록금 지원 조례안」은 보류, 「여주시 관광진흥 조례안」은 부결, 나머지 조례안 및 동의안·의견청취의 건은 원안 가결하였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종미)에서는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서 심의하였으며, 총 10건 중 「공유(일반)재산 매각(안)」, 「시청 별관(영무빌딩 6~7층) 매입(안)」을 제외한 8건에 대하여 가결하였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예)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장소·대상기관 등을 협의하였으며 24일 2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안을 가결하였다.   박시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시민들의 힘겨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제는 긍정과 극복이라는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한 때.”라며 “여주시의회는 작년보다 훨씬 더 나은 올해를 만들기 위해 시민여러분, 집행부 각 부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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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1-03-24
  • 양평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의견 청취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올해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접수를 다음 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청 세무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개별주택가격 열람부를 확인하면 되고,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를 통한 인터넷 열람도 가능하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당해 주택의 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할 수 있고,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사이트(www.kras.go.kr)에서 인터넷으로도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선정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다음 달 29일 최종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세무과(031-770-2868~28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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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이규화 의원님 5분 자유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이규화 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이규화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정종철 의장님, 엄태준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또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저와 함께 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요즘 운전을 하다 보면 도로 위에 지그재그 차선이 그려져 있어 의미를 알기 위해서 구글에서 찾아보니 운전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구간에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지그재그 차선의 의미가 운전자의 주의를 요구하는 서행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더 의미 있는 통계는 2010년도 서울에서, 영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그재그 선을 서울시가 도입을 해서 그려, 지그재그 차선을 도입을 하였더니 교통사고율이 15% 정도 감소효과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도로 위에 안내 표지판이 많은 사람들한테 인지가 빨라짐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후에 2014년도 4월에 「도로교통법」이 개정이 되면서 설치근거가 마련되어 전국에 설치도 되어 있고 안전 운전 차선으로 지그재그 차선을 불리게도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차선 그리기가 안내 표지판보다 지그재그 차선의 도입과 그다음에 도로 위에 안내판 표시가 경제적으로 훨씬 더 비용이 저렴하고 또한 디자인과 색상도 결정하여 미적인 것까지 반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몇 해 전부터 보면 저희 시도 교통안내를 도로바닥을 활용해서 많은 운전자들이 친절하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어 속도 제한표시를 빨간 테두리 안에 동그란 원 안에 30, 40 이렇게 표시되어 있을 때 속도를 또 줄여야 되는 거를 인지하는데, 그런데 빠르게 지나가다 보면 그 숫자가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지그재그 차선은 우리가 운전을 하다가도 인지가 빨리 되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 시도 이런 도로 교통 표지판보다 도로 안내 표지를 바닥에 속도 제한이나 지그재그 차선이나 또한 유도선 등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우리가 이제 부발에 있는 S차선 있는데 지그재그 차선이 있고 또 우리가 예스파크 가는데 또 지그재그 차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드문드문 있다 보니까 시민들은 잘 인지하지 못해요. 그래서 인근 여주시에 가봤더니 아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해서 누구나가 지킬 수 있도록 유도선, 지그재그 차선 이런 것들을 표시를 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더 활발하게 지키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이러한 지그재그 차선 보행자를 위한 그런 횡단보도 앞에 부분이라든가 또 우리 어린이보호구역에 우리가 색깔로만 표시되어 있는 것도 그 전에 지그재그를 표시를 하여서 정말 어린이 교통안전을 우리가 확실하게 지킬 수 있는 그런 표지선으로도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봄이 시작하는 이 즈음에 이러한 지그재그 차선을 포함해서 교통안내표지판  그리고 유도선들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고 또한 지난 겨울로 인해서 선들이 많이 불확실한 선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 이미지도 올리기 위해 우리가 여성들은 얼굴에 화장하는 거와 같이 우리가 이런 도로표지판들을 도로 위에다가 예쁘게 표시해 놓는다면 시의 이미지도 올라갈 것이라고 판단툅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이러한 교통안내표지판들을 활용을 해서 깔끔하게 첫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도로 위에 스마트한 도시의 면모를 보였으며 좋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 시간들이 좋은 시간으로 마련되고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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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1-03-24
  • 심의래 의원님 5분 자유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심의래 의원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 선배 동료의원님!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입니다.    저는 오늘 지금까지 꾸준히 문제되고 있는 양성평등, 성인지 감수성, 여성친화도시를 떠올리면서 이것이 잘 개선되고 있는지 연구하고 있던 중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고 잘 인지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을 느끼면서 모든 시민들이 다함께 인지하고 이천시의회를 비롯해 공직자 여러분, 나아가서 사회단체에서 앞으로는 양성평등, 성인지 감수성, 여성친화도시가 잘 인식되어 잘 실천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로 양성평등입니다. 양성평등은 양쪽 성별에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다라고 하고 이 법은 개인의 존엄과 인권의 존중을 바탕으로 성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해소하고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참여와 대우를 받고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함으로써 실질적 양성평등 사회를 이루는 것을 기본 이념으로 합니다.    양성평등의 개념을 성별에 따른 차별, 편견, 비하, 폭력 없이 인권을 동등하게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 동등하게 참여하고 대우받는 것으로 명시하고 성희롱의 개념을 확대해 상대방이 성적 언동 또는 요구에 대한 불응을 이유로 불이익을 주거나 반대로 따르는 것을 조건으로 이익 공여의 의사표시를 하는 행위도 성희롱 범주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둘째로 성인지 감수성입니다. 성인지 감수성은 성별 간의 불균형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갖춰 일상생활 속에서의 성차별적 요소를 감지해 내는 민감성을 뜻합니다.    감수성은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는 문제나 사건 중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 있을 수 있다고 느끼는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인지 감수성은 여성과 남성 각각의 상황이 불편함은 없는지, 불편한 것은 아닌지 고려하는 것입니다.    즉 성인지 감수성은 성별에 따라 요구되는 것이 차별과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시작해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차별적인 문제의 본질을 잘 파악, 해결책을 만들어 실천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여성친화도시입니다. 우리나라는 최근 경제 수명과 기대 수명의 증가로 노인층과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빈곤계층 아동이나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성친화도시 의미는 그 도시가 여성만이 살기 좋다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주축이 된 가족과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를 밑바탕에 깐 인간 친화적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작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여성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도시의 수많은 공공시설 공원, 도서관, 공공용지, 보행로 등 지역과 시민 등의 시설이기도 하지만 사회적 약자들에 위한 배려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눈높이가 아니라 거기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게 공공시설과 서비스가 운영되어야 함은 당연합니다.    여성친화도시가 갖는 규범적 의의는 여성과 남성의 차이에 따른 불편을 개선하여 궁극적으로 남녀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되는 것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도시 공공재와 정책, 공공서비스 등에 대해 성별이슈가 제기됨으로써 물리적 환경을 비롯한 경제적 제약 혹은 사회, 문화적 제약에 대한 사회적 약자들의 문제점을 분석하고자 찾기 시작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향후 도시가 사회적 약자와 여성친화적 장소로 탈바꿈 할 수 있는 계기로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양성평등이나 성인지 감수성, 여성친화도시에 대하여 이이상의 내용이 많이 기록되어 있지만 오늘 제가 5분 발언하기까지는 시 차원이나 큰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단체 행사에 참여하여 느낌을 받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여성들이 사회활동을 함에 있어 불평등한 대우로 차별 받고 있다는 것을 종종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양성평등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편견을 두고 있다는 것을 남성들의 생각이나 행동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남성 위주로 살아온 관습이 아직까지도 많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여성과 남성이 같이 있는데도 남성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여성이 기회를 얻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남녀로 구성되어 있는 단체를 가보면 남성들이 워낙 많은 숫자로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여자의 숫자가 적은 것도 원인이 되겠지만 여성이 보편적으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경우를 수시로 보기 때문에 앞으로는 시민들이 함께 양성평등, 성인지 감수성, 여성친화도시를 다함께 잘 인식하여 더욱 더 남녀 편견 없는 좋은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5분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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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이천시, ‘상반기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2021년 상반기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 우수제안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정책수립에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자 매년 제안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는 4번의 제안 공모전과 수시공모를 통해 380여건의 아이디어를 접수, 정책에 반영하는 등 행정업무의 혁신과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사태로 급격한 전환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모주제는 ▲생활불편 개선 아이디어 ▲걷기 좋은 환경 조성 방안 ▲자립마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위드 코로나 시대, 돌봄 문제 해결 아이디어로, 시정 전 분야에 관한 제안도 접수한다.   이천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내 공모제안(“2021년 상반기 이천시 정책제안 공모전” 검색)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오는 5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및 개별 통보하며, 우수 제안자는 국민제안과 공무원제안으로 구분, 순위에 따라 최우수 1명(100만원), 우수 2명(각 50만원), 장려 3명(각 30만원) 등 별도로 시상 및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문의는 이천시 기획예산담당관실(☎031-645-3024)로 하면 된다.   한편,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제안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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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양평군, 용담부용·아신·하자포지구 1,575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5일 21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를 선정하고 용담부용·아신·하자포 등 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는 ▶양서용담 481필지, 358,310㎡ ▶아신 453필지, 253,157㎡ ▶하자포 641필지, 310,951㎡로 총 1,575필지의 922,418㎡를 추진한다.   군은 지난 13년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행해 지난해까지 18지구 3,608필지에 대한 재조사를 완료했다. 올해도 차질없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으로 지적 불부합을 해소해 토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현재는 지적재조사를 위한 사업 지구 지정이 진행 중으로 지구 지정 요건은 토지소유자와 면적의 2/3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토지소유자에 대한 방문·설명 기회가 부족해 동의율이 미비해 사업 진행의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동안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 하지 않아 경계 분쟁이 잦았다”며, “토지 경계 분쟁 등 지적불부합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여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토지정보과(☎031)770-2080, 26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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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이천시, ‘함께해요 이천살이’ 홍보책자 발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타 지역에서 이천시로 전입하는 시민들을 위해 행정, 교통, 일자리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한 전입생활안내서 ‘함께해요 이천살이’ 홍보 책자를 발간하였다.     ‘함께해요 이천살이’는  전입시민이 이천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주거지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생활정보가 담겨져 있다.    총 72페이지 분량의 책자에는 ▴행정▴교통▴환경▴문화관광▴일자리․복지▴안전․건강▴인문▴농정․축산▴참여▴이천의 역사와 문화 등 10개 분야별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행정 분야에서는 이천의 각종 소식지, 열린 무료 법률상담 및 마을세무사 운영현황, 무인민원발급기 현황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도자기축제, 쌀문화축제 등과 이천시립박물관, 서희역사관 등 다양한 시설을 소개하며, 일자리․복지 분야에는 구인․구직 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천시 일자리센터, 노인 및 저소득층 지원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함께해요 이천살이’ 홍보자료는 이천시 홈페이지(종합민원›민원시책›전입 생활안내서)에 게시하여 누구나 쉽게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시민을 비롯하여 희망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각종 생활정보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전입시민 생활안내서가 이천에 전입 오신 모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년 11월에는 전입시민 30명 내외를 초청하여 자유로운 형식을 통한 ‘이천시 전입시민에게 듣는 행복한 이천살이를 위한 간담회’ 를 개최하여  이천시 발전방안과 각기 다른 관심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전입시민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진 바 있다.     또한, 이천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 인정기관으로 이천시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을 통하여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도록 하고, 이천시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와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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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오학동, 민원응대 직원 간담회 가져
    [여주시 이계찬기자]=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는 지난 3월19일 민원행정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직원 간담회를 갖고 경청과 공감의 민원행정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오학동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방문 민원인이 늘면서 민원인과의 소통부족으로 인한 불만족 사례를 줄이고 신속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날로 민원이 증가하고 코로나19 방역과 재난지원금 업무 등이 가중돼 업무추진에 애로사항이 많다”며 고충을 털어 놓았다.   김상희 오학동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피로도가 누적되고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격고 있는 주민들이 많이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직자로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민원을 응대하는데 있어 경청과 공감의 자세를 갖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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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양평군의회,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를 위한 간담회 개최
    양평군 여성단체 협의회 사진/양평군의회 제공 양평소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인권신장 및 양성평등 위한 활동 펼쳐나갈 것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다양한 공모사업 등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을 꽃피우는 전국 최고의 문학관이 될 것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18일 오전 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 및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민태근)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오후 서종면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촌장 김종회)을 방문해 2021년 첫 ‘찾아가는 열린의회실’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다. 양평소방서 간담회에서는 양평소방서 일반현황 및 2021년 주요사업설명에 대한 청취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코로나19 환자이송 및 응급출동, 의용소방대 활동 등 12만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업무 현황과 여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25일 새로 취임한 민태근 회장 및 임원들의 인사와 함께 여성단체협의회의 비전 및 활동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간담회에서는, 간담회에 앞서 군의원들과 문학촌장이 함께 문학촌 곳곳을 둘러보며 문학촌 내 시설현황과 여건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간담회에는 김종회 문학촌장을 비롯한 안광원 양평문인협회 회장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문학관 현황 및 비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의장과 의원들은 “바쁜 업무 일정에도 군의회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양평소방서,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에 감사드린다.”고 하고 “군의회도 12만 군민의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 힘쓰고 있는 양평소방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양평군 여성의 인권신장과 양성평등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시는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를 응원하겠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촌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황순원 문학촌과 함께 지역 문화수준 향상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모든 군민에게 열려있는 양평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청취하는 일에 한발 더 적극 다가가겠으며, 항상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더 많은 군민이 만족하고, 누구에게나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열린의회실과 현장 간담회에는 의회와 집행기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집행기관 이현주 소통협력담당관, 최인성 문화관광과장, 한영란 주민복지과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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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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