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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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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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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5-25
  • 구리시, 인접 지자체와 손잡고 인사교류 활성화 추진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 23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인접한 지자체 간 상호 협력 체계 강화와 공무원의 능력 발전을 위한 인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 양주시 강수현 시장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는 협약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인사교류 협약에 동참했다.   구리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인사교류를 활성화해 공무원이 소속기관에만 한정되지 않고 인접한 다른 지자체의 행정과 지식도 경험하며 역량을 더욱 높일 뿐 아니라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임용령,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운영지침의 규정을 준용해 교류형태, 근무기간, 복무, 인센티브, 원 지방자치단체로 복귀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자체 공무원 인사교류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적 역량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정과제의 실천 방안 중 하나이며, 공무원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여 조직에 창의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기에, 시에서는 인사교류를 적극 활성화하여 상생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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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시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국외연수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남양주시를 포함한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6명 등 20명이 참여하며,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친환경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주민 친화형 환경시설 등 선진 우수사례지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주광덕 시장은 먼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소각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설치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된 대표적 사례인 슈피텔라우 에너지센터와 폐기물을 친환경 연료로 업사이클링해 생산하는 에너지 발전소를 시찰한다.   주 시장은 오스트리아의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의 성공사례에서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사업과의 연결 방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또한, 주 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의 제22대 회장이자 영산그룹의 대표인 박종범 대표를 만나 청년 해외 취업 지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 밖에도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오스트리아의 산업 동향과 도시 간 교류 증진을 위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덴마크 일정에서 기피시설을 기대시설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사례인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과 이를 설계한 비야케 잉겔스 그룹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친환경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밀도있고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진행한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선진 우수사례를 시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이번 연수가 남양주형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남양주의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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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남양주시,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 협력 초석 다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는 인구 약 60만 명의 메카(Mecca)와 젯다(Jeddah) 인근 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하계 수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 시의원, 김태욱 FCC & 디킨즈 그룹 대표,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의 초석을 다졌고, 앞으로 경제,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시는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Sultan Abdulaziz AlSadoon)을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의 도시가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남양주시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술탄 알사둔 고문을 환영하며, 남양주시와 타이프시 간 국제교류의 초석을 놓는 데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현재 10개 국외 도시 및 7개 국내 도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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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안성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최소화 추진계획”에 따라 집중정리 기간을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지난 4월말 기준 4,552건 총 1억3,500여만원이 남아 있으며, 주요 사유로는 국세 확정신고 및 경정으로 지방소득세, 취득세 등 환급,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 및 말소 등에 따른 환급이며, 반환 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된다.   안성시에서는 환급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였고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주된 피상속인에게 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시 누리집,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하여 알릴 계획이다.   미환급금 조회와 환급계좌 등록 신청은 위택스(누리집, 어플리케이션), 정부24 등을 통하여 가능하며, 시 관계자는 “환급계좌 등록 시 계좌번호만 수집하며,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을 물어보는 경우 전자금융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과오납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통해 권리자의 재산권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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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용문~홍천간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정부안 반영!
    [양평군 정남수기자]=용문∼홍천간 광역철도사업이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정부안에 반영됐다. 이에 따라 여주·양평은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철도교통의 핵심지로 부상하게 됐다.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양평)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용문~홍천간 광역철도 사업이 해당 정부(안)에 반영됐다.   해당 사업은 용문~청운~양덕원~홍천을 연결하는 길이 34.2km의 단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7,818억원이다.     지난해 말 사업타당성 재조사를 최종 통과한 ‘여주~원주간 복선화 철도사업’과 더불어 ‘용문~홍천간 광역철도사업’이 추진되고, 향후 수서~광주간 철도와 연결되면 수도권 광역철도망이 완성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여주·양평군은 관련 지역 중 가장 많은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김의원은 “해당 사업이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에 반영된 것은 양평군민과 공무원, 정치권이 하나로 뭉쳐 이뤄낸 쾌거이며, 함께 노력해 주신 강원도민들과 홍천군민, 그리고 사업의 필요성을 정부에 설명하고 함께 노력해 주신 유상범 국회의원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의원은 “이제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해당 사업이 하루빨리 착공·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정부는 공청회를 통해 제시되는 의견들을 수렴회 오는 6월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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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제27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 및 조례심사, 행정사무감사 보고
    ▶ 농민수당 등 주요 제·개정 조례 안건 및 추가경정예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 ▶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농촌, 복지분야)에 대한 정책 의견 제시 ▶ 주민주권이 강화된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4월 21일(수) ‘제27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 하였다. 이번 임시회는 기간은 4월 21일(수)부터 4월 29일(목)까지 9일간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등 4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며 주요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해 심사한다. 특히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지난 해 이루어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에 대한 조치결과를 집행부로부터 보고 받고,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다뤄질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자료 제출 요구 안건을 다룬다.   21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질 안건에 대한 상정이 진행됐으며, 지난 2월 준공된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농촌’과 ‘복지’ 두 가지 분야의 결과물에 연구회 의원들의 관련 의견 등을 결합 ․ 보완하여 실무적이고 현실적인 핵심제안 의견으로 지속가능한 양평발전 연구회(위원장 윤순옥 의원, 간사 송요찬 의원 외 5인)에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연구에 따른 정책 개선 의견 제시의 건‘으로, 행복한 복지정책 연구회(위원장 이혜원 의원, 간사 이정우 의원 외 5인)에서는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 ‘양평군 복지정책  연구에 따른 정책 개선 의견 제시의 건’을 집행부에 제시함으로써,  향후 관련 조례 정비 등 연구 성과 공유와 발전방향을 집행부와 지속 논의, 점검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민들의 생각과 가치를 담은 각 분야별 의정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양평군수어통역센터 수어통역사가 함께하여 수어를 사용하는 농인들에게도 회의내용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하였다.   22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이정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재활용품 수입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9건, 양평군수가 제출한 ▲ 양평군 농민수당 지급 조례안 등 20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26일에는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개최되어 2021년도 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국도비 내시에 따른 사업추진을 위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진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743,221백만원 대비 10.09% 증가한 818,241백만원이 계상되었다.   이어서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등 집행부 19개 부서로부터 지난 해 다뤄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받게 된다.   전진선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해 3월 주민청구 조례안으로 접수되어 계류되었던 ‘양평군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 제정에 대한 안건 상정이 이루어졌다. 많은 농민 분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만큼,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본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게 심사토록 하겠다.”고 하고, “4월 15일은 양평군의회가 개원된 지 3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날로서 군민과 함께해 온 지난 30년의 헌신과 노력을 기억하며, 앞으로 32년 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을 토대로 집행부와 함께 시대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주민주권이 강화된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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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이천시,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한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제 지원에 나선다.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제220회 이천시 의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의결 동의를 받아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를 감면 한다고 밝혔다.   감면대상은 코로나19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이며, 임대료 인하액의 50%(재산세 부과세액 한도)를 재산세(건축물, 토지)에서 감면받게 된다. 단, 골프장·고급오락장등의 업종은 제외된다.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신청을 원하는 임대인은 당초 임대차계약서와 갱신한 계약서의 사본이나 확약서 등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 지출 증빙 서류, 임차인의 소상공인 확인서를 2021년 12월 1일 부터 2022.1.31.까지 시청 세정과에 제출하면 납부한 재산세를 환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천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과 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징수 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세정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도움을 준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 감면 혜택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혜택이 더 많은 임대인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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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여주시, 「민간위탁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재성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민간위탁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여주시의 민간위탁 시설 및 위탁 사무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하여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종합적 개선방안을 제시할 목적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용역사의 과업내용과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 이후 소관 부서별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특히 표준협약서, 성가평가 지표 개발 등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제안했다.   지재성 부시장은 “공공서비스의 한 분야인 민간위탁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여주시 민간위탁 제도의 합리적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만족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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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여주시의회, 일본 원전 방사능오염수 방류 규탄
    [여주시 이계찬기자]=일본정부가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의 해양방류를 결정했습니다. 약 125만톤의 방사능오염수가 2023년부터 30여년간 바다에 방류되면 우려하던 환경오염이 현실화됩니다. 지구의 환경에, 삶의 조건에, 인류의 미래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절대로 용납할 수 없기에 반드시 저지해야만 하는 환경파괴행위입니다. 전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본정부의 반생태적, 반환경적 결정을 철회시켜야만 합니다.   전 세계가 기후위기를 극복하자고 탄소저감을 외치며, 지구오염 방지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일본은 이에 역행하며,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방류된 방사능오염수는 인접국인 우리나라의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고, 조류를 타고 결국 모든 바다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무책임한 행동이며, 유엔해양법 협약 위반행위입니다. 무문별한 일본의 결정에 대해 국제사회의 공동대응이 필요하고, 강행 시에는 적절한 제재와 응징으로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이 방관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전 세계 거의 모든 사안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국이 일본정부의 무시무시한 생명파괴행위를 좌시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고, 인류를 살리며, 정의를 실현하는 길에 특정국가에 대한 특권이나 봐주기는 있을 수 없습니다. 미국은 각성해야 합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지구오염을 좌시하거나 방관한다면 미국 또한 전 인류의 지탄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바다는 인류의 공유재산입니다. 방사능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설사 주변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충분히 협의하고 양해를 구한다 해도 허용하기 어려운 사안입니다. 일본정부는 정확한 자료의 공개나 협의과정 없이 일방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치단결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일본정부의 야만적 반인륜 행위를 영구히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에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오염을 걸러내 문제가 없는 처리수라면 일본 내에서 국민들의 생활용수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 관련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제사회의 객관적인 검증절차를 수용해야 합니다.   일본정부에 의한 해양수 오염의 재앙에서 일본국민도 절대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일본국민은 환경과 생명을 파괴하는 스가정권의 무책임한 행위로부터 지구를 지켜내는 일에 국제사회와 함께 해야 합니다.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나라는 일본정부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저지하기 위해 정의와 양심의 이름으로 공동 대응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정부는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일본정부를 제소하고, 국제사회와의 공조체제를 형성해야 합니다. 일본정부가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를 강행할 경우, 대한민국정부는 항의와 규탄을 넘어 실질적인 제재와 보복조치에 돌입해야 합니다.   2021년 4월 21일 대한민국 경기도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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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양평군, 토지 인허가 대행업체 간담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토목측량설계업체 관계자를 초빙해 토지이용 인허가 민원업무 소통 행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건설을 위한 인허가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발전방향, 상호 개선 희망사항 등 각종 현안 사항들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다. 특히 담당팀장들은 개정된 법령에 대한 설명과 함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좀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히 많은 건수의 인허가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민관 협업과 소통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속한 인허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며, “자연보전과 토지개발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인허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년 1월 조직개편에 따라 허가과를 신설, 기존 도시과와 산림과, 친환경농업과 등 개별부서에서 담당하고 있던 토지 이용 허가 업무의 창구를 일원화해 민원인의 원스톱 허가신청이 가능하며, 산지전용허가 사후관리 담당자를 배치해 무분별한 임야개발에 대한 강력한 행정지도와 처분으로 난개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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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정동균 양평군수, 21년 주요사업 현장 6개소에 대한 추가 점검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3월말 단월면 등 2021년 주요사업 현장 7개소를 방문한 데 이어 4월 14일과 16일 양평읍 등 6개소의 주요사업 현장을 추가로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14일에는 ▶양평읍의 농업종합분석센터 건립사업, ▶옥천면의 신복2리 마을회관 신축공사, ▶개군면의 앙덕-구미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았다.   양평읍 농업종합분석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5월 준공 예정인 본 사업이 잘 마무리되어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고, 옥천면 신복2리 마을회관 신축공사 현장에서는 튼튼한 외관 공사는 물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내부시설을 완비해 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개군면 앙덕-구미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에서는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2022년까지 진행되는 본 사업에 예산이 적기 투입되어 착실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16일에는 ▶양평읍의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 ▶강상면의 신화 소하천 정비사업, ▶강하면의 강하체육공원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양평읍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안전사고 발생치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우기철에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고, 강상면 신화 소하천 정비사업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건의사항을 수렴해 공사를 추진하고,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강하면의 강하체육공원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사업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 및 준공 후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요청했다.   정 군수는 "이번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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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군민과 가장 가까운, 세상의 통로와 창이 될 것
    ▶ 양평군 최초로 운영되는 ‘의정자문단’ 운영으로 자치와 균형발전이 패러다임인 시대에 동참  ▶ 13명의 의정자문단, 양평군의회의 싱크탱크로써 자치의회 성장의 마중물 역할 기대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9일 양평군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의정자문단은 총 13명으로, 위원장으로는 양평군의회 의정동우회장인 유현진님이, 부위원장으로는 전 서울시의회 의장 출신 김기성님이 선출되었으며, 2023년 4월까지 2년에 걸쳐 자문단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자문단은 양평군의회 의원들의 담당분야와 매칭하여 ‘행정교육문화’, ‘경제산업‘, ’보건복지농업‘, ’관광‘ 등 4개 분과로 구성하여, 의회의원과 자문단 간 분야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소통으로 의정 관련 이슈와 현안을 밀도 있게 논의하며 해결방안과 지향점을 도출할 예정이다.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은 지방의회 부활30주년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 하며, 주민주권·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한 걸음 더 군민을 위한 양평군의회로 발돋움하는 제8대 양평군의회의 개원 이후 최초로 운영되는 전문가 그룹으로써, 양평군의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분야별 정책과 대안개발 등에 대한 참된 자문과 고견으로 양평군의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보완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진선 의장은 “손은 펴면 손바닥이 되고 쥐면 주먹이 된다. 주먹을 쥐고 있으면 두 손은 서로를 잡을 수 없다. 펼칠 때 다시 손이 되어 서로를 맞잡을 수 있다.”며 “양평군의회와 의정자문단은 서로 손을 맞잡고, 언제나 군민과 가장 가까운,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와 창이 되어, 도전과 혁신으로 민의의 대변자로써 양평군의 미래를 활짝 열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의회에서는 오는 5월 중 의정자문단 제1차 정기회 개최 예정으로 연 2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필요 시 임시회를 개최하는 등 의정활동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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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자동차 검사, 잊지 마세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올해부터 자동차 검사 사전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 자동차 검사는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사항으로, 자동차 등록증에 기재되어 있는 유효기간 만료일을 확인하고 검사받아야 한다.   유효기간 만료일을 기준으로 전·후 31일 이내에 검사받아야 하며,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검사 기간 만료일부터 30일 이내는 2만 원, 30일 초과 시 3일 초과 당 1만 원씩 추가되어, 최고 3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동차 검사의 유효기간은 비사업용 승용자동차의 경우 2년, 사업용 대형 화물 자동차의 경우 6개월마다 도래한다. 이는 차종 등 세부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이를 놓칠 경우를 대비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행정서비스 차원에서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14일 전, 일반 우편으로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여 검사 기간을 알리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유효기간이 만료되고 난 후 검사 기간이 경과하기 전, 자체 제작한 사전 안내문을 추가 발송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중복 발송을 피하면서 효과적으로 검사 기간을 알려, 자동차 소유자가 검사 기간 내에 검사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혹시 놓칠지 모를 검사 기간을 다시 한 번 알림으로써, 과태료 발생을 예방하고 더 나아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준수토록 하여 환경오염 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우편 수령이 힘들 경우,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 중인 문자 & 알림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며, “차량을 10대 이상 소유한 법인의 경우 법인 사업자 전자 안내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자동차 검사를 돕기 위한 서비스를 이용하면 잊지 않고 검사 기간을 챙길 수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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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이천시, 소방서․군부대에 산불진화장비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월 13일 산불 초기진화 시 적극적인 협조 및 산불예방활동에 대한 격려로 이천소방서 및 제3공수여단(제5779부대)에 산불진화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발령에 따라 산불 발생 시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크므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관내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및 부대 내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화재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진화장비 약 800여점(등짐펌프, 소방호스, 개인진화장비세트 등)을 지원하였다. 권순원 기업환경국장은 이천소방서에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초기 진화로 산불확산 방지에 적극 활동하는 이천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천시 산불진화용 헬기 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통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하였으며, 제5779부대에는 “산불확산단계 등 위기상황에서는 군부대원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며, 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산불예방에 앞장서겠다.”며 부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소방서 및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산불대응역량을 높여 산불 발생 시 신속 진화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 관계자는 “산불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산불예방 홍보 등 캠페인을 통해 산불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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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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