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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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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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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5-25
  • 구리시, 인접 지자체와 손잡고 인사교류 활성화 추진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 23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인접한 지자체 간 상호 협력 체계 강화와 공무원의 능력 발전을 위한 인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 양주시 강수현 시장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는 협약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인사교류 협약에 동참했다.   구리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인사교류를 활성화해 공무원이 소속기관에만 한정되지 않고 인접한 다른 지자체의 행정과 지식도 경험하며 역량을 더욱 높일 뿐 아니라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임용령,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운영지침의 규정을 준용해 교류형태, 근무기간, 복무, 인센티브, 원 지방자치단체로 복귀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자체 공무원 인사교류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적 역량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정과제의 실천 방안 중 하나이며, 공무원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여 조직에 창의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기에, 시에서는 인사교류를 적극 활성화하여 상생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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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시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국외연수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남양주시를 포함한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6명 등 20명이 참여하며,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친환경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주민 친화형 환경시설 등 선진 우수사례지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주광덕 시장은 먼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소각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설치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된 대표적 사례인 슈피텔라우 에너지센터와 폐기물을 친환경 연료로 업사이클링해 생산하는 에너지 발전소를 시찰한다.   주 시장은 오스트리아의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의 성공사례에서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사업과의 연결 방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또한, 주 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의 제22대 회장이자 영산그룹의 대표인 박종범 대표를 만나 청년 해외 취업 지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 밖에도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오스트리아의 산업 동향과 도시 간 교류 증진을 위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덴마크 일정에서 기피시설을 기대시설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사례인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과 이를 설계한 비야케 잉겔스 그룹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친환경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밀도있고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진행한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선진 우수사례를 시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이번 연수가 남양주형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남양주의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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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남양주시,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 협력 초석 다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는 인구 약 60만 명의 메카(Mecca)와 젯다(Jeddah) 인근 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하계 수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 시의원, 김태욱 FCC & 디킨즈 그룹 대표,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의 초석을 다졌고, 앞으로 경제,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시는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Sultan Abdulaziz AlSadoon)을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의 도시가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남양주시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술탄 알사둔 고문을 환영하며, 남양주시와 타이프시 간 국제교류의 초석을 놓는 데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현재 10개 국외 도시 및 7개 국내 도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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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안성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최소화 추진계획”에 따라 집중정리 기간을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지난 4월말 기준 4,552건 총 1억3,500여만원이 남아 있으며, 주요 사유로는 국세 확정신고 및 경정으로 지방소득세, 취득세 등 환급,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 및 말소 등에 따른 환급이며, 반환 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된다.   안성시에서는 환급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였고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주된 피상속인에게 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시 누리집,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하여 알릴 계획이다.   미환급금 조회와 환급계좌 등록 신청은 위택스(누리집, 어플리케이션), 정부24 등을 통하여 가능하며, 시 관계자는 “환급계좌 등록 시 계좌번호만 수집하며,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을 물어보는 경우 전자금융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과오납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통해 권리자의 재산권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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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단독]이천시의회 A 시의원 자녀명의,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대량 매입 [1]
    당시 시의원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활동’ 맹지, 도로 확보 후 매매 시세차익 수 십 억 예상 [배석환 기자]=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일부 직원과 경기도 자치단체 공무원, 시의원, 국회의원 등이 자신들의 지위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하는 등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 한 시의원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를 대량으로 구입해 부동산 투기 논란이 일고 있어 말썽입니다. 이천시의회 A 시의원은 지난 2018년 10월에 푸드플랜의 후보지로 지정 예정인 토지인 증일동 토지와 불과 수십 미터 떨어진 토지를 4.349평방미터를 자신의 아들명의로 대량 구입했습니다.   제보자의 따르면 2019년 3월 8일 B 씨는 최 모 씨 외 2인이 소유하고 있던 농지를 교환으로 입구를 확보하면서 자신의 토지로 진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토지 344평방미터를 확보합니다.   이후에 2020년 7월 9일 B 씨는 또 자신의 토지와 접한 인근 토지 428평방미터를 또 구입했습니다.   2018년 당시 시의원 A 씨는 이천시청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었고, 이천시의 각종 개발계획을 알 수 있었거나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며, 당시 시의원으로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 시의원입니다.   당시 A 시의원 아들은 대구에서 거주하고 있었고 농사를 짓겠다고 농지를 사는데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농업기술센터는 농지구입 허가를 내주었습니다.   이후에 시의원 아들 B 씨는 토지를 산 이후 2018년 12월 6일 자신의 아버지 시의원 집으로 약 2달 만에 주소를 이전합니다.   시의원 아들 B 씨는 이렇게 많은 토지를 사는데 있어 편법 증여가 아닌지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농지를 살 때는 반드시 이천시청에 재출하는 영농계획서에 “본인이 직접 농사를 짓겠다”고 해야만 농지 취득 자격이 있습니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지를 취득과 관련 그동안 직접 농사를 지었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요청하자 “확인해줄 수 없다”며 소장(김영춘) 등은 시의원의 아들 B 씨의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관리감독의 권한이 있는 주무 부서로서 불법적인 사항이 있는지 조차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편, A 시의원과 어렵게 지난 6일 만났고 시의원은 “아들은 이번일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히며 “모든 일은 자신이 한 일이며 부동산 투기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개발정보 또한 전혀 알지 못하고 샀다.”고 밝혔습니다.   시의원 A씨가 구입한 토지는 “당시 맹지로 샀으며 길을 낸 이후 현재 시세차익이 수 십 억은 될 것“이라고 인근 부동산은 밝히고 있습니다.   뉴스앤뉴스TV배석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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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여주시, 지방세 목표액 달성 순조롭게 진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건설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이 될 지방세입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주시의 2021년도 지방세 목표액은 도세 95,518백만원, 시세 127,435백만원 합계 222,953백만원으로 전년도 196,214백만원에 비해 13.6%늘어난 목표액을 설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3월말 현재 징수액은 도세가 39,192백만원, 시세가 22,659백만원 합계 61,851백만원으로 징수목표액 대비 28%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2021년 1월에 기존 세무과를 세정과와 세원관리과로 분과하여 지방세 세정업무를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하였으며 이로 인해 세무직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전체적으로 향상되어 가고 있다.   특히, 도세는 최근 부동산 규제강화 등으로 거래가 축소됨에도 불굴하고 세정과 도세팀 직원들이 취득세 자진 신고시 누락신고 세액 발굴 및 자진신고 안내문을 자진신고 기한 내에 신고하도록 발송하는 등 획기적인 업무개선으로 현재 목표액대비 41%의 징수율을 달성하고 있다.   도세는 경기도에서 징수액에 기초하여 징수교부금 및 시·군일반조정교부금을 배분하는데 여주시는 배분목표액 87,872백만원을 초과하여 배분받을 수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분야에 소중한 재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추성칠 세정과장은 “앞으로는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방세 목표액 달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한편,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에 겪고 있는 납세자에 대하여는 세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착한임대료 지방세 감면,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최선의 지원방안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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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대상 개별공시지가는 금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당 토지가격으로 국세,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폭넓게 활용되며,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의거 2028년까지 시세의 90% 현실화율을 목표로 하는 만큼 토지소유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를 방문 또는 유선으로도 가능하며, 해당 토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지가열람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보다 편리하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 또는 모바일 앱(한국부동산원)을 통해 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하여 4월 26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지가팀) 및 각 읍・면・동사무소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토지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가격, 인근 개별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고려하여 현장 재조사를 통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여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득한 후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되며, 오는 5월 31일에 결정 공시 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가팀(031-887-27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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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양평군, 법인지방소득세 4월말까지 납부하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해 12월말 결산법인에 대해 4월 30일까지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양평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 법인을 대상으로 2,060건의 개별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외에도 납기내에 납부 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 SNS, LED전광판 등 다각적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사업장 소재지별로 납부할 세액을 안분신고 납부해야하는 법인지방소득세를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음에도 한 곳에 일괄 신고납부 할 경우, 미신고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된다. 해당법인은 반드시 안분명세서를 제출해 사업장 소재지별로 안분 신고납부 해야 한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 국세청과 동일한 기준으로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4월말 → 7월말로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신고방법은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전자신고, 우편신고, 방문신고 등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전자 및 우편신고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군관계자는 밝혔다.   기타문의는 양평군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담당자(☎031-770-220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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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양평군,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오는 4월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18,093여 필지에 대하여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26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열람을 원하는 주민은 군청 민원바로센터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개별공시지가 열람부를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한 인터넷 열람도 가능하다.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는 토지 소유자·이해관계인은 군청(토지정보과, 민원바로센터)과 각 읍·면사무소에 비치되어 있는‘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인터넷 부동산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kras.go.kr:444)를 이용하여 의견서를 제출 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군청 홈페이지 및 토지정보과(군청)와 읍·면사무소에서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 토지에 한하여 매년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세금 등 각종 행정 업무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많은 군민들이 정해진 기간에 해당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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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김인영 도의원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김인영 의원(더민주, 이천2)은 1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으로!’ 시민운동 릴레이에 참여했다.   김인영 도의원은 상수원 피해지역 희생대신 보상을 달라는 염원을 담아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으로!’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촬영하였다. 덧붙여 “상수원 피해지역 희생대신 보상을 달라는 회원과 이천시민의 의견에 공감하며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하겠다”고 동참 소감을 밝혔다.   당일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 신용백 대표는 “2001년 이후 천여명의 회원들이 상수원 보호를 위한 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해왔다”며, 희생을 감내한 이천 시민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으로!’ 시민운동 챌린지에 회원으로 활동중인 김인영 도의원의 참여를 요청하였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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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1-04-02
  • “40년 수도권정비계획법 희생을 GTX 연결로 보상해달라”
    - 4월 1일 여주역에서 세 도시 시장, GTX 연결 꼭 해야 하는 사업이다 의미 다져 - GTX 연결은 경기 동남부권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GTX는 탄소중립, 그린뉴딜, 수도권 내 균형발전, 강원권과 상생발전 가져올 것 - 서명식 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공동건의문 전달하고 의지 밝혀   [이계찬 기자]=“GTX는 광주․이천․여주 세 도시를 잇고 사람과 물류가 이동하는 젖줄이 될 것입니다. (이항진 여주시장) “GTX 공사가 빨리 시작되고 연결돼서 여주․이천․광주를 이을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신동헌 광주시장) “대중교통은 복지의 문제입니다. 쉽진 않지만 GTX는 꼭 해야만 합니다.(엄태준 이천시장)   지난 4월 1일 여주역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은 따스한 봄바람만큼이나 훈훈하게 진행됐다.   경기 동․남부권 도시인 여주․이천․광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뭉친 이항진 여주시장과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은 세 도시가 GTX로 연결돼야 하는 당위성을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공동서명식을 주관한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여주가 제일 끝에 있음에도 여주시에서 서명식을 열도록 해준 광주시와 이천시 두 시장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GTX는 경기도를 잇고 서울로 이어지는 대중교통으로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도시 시장이 서명한 공동건의문에는 ‘40여년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광주-이천-여주에 GTX노선은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는 바람을 담고 세 도시 70만 시민들을 위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은 수도권 내 불균형과 불공정을 해소하고 균형발전과 공정을 촉진시키는 시대적 사명으로, 경강선을 통해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발판이 되고 현 정부가 역점으로 내세우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세 도시 시장은 ‘승용차중심에서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환되기 때문에 광역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기후변화 위기대응에 맞서는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정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도 담긴 건의문에 서명하고 유치 성공을 위한 퍼포먼스로 서명식을 마쳤다.   특히 건의문에는 ‘수서~광주선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장하는 GTX-A 노선과 김포~하남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결하는 GTX-D 노선 등 두 가지 방안으로 어떤 선택이든 이웃도시로서 세 도시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세 도시 시장들은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마친 후 경기도청으로 가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서명된 건의문을 전달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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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양평군의회,「경기복지재단은 양평으로」건의안 채택
    양평군은 경기복지재단 이전의 최적의 장소 [배석환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4월 1일 제27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월 17일 경기도의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 발표와 관련하여, 양평군 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기원하는 12만양평군민의 염원과 강한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건의안 채택을 위해 개최되었다.   건의안은 이혜원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으며, 소외지역과 동북부 지역에 대한 특별한 배려로 추진한 1·2차 공공기관 이전에 이은 3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에 대한 적극 환영과 경기 동부권의 중심지로서 복지 분야 최고의 지자체로 거듭나기 위한 양평군에 경기복지재단이 이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건의안’에는 그간 자연보전권역·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수변구역·상수원 보호구역·상수원 보호구역·개발제한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양평군 전체면적의 약 400%에 이르는 각종 중첩규제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침체되었고, 양평군민은 그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온 바, 양평군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추진하는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 본래의 취지에 부합되는 지역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양평군은 경기도 동부권의 중심지로 국도6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 경의중앙선 전철 등 교통의 요충지로 경기도 광역업무 수행이 원활한 지역이며, 전국 지역복지평가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복지사업 평가 9관왕 선정 등 복지 분야 상위 1%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경기복지재단 이전 최적의 장소임을 내세웠다.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정동균 군수와 함께 힘을 모아 경기 복지재단 이전을 통하여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고, 더 나아가 복지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한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중심 도시로 거듭나길 12만 양평군민과 함께 염원한다.”고 하며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양평군의 지역발전,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통한 군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반드시 공공기관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했다.   특히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양평군수어통역센터 수어통역사가 함께하여 수어를 사용하는 농인들에게도 회의내용을 함께 전달하는 진행을 통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폐회 후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정동균 군수와 함께 ‘경기복지재단 양평이전, 경기도 균형발전 OK!’와 ‘경기복지재단은 양평이 좋아서, 양평이 원해서!’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핸드롤 퍼포먼스를 펼치며, 군의회와 집행기관이 합심하여 제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대한 강한 결의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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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광주·이천·여주시, 경기도에 GTX 공동건의문 전달식에서
    엄태준 이천시장,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경강선 개량사업 최우선 요청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경강선 개량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조속 시행하는데 힘써 달라 강력 요청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GTX 광주-이천-여주노선 연장 공동건의문을 광주시 신동헌 시장,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 함께 공동건의문 결의식을 여주역에서 가진 후, 공동건의문을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엄시장은 경강선 개량사업으로 판교와 부발이 37분대에서 최소 15분대가 되면 내년부터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가 확정되어 사업이 시작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경기도는 물론이고 강원도민까지도 서울까지 전철로 다닐 수 있는 혜택을 체감할 수 있게 된다며 이재명 지사님의 협조를 거듭 요청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공동건의문 전달식에 앞서 이천시민에게 GTX도입을 위한 활동사항 기자회견을 갖고, 이천시의 GTX 도입에 관한 소위 “엄태준 GTX 3-3-3원칙“을 발표한 바 있다.   엄시장은 주민기본권으로써 철도와 전철인프라에 대해서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인식의 전환으로 수도권 불균형을 대폭적으로 개선하고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주장을 통해서 GTX-A와 GTX-D 노선연장과 경강선 개량사업을 통해서 판교-부발구간을 시속 120킬로에서 250킬로대로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하고 했다.   광주-이천-여주 3개시는 오늘 6월 발표예정인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3개시 노선연장 안이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공동용역도 시행 중이다. 또한 이후 대국회와 대정부 활동도 3개시가 공동으로 흔들림 없이 연대를 강화하여 나갈 계획임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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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엄태준 이천시장, GTX 도입에 관한 3-3-3 원칙 천명해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신동헌 광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 공동으로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연장에 대한 공동건의문 결의와 전달식에 앞서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대두된 GTX 노선연장안에 대해서 3대 기본입장과 3대 주장근거 그리고 3대 실천방향을 기자회견 형식을 빌어 시민보고회를 갖고 천명했다.   특히, 3대 기본입장은 그동안 수도권 삼중규제로 인해 “특별한 희생을 해왔던 이천지역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점에서 특정노선 유치가 아니라, GTX-A와 GTX-D 노선 모두가 유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당장에 기존 경강선 개량사업을 통해서 판교와 부발간의 평균시속 120킬로대를 ‘EMU260’을 도입해 평균시속 250킬로대로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판교-부발 시간을 기존 37분에서 15분대로 단축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엄태준 시장은 3개 시 공동 결의문 채택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공동건의문을 전달하러 가기 직전에 이천 시민분들에게 기자회견 형식을 빌어 현황을 보고하는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 월곳-판교, 수서-광주, 여주-원주, 중앙선, 원주-강릉 모든 구간이 EMU260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 시속 250킬로대로 운영될 계획인데 성남-여주(판교-부발구간)간 복선이 되었음에도 시속 120킬로로 다니고 있어 불합리하다고 설명했다. 판교-부발 구간은 ‘노선개량화’ 사업만 하면 시속 250킬로미터로 다닐 수 있어 프라임 경강선(가칭)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그동안 관계당국의 관심이 덜했던 것 같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또 엄태준 시장은 철도당국의 정책적 발상을 요청했다. 즉 교통인프라의 경우는 수요가 공급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불균형발전이 되고 있는 지역에 인프라를 공급할 경우 균형발전이 자동적으로 될 수 있음에도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해주는 일반적 수요공급의 원리와 경제적 원칙에 집착함으로써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이천시 지역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에 대해서 역설했다. 수도권의 GTX가 들어가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동권이 제한되는 것은 최종적으로 주민들의 이동의 자유로움이 주는 행복감과 삶의 질 저하를 가져오는 인권적 측면도 강하다는 것이다.   이천시는 GTX 관련 현안대응에 대해서 시입장은 물론이고 진행상황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일정시기별로, 특정한 진행단계가 발생하는대로 소상하게 설명 드리고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GTX 유치 열망을 그리고 현실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시장 기자회견문   3-3-3 원칙 천명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태준 이천시장입니다. 저는 내일 광주시 신동헌 시장님, 여주시 이항진 시장님과 공동으로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연장 건의문을 경기도에 전달하러 가고자 합니다. 앞서 지난 3월3일 국회에서 광주-이천-여주 GTX 도입방안 토론회를 개최를 한 바도 있습니다. 이에 이천시민 여러분께 GTX도입에 대한 사항을 지면으로라도 우선적으로 보고를 드리고자 이렇게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천 GTX에 대한 저, 엄태준의 3대 입장은 이렇습니다.   첫째, 광주-이천-여주 GTX-D 노선연장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다! 둘째, 광주-이천-여주 GTX-A 노선연장도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다! GTX-A 노선연장도 GTX-D 노선을 연장해주는 대가로 협상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GTX-A 노선연장도 GTX-D 노선연장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   셋째, 기존 경강선 성남-여주(판교-부발) 가칭 프라임 GTX 시행하라! 기존 경강선 개량사업을 즉시 시행하여 현재 시속 120킬로대 전철속도를 시속 250킬로미터로 상향하여 서울로 가는 시간을 30분대에서 15분대로 줄여야 한다.   이같은 3대 입장을 고수하는 3대 근거는 이렇습니다. 첫째,「수도권정비계획법」「한강수계법」등으로 특별한 희생을 받아 온 이천 시민들에게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철도인프라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므로 불균형 지역에 먼저 구축되어야 합니다. 현재와 같이 수요가 공급을 창출한다는 고정관념으로는, 즉 경제적 타당성 운운은 수도권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불균형 악순환을 야기할 따름입니다. 수도권 불균형을 해소하는데는 철도인프라가 미약한 곳에 충분하고 과감한 배려와 의지가 있어야합니다.   셋째, 수도권에서 철도와 전철 인프라는 ‘시민이동권’이며 ‘복지’이며 ‘삶의 질’의 척도라는 점에서 더 이상 무시되고 묻혀서는 안 되는 ‘주민기본권’이기 때문에 양보할 수도, 희생할 수도 없습니다.   이같은 3대 입장과 3대 근거에 따라 3대 행동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천에 GTX가 들어오도록 하는 것은 이천 발전의 “백년지대계”라는 점에서 현실화 될 때까지 노력해야 할 사안입니다. 당장에 잠정적으로 오는 6월에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발표예정입니다. 상황이 녹록치 않고 어려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GTX가 철도라는 점에서 이천시 혼자만 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었습니다. 이천시가 광주시와 먼저 연대를 해야 했고 또 여주시 와도 함께 해야 했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지연되어 시간적으로 촉박한 것도 사실입니다. 강력한 연대를 통해서 3개시가 최선을 다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하게 더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고하겠습니다. 이 말은 비단 GTX사안에 국한되지 않고 정책전반에 걸쳐 해당이 되겠지만 GTX 관련 사안은 시민분들의 희망과 기대가 더욱 크기에 이천 시민분들을 “희망고문”하지 않겠다는 다짐에 다짐을 해 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광주-이천-여주 GTX 노선연장은 가시밭길의 연속입니다. 국회와 중앙정부와 이해관계가 다르고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와 이해관계가 다르고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의 이해관계가 달라 행정기관별 조정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일이어서 기초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역량 밖의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치 전략상 잠시 유보될 수 있는 사안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결국 결과적으로는 소상하게 모든 것을 시민분들께 보고드리고 말씀드리는 것이 유치에 가장 큰 힘이자 전략이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함께 하겠습니다. GTX 논의는 이천시민분들의 열정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결코 해낼 수 없을 것입니다. 이천시민분들의 묻혀졌던 권리라는 점에서, 그리고 그동안 경제성이라는 이유를 필두로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의 권리를 잊히게 했고 포기하게 만들어졌던 환경으로 우리는 우리의 주장마저도 주저하거나 당황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이천시민분들이 하나가 되어 뭉쳐주셔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가보지 않는 길이지만 가야만 하는 길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20213. 3. 31 이천시장 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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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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