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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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소남영)’는 지난 19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소남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영주·강정구·류정화·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도시개발과장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으로부터 연구 계획을 청취하고 향후 연구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는 주차장 현황 및 관련 사업 분석, 국내 주차장 관련 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기존 주차장의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주차장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소남영 대표의원은 “인구 증가와 차량등록수 대비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편사항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연구활동을 통해 정책적 대안 제시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주차문제 해결의 물꼬가 트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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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4-19
  • 평택시의회, 모산공원 조성공사 착공식 참석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9일 동삭동 일원에서 개최된 모산공원 조성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모산공원 조성공사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오색테마정원, 인공폭포, 물놀이터, 반려견 동반쉼터, 과수 체험원, 잔디광장, 방문자센터, 주차장 등을 공원에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승영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과 정장선 평택시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국민의례 ▲사업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영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평택시민들이 오랜 기간 염원해왔던 모산공원의 첫 삽을 뜨는 순간을 함께하여 영광이다”라고 밝히면서 “본 조성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되어 2026년에는 평택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주는 평택의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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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4-19
  • 경기도 상생 협력 방안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 호 수질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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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화성시, 2027년 전국종합체육대회 주 개최지로 선정!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027년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제108회 전국종합체육대회의 주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대한체육회가 지난 12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2027년 제108회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지를 경기도로 최종 확정함에 따른 결과로, 앞서 화성시는 지난해 10월 도내 시군 대상 공모에서 경기도 주 개최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최종 결정에 앞서 대한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 현장실사단이 화성종합경기타운, 화성드림파크, 반월체육센터, 화성시실내배드민턴장 등 화성시 체육시설 등을 시찰하며 현장 실사를 마쳤다.   화성시가 전국체육대회의 주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는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2028년 전국소년체육대회, 202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주 개최지로서 대회를 치르게 된다.   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5일 전담 팀인 전국체전추진TF팀을 꾸렸으며, 향후 체육시설을 공인 규격에 맞게 개보수하는 등 대회 준비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해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우승에 이어 2027년 전국체육대회를 우리 시에서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스포츠도시로서 국내 체육인들이 함께 즐기고 어우러지는 대회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시민의 일상 속 운동실천을 위한 ‘화성시 스포츠데이 조례’를 제정해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스포츠데이’로 지정하고 공공체육시설을 시민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또한, ▲‘보는 DAY’ 스포츠 스탬프투어 ▲‘배우는 DAY’ 직장운동경기부 유소년 스포츠교실과 장애인생활체육교실 ▲‘운동하는 DAY’ 쓰리GO와 동호회 활동비 지원 등 다방면에서 시민 체감형 생활스포츠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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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경기도 제44회 장애인 의 날 행사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 으뜸 장애인 상 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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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화성시 100만 특례시준비위원회, 구청 신설 시민 염원 전달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박봉현 화성특례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명근 화성시장과 면담을 통해 구청 신설에 대한 시민 염원을 전달하고 조속히 신청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임에도 구청이 없는 상태로 생활권과 행정 단위가 불일치해 주민들은 먼 길을 오가며 일상 속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며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가 100만 화성시민들이 하나된 목소리를 내고 시민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일반구 설치에 적극 협력해주길 바란다”며 특례시준비위원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각 읍면동 시민 대표로 구성된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는 지난 3월 정례 회의를 통해 구청 추진의 필요성과 100만 대도시 광역 행정체제 구축을 위한 주요 시정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한 바 있으며, 화성시 4개 구청 신설에 적극 협력하고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시민의 하나된 목소리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구청 설립은 ▲행정수요 ▲주민생활편의 ▲지역 균형발전 등 다방면으로 고려가 필요한 사항으로 시는 행정체제 개편 검토 및 연구용역 등 꾸준히 대안 마련을 준비하고 있으나 지역마다 생활 환경이 다르고 권역별 의견이 다양해 하나된 시민의 목소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2025년 화성특례시를 앞두고 올해 본격적으로 4개 구청 설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번 제22대 총선 지역구에 당선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시·도의원을 만나 시민의 염원인 일반구 설치에 함께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며,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주민 합의안을 마련하여 올해 경기도와 행안부에 구청 신설을 정식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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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엄태준 이천시장 “특별한 희생에 맞는 특별한 보상 해달라”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Blue Gold 시대(파란 물이 가장 귀한 시대)의 역설을 대변했다.   엄시장은 이천시를 포함하여, 광주시, 여주시, 원주시, 가평군, 양평군 등이 지난 40여 년간 2천6백만 수도권 주민들의 상수원을 보호를 위한 삼중규제에 묶여 도시발전은커녕 인구도 거의 증가하지 못했는데, 이제 와서 반대로 인구가 적으니 GTX와 같은 철도교통편의를 제공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서 이 같은 현실에 대해서 “공동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해온 지역들을 위해 특별한 보상”을 중앙정부가 먼저 배려해도 시원찮은 데 이렇게 여러 지자체와 시민대표들이 길지 않는 세월동안 목소리를 높여오고 노력하고 있음에도 국토교통부의 전향적인 정책의 선회가 없음에 강한 유감임을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13일 「GTX-A(삼성~동탄)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계자 협의회의장」에서 나왔는데 이날 회의에는 임종성·소병훈 국회의원(경기도 광주시),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시)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임종성·소병훈·송석준 국회의원은 국회국토교통위 소속의 여야 의원들인 관계로 인해서 이번 회의 무게감이 한층 더해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민대표들도 한목소리를 높였는데, 김도우 경기광주 태전아파트연합회 연합회장은 “엄태준 이천시장이 오늘 회의에서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명확히 역설적으로 맥을 짚어줬다”고 평가했다.   또 성희영 공동추진위원장도 “엄태준 시장께서 줄곧 주장해온 경강선GTX 그리고 경강선GTX화가 되면 수도권 주민분들의 이동권 보장, 그리고 경상권과 강원권의 근접성으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의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그간의 논리와 덧붙여 오늘 국토교통부에 전향적인 자세요청을 한 것은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동시에 홍성경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그동안 청와대 청원과 서명운동, 세종청사 방문 등 숱한 토론회와 일련의 활동 등을 해오면서도 국토교통부는 명확한 답변 없이 방어만하기에 급급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며 오늘 토론회 역시 원론적인 답변에 숨이 막힌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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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이천시,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련 국토교통부‧지자체 관계자 토론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GTX-A(삼성~동탄)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에 관한 국토교통부와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국회의원 및 지자체 관계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등 4개 시가 공동주관하여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지난 9월 2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건의한 연결 접속부 설치에 대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점검하고 그 해결방안에 대해 공감대 형성과 기술적 검증을 위한 철도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4개 지자체가 지역구인 국회 국토교통위 간사인 송석준(이천) 국회의원과 소병훈(광주갑), 임종성(광주을), 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 홍성경(이천) GTX유치공동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추진위원장들도 참석하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로 시민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지역의 현안을 국토교통부와 정치권에 전달하는데 힘을 모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기도 동남부에 위치한 광주‧이천‧여주 지역은 수도권 국민들이 마시는 팔당상수원의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약 40년이나 희생을 감수해 왔다.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기존 있던 기업마저 떠나가는 마당에, 이 지역들에 인구가 적어서 철도교통 인프라가 확충될 수 없다는 것은 불합리하며, 중앙정부가 국가차원에서 특별한 희생에 따른 합당한 대우를 해주는 것이 사회적으로 정의로운 것이다. GTX-A와 수광선 연결사업을 통하여 시민 이동권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수도권 내 불균형을 해소하여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유치는 경기 동남부 지역과 서울 주요도심을 30분대로 연결하여 수도권 대도시와 4개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교육, 의료, 문화, 경제 등 광역인프라 공유를 통해 4개시 시민의 이동권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GTX-A~수광선~경강선~중부내륙선으로 이어지는 철도를 통해 국토 남북을 2시간대로 단축하여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하는 철도 축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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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계자 협의 추진
    ▶지난 토론회 시, 이항진 여주시장의 요청에 따른 국토부 관계자 및 전문가 토의 개최 ▶“광주·이천·여주·원주시 국회의원 참석, 지역민의 교통발전 열망 대변”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13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주시․이천시․원주시와 함께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를 위한 관계자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 자리에는 지난달 23일 국토교통부 면담 시, 이항진 여주시장이 요청하였던 철도국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아울러 수도권 동남부와 강원권 주민들의 교통인프라 확충에 대한 열망을 대변하듯 소병훈 의원(광주갑) 임종성 의원(광주을), 송석준 의원(이천), 송기헌 의원(원주을), 시민대표로 서도원 GTX유치공동추진위원장(여주) 등 참석하여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를 국토교통부 관계자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4개 시는 공동으로 GTX-A를 수서역에서 수서-광주선과 연결하여, 광주∼이천∼여주∼원주까지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필수 200여m 구간을 잇는 접속부 설치 공사비를 각 지자체가 공동 부담하겠다는 뜻을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밝힌 바 있다.   이날 철도전문가로 참석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의 연결 접속부 설치에 대한 필요성 및 민원해소 방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4개 시의 국회의원 및 시장들은 국토교통부측과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에 대한 효용성과 시급함에 대해 거듭 설명하고, 국토부 담당자에게 접속부 설치를 적극 요청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세계적으로 시급한 문제인 2050 탄소중립의 핵심은 철도 중심의 도로교통망 구축”이라며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는 결국 광주, 이천, 여주, 원주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며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서 국가사업에 반영해야한다”며 강조했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수도권 과밀문제, 부동산 문제 등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철도교통 소외지역에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며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4개 시와 국토교통부는 접속부 설치에 따른 핵심 쟁점을 다시한번 짚어보고 합리적 대안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논의가 지속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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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양평군의회, 육군 제11사단 61여단 방문하여 지역경제 상생 방안 논의
    ▶ 군민의 안전 및 생명을 수호하는 군 장병에게 양평 홍보 노력 ▶ 군사보호구역 내 안보임무 중요한 만큼, 제도적 지원 마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지역의 안보를 위해 힘쓰고 있는 육군 제11사단 61여단을 지난 12일(화요일)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부대 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하였다. 이날 위문에는 전진선 의장과 이혜원 의원, 윤순옥 의원이 함께 하였으며, 국가와 군민의 안전 및 생명 보호에 애쓰고 있는 군부대에 군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군의회 의원들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문인원 및 시간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하여 별도의 국군 장병들과의 만남은 실시하지 않았으며, 부대 내 장비현황을 살펴보고 안보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61여단 김희찬 대령은 “군민의 안전과 국군 장병들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군민의 생명보호를 최우선의 목적으로 삼고 군민과 상생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도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군사보호구역 내 안보임무가 무엇보다 막중한 만큼 의회에서도 군부대지원조례 등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지원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군부대 장병들에게 양평군 홍보를 통하여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인 군부대 생활에서 양평을 기억할 수 있도록 지역 홍보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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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정종철 의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 정책․조례 경진대회서 우수 조례 선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이 최근 열린 '2021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정책·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조례는 '이천시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로 도농복합도시인 이천시의 특성상 도시지역과 비도시지역에서 발생하는 지역발전 편차를 줄여 지역간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의 균등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계획수립과 시행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마련하여 지역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자 하는 조례이다.   향후 조례를 통해 지역간 불균형 해소와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수립하여 균등한 지역발전을 도모함으로 시민 생활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당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정부·지방의회의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1인1조례 의무제출로 진행됐다.   경진대회는 심사기준 7개 지표(혁신·민주·합법·형평·효과·효율성·참여도)를 중점적으로 적용하였고,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인으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회가 예비심사와 본심사 2차례로 나눠 심사했다.     정종철 의장은 "앞으로도 이천시의회 9명의 의원들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과 조례제정 등 입법활동에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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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양평군, 양평병원(구 길병원) 중앙로 900m 구간 국비 18억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이 내년도 양평 우회도로 교통환경개선사업으로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국비확보는 양평군 주도로인 그린아파트 삼거리에서 형제카센터까지 중앙로의 교통소통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성과라 할수 있다.   지난 9월, 1차로 양평병원~형제카센터 앞 삼거리 700m구간 공사 완료했으며, 2차 공사는 휴먼빌아파트~양평병원사거리 900m구간을 이달 공사 착공해 추진하고 있다.   2차 구간의 전선지중화는 한국전력공사와 대표통신사와 지난 5월말 협약체결 완료해 도로확장공사와 병행추진하며, 2022년 소요사업비 36억원 중 18억원은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사업으로 국비 지원이 확정돼 2022년까지 사업추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소통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사업추진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공사기간 동안 차량 및 보행자의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면서 “차량 및 보행자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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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이천시, 조상땅 찾기 등 안심상속 서비스 지속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후손들을 위해 국토정보시스템(NS센터)을 활용한 조상땅찾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을 위해서는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돼 있는 제적등본(201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인 경우에는 사망일자가 기재된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을 준비하여야 하며, 신청자격, 신청구비 서류, 신청서 및 위임장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조회가 가능하므로, 가까운 시도 및 시군구청 지적관련 부서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조회결과를 즉시 받아볼 수 있으며, 본인 소유 토지는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국가공간정보포털’의 내 토지 찾기 서비스‘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다만, 토지(임야)대장상의 최종 소유자만을 기준으로 검색되기 때문에 소유권 이전이 된 토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신속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재산권 행사 및 보호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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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이천시, 「근로감독권」 지자체 이양 정부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통계에 잡히지 않는 중소형 물류창고를 제외한 2020년 기준 전국의 대형물류단지 17개 중에 경기도에 14개가 있어 사실상 전국 물류센터의 대부분이 집결해 있는 경기도에서 앞으로는 대형 화재사건이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방자치단체에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는 근로감독권에 대해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감독함으로써 현장중심의 효율적인 감독이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근로자와 시민을 보호하는 근로감독권을 지자체에 이양하는 방안을 화성시에서 개최된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 2차 행사에서 7개 도시를 대표하여 공식 건의했다.   이 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2021년 7월 기준 전국의 산업안전 근로감독관은 625명으로 1명의 근로감독관이 약 4,350개의 사업장을 관리·감독하는 현 실정을 감안하면 대형 산업재해는 또 일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분석했다.   엄 시장은 실제로 2016년~2020년 사이에 7,227건의 크고 작은 물류창고 등 창고시설 화재가 발생하였고 258명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아 간다는 사실을 직시하자고 호소했다.   다만 지자체에 근로감독권을 이양하는데 있어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권 지방이양이 국제노동기구(ILO)협약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엄시장은 국제노동기구(ILO)의 취지는 중앙정부가 산업재해에 대해서 방관하지 말고 직접 책임을 지라는 취지를 오해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윤준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근로감독권을 지방에 이양하더라도 근로감독권이 여전히 중앙의 배타적 통제하에 있는 것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는 사실도 상기시켰다.   끝으로 엄시장은 정책과 법의 중심에 국민이 있어야 하고 법의 설계가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목적에 동의한다면 현실을 조금이라도 개선 될 수 있는 길을 따라야 한다며 중앙정부의 빠른 응답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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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이항진 여주시장, 북내면 신남리 ‘동네한바퀴’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북내면(면장 전제선)은 10월7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북내면 신남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실시했다.   이 날 이항진 여주시장은 북내면장(전제선), 신남리장(함창준) 및 마을주민들과 함께 오전7시부터 북내면 신남리 마을회관 주변에서 출발해 마을을 한 바퀴 돌며 마을유래, 주민들의 사는 이야기 및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했다.   여주시장은 백일홍, 메밀꽃, 코스모스 등으로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고 마을회관 뒤 쌈지꽃밭을 조성하는 등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아름다운 동네를 조성하는 모습에서 신남리의 발전 잠재력을 볼 수 있었다며 함께 노력하고 고민하며 더 좋은 마을을 만들자고 말했다.   신남리는 마을회관 주변을 정비하고 마을안길 도로 피양지 등을 건의하였고, 더불어 함께한 부녀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현안을 듣고 살펴주는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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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여주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5일간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예산과정에 참여해 재정운용의 민주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지난 2월부터 7월 31일까지 공모를 통해 제안된 총 93건의 사업에 대하여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최종 47건이 이번 투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여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여주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4개 분과마다 각 3개의 사업 씩 선택하여 총 12개 사업을 투표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투표 결과(30%)와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70%)를 합산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예산 최종 반영 결과는 12월 예산 의결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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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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