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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소남영)’는 지난 19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소남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영주·강정구·류정화·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도시개발과장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으로부터 연구 계획을 청취하고 향후 연구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는 주차장 현황 및 관련 사업 분석, 국내 주차장 관련 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기존 주차장의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주차장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소남영 대표의원은 “인구 증가와 차량등록수 대비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편사항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연구활동을 통해 정책적 대안 제시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주차문제 해결의 물꼬가 트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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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평택시의회, 모산공원 조성공사 착공식 참석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9일 동삭동 일원에서 개최된 모산공원 조성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모산공원 조성공사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오색테마정원, 인공폭포, 물놀이터, 반려견 동반쉼터, 과수 체험원, 잔디광장, 방문자센터, 주차장 등을 공원에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승영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과 정장선 평택시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국민의례 ▲사업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영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평택시민들이 오랜 기간 염원해왔던 모산공원의 첫 삽을 뜨는 순간을 함께하여 영광이다”라고 밝히면서 “본 조성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되어 2026년에는 평택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주는 평택의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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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경기도 상생 협력 방안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 호 수질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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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화성시, 2027년 전국종합체육대회 주 개최지로 선정!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027년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제108회 전국종합체육대회의 주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대한체육회가 지난 12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2027년 제108회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지를 경기도로 최종 확정함에 따른 결과로, 앞서 화성시는 지난해 10월 도내 시군 대상 공모에서 경기도 주 개최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최종 결정에 앞서 대한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 현장실사단이 화성종합경기타운, 화성드림파크, 반월체육센터, 화성시실내배드민턴장 등 화성시 체육시설 등을 시찰하며 현장 실사를 마쳤다.   화성시가 전국체육대회의 주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는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2028년 전국소년체육대회, 202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주 개최지로서 대회를 치르게 된다.   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5일 전담 팀인 전국체전추진TF팀을 꾸렸으며, 향후 체육시설을 공인 규격에 맞게 개보수하는 등 대회 준비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해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우승에 이어 2027년 전국체육대회를 우리 시에서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스포츠도시로서 국내 체육인들이 함께 즐기고 어우러지는 대회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시민의 일상 속 운동실천을 위한 ‘화성시 스포츠데이 조례’를 제정해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스포츠데이’로 지정하고 공공체육시설을 시민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또한, ▲‘보는 DAY’ 스포츠 스탬프투어 ▲‘배우는 DAY’ 직장운동경기부 유소년 스포츠교실과 장애인생활체육교실 ▲‘운동하는 DAY’ 쓰리GO와 동호회 활동비 지원 등 다방면에서 시민 체감형 생활스포츠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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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경기도 제44회 장애인 의 날 행사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 으뜸 장애인 상 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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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화성시 100만 특례시준비위원회, 구청 신설 시민 염원 전달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박봉현 화성특례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명근 화성시장과 면담을 통해 구청 신설에 대한 시민 염원을 전달하고 조속히 신청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임에도 구청이 없는 상태로 생활권과 행정 단위가 불일치해 주민들은 먼 길을 오가며 일상 속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며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가 100만 화성시민들이 하나된 목소리를 내고 시민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일반구 설치에 적극 협력해주길 바란다”며 특례시준비위원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각 읍면동 시민 대표로 구성된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는 지난 3월 정례 회의를 통해 구청 추진의 필요성과 100만 대도시 광역 행정체제 구축을 위한 주요 시정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한 바 있으며, 화성시 4개 구청 신설에 적극 협력하고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시민의 하나된 목소리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구청 설립은 ▲행정수요 ▲주민생활편의 ▲지역 균형발전 등 다방면으로 고려가 필요한 사항으로 시는 행정체제 개편 검토 및 연구용역 등 꾸준히 대안 마련을 준비하고 있으나 지역마다 생활 환경이 다르고 권역별 의견이 다양해 하나된 시민의 목소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2025년 화성특례시를 앞두고 올해 본격적으로 4개 구청 설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번 제22대 총선 지역구에 당선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시·도의원을 만나 시민의 염원인 일반구 설치에 함께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며,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주민 합의안을 마련하여 올해 경기도와 행안부에 구청 신설을 정식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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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2021년 여주시민기자단 출범, 2일 여주시청서 여주시민 13명 발대식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2021년 여주시 곳곳을 취재해 시정 소식을 전할 여주시민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여주시는 지난 2일 여주시청 본관4층 상황실에서 ‘2021년 여주시민기자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시민기자단으로 선발된 13명의 자기소개와 활동 포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진 촬영 교육과 기사 작성 교육, 기자단 활동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이 참석해 앞으로 ‘여주시의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할 시민기자단의 출발을 격려했다.   연말까지 활동할 13명의 시민기자들은 올해 여주시정 현장과 여주시의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취재하고 기사 작성, 카드뉴스,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통해 여주시와 여주시민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기자단이 제출한 기사 및 콘텐츠는 여주시청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yeojuhangul)에 게재되며 여주시민기자단 SNS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는 매월 우수기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시민기자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여주시를 대표하는 소통의 메신저로서 시민의 시각으로 본 시정 현장과 지역의 각종 문화, 관광 소식들을 취재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고경환 시민소통담당관은 “올해 시민기자단의 활동성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정식 1기 기자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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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양평군, 지평리 전술훈련장 폐쇄 최종 승인, 환원사업 토대 마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양평군 관내 군사시설 현안사항인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과 관련해 군(軍) 육군본부로부터 폐쇄 최종 승인됐다고 5일 밝혔다.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사업은 現 59탄약대 등 유휴부지와 교환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으로, 양평군은 지평면비상대책위원회 및 군(軍)과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교환(환원) 방안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환원사업 진척의 물고를 트기위해 국방부 관계자 면담과 국회 국방위원들과의 논의 및 정책건의를 수차례 진행해 왔다.   이번 지평리 전술훈련장 폐쇄 승인은 금번 환원사업의 실질적인 결정권이 있는 육군본부의 최종승인이라는 점과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환원사업 실현의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양평군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한 것에서 의의가 있으며, 특히 지난 9월16일 국회 국방위원회 기동민, 김민기 의원을 만나 금년 내 국‧공유지 이전절차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군(軍)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행정절차 지원을 강력히 요구한 사항이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육군본부의 지평리 전술훈련장 폐쇄 승인은 환원사업의 결실을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온 지역주민들과 지평면비대위, 그리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협의에 임해주신 군(軍)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에 의한 것”이라며, “이제 환원사업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만큼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 절차에 박차를 가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현재 국․공유지 교환을 위한 ‘지평리 군관리계획 결정’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조속한 환원사업 완료를 위해 군(軍)과 기타 관련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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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비용 최대 90%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서학원 의원이 지난 12월 대표 발의한 「이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소득기준 초과 대상자에 대해서도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출산 장려정책으로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22일부터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20% → 150% 이하로 확대하여 실시하였다.   하지만 정부지원금을 받더라도 본인부담금이 부담이 되는 것이 현실이며, 지급대상을 소득기준으로 나누다보니 정부지원 외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지원 차원의 논의에서도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서학원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에 대하여 정부지원 외 대상자에게도 공평하게 혜택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으며, 이천시는 8월 19일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완료하였다.   앞으로 이 조례에 따라 이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소득에 관계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준 비용 90%를 시에서 지원받게 되어 모든 출산가정이 지원대상으로 확대된다.   9월 27일부터 이천시 보건소에서 지원사업 신청접수가 시행되며 향후 이천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등 출산장려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생아돌봄이 활발해지면서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 의원은 “협의과정으로 늦게 시작한 부분에 대해서 시민분들께 죄송하다고 느끼며 앞으로 이천시가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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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여주시장 소통을 위한 “동네한바퀴”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은 9월 30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흥천면장, 상백1리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마을주민등이 참여하여 “동네 한바퀴”행사를 실시했다.   오전 7시에 마을회관에 도착하여 내양리 자전거 도로까지 돌아보며,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정해정 상백1리 이장은 건의사항으로 상백1리에서 내양리 자전거도로간 농로와 자전거도로를 같이 사용하여 위험하니 자전거도로와 농로를 분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마을회관뒤 부지매입, 하수관로공사중 누락된 건을 추가해 줄 것을 건의 하였다.     이항진시장은 단일마을에서 축제를 제일 많이 하는 아름다운 마을로 얼음축제, 단오축제, 청보리축제, 찬우물 나루굿등을 개최하며, 축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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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양평군,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행정명령 이행확인서 통합발급사무실 운영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30일부터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이의신청 등 필요시까지(이의신청 기간 11월중) 거리두기 이행에 따른 방역수칙 행정명령(집합금지·영업제한)을 이행한 소상공인에게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명령확인서 ‘통합발급창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지원하는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에 대해 ‘확인지급’ 기간동안 신청유형을 잘못 선택 했거나(영업제한·집합금지 업종인데 경영위기업종으로 신청) 현재 희망회복자금 홈페이지에서 신청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표시되는 ‘집합금지, 영업제한’소상공인에 대해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 확인서’를 발급해주고 있다.   지난 6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확인지급 때와 마찬가지로 소상공인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일자리경제과에서 일원화된 발급창구를 마련해 신청 즉시 발급이 가능하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9월 30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홈페이지(www.희망회복자금.kr)에 접속, 이행확인서를 증빙자료로 첨부해 희망회복자금을 신청하면 확인절차를 거쳐 희망회복자금을 받을 수 있다.   행정명령 이행확인서 발급을 희망하는 영업제한·집합금지업종 소상공인들은 확인지급 신청기간인 9.30~10.29까지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신분증을 가지고 양평군청 별관3층을 방문하면 기존DB를 바탕으로 빠르게 행정명령 이행확인서를 받아 볼 수 있으며,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단, 학원과 교습소 등은 교육청에서 확인발급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확인지급 시행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균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난에 빠진 소상공인을 위해 단일 창구를 운영하여 희망회복자금 확인지급 신청을 위한 행정명령 이행확인서를 신속하게 발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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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엄태준 이천시장, 코로나19 극복 2차 민생안정대책 발표
    ▶1인당 15만원 특별재난지원금 전 시민 지급.. 내달 1일부터 신청 ▶서민경제 안정, 특수피해업종 추가지원 등  총 355억원 규모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민생안정 대책을 내놨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온라인을 통해 발표했다.   엄 시장은 “K-방역 이면에는 장기간의 국민적인 희생이 있었고 특히, 계속되는 거리두기와 비대면 전환으로 지역경제의 미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골목경제의 상처와 피해가 컸다”며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과 민생,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그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비상한 상황이다”며 “방역과 의료지원 만큼이나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고, 바람 앞에 등불 같은 골목경제의 불씨를 살려 나가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민생방역’이자 ‘민생백신’이다”고 강조했다.   엄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3만 이천시민 모두에게 1인당 15만 원, 4인가구 60만 원의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을 보편 지급하여 코로나19 장기피해로 지친 23만 시민을 위로하고, 이것이 골목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과 재난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계속되는 거리두기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면서도 묵묵히 방역에 동참해 주시고, 중앙정부 지원과 우리시의 1차 대책에서는 제외되었던 종교시설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각 100만 원의 특별보상금을 별도로 추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은 2021년 9월 30일 기준으로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이천시민에게 지원하며 여기에는 등록외국인도 포함된다.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되며, 2022년 1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되도록 하여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별재난지원금은 10월 중 추경예산 편성을 거쳐 11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12월중에는 온라인 신청을 하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신청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민생안정 대책 재원은 이천시 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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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이천시, 표시기간 만료 옥외광고물 자진신고기간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광고주의 잦은 변경 및 광고주의 관련 규정 인식 부족 등으로 표시기간이 만료된 옥외광고물에 대하여 자진신고기간을 10월 1일부터 12월 31까지 운영한다.   시는 자진신고기간 내에 연장신고한 광고물에 대해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면제할 예정이나, 자진신고기간 이후에 적발된 표시기간 미연장 옥외광고물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여 관련규정을 위반한 광고물에 대한 구제기회를 제공하고 광고주에게 연장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하여 가급적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상 광고물은 옥외광고물 등 관련법에 적법하게 허가(신고)를 하였으나, 표시기간 만료 후 연장신청을 하지 않은 옥외광고물로, 높이 4m이상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벽면을 이용한 간판으로 4층 이상 또는 한 변의 길이가 10미터 이상인 것 등이 해당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이천시청 주택과 경관디자인팀이나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상담한 후 신청서, 원색도안 등 필요한 서류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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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양평군, 각종 대외 공모 휩쓸며 1800억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교통인프라 등 기반시설 확충 ‘박차’ 양평군이 민선7기 돋보이는 네트워킹으로 각종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역대 최대인 180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3년간 공약사업에 대한 이행률 84%, 완료율 66.4%를 기록하며 공약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올해 공모사업은 목표 건수 총 37건 중 31개의 사업에 선정되면서 83%에 달하는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양평군의 광역 교통망 확충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양평군은 지리적으로는 수도권에 속해있지만 각종 규제, 교통 인프라 부족 등으로 수도권에 걸맞은 생활환경을 누리지 못했다.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와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 예타 통과’는 양평군의 광역 교통 중심지로의 도약에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를 시점으로 양평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 총사업비 1조7695억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시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강남권에서 양평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도 20분 내로 단축될 계획이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는 개군면 불곡리~여주 대신면 보통교차로까지 총 11.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국가사업으로 사업비용은 942억원이다.   해당 구간은 양평-여주간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도시 확대, 관광객 증가 등으로 인한 교통량 급증으로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민선7기 취임이후 사업선정 공동대응을 위해 여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후 국토부 및 기재부, 국회에 지속적으로 사업선정을 건의한 결과, 작년 1월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 최종적으로 제5차 국도·국지도 사업계획에 반영됐다.   아울러 금번 일괄 예타에는 옥천면 신복리~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도37호선 2차로 개량(L=13.4km, 1,504억원)사업과 안전성평가에 따라 서종면 수입리~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지도86호선 2차차로 개량(L=10.6km, 1,145억원)사업이 함께 확정,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인프라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인프라 확충에 따른 관광객과 유입인구 수 증가는 각종 규제로 낙후됐던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며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양평군은 교통인프라 확충 등에 따른 인구증가에 대비, 하수처리시설 증설 신규사업이 확정되면서 국비 321억원 포함한 총사업비 433억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번 신·증설 사업으로 선정된 곳은 양평군 내 인구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양서면, 서종면, 강하면, 용문면에서 운영중인 공공하수처리 시설이다.   양평군은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에 꾸준히 예산확보를 건의해 왔으며, 공기업 회계운영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 행정 노하우를 발휘해 값진 결과를 이뤄냈다.   이밖에 이번 확정된 신규사업 외 계속 추진중인 9개소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이 내년도 국비 147억, 총사업비 210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양평군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인구증가 대비 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 부족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적극 추진중이다.    한발 더 나아가는 노인복지 환경 조성 양평군은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그 비율이 26%에 달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에 발맞춰 노인복지를 위한 공모 사업에도 적극 참여, 좋은 성과를 거두며 사업비를 대거 확보했다.   지난 5월 경기도와 양평군 노인복지관 이전·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특별조정교부금 100억을 확보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양평읍 공흥리 568번지외 14필지 1만743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693㎡ 규모의 건물로 신축되며, 오는 7월 착공해 2023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이어 같은 달 양평군은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도 최종 선정됐다.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이 주거지 내에서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복합 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양평군은 양평읍 공흥리 일대 고령자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을 100세대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주거시설 내부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안전손잡이, 문턱 제거, 높낮이 조절 세면대 설치 등 무장애(Barrer-Free)설계가 적용된 고령자 친화형으로 건설된다. 또한 저층부(1~2층)에는 고령자의 생활을 우선한 임대주택 설계를 바탕으로 입주자의 복지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이 건립될 계획이다.    고령자복지주택 ‘양평공흥지구’는 오는 12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2년 착공, 2024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노인복지관 신축 건립과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 선정은 주거안정과 생활여건 향상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관광도시 양평으로의 도약! 지난 6월 양평군이 공모한 ‘경기 라온 에코 포레스트 조성사업’이 ‘2021 경기 FIRST 정책공모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특별조정교부금 10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 라온 에코 포레스트 조성사업’은 용문면 다문리 소재 중앙선 철도 자갈폐채석장의 독특한 지형을 활용해 새로운 산림레포츠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암벽 클라이밍장·짚라인·캠핑장 등 방문객과 지역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휴식과 문화, 레포츠 체험 공간을 조성, 코로나19에 따라 증가한 주민들의 야외활동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양평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 생활밀착형 정원 패키지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정원 문화·산업 확산의 거점역할을 할 지자체 선정을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는 4개년(2022년~2025년)간 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 340억원(국비 220억, 지방비 120억)이 투입된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양평군은 2022년부터 4년간 115억원(국비 75억, 지방비 40억)을 투입, 지방정원을 중심으로 양평군내 주요시설에 실내정원 9개소, 실외정원 7개소를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된 정원시설은 지방정원(세미원)과 연계해 정원문화 확산과 더불어 정원 교육장소,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실외정원 7개소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원정원관리원에서 직접 시행해 국내 트렌드를 반영한 모델정원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각종 대외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비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교통인프라 구축에 따른 지역발전과 더불어 복지, 관광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성장을 이루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동균 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둔 것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적으로 재원을 확보해 양평 지역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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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산북면 용담리 ‘동네한바퀴’
    [여주시 이계찬기자]=9월 28일 이항진 여주시장은 산 좋고 물 좋은 산북면 용담리를 방문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산북면장, 용담리이장, 부녀회장, 새마을 지도자, 노인회장, 마을주민등이 참여하여 용담천 둘레길을 시작으로 마을 안길을 통해 동네 한바퀴를 돌아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용담리 주민들은 직접 마을을 방문해주신 시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용담천을 편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돌다리를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마을주민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어우러져 아름답게 마을을 가꾸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시에서도 마을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참여하고 동참에 주신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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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중앙동1지역, 본격적인 도시재생 사업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9월 29일(수)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LH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성호)와 ‘여주시 중앙동1지역’(여흥동, 하동, 창동 일대 204,944㎡)을 대상지로 하는 ‘도시재생사업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0년 4월부터 여주시와 LH는 10여 차례 이상 업무협의를 통해 재생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지난 8월 12일에는 본부장이 여주시를 방문, 시장과 면담을 통해 제일시장, 경기실크를 포함한 중앙동1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결과, 금번 협약을 통해 LH는 「여주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총괄사업관리자로서 사업에 참여하여 여주시와 재생사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그간 여주시의 최대 현안이었던 제일시장 부지 일원에 LH와 공동으로 행복주택과 상생플랫폼, 커뮤니티센터, 행정복합센터, 공영주차장 등을 복합 조성하는 거점개발사업을 통해 행정 및 상권 기능의 회복을 도모하고, 그 밖에도 중앙로 문화의 거리 및 여(주)행(복)스테이션 조성, 청소년 창작센터 등 다양한 마중물사업으로 관광, 문화기능을 더하여 생동감 넘치는 중앙동1지역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기틀을 갖추게 되었다.   여주시장은 “금번 협약을 통해 현재 건설 중인 출렁다리와 현암지구 강변둔치 시민공원 등과 어우러진 남한강변 도시재생밸트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밝히며, “향후 뉴딜사업 선정 및 문체부의 경기실크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쉼표’와 ‘느낌표’를 갖춘, ‘다시찾는 행복한 여주’가 될 수 있도록 LH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 2020년 11월 승인된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따라 중앙동1지역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및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협의체 구성을 통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착실히 준비하였으며, 9월 17일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공청회’를 실시하고, 24일에는 ‘행정협의회’를 갖는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오는 9월 30일 국비 최대 15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에 공모 접수를 시작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평가, 관계부처 협의 및 실무위 검토를 거치며 금년 12월 또는 2022년 1월 중 특위를 통해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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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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